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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쇼핑리스트

취향대로 구매한 일본 쇼핑리스트들







도쿄 여행은 사실 경유지 여행이어서 사실 쇼핑을 크게 할 수 없었고

뉴질랜드 여행 가면서 사용할 물품들하고

이용할만한 물품들 위주로 구매했다

일단 보시다시피 위에 내용물들!



화장솜은 필요해서 구매했고 허니체 트리트먼트 역시 필요해서 구매했다 ㅋㅋ

그리고 뉴질랜드 비행시 사용할 습윤마크스랑 안대

그리고 츄르도 구매했음 ㅋㅋㅋ

화장솜은 가격대가 일본이 더 저렴해서 괜찮은것 같고

허니체 트리트먼트는 별로였음... 이돈으로 조금 더 해서 다른걸 구매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또 사용하려고 구매한 츠바키 동백샴푸랑 모기나 벌레 물리면 붙이는 패치

저 패치는 사용을 안해서 후기를 모르겠고 ㅋㅋ

츠바키 동백샴푸는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다

물론 처음에 한통정도 사용할때는 정말 좋았는데

여러통 사용하니까 머리가 뻣뻣해지는걸 바로 느껴서 ㅠㅠ

개인적으로 다른 샴푸를 찾아볼 생각임





이건 먹으려고 무인양품에서 구매한것들 ㅋㅋㅋ

된장국이랑 카레 파스타 등등 구매했는데

다 짰다... 된장국은 오묘한 향이 났고 카레는 짰고

파스타는 이게 파스타인가 싶었음 ㅋㅋㅋㅋ

프레첼이나 간단한 과자는 무인양품 제품을 추천하지만

음식은 짜기 때문에 ㅠㅠ 개인적으로 비추임






볼펜 덕후여서 볼펜을 마구마구~

물론 다 내껀 아니고 당시 함께간 동행것도 있었음 ㅋㅋ

일본에서 구매하는게 저렴하고 좋다 ㅋㅋ






이것도 사용하려구 구매한 것들!

돈키호테에서 구매했고 비페스타 클렌징티슈랑 PC안약임!

PC안약은 큰 차이를 느끼는것보다는 그냥 화-한 시원함이 좋아서

사용하게 되는 제품인것 같다

근데 방사능 무서워서 더 구매를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

비페스타 클렌징티슈는 쏘쏘했당.. 민감성 피부라면 자극적일수도?






무인양품에 구매한 볼펜들!

무지 볼펜들 정말 좋다 ㅠㅠ

잘나오고 천원인데 혜자여서 ㅋㅋ 다음에도 쟁여올 생각임!






이건 플라잉 타이거코펜하겐에서 구매한

여행 체크 리스트 ㅋㅋ 이거 잘 사용하긴하는데

내 리스트랑 달라서 그냥 재미랑 예뻐서 두는 예쁜 쓰레기에 해당하는듯

가격대가 나쁘지 않아서 괜찮았던것 같다



다음에 도쿄 여행가면 레이아웃여행이 아니니까

제대로 쇼핑을 하고 돌아와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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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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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 솔직 후기







평창 올림픽 전에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음!

엄청 오래 되었는데.. 이제올린다...ㅋㅋㅋㅋ

ITX가 강릉역까지 쭉~가다보니까 진짜 편리하고 빠르게 다녀왔다

호텔은 당시 막 오픈한 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로 다녀왔는데

어... 음...... 막 오픈해서 그럴 수 있으나 별로였음ㅋㅋㅋㅋ





깔끔한 편이었으나 마무리 공사중이어서

여기저기 어수선했고

제대로 되어있는 것들이 드물었음

만듬새도 엉성하고.. 좋은 호텔에 컨시어저도 훌륭하고 캐리어 서비스까지 해주는 호텔치곤

내부가 고급스럽다거나 인상적이지 않았음

뭔가 직원분들 서비스가 아까운 느낌..?ㅋㅋㅋㅋ





깔끔하고 넓었던 방!

이게 바다뷰가 있고 아닌곳이 있는데 될 수 있으면 바다뷰 추천함

바다뷰가 아니면 진짜 시골모습의 강릉을 볼수있음....ㅋㅋㅋㅋ






기분이 상했던 시트관리

발자국인지 뭔지 시트에 뭍어있어서 바로 갈아달라고 요청했는데

4-50분이 되어도 안와서 다시 요청함

그래서 직원분들께서 바로 체인지해주셨으나 엄청 까탈스러운 고객취급해서

진짜 기분이 별로였다 ㅋㅋㅋㅋㅋㅋ

왜 이 시트를 바꾸냐고 물어보길래 저 자국하고 머리맡에 있는 자국하고 보여드림

한개면 그냥 쓴다치더라도 두군데나 자국이 있다면

이게 무슨뜻일까 ㅋㅋㅋㅋㅋㅋㅋ





어매니티는 쏘쏘한편이었다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다 있지만 성능이 좋다거나 어디랑 콜라보했다거나 한건 아니었음

그래도 향이 좋아서 ㅋㅋㅋ 사용할때마다 기분은 좋았다

허브 뭐라고 되어있었던것 같은데..





다리미랑 금고도 있으나 사용해보지 않아서

좋다 나쁘다 말을 못하겠음

옷걸이도 있었다






책상도 있고 콘센트도 많은 편이었음

일할것이 있어서 당연히! 와이파이 되는 줄 알고 가져왔으나

인터넷 터질때마다 속뒤집어지는줄 ㅋㅋㅋ

결국 테더링해서 사용했다... 와이파이의 경우 당시 오픈이어서

많은 인파 혹은 개통직전이라 그럴 수 있지만

저녁만 되면 가끔씩 먹통이어서..ㅠㅠ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었음






시트 갈고 나서의 모습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이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ㅋㅋㅋ






쓴적도 없는데 컵 놓인 흔적도 있고...

커피 이런거 없었음 티종류만 있었다

이게 방을 누가 쓰고 체크아웃한 상태로 준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음

생수는 2병 제공되었다

미니 냉장고도 있어서 음식이나 음료 넣어두고 먹기엔 편리했음

성능이 쏘쏘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원해서 ㅋㅋ 놀랐다






TV의 경우 쏘쏘했음

채널이 적어서 아쉬웠고 넷플렉스가 연동되어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데

로그인했다가 로그아웃안하고 갈까봐 ㅋㅋ 체크하면서 봤음

넷플렉스 구동은 느린편이었다... 영화 하나 찾는데 속터져서 결국 못봤음




옥상에 오픈 풀이 있는데 공사중이었음 ㅋㅋㅋ

티타임을 할 수 있는 카페 같은 곳이 옥상에 있어서 갔다가 찍은 사진

앞에 바로 해변이어서 탁 트인 전망은 좋은데

강릉역에서 먼 편이라 뚜벅이의 경우 택시이용해야한다

그리고 주변에 편의 시설이 전무함......ㅋㅋㅋ



거리 생각하면 굳이 갈 필요가 없을것 같고

서비스는 진짜 좋았고 조식도 나쁘지 않았으나

제대로 오픈하는 느낌이 아니라 가짜오픈 느낌이었음

관광지들에서 장소도 멀어서 렌트하지 않는 한 큰 메리트는 없을것 같다

객실이 너무 많아 조식때 기다리는건 거의 1시간정도였고

(무려 2개 층을 조식 장소로 사용하는데도 ㅋㅋㅋ)

엘레베이터 사용이 어렵다는 점......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서 돈주고는 이용안할것 같음 ㅠㅠ

아직도 앞에 소나무나 근처, 그리고 객실동이 공사중이며

주변이 개발지역이라 그런지 소똥냄새도 엄청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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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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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기념일 서비스 지니버서리








진에어에서 기념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보통 항공사에는 기념일 서비스를 해주기도 하는데

결혼 기념일이나 허니문일때, 또는 생일이면 

케이크나 칵테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보통은 무료로 진행되는데 진에어가 LCC여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

유료 서비스로 이번에 시작한다고 함





진에어 기념일 서비스 이름은 지니버서리이라고 한다

이름은 귀여운듯 ㅋㅋㅋ

진에어 지니버서리 기념일 서비스는 사전에 신청하면 유료로 이용 가능하고

국제선에 한해서 신청 가능함!

생일상하고 허니문상 2가지 버전이 있다고 한다

케이크 와인 커피 미역국 등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제공 내용은 더 자세히 확인사는게 좋을듯



출발 3일전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내 유료 이벤트에서 신청하면 되고

꼭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구매 가능하다고 함!

보통 이런 기념일 서비스는 생일이 확인되거나 결혼기념일이 확인되어야

사전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무료여서 그런듯?ㅋㅋ

반면에 진에어 기념일 서비스는 유료여서 그런지 복잡하지 않아서 좋은것 같다






진에어 지니버서리 기념일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진에어 미니 종이 액자하고 인스탁스 촬영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크게 와닿는 건 아닌듯......ㅋㅋㅋㅋ





그래도 혹시 기념일에 여행가거나 신혼여행으로 진에어에 탑승한다면

사전에 이 기념일 서비스 신청해서 좋은 이벤트를 해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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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도쿄 노선 항공 후기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도쿄에 다녀왔었는데

별로 크게 다른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혹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LCC를 자주 탑승하는터라 일단 여객동으로 가지 않고

인천국제공항 본동에서 타는게 신기했음 ㅋㅋ

물론 100번대라 엄청 멀긴했지만






연착은 없었고 바로 출발했다

아시아나항공이라고해서 좌석이 괜찮지 않을까했는데 LCC 항공사들보다

조금 넓은 정도여서 좌석은 인상적이지 않았음

도쿄까지 한 1시간 50분, 2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중간에 이렇게 간식식으로 기내식이 나왔다 ㅋㅋ

솔직히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나와서 당황했음





간단하게 과일종류랑 떡 식수가 나왔고

물이나 커피는 원하면 요청하면 됨!

간단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심쯤~탑승해서 이 메뉴로 나왔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메인은 치킨 브리또!

이건 괜찮았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브리또에서 밀가루 맛이 많이 났다

나쁘지 않았지만 사먹는 브리또보다는 쏘쏘했음 ㅋㅋㅋ



기내식의 경우 나쁘지 않았고

비행도 나쁘지 않았다

엄청 장거리가 아니여서 괜찮았던듯 ㅋㅋㅋ

랜딩은 좀 거칠었던것 같다 많이 흔들려서 당황했음 ㅋㅋ

그래도 귀가 아프거나 그런 일은 적어서 잘 타고 도쿄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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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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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월 샌프란시스코 날씨 옷차림 정리






벌써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한지도 꽤 된것 같다

이맘때쯤 다녀왔는데 캘리포니아라고 가볍게 옷을 들고갔다가

바람에 진짜 추웠던게 기억이 난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 3월 4월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날씨를 체크해보는게 좋다!





네이버에 샌프란시스코 날씨를 검색하면

일간 혹은 월간으로 3월 4월 샌프란시스코 날씨를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평균날씨만 나오는터라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음..ㅋㅋㅋ

그냥 날씨는 구글에서 찾아보는걸로!ㅋㅋ





구글에 샌프란시스코 날씨를 치면 이렇게 나온다

이건 3월 날씨인데 보시다시피 기온은 쏘쏘한편이고

맑은날도 많지는 않다...

비가 오기도하고 흐린날도 많아서 여행할때 주의해야한다

나도 5월에 여행할때 맑은 날이 생각보다 덜했음





그리고 4월 샌프란시스코 날씨도 체크해보자면

3월보다는 맑은 날이 많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기에는 괜찮아보이고

기온도 3월보다는 높아서 딱일듯!



다만 샌프란시스코는 바람이 정말 많이 분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긴팔을 추천하고

야경을 볼 생각이라면 자켓종류를 챙기는게 좋다





날씨가 좋을때는 이렇게 구름도 많지 않고

공기 자체도 깨끗해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샌프란시스코가 계획도시여서 그런지

거리들이 딱 정해져있고 도로가 막히지 않고 끝까지 다 보여서

도시 자체가 답답하진 않은것 같다





옷은 보시다시피 극과 극임...ㅋㅋㅋ

샌프란시스코 옷차림은 좀 애매하긴하다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햇살이 따뜻해도 쌀쌀하다고 느껴지는 날씨인데

또 바람 안불면 맑고 좋아서 ㅋㅋㅋ

그래도 3월 4월에 샌프란시스코에 여행을 간다면 간단한 자켓은 챙기는게 좋다

저녁이 되면 낮하고 기온이 완전 달라지니까






바닷가에서는 이렇게 다르다

날씨가 좋긴했는데 여전히 바람이 꽤 많이 불었음...ㅋㅋㅋ





그리고 평상시에는 이정도의 긴팔?

3월 4월 샌프란시스코 옷차림은 긴팔을 준비하고 바람에 따라서

자켓을 입는 정도로 생각하면 딱 맞을것 같음!

실제로 나도 자켓을 입고 다녔으니까 ㅋㅋ





저녁으로 가면서 온도가 떨어지고 바람이 많이 분다

그래서 야경이나 저녁에 이동을 한다면 외투는 필수임

야경투어갔다가 너무 추워서 다음날 살짝 감기에 걸렸기 때문에

저녁이나 밤에 돌아다닌다면 샌프란시스코 옷차림으로 외투는 필수다

야경을 본다면, 특히 2층버스를 타고 본다면

담요같은걸 챙겨도 좋을듯






서부라고 만만하게 봤다가 오히려 감기걸릴뻔 했던 샌프란시스코 날씨

내가 반팔입고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 센터갔을때

안내해주시는분이 후회하게 될꺼라고 ㅋㅋ 여기 캘리포니아같은게 아니야,했던게 생각난다

그만큼 바람, 바람이 진짜 많이 불어서 추우니까

그걸 확인하고 가면 좋을것 같다



3월 4월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간다면

날씨랑 옷차림을 잘 체크해서 준비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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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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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공항 PP카드 KAL 라운지 후기





역시 공항은 라운지 가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다 ㅋㅋ

이번에 후쿠오카 여행도 공항에 있는 PP카드를 이용해서

KAL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다........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 후쿠오카 공항을 이용한다면

혹은 다른 PP카드로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를 이용한다면

이용 시간을 체크하는게 좋을것 같다

제휴카드의 경우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에서

8시 30분부터 10시 40분까지,

11시 40분부터 3시 20분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의 경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여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먹을건 많았다 ㅋㅋㅋ

컵라면도 3종류로 있고 간식들도 많고

또 빵들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안먹고 왔는데 이 후쿠오카 라운지에서 해결했음 ㅋㅋ





제일 맛있었던 짭짜름한 과자!

