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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태풍 제비 경로

일본 항공권 지연 결항 공지















21호 태풍 제비가 북상한다고 한다

다행히도 한국은 피해간듯한데 일본쪽으로 관통할 예정이라

일본여행을 예정하고 있다면 항공기 결항 지연을 잘 살펴봐야할듯

근데 가도 바람이 쎄서 여행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ㅋㅋㅋ





보니까 벌써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21호 태풍 제비에 대해

많이 걱정하고 대비하는것 같음

올해 최강 태풍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일본 여행중이거나 일본여행 예정이라면 취소도 염두해둬야할듯..






태풍도 바람에 따라서 급수가 있는것 같다

물론 우리나라 기상청 구분이니까 참고하는게 좋지만

21호 태풍 제비의 경우 바람이 1급인 태풍으로

엄청 강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보다시피 4일 나고야에 북상해서 삿포로쪽까지 올라갈 모양인데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 여행 전체적으로 힘들것 같음....







이건 변경 되기 전의 21호 태풍 제비 경로이긴한데

일단 3일 오키나와를 기준으로 4일 가고시마 5일 오사카쪽으로 올라간다고 한다

시속은 점점 약해지긴하겠지만 풍속이 쎈 태풍이어서

바람하고 비가 장난 아닐것 같음...





다른 항공사들은 아직 공지가 없는데

진에어의 경우에 21호 태풍 제비 경로로 인해 9월 4일부터 5일까지

오사카 기타큐슈 후쿠오카 도쿄 노선이 결항 및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공지했다

아마 차차 다른 항공사들도 공지를 시작할 것 같음






바람이 워낙 강하고 비도 많이 올 것 같은데

아마 일본에 잘 도착한다고해도 여행은 힘들것 같다

일본 여행을 고민한다면 정말 취소나 결항은 생각해봐야할듯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wind/surface/level/orthographic=-227.73,31.05,2240/loc=117.781,29.837


태풍 실시간 확인은 위 사이트를 참고하면 됨!

9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여행 계획중이라면

뉴스를 잘 살펴보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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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2박 3일 3박4일 캐리어 사이즈 추천
















일본 여행 준비하면서 종종 사람들이

캐리어 사이즈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것 같고

여기저기에서도 추천해달라고해서 ㅋㅋㅋ

나의 일본 경험을 토대로 한번 캐리어 사이즈를 정리해보았다!



일단 기본적으로 일본 여행은 2박 3일에서 3박 4일정도 가는데 

쇼핑을 할 생각이라면 무조건 24인치 캐리어를 추천한다

쇼핑을 하지 않고 가볍게 다니는 사람이라면 기내수화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솔직히 LCC를 타더라도

일본 여행시에는 수화물 추가는 하라고 추천하고 싶음 ㅋㅋㅋ





아마도 일본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늘어나서

짐이 진짜 많아질수도 있음

보통 사다보면 돈키호테에서만 10만원은 채우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최대한 24인치로 가져가는걸 정말 추천함





24인치여도 키로수가 넘으면 추가금을 결제하거나

아니면 이렇게 각각 포장해서 들고 탑승해야한다

그래서 일본 2박 3일 혹은 3박 4일 여행시 캐리어랑 큰 쇼퍼백,

또는 가방을 들고 가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최근 LCC에서 기내수화물 갯수를 제한하거나 키로수를 측정하기도해서

일본여행 쇼핑이 목적이라면 챙겨가는것도 좋을듯!







또 돈키호테나 기타 브랜드에서 구매시

아무래도 면세제품으로 취급하다보니까

뜯지 못하도록 패키징을 해주는데

뜯지 않는게 원칙이라 부피를 은근 많이 차지하기도 한다

물론 뜯어서 캐리어에 담는 사람들도 있지만

걸릴수도 있기때문에 권장하지는 않음...ㅋㅋㅋㅋ





일본여행 2박 3일 3박 4일이 오로지 쇼핑이 목적이라면

캐리어를 2개 가지고 가는것도 좋다

24인치 캐리어는 위탁수화물로,

20인치 이하로는 기내수화물로 가능하기 때문에

캐리어를 각각 준비해서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임!

나도 쇼핑이 목적일때 이렇게 갔는데

돈키호테에서 캐리어에 담아오니까 편리했고

탑승할때도 가방 주렁주렁 달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그점이 편리하긴했다 ㅋㅋ

물론 캐리어 두개를 케어해야한다는 문제점도 있음...ㅋㅋ






쇼핑을 조금이라도 할 생각이라면

정말정말 넉넉하게 24인치 캐리어를 추천한다

공항에서 수화물 추가하면 KG당 2-4만원까지로

꽤 비싼편이어서 비추함...



일본여행 2박 3일 3박 4일 예정이라면

위탁수화물 추가로 편하게 24인치 캐리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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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5월 6월 날씨 및 옷차림 정보 정리









시카고 여행을 할때 날씨가 좋은 날이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쉽긴 했는데 시카고 자체가

엄청 화창한 날씨가 덜한 곳이긴 한듯

그래서 혹시라도 시카고롤 여행간다면 날씨는 꼼꼼하게 챙겨서

옷차림을 챙기는게 좋을 것 같다





일단 시카고 6월 날씨를 확인하면 대부분 흐리거나 비가 옴

실제로 여행하면서 비가 오기도 했고 흐리기도 했다

근데 하루 종일 흐리기보단 흐리다가 맑아지기도 하고 그랬음 ㅋㅋ

다만 비가 오면 사방에서 오기 때문에 우산보다는 비옷을 추천함

진짜 바람이 쎄니까 비가 조금와도 비바람이 치는 느낌이었다





낮에 흐리지 않으면 선선하게 햇살이 좋은 편이고

저녁에는 바람이 불어서 추웠다.

