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여행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후기














워싱턴DC의 경우 박물관들이 다 공짜라

진짜 박물관이랑 미술관 다니는걸로 일정의 절반을 채웠다...ㅋㅋ

근데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었던것 같다 ㅋㅋ

그냥 다 다녀보고 욕심이었던것 같음


암튼 이날은 항공우주박물관 갔다가 바로 옆이었나

그 근처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으로 향했다











이 자연사박물관은 일단 학생들이 제일 많고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제일 많은 워싱턴의 박물관이었다

진짜 모든 현장학습을 이곳으로 오나보다...ㅋㅋ










워싱턴 장연사박물관을 대표하는 코끼리 동상ㅋㅋㅋ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은 온갖종류의 동물뼈를 볼 수 있었다

이거 무슨 어플을 깔아 스캔하면 

원래 동물의 모습이 보인다고했는데

당시에는 아이폰만 그게 가능했다

안드로이드라 ㅜㅜ 못해봤당...










나는 이 거북이 뼈가 제일 신기했다 ㅋㅋ

등껍질하고 하나의 본체였음....ㅋㅋㅋ

껍데끼 떼면 죽는다고 듣긴했는데

진짜 이렇게 붙어있는지는 몰랐다...ㅋㅋㅋ












오로라랑 별 등

자연적인 현상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되어있었다

이런사진 어떻게 찍는걸까...ㅋㅋㅋ

자연현상이 궁금한게 아니라 사진찍는 기술이 신기 ㅋㅋ











한때 고고학을 좋아했던 적 있어서 그런지

이런 인류학관련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모아둔 장소였는데

여러 인종과 관련된 전시물들을 볼 수 있었다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까

여기로 현장학습 정말 많이 오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ㅋㅋ

진짜 볼것도 많고 여기오면 대부분의 이론이나 자연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니까 좋은 박물관이구나 싶었다



워싱턴에 가족여행으로 갔다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워싱턴 자연사박물관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