이거 맛있음!ㅋㅋㅋ





그 외에도 쿠키나 음료들도 있고~!

아 근데 이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이용하면서

한국분들이 들어오셨는데

여기 기린이랑 맥주가 한 2-3종류 있었는데

엄청 가져가셨다 ㅋㅋㅋㅋㅋㅋㅋ

안주도 엄청 챙기고 주스도 엄청 챙기고 ㅋㅋㅋㅋ

옆에 있던 중국인들도 안그러던데 한국분들 진짴ㅋㅋㅋㅋㅋㅋ

가져가지 말라고 벽에 쓰여있는데...

못봤으면 좋았을껄 그랬음 ㅠㅠ

뭐 1-2개야 가져갈수도 있겠지,하는데 7-8개씩 챙기니까 ㅋㅋㅋ

그리고 후다닥 나가셨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안보는것 같아도 다봅니다..

나가고 중국인이 흉보던데....





나도 따뜻한 닛신 씨푸드 라면먹었다

완전 작은 160엔짜리 미니미 사이즈라 2개먹음 ㅋㅋ

그리고 빵하고 커피 마시고 좀 쉬다가

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갔다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던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혹시라도 후쿠오카 공항간다면

제휴 카드 이용시간 체크해서 가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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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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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가 짱이네







몸이 근질거려서 급 떠나게된 후쿠오카!

급하게 2-3주전에 준비한것 치고는 참 잘 다녀온것 같다

후쿠오카 너무나도 내취향이라 조만간 또 갈듯

아무튼 PP카드로 라운지부터 고고고~

처음에 스카이허브라운지갔는데 완전 실망이었다......ㅋㅋㅋㅋㅋ



43번 게이트인가 서쪽으로 다녀왔는데

사람만 너무 많고 음식도 별로고 직원들이 손님들보다

더 시끄러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황함

그냥 와이파이랑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거 처리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

그나마 한식있고해서 갔었는데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이제 안갈듯^^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마티나 라운지로 고고씽~

이때가 평일인데도 마티나 라운지는 대기가 있었다

내 앞에 3명인가 있었는데 다 혼자오셔서

다행히 빠르게 들어갔다 ㅋㅋ

마티나 라운지는 언제나 붐이구나~

음식들의 경우에도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주 바뀌어서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었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특히나 디저트종류가 bb

워낙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는

후식이 맛있느걸로 유명하긴했는데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ㅋㅋㅋ

덕분에 커피랑 맛있게 먹고 왔당





음식들은 점심시간때가서 런치라고 생각하면 될듯

이 인천공항 PP카드 마티나 라운지의 경우에

아침하고 점심 메뉴는 크게 차이가 난다고 들었고

점심하고 저녁 메뉴의 경우에는 큰 차이는 아니지만

몇 종류가 바뀐다고 알고 있다!

생각보다 마티나 라운지 런치는 괜찮았다






진짜 맛있었던 윙!

윙 맛있는데 집에서처럼 막 뜯고 못먹으니까 아쉬웠다..

그리고 닭강정인가 저것도 괜찮았음






까르보나라 파스타인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마늘향이 강했던 갈릭크림파스타 ㅋㅋ

맛은 있는데 마늘을 안좋아해서 조금 먹고 말았다






그리고 신기했던 커리랑 난같은 음식

이거 무슨 달락?커리 이런거라 인도풍에 가까웠는데

조금 짜긴하지만 볶음밥이나 난이랑 먹으면 아주 딱이었다





저번에는 감자튀김이 종류별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만두랑 새우튀김이~

새우튀김은 괜찮았다! 만두는 안먹어봐서 모르겠다...ㅋㅋ





그리고 디저트들!

디저트들은 보니까 떡이 롤로도 바뀌고

롤이 떡으로도 바뀌고 ㅋㅋ 디저트는 계속 바뀌는것 같았다

나는 떡 전에 롤을 먹어서 떡은 안먹었는데

떡은 예전에 먹었었을때도 그냥저냥이었던것 같다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 외에도 바나나나 과일, 샌드위치가 있다

샌드위치는 말라서 별로 맛있어보이지는 않았음 ㅋㅋ






그 외에도 컵라면들도 있었다

들고가는건 안되지만 먹는건 아무거나 상관없었음!

신라면이 아무래도 제일 핫한 아이템이었다 ㅋㅋ





그 외에 샐러드도 있고 음료수도 있고~

샐러드는 종류도 다양하고 야채들이 싱싱해서 좋았다!

기내에 음료 반입이 안되면서 물병은 없어진것 같다

물병 하나 두고 먹고 그랬는데

아쉽게도 물을 떠다먹어야해서 그게 불편했음



사람들이 너무 많앙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좋았던 마티나 라운지!

혹시라도 인천공항에서 PP카드 라운지를 간다면

마티나 라운지 추천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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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만다레이 리조트 총기난사 사건 발생









라스베가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났다고한다

처음에 사건을 들었을때는

2명 사망이어서 초기에 진화된 줄 알았는데

보니까 범인은 그자리에서 사살되었지만

생각보다 늦게 잡힌것 같다...





CNN의 기사에 의하면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두었는데

최소 50명이 사망하고 20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범인은 만다레이 리조트 32층에서

뮤직페스티벌 현장으로 직접 총을 난사했다고 한다

한때 기관총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산탄총으로 밝혀졌으며

위력이 꽤 큰 총기여서

아마도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총기 난사 사건일 것이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안타깝다...




범인은 라스베가스 현지인으로 64세의 백인 남성이며

공범으로 추정되는 아시아계 여성은 체포되었다고한다

범인을 사살하면서 동기는 나오지 않고 있는데

어떤 동기든 이런건 정말 옳지 않다..

뮤직페스티벌을 즐기러 온 사람들에게 이게 무슨...





아무래도 만다레이 리조트가 라스베가스 공항하고

가까워서인지는 몰라도

공항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고

버스도 이 지역을 벗어나서 운행중이라고 한다...

라스베가스 여행중이거나 여행 예정이라면

상황을 잘 살펴보는게 좋을듯 싶다




저 미친놈은 진짜 두고두고 고통받아야하는데

사살되서 짜증나기도 한다...

진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뮤직페스티벌은 컨트리 음악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하는 축제였다고하는데

가수들도 괜찮았으면 좋겠다 ㅠ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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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제트스타 

퀸즈타운 오클랜드 구간 후기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이용한

마지막 국내선은 제트스타였다

제트스타의 경우에는 퀸즈랜드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구간을 탑승했다

퀸즈랜드 공항은 생각보다 작아서 ㅋㅋ

라운지도 없고 안에 카페들만 있어서 그냥 들어가 기다렸다




안에는 커피샵이 하나있고

그 외에는 그냥 다 쇼핑몰이어서 할것이 특별히 없었다

핸드폰 만땅 충전해와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








일단 제트스타는 한 10분 연착있었나

그 외에는 심하게 있지 않았다

이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연착을 고려해 일찍 비행기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연착이 없어서 ㅋㅋ 수월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좌석은 생각보다 넓었는데

에어뉴질랜드 국내선보다는 확실히 넓었다







대신에 물 서비스같은것도 없었고

에어뉴질랜드처럼 스낵을 주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딱 오고가는데 이용하는 느낌이었음

중형정도 크기의 비행기였고 좌석은 거의 다 꽉 찼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딱 그에 맞는 서비스였다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도 에어뉴질랜드나 제트스타 중에 이용해야한다면

마일리지를 조금이라도 챙기려면 에어뉴질랜드

아니라면 가격봐서 제트스타 타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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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국제 공항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뉴질랜드 여행 할때

오클랜드에서 홍콩으로와 

홍콩에서 한국에 오는 일정이었는데

홍콩에 도착해서

홍콩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 다녀왔다

역시 공항은 면세점과 라운지이지!







내가 아침에 홍콩에 도착했는데

이때 막 오픈하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지 않았다

그냥 있는데로 ㅋㅋ 먹었음

홍콩이어서 그런지 빵 종류도 많았는데

딱히 먹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죽이랑 면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었음

아침에는 탄수화물이 꼭 필요하다면

이곳 홍콩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면요리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씨리얼도 있고 주스도 있음

둘다 먹어보지 않았다..ㅋㅋㅋ






죽을 뜰 수 있는 곳이었는데

옥수수가 들어간 죽인것 같았다

그리고 앞에 파나 땅콩들은 국수에 넣어 먹는것들이라

나는 빈그릇에 파만 조금 담았음!

그리고 중국식 김치도 덜어주었다

중국식 김치 정말 너무 맛있는것 같다 ㅠㅠ








음료수 종류도 다양하고

물도 있고 요거트도 있음

센스있게 함께 스푼도 주어진다

플레인 요거트인것 같은데

한자로 되어있어서 불안해서 먹지 않았다...ㅋㅋ

무슨맛인지를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한접시 득템~

면요리는 별로였고 ㅋㅋ 김치는 맛있엇다

계란은 찐계란이어서 하나 가져와 먹었음!

소세지는 짜지 않았고

채식주의자용 소세지같은 느낌?ㅋㅋㅋㅋ







면은 다 남기고 두번째로 완탕면하고

중국식 김치를 듬뿍 가지고 왔다

완탕면은 정말 맛있었고 살짝 심심한 간이었는데

중국김치랑 먹으니까 딱 간이 맞아서 맛있었다







죽을 많이 먹길래 가지고왔는데

흠.. 이게 무슨맛이지

그냥 미음같은데 옥수수가 씹히는 그런 맛이었다

그냥 남겼음 ㅋㅋㅋ




전반적으로 음식들도 꽤 괜찮고

분위기나 청결도도 좋았다

다만 찾기가 어려웠음....ㅋㅋㅋㅋ

홍콩 라운지들은 대부분 구석에 있어서

진짜 위치 빼고는 괜찮았다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혹시 홍콩여행 간다면 PP카드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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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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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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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 대표 관광지 체크 

구글지도 공유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글로 대표 관광지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갔을때 좋았던 곳들이랑




대표적으로 평점이 좋은 곳들을 저장해두었는데

혹시 추가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추가해서 사용하면 될듯







일다 이아마을부터!

이아마을은 풍경이 멋져서 구경다니기 좋은 마을이다

근데 산토리니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렌트카를 이용하는게 좋다

교회같은 곳들도 있고 박물관들도 있는데

교회는 쏘쏘해보이고

박물관은 별로 재미가 없어서 패스하는게 좋고 ㅋㅋ

그냥 여기저기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고

노을 지는 명소에서 노을보는게 최고다







피라마을도 몇곳을 찍어서 저장해보았다

피라는 그냥 중심 다운타운 같은 곳이어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 봤던것 같다 ㅋㅋㅋ

그 외에는 크게 특별한 인상은 안들었음

그래도 교통의 요지이지다보니 완전 편리한 마을이긴하다






그 외에 까마리 해변하고 페리사 해변도 체크!

페리사는 정말 너무 예뻐서 다시 가고 싶은 곳중에 하나다

다음에 산토리니 여행을 하게 된다면

그냥 해변에서만 살아야지 ㅋㅋㅋㅋ








그 외에 중심지이자, 항구에서 가까운 근처에

와이너리가 있길래 혹시 몰라서 이곳도 체크해두었다

와인 좋아한다면 한번 들러봐도 좋을듯







관광지랑 공항, 항구도 체크해두었다

항구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공항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아서

혹시몰라 지도에 체크체크 해두었다







산토리니가 의외로 넓어서

개인적으로는 렌트 추천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보단 렌트하는게 훨씬 좋다 ㅋㅋ

대중교통은 기대 크게 하지 말길..

시간도 듬성듬성있고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





https://goo.gl/zhphvi



산토리니 여행간다면 재미있게 여행하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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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 코스 구글 여행지도 공유








오늘은 교토 여행 코스를 담은

구글 여행 지도를 공유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오사카, 교토는 진짜 인기 여행지중에 한곳이라

가을에 많이들 가실텐데

교토의 경우, 오사카를 가면 대부분 가는것 같다 ㅋㅋ





그래서 나름 인기있는 여행지들하고

교토 여행지 하면 나오는 곳들을 정리해서

구글 지도로 만들어보았다!






일단 많이 가는 곳들 + 알려진 여행지들,

구글 평점이 높은 여행지들을 클릭했는데

신사들이 중복되는 몇몇 곳들은 뺐당

그래서 혹시 본인이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추가해서 사용하면 될듯








딱 보면 알겠지만 교토가 의외로 넓고, 

사실 교토 여행지들이 널뛰기하듯 넓게 분포되어있어서

하루만에 대부분, 혹은 유명 관광지만 보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ㅋㅋㅋ

특히 아라시야마 치쿠린이나 후시미이나리 신사의 경우

진짜 남쪽과 서쪽에 있어서 이동하기 힘든데

두곳만 간다면 갈 수 있지만

그 외에 지역까지 간다면 한곳만 가는걸 추천한다

또 개인적으로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는게 더 편하다







교토 여행 코스는 이렇게 한곳으로 모아두었고

교통 카테고리로 역을 모아두었다

빨간색 카메라 표시는

많은 사람들이 가는 교토 여행지임!

