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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 솔직 후기







평창 올림픽 전에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음!

엄청 오래 되었는데.. 이제올린다...ㅋㅋㅋㅋ

ITX가 강릉역까지 쭉~가다보니까 진짜 편리하고 빠르게 다녀왔다

호텔은 당시 막 오픈한 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로 다녀왔는데

어... 음...... 막 오픈해서 그럴 수 있으나 별로였음ㅋㅋㅋㅋ





깔끔한 편이었으나 마무리 공사중이어서

여기저기 어수선했고

제대로 되어있는 것들이 드물었음

만듬새도 엉성하고.. 좋은 호텔에 컨시어저도 훌륭하고 캐리어 서비스까지 해주는 호텔치곤

내부가 고급스럽다거나 인상적이지 않았음

뭔가 직원분들 서비스가 아까운 느낌..?ㅋㅋㅋㅋ





깔끔하고 넓었던 방!

이게 바다뷰가 있고 아닌곳이 있는데 될 수 있으면 바다뷰 추천함

바다뷰가 아니면 진짜 시골모습의 강릉을 볼수있음....ㅋㅋㅋㅋ






기분이 상했던 시트관리

발자국인지 뭔지 시트에 뭍어있어서 바로 갈아달라고 요청했는데

4-50분이 되어도 안와서 다시 요청함

그래서 직원분들께서 바로 체인지해주셨으나 엄청 까탈스러운 고객취급해서

진짜 기분이 별로였다 ㅋㅋㅋㅋㅋㅋ

왜 이 시트를 바꾸냐고 물어보길래 저 자국하고 머리맡에 있는 자국하고 보여드림

한개면 그냥 쓴다치더라도 두군데나 자국이 있다면

이게 무슨뜻일까 ㅋㅋㅋㅋㅋㅋㅋ





어매니티는 쏘쏘한편이었다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다 있지만 성능이 좋다거나 어디랑 콜라보했다거나 한건 아니었음

그래도 향이 좋아서 ㅋㅋㅋ 사용할때마다 기분은 좋았다

허브 뭐라고 되어있었던것 같은데..





다리미랑 금고도 있으나 사용해보지 않아서

좋다 나쁘다 말을 못하겠음

옷걸이도 있었다






책상도 있고 콘센트도 많은 편이었음

일할것이 있어서 당연히! 와이파이 되는 줄 알고 가져왔으나

인터넷 터질때마다 속뒤집어지는줄 ㅋㅋㅋ

결국 테더링해서 사용했다... 와이파이의 경우 당시 오픈이어서

많은 인파 혹은 개통직전이라 그럴 수 있지만

저녁만 되면 가끔씩 먹통이어서..ㅠㅠ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었음






시트 갈고 나서의 모습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이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ㅋㅋㅋ






쓴적도 없는데 컵 놓인 흔적도 있고...

커피 이런거 없었음 티종류만 있었다

이게 방을 누가 쓰고 체크아웃한 상태로 준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음

생수는 2병 제공되었다

미니 냉장고도 있어서 음식이나 음료 넣어두고 먹기엔 편리했음

성능이 쏘쏘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원해서 ㅋㅋ 놀랐다






TV의 경우 쏘쏘했음

채널이 적어서 아쉬웠고 넷플렉스가 연동되어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데

로그인했다가 로그아웃안하고 갈까봐 ㅋㅋ 체크하면서 봤음

넷플렉스 구동은 느린편이었다... 영화 하나 찾는데 속터져서 결국 못봤음




옥상에 오픈 풀이 있는데 공사중이었음 ㅋㅋㅋ

티타임을 할 수 있는 카페 같은 곳이 옥상에 있어서 갔다가 찍은 사진

앞에 바로 해변이어서 탁 트인 전망은 좋은데

강릉역에서 먼 편이라 뚜벅이의 경우 택시이용해야한다

그리고 주변에 편의 시설이 전무함......ㅋㅋㅋ



거리 생각하면 굳이 갈 필요가 없을것 같고

서비스는 진짜 좋았고 조식도 나쁘지 않았으나

제대로 오픈하는 느낌이 아니라 가짜오픈 느낌이었음

관광지들에서 장소도 멀어서 렌트하지 않는 한 큰 메리트는 없을것 같다

객실이 너무 많아 조식때 기다리는건 거의 1시간정도였고

(무려 2개 층을 조식 장소로 사용하는데도 ㅋㅋㅋ)

엘레베이터 사용이 어렵다는 점......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서 돈주고는 이용안할것 같음 ㅠㅠ

아직도 앞에 소나무나 근처, 그리고 객실동이 공사중이며

주변이 개발지역이라 그런지 소똥냄새도 엄청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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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1박이지만

거의 잠만잤기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골랐다

평도 나쁘지 않아서 골랐는데

딱 그가격에 맞는 느낌의 숙소였음

이름은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진짜 윌리엄스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ㅋㅋㅋㅋ

솔직히 물가 생각하면 아주 저렴한것도 아닌데

좀 아쉬움이 남는 숙소였다







빌라인지 상가인지를 개조해서 사용중이라

중앙에 문을 통과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보이는 층까지 올라가면 된다

문제는 초인종이라고 해야하나 

누르기가 겁나 복잡하게 되어있었다...ㅋㅋ









올라와서 본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모습

사진상으로 무척 깨끗해보이는 부다페스트 숙소지만

사실은 조금 지저분했다

약간 관리가 덜 되어있는 느낌?








부엌은 청소할때만 들어갔는데 깔끔하긴 했음

딱 정말 이렇게 생겼다

그 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냉장고가 어떤지,

자세한 상황들은 잘 모르겠다 ㅜㅜ









2인실도 있는것 같고 1인실도 있었다

나름 방들은 크게크게 있었다

도미토리는 보통 9천원, 만원부터 시작이고

1인실은 2만원이다

보통 파리나 런던 외에 게스트하우스, 호스텔이

한 3만원 안밖의 가격이니까 저렴한 편이다

물론 부다페스트 물가에 비하면 저렴하다!는건 아님 ㅋㅋㅋ









내가 묵은 6인 베드 여성 도미토리 모습

항공샷으로 찍어서 넓어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ㅋㅋ

통로가 좁아서 두명이서 움직이면 꽉찬다

일단 첫느낌은 장기숙박객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깔끔한데 지저분한 느낌이었다 ㅋㅋ

방에 캐리어 둘수는 있는데 펴서 짐정리하긴 힘들어보였고

개인 캐비넷이 있는데 보안이 훌륭하다고 보기에는 애매했다









화장실은 샤워실 포함 공용으로 두군데 있었다

남녀 공용이었던것 같은데

2곳밖에 없어서 사람들이 기다렸다가 사용한다

나도 샤워하려고 한 20분 기다린것 같다 ㅋㅋ

욕실은 나름 깔끔한 편이었다

머리카락같은건 살짝 관리 안되는 느낌이었음....





나는 부킹닷컴에서 지니어스 할인으로 7천원정도에 묵었는데

솔직히 가격대비 딱 맞는 느낌이었다

다른 부다페스트 숙소들을 안가봐서 이게 평균 수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루 1박하기 괜찮지만 그 이상하는건 비추임

위치도 버스인지 트램인지 정류장이 바로 있지만

역까지가는 버스 정류장하고는 멀다....