야경투어를 한다면 시카고 옷차림으로 외투나 담요는 필수일듯 ㅋㅋㅋ

배타고 투어하는데 정말 추워서 숙소가자마자 따뜻한 스프먹었음 ㅠㅠ

안그러면 감기걸릴것 같아서 ㅋㅋㅋ




근데 시카고 6월 날씨는 좋을때는 해가 쨍해서 좋았다

이렇게 공원에서 물놀이 하는 애들도 많았고 저녁에 해지기 전에

해가 너무 좋아서 해질때 멋있기도 했음 ㅋㅋㅋ





개인적으로 시카고 여행할때는 날씨가 나쁘지 않아서

비교적 좋은 여행을 하긴 했지만 비가올때나 저녁에 야경볼때는

조금 추워서 외투 들고다니기 귀찮긴 했었음



시카고 6월 여행을 간다면 날씨 확인 꼼꼼하게 해서

우산이나 우비는 꼭 챙기는게 좋을것 같고

간단한 외투정도도 시카고 6월 옷차림으로 챙기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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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5월 6월 날씨 옷차림









라스베가스에 5월 6월 여행을 간다면 개인적으로 정말 좋은 날씨에

가는거라고 추천하고 싶은 시즌이다!

날씨가 너무 덥지도 않고 딱 좋아서 라스베가스 도시는 물론

그랜드캐년까지 가기 정말 좋은 날씨인듯 ㅋㅋㅋ

보시다시피 5월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에 간 사진인데

정말 쾌청하고 좋았다!




라스베가스 5월 6월 날씨를 검색해보니까

이렇게 해가 아주 쨍함 ㅋㅋㅋ

거기에 기온도 높다...

다행인게 라스베가스는 주변이 사막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습하게 더운게 아니라 건조하게 더웠다

더 덥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습하지 않아서 일단 좋았음






정말 보정을 쨍하게 한게 아니라

원래 날씨가 이랬음 ㅋㅋㅋ

라스베가스 도심에서도 엄청 쨍하게 해가 들어와서 하늘이 엄청 맑고

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다 ㅠㅠ

낮에는 살짝 덥긴한데 그때는 카페나 음식점 가면 될듯!

그리고 비도 종종 오긴한다 그래서 날씨 확인하고 우산 챙기는것도 좋을듯





5월 라스베가스 날씨는 낮에는 덥고 좀 쌀쌀한 편이었음

그래서 쇼핑하거나 구경하거나 할때는 가디건을 준비하긴했다

6월에는 그렇게 차이가 안날것 같기도?

그래도 일단 기온차이는 크니까 가벼운 외투는 준비해가는게 좋을듯

5월 라스베가스 여행을 간다면 옷차림은 가볍게하면서도 긴팔챙기는걸 추천한다




라스베가스의 낮은 사실 좀 조용한 편이고 ㅋㅋㅋ

저녁이 되면 정말 화려한 도시로 바뀐다!

그래서 저녁에도 구경하고 해야하니까

옷을 여러가지로 가지고 가는게 좋을듯 ㅋㅋㅋ



혹시라도 5월 6월 라스베가스 여행을 간다면

옷차림이나 날씨를 잘 체크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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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5월 6월 날씨 및 옷차림









샌프란시스코 5월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샌프란시스코를 캘리포니아쪽에, 미국 서부에 있다는걸 고려하면

안된다는것이었다...ㅋㅋㅋㅋㅋ

날씨가 좋긴한데 진짜 바람이 엄청 불어서

바람에 대한 대비가 필수다





대충 샌프란시스코 날씨를 검색했을때 나오는 온도들

보시다시피 엄청 덥지 않고 딱 선선한 정도의 날씨이다

흐린날도 있긴한데 엄청 흐리진 않음

다만 바람이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엄청부니까 날씨가 좋더라도 가디건이나 외투는 필수다





낮에는 해도 쨍하고 흐리지 않아서 좋다

긴팔을 입거나 반팔에 가디건이나 외투입으면 딱 맞을 날씨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다

첫날 서부니까~하고 반팔입고 돌아다니다가

인포메이션 센터 갔을때 할아버지가 바람 많이분다고 충고해주셨는데

그 충고가 정말 엄청 중요한 정보였던걸 알았다....





자연적인 바람이 많은건지 건물풍인건지 몰라도

도시 걸어다닐때도 바람이 엄청분다 ㅋㅋㅋ

샌프란시스코 5월 6월 옷차림으로 치마 같은건 좀 비추임 ㅋㅋㅋㅋ

바람에 날리면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ㅠㅠ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사람들보면 날씨가 화장하고 맑은데도 외투가 기본임





특히나 저녁하고 낮에 온도가 많이 차이난다

저녁에는 가을의 쌀쌀함같이 추웠던 샌프란시스코 5월 날씨였다

그리고 야경을 볼 예정이라면 따뜻한 담요도 챙기는게 좋고

소니 카메라를 이용한다면 카메라 배터리가 어는것도 고려해야한다..

2층버스 야경 투어를 타고 다녔는데 바람 많이불고 추워서 그런지

리튬배터리라 얼어서 야경 못찍었음ㅋㅋㅋㅋ






그래도 낮에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덥지도 않고 선선한 날씨라

5월 6월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딱 좋을것 같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6월에 간다면 꽃도 많이 피어서

더욱 예쁜 롬바드 스트리트나 샌프란시스코를 만날 수 있음!!






한번 정리하자면 샌프란시스코 5월 6월 날씨는

그렇게 덥지 않고 선선하게 딱 좋은데 바람 막을 외투는 챙기는게 좋다

옷차림은 긴팔 반팔을 챙기는것을 추천함!





