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 PP카드 KAL 라운지 후기





역시 공항은 라운지 가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다 ㅋㅋ

이번에 후쿠오카 여행도 공항에 있는 PP카드를 이용해서

KAL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다........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 후쿠오카 공항을 이용한다면

혹은 다른 PP카드로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를 이용한다면

이용 시간을 체크하는게 좋을것 같다

제휴카드의 경우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에서

8시 30분부터 10시 40분까지,

11시 40분부터 3시 20분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의 경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여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먹을건 많았다 ㅋㅋㅋ

컵라면도 3종류로 있고 간식들도 많고

또 빵들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안먹고 왔는데 이 후쿠오카 라운지에서 해결했음 ㅋㅋ





제일 맛있었던 짭짜름한 과자!

이거 맛있음!ㅋㅋㅋ





그 외에도 쿠키나 음료들도 있고~!

아 근데 이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이용하면서

한국분들이 들어오셨는데

여기 기린이랑 맥주가 한 2-3종류 있었는데

엄청 가져가셨다 ㅋㅋㅋㅋㅋㅋㅋ

안주도 엄청 챙기고 주스도 엄청 챙기고 ㅋㅋㅋㅋ

옆에 있던 중국인들도 안그러던데 한국분들 진짴ㅋㅋㅋㅋㅋㅋ

가져가지 말라고 벽에 쓰여있는데...

못봤으면 좋았을껄 그랬음 ㅠㅠ

뭐 1-2개야 가져갈수도 있겠지,하는데 7-8개씩 챙기니까 ㅋㅋㅋ

그리고 후다닥 나가셨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안보는것 같아도 다봅니다..

나가고 중국인이 흉보던데....





나도 따뜻한 닛신 씨푸드 라면먹었다

완전 작은 160엔짜리 미니미 사이즈라 2개먹음 ㅋㅋ

그리고 빵하고 커피 마시고 좀 쉬다가

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갔다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던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혹시라도 후쿠오카 공항간다면

제휴 카드 이용시간 체크해서 가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가 짱이네







몸이 근질거려서 급 떠나게된 후쿠오카!

급하게 2-3주전에 준비한것 치고는 참 잘 다녀온것 같다

후쿠오카 너무나도 내취향이라 조만간 또 갈듯

아무튼 PP카드로 라운지부터 고고고~

처음에 스카이허브라운지갔는데 완전 실망이었다......ㅋㅋㅋㅋㅋ



43번 게이트인가 서쪽으로 다녀왔는데

사람만 너무 많고 음식도 별로고 직원들이 손님들보다

더 시끄러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황함

그냥 와이파이랑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거 처리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

그나마 한식있고해서 갔었는데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이제 안갈듯^^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마티나 라운지로 고고씽~

이때가 평일인데도 마티나 라운지는 대기가 있었다

내 앞에 3명인가 있었는데 다 혼자오셔서

다행히 빠르게 들어갔다 ㅋㅋ

마티나 라운지는 언제나 붐이구나~

음식들의 경우에도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주 바뀌어서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었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특히나 디저트종류가 bb

워낙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는

후식이 맛있느걸로 유명하긴했는데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ㅋㅋㅋ

덕분에 커피랑 맛있게 먹고 왔당





음식들은 점심시간때가서 런치라고 생각하면 될듯

이 인천공항 PP카드 마티나 라운지의 경우에

아침하고 점심 메뉴는 크게 차이가 난다고 들었고

점심하고 저녁 메뉴의 경우에는 큰 차이는 아니지만

몇 종류가 바뀐다고 알고 있다!

생각보다 마티나 라운지 런치는 괜찮았다






진짜 맛있었던 윙!

윙 맛있는데 집에서처럼 막 뜯고 못먹으니까 아쉬웠다..

그리고 닭강정인가 저것도 괜찮았음






까르보나라 파스타인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마늘향이 강했던 갈릭크림파스타 ㅋㅋ

맛은 있는데 마늘을 안좋아해서 조금 먹고 말았다






그리고 신기했던 커리랑 난같은 음식

이거 무슨 달락?커리 이런거라 인도풍에 가까웠는데

조금 짜긴하지만 볶음밥이나 난이랑 먹으면 아주 딱이었다





저번에는 감자튀김이 종류별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만두랑 새우튀김이~

새우튀김은 괜찮았다! 만두는 안먹어봐서 모르겠다...ㅋㅋ





그리고 디저트들!