나는 딱 부다페스트 야경만 볼 일정이어서

오후도착, 오후 출발이었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었다

물론 룸 컨디션이 아쉽긴했음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 나처럼 1박을 원하거나 야경만 볼 생각이라면

위 링크로 부킹닷컴에서 예약시 10% 할인이 가능하다~

평가를 잘 보고 예약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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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비야 여행 숙소 추천 

그랜드 럭스 호스텔 Grand luxe hostel












세비야 여행하면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던 숙소

그랜드 럭스 호스텔

세비야 여행을 간다면 정말정말 이 숙소를 추천하고싶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서

조식 포함이 아닌 걸로 예약했서 먹지는 않았지만

오며가면서 볼때는 보니까 꽤 괜찮아보였다

아침식사를 하는 편이라면 조식 포함으로 결제해도 될듯










룸은 딱 깔끔한편이다

근데 집을 개조해서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은 솔직히 좀 좁은 편이다

밑에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26인치 캐리어 기준, 캐리어를 펴서 정리하고 하기에는

좀 비좁아서 꽉차는 느낌이었다









내가 사용했던 방의 사이즈

일단 혼성 도미토리여서 남자 2명하고 사용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프라이버시보장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잘 지냈음

그리고 에어컨도 있어서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보냈다

대신 2층을 사용하면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춥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켜두고 있으면 잘 때 꺼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었다

나는 공용은 사용 안하고 룸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잘 관리되는 느낌이었다

방에 있는 화장실은 샤워룸이 개인이라 좋지만

화장실 변기를 사용하려면 기다려야해서 좀 아쉬웠음









내가 이 세비야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이 대박이기 때문이다

이게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의 뷰인데 세비야 대성당이 바로 보인다

위에 올라서 저녁 먹어도 좋고 술 한잔하기도 좋다

분위기가 짱짱이어서 저녁에 사람들이 좀 있었음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어 조명만 좀 있다면

분위기 짱짱으로 보낼 수 있을것 같다








이건 내가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녁에, 특히 밤에 진짜 대박이다





호스텔 서비스도 꽤 괜찮았고

방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다

위치도 세비야 대성당하고 바로 근처여서 좋았다

다만 슈퍼마켓이 좀 멀다.. 그리고 방이 좁다는 단점 외에는

내가 지낼때 크게 불편한게 없었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세비야 숙소를 이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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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비교해보고 예약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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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숙소 추천 

호스텔 브레이크 n 베드 솔직후기












바르셀로나 여행을 별로 안좋은 경험으로 만들었던

나의 바르셀로나 숙소를 소개하려고 한다...ㅋㅋㅋ

가격생각해서 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왠만한면 피하라고 하고 싶다....







리셉션이 있고 그 뒤에는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컴퓨터 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다 ㅋㅋ

인터넷도 빨라보이지 않음









부엌은 깔끔하고 깨끗한 편

냉장고는 일반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사이즈라

물건을 보관하는데 힘들었다

공간도 없고 종종 음료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나

일부 관광객들이 아무거나 꺼내 먹는것 같았음 ㅋㅋㅋㅋ









화장실은 깔끔한 편

샤워실도 따로 있다

샤워실에서는 종종 물이 차서 잘 안빠져서

발이 젖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물빠지는걸 체크해서 물차는게 싫다면

물양을 보고 확인하면서 샤워하는게 좋을듯









1층에는 리셉션과 부엌 등등이 있고

2층에 방이 있어서 위에 올라가서 사용해야한다

계단은 두곳이 있는데 입구쪽하고 부엌쪽에 있음








이 바르셀로나 숙소에는 이런 개인룸이나 

더블룸들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도미토리를 사용해서 이런 방을 확인하지 못했다

저기 끝에 보이는 에어컨을 잘 봐야한다

룸에 저런 에어컨들이 있는게 끝임..........ㅋㅋㅋㅋㅋ

진심 더워 죽는줄 알았다









나는 일단 이런 도미토리룸을 사용했는데

첫날 간 도미토리는 내가 예약한 곳이 아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잤음

땀흘리면서 자는게 뭔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자는게 뭔지 알 수 있었다...








첫날 한 7시쯤 도착했나 그랬는데

사장이 없고 직원이 체크인을 했다

문제는 직원이 영어를 잘 못함 ㅋㅋㅋㅋㅋ

체크인하는데 30분 이상 걸렸다

정확하게 체크인도 안해주더니 방부터 안내해줬음

뭐 식사나 화장실 사용 등등은 알려주지도 않고 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더워서 잠도 못자고

다음날 첫날 잘못된 룸을 줘서 따졌더니

어떤 가족이 출국을 못해서 사용중이라 내 자리가 없다고..ㅋㅋㅋ

어이없는 변명아닌 변명을했다 ㅋㅋㅋㅋ

그러다 도미토리 2 침구를 맘대로 사용하라고해서 

둘째날까지 맘대로 사용했으..나

직원이 체크인 손님을 받는 바람에 나는 제대로 사용도 못했다

직원하고 사장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듯했음 ㅋㅋ








생각만하면 화나는 바르셀로나 숙소 브레이크 n 베드ㅋㅋㅋㅋ

일단 장소도 관광지들에서 멀다

그치만 역에서는 정말 가까워서 좋긴했음

공항버스를 타고는 정류장하고 다소 거리가 있긴했지만

길찾는데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사장이 친절하지 않다 직원도 마찬가지고

엄청 상냥하고 그런걸 바라는게 아니라

기본적인건 해줘야하는데 진짜 최악의 호스텔이었음

여행하면서 최악이 두곳인데

한곳이 시설이 별로였던 부다페스트랑 이 바르셀로나 숙소였다

진짜 브레이크 n 베드에서 묵으려고 생각한다면

솔직히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정상 혹은 경제적인 상황상 가야한다면

서비스나 시원함은 포기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바르셀로나 숙소를 예약한다면

위 링크 클릭해서 10% 할인 받고 예약하길 ㅋㅋㅋㅋ

왕창 예약해서 가야지 그나마 덕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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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숙소 추천 

클링크261 Clink261 솔직후기











런던 숙소를 정할때 일단 가격도 문제였고

거리도 문제였다....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가격이 저렴한 곳들은

도심 외각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비가 더 들기도 해서

특히나 숙박비가 비쌌던 런던에서는 숙소를 고심해서 골랐다

런던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클링크261 clink261을 선택했다







이 런던 클링크261을 고른 이유는

킹스크로스역에서도 가깝고 이동할때 유리해서였다!

유로스타를 타고 올때도 쉽고,

공항으로 이동할때도 편리해서 나에게는 딱 좋았다

다만 런던 주요 관광지로 갈때는 살짝 멀어서

교통을 이용해야했다










이 런던 숙소의 경우 clink261이 있고 또 다른 클링크 숙소가 있는데

한곳은 위치도 별로고 시설물에 대한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이 곳으로 결정했다








조식 제공이 기본적으로 되는 숙소였는데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다 ㅋㅋ

토스트에 시리얼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초코시리얼은 ㅋㅋ 늦게가면 거의 없었음 ㅋㅋ








냉장고가 좀 작은게 흠이지만

그래도 부엌은 깨끗하고 좋았다

요리해먹기도 좋고~

아 근데 불이 약함

파스타 끓이는데 진짜 오래걸렸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clink261 클링크261의  후기를 남기자면

일단 방이 작다........

방이 너무 작아서 캐리어 놓을 곳이 없음 ㅋㅋ

나름 안전하게 두겠다고 캐리어를 땅바닥에 뒀는데

그래도 공간이 좁았다

매트리스는 괜찮았고 침구도 깨끗했다

욕실도 괜찮았음

다만 방이나 욕실이나 좀 낡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문도 그렇고 샤워기도 그렇고....

샤워실은 일본 호텔처럼 조그마해서 샤워할때 살짝 갑갑했다






이건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장기숙박객들이 많다.......

내가 갔던 도미토리만해도 3명이 장기숙박객이었음

아무래도 런던 플랫이 비싸다보니까

차차 알아보려고 온 워홀러들이 이 호스텔에서 머물면서

돈을 좀 모아서 방을 찾아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약간 보안의식이 떨어지기도 했음

이 런던 숙소는 처음에 메인 문에서 한번,

중간 객실로 가는데 한번, 그리고 룸에서 한번 카드키를 찍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보안이 허술했다..

사실 그냥 앞에 서있으면 문열어주기 때문에 더 그런듯 ㅋㅋㅋㅋ









그래서 야경을 보러 잠깐 나갔다 오는 사이에

캐리어랑 지갑, 오이스터카드 등등을 털렸다...

파운드는 들고 가서 다행이었고 ㅋㅋ

스페인가서 사용하려고 틈틈히 유로환율 낮을때 뽑아두고

런던 오기전에 남은 유로 거의 30만원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내가 야경보기 전 짐챙기러 잠깐 들어왔을 때

방에 흑인애 한명이 체크인하고 누워있었는데

데스크에서는 오늘 우리 룸에 체크인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다...