샌프란시스코는 정말 재미있는 여행지여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중에 한곳이다 ㅠㅠ

혹시 간다면 재미있게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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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3월 여행 날씨랑 옷차림 정리





아직 2월 초이지만, 3월 여행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오키나와 3월 날씨와 옷차림을 정리해보았다

나도 3월 초쯤, 오키나와 여행을 간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따뜻한 날씨는 아니었던것 같다...ㅋㅋㅋ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 남쪽에 있어서

그리고 또 벚꽃도 제일 먼저 피는 지역으로 유명해서

3월 첫째주쯤해 다녀왔던건데

생각보다 쌀쌀하고 비도 종종오는 그런 날씨였다



보시다시피 사람들이 간단하지만 겉옷을 입고 다니고 있고

비도 종종 오는 경우가 있어서

3월 오키나와 여행을 준비한다면 옷차림은 초봄, 초가을 정도로

생각하고 준비하면 될 것 같다





오키나와 3월 날씨의 경우 평상시에는 춥다거나 덥다거나 하지 않은

그런 딱 적당한 온도의 날씨였는데

비가 오면 좀 쌀쌀해지는 그런 날씨였다

비는 계속 온다기보다는 왔다가 안왔다가 하기도 하고

보통 저녁에 많이 왔던것 같음

사진속에는 패딩을 입기도 했는데 패딩은 좀 더울것 같고

간단한 자켓이나 가디건이 딱 맞을 날씨다





오키나와도 섬이고 나름 북쪽 남쪽으로 긴 섬이라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바람도 많고 추운 편이다

특히 만좌모에 간다면 따뜻한 겉옷을 챙기는게 좋다

바람이 장난 아닌데 쌀쌀하면 매서울 정도였음 ㅠㅠ





만좌모에서 사진찍고 나서 

나중에 사진보니까 머리가 다 날려서 1장도 건진게 없음......ㅋㅋㅋ






오키나와 3월 날씨는 사실 여행가기 4-5일 전에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보는게 제일 좋다

아 그리고 3월 오키나와는 해수욕장이 개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공해수욕장을 비롯해서 해수욕은 못함

바다에서 고래 보는것도 바다 바람이 쎄면 못나가는 경우가 있었다

나도 미아자키인가 그 섬에 들어가서

스노쿨링하려고 했는데 날씨도 춥고 배가 자꾸 미뤄져서

결국은 못했다 ㅜㅜ

그래서 사전에 날씨를 잘 체크하고 가는게 좋을듯





전반적으로 비만 덜 온다면 나쁜 날씨는 아니다

그래도 좋은 날씨를 원한다면

3월 중순쯤, 오키나와 여행을 가는게 제일 좋다






다시가고 싶은 오키나와!

다음에 간다면 한 4-5월에 날씨 좋을때 다녀와보고싶음 ㅋㅋ



혹시라도 3월 오키나와 여행 준비중이라면

날씨랑 옷차림 체크해서 재미있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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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월 대만 겨울 여행 날씨 옷차림






최근에 뭉치면 뜬다에 대만여행이 나와서 그런지

대만 여행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내가 처음 대만 여행 갔을때보다는

지금 대만 여행은 훨씬 수월한것 같다

포스팅을 준비하다보니까 나도 또 가고싶어짐 ㅋㅋㅋ



하지만 겨울 대만여행은 솔직히 추천하지 않는다

우기에 해당해서 비가 자주 내리고

비가 내리면 솔직히 대만 근교여행을 해도 별로여서

될 수 있으면 봄, 가을이 좋은것 같다






처음에 대만이라는 나라도 잘 몰랐고

그냥 여행가고 싶은데 대만 경유해서 가니까

대만여행을 겨울에 가게 된 것이었는데

나름 동남아에 속해서 그런지 우기건기가 있었다

다른 동남아 나라들에 비해서 심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만 겨울 여행을 준비한다면

12월 1월 대만 날씨는 자주 비가 온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사진에도 우비를 입고 있는데 우산보다는 우비가 좋다

바람이 사방으로 불어서 ㅋㅋ 비바람처럼 오기도 한다






비올때 계획한 여행이니까 예류에 갔는데

미끄러워 죽을뻔.....

비올때 예류 지질 공원은 안가는게 좋다 ㅠㅠ

바위들이 너무 미끄럽고 바람이 쎄면 파도가 심해서

솔직히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







모두다 우산을 쓰고 옹기종기~

보니까 12월 1월 날씨는 엄청 춥지 않다

가을정도의 날씨, 정말 추우면 초겨울정도이지만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니까

코트가 따뜻한 외투정도 준비하면 되고

여행중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면 우비랑 우산을 챙기면 될 것 같다

현지인들도 우산쓰고 우비를 입는것 같았다 ㅋㅋ





스펀도 갔는데 비가 조금 그쳤다

비가 조금 오더라도 풍등은 띄울 수 있다 ㅋㅋ

내가 여행간게 1월 초였는데

1월 대만 옷차림은 저정도인것 같다

저기서 외투 하나만 있어도 되고~





지우펀에서도 비가 왔지만

사이사이 위에 가림막이 되어있어서

다행히 우산 없이 지나다녔다

비가 와서 더 운치가 있긴 했지만

확실히 돌아다니기는 힘들었다.. 지우펀이 계단이 많다보니

1월 12월 대만 날씨는 딱 좋은데

아쉽게도 비가 도와주지 않는다 ㅠㅠ

비만 안온다면 정말 여행하기 좋은 날씨인데





12월 1월 대만 여행을 간다면 비에 대해서 대비하는게 좋고

대만 여행 옷차림은 간단한 가을 옷차림 정도로

가벼운 외투를 준비하면 될 것 같다



그래도 제일 좋은건 여행전 구글에 날씨를 검색해보는것인듯 ㅋㅋ

12월 1월 대만 여행을 준비한다면

우산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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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럽 여행