교통역을 따로 해둔 이유는

어디서 출발하고 하는지도 쉽게 보기 위해서다 ㅋㅋ 

다들 편리하게 이용했음 좋겠다 ㅋㅋ






https://goo.gl/yNCybF



구글 지도 링크는 위에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다들 좋은 교토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만들어서

재미있게 여행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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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일정 참고

터키 여행 이동










요즘 테러가 많아서 걱정되는 여행지중에 한곳인 터키!

솔직히 터키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이라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긴하지만

아쉽게도 테러의 위험이 있어서 ㅠㅠ 쉽게 가라고 말을 못하겠다

암튼 터키 일정도 정리하고 이동하면서 선택한

이동수단에 대해서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한다







1. 터키 자유 여행 위험할까?


 일단 터키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패키지로 가야할지, 아니면 자유여행으로 가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유여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여행지이지만, 테러가 위험된다면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해도 상관없다. 터키의 경우에 보통 많이 가는 도시를 정리하자면 카파도키아(괴레메), 파묵칼레, 에페스, 트로이 등등이 될 것 같은데 이동하는데도 상당히 걸려서 사실 패키지로 이동하면 간편하고 쉬울 수 있다.

 물론 패키지를 이용한다고 테러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그래서 정세를 잘 살피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내가 다녀올때도 터키 이스탄불에서 테러가 일어나기도 했고 그래서 그 근처지역은 가지 않았었다. 당시에는 테러가 빈번하지 않아서 그런지 혼자 여행하는 여행자들도 많았고, 실제로 혼자 여행하는 한국 여성분들도 많이 만났다. 심지어 나이들이 다 어려서 20대 초반이었음 ㅋㅋㅋㅋ

 테러를 제외해서 위험한 곳이냐고 묻는다면, 늦으시간 으슥한 골목길만 피한다면 혼자여행도 잘 할 수 있는 곳이다. 소매치기가 솔직히 로마보다 덜한 편임 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친절하기 때문에 진짜 큰 사건만 아니라면 잘 도와주는 편이기도 하다.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많이 다르기도하고 해서 테러 상황을 잘 살펴보고 여행을 가는게 좋을것 같다.





2. 터키 여행 추천 도시들


 일단 내가 이동한 경로를 이야기해주자면,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괴레메)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페티예였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오지 않은 이유는 페티예에서 배를 타고 그리스로 넘어갔기 때문! 지금은 파업도 있고 운영도 내가 갈때보다 배편도 뜨믄뜨믄있어서 추천하는 루트는 아니지만 ㅋㅋ 한번 해볼만한 루트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터키 여행지를 순서대로 이야기해보자면 카파도키아, 셀축, 파묵칼레, 이스탄불, 페티예일것 같다. 페티예의 경우에 거의 만 하루, 24시간정도밖에 못있어서 그런지 크게 볼거리가 없었던 느낌이다. 근데 실제로 페티예나 보드룸의 경우, 여름 휴양지로 해양 액티비티도 많고 보트투어도 할 수 있어서 다음에 간다면 넉넉하게 일정을 잡아서 갈 것 같다.



 터키 여행을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카파도키아에 꼭 가보라고 하고 싶다. 유명한 열기구 투어가 있어서도 추천하지만, 사실 그 독특한 자연경관 자체가 참 매력적이기 때문에 나는 꼭,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여행지중에 한 곳이다. 진짜 지구상에 이런 곳이 존재하다니! 라고 말할 만큼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곳이다. 열기구 투어의 경우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는데, 후기를 잘 보고 예약해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 외에 카파도키아에서 ATV투어도 추천함!! 솔직히 나는 열기구투어보다 ATV투어가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로즈밸리는 꼭 가는걸 추천한다.




2-1 내가 가고 싶었던 터키 도시들


 아쉽게 일정상 빼야했던 곳들인데,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었던 터키 여행 도시들이 있다. 예를 들면 안탈라나 욜루데이즈, 보드룸, 트로이, 앙카라가 그렇다. 몇몇 지역은 좀 위험하기도 하고 혼자서 가기 어려워서 제외했던 도시들인데 보드룸이나 욜루데이즈는 휴양지로도 좋아서 다음에 꼭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다. 욜루데이즈는 사실 페티예에서 가까웠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 더욱 아쉬운 여행지이다.

 내지도를 공유할테니까 본인이 원하는 지역들을 추가하거나 기존 지역들을 빼고 사용하면 될듯!




3. 이동 수단 ( 비행기, 버스, 배 )


1) 이스탄불 - 괴레메 ( 카파도키아 ) : 페가수스 항공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로 이동할때는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다. 가격은 위탁수화물 포함해서 12만원정도였다. 원래 보통은 이 이스탄불 - 괴레메 구간을 야간 버스로 이동하는데, 당시에 혼자서 무섭기도했고, 야간버스 경험이 미국에서밖에 없어서 안전성에 대한 부분이 두려워 비행기를 선택했다. 가격은 솔직히 야간버스가 좀 더 저렴한 편이고, 항공편도 나쁘지 않았다. 페가수스항공은 추가 수화물에 대해서 좀 까다롭긴하지만 기내식도 제공되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2)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셀축 (에페소스) : 야간버스, 버스

 이 루트는 하루에 이동했는데 정말 죽는줄 알았다 ㅋㅋ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이동했지만 여유롭게 간다면 하루이동은 정말 비추임. 아무튼 카파도키아에서 야간 버스를 타고 파묵칼레로 이동했다. 생각보다 야간버스는 괜찮았다. 중간에 휴게소도 들리고, 기내에 승무원처럼 버스에도 안내해주는 분이 계셔서 수시로 과자나 음료를 제공해주셨다. 좌석은 솔직히 불편하고 목디스크가 있다면 베게는 필수로 가져가야한다. 좌석의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괜찮은 이동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묵칼레에서 석회암들을 구경하고 오후에 셀축으로 이동했는데 이때는 그냥 봉고차를 탔다. 뭔가 한명씩 내리는데 내가 제일 늦게 내렸다. 기사가 혼자왔냐, 셀축 왜 가냐, 내일 뭐하냐, 등등 엄청 물어봐서 짜증나기도 했고 혼자 뒤에 타고 있으니까 진짜 긴장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잘 도착했다. 

3) 셀축 - 페티예 : 버스

 셀축에서 페티예로 이동할때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페티예 터미널까지 가는데 2-3시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음. 그 뒤에는 시내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터키 여행을 하면서 이동수단이 사실 많은게 아니어서, 그냥 편안하게 이동하고 싶다면 비행기가 제일 좋고, 그 외에는 버스가 주로 많은것 같다. 생각보다 각 도시별로 버스가 잘 되어있긴한데 특정 구간의 버스나 자동차는 좀 구린 경우가 있었음.




4. 조심해야할 것


 터키여행중에는 조심해야할 것들이 있다. 일단 한국말로 접근하는 터키인의 경우 조심해야한다. 사기꾼일 확률 98%다 ㅋㅋ 특히나 이스탄불에서 관광지 앞에 서서 "예뻐요", "잘생겼어요" 등등의 미사여구를 남발하면서 가이드해준다는 사람들은 나중에 돈을 요구할 확률이 100000%다. 나도 혼자 다니다보니까 가이드 해준다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시하고 지나갔다. 

 또 술을 사준다거나, 술한잔하자는 사람들도 조심해야한다. 형제의 나라를 운운하면서 술값 폭탄 사기를 할 사람들이니 애초에 상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또한 혹시나 이스탄불에서 클럽에 간다면 술에 약을 타는 경우도 있어서 조심해야한다. 

 여자인 경우라면 캣콜링이 진짜 흔한데, 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물론 반지 끼고 다녔더니 "니 피앙세는 여기 없잖아!"라며 추파 겁나 던지는 놈들도 있긴하다........근데 불쾌하다고 확실히 이야기하거나 장소를 벗어나는게 좋다. 





https://goo.gl/EEicLQ


위 링크를 클릭하면 터키 여행 전체 일정과

내가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들을 확인할 수 있다

지도보면서 구체적인 여행 루트를 생각해봐도 될듯!





이국적이기도 하고 음식도 우리 입에 맞는 편이고

물가도 저렴한 편이라 여행하긴 정말 좋은데

정말 테러때문에 사실 좀 걱정이긴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이기도 하니까

잘 고민해서 결정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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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일정 및 코스 구글지도 정리








오키나와 여행일정을 구글지도로 정리해보았다

아무래도 오키나와는 섬이 나름 크고

북섬쪽에 볼거리가 있고, 남섬엔 나하가 있어서

뭔가 이동거리가 어마어마해졌다 ㅋㅋㅋ




나는 당연히 뚜벅이 여행이었고

대부분 나하버스투어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오키나와는 제주도랑 비슷한것 같다

차가 없으면 겁나 불편함ㅋㅋㅋㅋ

오키나와는 뚜벅이여행보다 

렌트 여행이 더 편리하고 좋을것 같다









일단 나하를 비롯해서

아메리칸 빌리지, 츄라우미, 만좌모 등등도 포함되어있다

아무래도 츄라우미 수족관이나 만좌모는

버스투어로 다녀온 곳이라 렌트가 아니면

저 일정을 지키지 않아도 될듯

또 그 외에 가면서 다른 일정을 추가해도 좋을것 같다








알찬 오키나와 4박 5일 일정 ㅋㅋㅋ

다녀와서보니까 딱 4박 5일 혹은 3박 4일이 알맞는것 같다

관광지만 돌아다니기엔 딱 좋은 여행 일정인듯








아메리칸 빌리지는 오키나와 중간쯤 위치하고 있다

나하에서 버스타고 1시간 좀 넘게 걸리는데

거리를 보니까 그렇게 걸리는게 이해가 간다...ㅋㅋㅋ

생각보다 나하에서 멀었구나

아마도 렌트해서 간다면 한 삼사십분 걸릴것 같다

다만 주차장이 좀 애매해서 무료나 유료 주차장이여도

돈을 많이 안내는지 확인하고 가는게 좋을듯









나하에 맛집들하고 내가 갔던 곳들을 모아두었다

원래 다이빙하러 섬도 가고 하려고 했는데

아쉽게 날씨가 안따라주어서 못갔음

기회가 된다면 섬에 가서 스노쿨링도 하고

고래를 보러 웨일 워칭을 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https://goo.gl/VzNMiG


위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지도를 열 수 있다

오키나와 여행 코스를 추가하거나 빼고 사용해서

좋은 오키나와 여행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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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1박이지만

거의 잠만잤기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골랐다

평도 나쁘지 않아서 골랐는데

딱 그가격에 맞는 느낌의 숙소였음

이름은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진짜 윌리엄스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ㅋㅋㅋㅋ

솔직히 물가 생각하면 아주 저렴한것도 아닌데

좀 아쉬움이 남는 숙소였다







빌라인지 상가인지를 개조해서 사용중이라

중앙에 문을 통과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보이는 층까지 올라가면 된다

문제는 초인종이라고 해야하나 

누르기가 겁나 복잡하게 되어있었다...ㅋㅋ









올라와서 본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모습

사진상으로 무척 깨끗해보이는 부다페스트 숙소지만

사실은 조금 지저분했다

약간 관리가 덜 되어있는 느낌?








부엌은 청소할때만 들어갔는데 깔끔하긴 했음

딱 정말 이렇게 생겼다

그 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냉장고가 어떤지,

자세한 상황들은 잘 모르겠다 ㅜㅜ









2인실도 있는것 같고 1인실도 있었다

나름 방들은 크게크게 있었다

도미토리는 보통 9천원, 만원부터 시작이고

1인실은 2만원이다

보통 파리나 런던 외에 게스트하우스, 호스텔이

한 3만원 안밖의 가격이니까 저렴한 편이다

물론 부다페스트 물가에 비하면 저렴하다!는건 아님 ㅋㅋㅋ









내가 묵은 6인 베드 여성 도미토리 모습

항공샷으로 찍어서 넓어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ㅋㅋ

통로가 좁아서 두명이서 움직이면 꽉찬다

일단 첫느낌은 장기숙박객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깔끔한데 지저분한 느낌이었다 ㅋㅋ

방에 캐리어 둘수는 있는데 펴서 짐정리하긴 힘들어보였고

개인 캐비넷이 있는데 보안이 훌륭하다고 보기에는 애매했다









화장실은 샤워실 포함 공용으로 두군데 있었다

남녀 공용이었던것 같은데

2곳밖에 없어서 사람들이 기다렸다가 사용한다

나도 샤워하려고 한 20분 기다린것 같다 ㅋㅋ

욕실은 나름 깔끔한 편이었다

머리카락같은건 살짝 관리 안되는 느낌이었음....





나는 부킹닷컴에서 지니어스 할인으로 7천원정도에 묵었는데

솔직히 가격대비 딱 맞는 느낌이었다

다른 부다페스트 숙소들을 안가봐서 이게 평균 수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루 1박하기 괜찮지만 그 이상하는건 비추임

위치도 버스인지 트램인지 정류장이 바로 있지만

역까지가는 버스 정류장하고는 멀다....