스페인에서 온 장기 숙박객 친구가

자기가 문까지 열어줬다고 했는데....또르륵

어쨌든 바로 경찰 불러달라고해서 폴리스 오피스를 작성하고

여행이 끝난 후에 여행자보험 회사에서 잃어버린 물건들 위주로 보상받았다 ㅋㅋ

그래도 데스크에서 경찰도 불러주고

봤는지 안봤는지 몰라도 CCTV 체크도 해줬고 (물론 못찾았다고 했음ㅋㅋ)

나름대로 해줄건 다 해줬던것 같다

물론 엄청 친절해! 상냥해!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해줄 수 있는데까지는 최대한 해준듯









방은 아침마다 청소하는 것 같았다

벌레도 안보였고 나름 깔끔한 편이었음

특히나 화장실이 깔끔해지는게 진짜 신기했다 ㅋㅋㅋ





혹시라도 런던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clink261 클링크261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또 한국인들도 간간히 있어서 재미있게 보냈었다!

다시 런던간다면 도난이 없다는 전제하에 ㅋㅋㅋ

다시 머물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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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에서 위 링크로 접속시 10% 할인 받을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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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숙소 추천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













그라나다에서 머물렀던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위치상으로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하고 가깝고

셔틀버스를 타는 곳에서도 가까워

이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었다...ㅋㅋ








나는 부킹닷컴에서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을 예약했고

아무래도 지니어스여서 조금 저렴하긴 했다

여성은 내가 했을때 마감이었고 그래서 혼성으로 예약했다

가격대는 그래도 저렴한 편임!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는 찾아가는게 좀 힘들다..

사전에 공항에서 어떻게 가는지, 혹은 버스터미널에서 어떻게 가는지

메일을 받아두는게 좋다..

나는 보내줬다는데 메일함을 늦게 확인해서 정말 개고생해서 찾아갔음 ㅋㅋ

가는길도 울퉁불퉁한 돌길이라 

캐리어 이동하는데 프라하 거리 뺨치게 힘들었다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음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white nest hostel 라운지가 예뻤다

앉아서 책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이색적으로 꾸며져있어서 구경하는데 참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방

일단 좀 큰 건물이어서

2-3층까지 있었던가 그랬는데

계단이 조금 위험하게 나선형처럼 되어있었다

그리고 좀 미끄러운 소재여서 조심하면서 내려갔음

엘레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캐리어 이동이 힘들다..

방에서 침구는, 일단 침대 매트리스는 괜찮은데 소리가 좀 나고

침대 프레임이 튼튼해보이진 않았다..

또 콘센트가 한곳밖에 없어서 멀티탭을 꽂아두고

여러명이서 함께 사용해야했다

그 점이 제일 불편했음








다른방인것 같은데 이렇게 깔끔하지 않다 ㅋㅋ

청소는 잘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좀 프리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다

분명히 깨끗한데 깨끗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이 듦...ㅋㅋㅋ










그래도 이 그라나다 숙소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바로바로 화장실이었다

물빠지는게 조금 느려서 그렇긴했지만

샤워실도 크고 화장실도 넓어 좋았다

다만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한꺼번에 있어서

화장실이 급한데 누가 샤워하고 있다, 

그러면 1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그 단점 외에는 넓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다









부엌은 넓긴한데 요리하는 공간은 좁았고

냉장고도 좁은 편이었다

나가서 타파스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았음

기본적으로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 몇대가 돌아가는데

그래도 덥다.... 8월에 가서 더웠던걸 수 있지만

냉방시설은 기대를 덜하는게 좋을듯





방에서는 시원하게 잤던것 같은데 에어콘이 있었는지 긴가민가하다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가는 길이 어렵고, 찾기 어렵긴 하지만

시설은 가격대비 괜찮았다

아 그리고 밤에 하늘이 유리 천장이라 밝은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혹시라도 그라나다 숙소를 찾는다면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도 추천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원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서 예약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금액을 보고 괜찮으면 결제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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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숙소 추천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후기












마드리드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호스텔에 묵었는데

처음에는 가격하고 평가보고 갔었는데

위치도 괜찮은 곳이어서

혹시라도 마드리드 숙소를 찾는다면

이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을 추천한다!








가격은 할인가격이긴하지만 나도 저정도 가격에 묵었다

4인 도미토리가 2만원대니까 (그것도 조식 포함!)

솔직히 꽤나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위치도 솔광장에서 바로여서 정말 좋았는데

건물은 좀 낡았지만 그래도 거리나 가격생각하면

괜찮은 숙소였다고 생각한다!









일단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부엌이 참 인상적이었음

부엌이 넓고 깨끗해서 사용할때 편리했는데

조식도 꽤 괜찮았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방보다 부엌이 좋음 ㅋㅋㅋ

방 시설이 좀 더 좋았다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










공동 샤워실은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공동 화장실은 딱 공공장소 화장실 느낌이었다

깔끔한데 엄청 깔끔하진 않고 ㅋㅋ

집 화장실하고는 다른 느낌이었음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방은... 

이 사진은 정말 깔끔하게 나온거고

약간 어두침침하다

매트리스는 깔끔한데 철근 프레임이 낡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윗층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서 그게 불편했다

나는 더운 8월 말에 여기서 머물렀는데

에어콘이 있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다...

그래서 에어콘을 켜고 잤는데도 더워서 잠을 푹 자진 못했음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 테라스!

이 넓은 테라스는 부엌옆에 있어서

식사하거나 차한잔 마시기 너무너무 좋았다

또한 고양이들이 2마리나 여기 머물고 있는데

진짜 귀엽고 붙임성있어서 와가지고 머리 부비고 난리가 났었음 ㅋㅋ

고양이 키우는 집사로써는 무척이나 좋았다

물론 고양이 싫어하면 단점이라고 생각할수도~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큰 단점은 없지만 큰 장점도 없는 곳이긴 했다

메리트는 가격하고 위치정도?

솔광장하고 정말 가까이 있어서 구경하고 이동할때 편리했다

그리고 걸어가면 근처 관광지를 다 볼 수 있어서

그점이 편리하기도 했고~

대신에 엘레베이터가 없고 3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짐이 무겁다면 힘들듯...

나도 여자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둘이 엄청 힘들게 캐리어를 들고왔다 ㅋㅋㅋ

그래도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또 가볼까 생각중 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솔 광장 근처 숙소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혹시 이 숙소를 부킹닷컴에서 예약하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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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링크 활용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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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숙소 

두바이 유스 호스텔 솔직 후기











두바이 호텔에 머물 돈이 없어서

그나마 저렴한 숙소를 찾아서 

이 두바이 유스 호스텔에 머물렀는데

솔직히 조금 최악이었다 ㅋㅋㅋㅋ

저렴하다고 갔더니 10% 카드 수수료를 부과해려서

예상 금액보다 조금 더 비쌋다...

그런건 미리미리 적어두라고





그나마 괜찮은건 위치였음

바로 옆에 대형 마트가 있어서

음식을 사서 먹기에는 딱 좋았음!









사진은 무척이나 곱게 나와있는데

정말 더워서 ㅋㅋㅋ 이런 꽃들 보이지 않음

눈도 못뜨게 더운데 이런 꽃들이 보일리가....








수영장 한번도 보질 못했고

여기서 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듯

아마도 선수들이나 이 지역 사람들만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

진짜 너무 더워서 밖에서 못버티는데

수영을..어떻게 할 수 있을까..ㅋㅋㅋ

수영장 물도 미지근한 온도일듯










방은 이렇게 되어있었다

일단 시트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음

청소는 나름대로 매일 하는것 같았다




그럼 내가 정말정말 비추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텐데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와이파이

와이파이가 없다...ㅋㅋㅋㅋ

그래서 와이파이를 구매했는데

리셉션 빌딩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근데 설명도 안해주고 팔았음

웃긴게 내가 가서 왜 말 안해줬냐고 따지니까

물어봤냐고 적반하장...

조금 인종차별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선수들이나 현지사람들은 리셉션 동을 이용했는데

여자여서 그럴 수 있지만

숙박동을 사용해야했다





2. 보고 간 가격과 다른 가격

일단 10% 카드 수수료가 화났다

만원짜리 룸도 아니고 ㅋㅋㅋ

3만원대인데 수수료라니... 진짜 성질났음



3. 직원들의 불친절

일단 직원들이 참 불친절하다...

