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뉴욕 여행

치폴레













뉴욕에 가면 치폴레를 꼭 먹어봐야한다고도 하고

치폴레가 엄청 맛있다고해 엄청 기대하면서 찾아갔다

사실 갈 생각은 없었는데 ㅎㅎ

아는 동생을 뉴욕에서 만났다가 같이 밥먹으러 갔다!

덕분에 치폴레에 입성함 ㅋㅋㅋㅋ

나는 타임스퀘어 근처로 갔고

근처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될듯!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해서

맥도날드나 롯데리아같은 그런 느낌의 인테리어 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모던하고 심플하게 되어있었다

혼밥도 할 수 있을것 같았음










서브웨이랑 비슷하게 원하는대로 메뉴를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나는 동생이 해주는데로 만들어서 먹었다

일단 치폴레를 주문해서 먹으며 느낀 점은 자기에게 맞게 만들어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았음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여행자나 유학생들에게 좋은 한끼일것 같았다








이게 S사이즈였던것 같은데 ㅋㅋ 꽤나 컷다

둘이서 나눠먹었으니까 ㅋㅋㅋ

가성비는 아주 짱짱인듯









일단 먹으면서 든 생각이 어떤 조합이든 크게 실패하진 않을것 같았다

나에게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했고 맛있게 먹었음

그래도 나에게 맞게 선택해서 먹었다면 더 맛있게 먹었을것 같다 ㅋㅋㅋ

엄청 짱! 치폴레 대박!인건 아니고 ㅋㅋㅋ

초보자라면 시행착오가 필요한듯 ㅋㅋㅋ

그래도 뉴욕와서 먹어봐야한다는 치폴레도 먹었고

동생도 만나서 수다도 떨었다ㅋ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