나는 딱 부다페스트 야경만 볼 일정이어서

오후도착, 오후 출발이었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었다

물론 룸 컨디션이 아쉽긴했음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 나처럼 1박을 원하거나 야경만 볼 생각이라면

위 링크로 부킹닷컴에서 예약시 10% 할인이 가능하다~

평가를 잘 보고 예약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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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비야 여행 숙소 추천 

그랜드 럭스 호스텔 Grand luxe hostel












세비야 여행하면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던 숙소

그랜드 럭스 호스텔

세비야 여행을 간다면 정말정말 이 숙소를 추천하고싶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서

조식 포함이 아닌 걸로 예약했서 먹지는 않았지만

오며가면서 볼때는 보니까 꽤 괜찮아보였다

아침식사를 하는 편이라면 조식 포함으로 결제해도 될듯










룸은 딱 깔끔한편이다

근데 집을 개조해서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은 솔직히 좀 좁은 편이다

밑에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26인치 캐리어 기준, 캐리어를 펴서 정리하고 하기에는

좀 비좁아서 꽉차는 느낌이었다









내가 사용했던 방의 사이즈

일단 혼성 도미토리여서 남자 2명하고 사용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프라이버시보장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잘 지냈음

그리고 에어컨도 있어서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보냈다

대신 2층을 사용하면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춥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켜두고 있으면 잘 때 꺼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었다

나는 공용은 사용 안하고 룸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잘 관리되는 느낌이었다

방에 있는 화장실은 샤워룸이 개인이라 좋지만

화장실 변기를 사용하려면 기다려야해서 좀 아쉬웠음









내가 이 세비야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이 대박이기 때문이다

이게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의 뷰인데 세비야 대성당이 바로 보인다

위에 올라서 저녁 먹어도 좋고 술 한잔하기도 좋다

분위기가 짱짱이어서 저녁에 사람들이 좀 있었음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어 조명만 좀 있다면

분위기 짱짱으로 보낼 수 있을것 같다








이건 내가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녁에, 특히 밤에 진짜 대박이다





호스텔 서비스도 꽤 괜찮았고

방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다

위치도 세비야 대성당하고 바로 근처여서 좋았다

다만 슈퍼마켓이 좀 멀다.. 그리고 방이 좁다는 단점 외에는

내가 지낼때 크게 불편한게 없었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세비야 숙소를 이용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 예매하면 10% 할인이 가능하다

가격을 비교해보고 예약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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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일정 및 코스

구글지도 총정리 

덤보 포토존 위치













뉴욕여행은 한 9일정도 한것 같은데

열심히 돌아다닌걸 합치면 7일도 안될듯ㅋㅋ

그래도 나름 가고싶은곳들은 대부분 다녀온것 같다

다음에 뉴욕가면 관광지보다는 살아보듯 여행할것 같은데

혹시라도 뉴욕 여행을 처음 가서

뭘 볼지,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

이 뉴욕 여행 일정 코스를 정리한 지도를 참고하면 될듯!







1,2,3일차로 표기하긴했지만

사실 비슷한 지역의 관광지를 다 찍어둔거라 ㅋㅋ

이대로 할 필요는 없고

빼거나 자기가 찾은 여행지를 추가해도 좋을것 같다

아무래도 여행가면 구글지도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내지도 만들어두고 주소만 복붙해서 찾으면

정말 쉽게 관광지를 찾을 수 있었다








아무랟 7일정도의 일정을 다 찍어두다보니까

이렇게 관광지가 많아진것 같다 ㅋㅋ

물론 이건 계획단계의 뉴욕 여행 코스라

몇개는 빼먹기도했고 못간곳들도 있다!








그리고 뉴욕 브루클린 덤보지역에서

덤보 포토존이라 불리우는 이 스팟도 지도로 표시해두었다

아니 여기 찾기 더럽게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뉴욕여행할때는 아예 구글지도에 표시되는지 몰라서

찾아 헤매다 실패했음...ㅋㅋㅋ

한 블로거가 주소 올려줬는데 그거 이상한 지도여서 엄청 헤맷다








이렇게 구글지도에 덤보 포토존 치니까 쉽게 나왔다 ㅋㅋ

아니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다니...

진짜 구글지도 bbbb





https://goo.gl/rdfEq9



위 링크를 클릭하면 뉴욕 여행 일정 구글 지도가 뜬다!

지도 복사 후에 자유롭게 편집하면 되니까

혹시 여행간다면 이 여행일정 구글지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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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숙소 추천 

호스텔 브레이크 n 베드 솔직후기












바르셀로나 여행을 별로 안좋은 경험으로 만들었던

나의 바르셀로나 숙소를 소개하려고 한다...ㅋㅋㅋ

가격생각해서 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왠만한면 피하라고 하고 싶다....







리셉션이 있고 그 뒤에는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컴퓨터 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다 ㅋㅋ

인터넷도 빨라보이지 않음









부엌은 깔끔하고 깨끗한 편

냉장고는 일반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사이즈라

물건을 보관하는데 힘들었다

공간도 없고 종종 음료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나

일부 관광객들이 아무거나 꺼내 먹는것 같았음 ㅋㅋㅋㅋ









화장실은 깔끔한 편

샤워실도 따로 있다

샤워실에서는 종종 물이 차서 잘 안빠져서

발이 젖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물빠지는걸 체크해서 물차는게 싫다면

물양을 보고 확인하면서 샤워하는게 좋을듯









1층에는 리셉션과 부엌 등등이 있고

2층에 방이 있어서 위에 올라가서 사용해야한다

계단은 두곳이 있는데 입구쪽하고 부엌쪽에 있음








이 바르셀로나 숙소에는 이런 개인룸이나 

더블룸들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도미토리를 사용해서 이런 방을 확인하지 못했다

저기 끝에 보이는 에어컨을 잘 봐야한다

룸에 저런 에어컨들이 있는게 끝임..........ㅋㅋㅋㅋㅋ

진심 더워 죽는줄 알았다









나는 일단 이런 도미토리룸을 사용했는데

첫날 간 도미토리는 내가 예약한 곳이 아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잤음

땀흘리면서 자는게 뭔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자는게 뭔지 알 수 있었다...








첫날 한 7시쯤 도착했나 그랬는데

사장이 없고 직원이 체크인을 했다

문제는 직원이 영어를 잘 못함 ㅋㅋㅋㅋㅋ

체크인하는데 30분 이상 걸렸다

정확하게 체크인도 안해주더니 방부터 안내해줬음

뭐 식사나 화장실 사용 등등은 알려주지도 않고 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더워서 잠도 못자고

다음날 첫날 잘못된 룸을 줘서 따졌더니

어떤 가족이 출국을 못해서 사용중이라 내 자리가 없다고..ㅋㅋㅋ

어이없는 변명아닌 변명을했다 ㅋㅋㅋㅋ

그러다 도미토리 2 침구를 맘대로 사용하라고해서 

둘째날까지 맘대로 사용했으..나

직원이 체크인 손님을 받는 바람에 나는 제대로 사용도 못했다

직원하고 사장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듯했음 ㅋㅋ








생각만하면 화나는 바르셀로나 숙소 브레이크 n 베드ㅋㅋㅋㅋ

일단 장소도 관광지들에서 멀다

그치만 역에서는 정말 가까워서 좋긴했음

공항버스를 타고는 정류장하고 다소 거리가 있긴했지만

길찾는데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사장이 친절하지 않다 직원도 마찬가지고

엄청 상냥하고 그런걸 바라는게 아니라

기본적인건 해줘야하는데 진짜 최악의 호스텔이었음

여행하면서 최악이 두곳인데

한곳이 시설이 별로였던 부다페스트랑 이 바르셀로나 숙소였다

진짜 브레이크 n 베드에서 묵으려고 생각한다면

솔직히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정상 혹은 경제적인 상황상 가야한다면

서비스나 시원함은 포기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바르셀로나 숙소를 예약한다면

위 링크 클릭해서 10% 할인 받고 예약하길 ㅋㅋㅋㅋ

왕창 예약해서 가야지 그나마 덕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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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숙소 추천 

클링크261 Clink261 솔직후기











런던 숙소를 정할때 일단 가격도 문제였고

거리도 문제였다....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가격이 저렴한 곳들은

도심 외각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비가 더 들기도 해서

특히나 숙박비가 비쌌던 런던에서는 숙소를 고심해서 골랐다

런던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클링크261 clink261을 선택했다







이 런던 클링크261을 고른 이유는

킹스크로스역에서도 가깝고 이동할때 유리해서였다!

유로스타를 타고 올때도 쉽고,

공항으로 이동할때도 편리해서 나에게는 딱 좋았다

다만 런던 주요 관광지로 갈때는 살짝 멀어서

교통을 이용해야했다










이 런던 숙소의 경우 clink261이 있고 또 다른 클링크 숙소가 있는데

한곳은 위치도 별로고 시설물에 대한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이 곳으로 결정했다








조식 제공이 기본적으로 되는 숙소였는데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다 ㅋㅋ

토스트에 시리얼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초코시리얼은 ㅋㅋ 늦게가면 거의 없었음 ㅋㅋ








냉장고가 좀 작은게 흠이지만

그래도 부엌은 깨끗하고 좋았다

요리해먹기도 좋고~

아 근데 불이 약함

파스타 끓이는데 진짜 오래걸렸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clink261 클링크261의  후기를 남기자면

일단 방이 작다........

방이 너무 작아서 캐리어 놓을 곳이 없음 ㅋㅋ

나름 안전하게 두겠다고 캐리어를 땅바닥에 뒀는데

그래도 공간이 좁았다

매트리스는 괜찮았고 침구도 깨끗했다

욕실도 괜찮았음

다만 방이나 욕실이나 좀 낡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문도 그렇고 샤워기도 그렇고....

샤워실은 일본 호텔처럼 조그마해서 샤워할때 살짝 갑갑했다






이건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장기숙박객들이 많다.......

내가 갔던 도미토리만해도 3명이 장기숙박객이었음

아무래도 런던 플랫이 비싸다보니까

차차 알아보려고 온 워홀러들이 이 호스텔에서 머물면서

돈을 좀 모아서 방을 찾아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약간 보안의식이 떨어지기도 했음

이 런던 숙소는 처음에 메인 문에서 한번,

중간 객실로 가는데 한번, 그리고 룸에서 한번 카드키를 찍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보안이 허술했다..

사실 그냥 앞에 서있으면 문열어주기 때문에 더 그런듯 ㅋㅋㅋㅋ









그래서 야경을 보러 잠깐 나갔다 오는 사이에

캐리어랑 지갑, 오이스터카드 등등을 털렸다...

파운드는 들고 가서 다행이었고 ㅋㅋ

스페인가서 사용하려고 틈틈히 유로환율 낮을때 뽑아두고

런던 오기전에 남은 유로 거의 30만원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내가 야경보기 전 짐챙기러 잠깐 들어왔을 때

방에 흑인애 한명이 체크인하고 누워있었는데

데스크에서는 오늘 우리 룸에 체크인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다...

스페인에서 온 장기 숙박객 친구가

자기가 문까지 열어줬다고 했는데....또르륵

어쨌든 바로 경찰 불러달라고해서 폴리스 오피스를 작성하고

여행이 끝난 후에 여행자보험 회사에서 잃어버린 물건들 위주로 보상받았다 ㅋㅋ

그래도 데스크에서 경찰도 불러주고

봤는지 안봤는지 몰라도 CCTV 체크도 해줬고 (물론 못찾았다고 했음ㅋㅋ)

나름대로 해줄건 다 해줬던것 같다

물론 엄청 친절해! 상냥해!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해줄 수 있는데까지는 최대한 해준듯









방은 아침마다 청소하는 것 같았다

벌레도 안보였고 나름 깔끔한 편이었음

특히나 화장실이 깔끔해지는게 진짜 신기했다 ㅋㅋㅋ





혹시라도 런던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clink261 클링크261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또 한국인들도 간간히 있어서 재미있게 보냈었다!

다시 런던간다면 도난이 없다는 전제하에 ㅋㅋㅋ

다시 머물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 이 런던 숙소 예약을 생각한다면

부킹닷컴에서 위 링크로 접속시 10% 할인 받을 수 있으니까

할인받고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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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 일정 및 코스 구글지도











나의 마지막 미국 여행은 시애틀이었는데

집으로 간다!는 생각 때문이었는지 

시애틀 여행은 진짜 재미있게 했던것 같다

2박 3일이었나 엄청 짧게 있었는데

시애틀 자체가 좀 작고 관광지들이 많지 않아서인지

재미있게 다 돌아볼 수 있었다

호스텔 위치도 나름 한몫한듯









시애틀 관광지는 대부분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모여있다

또 다운타운이라고 볼 수 있는

쇼핑 지역도 잘 모여있어서

놀때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놀고

쇼핑할때는 다운타운가서 하면 되니까 진짜 좋았다

뭔가 편리하게 잘 되어있는 편이었음 ㅋㅋ

다만 교통편은 살짝 헷갈렸다

표 사용이 좀 헷갈렸음 ㅋㅋ








내가 일단 주로 갔었던 여행지를 정리했는데

혹시라도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이 시애틀 여행 일정에서 몇군데 더 추가하면 될듯







다녀왔던곳들은 쇼핑지역 빼고는 다 리뷰해서

시애틀 카테고리에서 확인하면 될 것 같다!








분위기가 참 좋았던 시애틀!

나중에 간다면 조금 더 길게 가서

좀 더 다양한 곳들을 가보고싶다 ㅋㅋ

시애틀 여행 간다면 이 시애털 여행 일정 참고하면 될듯!





https://goo.gl/W5S3Kb


위 링크를 클릭하면 시애틀 일정이 담긴

구글지도가 열린다!

참고해서 여행일정 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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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숙소 추천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













그라나다에서 머물렀던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위치상으로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하고 가깝고

셔틀버스를 타는 곳에서도 가까워

이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었다...ㅋㅋ








나는 부킹닷컴에서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을 예약했고

아무래도 지니어스여서 조금 저렴하긴 했다

여성은 내가 했을때 마감이었고 그래서 혼성으로 예약했다

가격대는 그래도 저렴한 편임!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는 찾아가는게 좀 힘들다..

사전에 공항에서 어떻게 가는지, 혹은 버스터미널에서 어떻게 가는지

메일을 받아두는게 좋다..

나는 보내줬다는데 메일함을 늦게 확인해서 정말 개고생해서 찾아갔음 ㅋㅋ

가는길도 울퉁불퉁한 돌길이라 

캐리어 이동하는데 프라하 거리 뺨치게 힘들었다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음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white nest hostel 라운지가 예뻤다

앉아서 책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이색적으로 꾸며져있어서 구경하는데 참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방

일단 좀 큰 건물이어서

2-3층까지 있었던가 그랬는데

계단이 조금 위험하게 나선형처럼 되어있었다

그리고 좀 미끄러운 소재여서 조심하면서 내려갔음

엘레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캐리어 이동이 힘들다..

방에서 침구는, 일단 침대 매트리스는 괜찮은데 소리가 좀 나고

침대 프레임이 튼튼해보이진 않았다..