도움을 받아봤다거나 하는건 절대 없고 ㅋㅋ

뭐 그냥 직원이려니~싶은 부분도 1도 없었다

그냥 뭐든 퉁명스럽고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없는듯




4. 완전 낡은 건물들

낡아서 수도 꼭지도 더럽고 물 세기도 약했다

문도 잠기는게 애매했고

식당도 허름했다..





쓰고나니까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아무래도 관광지로 막 발전중이다보니까

호스텔이 다 별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박이나 2박정도만

두바이여행하면 딱 좋을듯

두바이 여행하면서 느낀게

두바이는 돈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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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숙소 추천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솔직후기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숙소를 2곳 이용했는데

한곳은 앱솔루트 어코모데이션이었고

한곳은 바로 이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이었다

솔직히 여기는 리뷰를 위해서 온 곳이라

취소할 수 있었으면 솔직히 안왔을것 같은 곳이다..




새벽에 짐을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가야해서

짐을 넣어두고 가야했는데

거의 새벅 6시쯤 갔던것 같다

당연히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문이 닫혀있어서

문앞에 번호로 전화해 가방과 캐리어만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투어 출발지점으로 향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의 부엌은 정말 컷다

요리하기 편리해서 너무나도 좋았는데

밥먹는 곳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사람들이 많을땐 좀 정신없긴했었다 ㅋㅋ








이렇게 식당이라고 해야하나

장소가 넓어서 먹기 편리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보니까 쉬는 공간도 많고 마사지기계도 있고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혹은 친구랑 간다면

같이 놀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ㅋㅋ










1층은 프론트고 2층은 식당과 쉬는 공간

3층부터가 객실이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물론 2층부터 있었다

계단이 많지 않았는데 캐리어가 무거워서 그런지

끙끙되면서 올라갔던것 같다 ㅋㅋㅋ








이건 샤워실

샤워실하고 화장실이 같이있는데 상당히 넓어서 좋았다

물론 나는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이 샤워실을 사용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게 4인 도미토리

원래 2인실을 예약했는데 혼자오게 되어서

도미토리로 바꿔달라고했더니

도미토리 6인실로 해주었다

6인실은 이 4인실에 2개의 침구가 더 있는 형태였음



일단 이 6인실의 경우 무척 좁으면서도 넓었다 ㅋㅋ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 옆에 캐리어를 두어야하는데

불편하면서도 편리했다 ㅋㅋ

그리고 콘센트가 하나뿐이어서 멀티탭을 꽂아두었는데

길게 니드선으로 연결해서 2층 침대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니드선이 없다면 사용하기 불편할지도..









이건 방에 있었던 화장실인데

샤워실까지 잘 갖추고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

물론 방에있어서 늦은시간 사용하는 룸메이트때문에 불편하기도 했음



일단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를 예약한 이유는

앞에 퀸즈타운 호수가 보여서인데

솔직히 1층 빼고는 거의 보이지도 않았다....ㅋㅋㅋ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터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돈내고라도 제대로 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진짜 먹통이었다.. 연결은 되는데 실행이 안되는 와이파이였음

그래서 결국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날이니까 가능했지

진짜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가격대비 위치도 별로도 서비스도 별로였던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메인 중심가하고도 너무 멀고

앞에 공원이 있고 한적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에는 다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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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YHA 레이크프론트 호스텔을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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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스스키노역 근처 숙소 추천 

그리드 호스텔 & 호텔















삿포로 여행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운 곳은

바로바로 숙소였다!

나는 삿포로 시내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에서 3박 4일 묵었다

진짜 오랫만에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그런 숙소였음 ㅋㅋㅋ

스스키노역 근처였고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도 바로였고

쇼핑 아케이드에 위치하고 있어서

진짜 위치가 아주아주 최고였음










일단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의 경우

이렇게 각각 방이 있어서 따로따로 잘 수 있었다

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에는 매트리스랑

매트리스 위에 펼쳐두는 시트랑 베게 이불이 있었다

또 안에 귀중품을 보관해둘 수 있는

주요 보관함 같은게 있어서 3박 4일 안에 귀중한걸 넣어두고 잘 다녔다

열쇠가 있어야 열 수 있어서 놓고 다녀도 편했다











수건도 하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는데

하나 더 달라고하면 돈이 든다고해서

그냥 하나로만 잘 사용했다~

엄청 큰 수건이어서 샤워하고 사용하기 완전 편리했다









이게 바로 귀중품을 보관하는 사물함

움직이지 않고 완전 고정이어서

남은 돈하고 카메라나 귀중품이라고 보이는 것들을

다 넣어두고 나갔다

열쇠가 없으면 열수 없어서 걱정이 덜했음









2층이 체크인 장소이고 부엌이 있는 장소이기도 한데

24시간 오픈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데스크는 8시인가에 클로즈된다 ㅋㅋㅋ









간단한 커피나 녹차, 티를 마실 수 있어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듯~

아쉽게도 3박 4일 삿포로 여행은 빡센 일정이었기 때문에

여기와서 구경하고 이런건 할 수 없었당











간단하게 식사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할 수 있는 곳들이 있었음

딱히 조리해먹지는 않았고 도시락만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다 ㅋㅋㅋ









간단하게 세안하고 손씻고 할 수 있는 공간

헤어드라이기도 3개정도로 넉넉해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방안에는 소음이 들리지 않아서

정말 편안하게 잘 자고 드리이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









샤워젤, 샴푸, 트리트먼트도 잘 있었다

근데 성능은 그냥 쏘쏘~한 거라서 좋거 그렇진 않았음 ㅋㅋ

다만 샴푸랑 바디워시는 괜찮았다









샤워할때 옷 보관하는것도 잘 되어있고

생각보다 샤워실도 넓어서 좋았다

옷 갈아입기도 넉넉하고!!

진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ㅋ










정말정말 좋았던 그리드 호스텔!

삿포로 여행간다면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다!ㅋㅋㅋㅋ







https://www.booking.com/s/lidya338




혹시라도 부킹닷컴에서 예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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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인터라켄 숙소 추천 

발머스 호스텔 솔직후기














인터라켄 숙소로 많이 검색되는 발머스 호스텔!

아무래도 인터라켄은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진짜 저렴한 숙소나 백팩커스는 빨리 예약 꽉차서

부랴부랴 검색해서 그 다음으로 그나마 저렴한

이 인터라켄 발머스 호스텔로 정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가격대비 아까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오면 거의 강촌수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온통 한국인임.......ㅋㅋㅋㅋㅋㅋ











발머스호스텔에 풍경이라고 나와있는

부킹닷컴의 모습!

이렇게 생기긴 생겼다 ㅋㅋ

저기 해먹 걸려있는 곳은 대부분 저녁에는 텐트로 변신한다

방이 풀일 경우 텐트자리에서도 잘 수 있다고 함

근데 모기가 은근 많아서 솔직히 비추다 ㅋㅋㅋ












이런..... 자쿠지가 어디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못찾았다 찾으면 한번 해보길...ㅋㅋ











숙소는 일단 2층으로 되어있고

숙소동하고 식사동이 다르다

조식먹는곳은 다른 동에 있어서 이동해서 봐야한다

2층이 주로 숙소인데 화장실, 샤워실도 2층에 있다

일단 계단이 진짜 낡았음 ㅋㅋㅋ

걍 이 인터라켄 호스텔 자체가 낡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샤워실은 진짜 호스텔 샤워실 수준 생각하면 된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에 물이 넘쳐서 바닥이 아주아주 흥건했다....

들어갈때 물이 들어가도 되는 슬리퍼는 필수임

변기도 물 수압이 약해서 뭔가 걱정이 되는 수준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부킹닷컴에 화장실, 샤워실 사진이 없나봄ㅋㅋㅋ











2인실도 있었나봄 ㅋㅋ

만약에 간다면 1인실이나 2인실로 가는게 좋을것 같다

사진상으로 이게 맞다면 엄청 넓고 쾌적해보임 ㅋㅋㅋㅋㅋ

도미토리는 좁아터져서 엄청 힘들었다











나는 이런 침대 프레임에 있는 도미토리에서 묵었는데

정말 딱 이렇게 생겼다

캐리어두면 진짜 답답할정도로 꽉찬다

그리고 천도 없어서 프라이버시 보호가 되지 않는다...

