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 PP카드 KAL 라운지 후기





역시 공항은 라운지 가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다 ㅋㅋ

이번에 후쿠오카 여행도 공항에 있는 PP카드를 이용해서

KAL 라운지를 이용했는데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다........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 후쿠오카 공항을 이용한다면

혹은 다른 PP카드로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를 이용한다면

이용 시간을 체크하는게 좋을것 같다

제휴카드의 경우 이 후쿠오카 KAL 라운지에서

8시 30분부터 10시 40분까지,

11시 40분부터 3시 20분까지 이용할 수 있었다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의 경우에는

조금 작은 사이즈여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먹을건 많았다 ㅋㅋㅋ

컵라면도 3종류로 있고 간식들도 많고

또 빵들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아침 안먹고 왔는데 이 후쿠오카 라운지에서 해결했음 ㅋㅋ





제일 맛있었던 짭짜름한 과자!

이거 맛있음!ㅋㅋㅋ





그 외에도 쿠키나 음료들도 있고~!

아 근데 이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이용하면서

한국분들이 들어오셨는데

여기 기린이랑 맥주가 한 2-3종류 있었는데

엄청 가져가셨다 ㅋㅋㅋㅋㅋㅋㅋ

안주도 엄청 챙기고 주스도 엄청 챙기고 ㅋㅋㅋㅋ

옆에 있던 중국인들도 안그러던데 한국분들 진짴ㅋㅋㅋㅋㅋㅋ

가져가지 말라고 벽에 쓰여있는데...

못봤으면 좋았을껄 그랬음 ㅠㅠ

뭐 1-2개야 가져갈수도 있겠지,하는데 7-8개씩 챙기니까 ㅋㅋㅋ

그리고 후다닥 나가셨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안보는것 같아도 다봅니다..

나가고 중국인이 흉보던데....





나도 따뜻한 닛신 씨푸드 라면먹었다

완전 작은 160엔짜리 미니미 사이즈라 2개먹음 ㅋㅋ

그리고 빵하고 커피 마시고 좀 쉬다가

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갔다



아쉽게도 시간 제한이 있었던 후쿠오카 PP카드 KAL 라운지

혹시라도 후쿠오카 공항간다면

제휴 카드 이용시간 체크해서 가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가 짱이네







몸이 근질거려서 급 떠나게된 후쿠오카!

급하게 2-3주전에 준비한것 치고는 참 잘 다녀온것 같다

후쿠오카 너무나도 내취향이라 조만간 또 갈듯

아무튼 PP카드로 라운지부터 고고고~

처음에 스카이허브라운지갔는데 완전 실망이었다......ㅋㅋㅋㅋㅋ



43번 게이트인가 서쪽으로 다녀왔는데

사람만 너무 많고 음식도 별로고 직원들이 손님들보다

더 시끄러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황함

그냥 와이파이랑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서 그거 처리하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

그나마 한식있고해서 갔었는데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이제 안갈듯^^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마티나 라운지로 고고씽~

이때가 평일인데도 마티나 라운지는 대기가 있었다

내 앞에 3명인가 있었는데 다 혼자오셔서

다행히 빠르게 들어갔다 ㅋㅋ

마티나 라운지는 언제나 붐이구나~

음식들의 경우에도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주 바뀌어서

따뜻한 상태로 먹을 수 있었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다





특히나 디저트종류가 bb

워낙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는

후식이 맛있느걸로 유명하긴했는데

이번에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ㅋㅋㅋ

덕분에 커피랑 맛있게 먹고 왔당





음식들은 점심시간때가서 런치라고 생각하면 될듯

이 인천공항 PP카드 마티나 라운지의 경우에

아침하고 점심 메뉴는 크게 차이가 난다고 들었고

점심하고 저녁 메뉴의 경우에는 큰 차이는 아니지만

몇 종류가 바뀐다고 알고 있다!

생각보다 마티나 라운지 런치는 괜찮았다






진짜 맛있었던 윙!

윙 맛있는데 집에서처럼 막 뜯고 못먹으니까 아쉬웠다..

그리고 닭강정인가 저것도 괜찮았음






까르보나라 파스타인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마늘향이 강했던 갈릭크림파스타 ㅋㅋ

맛은 있는데 마늘을 안좋아해서 조금 먹고 말았다






그리고 신기했던 커리랑 난같은 음식

이거 무슨 달락?커리 이런거라 인도풍에 가까웠는데

조금 짜긴하지만 볶음밥이나 난이랑 먹으면 아주 딱이었다





저번에는 감자튀김이 종류별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만두랑 새우튀김이~

새우튀김은 괜찮았다! 만두는 안먹어봐서 모르겠다...ㅋㅋ





그리고 디저트들!