또 콘센트가 한곳밖에 없어서 멀티탭을 꽂아두고

여러명이서 함께 사용해야했다

그 점이 제일 불편했음








다른방인것 같은데 이렇게 깔끔하지 않다 ㅋㅋ

청소는 잘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좀 프리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다

분명히 깨끗한데 깨끗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이 듦...ㅋㅋㅋ










그래도 이 그라나다 숙소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바로바로 화장실이었다

물빠지는게 조금 느려서 그렇긴했지만

샤워실도 크고 화장실도 넓어 좋았다

다만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한꺼번에 있어서

화장실이 급한데 누가 샤워하고 있다, 

그러면 1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그 단점 외에는 넓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다









부엌은 넓긴한데 요리하는 공간은 좁았고

냉장고도 좁은 편이었다

나가서 타파스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았음

기본적으로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 몇대가 돌아가는데

그래도 덥다.... 8월에 가서 더웠던걸 수 있지만

냉방시설은 기대를 덜하는게 좋을듯





방에서는 시원하게 잤던것 같은데 에어콘이 있었는지 긴가민가하다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가는 길이 어렵고, 찾기 어렵긴 하지만

시설은 가격대비 괜찮았다

아 그리고 밤에 하늘이 유리 천장이라 밝은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혹시라도 그라나다 숙소를 찾는다면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도 추천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원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서 예약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금액을 보고 괜찮으면 결제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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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여행 일정 코스 구글지도









워싱턴DC에서 내가 다녔던 관광지와

또 괜찮다고 평을 들을 관광지들을 대부분 정리해보았다!

이 워싱턴DC 여행 일정은 일정별로 정리를 못했는데

워낙 방대한 지역들이어서...ㅋㅋㅋㅋ

그냥 워싱턴DC 2박 3일 여행 동안 다닌 곳들이다~정도라고

참고해서 일정을 짜면 좋을것 같다







대부분 워싱턴DC 여행을 할때 가는 곳들을 정리했다

몇곳 빼고는 다 다녀왔던것 같음!

의외로 교통이 좀 안좋아서 버스타고 다니는것보다

걸어다니는게 더 편리했는데

발바닥 아파서 죽는줄 ㅋㅋㅋㅋ










사실 워싱턴DC 여행은 엄청 재미있다기보다는

미국의 역사들을 알 수 있는 그런 여행이었다

그래서 미국에 큰 관심이 없다면 심심할 수 있음!

나는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다




그래도 맛집도 있고 미국의 수도에 다녀왔따는 느낌

그리고 당시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있는 백악관에 가보고 싶어서 간거라

후회없이 정말 재미있게 놀고 왔다!






https://goo.gl/aF3k4v



혹시라도 워싱턴DC 여행 코스가 궁금하고

구글 지도가 필요하다면

위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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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숙소 추천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후기












마드리드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호스텔에 묵었는데

처음에는 가격하고 평가보고 갔었는데

위치도 괜찮은 곳이어서

혹시라도 마드리드 숙소를 찾는다면

이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을 추천한다!








가격은 할인가격이긴하지만 나도 저정도 가격에 묵었다

4인 도미토리가 2만원대니까 (그것도 조식 포함!)

솔직히 꽤나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위치도 솔광장에서 바로여서 정말 좋았는데

건물은 좀 낡았지만 그래도 거리나 가격생각하면

괜찮은 숙소였다고 생각한다!









일단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부엌이 참 인상적이었음

부엌이 넓고 깨끗해서 사용할때 편리했는데

조식도 꽤 괜찮았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방보다 부엌이 좋음 ㅋㅋㅋ

방 시설이 좀 더 좋았다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










공동 샤워실은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공동 화장실은 딱 공공장소 화장실 느낌이었다

깔끔한데 엄청 깔끔하진 않고 ㅋㅋ

집 화장실하고는 다른 느낌이었음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방은... 

이 사진은 정말 깔끔하게 나온거고

약간 어두침침하다

매트리스는 깔끔한데 철근 프레임이 낡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윗층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서 그게 불편했다

나는 더운 8월 말에 여기서 머물렀는데

에어콘이 있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다...

그래서 에어콘을 켜고 잤는데도 더워서 잠을 푹 자진 못했음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 테라스!

이 넓은 테라스는 부엌옆에 있어서

식사하거나 차한잔 마시기 너무너무 좋았다

또한 고양이들이 2마리나 여기 머물고 있는데

진짜 귀엽고 붙임성있어서 와가지고 머리 부비고 난리가 났었음 ㅋㅋ

고양이 키우는 집사로써는 무척이나 좋았다

물론 고양이 싫어하면 단점이라고 생각할수도~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큰 단점은 없지만 큰 장점도 없는 곳이긴 했다

메리트는 가격하고 위치정도?

솔광장하고 정말 가까이 있어서 구경하고 이동할때 편리했다

그리고 걸어가면 근처 관광지를 다 볼 수 있어서

그점이 편리하기도 했고~

대신에 엘레베이터가 없고 3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짐이 무겁다면 힘들듯...

나도 여자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둘이 엄청 힘들게 캐리어를 들고왔다 ㅋㅋㅋ

그래도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또 가볼까 생각중 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솔 광장 근처 숙소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혹시 이 숙소를 부킹닷컴에서 예약하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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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링크 활용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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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숙소 

두바이 유스 호스텔 솔직 후기











두바이 호텔에 머물 돈이 없어서

그나마 저렴한 숙소를 찾아서 

이 두바이 유스 호스텔에 머물렀는데

솔직히 조금 최악이었다 ㅋㅋㅋㅋ

저렴하다고 갔더니 10% 카드 수수료를 부과해려서

예상 금액보다 조금 더 비쌋다...

그런건 미리미리 적어두라고





그나마 괜찮은건 위치였음

바로 옆에 대형 마트가 있어서

음식을 사서 먹기에는 딱 좋았음!









사진은 무척이나 곱게 나와있는데

정말 더워서 ㅋㅋㅋ 이런 꽃들 보이지 않음

눈도 못뜨게 더운데 이런 꽃들이 보일리가....








수영장 한번도 보질 못했고

여기서 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듯

아마도 선수들이나 이 지역 사람들만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

진짜 너무 더워서 밖에서 못버티는데

수영을..어떻게 할 수 있을까..ㅋㅋㅋ

수영장 물도 미지근한 온도일듯










방은 이렇게 되어있었다

일단 시트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음

청소는 나름대로 매일 하는것 같았다




그럼 내가 정말정말 비추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텐데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와이파이

와이파이가 없다...ㅋㅋㅋㅋ

그래서 와이파이를 구매했는데

리셉션 빌딩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근데 설명도 안해주고 팔았음

웃긴게 내가 가서 왜 말 안해줬냐고 따지니까

물어봤냐고 적반하장...

조금 인종차별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선수들이나 현지사람들은 리셉션 동을 이용했는데

여자여서 그럴 수 있지만

숙박동을 사용해야했다





2. 보고 간 가격과 다른 가격

일단 10% 카드 수수료가 화났다

만원짜리 룸도 아니고 ㅋㅋㅋ

3만원대인데 수수료라니... 진짜 성질났음



3. 직원들의 불친절

일단 직원들이 참 불친절하다...

도움을 받아봤다거나 하는건 절대 없고 ㅋㅋ

뭐 그냥 직원이려니~싶은 부분도 1도 없었다

그냥 뭐든 퉁명스럽고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없는듯




4. 완전 낡은 건물들

낡아서 수도 꼭지도 더럽고 물 세기도 약했다

문도 잠기는게 애매했고

식당도 허름했다..





쓰고나니까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아무래도 관광지로 막 발전중이다보니까

호스텔이 다 별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박이나 2박정도만

두바이여행하면 딱 좋을듯

두바이 여행하면서 느낀게

두바이는 돈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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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여행 일정 코스 구글 지도 공유












시카고 여행 일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내가 실제로 갔던 여행일정을 공유하려고 한다!

물론 시카고여행코스는 좀 주의해야하는게 ㅋㅋ

시카고 스카이라인이 좋아서

스카이뷰 보러 타워 두곳을 갔고

또 미술관, 박물관들을 갔기 때문에

제외할건 제외하고 보는게 좋을것 같다








시카고도 메인 다운타운이 있는데

대부분의 관광지는 다운타운쪽에 있다

그래서 숙소도 그근처로 잡아도 되는데

나는 가격이 중요해서 ㅋㅋ 위쪽으로 잡았음

위쪽에 숙소는 아무래도 대부분 집들이 많아서 그런지

조용하고 딱 좋았던것 같음!









일정은 나름대로 퍽퍽하게 짰었는데

살짝 감기몸살이 있어서 숙소에서 쉬고 하느라

이 일정을 다 가지는 못했다 ㅋㅋ

최대한 가고싶은곳, 궁금한곳들 위주로 갔었다







아 그리고 시카고 여행 코스들 입장권은

시카고 고 시티 패스로 해결했음

하나 뭉쳐서 구매해도 되는데

나는 내가 가고싶은 곳들만 조합해서 샀던것 같다

그건 나중에 또 포스팅해야지 ㅋㅋㅋ








시카고는 대중교통도 잘 되어있고

무료 셔틀버스들도 종종 있어서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도 이동은 편리했던것 같다









아마도 공유한 구글 지도는 이렇게 보일듯

수정은 불가능하다고하니까

그냥 참고해서 구글 내지도 만들때 사용하면 될 것 같다!



https://goo.gl/uxfKyx



위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 지도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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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여행 일정 코스

구글 맵 지도 공유











라스베가스 여행을 준비한다면

이 라스베가스 일정, 그리고 라스베가스 코스를 추천한다

내가 직접 다녔던 곳들 위주로 표시되어 있고

대부분의 라스베가스 여행지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혹시라도 라스베가스 여행 일정으로 머리가 아프다면

정말정말 도움이 될 거라고 자신한다!







일단 라스베가스는 올드타운이 있고 스트립이 있다

대부분 스트립에서 머물길 원하는데

워낙 숙박비가 비싸서....ㅋㅋㅋ

신혼여행이나 정말 큰맘먹고, 혹은 위치가 호텔이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면

사실 올드타운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올드타운은 보이는 지도상에 위쪽이고

스트립은 아래쪽이다

거리차이가 별로 없네?싶을 수 있는데

차타고 2-30분 거리니까 ㅋㅋ 가까운 거리는 아님








아무래도 주요 볼거리 및 관광지들은 스트립쪽에 많다

나도 눈뜨면 스트립쪽으로 내려와서 놀았음 ㅋㅋ

좋은 뷔페들, 상점들, 볼거리들은 다 스트립에 있다고 보면 됨!









그렇다고 올드타운에 볼거리가 없는건 아니다

맛있는 맛집도 몇개 있고

프리몬트 스트리트 전구쇼도 하고 있어서

저녁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 같다

또 사람들이 밤새 놀기도해서 오히려 좀 안전하게 느껴지긴하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소매치기는 주의해야함

그리고 근처에 라스베가스 노스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어서

왔다갔다하기에는 좀 용이한 편이다







전에 지도들과 마찬가지로

날짜별로 체크하면 일정들을 볼 수 있다

최대한 볼거리가 있다는 호텔이나 뷔페

상점들을 보려고 노력한 편이어서

그랜드캐넌 외에는 비슷하게 혹은 좀 변형해서

일정을 짜면 될 것 같다







https://goo.gl/4Nvoz9


링크는 위 주소로 오픈하면 열린다!

위 일정을 참고해서

즐거운 라스베가스 여행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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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여행 코스 일정 구글 맵 지도












샌프란시스코 여행일정과 마찬가지로

LA 여행 코스도 구글 맵 지도로 공유하려고 한다!

대부분의 LA 관광지는 다 찍어둔거라

이 일정이 아니어도 LA여행 가려고 한다면

이 지도를 활용하는걸 추천한다

5박6일정도의 일정이라 진짜 웬만한 관광지는 다 넣었다





샌프란시스코와 마찬가지로 LA 여행 코스도

지역별로 묶어두어서

어느 지역을 언제갈지만 정하면 될 것 같다

물론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뺀 지역도 있으니까

자기가 원하는 지역만 추가하면 될듯








여행일정을 짜다보면

소도시가 아닌 이상에야 지역별로 

어떤 관광지가 있는지 파악하는게 좋다

그래서 하루 날을 잡아서 그 근처 관광지를 다 보고 오면 좋으니까!

다만 LA의 경우에는 렌트를 하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데 대중교통 시스템이 우리나라보다 별로라..

엄청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또 가까운데 가야하는데 계속 갈아타야하고 ㅋㅋ









이렇게 가고싶은 LA 여행 코스는 짜 두었지만

솔직히 다 가지는 못했다 ㅋㅋ

귀차니즘과 숙소에서 너무 멀거나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가장 가고싶은곳, 한번에 갈 수 있는 곳들 위주로 다녔다 ㅋㅋ

LA 여행 일정을 길게 짜는건 솔직히 별로인것 같음









이 구글 맵 지도를 활용하면

일차별로도 확인할 수 있어서

여행 지역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구글 내지도 어플을 깔아두고 열어서

주소를 복사하면

구글 지도로도 손쉽게 목적지에 갈 수 있다






https://goo.gl/LE1jBD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LA 여행 일정으로 이동한다!

LA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이 일정을 참고해서

좋은 여행일정을 짜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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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 

구글 지도 공유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하면서

사전에 내지도 만들기로 지도를 만들어두고

어플을 통해서 구글지도로 종착지를 찍어두고 이동했었는데

정말정말 편리했다

이번에 삿포로여행갈때도 활용했는데 딱 좋았다





일단 이 지도는 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별로

지도를 다 분류해두어서

혹시라도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라면

이 지도를 활용해서 여행일정을 짜거나

여행을 다니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 공유하기로 했다!