또 콘센트도 멀티콘센트 없으면 사용하기 힘듦

한방에 두개있는데 6-8명있는 공간에서

두개가지고 쓰기 정말 힘들다 ㅋㅋㅋ

그래서 내 멀티콘센트 연결해서 사용했다...ㅋㅋ

모기가 진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녁에 문을 닫고 자야하는데

생각보다 더워서 힘들었다..

그리고 모기 있으니까 모기약 필수다

다행히 베드버그는 없었음











조식 포함이었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조식도 먹을 수 있었다

하루빼고 다 먹었는데 그냥 콘프러스트랑 빵나오는 수준이다

기대 크게 하면 안됨...........





여기 인터라켄 발머스 호스텔오면 진짜 한국인들 투성이어서

저녁이면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ㅋㅋ

정말 강촌분위기였음 ㅋㅋㅋㅋㅋㅋ

시끄러워서 싫어하는 외국인들도 있었는데

정말 10시 이후로도 노래부르고 시끄러웠다

이건 사람에 따라서 케바케인것 같긴하다

또 부엌이 있는데 불이 2-3개밖에 안된다

근데 한국인들이 슈퍼에서 삼겹살 사와서 삼겹살 구워먹고

불을 다 사용해서 몇번이나 뒤에서 욕하는 외국인 애들을 봐서....

만약에 이 발머스호스텔간다면 그점은 주의해야할듯

또 외국애들 설겆이 제대로 안해서 더럽다..

식기 쓰려면 꼭 씻어서 사용하길






한국인을 많이 만나는걸 좋아한다면

여기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별로였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보증금을 10유로로 줬는데 10프랑으로 줬다 ㅋㅋㅋ

거지같음 ㅋㅋㅋ 프랑 어따쓰라고 ㅋㅋㅋ

암튼 여러모로 추천은 안한다..

근데 너무나도 초이스가 없으면 그렇다면 그냥 여기 지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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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숙소 스테이션1

로얄 파크 리조트 Royal Park Resort

















보라카이에 여러 숙소들이 있겠지만

보통 스테이션 1이나 스테이션 2에 숙소를 잡으면 좋다고해서

열심히 찾아보다 알게 된 로얄 파크 리조트 royal park resort

아쉽게도 여기는 위치는 최고인데 강추할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나는 혼자서 보라카이에 갔지만 ㅋㅋ

룸은 싱글로 못해서 더블인가 스탠다드로 예약했었다

당시에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오른것 같음

룸은 깨끗하고 에어콘 키면 시원하고

혼자 사용하기 충분했고, 두명이서 사용하기에도 좋아보였다

다만 개미가 있다...

진짜 개미들이 자꾸 지나다녀서 짜증나 죽는줄 ㅜㅜ

다행히 무는 개미는 아닌지 개미 물리진 않았다

모기도 한두방 물리긴 했는데

이건 방에 따라서 케바케일것 같음

화장실은 살짝 특유의 냄새가 있었는데

그래도 사용할만했다

방은 보라카이 날씨 때문인지 꿉꿉해서

무조건 방에 있을때는 에어콘을 틀어두고 있었다











이 보라카이 로얄 파크 리조트의 좋은점이

바로 앞이 화이트 비치라는 점!

그리고 밤마다 불쇼를 하기 때문에 구경하기도 좋고

디몰과 크게 멀지 않아서

여러모로 너무너무 좋았다











수영하고 바로 들어와서 씻을수도 있고 ㅋㅋ

대신 베드가 없다...ㅜㅜ

주변 호텔의 베드를 써야한다는 점,

또 풀이 따로 없어서 바다에 나가서 수영해야한다는 점이 아쉬웠음











조식은 맛없지만 그냥 먹을만하다

따로 돈내고 추가했으면 열받았을텐데

그냥 옵션이어서 나름 참을만했음

조식이 거의 그냥 베이컨, 햄, 포테이토, 써니사이드업 나오는 수준이라

기대는 하면 안될듯 ㅋㅋㅋ

그리고 건물자체가 오래되어서 계단 오르내릴때 소리난다 ㅋㅋ

솔직히 가격이나 위치 빼고는 크게 메리트가 있는 곳은 아니었음






그래도 위치가 중요하다!한다면

보라카이 숙소로 로얄 파크 리조트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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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숙소 추천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후기














교토여행을 하면서 1박을 머물렀던

교토 숙소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원래 이 하루야 테라스가 여러곳 있는것 같은데

이곳이 평점이 높길래 이곳을 선택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곳이었음









일단 가격은 2만원 내외로 괜찮았고

숙소의 퀄리티는 딱 가격정도였지만

깔끔하고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그게 좋았다

화장실도 나름 넓고

다만 위치가 좀 애매했음

교토역에서는 엄청 가깝지만 교토에 관광지들쪽에서는 멀어서

특히 밤에 기온거리를 갈 사람들이라면

좀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다

다만 버스정류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버스타고 할땐 불편하진 않았다











내가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를 선택한건

이런 일본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도 한몫했다

일본일본스러운 느낌의 숙소에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가 딱 그런 느낌의 호스텔이었다

그리고 이 근처가 다 조용한 편이어서

잠잘때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다!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는 특이하게

숙소동하고 체크인하는 곳하고 2개의 건물을 운영하는데

이 체크인하는곳은 이렇게 책들을 읽을 수 있었다

안쪽에도 숙소가 있는것 같은데

거기는 도미토리는 아닌것 같았음 ㅋㅋ

혹시 이 교토 숙소에서 머물면서 시간이 된다면

책도 읽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다













매트리스는 푹신했고 안에 푹 들어가는 구조여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다

또 커튼이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보호되니까

그게 편했음!

생각보다 편리하게 콘센트도 머리맡에 있어서

충전하는것도 편리했다 ㅋㅋ

누워서 핸드폰하면서 쉬니까 진짜 여행하면서 즐거웠음 ㅋㅋ














개인 사물함이 있지만 1박이어서 사용하진 않았다

혹시라도 오래머문다면 여기에 화장품같은것 넣어두고 사용하면 될듯











화장실은 넓었다

샤워실은 협소하긴했는데

나와서 옷갈아입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편안하게 샤워할 수 있었다

덩치가 좀 크다보니 ㅠㅠ일본갈때마다 화장실이 중요한데

여기는 정말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부엌은 작고 불도 한곳만 켤 수 있었다

냉장고는 작아서 음식보관에 용이해보이진 않았다 ㅜㅜ

뭐 해먹거나 하기보다는 그냥 사먹는게 나을듯

근처에 길하나만 건너면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그냥 간단한거 사먹는게 나을것 같다







분위기도 가격도 만족스러웠지만

위치가 다소 불만족이었다 ㅜㅜ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기온쪽이나 좀 더 나은쪽도 좋을듯

교토역에서 가까운걸 선호한다면 이곳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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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스타운 숙소 추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숙소,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퀸즈타운 숙소 추천추천 싶은 곳이다 ㅋㅋㅋ












퀸스타운에 있는 다운타운하고도 가깝고

버스타기도 편리했고

맛집이나 다른 관광지로 이동도 너무너무 편리했다

위치가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시설도 최고였음 ㅋㅋㅋ

이 다음에 YHA 레이크 프론트 퀸즈타운으로 가서 묵었는데

거기 간걸 후회했음

진짜 거긴 대박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퀸스타운 여행한다면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함!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가 있다

보통 2층부터 숙소가 있었고

맨 위층이 부엌이라서 부엌가려면 무조건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 ㅋㅋ











나는 6인실을 사용했는데

룸 안에 양치질이나 세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이나 화장실하고도 거리가 가까웠음

카드를 대고 들어오는 형식이라서

안전한편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캐리어에 자물쇠 채워두고 그랬음

혼성 6인 도미토리었는데 남자는 1명밖에 없었다 ㅋㅋㅋ












이불이나 침구세트는 깔끔한 편이었음!

