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여행

페리사 해변

















산토리니 여행하면서

마지막날 가서 너무 아쉬웠던 페리사 해변

진짜 이쁘고 휴양지로 딱이다!

보통 이아마을이나 그 근처 해변만 생각할텐데

페리사 해변은 검은 해변이라고도 불리면서

정말 예쁘고 편안한 곳이었다

여기서 수영하고 했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아쉽 ㅜㅜ

숙소 근처에 페리사 해변이 유명하다는건 알았는데

이렇게 예쁠지는 몰랐다 ㅜㅜ













숙소에서 걸어서 한 15분이면 도착하는 곳이었는데

정말 좋았다

사람들도 다 휴가온 사람들이라 그런지

편안하게 쉬는 분위기였다

다들 수영하고 태닝하고ㅋㅋㅋ

이런곳이 있었다니ㅜㅜ 여기와서 하루는 놀 수 있었는데

진짜진짜 아쉬웠다..

편안하게 쉬는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산토리니여행에서 페리사 해변는 꼭가야함 ㅋㅋ











근데 진짜 덥고 그늘이 하나도 없어서

선크림은 필수로 꼭꼭 바르고 가야할것 같다

산토리니에서 팔이 많이 탔는데 ㅋㅋ

그대로 유럽다녀서 한국에

아주 새카만 팔로 돌아왔다 ㅋㅋㅋ












물은 그래도 깨끗해보였는데

시원해보이진 않았다

산토리니 날씨가 무척 더워서 ㅋㅋㅋ

물도 미지근할듯 ㅋㅋㅋ










근처에 카페가 있길래 밖에 앉아서

음악들으면서 코코아도 마시고

멋진 페리사 해변도 한껏 구경했다!











이런 벤치를 빌리는데는 당연히 돈이 들었고 ㅋㅋ

수건같은거 가져오면 딱 좋을듯

산토리니여행을 계획한다면

페리사 해변는 꼭 반나절이라도 투자해서

시간을 보내라고 하고 싶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