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어서 그런지, 쉬고싶어서 그런지 보라카이의 한가로운 일상이 그리운 날이다

보라카이에서 그 흔한 호핑도, 해양스포츠도 하지 않고 오로지 나를 생각하면서 보냈던 시간

많은 사람들이 오가지만 제일 한가롭고, 여유로웠던것 같다

그리고 오자마자 시작된 일상속의 바쁨

생각해보면 여행은 바쁘게 일정을 채우며 무언가를 배우고 얻는것도 중요하지만

비우고 오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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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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