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패키지 

주가각 수향마을 배타고 구경하기





















주가각 수향마을을 돌아보다가 우체국처럼 보이는 곳이 있어서 구경하러 들어갔다

무슨 의미가 있는 곳이라고 설명해줬는데 까먹었음..ㅋㅋㅋ













당시 벽에는 엄청난 낙서들이 있었다

포스트잇도 붙여져있고, 그냥 벽에 직접 낙서한 것들도 있었고

한국어도 있고 중국어, 일본어 등등 다양한 언어들로 되어있었던 낙서들 내용은

그냥 누구 왔다감~정도의 글이었다 ㅋㅋㅋ

왜 여기에 글은 남겼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주가각 수향마을을 배타고 구경할 시간이 왔다!

순서대로 아무렇게나 배를 탔는데

한 배에 최대 6명정도 탔던걸로 기억한다

특별히 돈은 따로 안내도 된다~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 옵션이었음!












뭔가 엄청 뻔해보이는 그런 마을이었는데

배를 타고서 주가각 수향마을을 보니까 조금 달라보였다 ㅋㅋㅋ

한쪽으로 보이던 경치가 양쪽으로 다 보여서 그런걸수도?ㅋㅋ

한 30분정도 탔던것 같은데,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아주아주 재미있는 구경이었다 ㅋㅋㅋ












다리를 지날때마다 ㅋㅋ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고 ㅋㅋ

앞에 가시는 분을 보니까 ㅜㅜ 진짜 힘들어 보이긴했다

자동배가 아니라 수동으로 사람의 힘으로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았음












여기가 그 전 포스팅에서 설명했던 탁 트인 전망이 보이는 다리다!

여기 사람들이 많았음 ㅋㅋ

이 다리 밑으로 지나가는데 ㅋㅋ 너무 빤히 쳐다봐서 민망하기도 했다 ㅋㅋㅋ

아무래도 빨리 가는 배가 아니니까 ㅋㅋ














이렇게 상해 패키지 마지막 코스였던 주가각 수향마을 일정이 끝났다~

그리고 상해로 돌아가서 먹는 점심식사가 남아있었음!!


그래도 교통걱정 없이 ㅋㅋㅋ 편하게 다녔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