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후쿠오카 여행 다이묘거리 앨리스샵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하라주쿠같은 다이묘거리가 있다고해

텐진 다이묘거리로 향했다

여기 샵들도 많고 쇼핑할때 제일 좋아서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온다면

이 다이묘거리는 꼭 가보는걸 추천한다!

샵들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많고 아기자기한 샵들을 좋아한다면

진짜 좋아할것 같다 ㅋㅋ



그 중에서도 다이묘거리에 앨리스샵을 다녀왔다

사실 정확한 이름은 앨리스 언 웬즈데이 Alice on wednesday 라는

앨리스를 테마로 한 어느 테마샵이었다!





이렇게 앨리스 언 웬지데이가 있고

앨리스가 작아져서 집에 들어가는 컨셉처럼

작은 구멍을 통해서 들어가는 컨셉이었다 ㅋㅋ

다들 입구가 신기해서 그런지

이 근처에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음!




입구에서 샵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안내판도 되어있었다 ㅋㅋ

앨리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후쿠오카 다이묘거리 앨리스샵은 꼭 들러야할듯

컨셉이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그런 느낌이었다





초콜렛이나 먹거리가 정말 많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고~

구경하는데 너무 재미있었음 ㅋㅋ

특히 신기했던건 스푼하고 초콜렛이 하나로 된

이 앨리스샵 기념품이었는데

이거 따뜻한 우유에 넣어서 녹여먹는 그런 초콜렛이었다

안에 티스푼이 있어서 그걸로 저어

녹여서 핫초코를 만들어도 된다고 되어있었는데

진짜 너무 신기하고 갖고 싶었다 ㅋㅋㅋ





그 외에도 앨리스샵 책모양의 티세트!

안에 티들이 각각 맛별로 3개씩 들어있어서

이거 선물용으로도 좋고

기념품으로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구매해와도 좋을듯

진짜 ㅠㅠ 돈많있으면 구매해오고 싶은게

아주아주 잔뜩이었다 ㅋㅋ






색색에 예쁜 팝콘도 들어있었다 ㅋㅋ

무슨맛일지는 모르겠는데

색상이 정말 예뻤다 ㅋㅋㅋ

민트 보라 핑크 색색별로 있어서

파티할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 될듯!






코하쿠토가 담긴 기념품도 있었는데

이걸 보니까 주사위 모양을 코하쿠토로 만든것 같았다

이런 아이디어 진짜 bb





앨리스 오픈책겸 상자도 있었고~

안에 과자같은게 들어있는 패키징이었는데

이걸 포장하는 패키징이 이정도니까

진짜 엄청나게 신경쓰고 공들여서 만든 티가 많이 났다 ㅋㅋ





또 악세서리들도 참 다양했는데

보니까 귀걸이도 있고 귀찌도 있었다 ㅋㅋ

귀찌형태는 정말 특이해서 놀랐음

귀걸이보다 귀찌가 비쌌는데 아무래도 걸치는 모양으로

만드는게 힘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진짜 아기자기하고 좀 독특해서

데일리 악세사리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 예뻤음!ㅋㅋ






그 외에도 다양한 에코백이 있었다

깔끔하고 디자인이 독특해서

데일리로도 좋고 딱봐도 앨리스 관련 디자인이라

앨리스 좋아하면 하나 구매해도 되겠다 싶었다





이 다이묘거리 앨리스샵에는 책모양 베게도 있고!

앨리스가 초반에 읽던 그 책에서 나온 아이템같다

옆에 토끼모양하고 모자장수의 모자 인형들도 있었다






그리고 큰 사이즈의 팝업북을 포함해서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다양한 버전들이 있었는데

혹시라도 앨리스 좋아한다면

여기와서 소장용으로 몇개 구매해도 좋을듯하다 ㅋㅋ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좋았음!



아기자기한 샵을 좋아한다면

그리고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좋아한다면

이 후쿠오카 다이묘거리 앨리스샵

후쿠오카 여행할때 꼭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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