로마 공항 노숙 후기










아마도 유럽여행을 하면서 저렴한 시간대의

항공권을 구매하다보면

시간이 애매한 경우가 있다

나의 경우에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로마 노선이 그랬는데

그래서 하루밤 로마 공항에서 노숙하면서 보냈다



인천공항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이지

이 로마 공항도 시설은 깨끗했지만

잘곳은 거의 없어서 솔직히 노숙할까?한다면

비추한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10-20만원차이가 아니라면

굳이 노숙하면서 항공료를 깎을 필요가 없음 ㅠㅠ






로마 공항은 2곳이 있는데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하고

피우미치노 공항 2곳이 있다

근데 하나로 붙어있음 ㅋㅋㅋ

아마도 국내선 국제선인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만약 유럽내에서 이동해 로마공항에 도착한다면

보통은 피우미치노일 확률이 높다

나 역시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노숙했당






일단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 로마 공항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의외로 가게들이 사용하는 콘센트들이 있어서

충전을 할 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핸드폰 충전을 하면 되니까 그점도 편리했다

공항 끝쪽 쯤에 위치한 카페나 가게들이 사용하는

쿠션의자랑 탁자들이 있는데

그곳에 있는게 제일 좋다 ㅋㅋㅋ





다만 잘곳은 1도 없음ㅋㅋㅋㅋㅋㅋ

즉 누울곳이 한곳도 없다 ㅋㅋㅋ

그래서 잠은 한 2시간정도 잤나.. 그랬던것 같다

나는 혼자 유럽 여행중이어서 아무래도 노숙할땐

동행이 있어야할 것 같아 카페를 통해 동행을 구했다

생각보다 쉽게 구해져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냈음 ㅋㅋ






결과적으로 잘 지내긴 했지만

노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추천안한다

보니까 공항 밖에서? 문을 잠궈서

오픈되는 시간까지 공항에 있어야하는데

그렇다고 도난에 안전한것도 아니여서

시시각각 신경쓰고 캐리어 신경써야하고 했다..

혼자서 노숙하는건 솔직히 반대고

동행이라도 꼭 구하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웬만하면 먹을것, 음료수나 물,

보조배터리, 담요 등등 노숙에 필요한 물품들도

꼭 챙겨서 가는게 좋다 ㅋㅋㅋ

의외로 공항이 추움...매우 추웠음 ㅋㅋㅋ

그리고 목마른데 물마실때가 거의 없었다

또 충전선을 노숙하는 모두들과 함께 쓰다보니

조금 틈만나면 누군가가 하고 있어서

보조배터리까지 꽉꽉 충전해두는게 좋다

그리고 잠깰겸 출출할때 과자같은것 먹으면 도움이 되기도 하고 ㅋㅋㅋ




웬만하면 그냥 노숙하지 않는게 좋다...ㅋㅋㅋ

진짜 7시 비행기 출발이나 새벽 1시 도착이어서가 아니라면

비행기표 차이가 크지 않다면

그냥 로마에 일찍 도착해서 숙소로 가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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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 친구 추천 리워드 받는 방법









최근에 부킹닷컴에 추천코드가 생겨서

그 코드로 친구추천을해서 리워드 금액이 생겼다

근데 이걸 어떻게 쓰는지 안내가 1도 없어서

부킹닷컴에 문의도 해봤는데

역시나 답변이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긴왔는데 부킹닷컴에서 예약한 예약 코드달라고 ㅋㅋㅋ

무슨 개소리요....ㅠㅠ





그러다 엊그제 부킹닷컴에 들어가보았는데

이렇게 부킹닷컴 친구 추천 리워드 받는 방법이

밑에 떠있었다!

신용카드 정보를 넣어서 이 카드로 리워드 받기를 선택하면

현금으로 리워드를 준다는 것이다

올ㅋㅋㅋ포인트가 아니라 현금으로 주다니 개꿀!






그래서 바로 신용카드를 등록했다

원래 등록은 해두었는데 카드를 선택하니까

밑에 이 카드로 리워드 받기 칸이 있어서

여기에 체크하고 변경저장을 눌러 저장해주었음




 

혹시 몰라서 결제 수단 설정에도

해당 카드로 해두고

숙소 결제 유형도 저장해두었다 ㅋㅋㅋㅋ




현금으로 과연 줄지, 세금문제는?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맘에 걸리는데.. 

일단 받으면 또 받은 후기를 써봐야겠다

생각보다 이 부킹닷컴 리워드 후기가 없어서

만약 받게 된다면 후기를 좀 써놔야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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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인천공항 혼잡도 체크









이번에 최장 10일, 잘하면 12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황금 연휴를 앞두고

인천공항이 매우매우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럴때는 미리미리 인천공항 혼잡도를 체크해서

빠른 번호로 가는게 좋다




물론 아마도 대부분 사람이 많을테니까

실시간으로 잘 체크해서 가는게 중요할듯!






인천공항은 생각보다 진짜 넓기도 하고

추석 연휴 인천공항이 혼잡할 경우

이미그레이션이나 검사에서 시간을 뺏기면

진짜 거의 날라가야할수도 있다...

그래서 미리미리 어느 번호로 가야지

빠르게 게이트로 갈 수 있는지 파악하는것도 중요할듯하다






https://goo.gl/fSKuQ3


한국 공항공사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솔직히 한눈에 안들어와서 비추고

나는 주로 네이버 검색을 통해 이용한다!




네이버에서 인천공항 혼잡도,라고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상황을 볼 수 있는데

위에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한번에 가도 좋을듯






추석에 여행을 떠난다면,

인천공항을 가야한다면

미리미리 인천공항 혼잡도를 체크해서

그래도, 그나마 쾌적하게 다녀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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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 가는 방법 

교토역 출발 가와라마치역 출발












교토여행지중에 최근에 인기가 많아진

후시미이나리!