디저트들은 보니까 떡이 롤로도 바뀌고

롤이 떡으로도 바뀌고 ㅋㅋ 디저트는 계속 바뀌는것 같았다

나는 떡 전에 롤을 먹어서 떡은 안먹었는데

떡은 예전에 먹었었을때도 그냥저냥이었던것 같다

사진은 안찍었는데 이 외에도 바나나나 과일, 샌드위치가 있다

샌드위치는 말라서 별로 맛있어보이지는 않았음 ㅋㅋ






그 외에도 컵라면들도 있었다

들고가는건 안되지만 먹는건 아무거나 상관없었음!

신라면이 아무래도 제일 핫한 아이템이었다 ㅋㅋ





그 외에 샐러드도 있고 음료수도 있고~

샐러드는 종류도 다양하고 야채들이 싱싱해서 좋았다!

기내에 음료 반입이 안되면서 물병은 없어진것 같다

물병 하나 두고 먹고 그랬는데

아쉽게도 물을 떠다먹어야해서 그게 불편했음



사람들이 너무 많앙서 힘들긴했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좋았던 마티나 라운지!

혹시라도 인천공항에서 PP카드 라운지를 간다면

마티나 라운지 추천한다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국제 공항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뉴질랜드 여행 할때

오클랜드에서 홍콩으로와 

홍콩에서 한국에 오는 일정이었는데

홍콩에 도착해서

홍콩 PP카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 다녀왔다

역시 공항은 면세점과 라운지이지!







내가 아침에 홍콩에 도착했는데

이때 막 오픈하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있지 않았다

그냥 있는데로 ㅋㅋ 먹었음

홍콩이어서 그런지 빵 종류도 많았는데

딱히 먹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죽이랑 면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었음

아침에는 탄수화물이 꼭 필요하다면

이곳 홍콩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에서

면요리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씨리얼도 있고 주스도 있음

둘다 먹어보지 않았다..ㅋㅋㅋ






죽을 뜰 수 있는 곳이었는데

옥수수가 들어간 죽인것 같았다

그리고 앞에 파나 땅콩들은 국수에 넣어 먹는것들이라

나는 빈그릇에 파만 조금 담았음!

그리고 중국식 김치도 덜어주었다

중국식 김치 정말 너무 맛있는것 같다 ㅠㅠ








음료수 종류도 다양하고

물도 있고 요거트도 있음

센스있게 함께 스푼도 주어진다

플레인 요거트인것 같은데

한자로 되어있어서 불안해서 먹지 않았다...ㅋㅋ

무슨맛인지를 모르겠어서








간단하게 한접시 득템~

면요리는 별로였고 ㅋㅋ 김치는 맛있엇다

계란은 찐계란이어서 하나 가져와 먹었음!

소세지는 짜지 않았고

채식주의자용 소세지같은 느낌?ㅋㅋㅋㅋ







면은 다 남기고 두번째로 완탕면하고

중국식 김치를 듬뿍 가지고 왔다

완탕면은 정말 맛있었고 살짝 심심한 간이었는데

중국김치랑 먹으니까 딱 간이 맞아서 맛있었다







죽을 많이 먹길래 가지고왔는데

흠.. 이게 무슨맛이지

그냥 미음같은데 옥수수가 씹히는 그런 맛이었다

그냥 남겼음 ㅋㅋㅋ




전반적으로 음식들도 꽤 괜찮고

분위기나 청결도도 좋았다

다만 찾기가 어려웠음....ㅋㅋㅋㅋ

홍콩 라운지들은 대부분 구석에 있어서

진짜 위치 빼고는 괜찮았다

와이파이도 잘 터지고~

혹시 홍콩여행 간다면 PP카드로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들러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 후기












인천공항 PP카드 라운지하면

아마도 떠올리게 될 마티나 라운지!

허브 라운지에 갔다가 별로여서 마티나로 옮겼다

사실 마티나는 디저트류가 맛있어서

디저트나 와인 마시러 갔는데

와보니까 식사류도 괜찮은것 같았다






나는 아침비행기여서 아침메뉴로 간거라

아침에 라운지 가는 사람들은 이 메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여러가지 샐러드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가 다양해서 다른 라운지보다 좋았던것 같다

샐러드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좋아할듯

내가 가장 좋았던건

토마토 치즈 샐러드였다!