일단 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을 짤때

비슷한 지역이나 근처 지역끼리 묶어서 짰기 때문에

아마도 생각보다는 편리할것 같고

때로는 못갈때도 있고 이동거리가 많은 여행지들도 있는데

뺄 부분은 빼고 넣을부분은 넣어서

활용하면 자기만의 여행일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샌프란시크소 관광지는 대부분 저쪽으로 모여있다!

다녀오거나 갈만한 곳들을 다 체크해둔 지도여서

아마도몇개 더하거나 빼기만 하면 될 것 같다




https://goo.gl/LA4tLG



구글지도는 저기 구글 숏링크를 누르면 창이 열린다

링크를 갖고 있어야만 열려서

이 링크로 열고 자기가 저장하고 수정하면 될듯!





다들 좋은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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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숙소 추천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솔직후기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숙소를 2곳 이용했는데

한곳은 앱솔루트 어코모데이션이었고

한곳은 바로 이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이었다

솔직히 여기는 리뷰를 위해서 온 곳이라

취소할 수 있었으면 솔직히 안왔을것 같은 곳이다..




새벽에 짐을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가야해서

짐을 넣어두고 가야했는데

거의 새벅 6시쯤 갔던것 같다

당연히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문이 닫혀있어서

문앞에 번호로 전화해 가방과 캐리어만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투어 출발지점으로 향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의 부엌은 정말 컷다

요리하기 편리해서 너무나도 좋았는데

밥먹는 곳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사람들이 많을땐 좀 정신없긴했었다 ㅋㅋ








이렇게 식당이라고 해야하나

장소가 넓어서 먹기 편리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보니까 쉬는 공간도 많고 마사지기계도 있고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혹은 친구랑 간다면

같이 놀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ㅋㅋ










1층은 프론트고 2층은 식당과 쉬는 공간

3층부터가 객실이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물론 2층부터 있었다

계단이 많지 않았는데 캐리어가 무거워서 그런지

끙끙되면서 올라갔던것 같다 ㅋㅋㅋ








이건 샤워실

샤워실하고 화장실이 같이있는데 상당히 넓어서 좋았다

물론 나는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이 샤워실을 사용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게 4인 도미토리

원래 2인실을 예약했는데 혼자오게 되어서

도미토리로 바꿔달라고했더니

도미토리 6인실로 해주었다

6인실은 이 4인실에 2개의 침구가 더 있는 형태였음



일단 이 6인실의 경우 무척 좁으면서도 넓었다 ㅋㅋ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 옆에 캐리어를 두어야하는데

불편하면서도 편리했다 ㅋㅋ

그리고 콘센트가 하나뿐이어서 멀티탭을 꽂아두었는데

길게 니드선으로 연결해서 2층 침대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니드선이 없다면 사용하기 불편할지도..









이건 방에 있었던 화장실인데

샤워실까지 잘 갖추고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

물론 방에있어서 늦은시간 사용하는 룸메이트때문에 불편하기도 했음



일단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를 예약한 이유는

앞에 퀸즈타운 호수가 보여서인데

솔직히 1층 빼고는 거의 보이지도 않았다....ㅋㅋㅋ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터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돈내고라도 제대로 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진짜 먹통이었다.. 연결은 되는데 실행이 안되는 와이파이였음

그래서 결국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날이니까 가능했지

진짜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가격대비 위치도 별로도 서비스도 별로였던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메인 중심가하고도 너무 멀고

앞에 공원이 있고 한적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에는 다 별로였다






https://www.booking.com/s/lidya338


나는 이 YHA 레이크프론트 호스텔을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위 링크를 클릭하면 10% 할인해서 예약할 수 있으니까

혹시 이 숙소를 생각한다면

10%할인해서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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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 후기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하면

아마도 떠올리게 될 마티나 라운지!

허브 라운지에 갔다가 별로여서 마티나로 옮겼다

사실 마티나는 디저트류가 맛있어서

디저트나 와인 마시러 갔는데

와보니까 식사류도 괜찮은것 같았다






나는 아침비행기여서 아침메뉴로 간거라

아침에 라운지 가는 사람들은 이 메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여러가지 샐러드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가 다양해서 다른 라운지보다 좋았던것 같다

샐러드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좋아할듯

내가 가장 좋았던건

토마토 치즈 샐러드였다!

치즈 진짜 맛있었음 bb









마티나라운지는 허브라운지보다

한식이 훨씬 적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밥반찬들도 많고

한식들도 많아서 가족단위로 오면 좋을것 같았다

육개장도 있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소세지, 베이컨, 스크램블에그 등등

다양한 아침 메뉴들이 있어서 원하는데로 먹을 수 있었다

소세지는 안먹어봤고 베이컨하고 스크램블에그는 맛있었다

딱 아침으로 먹을만한 음식이었음 ㅋㅋㅋ










수육도 있었는데 이건 안먹어봤다.. 비쥬얼이 영...ㅋㅋ

근데 참 뜬금없다는 생각을 했다

왜 갑자기 수육이 있는거지 ㅋㅋㅋ










물만두도 있었고 딤섬도 있었던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구운 야채 들도 있었고 감자튀김들은 종류별로 있었다

감자튀김도 있고 웨지감자도 있고!

감자튀김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한 메뉴였음 ㅋㅋ

감자튀김만 두번먹은것 같다 ㅋㅋ










그 외에도 디저트 종류도 다양했는데

미니컵케이크같은 타르트도 있고

바나나나 빵 종류들도 많았다

샌드위치도 있었는데 솔직히 샌드위치는 비쥬얼이 별로였음...ㅋㅋㅋ










슈크림도 있고~

생각보다 안에 생크림이 많지 않았고

달달함도 적었는데 그래도 디저트용도로는 좋았던것 같다











 그외에도 과일종류도 있고 떡종류도 있었음

역시 디저트는 마티나 라운지가 짱짱인것 같다 ㅋㅋㅋ










맥주나 컵라면들도 있고~

신기하게 짜파게티가 있었다 ㅋㅋ

튀김우동도 있어서 원하는걸로 골라 먹으면 될듯

아 그리고 맥주도 있었다

생맥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맥주드시는 분들도 좀 계셨음












나는 간단하게 한접시!

아무래도 그전 라운지에서 한접시 먹고 왔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거먹고 감자튀김이랑 치즈만 좀 더 갖다 먹었다 ㅋㅋ






삿포로 도착이 점심 넘어 애매하게 도착해서 식사 걱정했는데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가서

그냥 바로 도착해서 저녁만 먹었다 ㅋㅋ

만약에 PP카드 라운지를 간다면 마티나 라운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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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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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스스키노역 근처 숙소 추천 

그리드 호스텔 & 호텔















삿포로 여행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운 곳은

바로바로 숙소였다!

나는 삿포로 시내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에서 3박 4일 묵었다

진짜 오랫만에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그런 숙소였음 ㅋㅋㅋ

스스키노역 근처였고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도 바로였고

쇼핑 아케이드에 위치하고 있어서

진짜 위치가 아주아주 최고였음










일단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의 경우

이렇게 각각 방이 있어서 따로따로 잘 수 있었다

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에는 매트리스랑

매트리스 위에 펼쳐두는 시트랑 베게 이불이 있었다

또 안에 귀중품을 보관해둘 수 있는

주요 보관함 같은게 있어서 3박 4일 안에 귀중한걸 넣어두고 잘 다녔다

열쇠가 있어야 열 수 있어서 놓고 다녀도 편했다











수건도 하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는데

하나 더 달라고하면 돈이 든다고해서

그냥 하나로만 잘 사용했다~

엄청 큰 수건이어서 샤워하고 사용하기 완전 편리했다









이게 바로 귀중품을 보관하는 사물함

움직이지 않고 완전 고정이어서

남은 돈하고 카메라나 귀중품이라고 보이는 것들을

다 넣어두고 나갔다

열쇠가 없으면 열수 없어서 걱정이 덜했음









2층이 체크인 장소이고 부엌이 있는 장소이기도 한데

24시간 오픈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데스크는 8시인가에 클로즈된다 ㅋㅋㅋ









간단한 커피나 녹차, 티를 마실 수 있어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듯~

아쉽게도 3박 4일 삿포로 여행은 빡센 일정이었기 때문에

여기와서 구경하고 이런건 할 수 없었당











간단하게 식사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할 수 있는 곳들이 있었음

딱히 조리해먹지는 않았고 도시락만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다 ㅋㅋㅋ









간단하게 세안하고 손씻고 할 수 있는 공간

헤어드라이기도 3개정도로 넉넉해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방안에는 소음이 들리지 않아서

정말 편안하게 잘 자고 드리이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









샤워젤, 샴푸, 트리트먼트도 잘 있었다

근데 성능은 그냥 쏘쏘~한 거라서 좋거 그렇진 않았음 ㅋㅋ

다만 샴푸랑 바디워시는 괜찮았다









샤워할때 옷 보관하는것도 잘 되어있고

생각보다 샤워실도 넓어서 좋았다

옷 갈아입기도 넉넉하고!!

진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ㅋ










정말정말 좋았던 그리드 호스텔!

삿포로 여행간다면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다!ㅋㅋㅋㅋ







https://www.booking.com/s/lidya338




혹시라도 부킹닷컴에서 예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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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PP카드 

스카이 허브 sky hub 라운지 후기














공항에 가면서 즐거운건 라운지를 갈 수 있다는 점인것 같다 ㅋㅋ

어짜피 식사도 해야하니까 겸사겸사 라운지로 향하는데

이번에 스카이 허브 라운지를 다녀왔지만

점점 퀄리티가 별로여서 ㅜㅜ 진짜 쉬러가는것 외에는

음식을 기대하는건 어려울것 같다

식사하려고 결제하고 들어간다면 더 화날듯











내가 아침비행기였기 때문에

아침이라는 점을 상기하고 이야기하자면

일단 샐러드랑 과일위주로 되어있고

음식들이 잘 관리되어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다

면들도 뿔지 않아있고 샐러드도 막 소스에 쩔어있는게 아니라

프레쉬해서 진짜 좋았다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었음











뭐라고 해야하지ㅋㅋ 이 스카이 허브 라운지의 경우

어른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라운지였다

식사류로 밥이나 볶음밥도 있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여행갈때는 이 라운지가 좋을것 같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소세지나

빈 종류들, 딤섬 등 다양하게 있었다

그치만 뭔가 저번에 저녁에도 봤던 메뉴들도 있어서 ㅋㅋ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이제 점심이든 아침이든 메뉴가 비슷한것 같다









이렇게 한그릇 클리어

아 파스타가 진짜 맛있었다!

로제파스타 같은데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남 ㅋㅋ

진저에일이랑 같이 한끼 해결!






물론 뭔가 배가 차는 느낌은 아니어서

좀 쉬다가 다른 라운지로 이동했다

솔직히 돈내고 들어와서 쉬거나 먹을 라운지는 아닌것 같다

점점 퀄리티는 별로...인것 같고

사람은 많아서 시끄럽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다른 라운지를 추천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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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인터라켄 숙소 추천 

발머스 호스텔 솔직후기














인터라켄 숙소로 많이 검색되는 발머스 호스텔!

아무래도 인터라켄은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진짜 저렴한 숙소나 백팩커스는 빨리 예약 꽉차서

부랴부랴 검색해서 그 다음으로 그나마 저렴한

이 인터라켄 발머스 호스텔로 정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가격대비 아까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오면 거의 강촌수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온통 한국인임.......ㅋㅋㅋㅋㅋㅋ











발머스호스텔에 풍경이라고 나와있는

부킹닷컴의 모습!

이렇게 생기긴 생겼다 ㅋㅋ

저기 해먹 걸려있는 곳은 대부분 저녁에는 텐트로 변신한다

방이 풀일 경우 텐트자리에서도 잘 수 있다고 함

근데 모기가 은근 많아서 솔직히 비추다 ㅋㅋㅋ












이런..... 자쿠지가 어디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못찾았다 찾으면 한번 해보길...ㅋㅋ











숙소는 일단 2층으로 되어있고

숙소동하고 식사동이 다르다

조식먹는곳은 다른 동에 있어서 이동해서 봐야한다

2층이 주로 숙소인데 화장실, 샤워실도 2층에 있다

일단 계단이 진짜 낡았음 ㅋㅋㅋ

걍 이 인터라켄 호스텔 자체가 낡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샤워실은 진짜 호스텔 샤워실 수준 생각하면 된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에 물이 넘쳐서 바닥이 아주아주 흥건했다....

들어갈때 물이 들어가도 되는 슬리퍼는 필수임

변기도 물 수압이 약해서 뭔가 걱정이 되는 수준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부킹닷컴에 화장실, 샤워실 사진이 없나봄ㅋㅋㅋ











2인실도 있었나봄 ㅋㅋ

만약에 간다면 1인실이나 2인실로 가는게 좋을것 같다

사진상으로 이게 맞다면 엄청 넓고 쾌적해보임 ㅋㅋㅋㅋㅋ

도미토리는 좁아터져서 엄청 힘들었다











나는 이런 침대 프레임에 있는 도미토리에서 묵었는데

정말 딱 이렇게 생겼다

캐리어두면 진짜 답답할정도로 꽉찬다

그리고 천도 없어서 프라이버시 보호가 되지 않는다...

또 콘센트도 멀티콘센트 없으면 사용하기 힘듦

한방에 두개있는데 6-8명있는 공간에서

두개가지고 쓰기 정말 힘들다 ㅋㅋㅋ

그래서 내 멀티콘센트 연결해서 사용했다...ㅋㅋ

모기가 진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녁에 문을 닫고 자야하는데

생각보다 더워서 힘들었다..

그리고 모기 있으니까 모기약 필수다

다행히 베드버그는 없었음











조식 포함이었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조식도 먹을 수 있었다

하루빼고 다 먹었는데 그냥 콘프러스트랑 빵나오는 수준이다

기대 크게 하면 안됨...........