저도 다녀왔는데 진짜 제일 좋아하는 교토 여행지인

청수사만큼 좋아졌던 곳이다

확실히 영화에도 나오고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음 ㅋㅋ







교토 후시미이나리 위치는 요기다

저 밑에 표시되어있는 장소 ㅋㅋ

교토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래서 교토역에서 가도 좋고

가와라마치역에서 가도 갈 수 있다







교토역에서 후시미이나리 가는 방법은

교토역에서 JR라인을 타고

이나리역에서 내리는건데 내려서 바로 코앞이라

꽤 괜찮은 코스였다

140엔밖에 안들어서 좋기도 하고

물론 정거장이 2개인가 그래서

좀 비싼편이었음 ㅋㅋㅋㅋ

또 돌아올때 보니까 JR라인이 뜸뜸히 있어

기다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ㅋㅋ







이건 가와라마치역에서 후시미이나리를 가는 방법이다

게이한 본선을 타고 가는게 좋은데

버스타고 가는 방법도 있긴하다

근데 겁나 복잡해서 추천안함....







가와라마치역에서 출발한다면 게이한본선을 타야하고

이나리역이 아니라 후시미이나리역에서 내려야한다

가와라마치역에서 후시미이나리역까지 9분정도 소요되고

교통비용은 210엔이다




어디서 출발하느냐는 본인에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교토역에서 출발하니까 편리하고 좋았다








생각보다 넓고 너무 좋았던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라는 한국명칭도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우 동상들이 참 많이 보였다

신사여서 붉은색이 아주 강렬하고 많았고

푸른하늘하고 어울어지니까 더 예뻤던것 같다








제일 유명한 이 후시미이나리의 장소

아마도 새벽에 가야지 사람이 적어서 깨끗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니면 엄청 기다려서 체크체크해야함

원래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새벽에 가려고 했는데

늦잠자서 실패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참많았다 ㅋㅋㅋ





교토에 간다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후시미이나리

혹시라도 시간된다면 꼭 가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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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겨울 삿포로 여행 , 여름 삿포로 여행











요즘 떠오르는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훗카이도 삿포로는 사실 여름에도, 겨울에도 좋은 여행지라서

언제 여행을 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삿포로도 가보고 겨울에도 삿포로도 가봤는데

둘다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다녀온 여행에 근거해서 

여름의 삿포로 여행과 겨울의 삿포로 여행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삿포로 여름 여행의 경우에

아마도 7월 늦으면 8월을 생각할텐데

나도 그때가서 개인적으로는 그때를 추천한다!

7월 중순쯤가면 라벤더도 그렇고 꽃들이 만개해서

정말 예쁜 삿포로를 볼 수 있다

또한 날씨가 이상기후가 아니라면 ㅋㅋ

비가 오지 않아서 화창한 날씨를 볼 수 있다!










아오이이케도 예쁘고 꽃밭들도 예쁘고!

여기서는 인생사진 찍으면 진짜 예쁠 것 같다 ㅋㅋ

실제로 웨딩촬영을 이곳에서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대망의 라벤더 꽃밭, 팜도미타!

사실 여름에 삿포로 여행을 간다면

팜도미타를 가는게 목적일것 같다

나도 실제로 그랬고! 

확실히 만개한 라벤더들이 정말 예쁘고

그 향이 정말정말 매력적이었다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을 여름에 계획중이라면

정말 팜도미타는 꼭 가야한다!






또 여름에 삿포로 맥주 축제도 있어서 맥주좋아한다면 좋을것 같고

대게를 먹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이라 좋은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보통 22도정도의 기온이어서

서늘하고 시원하다는게 좋았다

한국은 너무 더워..... 내년 여름에도 또 갈까 고민중이다 ㅋㅋㅋ











겨울에 간다면 오도리 공원에서 열리는

일루미네이션이나 크리스마스 마켓 등등을 만날 수 있다!

또 눈싸움축제도 열리는데 눈을 좋아한다면

삿포로 여행을 겨울에 하는것도 좋다!

특히 나는 겨울 삿포로 여행을 간 이유가

일루미네이션을 보기 위해서였는데

확실히 예쁘긴 예뻤다 ㅋㅋㅋㅋ









내가 한 12월쯤, 1월쯤 간것 같은데

정말정말 눈이 펑펑 왔다

대부분 관광지는 눈을 다 치워주는 편이지만

만약에 눈이 심하게 온다면 대중교통들은 마비가 될 수 있다

나는 사실 눈이 오면 여행하기 힘들것 같아서

패키지여행을 신청해서 그렇게 힘들게 다니진 않았다 ㅋㅋ








그래도 정말 세상이 새하얀게 뭔지 알 수 있는 경험이었다

눈을 정말 많이 본 곳이기도 하고

눈이 펑펑 온다는게 뭔지도 알았으니까 ㅋㅋ

그리고 눈을 보면서 온천을 하는것도 또 별미였다







생각해보니 삿포로는 여름도 겨울도 다 매력적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여름의 삿포로가 좀 더 매력적이었다

일단 시원하고, 예쁘고, 사람들도 아직까진 적어서

관광지로서 완전 취향저격이었다 ㅋㅋㅋ

내년 여름에 또 갈 생각이고,

또 내년에는 가족여행으로 갈 생각이다!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을 생각한다면

어느 계절이 나에게 더 즐거울지 생각해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두 계절을 다 가는것도 추천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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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핸드폰 유심, 포켓 와이파이 장단점 비교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핸드폰 유심과

포켓 와이파이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는 무조건 핸드폰 유심파~여서 ㅋㅋ

핸드폰 유심을 추천하지만

나름 포켓 와이파이의 장점도 있어서

한번 두 가지를 비교해보기로 했다





 위에는 와이파이 도시락에서 빌리는 포켓 와이파이이고, 밑에는 심마켓에서 빌릴 수 있는 유럽 포켓 와이파이이다. 도시락의 경우에는 가는 국가를 선택해야해서 좀 복잡한데 심마켓은 간편하게 되어있었다. 만약에 유럽여행용 포켓 와이파이가 필요하다면 심마켓에서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일단 가격적인 부분이 하루에 7200원이라면 사실 엄청 저렴한건 아니다. 가격만 보면 장점이 있는게 아니다. 다만 이 포켓 와이파이는 사용하는 숫자가 많아질수록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격을 n명으로 나누어서 부담하면되니까 그게 장점이다.