디저트들은 보니까 떡이 롤로도 바뀌고

롤이 떡으로도 바뀌고 ㅋㅋ 디저트는 계속 바뀌는것 같았다

나는 떡 전에 롤을 먹어서 떡은 안먹었는데

떡은 예전에 먹었었을때도 그냥저냥이었던것 같다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 외에도 바나나나 과일, 샌드위치가 있다

샌드위치는 말라서 별로 맛있어보이지는 않았음 ㅋㅋ






그 외에도 컵라면들도 있었다

들고가는건 안되지만 먹는건 아무거나 상관없었음!

신라면이 아무래도 제일 핫한 아이템이었다 ㅋㅋ





그 외에 샐러드도 있고 음료수도 있고~

샐러드는 종류도 다양하고 야채들이 싱싱해서 좋았다!

기내에 음료 반입이 안되면서 물병은 없어진것 같다

물병 하나 두고 먹고 그랬는데

아쉽게도 물을 떠다먹어야해서 그게 불편했음



사람들이 너무 많앙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좋았던 마티나 라운지!

혹시라도 인천공항에서 PP카드 라운지를 간다면

마티나 라운지 추천한다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라스베가스 만다레이 리조트 총기난사 사건 발생









라스베가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고한다

처음에 사건을 들었을때는

2명 사망이어서 초기에 진화된 줄 알았는데

보니까 범인은 그자리에서 사살되었지만

생각보다 늦게 잡힌것 같다...





CNN의 기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두었는데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20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범인은 만다레이 리조트 32층에서

뮤직페스티벌 현장으로 직접 총을 난사했다고 한다

한때 기관총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산탄총으로 밝혀졌으며

위력이 꽤 큰 총기여서

아마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총기 난사 사건일 것이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안타깝다...




범인은 라스베가스 현지인으로 64세의 백인 남성이며

공범으로 추정되는 아시아계 여성은 체포되었다고한다

범인을 사살하면서 동기는 나오지 않고 있는데

어떤 동기든 이런건 정말 옳지 않다..

뮤직페스티벌을 즐기러 온 사람들에게 이게 무슨...





아무래도 만다레이 리조트가 라스베가스 공항하고

가까워서인지는 몰라도

공항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고

버스도 이 지역을 벗어나서 운행중이라고 한다...

라스베가스 여행중이거나 여행 예정이라면

상황을 잘 살펴보는게 좋을듯 싶다




저 미친놈은 진짜 두고두고 고통받아야하는데

사살되서 짜증나기도 한다...

진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뮤직페스티벌은 컨트리 음악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였다고하는데

가수들도 괜찮았으면 좋겠다 ㅠ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질랜드 국내선 제트스타 

퀸즈타운 오클랜드 구간 후기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이용한

마지막 국내선은 제트스타였다

제트스타의 경우에는 퀸즈랜드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구간을 탑승했다

퀸즈랜드 공항은 생각보다 작아서 ㅋㅋ

라운지도 없고 안에 카페들만 있어서 그냥 들어가 기다렸다




안에는 커피샵이 하나있고

그 외에는 그냥 다 쇼핑몰이어서 할것이 특별히 없었다

핸드폰 만땅 충전해와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








일단 제트스타는 한 10분 연착있었나

그 외에는 심하게 있지 않았다

이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연착을 고려해 일찍 비행기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연착이 없어서 ㅋㅋ 수월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좌석은 생각보다 넓었는데

에어뉴질랜드 국내선보다는 확실히 넓었다







대신에 물 서비스같은것도 없었고

에어뉴질랜드처럼 스낵을 주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딱 오고가는데 이용하는 느낌이었음

중형정도 크기의 비행기였고 좌석은 거의 다 꽉 찼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딱 그에 맞는 서비스였다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도 에어뉴질랜드나 제트스타 중에 이용해야한다면

마일리지를 조금이라도 챙기려면 에어뉴질랜드

아니라면 가격봐서 제트스타 타도 될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 국제 공항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뉴질랜드 여행 할때

오클랜드에서 홍콩으로와 

홍콩에서 한국에 오는 일정이었는데

홍콩에 도착해서

홍콩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 다녀왔다

역시 공항은 면세점과 라운지이지!