여기 인터라켄 발머스 호스텔오면 진짜 한국인들 투성이어서

저녁이면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ㅋㅋ

정말 강촌분위기였음 ㅋㅋㅋㅋㅋㅋ

시끄러워서 싫어하는 외국인들도 있었는데

정말 10시 이후로도 노래부르고 시끄러웠다

이건 사람에 따라서 케바케인것 같긴하다

또 부엌이 있는데 불이 2-3개밖에 안된다

근데 한국인들이 슈퍼에서 삼겹살 사와서 삼겹살 구워먹고

불을 다 사용해서 몇번이나 뒤에서 욕하는 외국인 애들을 봐서....

만약에 이 발머스호스텔간다면 그점은 주의해야할듯

또 외국애들 설겆이 제대로 안해서 더럽다..

식기 쓰려면 꼭 씻어서 사용하길






한국인을 많이 만나는걸 좋아한다면

여기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별로였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보증금을 10유로로 줬는데 10프랑으로 줬다 ㅋㅋㅋ

거지같음 ㅋㅋㅋ 프랑 어따쓰라고 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추천은 안한다..

근데 너무나도 초이스가 없으면 그렇다면 그냥 여기 지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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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숙소 스테이션1

로얄 파크 리조트 Royal Park Resort

















보라카이에 여러 숙소들이 있겠지만

보통 스테이션 1이나 스테이션 2에 숙소를 잡으면 좋다고해서

열심히 찾아보다 알게 된 로얄 파크 리조트 royal park resort

아쉽게도 여기는 위치는 최고인데 강추할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나는 혼자서 보라카이에 갔지만 ㅋㅋ

룸은 싱글로 못해서 더블인가 스탠다드로 예약했었다

당시에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오른것 같음

룸은 깨끗하고 에어콘 키면 시원하고

혼자 사용하기 충분했고, 두명이서 사용하기에도 좋아보였다

다만 개미가 있다...

진짜 개미들이 자꾸 지나다녀서 짜증나 죽는줄 ㅜㅜ

다행히 무는 개미는 아닌지 개미 물리진 않았다

모기도 한두방 물리긴 했는데

이건 방에 따라서 케바케일것 같음

화장실은 살짝 특유의 냄새가 있었는데

그래도 사용할만했다

방은 보라카이 날씨 때문인지 꿉꿉해서

무조건 방에 있을때는 에어콘을 틀어두고 있었다











이 보라카이 로얄 파크 리조트의 좋은점이

바로 앞이 화이트 비치라는 점!

그리고 밤마다 불쇼를 하기 때문에 구경하기도 좋고

디몰과 크게 멀지 않아서

여러모로 너무너무 좋았다











수영하고 바로 들어와서 씻을수도 있고 ㅋㅋ

대신 베드가 없다...ㅜㅜ

주변 호텔의 베드를 써야한다는 점,

또 풀이 따로 없어서 바다에 나가서 수영해야한다는 점이 아쉬웠음











조식은 맛없지만 그냥 먹을만하다

따로 돈내고 추가했으면 열받았을텐데

그냥 옵션이어서 나름 참을만했음

조식이 거의 그냥 베이컨, 햄, 포테이토, 써니사이드업 나오는 수준이라

기대는 하면 안될듯 ㅋㅋㅋ

그리고 건물자체가 오래되어서 계단 오르내릴때 소리난다 ㅋㅋ

솔직히 가격이나 위치 빼고는 크게 메리트가 있는 곳은 아니었음






그래도 위치가 중요하다!한다면

보라카이 숙소로 로얄 파크 리조트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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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숙소 추천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후기














교토여행을 하면서 1박을 머물렀던

교토 숙소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원래 이 하루야 테라스가 여러곳 있는것 같은데

이곳이 평점이 높길래 이곳을 선택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곳이었음









일단 가격은 2만원 내외로 괜찮았고

숙소의 퀄리티는 딱 가격정도였지만

깔끔하고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그게 좋았다

화장실도 나름 넓고

다만 위치가 좀 애매했음

교토역에서는 엄청 가깝지만 교토에 관광지들쪽에서는 멀어서

특히 밤에 기온거리를 갈 사람들이라면

좀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다

다만 버스정류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버스타고 할땐 불편하진 않았다











내가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를 선택한건

이런 일본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도 한몫했다

일본일본스러운 느낌의 숙소에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가 딱 그런 느낌의 호스텔이었다

그리고 이 근처가 다 조용한 편이어서

잠잘때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다!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는 특이하게

숙소동하고 체크인하는 곳하고 2개의 건물을 운영하는데

이 체크인하는곳은 이렇게 책들을 읽을 수 있었다

안쪽에도 숙소가 있는것 같은데

거기는 도미토리는 아닌것 같았음 ㅋㅋ

혹시 이 교토 숙소에서 머물면서 시간이 된다면

책도 읽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다













매트리스는 푹신했고 안에 푹 들어가는 구조여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다

또 커튼이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보호되니까

그게 편했음!

생각보다 편리하게 콘센트도 머리맡에 있어서

충전하는것도 편리했다 ㅋㅋ

누워서 핸드폰하면서 쉬니까 진짜 여행하면서 즐거웠음 ㅋㅋ














개인 사물함이 있지만 1박이어서 사용하진 않았다

혹시라도 오래머문다면 여기에 화장품같은것 넣어두고 사용하면 될듯











화장실은 넓었다

샤워실은 협소하긴했는데

나와서 옷갈아입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편안하게 샤워할 수 있었다

덩치가 좀 크다보니 ㅠㅠ일본갈때마다 화장실이 중요한데

여기는 정말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부엌은 작고 불도 한곳만 켤 수 있었다

냉장고는 작아서 음식보관에 용이해보이진 않았다 ㅜㅜ

뭐 해먹거나 하기보다는 그냥 사먹는게 나을듯

근처에 길하나만 건너면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그냥 간단한거 사먹는게 나을것 같다







분위기도 가격도 만족스러웠지만

위치가 다소 불만족이었다 ㅜㅜ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기온쪽이나 좀 더 나은쪽도 좋을듯

교토역에서 가까운걸 선호한다면 이곳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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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스타운 숙소 추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숙소,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퀸즈타운 숙소 추천추천 싶은 곳이다 ㅋㅋㅋ












퀸스타운에 있는 다운타운하고도 가깝고

버스타기도 편리했고

맛집이나 다른 관광지로 이동도 너무너무 편리했다

위치가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시설도 최고였음 ㅋㅋㅋ

이 다음에 YHA 레이크 프론트 퀸즈타운으로 가서 묵었는데

거기 간걸 후회했음

진짜 거긴 대박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퀸스타운 여행한다면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함!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가 있다

보통 2층부터 숙소가 있었고

맨 위층이 부엌이라서 부엌가려면 무조건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 ㅋㅋ











나는 6인실을 사용했는데

룸 안에 양치질이나 세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이나 화장실하고도 거리가 가까웠음

카드를 대고 들어오는 형식이라서

안전한편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캐리어에 자물쇠 채워두고 그랬음

혼성 6인 도미토리었는데 남자는 1명밖에 없었다 ㅋㅋㅋ












이불이나 침구세트는 깔끔한 편이었음!

룸 컨디션도 다 깨끗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 같았다

매트리스는 뭔가 폭신폭신한데 

소리가 많이 나는 그런 매트리스였음 ㅋㅋ













나는 바로 호수가 보이고

무슨 공원인가 그게 훤히 보이는 룸이었다!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 ㅋㅋㅋ

근데 창문을 열고 닫는게 힘들어서 열고 잤더니

밤에 시끄러웠다 ㅜㅜ 혹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에서 숙박하면

창문은 꼭 닫고 자는걸 추천함 ㅋㅋㅋ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엌뷰가 진짜 완전 짱이었다ㅜㅜ

여긴가서 밥을 해먹어야함 ㅋㅋㅋ

퀸즈타운에 맛집이 많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밥을 해먹으며

이 경치를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냉장고는 공간이 좀 좁고 옆에 상하지 않는 식재료들은 밖에 둘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파스타나 이런것들?ㅋㅋ











햄버거 사와서 먹는 모습 ㅋㅋㅋ

진짜 여기서 먹으니까 모든게 꿀맛같았다 ㅋㅋ

이 뷰는 레스토랑에 가도 비싸게 주고 밥먹어야할것 같은데

숙소 키친이 이런 뷰라니 ㅋㅋ 진짜 대박이었음



와이파이는 저녁에 좀 느려지는것 같았다

비번을 받아서 사용해야했고 로그인을 밖에 나갔다오면

매번 다시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시 퀸스타운에 간다면 여기 다시가고싶다!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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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세부 계엄령









http://pangram-around.com/416


얼마전에 필리핀 계엄령에 대한 글을 쓴적이 있다

내 의견은 계엄령이니 당분간 안가는게 좋다는 것이었다

뭐 여행블로거들 중에는 여행 그냥 가도 된다고도 하고

보라카이나 세부는 비교적 안전한 곳이라고도 한다


그전 포스팅에도 썼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여행갈지 안갈지 판단하는건 여행자 본인이다


나는 여행가지 말라는 입장이다

나는 내 의견과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내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을뿐인데

자꾸 댓글이 어이없는게 달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포스팅하는건데

장사가 안되긴 안되나보다 티스토리까지 와서 댓글 달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똑같이 썼는데 뭍힌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이가 없어서 필리핀 계엄령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입장변화는 없음 ㅋㅋㅋㅋㅋㅋ

마닐라에서 (물론 개인 강도였지만) 몇명이 죽었는데 ㅋㅋㅋㅋ








그전 포스팅에 적었던 문구다

테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은 변함없다

그리고 어제 런던에서도 테러가 일어났다

런던여행도 그럼 가지말라고 할꺼냐?

일단 조심해야한다는 입장이지만 가건말건 선택은 자유라고 할꺼다

될 수 있으면 런던여행지를 줄이거나 축소하는게 좋다는 입장이지만

근데 필리핀은 ㅋㅋㅋㅋㅋㅋㅋㅋ 계엄령임

여자 3명 강간해도 좋다고 대통령이 독재로 나가는 곳인데ㅋㅋㅋ

그리고 필리핀에서 테러나 사고가 났을때 보상 제대로 해줄것 같은지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장사 파리 날려서 열받는건 이해하는데

제발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나는 세부로 여행 다녀왔었고

보라카이로도 여행 다녀온 경험도 있고

심지어 지금도 보라카이 가고싶다 ㅋㅋㅋㅋㅋ

에어아시아 얼리버드 프로모션 떠서 내년에는 계엄령 풀리려나~하고 있는 입장인데

지금 여행가는건 아니란 생각은 확실하다

가끔 댓글로 태클걸때 내가 바라보는 식으로 필리핀을 바라보면

한국도 외국인들이 보면 필리핀과 상황이 비슷하다고 우기는 댓글있는데

아니 계엄령이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북한이 미사일 발사할때마다 외국 친구들에게 연락온다

유럽에서 귀국할때 한창 미사일 발사하고 난리나서

외국애들이 한국 입국 못하게되면 지들 집에 와서 자라고 했음

심지어 한국상황을 아는데도 외국에 있는 나조차 불안했던 적 있다

근데 그게 나쁘냐고? 나쁜거라고 생각 안함

우리가 그냥 살고 있는 상황이고 하도 그러니까 안전에 민감하지 않은거지

미사일을 자주 쏘면서 ㅈㄹㅈㄹ하는 북한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미사일 쏘는 북한이 있어도 한국이 안전한것처럼

필리핀도 계엄령이지만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해서 안전해!!!라는 식은

졸라 논리 개박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게 생각하고 여행갈수도 있고 살수도있기 때문에

그따위 생각한다고 비난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남에게 강요할땐 논리부족이니까 쪽팔린걸 안다면 저런 비교댓글은 안달아야함










그리고 보라카이 여행가신다고 하시길래

이왕 가시는거 즐겁게 다녀오시라고 했고

보라카이나 세부는 그나마 안전한 편이라고 들어서 그렇게 입장도 전해드렸음

나는 세부나 보라카이 여행 가는 사람들에게

미쳤냐, 왜가냐, 정신있냐고 따지거나 손가락질한적도 없고

왜가세요.. 가지마세요.. 취소하세요...한적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의견이 지금 계엄령이니까 안가는게 맞는다는것 뿐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세부 현지 교민이시란 분이 댓글을 다셨다

내가 한국에서 기사만 보고 글을 쓰니까

정보가 부족할수도 있고, 현지에서는 저렇게 느끼실 수 있을것 같아서

처음에 공손하게 댓글 남겨드렸다

그리고 내 의견에 반대가 된다면

아 사실 이러이러한데 너무 걱정하시는것 같다~정도만 하면됨

왜 계엄령이라고 여행을 가지말라하냐고 따지면 그게 오지랖과 시비가 되는거다

그리고 정보부족은 인정한다

근데 구글링하고 CNN에서도 계엄령이라고 보도하고 위험하고

독재 우려 기사까지 쓰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다 무시하고 내가 안전해서 모두가 안전할 수 있을꺼라고 설득하는게

더 위험하다는 생각은 안하시는지 궁금함

뭐 이분까지는 그래도 아 저러실 수도 있겠다, 현지 상황은 다른가보다~싶었음








근데 이분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오지랖이라고 댓글 남기신분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보라카이임ㅋㅋㅋㅋㅋㅋ

보라카이 장사가 안되시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같이 계엄령이니까 보라카이나 세부 가지말라고 하는 글들이 많은지

내가 제일 만만한건지 나한테 화내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이야기하는데

자기 의견을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으면 검색이 가능하게 포스팅쓰면된다

검색도 안되는데 댓글로 오지랖이니 뭐니하면서 시비걸 생각보다는

적어도 효율적이고 효과적일텐데 안타까움....









