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4박 5일 여행 후기









보라카이여행을 생각해보면 정말 힐링힐링힐링의 여행이었고

여행이라기보다는 휴양이었던것 같다

진짜 고민없이 쉬는 그런 5일이었던것 같다

사실 해양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4박 5일 일정은

좀 길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수영하면서 보내고 하면서 보내면 좋긴한데

그냥 넉놓고 보내기에는 좀 길게 느껴지기도 했다






석양은 정말 4일 내내봐도 질리지 않았다

다시 간다면 진짜 제대로 된 보라카이 여행 사진을 찍고싶다

아쉽게도 SD카드가 망가지면서

보라카이 사진이 다 날라가서 그게 너무나도 슬펐다...







보라카이가면 1일 1일 망고쥬스하고~ㅋㅋ

망고주스 맛집에서 먹었는데 확실히 맛있었다

망고 안좋아하는데도 계속 가서 사먹게되는 매력이 있었음ㅋㅋ









호텔 앞에 선베드에 누워서

망고주스마시면서 노트북으로 영화도 보고

가서 수영하기도 하고 진짜 자유롭게 보냈다








보라카이 맛집을 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잔뜩 먹었음!

지금은 더 다양해지고

있던 맛집들도 없어지고 한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다시 또 가고싶다 ㅠㅠ





보라카이는 섬에 들어가기까지가 좀 힘들다

비행기타고 공항에 내려서 버스타고 터미널가고

터미널에서 또 배타고 들어가야하는데

들어가면 그만큼 편하게 쉴 수 있고 좋아서

개인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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