 그리고 만약에 사용하는 기기가 많다면 포켓 와이파이로 연동해서 사용하면되니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종종 유심은 안터지는 지역이지만 와이파이는 연결이 되는 곳들도 있어서 오히려 포켓 와이파이를 가져간 사람들은 접속이 잘 되기도 한다고 한다. (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확실할 수 없음)

 또 잘 찾아보면 완전 무제한으로 사용가능한 와이파이 포켓도 있지만 보통은 하루 1G를 사용하면 그 뒤에 속도를 낮춰서 사용하는 옵션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자기가 사용하는 스타일에 맞게 찾아보고 대여하면 좋을것 같다.

 




  한국에서 포켓와이파이 대여를 못했다면 현지 공항에서 해도 된다. 다만 반납이 어렵고, 빌릴때 여행가는 국가들에서도 통하는지 알 수 없으므로 한국에서 대여해가는게 제일 속편할것 같다. 유럽여행 준비하면서 포켓와이파이를 빌릴 생각이라면 미리미리 대여신청을 해두는게 좋을것 같다.





 장점 

단점 


- 여러명이 사용할 수 있고 여러명이 사용할수록 가격은 내려감. 많은 사람이 사용할수록 가격적인 장점이 높아짐.

- 여러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  단기 여행할때는 오히려 편리할 수 있다

- 여행 일수를 정해서 정한 만큼만 사용하고 돈을 지불 할 수 있다


- 장기여행에 적합하지 않음

- 대여 기간이 길수록 비싸짐.

- 혼자 여행에는 가격이 비쌈

- 종종 와이파이가 안터지는 지역도 있음

- 함께 움직여야 와이파이를 쓸 수 있어 개별 자유여행이 힘들수도

 포켓 와이파이의 장단점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다. 

유럽여행을 하면서 어떤 장점이 해당되는지

생각해보고 유심과 비교해서 결정하면 될 듯!








유럽여행에서 많이 사용하는 핸드폰 유심! 특히나 영국 3유심을 많이 사용할텐데 3유심의 경우 영국에 한해 무제한이고 하나의 유심으로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등등의 다양한 국가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도 한달에 얼마~로 포켓 와이파이에 비해서는 상당히 저렴한 편. 가격만 놓고 따져본다면 유심이 더 저렴할 수 있다.



다만 내가 여행하는 국가에서는 쓰리유심을 사용할 수 없을 수 있고 ( 일부 동유럽권은 사용 불가), 현지의 번호를 부여받게 되어서 한국의 번호로 들어오는 문자나 연락을 못받을 수도 있다. 물론 카톡은 가능함.

 속도는 국가별로 기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빠르다. LTE급은 되는 편이라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앞서 말했지만 쓰리 유심의 경우, 영국의 경우에는 무제한으로 쓰리유심이 아닌 현지 유심을 구입한다면 넉넉하고 빠르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할 수 있고 여러 국가를 이동할때 유심을 바꾸지 않아도 되어서 좋고 특히나 장기 여행자에게는 유심이 좋다. 한달 연장 탑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또 같이 여행을 가더라도 각자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연락할 수 있어서 그점도 편리할 수 있다. 그리고 전화통화가 유럽 현지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투어나 레스토랑, 숙소 예약 취소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다만 한달이 기준이어서 12일, 15일 등등 상대적으로 짧게 가는 사람들에게는 큰 장점이 없다고 느껴질 수 있다. 또 사실 영국 외에 국가에서는 사용 할 수 있는 인터넷이 15G인가로 정해져있어서, 엄청 많은 데이터를 사용해야한다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고 수시로 체크해야해서 귀찮을 수 있다. 또한 여러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테더링해서 사용해야해서 휴대폰 발열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또 핸드폰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따로 인터넷으로 연락할 수단이 없어서 힘들 수도 있고!






장점 

단점 


- 장기여행객에게 좋다

- 유럽의 대부분의 나라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

- 쓰리유심의 경우, 영국에 한해서 무제한 사용 가능

-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 장기로 여행 할 경우, 탑업해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다 

- 현지 번호가 생겨서 현지에 연락할때 전화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한국번호로 연락이 불가능할 수 있다

- 한달 단위로 구입해야 함

- 여러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나 휴대폰 발열 주의

- 쓰리유심의 경우, 영국 외 기타 국가에서는 사용량이 정해져있음


유심의 경우에는 이렇게 장단점이 있다

자기에게 맞는 장점을 확인하고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지도 확인한 후에

유심을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유심이나 포켓 와이파이나 솔직히 질적인 차이는 거의 없다

유심의 경우 현지 전화가 가능하다는 플러스가 있지만!

일단 유럽 여행 준비하면서 

각각의 장단점을 잘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걸로 구매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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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 꼭 점검

돈키호테 물건 빼기 논란









일본 여행으로 유명한 한 카페에

최근 돈키호테에서 산 쇼핑리스트중 일부가 없어졌다며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나서 그 글에 몇몇 사람들이 자기도 그런 경험이 있다면서

논란이 점점 커졌다

나도 한두개가 없어진 경험이 있었는데 당시 내가 안살줄 알았것만 ㅋㅋ

생각해보니까 이런 경우일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분들의 댓글을 보니까

몇몇 경우에는 산 수량보다 더 찍어서 돈을 더 쓰게하는경우도

있는것 같았음...