그리고 방금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캡쳐한 내용이 가짜뉴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외교부캡쳐까지 있는데 일베식 가짜뉴스라고 매도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분들이 좀 위험한게, 현지는 다르다, 위험하지 않다~

생각보다는 괜찮다 정도면 괜찮은데

내가 나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는것처럼 자기의 안전이 남의 안전까지 보장할 수 있을꺼라고

장담하듯 이야기하는게 진짜 위험한것 같다

어떤 정보를 보고 판단하는지는 여행자 본인들의 판단이겠지만 ㅋㅋㅋㅋㅋ

아 웃음밖에 안나오고 ㅋㅋㅋㅋ너무 열받고 어이없어서

이 포스팅을 쓰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자극하고 말았어여





필리핀 계엄령에 따른 보라카이 세부 여행에 대한 내 입장은 변함없다

마닐라에서 총격 사건 일어나는 것보고 마음을 굳혔음

근데 간다고하면 말리진 않는다 그리고 간다고 또 미쳤다고 손가락질도 안한다

개인 선택이니까

근데 개인적으로 안가는게 좋겠다는 글에 와서

필리핀 못알이라는 둥, 자기는 안전하다는 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안전하다 = 모두가 안전하다가 아님을 알길 바라며

댓글쓰기 전에 좀 더 생각하고 달았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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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후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천천히 여행하다

드디어 오고싶었던 테카포호수로 왔다!

아마도 뉴질랜드 남섬 여행하면 테카포 호수는 대부분 다 올듯 ㅋㅋ

그리고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 많이 머물것 같다

이 근처에 숙소가 거의 없고 적당한 가격대는

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뿐이어서 ㅋㅋ

나도 부랴부랴 했는데 다행히도 머물 수 있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로 가는 길은

메인 테카포 중심가에서 살짝 떨어져있는데

왔다갔다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는 길이 공사중이라 캐리어 끌고가기가 힘들었음...ㅋㅋ

그리고 돌길이어서 캐리어는 필수로 조심하는게 좋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안도 엄청 좁당...ㅋㅋ











세탁기도 있는데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사용해본적 없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음 ㅋㅋㅋ










이곳은 식당이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컴퓨터 할 수 있는 곳 ㅋㅋ

방으로 가면 가끔 와이파이가 안될때가 있어서

대부분 여기서 와이파이를 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가 좋은점이 와이파이가 부엌쪽에서는

진짜 잘 터져서 영상 보기도 좋았고

사진 업로드하기도 좋았다!












음식을 요리해먹을 수 있는 부엌도 넓고

불도 많아서 요리할 때 힘들지 않았다

다만 저녁시간때 많이 요리해먹는 시간은 좀 붐비고 힘들었음 ㅋㅋ

그것 외에는 식기도 넉넉하고 요리하는것도 기구들도 넉넉해서

아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당ㅋㅋ











화장실하고 방 안쪽에 헤어드라이기가 있어서

헤어드라이기가 없다면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저녁이나 아침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다ㅋㅋ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방은 좀 좁았음

4인실인가 그게 좀 방이 넉넉했는데

5-6인실의 경우에는 엄청 작아서

캐리어 두기가 좀 힘들었음 ㅋㅋ

내가 5인실 1박, 4인실 1박했는데

4인실에 3명이 다 남자여서 그냥 5인실 주겠다고해서

그대로 사용하긴 했지만 ㅋㅋ 4인실이 더 넓긴했다...

될 수 있으면 4인실로 하는게 좋을듯










이게 5인실방 ㅋㅋ 엄청 좁음 ㅋㅋ

일단 침구는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다

실제로도 꽤 괜찮았음

매트리스는 푹신한 편이었다











여기는 다이닝룸같은 느낌의 룸이었는데

더워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탁 트인 테카포 호수가 보여서 좋았다!!

여기서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아 진짜 더운게.. 더운게 함정이야 ㅋㅋㅋ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좋은 와이파이도 있지만 이 전망이 최고인것 같다

테카포호수가 바로 보여서 진짜 최고인듯 bb




스텝도 친절하고 요리해먹을때 불편하지 않았고

버스타고내리는 곳에서 멀지도 않고

슈퍼가 좀 멀긴한데 그래도 걸어갈만 하다

테카포호수도 금방이고 근처 대부분의 관광 명소들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좋았다 ㅋㅋ


혹시라도 다음에 테카포 호수에 간다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서 또 머물고 싶음!

여러가지 투어 프로그램도 있고 괜찮았당

혹시라도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를 고민중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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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계엄령

세부 보라카이 여행 안전하지 않다














필리핀에 계엄령이 떨어졌다

IS로 추정되는 세력이 반군을 형성하여서

소탕하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상황이 점점 악화될 것 같아 보인다.....

필리핀은 세부나 보라카이 같은 여행지를 갖고 있는

관광국가여서 아마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야하는지, 안가야하는지 고민할것 같다

나는 솔직히 단호하게 가지 말라고 하고 싶음










필리핀 계엄령이라고 치면 나오는 기사들

지금 엄청나게 기사화되고 있고 혼란스러워보이는 모습이다

현지인이 아니다보니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지만

기존의 몇몇 상황들로 미뤄 짐작해볼 때

지금 세부나 보라카이이를 여행하다 어떤 일을 당했을때

국가에서 해줄 수 있는게 없거나 안해줄 수 있다

그러니까 안가는게 제일 좋음









여행해도 괜찮지 않나, 몸 조심히 하고 와라,

여행 금지 지역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야.. 계엄령 전이고 ㅠㅠ

맨체스터에서 테러가 일어날지 몰랐던 것처럼,

런던 한가운데에서 테러가 일어날지 몰랐던 것처럼

테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테러의 부작용은 없다, 그냥 죽으니까

그런대도 괜찮다,고 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정확히 말하자면 IS보다는 IS추종 세력이라고 하는데

수법이나 확장하는 모습들을 모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폭탄테러 가능성도 있고, 반군으로 확장해서

관광지를 점령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필리핀의 주요 생계 산업이 관광산업이다보니까

어쩌면 반군은 이 산업을 차지하기 위해서 세부나 보라카이로 진격할 수도 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것임...

오늘 내일 출발이 아니라면 그냥 맘편하게 취소하는게 낫다...











지금 세부, 보라카이는 여행 유의 지역이다

근데 금방 권고 지역이 될지도 모른다...

암튼 여행자 스스로의 판단이겠지만

나는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다

왠만하면 지금 상황에서 세부, 보라카이, 필리핀 여행 가는건 아닌것 같다









http://www.0404.go.kr/dev/country_view.mofa?idx=&hash=%23PHL&chkvalue=no2&stext=&group_idx=5&alert_level=0




혹시라도 지금 여행중이라면

곧 그냥 여행을 갈꺼라면 영사관 위치나 전화, 이메일을 잘 알아두고

외교부 홈페이지 링크도 걸어두었으니까

수시로 체크하는게 좋을것 같다


진짜 왠만하면 ㅋㅋㅋㅋ

좀 잠잠해질 때 까지는

세부 보라카이 필리핀 여행은 안가는게 좋다

보라카이여행 또 가고싶었는데 아쉽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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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파리 숙소 추천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파리는 호텔이 발달해 있어서 진짜 저렴하고 괜찮은 숙소 구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다 ㅜㅜ

그래서 왠만하면 민박이나 에어비엔비가 좋은데

그래도 내가 잘 지냈던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물론 북역 근처라 살짝 위험한 지역이긴하다...ㅋㅋㅋㅋ











1층에 부엌있고 간단하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넓지는 않다...ㅋㅋㅋㅋ 좁은편임

밑에가 냉장고다! 그래서 공간이 있을때 후다닥 넣어두어야한다










방은 이렇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좀 좁은 편이다 ㅜㅜ

캐리어 두기도 좁았고 침대들이 좀 가깝게 붙어있는 편임

넓고 쾌적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방은 깨끗했고 화장실도 넓었다 ㅋㅋㅋ

화장실이 방의 반절 크기인데 ㅋㅋ 이해가 안갔음 ㅋㅋ

방이 더 넓은게 좋은데...











내가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에서 머물렀던 방

딱 보면 알겠지만 작..다 ㅋㅋㅋ

방크기가 좀 불만이었는데 그 외엔 다 괜찮앗음

캐비넷도 있어서 간단한건 넣어서 생활할 수 있다

책상도 있었는데 가끔 컴퓨터할 때 사용했다

그래도 가격이나 위치가 괜찮아서

특히 런던 가거나 다른데 이동할때 편리해

파리 숙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긴하다 ㅋㅋ










침대는 푹신한데 살짝 소리가 나는 편이고

와이파이는 잘 터진다

대신에 계속 로그인을 해줘야함 ㅜㅜ

그리고 페이스북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야지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구조였다

진짜 이상함 ㅋㅋㅋㅋ









테라스가 있어서 밖에 보면서 차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뭔가 파리의 모습도 보이고~

비가 오는 날 빼고는 빨래 말리기도 좋았다

근데 차다니는 곳이라 매연은 좀 있음 ㅋㅋ

그래도 이가격에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어서 나는 만족이었다!




파리에 맘에 드는 민박이 없었다면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아 여기 헤어드라이기 빌리려면 여권을 맡겨야한다..

그게 단점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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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숙소 추천 

어반즈 urbanz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부터는 각자 따로 다니기로해서

기존에 숙소를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원래 YHA인가 그곳으로 하려고했는데

평이 더 좋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어서 좋았던

어반즈 urbanz이다!








어반즈 urbanz 1층의 모습

2층이 본격적인 숙소고

1층은 엔터테인먼트한 공간이었다

TV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음!

당구도 칠 수 있다










TV로 축구나 야구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반즈 urbanz는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크라이스트처치 투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룸은 여자 도미토리 4인으로~

진짜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베드도 깨끗하고 폭신했고 소리가 나서 아쉬워지만

머무는동안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리고 방도 넓고, 깨끗했음!!

룸 안에 캐비넷도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데 요긴했다

사용하는 물건들 넣어두고 열쇠로 잠그고 잤음 ㅋㅋ










화장실은 좀 작았지만 여러개있어서 편리했고

샤워룸은 공간이 괜찮았다

수압도 좋았다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음 ㅋㅋ









화장실 앞에 샤워룸이 같이 있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어반즈 urbanz의 부엌!

깨끗하고 넓고 쾌적했다

진짜 식기도 많고 불도 많아서 좋았는데

불이 다 쎄지 않고 몇몇 장소만 쎄서 ㅋㅋ 

잘 찾아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어반즈 urbanz에 거주하는 워커들도 있고

뉴질랜드 맛집이 적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행자들도 요리해서 먹는 편이라

저녁시간에는 좀 붐비는 편이었음










냉장고도 넓고해서 좋았다

진짜 이런 냉장고는 사랑임 ㅜㅜ

매일 작은 냉장고에 구겨넣고 했는데

여기서는 쾌적하게 사용했다


여기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았다

내 룸메이트도 일본인이었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 온 친구였다

대화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ㅋㅋ

실제적으로 일본도 취업힘들다고 취업이야기하고 ㅋㅋ

또 크라이스트처치가 지진에서 복구가 안되서

여행자들이 많지 않아 룸도 아주 쾌적하게 사용했다



어반즈 urbanz 위치가 슈퍼마켓에서는 좀 멀고

그래도 걸어다니기엔 좋은 장소라는 점,

와이파이 이용 제한이 있고 구매하는데 비싸다는 점을 빼면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물론 YHA 크라이스트처치가 더 위치가 좋아보이긴했음 ㅋㅋ

그래도 가격도 만족, 서비스도 만족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 숙소로 어반즈 urbanz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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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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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숙소 추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할슈타트에서 1박이든, 그 이상이든 머물 여행자라면

무조건 6개월전, 최소 3개월전에는

할슈타트 숙소를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망함 ㅋㅋㅋ

나는 그것도 모르고 3주전? 한달전쯤 뒤지다

우연치않게 겟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묵었다

시설도 좋고 다 좋은데 ㅜㅜ 너무 비쌌다..

이 돈이면 다른곳에서 2박할 수 있는 돈인데

배낭여행자라면 꼭!!!!! 할슈타트 숙소부터 예약하는걸 강추한다


암튼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은

완전 위치가 퍼펙했다

바로 앞에 광장이고, 옆에가 배를 타는 곳이라

이동에 아주아주아주 용이했음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웰컴푸드랑 드링크가 있었다~

탄산수여서 아쉬웠지만 ㅋㅋ 그런데로 맛있게 먹었다









웰컴 초콜렛도 있었다!

요거트맛인가 그랬음 ㅎㅎ











방은 1인용이어서 적당했다

그냥 잘 지낼 수 있는 정도?

방은 문열었을때 살짝 오래된 냄새가 났다 ㅜㅜ

냄새에 민감하면 좀 아쉬운 부분...

작은 창문으로 할슈타트 호수가 보이는데

꽤나 멋있었다 ㅋㅋ

그래도 방은 깔끔했고 좋았다

아 특히 리셉션이 너무 좋았다 ㅜㅜ

체크아웃시간이 여기가 엄청 타이트했는데

사전에 내가 미리 늦는다고 말해두었지만

6시인가에도 체크인이 되어서 좋았다 ㅋㅋ

미리 서류 준비해주고 결제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화장실도 깔끔!!

근데 방보다 화장실이 더 컸던것 같다 ㅋㅋㅋ

혼자 사용하는데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반신욕하듯 목욕도 즐겼다 ㅋㅋ

매번 호스텔 화장실을 쓰다 욕조를 쓰니 너무 편했음

15만원 방값을 즐기기 위해 있는건 다 잘 사용했다










아침식사를 하는 곳이랑 호텔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

어느 오래된 멋진 호텔에 온 느낌 ㅎㅎ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문만 열면 바로 이곳이다 ㅋㅋ

소금광산 올라갈때도 용이하고 레스토랑도 다 이근처임!

진짜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후...

나같은 배낭여행자에게는 너무 비싼 곳이었다 ㅜㅜ

어뜨케 1박에 12만원일수가...

지금이야 ㅎㅎ 그럴수도 있지~하고 낼 수 있는 돈이지만

당시엔 가격에 대한 충격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잘 쉬고 푹쉬어서 좋았던 곳

다음에 할슈타트 간다면 이 숙소 묵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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