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여행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나에게 런던은 홍차였던것 같다 ㅋㅋㅋ

그래서 홍차랑 관련된 곳들을 많이 다녔던것 같다!

그중에 한곳이 바로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이었음

뮤지엄이라고해서 엄청 크게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작아서 놀랐다...

엄청 작음 ㅋㅋㅋㅋㅋ









작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었던 런던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우리나라에서 봤던 트와이닝 티는 세발의 피였다...ㅋㅋㅋ

진짜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했고

차와 관련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구경하는데 진짜 재밌었다!

나도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에서 구경하다

차우릴때 사용하는 제품도 하나 구매했음 ㅋㅋㅋ










기프트라고해서 선물용으로 예쁘게 판매하는것도 있었고

낱개로 하나하나 골라서 구매할수도 있었다

트와이닝 티가 처음이라면 하나하나 낱개팩을 구매해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아니면 낱개로 사서 따로 포장해서 줘도 좋을듯 ㅋㅋㅋ

진짜 종류가 다양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향이랑 맛이 좋아서 그런지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중국인들은 막 거의 통째로 사가던데...ㅋㅋㅋ

향도 시향할 수 있고 낱개 구매도 가능하고

예쁜 통에 담긴 기프트 제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여러방면으로 좋은듯 ㅋㅋㅋ


혹시라도 홍차 좋아한다면

런던여행할때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한번 구경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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