아직까지 일본다니면서 이런 경험은 없지만

솔직히 누가 930엔자리 몇개 샀으니 얼마,하면서

계산하고 다니지 않으니까 ㅠㅠ

앞으로는 핸드폰 계산기 켜두고 계산하면서 사야하나...ㅋㅋㅋ








물건 빼기 시전하지 말라고 사전 경고했다가

오히려 비면세품있다고 면세안된다고 ㅋㅋㅋㅋ

뭐... 진짜 비면세 제품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상황자체가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다행히도 원글을 남기신 분은 돈키호테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남겼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으셨는데

CCTV를 확인해보니까 정말 돈키호테에서 물건빼기가 있었으며

해당 물품에 대해서는 회신 후 처리해준다고 했다고 한다

9100엔중에서 3000엔이 증발한거면.......와 .. 진짜 너무하네

그래도 대응을 빨리해서 다행인듯






카페글은 2017년도인 최근의 글인데

구글링해서 찾아보다보니까

2015년에도 돈키호테에서 구매했는데 물건이 없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보니까 거의 상습범임ㅋㅋㅋㅋㅋㅋ와씨 ㅋㅋㅋㅋ





아무래도 면세제품의 경우 밀봉을 해주기 때문에

이렇게 밀봉하는 과정에서 없어진 것 같은데

밀봉을 뜯어서 확인하는건 안될것 같고

눈으로나마 몇개가 있는지 체크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

아니면 정말 물건 빼기 해도 모를듯...



이번일, 그리고 대부분의 일이 오사카 돈키호테 도톤보리점과

오사카 돈키호테 나카스점에서 일어난 일들이라고하니까

오사카 여행갔다가 돈키호테 간다면

쇼핑한 후에 잘 체크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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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준비 

잘츠부르크 카드 가격 및 혜택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을 준비한다면

꼭 알아야하는 잘츠부르크 카드!

잘츠부르크 시티 카드라고도 불리우는데

오사카 주유패스처럼 교통권, 그리고 입장권이 

함께 복합적으로 들어있는 관광소스 패스여서

1-2일정도 여행을한다면 정말 좋은 패스라고 생각한다







잘츠부르크 카드의 경우 1일권이 28.66으로 한 4-5만원하는건데

이렇게 생각하면 좀 비싼거 아닌가...할 수 있다

주유패스도 저정도 가격인걸 생각하면 뭐,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나는 3일권을 이용했고 3일권은 42유로였다. 현재 유로 환율로 5만 6천원 정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액티비티를

쭉 나열해서 설명해두었는데

대부분 잘츠부르크하면 갈 수 있는 곳들을 다 적어둔것 같았음

위에 있는 대부분의 관광지는 잘츠부르크 카드로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다!








잘츠부르크 카드는 평이 좋은 편이다

가격대가 있지만 교통패스 포함에다가

입장권을 사기 위한 긴 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카드만 보여주고 입장하면 되기 때문에

기다리는것을 싫어한다면 가장 좋은 선택일수도 있음 ㅋㅋ









아 그리고 잘츠부르크 카드를 살 때부터

시간이 카운트되는지

아니면 사용할때부터 시간이 카운트되는지 궁금할텐데

사용한 시간부터 카운트가 된다!







여기 있는 어트랙션을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부는 사용할 수 있어서

각각 구매하는것보다는 확실히 잘츠부르크 카드가 이득이다








잘츠부르크 카드는 희안한게

날짜를 지정해서 사용하는데

이점이 참 특이했다 ㅋㅋ 왜 지정을하는걸까...ㅋㅋㅋ







어떤 어트랙션을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떤 곳들에 혜택이 있는지 나와있다.

또 잘츠부르크 카드에 대해서 유의사항등도 나와있으니까

한번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어떤것들이 이 관광 카드에 포함되어있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데

일단 잘츠부르크 카드를 구매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메인 관광지라고 할 수 있는 곳들의 입장료가 무료이며

그 외에 부분들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메인 관광지!라고 하면 우리가 알 고 있는 잘츠부르크 관광지 대부분이

다 포함되는것이어서 1-2일 여행한다면 이 카드가 정말 좋을것 같다










구매처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다

요즘엔 인터넷 바코드로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는거라

구입처가서 실물카드를 받아야한다

뒤에 이름도 서명해야하고 ㅋㅋ

일단 나는 기차역에 도착하자마자 구매했었다

그래서 기차로 잘츠부르크에 도착한다면

기차역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구매하는게 좋다




https://goo.gl/UcNgvD


혹시라도 잘츠부르크 카드에 대해서 더 알고싶다면

위에 링크를 클릭하면

잘츠부르크 패스 카드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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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유럽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 파일 첨부!















해외여행가면서 챙겨야하는 준비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유럽여행하면서 필요한 물건들을

내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작성해보았다

사소하지만 필요했던 것들도 있고

유럽은 한두달씩 가는 나름 중장기여행이니까

일본여행처럼 단기여행보다 더 챙겨야할것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여권, 여권복사본이 필요하고

혹시나 여권이 도난당했을때 필요한 여권용 사진 2매가 필요하다

아무래도 바로 만들려면 사진찍고 뭐하고 하는 정신이 없으니까

이 여권용사진을 가지고 가는게 좋음

그 외에도 국제학생증, 여행자보험 등등이 있을듯

여행자보험은 체코 프라하에서 소지하고 다녀야한다고하니

보험증도 챙기는게 좋을것 같다









전자기기는 자기가 들고가는 기기들을 다 챙기면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카메라, 카메라충전기, 핸드폰 충전기가 있을것 같다

그 외에도 보조배터리를 들고 가면 정말 좋고

외장하드 들고가서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사진 옮기면

넉넉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옷을 챙겨야할텐데

티쳐츠, 바지는 물론 긴팔 외투도 챙기는게 좋다

8-9월이면 런던에 바람이 차서

야경볼때는 추웠었음

또 샌들이나 슬리퍼가 있으면 숙소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 유럽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로 화장용품이나

샴푸, 린스, 바디클렌저 등은 당연히 챙기는게 좋고

거울이나 바디용 선크림도 챙기면 좋다

바디용 선크림은 뿌리는 스프레이도 좋을듯

진짜 여름에 유럽 해가 강렬해서 선크림 필수다 ㅠㅠ

그리스랑 로마에서 새까메져서 돌아다녔음...