룸 컨디션도 다 깨끗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 같았다

매트리스는 뭔가 폭신폭신한데 

소리가 많이 나는 그런 매트리스였음 ㅋㅋ













나는 바로 호수가 보이고

무슨 공원인가 그게 훤히 보이는 룸이었다!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 ㅋㅋㅋ

근데 창문을 열고 닫는게 힘들어서 열고 잤더니

밤에 시끄러웠다 ㅜㅜ 혹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에서 숙박하면

창문은 꼭 닫고 자는걸 추천함 ㅋㅋㅋ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엌뷰가 진짜 완전 짱이었다ㅜㅜ

여긴가서 밥을 해먹어야함 ㅋㅋㅋ

퀸즈타운에 맛집이 많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밥을 해먹으며

이 경치를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냉장고는 공간이 좀 좁고 옆에 상하지 않는 식재료들은 밖에 둘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파스타나 이런것들?ㅋㅋ











햄버거 사와서 먹는 모습 ㅋㅋㅋ

진짜 여기서 먹으니까 모든게 꿀맛같았다 ㅋㅋ

이 뷰는 레스토랑에 가도 비싸게 주고 밥먹어야할것 같은데

숙소 키친이 이런 뷰라니 ㅋㅋ 진짜 대박이었음



와이파이는 저녁에 좀 느려지는것 같았다

비번을 받아서 사용해야했고 로그인을 밖에 나갔다오면

매번 다시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시 퀸스타운에 간다면 여기 다시가고싶다!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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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후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천천히 여행하다

드디어 오고싶었던 테카포호수로 왔다!

아마도 뉴질랜드 남섬 여행하면 테카포 호수는 대부분 다 올듯 ㅋㅋ

그리고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 많이 머물것 같다

이 근처에 숙소가 거의 없고 적당한 가격대는

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뿐이어서 ㅋㅋ

나도 부랴부랴 했는데 다행히도 머물 수 있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로 가는 길은

메인 테카포 중심가에서 살짝 떨어져있는데

왔다갔다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는 길이 공사중이라 캐리어 끌고가기가 힘들었음...ㅋㅋ

그리고 돌길이어서 캐리어는 필수로 조심하는게 좋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안도 엄청 좁당...ㅋㅋ











세탁기도 있는데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사용해본적 없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음 ㅋㅋㅋ










이곳은 식당이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컴퓨터 할 수 있는 곳 ㅋㅋ

방으로 가면 가끔 와이파이가 안될때가 있어서

대부분 여기서 와이파이를 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가 좋은점이 와이파이가 부엌쪽에서는

진짜 잘 터져서 영상 보기도 좋았고

사진 업로드하기도 좋았다!












음식을 요리해먹을 수 있는 부엌도 넓고

불도 많아서 요리할 때 힘들지 않았다

다만 저녁시간때 많이 요리해먹는 시간은 좀 붐비고 힘들었음 ㅋㅋ

그것 외에는 식기도 넉넉하고 요리하는것도 기구들도 넉넉해서

아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당ㅋㅋ











화장실하고 방 안쪽에 헤어드라이기가 있어서

헤어드라이기가 없다면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저녁이나 아침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다ㅋㅋ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방은 좀 좁았음

4인실인가 그게 좀 방이 넉넉했는데

5-6인실의 경우에는 엄청 작아서

캐리어 두기가 좀 힘들었음 ㅋㅋ

내가 5인실 1박, 4인실 1박했는데

4인실에 3명이 다 남자여서 그냥 5인실 주겠다고해서

그대로 사용하긴 했지만 ㅋㅋ 4인실이 더 넓긴했다...

될 수 있으면 4인실로 하는게 좋을듯










이게 5인실방 ㅋㅋ 엄청 좁음 ㅋㅋ

일단 침구는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다

실제로도 꽤 괜찮았음

매트리스는 푹신한 편이었다











여기는 다이닝룸같은 느낌의 룸이었는데

더워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탁 트인 테카포 호수가 보여서 좋았다!!

여기서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아 진짜 더운게.. 더운게 함정이야 ㅋㅋㅋ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좋은 와이파이도 있지만 이 전망이 최고인것 같다

테카포호수가 바로 보여서 진짜 최고인듯 bb




스텝도 친절하고 요리해먹을때 불편하지 않았고

버스타고내리는 곳에서 멀지도 않고

슈퍼가 좀 멀긴한데 그래도 걸어갈만 하다

테카포호수도 금방이고 근처 대부분의 관광 명소들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좋았다 ㅋㅋ


혹시라도 다음에 테카포 호수에 간다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서 또 머물고 싶음!

여러가지 투어 프로그램도 있고 괜찮았당

혹시라도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를 고민중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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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파리 숙소 추천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파리는 호텔이 발달해 있어서 진짜 저렴하고 괜찮은 숙소 구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었다 ㅜㅜ

그래서 왠만하면 민박이나 에어비엔비가 좋은데

그래도 내가 잘 지냈던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물론 북역 근처라 살짝 위험한 지역이긴하다...ㅋㅋㅋㅋ











1층에 부엌있고 간단하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넓지는 않다...ㅋㅋㅋㅋ 좁은편임

밑에가 냉장고다! 그래서 공간이 있을때 후다닥 넣어두어야한다










방은 이렇다고 나와있는데

사실 좀 좁은 편이다 ㅜㅜ

캐리어 두기도 좁았고 침대들이 좀 가깝게 붙어있는 편임

넓고 쾌적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방은 깨끗했고 화장실도 넓었다 ㅋㅋㅋ

화장실이 방의 반절 크기인데 ㅋㅋ 이해가 안갔음 ㅋㅋ

방이 더 넓은게 좋은데...











내가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에서 머물렀던 방

딱 보면 알겠지만 작..다 ㅋㅋㅋ

방크기가 좀 불만이었는데 그 외엔 다 괜찮앗음

캐비넷도 있어서 간단한건 넣어서 생활할 수 있다

책상도 있었는데 가끔 컴퓨터할 때 사용했다

그래도 가격이나 위치가 괜찮아서

특히 런던 가거나 다른데 이동할때 편리해

파리 숙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긴하다 ㅋㅋ










침대는 푹신한데 살짝 소리가 나는 편이고

와이파이는 잘 터진다

대신에 계속 로그인을 해줘야함 ㅜㅜ

그리고 페이스북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 페이지

좋아요를 눌러야지 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구조였다

진짜 이상함 ㅋㅋㅋㅋ









테라스가 있어서 밖에 보면서 차도 한잔 마실 수 있었다

뭔가 파리의 모습도 보이고~

비가 오는 날 빼고는 빨래 말리기도 좋았다

근데 차다니는 곳이라 매연은 좀 있음 ㅋㅋ

그래도 이가격에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어서 나는 만족이었다!




파리에 맘에 드는 민박이 없었다면

스마트 플레이스 파리 호스텔 & 버짓 호텔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아 여기 헤어드라이기 빌리려면 여권을 맡겨야한다..

그게 단점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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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숙소 추천 

어반즈 urbanz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부터는 각자 따로 다니기로해서

기존에 숙소를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원래 YHA인가 그곳으로 하려고했는데

평이 더 좋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어서 좋았던

어반즈 urbanz이다!








어반즈 urbanz 1층의 모습

2층이 본격적인 숙소고

1층은 엔터테인먼트한 공간이었다

TV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음!

당구도 칠 수 있다










TV로 축구나 야구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반즈 urbanz는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크라이스트처치 투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룸은 여자 도미토리 4인으로~

진짜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베드도 깨끗하고 폭신했고 소리가 나서 아쉬워지만

머무는동안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리고 방도 넓고, 깨끗했음!!

룸 안에 캐비넷도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데 요긴했다

사용하는 물건들 넣어두고 열쇠로 잠그고 잤음 ㅋㅋ










화장실은 좀 작았지만 여러개있어서 편리했고

샤워룸은 공간이 괜찮았다

수압도 좋았다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음 ㅋㅋ









화장실 앞에 샤워룸이 같이 있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어반즈 urbanz의 부엌!