치즈 진짜 맛있었음 bb









마티나라운지는 허브라운지보다

한식이 훨씬 적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밥반찬들도 많고

한식들도 많아서 가족단위로 오면 좋을것 같았다

육개장도 있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소세지, 베이컨, 스크램블에그 등등

다양한 아침 메뉴들이 있어서 원하는데로 먹을 수 있었다

소세지는 안먹어봤고 베이컨하고 스크램블에그는 맛있었다

딱 아침으로 먹을만한 음식이었음 ㅋㅋㅋ










수육도 있었는데 이건 안먹어봤다.. 비쥬얼이 영...ㅋㅋ

근데 참 뜬금없다는 생각을 했다

왜 갑자기 수육이 있는거지 ㅋㅋㅋ










물만두도 있었고 딤섬도 있었던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구운 야채 들도 있었고 감자튀김들은 종류별로 있었다

감자튀김도 있고 웨지감자도 있고!

감자튀김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완벽한 메뉴였음 ㅋㅋ

감자튀김만 두번먹은것 같다 ㅋㅋ










그 외에도 디저트 종류도 다양했는데

미니컵케이크같은 타르트도 있고

바나나나 빵 종류들도 많았다

샌드위치도 있었는데 솔직히 샌드위치는 비쥬얼이 별로였음...ㅋㅋㅋ










슈크림도 있고~

생각보다 안에 생크림이 많지 않았고

달달함도 적었는데 그래도 디저트용도로는 좋았던것 같다











 그외에도 과일종류도 있고 떡종류도 있었음

역시 디저트는 마티나 라운지가 짱짱인것 같다 ㅋㅋㅋ










맥주나 컵라면들도 있고~

신기하게 짜파게티가 있었다 ㅋㅋ

튀김우동도 있어서 원하는걸로 골라 먹으면 될듯

아 그리고 맥주도 있었다

생맥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맥주드시는 분들도 좀 계셨음












나는 간단하게 한접시!

아무래도 그전 라운지에서 한접시 먹고 왔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거먹고 감자튀김이랑 치즈만 좀 더 갖다 먹었다 ㅋㅋ






삿포로 도착이 점심 넘어 애매하게 도착해서 식사 걱정했는데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가서

그냥 바로 도착해서 저녁만 먹었다 ㅋㅋ

만약에 PP카드 라운지를 간다면 마티나 라운지를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인천국제공항 PP카드 

스카이 허브 sky hub 라운지 후기














공항에 가면서 즐거운건 라운지를 갈 수 있다는 점인것 같다 ㅋㅋ

어짜피 식사도 해야하니까 겸사겸사 라운지로 향하는데

이번에 스카이 허브 라운지를 다녀왔지만

점점 퀄리티가 별로여서 ㅜㅜ 진짜 쉬러가는것 외에는

음식을 기대하는건 어려울것 같다

식사하려고 결제하고 들어간다면 더 화날듯











내가 아침비행기였기 때문에

아침이라는 점을 상기하고 이야기하자면

일단 샐러드랑 과일위주로 되어있고

음식들이 잘 관리되어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다

면들도 뿔지 않아있고 샐러드도 막 소스에 쩔어있는게 아니라

프레쉬해서 진짜 좋았다

관리가 잘 되는 느낌이었음











뭐라고 해야하지ㅋㅋ 이 스카이 허브 라운지의 경우

어른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라운지였다

식사류로 밥이나 볶음밥도 있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여행갈때는 이 라운지가 좋을것 같다











아침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소세지나

빈 종류들, 딤섬 등 다양하게 있었다

그치만 뭔가 저번에 저녁에도 봤던 메뉴들도 있어서 ㅋㅋ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이제 점심이든 아침이든 메뉴가 비슷한것 같다









이렇게 한그릇 클리어

아 파스타가 진짜 맛있었다!

로제파스타 같은데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남 ㅋㅋ

진저에일이랑 같이 한끼 해결!






물론 뭔가 배가 차는 느낌은 아니어서

좀 쉬다가 다른 라운지로 이동했다

솔직히 돈내고 들어와서 쉬거나 먹을 라운지는 아닌것 같다

점점 퀄리티는 별로...인것 같고

사람은 많아서 시끄럽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다른 라운지를 추천한다...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욕 JFK 공항 

현대 PP카드 라운지 Wingtips 윙팁스 라운지














PP카드가 생긴 뒤로는

공항가기 전에 라운지부터 찾아보는데 ㅋㅋ

뉴욕 JFK 공항에도 현대 PP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서 다녀왔다!

이름은 Wingtips 윙팁스 라운지














JFK공항에는 KAL라운지도 있던데

터미널이 틀렸나 그래서 그냥 이곳으로 왔다

생각보다 음식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놀랐음!

