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숙소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















오스트리아 빈 숙소로 여러곳을 생각하다가

움밧 호스텔로 좁혔는데 아무래도 가격도 괜찮고

후기들이 많아서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근데 오스트리아 빈 움밧 호스텔은 2군데인가 그랬는데

나는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에 숙박했다

그 다른 빈 움밧 호스텔보다 시설이 좋다고해서

그냥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으로 선택했다


사실 움밧이라고 보통 하는데

영어로는 웜뱃츠라고 한다고 한다

움밧이 무슨 동물이었는데 까먹음...ㅋㅋㅋ











위치도 좋았다

역하고도 가깝고 이동할때도 좋고

궁전하고도 가깝고 메인 중심가하고도 멀지 않았다

물론 교통비가 들긴한다.. ㅋㅋ

걸어가도 되긴하는데 나는 체력방전상태여서

그냥 지하철 잘 타고 다녔다











내가 묵었던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의 모습

원래 6인베드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줬다

왜인지는 모르겠음 ㅋㅋㅋ

내가 묵은곳은 4인실 도미토리이고 도시뷰가 보이고

전용 욕실이 있는 방이었다

2층 침대로 되어있었는데 딱히 불편하지 않은데

나무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좀 많이 났다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은 락커도 방 안에 위치하고 있다

잠기는 방식이 좀 특이했었고 보안이 약해보여서

중요한건 캐리어에 두고 자물쇠하고

샤워용품이나 나갈때 사용하는것만 넣어두었다










제일 맘에 들었던 샤워실

넓고 쾌적하다

수압도 괜찮았던것 같음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4인 도미토리룸은 

다락방 같은 느낌이었다

3층인가 꼭대기에 위치해있기도 했고 ㅋㅋ

작은 테이블도 있었다


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안에 에어콘같은것도 있어서 잘 사용하고 좋았음

다만 와이파이가 구리다

엄청 구리다 ㅋㅋㅋㅋ 잘 안터짐 ㅋㅋㅋ

또 내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ㅜㅜ

감기를 끙끙 앓았던 여행이기도해서

일찍와서 자고 약먹고 쉬고 해서 좋은 방을 못즐긴게 아쉽다


아그리고 종종 움밧 호스텔에 베드버그가 있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에는 다행히도 베드버그는 없었다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에서 제일 안좋았던 점은

바로 부엌이다

너무 좁고 요리할 공간이 거의 없다

밖에 먹는 공간만 무지하게 크고 넓다 ㅋㅋ

요리하려면 피크타임은 피해서 해야한다

그리고 종종 냉장고 물건이 없어지기도 한다...ㅋㅋ












리셉션앞은 이렇게 되어있다 앉아서 즐기기도하고

여기가 와이파이가 잘되서 대부분 이곳에서 인터넷한다


저녁시간에는 여기서 술마시고 노는애들도 있음

근데 동양인이라고 찝쩍대는 애들도 많고

실제로 한국여자애인데 영어로 희롱하는데도

못알아듣는건지 술취해서 대응을 못하는건지

헤헤거리면서 남자가 하는대로 두는 모습도 보았다...












다시 오스트리아 빈에 간다면

숙박을 고려하고 싶다

물론 와이파이가 잘 된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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