깨끗하고 넓고 쾌적했다

진짜 식기도 많고 불도 많아서 좋았는데

불이 다 쎄지 않고 몇몇 장소만 쎄서 ㅋㅋ 

잘 찾아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어반즈 urbanz에 거주하는 워커들도 있고

뉴질랜드 맛집이 적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행자들도 요리해서 먹는 편이라

저녁시간에는 좀 붐비는 편이었음










냉장고도 넓고해서 좋았다

진짜 이런 냉장고는 사랑임 ㅜㅜ

매일 작은 냉장고에 구겨넣고 했는데

여기서는 쾌적하게 사용했다


여기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았다

내 룸메이트도 일본인이었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 온 친구였다

대화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ㅋㅋ

실제적으로 일본도 취업힘들다고 취업이야기하고 ㅋㅋ

또 크라이스트처치가 지진에서 복구가 안되서

여행자들이 많지 않아 룸도 아주 쾌적하게 사용했다



어반즈 urbanz 위치가 슈퍼마켓에서는 좀 멀고

그래도 걸어다니기엔 좋은 장소라는 점,

와이파이 이용 제한이 있고 구매하는데 비싸다는 점을 빼면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물론 YHA 크라이스트처치가 더 위치가 좋아보이긴했음 ㅋㅋ

그래도 가격도 만족, 서비스도 만족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 숙소로 어반즈 urbanz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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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숙소 추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할슈타트에서 1박이든, 그 이상이든 머물 여행자라면

무조건 6개월전, 최소 3개월전에는

할슈타트 숙소를 예약해야한다... 안그러면 망함 ㅋㅋㅋ

나는 그것도 모르고 3주전? 한달전쯤 뒤지다

우연치않게 겟한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묵었다

시설도 좋고 다 좋은데 ㅜㅜ 너무 비쌌다..

이 돈이면 다른곳에서 2박할 수 있는 돈인데

배낭여행자라면 꼭!!!!! 할슈타트 숙소부터 예약하는걸 강추한다


암튼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은

완전 위치가 퍼펙했다

바로 앞에 광장이고, 옆에가 배를 타는 곳이라

이동에 아주아주아주 용이했음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웰컴푸드랑 드링크가 있었다~

탄산수여서 아쉬웠지만 ㅋㅋ 그런데로 맛있게 먹었다









웰컴 초콜렛도 있었다!

요거트맛인가 그랬음 ㅎㅎ











방은 1인용이어서 적당했다

그냥 잘 지낼 수 있는 정도?

방은 문열었을때 살짝 오래된 냄새가 났다 ㅜㅜ

냄새에 민감하면 좀 아쉬운 부분...

작은 창문으로 할슈타트 호수가 보이는데

꽤나 멋있었다 ㅋㅋ

그래도 방은 깔끔했고 좋았다

아 특히 리셉션이 너무 좋았다 ㅜㅜ

체크아웃시간이 여기가 엄청 타이트했는데

사전에 내가 미리 늦는다고 말해두었지만

6시인가에도 체크인이 되어서 좋았다 ㅋㅋ

미리 서류 준비해주고 결제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다












화장실도 깔끔!!

근데 방보다 화장실이 더 컸던것 같다 ㅋㅋㅋ

혼자 사용하는데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반신욕하듯 목욕도 즐겼다 ㅋㅋ

매번 호스텔 화장실을 쓰다 욕조를 쓰니 너무 편했음

15만원 방값을 즐기기 위해 있는건 다 잘 사용했다










아침식사를 하는 곳이랑 호텔의 분위기가 참 좋았다

어느 오래된 멋진 호텔에 온 느낌 ㅎㅎ









제호텔 그뤼너 바움 seehotel gruner baum에서

문만 열면 바로 이곳이다 ㅋㅋ

소금광산 올라갈때도 용이하고 레스토랑도 다 이근처임!

진짜 두말할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 ....후...

나같은 배낭여행자에게는 너무 비싼 곳이었다 ㅜㅜ

어뜨케 1박에 12만원일수가...

지금이야 ㅎㅎ 그럴수도 있지~하고 낼 수 있는 돈이지만

당시엔 가격에 대한 충격이 더 컸던것 같다

그래도 잘 쉬고 푹쉬어서 좋았던 곳

다음에 할슈타트 간다면 이 숙소 묵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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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숙소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















오스트리아 빈 숙소로 여러곳을 생각하다가

움밧 호스텔로 좁혔는데 아무래도 가격도 괜찮고

후기들이 많아서 가보고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근데 오스트리아 빈 움밧 호스텔은 2군데인가 그랬는데

나는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에 숙박했다

그 다른 빈 움밧 호스텔보다 시설이 좋다고해서

그냥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앳 더 나쉬마르크트으로 선택했다


사실 움밧이라고 보통 하는데

영어로는 웜뱃츠라고 한다고 한다

움밧이 무슨 동물이었는데 까먹음...ㅋㅋㅋ











위치도 좋았다

역하고도 가깝고 이동할때도 좋고

궁전하고도 가깝고 메인 중심가하고도 멀지 않았다

물론 교통비가 들긴한다.. ㅋㅋ

걸어가도 되긴하는데 나는 체력방전상태여서

그냥 지하철 잘 타고 다녔다











내가 묵었던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의 모습

원래 6인베드로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줬다

왜인지는 모르겠음 ㅋㅋㅋ

내가 묵은곳은 4인실 도미토리이고 도시뷰가 보이고

전용 욕실이 있는 방이었다

2층 침대로 되어있었는데 딱히 불편하지 않은데

나무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좀 많이 났다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은 락커도 방 안에 위치하고 있다

잠기는 방식이 좀 특이했었고 보안이 약해보여서

중요한건 캐리어에 두고 자물쇠하고

샤워용품이나 나갈때 사용하는것만 넣어두었다










제일 맘에 들었던 샤워실

넓고 쾌적하다

수압도 괜찮았던것 같음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 4인 도미토리룸은 

다락방 같은 느낌이었다

3층인가 꼭대기에 위치해있기도 했고 ㅋㅋ

작은 테이블도 있었다


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안에 에어콘같은것도 있어서 잘 사용하고 좋았음

다만 와이파이가 구리다

엄청 구리다 ㅋㅋㅋㅋ 잘 안터짐 ㅋㅋㅋ

또 내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ㅜㅜ

감기를 끙끙 앓았던 여행이기도해서

일찍와서 자고 약먹고 쉬고 해서 좋은 방을 못즐긴게 아쉽다


아그리고 종종 움밧 호스텔에 베드버그가 있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에는 다행히도 베드버그는 없었다










움밧 시티 호스텔 비엔나에서 제일 안좋았던 점은

바로 부엌이다

너무 좁고 요리할 공간이 거의 없다

밖에 먹는 공간만 무지하게 크고 넓다 ㅋㅋ

요리하려면 피크타임은 피해서 해야한다

그리고 종종 냉장고 물건이 없어지기도 한다...ㅋㅋ












리셉션앞은 이렇게 되어있다 앉아서 즐기기도하고

여기가 와이파이가 잘되서 대부분 이곳에서 인터넷한다


저녁시간에는 여기서 술마시고 노는애들도 있음

근데 동양인이라고 찝쩍대는 애들도 많고

실제로 한국여자애인데 영어로 희롱하는데도

못알아듣는건지 술취해서 대응을 못하는건지

헤헤거리면서 남자가 하는대로 두는 모습도 보았다...












다시 오스트리아 빈에 간다면

숙박을 고려하고 싶다

물론 와이파이가 잘 된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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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숙소 

YHA 오클랜드 시티 후기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숙소였던

YHA 오클랜드 시티

YHA 오클랜드의 경우 두곳이 존재하는데

인터내셔널하고 시티, 두곳이다!

두곳 다 괜찮아 보였는데 좀 더 평이 좋고

최근에 리뉴얼한 YHA 오클랜드 시티로 결정했다


근데 YHA 오클랜드 시티가 메인쪽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필 언덕위에 있어서 ㅜㅜ 오고가는데 불편했음











YHA 오클랜드 시티는 리뉴얼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딱 갖춰져서 맘에 들었다

근데 오고가는 길들이 좁아서 ㅋㅋ

두세명이 같이 다니긴 비좁음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 여성 도미토리 4인실의 모습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시끄럽기도하고

편리하기도 했다

샤워하기 부담도 없고 ㅋㅋ 딱 좋음

공간은 캐리어 다 펼쳐놓긴 비좁지만

그래도 넉넉한 편이었다


침구는 살짝 삐걱되는 점 빼고는 폭신하니 만족

아쉬운 점은 개인 프라이버싴ㅋㅋ가 안지켜진다

커튼이라도 살짝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했다

노트북하기도 좋고 ㅋㅋ 충전하면서 핸드폰하기도 좋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샤워를 문을 닫고 하는 형태는 아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아주 넉넉한 공간 덕분에 유용하게 사용했다!