베이글도 있고 ㅋㅋ










뉴욕 JFK공항 Wingtips 윙팁스 라운지에서 신기했던게

바로 이 라면이었다 ㅋㅋ

우리나라같은 라면은 아니고 미국에서 판매하는

중국산 라면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담가둬도 면이 퍼지는지 ㅋㅋ 참 신기했다

국물이 생각보다 맛나서 국물을 두번먹었던 메뉴 ㅋㅋ










내가 아침비행기여서 그랬는지

뉴욕 JFK공항 Wingtips 윙팁스 라운지에

간단한 아침메뉴들이 있었다

스크램블에그랑 소세지들이 있어서

그걸로 간단하게 아침해결했음!









과일도 있었다

후식까지 완료 ㅋㅋ

포도는 달달하게 맛있었는데

다른 과일들은 밍숭맹숭한 맛이었당...









빵종류들도 있었는데

배가 불러서 먹어보지는 못했다 ㅋㅋ

빵을 좋아한다면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ㅋㅋ

먹는 재미가 있을것 같았다









뉴욕 JFK공항 Wingtips 윙팁스 라운지는

음료수도 다양했다

취향대로 알아서 가져가라는 것인가 ㅋㅋㅋ

덕분에 진저에이드 엄청 먹고 ㅋㅋㅋ

토닉워터도 있다!










라면하고 스크램블에그, 소세지를 가져와서 먹었다

스크램블에그가 ㅜㅜ 부드럽고 맛있었음

계란은 무슨짓을해도 ㅋㅋ 맛있는것 같다 ㅋㅋ


라면은 신기하게도 면이 뿔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찰기는 없다..ㅋㅋ 뚝뚝 끊어지는 면발 ㅋㅋ

면은 남기고 국물만 많이 먹었다

전날 과음한것도 아닌데 ㅋㅋ 해장하는 기분 ㅋㅋ



시간이 된다면 뉴욕 JFK공항에 갔을때

현대PP카드로 Wingtips 윙팁스 라운지 이용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 

the Club at Las 이용 후기





















라스베가스에서 시카고로 이동하기 위해서 델타항공을 예약했는데

아무래도 저녁 비행기가.. 가격이 저렴해서ㅋㅋ 밤비행기로 예약하게 되었다

라스베가스공항에 늦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로 향했는데

the Club at Las라는 라운지였다

늦은시간까지 운영하지만 24시간은 아니여서 ㅜㅜ 도중에 나와야했다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에서 보이는 공항의 모습

라스베가스공항 라운지는 큰 창이 매력적이었다 ㅋㅋ











라스베가스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에도 바가있었다

그래서 원하는 와인을 주문할 수 있는데 여권을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게해준다

아무래도 동양인들은 어려보여서 나이를 체크하려고 보는듯?


나는 스파클링와인을 주문했다! 라스베가스에서 통 카지노를 안가다가

마지막날가서 ㅋㅋㅋ 30달러정도 따서 ㅋㅋ 자축기념으로 시켰다

별로 안되는 돈이지만 여행자여서 그런지 참 기뻤음 ㅋㅋ













안에 음식이라기보다는 스낵류로 주로 있었다

간단하게 안주할 수 있는 안주거리들이 있었음

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와서 술 안마실 수 없을것 같은 분위기였다 ㅋㅋ

나도 프레즐 조금하고 비스킷을 챙겼당













뷰는 아주 짱짱이다

공항이 잘 보이도록 통유리로 되어있어 라스베가스공항에 전망을 다 볼 수 있었다

사람들이 늦은시간에도 많았고 아주 북적거렸음ㅋㅋ












그 뒤로 살짝 돌아서 가니까 여기도 스낵이 있었음!

넛츠종류랑 말린과일, 비스킷과자종류가 있었다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 the Club at Las에 처음 들어갈땐,

라운지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크기가 아니었음ㅋㅋ












과자랑 과일종류도 있었다

진짜 먹을 수 있는 과일인가?했는데 진짜 먹을 수 있는 과일이었음 ㅋㅋㅋ

미국 라운지들을 돌다보니까 저렇게 사과를 통째로 논 곳이 많았는데 ㅋㅋ 통이 참 크다는 생각을 했다

라스베가스공항 PP카드 라운지에는 식사대용이 가능한 음식은 적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간단하게 군것질할 수 있는 종류가 많아서 골라 먹을 수 있었다!













간단하게 스파클링와인하고 프레즐, 그리고 과자를 먹으면서 즐기다가

마감시간이라고해서 밖으로 나왔다!


24시간이 아닌점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와이파이도 되고 음식들도 괜찮았음!

