오키나와 숙소 추천 

소라 게스트하우스 / 소라하우스























혼자서 여행을 가거나, 

오키나와 여행에서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말 추천하는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라고도 불리우는 게스트하우스이다


국제거리에서 걸으면 한 15분정도 떨어져있고,

미에바시역에서 아주 가깝다

물론 ㅜㅜ 찾기는 좀 힘듦... 간판을 잘 봐야한다













이런 간판을 보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하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가 나온다

처음에는 진짜 ㅋㅋㅋ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몰라 엄청 헤맸는데

저 간판을 잘 보고 찾아야한다












나는 이 도미토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키나와 숙소로 이 소라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사실 여자만 이곳에서 잘 수 있어서

다른 도미토리들의 상태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 도미토리 컨디션이 아니라면, 굳이 이곳을 추천하지 않는다

계단이 가파르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캐리어 이동이 힘들고

잠자리는 조금 씨끄럽고 간혹 샤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음이 발생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룸컨디션에 비해서 좀 가격대가 있다고 느껴진다..


당시에는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가 별로 없어서 여길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간간히 생긴것 같으니까 다른곳을 이용해도 될 것 같긴하다














위아래로 숙소가 되어있고

약간 캡슐형태의 룸인데, 커튼을 치면 딱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까 좋다

물론 캐리어를 펼칠 공간은 좀 작은 편임 ㅜㅜ


그래도 여자들끼리 쓰기에는 아늑한 느낌이라 2일간 아주 잘 사용했다


또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친구들 사귀기도 좋았다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도 마시고 ㅋㅋ 클럽갈 사람은 가고 ㅋㅋㅋ

다음날 구경도 같이 하고!

나는 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친구랑 유럽에서 다시 만났었다 ㅋㅋㅋ

나름 재미있었음

또 아주머니가 한국어공부도 하고 계시고 ㅋㅋ 관심이 많으셔서 불편한점은 없었다

부엌도 잘 청소되어있는 편!










방 안쪽에 위치한 이 창문이 ㅋㅋㅋ 살짝 시끄럽다

이 여자 도미토리룸의 경우 샤워실하고 붙어있어서 ㅜㅜ

누군가 밤늦게 샤워하면 물소리가 100% 들린다


아 샤워실은 좁다.. 엄청 좁음 ㅋㅋㅋ





불편한점이 있는데도 이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국제거리에서 가깝고,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고

여자의 경우 룸컨디션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오키나와 여행을 간다면 더 좋은 곳이 있다면 다른곳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고싶은 곳이다!

분위기가 약간 이모네집? 그런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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