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교토 여행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교토여행에서 항상 가는 곳,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바로 청수사 일것 같다

진짜 잔잔하고 좋은 곳이었는데 두번째 갈때는 중국인들이 많았지만ㅜㅜ

진짜 몇번가도 좋은곳인것 같다

교토를 다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청수사, 기요미즈데라는 꼭 가라고 하고싶다



청수사는 올라가는 길에 상점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교토 청수사 입구에 도착~

사진도 열심히 찍어보고 ㅋㅋㅋㅋ

다들 기모노 체험을 하고 와서 그런지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앞에 기모노 입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직으려고 했는데

중국인이었당...ㅋㅋㅋ

사진찍으려니까 울어서 패스하고 내갈길 갔음 ㅋㅋㅋ

아쉽아쉽 진짜 귀여웠는데!









일본 사절들의 붉은색들은 참 오묘한것 같다

색이 예쁜것 같으면서도 뭔가 살짝 소름돋는 그런 느낌이다....ㅋㅋㅋ

사진도 에쁘게 찍어주고~











그리고 요기 작은 사원도 돌아봤다!

이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면 3년인가

재수없다고 하니까 넘어지지 않는게 좋다 ㅋㅋㅋ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눈감고 뭔가 놀이하듯 하는 것도 있던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ㅋㅋ










드디어 도착한 청수사의 모습

가을에 오면 참 예쁘겠다 싶었다 ㅜㅜ

처음 왔을때는 공사중이라 이 모습을 못봤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탁 트이는 전망을 보니까 너무 좋았음 ㅋㅋㅋ


교토 여행간다면

진짜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는 꼭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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