라스베가스공항에 들린다면 괜찮은 라운지인듯

물론 돈내고 들어오긴 아까울것 같다..ㅋㅋㅋㅋ

그냥 PP카드 있으면 이용하는게 좋은 라운지였음 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도쿄 나리타공항 PP카드 라운지

대한항공 KAL 라운지



















여행하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정말 라운지카드, PP카드 만세다!!

공항가는게 정말 2배는 즐거워진것 같음 ㅋㅋㅋ

아무튼 뉴질랜드 여행을 위해 경유한 도쿄 나리타공항에서도 PP카드 라운지를 즐길 수 있었는데

바로바로 나리타공항 대한항공 KAL 라운지였다


워낙 대한항공은 유명한 항공사라 그런지 이미 대한항공 KAL 라운지에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대한항공 KAL 라운지 설명에 간단한 스낵 제공라고만 쓰여져있어서

아 역시 일본 라운지는 스낵만 주는구나~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컵라면들도 다양하고 삼각김밥에 빵, 생맥주 등등 엄청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하고 있었음












삼각김밥도 종류별로 6개정도 나눠져있었는데

일본어랑 한국어로 내용물 설명이 되어있어서 원하는 맛으로 골라올 수 있었다

아무래도 인기가 제일 많은건 참치마요!













대한항공 KAL 라운지에는 빵종류들도 다양했다!

아 근데 빵을 하나도 안먹어봐서 맛있는지 어떤지를 모르겠음

사람들이 자주 들고가는걸 보니까 맛은 있었던것 같다













생맥주도 있고 와인도 있었다!

거기에 안주를 할 수 있는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크래커는 그냥저냥이었음

생맥주를 먹고싶었지만 먹고 자면 머리아플것 같아서 패스했다

맥주좋아한다면 나리타공항 대한항공 KAL 라운지에서 생맥마시면 될듯!












대한항공 KAL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라면하고 삼각김밥을 가지고 왔다!

근데 삼김은 참치마요 빼고 별로였고

참치마요도.. 일본 삼각김밥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극소량 들어있었다

삼각김밥은 별로였음!


라면은 맛있었다 뜨끈한 국물 덕분에 아주 맛있게 잘 먹었음 ㅋㅋㅋ












대한항공 KAL 라운지 시간제한은 없었고,

나는 저녁비행기라 비행시간 전까지 넉넉하게 있다가 나왔다

장소도 좋고, 콘센트도 있었고 창이 넓어서 탁트인 전망이 좋았음

이렇게 멋진 해지는 풍경도 보고~


도쿄 나리타공항 PP카드 라운지 대한항공 KAL 라운지, 완전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이스탄불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LGM 라운지





















나는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까지 페가수스항공을 이용했다

그래서 사비하괵첸공항으로 향했고 거기도 PP카드 라운지가 있어서 이용했다!

생각보다 진짜 깔끔하고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사실 후기가 별로 없고 사진도 없어서 기대 안했는데 너무 좋았다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라운지는 간단한 음식들도 먹을 수 있고 컴퓨터 사용도 가능하다











앉아서 다들 쉬고 있음 ㅋㅋㅋ

동양인은 나밖에 없었다..ㅋㅋㅋ 특히나 동양인 여자는 나뿐이었음 ㅜㅜ

대부분 가족단위거나 비지니스 탑승객들이 오는 공항라운지인것 같다

사실 터키공항이 별로여서 기대안했는데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LGM 라운지 정말 좋았음!











간단한 스프도 있고 과일들도 있었다

사과를 통째로 먹던데 나는 잇몸이 아파서 못먹었다ㅋㅋㅋ

래핑되어있어서 기내에 싸갈수도 있는데 굳이 그러고 싶지 않아서 안그럼

과일 먹어볼껄.. 사진보니까 조금 후회된당










빵이랑 케이크류들도 있었다

그냥빵도 있고 간단한 샌드위치도 있었는데 샌드위치들은 진짜 한끼로 좋았음

샌드위치에 스프를 먹으니까 저녁으로 한끼 식사가 완성됬다

솔직히 유럽 PP카드 라운지를 돌아다니면서 이정도 수준으로 있는 라운지가 흔치 않았음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LGM 라운지가 대박이었다

사실 야간버스를 탈까 고민도했는데 치안이 무서워서 ㅋㅋ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LGM 라운지 덕분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다











음료들은 당연히 있고 이렇게 병으로 와인하고 스파클링와인도 구비되어있다

이때가 저녁 시간 비행기여서 나도 스파클링와인 한병했음 ㅋㅋ

다먹지는 못하고 조금 먹었다

와인까지 주니까 얼마나 좋은 라운지일지 느낌이 빡!올것 같다 ㅋㅋㅋ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스프먹고 디저트로 케이크 조금 먹고

스파클링와인하고 요그르트도 먹었다!