그 외에도 내가 여행하면서 필요했던것들

유용했던것들도 함께 정리했다!

아마 이거 프린트해서 체크하면

왠만한 물품들은 다 챙겨서 가는걸듯 ㅋㅋ

물론 필요없는건 안챙겨가도 된다






유럽여행 준비물.docx



유럽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를 워드파일로 해두었으니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모두 다 챙기고가서 즐거운 유럽여행 되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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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 UCLA에서 저렴하게 구매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UCLA 센트럴 오피스에서 구매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구매할 경우 85달러에 1년내 재방문하면

50%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진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한다고해도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티켓이 110달러정도하는데

그것에 비하면 엄청 저렴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혹시 좀 더 저렴하게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방문하고 싶다면

UCLA에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UCLA에 갔는데 당시 개강쯤이어서 그런지

동아리 홍보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래서 슬쩍 구경도하고 ㅋㅋ

UCLA 기념품샵도 있길래 거기서 구경해도 했다









그리고 이렇게 UCLA central ticket office로 고고고!

기념품샵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고

사람이 덜한 한적한 곳에 있어서 찾기 쉬웠다

그래도 85달러에 구매해서 너무 좋았음 ㅋㅋ

내가 갔을때는 현금만 가능하다고해서 현금을 가지고 갔는데

구글 지도 후기를 보니까 비자카드도 된다고해서

아마도 찾아보는게 좋을듯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다면

UCLA에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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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여행팁 

유럽여행 캐리어 사이즈











나름 중장기로 가는 유럽여행

어떤 사이즈의 캐리어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30일을 기준으로 어떤 사이즈를 가져가야지 더 나은지

자기의 여행 스타일대로 가져가는 것이 좋은데

내가 여행하면서 겪은 팁하고

어떤 사이즈가 어떤 상황에 유리한지 좀 정리를 해보았다













1. 24인치 캐리어

솔직히 20인치 캐리어를 가져갈 생각이라면

택도 없다고 말리고 싶고 ㅋㅋ

적어도 24인치는 되어야한다

미국여행 한달할때 24인치로도 짐을 가지고 가는게 힘들었다

수건도 좀 싸가고 긴팔과 반판을 혼용해서 가져가다보니

캐리어를 거의 꽉 채웠는데

더군다나 돌아올때 기념품들을 구매하고 그게 사이즈가 커서

미국에서 캐리어를 구매하기도 했음 ㅋㅋㅋ

대부분 유럽 저가항공도 수화물 캐리어 기준 24인치는 허용된다

따라서 될 수 있으면 24인치를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



물론 나는 여기에 배낭하고 다른 미니백도 들고갔다ㅋㅋㅋ

일단 배낭은 꼭 들고가야한다

배낭에 컴퓨터나 사진기와 같은 중요한 것들을 메고 다니고

캐리어에는 그 외에 제품을 넣는게 안전하다

종종 유럽 저가항공에서 캐리어를 열어 귀중품을 훔쳐가는 사고가

일어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귀중품을 가방에 넣어 메고 타는게 

정말정말정말 안전하다

의외의 상황에서 안전사고가 나는 곳이 유럽이기 때문에 ㅋㅋ

될 수 있으면 이 방법을 추천한다










2. 25-28인치 캐리어

그리고 30일 이상이라면 25인치 이상 28인치를 가지고 가면

편리하긴 정말 편리하다

아무래도 공간도 넉넉하고 30일이상, 예를 들면 2-3개월일 경우

런던은 춥고 이탈리아는 더운 경우가 있어서

긴옷도 필요하고 그러는데 그러다보면 짐이 많아지고

또 기념품을 구매하다보면 캐리어가 점점 차서 확장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25인치 이상, 28인치가 적합하다

물론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저가항공을 거의 안 탄다는 전제하다..

타도 수화물 사이즈를 체크해보아야한다

종종 저가항공은 수화물 사이즈도 점검하는 경우가 있어서

사이즈 체크 후에 가지고 가는게 좋다

또 28인치 캐리어를 끌고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이 큰 사이즈의 캐리어를 추천한다









나는 유럽여행을 100일정도 하면서

26인치 캐리어를 이용했다

저가항공도 무사히 통과했었고 기차도 다행히 들고탈 수 있었다

문제는 무게인데 팔근육이 발달하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근육이 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여기에 배낭까지 메고 다녔으니까 26인치가 넉넉한건 아니었던것 같다

그래도 다행이 어찌어찌 버티고 잘 살아서

무사히 바퀴고장도 없이 돌아왔음 ㅋㅋㅋ

멘도자 캐리어였는데 바퀴 고장안나서 진짜 ㅜㅜ 너무 다행이었다






캐리어 선택은 PC캐리어가 좋고

바퀴가 튼튼하고 흔들리지 않는게 좋다

그래야 내구성이 있어서 여행하다 문제가 안생김

유럽은 캐리어를 그냥 버릴 수 있는게 아니라

뭐 신고하고 버려야하나 딱지떼고 버려야하나 해서

버리기도 복잡하고 구매하기도 아까운 가격이라서

될 수 있으면 처음부터 튼튼한 제품으로 가지고 가는것이 좋다!



슬슬 유럽여행 시즌이어서 그런지

많이들 준비하고 가는것 같다

나도 가고싶네ㅠㅠ

좋은 캐리어 가지고가서 즐거운 여행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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