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숙소 

YHA 오클랜드 시티 후기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숙소였던

YHA 오클랜드 시티

YHA 오클랜드의 경우 두곳이 존재하는데

인터내셔널하고 시티, 두곳이다!

두곳 다 괜찮아 보였는데 좀 더 평이 좋고

최근에 리뉴얼한 YHA 오클랜드 시티로 결정했다


근데 YHA 오클랜드 시티가 메인쪽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필 언덕위에 있어서 ㅜㅜ 오고가는데 불편했음











YHA 오클랜드 시티는 리뉴얼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딱 갖춰져서 맘에 들었다

근데 오고가는 길들이 좁아서 ㅋㅋ

두세명이 같이 다니긴 비좁음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 여성 도미토리 4인실의 모습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시끄럽기도하고

편리하기도 했다

샤워하기 부담도 없고 ㅋㅋ 딱 좋음

공간은 캐리어 다 펼쳐놓긴 비좁지만

그래도 넉넉한 편이었다


침구는 살짝 삐걱되는 점 빼고는 폭신하니 만족

아쉬운 점은 개인 프라이버싴ㅋㅋ가 안지켜진다

커튼이라도 살짝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했다

노트북하기도 좋고 ㅋㅋ 충전하면서 핸드폰하기도 좋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샤워를 문을 닫고 하는 형태는 아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아주 넉넉한 공간 덕분에 유용하게 사용했다!









YHA 오클랜드 시티 도미토리 안에

캐비넷이 있었는데

안에 콘센트가 있어서 ㅋㅋ

혹시 주요제품을 넣고 충전하기에도 좋았다

캐비넷 아래쪽은 20인치, 

잘하면 24인치 캐리어가 들어가기 넉넉해서 좋았음















오클랜드에서 빨래를 해야했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하게도 YHA 오클랜드 시티에 세탁시설이 있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

세탁기의 경우 4달러였고, 드라이기는 2달러였는데

15분인가기준이다

그래서 더 말리고싶으면 2번하는게 좋다











YHA 오클랜드 시티에 캐리어 보관함도 있다

프론트에서 ㅋㅋ 보관을 안해줘서

체크인을 하고 캐리어를 맡겨야하면

이곳을 이용해야한다...

시간은 12시간 이용 기준이고

공간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나는 24인치 캐리어로 자리가 한곳 있길래

3달러짜리 위치로 두고 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부엌!

뉴질랜드는 특별하게 맛집이 ㅋㅋ 없다보니

아마도 고기나 생선을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을텐데

YHA 오클랜드 시티는 부엌이 넓고 참 좋았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지 않아도되서 좋았다

그리고 뜨거운물이 나오는 곳이 따로 있어서

컵라면 끓여먹기도 좋을듯 ㅋ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가 언덕위라 좀 힘들지만

리뉴얼을 금방해서 그런지

건물들은 깨끗하고 좋았다!

혹시라도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여행간다면

YHA 오클랜드 시티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