터키식 요그르트는 내 입맛에 맞아서 터키여행하는 동안 내내 먹었다 ㅋㅋㅋ



PP카드가 있다면, 그리고 사비하괵첸공항에 간다면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PP카드 LGM 라운지 추천한다!

꼭 가봐야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후쿠오카공항 라운지

다이너스 PP 카드





















후쿠오카 공항에도 라운지가 있어서 즐기러 다녀왔다~

역시 PP카드가 있으니까 공항가는게 즐거움 ㅋㅋㅋ

TNT투어 패키지를 했기 때문에 공항에도 생각보다 일찍 왔는데 한 3-40분정도 라운지에 있었다

후쿠오카 공항은 작아서 자리에 앉아있거나 해야함 ㅋㅋ 면세점이 작기 때문에 ㅋㅋㅋ

후쿠오카공항 라운지는 생각보다 아담하지만 알찼다

오사카라운지는 진짜 실망했는데 ㅋㅋ 여기는 그나마 좀 괜찮았음!













음료들도 생각보다 많고, 와인들도 있다! 물론 비싼건 아니겠지만 ㅋㅋ

그리고 과자종류도 다양하고 간단한 빵과 라면들이 있어서 왠만한건 다 갖춰졌다고 보면 된다

커피도 내려서 마실 수 있고 여러모로 잘 되어있음

다만 공간이 좁아서 가족단위로 꽉차면 못들어갈수도...ㅋㅋㅋㅋ

그리고 라운지안에 화장실이 없다.. 그래서 화장실에 다녀오면 재입장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해주던데 ㅋㅋ

볼일이있다면 다 보고 라운지 들어오는걸로 ㅋㅋㅋㅋ












달달구리한 과자들하고 과자들이랑 간단하게 커피를 마셨다!

강행군에 잠도 늦게자고 수면부족으로 엄청 졸려서 ㅋㅋ보자마자 먹었음

과자하고 커피하고 아주 맛있었음 ㅋㅋ 커피향이 좋더라

역시 라운지가 공항에서 최고인것 같다 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일년동안 사용한 라운지만해도...!

현대카드에서 전화올지도 모른다 정말 ㅠㅠ 그치만 해제할 생각 없어욧!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두바이공항

마하바 라운지

현대 다이너스카드 라운지
















두바이도 생각보다 큰 공항이어서 그런지 라운지가 여러개 있다

물론 인천공항만큼은 아닌느낌 ㅋㅋㅋ

다이너스카드로 사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는데 바로 마하바라운지이다

이게 좀 웃긴데 ㅋㅋㅋ 공항에 2개가 있다

워낙 공항이 크다보니까 예를들면 A-E까지 첫번째 마하바라운지, E이후엔 두번째 마하바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현대 다이너스카드로 둘 다 사용가능하고, 하루에 두군데 다 사용 가능하다

나도 6시간 대기여서 한군데 있다가 다른곳으로 또 옮겨서 있었다

두군데 다 이용가능한 이유도 있는데 한 라운지당 2시간씩밖에 이용못한다...ㅜㅜ











일단 첫번째부터!

첫번째의 경우에는 음식 수는 적은데 좌석이 많아서 앉아서 쉴 때 유용했다

그리고 이쪽은 확실하지 않지만 국내선이 많이 다니는것 같았는데, 그래서 라운지가 좀 작은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음식들도 좀 썰렁한 편.











이렇게 핑거푸드나 샌드위치 정도로 있다

그리고 베이컨이나 포테이토 정도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음식보다는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 추천이다

그치만 내가볼땐 출국 게이트하고 멀어서 ㅋㅋㅋ 이동시간은 좀 될 것 같다

입국해서 찾는건 쉬움!











그리고 두번째 마하바라운지의 음식들

이 두번째가 아무래도 출국장 근처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고, 자리는 생각보다 협소하다..

그래서 여기서 식사하고 첫번째로 가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둘 사이에 거리가 있다 ㅋㅋ 엘레베이터도 타고 막 그래야함

아 그리고 이 두번째 마하바라운지를 찾는게 좀 힘들다... 골목쪽으로 올라가게 연결되어있어서

모르면 스텝에게 물어보는 편이 좋다










이렇게 첫번째 마하바라운지보다 음식 라인이 길고 다양하다!

