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카페 

호텔 자허 자허 토르테
















오스트리아에서 먹어봐야 할 디저트가 있다면

바로바로 자허 토르테이다!

초코에다가 살구잼을 섞어서

달달하면서도 과일향이 나는 소스로 만든

케이크 종류라고 하는데

나는 자허 토르테로 유명한 호텔 자허의 카페

카페 모차르트에서 먹어보았다!


자허 토르테하고 비엔나 멜랑쉬 혹은 비너 멜랑쉬라고 불리는

비엔나 커피도 주문했다~












그리고 나온 호텔 자허 카페의 자허 토르테!

달콤한 초콜렛 맛이 나면서

끝에 과일향이 확 도는게 맛있었다

상큼한 초콜렛에 가까운듯?ㅋㅋㅋ

색다른 맛이긴했다

적당히 달달하면서 과일향이 도니까

초콜렛이 텁텁하지 않은 느낌이었다

엄청 특별한건 아니지만 ㅋㅋㅋ 그래도 원조가 여기니까

여기 와서 먹어보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일듯!










비엔나 블랑쉬 혹은 비너 블랑쉬라고 불리는

비엔나 커피!

마차 위에서 커피를 주문했던 비엔나 사람들을 위해

뜨거운 커피가 쏟아지지 말라고

위에 휘핑크림을 듬뿍 얹어 주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휘핑크림이 수북했다 ㅋㅋ


일단 맛은 그냥 카페라떼와 비슷한 정도?

휘핑이 맛있으면 맛있는 커피겠구나 싶었다




그래도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두가지 음식을 다 먹어봤으니

이번 빈 여행은 성공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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