내가 아침에 홍콩에 도착했는데

이때 막 오픈하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지 않았다

그냥 있는데로 ㅋㅋ 먹었음

홍콩이어서 그런지 빵 종류도 많았는데

딱히 먹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죽이랑 면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었음

아침에는 탄수화물이 꼭 필요하다면

이곳 홍콩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면요리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씨리얼도 있고 주스도 있음

둘다 먹어보지 않았다..ㅋㅋㅋ






죽을 뜰 수 있는 곳이었는데

옥수수가 들어간 죽인것 같았다

그리고 앞에 파나 땅콩들은 국수에 넣어 먹는것들이라

나는 빈그릇에 파만 조금 담았음!

그리고 중국식 김치도 덜어주었다

중국식 김치 정말 너무 맛있는것 같다 ㅠㅠ








음료수 종류도 다양하고

물도 있고 요거트도 있음

센스있게 함께 스푼도 주어진다

플레인 요거트인것 같은데

한자로 되어있어서 불안해서 먹지 않았다...ㅋㅋ

무슨맛인지를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한접시 득템~

면요리는 별로였고 ㅋㅋ 김치는 맛있엇다

계란은 찐계란이어서 하나 가져와 먹었음!

소세지는 짜지 않았고

채식주의자용 소세지같은 느낌?ㅋㅋㅋㅋ







면은 다 남기고 두번째로 완탕면하고

중국식 김치를 듬뿍 가지고 왔다

완탕면은 정말 맛있었고 살짝 심심한 간이었는데

중국김치랑 먹으니까 딱 간이 맞아서 맛있었다







죽을 많이 먹길래 가지고왔는데

흠.. 이게 무슨맛이지

그냥 미음같은데 옥수수가 씹히는 그런 맛이었다

그냥 남겼음 ㅋㅋㅋ




전반적으로 음식들도 꽤 괜찮고

분위기나 청결도도 좋았다

다만 찾기가 어려웠음....ㅋㅋㅋㅋ

홍콩 라운지들은 대부분 구석에 있어서

진짜 위치 빼고는 괜찮았다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혹시 홍콩여행 간다면 PP카드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들러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리스 산토리니 대표 관광지 체크 

구글지도 공유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글로 대표 관광지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갔을때 좋았던 곳들이랑




대표적으로 평점이 좋은 곳들을 저장해두었는데

혹시 추가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추가해서 사용하면 될듯







일다 이아마을부터!

이아마을은 풍경이 멋져서 구경다니기 좋은 마을이다

근데 산토리니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렌트카를 이용하는게 좋다

교회같은 곳들도 있고 박물관들도 있는데

교회는 쏘쏘해보이고

박물관은 별로 재미가 없어서 패스하는게 좋고 ㅋㅋ

그냥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고

노을 지는 명소에서 노을보는게 최고다







피라마을도 몇곳을 찍어서 저장해보았다

피라는 그냥 중심 다운타운 같은 곳이어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봤던것 같다 ㅋㅋㅋ

그 외에는 크게 특별한 인상은 안들었음

그래도 교통의 요지이지다보니 완전 편리한 마을이긴하다






그 외에 까마리 해변하고 페리사 해변도 체크!

페리사는 정말 너무 예뻐서 다시 가고 싶은 곳중에 하나다

다음에 산토리니 여행을 하게 된다면

그냥 해변에서만 살아야지 ㅋㅋㅋㅋ








그 외에 중심지이자, 항구에서 가까운 근처에

와이너리가 있길래 혹시 몰라서 이곳도 체크해두었다

와인 좋아한다면 한번 들러봐도 좋을듯







관광지랑 공항, 항구도 체크해두었다

항구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공항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아서

혹시몰라 지도에 체크체크 해두었다







산토리니가 의외로 넓어서

개인적으로는 렌트 추천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보단 렌트하는게 훨씬 좋다 ㅋㅋ

대중교통은 기대 크게 하지 말길..

시간도 듬성듬성있고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https://goo.gl/zhphvi



산토리니 여행간다면 재미있게 여행하고 오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