베지테리안을 위한 음식들도 있고,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이런게 있었다

그래도 대부분 다 맛있음 ㅋㅋㅋ 그리고 느끼하다

아침에 먹기 느끼할 정도로 조금 느끼하지만 그래도 배는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빵도 있고 소세지 두개 정도 되고, 스크램블 에그도 있고~

다른 라운지들과 마찬가지로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다 다르다

돌아올때는 저녁에 왔는데 확실히 ㅋㅋ 음식이 달랐음












여섯시간의 대장정 기다리기니까 ㅋㅋㅋ

음식들 조금씩 먹으면서 기다렸다

여행 가기도전에 진이 다 빠짐...ㅜㅜ

다음부터는 무조건 대기시간이 적은걸로 가야겠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인천공항 스카이라운지 디너 저녁 후기











인천공항에 갈때마다 항상 딱 맞춰가거나 그랬는데

PP카드를 발급받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된 후로는 조금 더 빨리가서 수속한다 ㅋㅋㅋ

면세점보다도 즐거운 라운지가 있기 때문 ㅋㅋㅋ

인천공항에 여러 라운지가 있지만 가족단위로 가기 좋고,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스카이라운지 디너 저녁 후기를 써볼까한다













저녁시간이라 약간 뷔페 마감시간과 비슷하지 않을까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사실 밤비행기는 많이 없다

아랍에미레이트의 경우에는 대부분 밤비행기여서 ㅋㅋ 아랍에미레이트를 타고 유럽에 간다면

이때 공항에 올 것 같다

보통 아랍에미레이트가 밤 10-12시 출발이니까!











인천공항 스카이라운지는 샐러드류랑 다양한 음식과 음료들이 있었다

쥬스같은건 신선해야해서 그런지 호텔조식처럼 먹을 수 있고 나머지는 냉장고에서 꺼내먹을 수 있다

스카이팀 서포터즈를 하면서 들었는데 근처 유명 호텔에서 조식과 디너를 그대로 공수해온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메뉴들이 아주아주 맛있고 좋았다











이건 예전에 하던 이벤트여서 지금하고있는지는 모르겠다 ㅠㅠ

스카이라운지 블로그를 참고하면 바로 알 수 있으니까 ㅋㅋ 혹시라도 한다면 참여 고고!












대부분 20-30대 젊은층들은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를 가고

가족단위거나 그외에 연령이 있으신 분들은 요기 스카이라운지를 이용한다

왜냐하면 메뉴가 대부분 한식이기 때문!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랑 빵도 있지만 밥도 있고 비빔밥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라면도 종류별로 구비가 되어있어서 '난 밥이 좋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스카이라운지가 제일 좋다












모조 얼음이 웃겨서 ㅋㅋㅋㅋ

진짜 얼음이 아니라 모조다

혹시라도 가져가는 사람들을 위해서 해놓은듯












앞서 이야기한데로 라면종류가 두가지나 된다

대부분 신라면만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에 비해서 사리곰탕도 있음 ㅋㅋㅋ

나름 큰 차이가 아닐까 생각한다 ㅋㅋ 사리곰탕 먹고싶어할수도 있으니까

이거 라면을 가져가는 일이 종종있는것 같은데 라면을 가져가는것은 안된다고 알고 있다












나는 웹체크인을 했기 때문에 한 3시간전인가 먼저가서 짐붙이고

바로 출국장에 와서 라운지를 이용했다~

내가 갖고있는 PP카드의 경우 하루에 횟수제한없이 어느 라운지나 갈 수 있어서

인천공항 스카이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ㅋㅋㅋ 후식으로 마티나 라운지를 간다

마티나는 케이크나 후식이 맛있으니까 ㅋㅋㅋ






혹시라도 부모님 모시고 공항에 가서 끼니를 해결해야한다면

진짜 인천공항 스카이라운지 완전 추천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
도움말 Daum 지도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미국여행 샌프란시스코 델타항공 후기


























미국여행을 준비한다면 먼저 생각하는게 항공권일것 같다

근데 의외로 미국에 가는 항공편이 많지 않다...

델타나 아메리칸에어라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하와이 항공 등으로 손에 꼽을정도다

아무래도 유럽노선이 발달되어있고, 미국여행이나 관광은 다소 유행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하고

대륙의 특성상 ㅋㅋ 근처로 가는 항공이 거의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하다

아무래도 국내항공사는 가격대가 있고, 그나마 델타나 AA가 괜찮은데 AA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스케쥴이 없다ㅜㅜ

그래서 나는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가격대도 괜찮았고, 인아웃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었다...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델타항공을 탄다면 시애틀을 경유한다!

경우 시간에 따라서 가격대도 달라지니까 확인하는게 좋다!

