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샌프란시스코 델타항공 후기


























미국여행을 준비한다면 먼저 생각하는게 항공권일것 같다

근데 의외로 미국에 가는 항공편이 많지 않다...

델타나 아메리칸에어라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하와이 항공 등으로 손에 꼽을정도다

아무래도 유럽노선이 발달되어있고, 미국여행이나 관광은 다소 유행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하고

대륙의 특성상 ㅋㅋ 근처로 가는 항공이 거의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하다

아무래도 국내항공사는 가격대가 있고, 그나마 델타나 AA가 괜찮은데 AA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스케쥴이 없다ㅜㅜ

그래서 나는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가격대도 괜찮았고, 인아웃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었다...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델타항공을 탄다면 시애틀을 경유한다!

경우 시간에 따라서 가격대도 달라지니까 확인하는게 좋다!

우리나라 인천공항같은 느낌이 아니여서 될 수 있으면 적은 체류시간 비행기를 추천한당..



















영화는 왠만한 최신판들은 다 있는 편이었고, 다만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도 있었다!

그치만 보고싶은건 다 있는편이라 10시간정도 되는 비행이 지루하지 않았음!



















기내 와이파이도 접속하면 가능한데 안된다 ㅋㅋㅋ 

지상에 있는 와이파이를 수신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갈때는 아무래도 대륙이 없다보니까 와이파이가 안되드라..

30분에 부가세 포함 한 1100-1500원정도였는데 안된다 ㅋㅋㅋ

괜히 시도해보지 말길...ㅋㅋㅋ




















델타항공 담요는 그럭저럭 포근한 편이다 ㅋㅋㅋ

따뜻한 편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내가 여행때마다 들고다니는 담요를 써서 잤다 ㅋㅋ






















안대하고 이어폰 등의 기본적으로 기내에서 자거나 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도구들은 준다

포켓에 이쁘게 담아서 주는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미국여행 초반에 이어폰은 사용했다!



















이륙후 간단하게 나오는 땅콩하고 프레즐!

하ㅠㅠ 둘다 맛있당

프레즐은 특히 미국여행 내내 나의 과자 친구가 되어주었음 ㅋㅋㅋㅋㅋ


기내에서는 탄산을 잘 안마시는데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장기간 비행은 백프로 몸이 붓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렌지주스를 대부분 애용했고 탄산을 먹고싶을때는 진저에일을 먹었다!

델타항공 진저에일 맛있음 ㅋㅋㅋ



















일본여행에서 구매한 마스크팩인데 진짜 강추한다..!

기내가 건조한데 마스크를 끼고 자면 더 건조한 느낌이라서

덜 건조하다는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완전 좋았음!

안에 물을 머금은 필터가 들어있어서 촉촉하게 유지된다

물론 9시간 내내 그러는건 아니고 ㅋㅋ 그냥 한 3-4시간?ㅋㅋ

그래도 목안타고, 코가 건조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온 기내식!

치킨하고 비빔밥하고 고를수 있었는데 당연히 비빔밥을 먹었다

한달 좀 넘는 기간 동안 미국에서 여행하려면 고추장을 자주 못먹을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리고 이 비빔밥은 한국출발 노선의 경우에만 나오기 때문에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 구간에서 먹을 수 있다


















과일하고 비빔밥하고 야무지게 나온다!

과일이 건조하지 않아서 무엇보다도 좋았음 ㅋㅋㅋ

고추장은 하나 더 달라고했나, 그랬던것 같다

하나 여분용으로 들고다니면 좋음 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아침이 간단하게 나왔다

그때 시애틀 도착이 아침이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간단한 빵하고 과일과 후식이 제공되었다



















이렇게 과일 조금하고 쿠키랑 빵이 나온다

비빔밥에 비해서는 부실하지만 배를 채우기에는 딱 좋았다

자다 일어나서 먹어서 ㅋㅋ 배고프지도 않은 상태에서 먹었기 때문인듯 ㅋㅋ


















그리고 나름 스타벅스 커피도 제공된다

아메리카노로 제공되는데 비행기 안에서 만나니까 은근 반갑..!ㅋㅋㅋ

스타벅스 로고가 있는 종이컵에 준다


















나의 대기시간은 6시간.. 시애틀 공항은 볼것이 생각보다 없고

인천공항처럼 2동으로 되어있는 형태였다

다행이 출발날 아침에 부랴부랴 받은 PP카드가 있어서 시애틀 라운지에서 잘 쉬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간단한 토마토스프랑 빵이나 과자가 제공되어서

토마토스프를 먹으면서 아직 다 계획하지 못한 미국여행과, 바로 가게될 유럽여행을 준비했다














시애틀 라운지에서 보이던 뷰

진짜 많은 비행기를 볼 수 있고 화물도 볼 수 있다 ㅋㅋㅋ

사실 6시간이 너무 길어서 도중에 좀 빠른 비행기로 변경이 가능할까 했지만

이미 내 캐리어가 다음비행기로 가있기 때문에 변경은 불가능했다 ㅠㅠ

그냥 비행기에 짐을 갖고 타는 사람이라면 가능할듯!














그렇게 기다리다가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2시간 정도 비행하여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아이러니하게 미국도착해서 6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 도착..ㅋㅋㅋ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경유시간은 적은 비행기를 고르라고 하고싶당



샌프란시스코 첫날은 밤이여서 숙소찾고 짐풀고 씻고 자니까 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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