우리나라 인천공항같은 느낌이 아니여서 될 수 있으면 적은 체류시간 비행기를 추천한당..



















영화는 왠만한 최신판들은 다 있는 편이었고, 다만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도 있었다!

그치만 보고싶은건 다 있는편이라 10시간정도 되는 비행이 지루하지 않았음!



















기내 와이파이도 접속하면 가능한데 안된다 ㅋㅋㅋ 

지상에 있는 와이파이를 수신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갈때는 아무래도 대륙이 없다보니까 와이파이가 안되드라..

30분에 부가세 포함 한 1100-1500원정도였는데 안된다 ㅋㅋㅋ

괜히 시도해보지 말길...ㅋㅋㅋ




















델타항공 담요는 그럭저럭 포근한 편이다 ㅋㅋㅋ

따뜻한 편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내가 여행때마다 들고다니는 담요를 써서 잤다 ㅋㅋ






















안대하고 이어폰 등의 기본적으로 기내에서 자거나 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도구들은 준다

포켓에 이쁘게 담아서 주는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미국여행 초반에 이어폰은 사용했다!



















이륙후 간단하게 나오는 땅콩하고 프레즐!

하ㅠㅠ 둘다 맛있당

프레즐은 특히 미국여행 내내 나의 과자 친구가 되어주었음 ㅋㅋㅋㅋㅋ


기내에서는 탄산을 잘 안마시는데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장기간 비행은 백프로 몸이 붓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렌지주스를 대부분 애용했고 탄산을 먹고싶을때는 진저에일을 먹었다!

델타항공 진저에일 맛있음 ㅋㅋㅋ



















일본여행에서 구매한 마스크팩인데 진짜 강추한다..!

기내가 건조한데 마스크를 끼고 자면 더 건조한 느낌이라서

덜 건조하다는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완전 좋았음!

안에 물을 머금은 필터가 들어있어서 촉촉하게 유지된다

물론 9시간 내내 그러는건 아니고 ㅋㅋ 그냥 한 3-4시간?ㅋㅋ

그래도 목안타고, 코가 건조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온 기내식!

치킨하고 비빔밥하고 고를수 있었는데 당연히 비빔밥을 먹었다

한달 좀 넘는 기간 동안 미국에서 여행하려면 고추장을 자주 못먹을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리고 이 비빔밥은 한국출발 노선의 경우에만 나오기 때문에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 구간에서 먹을 수 있다


















과일하고 비빔밥하고 야무지게 나온다!

과일이 건조하지 않아서 무엇보다도 좋았음 ㅋㅋㅋ

고추장은 하나 더 달라고했나, 그랬던것 같다

하나 여분용으로 들고다니면 좋음 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아침이 간단하게 나왔다

그때 시애틀 도착이 아침이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간단한 빵하고 과일과 후식이 제공되었다



















이렇게 과일 조금하고 쿠키랑 빵이 나온다

비빔밥에 비해서는 부실하지만 배를 채우기에는 딱 좋았다

자다 일어나서 먹어서 ㅋㅋ 배고프지도 않은 상태에서 먹었기 때문인듯 ㅋㅋ


















그리고 나름 스타벅스 커피도 제공된다

아메리카노로 제공되는데 비행기 안에서 만나니까 은근 반갑..!ㅋㅋㅋ

스타벅스 로고가 있는 종이컵에 준다


















나의 대기시간은 6시간.. 시애틀 공항은 볼것이 생각보다 없고

인천공항처럼 2동으로 되어있는 형태였다

다행이 출발날 아침에 부랴부랴 받은 PP카드가 있어서 시애틀 라운지에서 잘 쉬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간단한 토마토스프랑 빵이나 과자가 제공되어서

토마토스프를 먹으면서 아직 다 계획하지 못한 미국여행과, 바로 가게될 유럽여행을 준비했다














시애틀 라운지에서 보이던 뷰

진짜 많은 비행기를 볼 수 있고 화물도 볼 수 있다 ㅋㅋㅋ

사실 6시간이 너무 길어서 도중에 좀 빠른 비행기로 변경이 가능할까 했지만

이미 내 캐리어가 다음비행기로 가있기 때문에 변경은 불가능했다 ㅠㅠ

그냥 비행기에 짐을 갖고 타는 사람이라면 가능할듯!














그렇게 기다리다가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2시간 정도 비행하여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아이러니하게 미국도착해서 6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 도착..ㅋㅋㅋ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경유시간은 적은 비행기를 고르라고 하고싶당



샌프란시스코 첫날은 밤이여서 숙소찾고 짐풀고 씻고 자니까 끝이었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