YHA 오클랜드 시티 도미토리 안에

캐비넷이 있었는데

안에 콘센트가 있어서 ㅋㅋ

혹시 주요제품을 넣고 충전하기에도 좋았다

캐비넷 아래쪽은 20인치, 

잘하면 24인치 캐리어가 들어가기 넉넉해서 좋았음















오클랜드에서 빨래를 해야했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하게도 YHA 오클랜드 시티에 세탁시설이 있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

세탁기의 경우 4달러였고, 드라이기는 2달러였는데

15분인가기준이다

그래서 더 말리고싶으면 2번하는게 좋다











YHA 오클랜드 시티에 캐리어 보관함도 있다

프론트에서 ㅋㅋ 보관을 안해줘서

체크인을 하고 캐리어를 맡겨야하면

이곳을 이용해야한다...

시간은 12시간 이용 기준이고

공간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나는 24인치 캐리어로 자리가 한곳 있길래

3달러짜리 위치로 두고 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부엌!

뉴질랜드는 특별하게 맛집이 ㅋㅋ 없다보니

아마도 고기나 생선을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을텐데

YHA 오클랜드 시티는 부엌이 넓고 참 좋았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지 않아도되서 좋았다

그리고 뜨거운물이 나오는 곳이 따로 있어서

컵라면 끓여먹기도 좋을듯 ㅋ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가 언덕위라 좀 힘들지만

리뉴얼을 금방해서 그런지

건물들은 깨끗하고 좋았다!

혹시라도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여행간다면

YHA 오클랜드 시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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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테네 숙소 추천 

호스텔 아테네 퀸타 게스트하우스 후기



















의외로 그리스 아테네에 호스텔이나 게스트하우스 리뷰가 적어서

부킹닷컴에서 가장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선택했는데

바로 호스텔 아테네 퀸타였다


생각해보면 호스트도 너무 친절했고 위치도 괜찮았던 곳이다

물론 일반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호스텔이라

찾기가 힘들고 살짝 불편한점은 있었다










처음엔 밤에 도착해서

6인실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나중에 4인실로 옮겼다

호스텔 아테네 퀸타의 경우

2층으로 되어있어서 1층은 부엌하고 거실

2층은 침실로 공간이 나뉘어져있었다


침대는 좋았는데 방 자체는 좁았음 ㅜㅜ

건물들도 깨끗하고

캐비넷이 망가진 경우가 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그 외에는 다 좋았다









주방옆에 위치한 테라스가 너무 이뻐서

여기서 밥먹고 구경하고 했다 ㅋㅋ

혹시라도 아테네 여행할때 호스텔 아테네 퀸타에 간다면

테라스에서 시간 많이 보내는걸 추천한다!










전체적으로 청결하고

위치도 좋고 스텝이 친절해서 단점이 거의 없었던

호스텔 아테네 퀸타!

유일한 단점이라면 방이 작다는 점이다...

4인, 3인실의 경우에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6인실, 8인실은ㅋㅋ

캐리어 넣을 공간도 없었다...

호스텔 아테네 퀸타를 예약한다면 최대한 적은 인수로 추천함










호스텔 아테네 퀸타 부엌도 진짜 이쁘다 ㅜㅜ

벽지도 이쁘고 진짜 대부분 정말 사용하던 

빈티지 아이템들이라서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다만 불을 사용할 수 없었는데 ㅋㅋ

부엌은 있지만 요리를 할 수 없다는게 단점이었다 ㅜㅜ










홍차나 커피 종류도 있고 사탕이나 과일도 있었다

내가 호스텔 아테네 퀸타에 갔을때는

체리가 부엌에 항상 있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었음 ㅋㅋ

체리를 좋아하지 않아서 안먹었지만

체리를 좋아한다면 진짜 좋아할만한 서비스인것 같다 ㅋㅋ











그리스 아테네 여행을 계획했다면

호스텔 아테네 퀸타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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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숙소 추천 

하이 뉴욕 호스텔 후기






















뉴욕여행할때 진짜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숙소...

어딜가나 너무 비쌌던 숙소 때문에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여

제일 유명하다는 하이 뉴욕 호스텔로 정했는데 나는 진짜 만족했다!!


물론 숙소 근처가 바로 슬럼가와 사이에 있어서 솔직히 무섭긴 무섭당....

그래도 주의할점만 주의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곳이었다

위치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으로 으뜸임!!















뉴욕 숙소 추천 하이 뉴욕 호스텔에서 나는 10인실에 처음에 묵었는데

남자애들이 하도 프랑스 노부부에게 뭐라고하길래

노부부분들에게 말씀해서 그분들도, 나도 방을 바꾸어 쓰기로 했다

물론 노부부분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게 욕하다니....ㅜㅜ 지들도 유럽인이면서 ㅋㅋㅋ


암튼 그 뒤로 호스텔측에서 6인실 여성도미토리를 주어서 거기서 사용했는데

여기나 거기나 비슷했음

일단 하이 뉴욕 호스텔의 경우 공간이 넓고, 크고, 침대도 편리해서 좋았다!

넓은 공간을 선호한다면 뉴욕 숙소로 진짜 추천하는 곳임
















하이 뉴욕 호스텔은 침대 바로 옆에 락커가 바로 있어서

내 캐리어를 두거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넣고 보관하는데 진짜 좋았다

또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수건이 제공된다는 점이었다

그것도 진짜 크고 긴 타월이어서 침대 프라이버시 가릴때 사용하는게

완전 꿀이었다는 점 ㅋㅋㅋㅋ

이렇게 가림막이 없으면 좀 힘든데 ㅋㅋ 다행이도 가릴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10인 혼성 도미토리는 애들이 방을 더럽게 써서 더러웠지만

다음에 방을 옮겼을때는 너무 좋은 애들만 만나고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깨끗했음 ㅋㅋㅋ
















하이 뉴욕 호스텔 화장실도, 샤워실도 넓었음

물론 이게 약간 기숙사를 개조해서 만든 뉴욕 숙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딱 ㅋㅋ 진짜 학교 기숙사 느낌?

근데 문을 조심해야한다...

문이 무겁고 열때 살짝 무겁다고 느껴졌는데

발에 찧여서 ㅜㅜ 병원간 친구를 보았음.. 하이 뉴욕 호스텔은 문을 조심하자!!!!!















하이 뉴욕 호스텔 부엌은 지하에 있다!

또 지하를 가는 중에 영화를 틀어놓는 미디어 공간도 있었음

여기는 카페테리아처럼 이용하는 곳이었는데 와이파이가 잘되어서

여기서 유럽여행 준비하고 부킹하고 그랬다 ㅋㅋㅋ













샌드위치나 스프, 빵, 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음!

하이 뉴욕 호스텔이라고 저렴하다는건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밖에 나가서 뭘 사먹어야하고 그런 번거로움은 없어서 좋았당

배고프면 안나가고 여기서 사먹고 ㅋㅋ

물론 맛은 엄청 맛있다!는 것보다는 평타임..ㅋㅋㅋ





하이 뉴욕 호스텔은 그래도 체계적이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부엌인가에서 소동이 일어나 사이렌이 울렸는데

진짜 10분이내로 모든 하이 뉴욕 호스텔 투숙객들을 대피시키고

소방차를 불러왔었다

이때 선진국은 다르구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멤버쉽 가입이 되어있어야 부가세라고 2일 지나고 붙는게 안붙어서

하이 뉴욕 호스텔을 3일 이상 이용한다면 멤버쉽 가입을 하는게 좋은데

가입비용과 ㅋㅋ 부가세 비용을 비교해서 가입유무를 따지는게 낫다

나는 따져보니까 가입안하는게 더 나았는데 그냥 멤버쉽 가입해서 사용했다 ㅋㅋㅋ





뉴욕 숙소들이 비싸서 고민이라면

하이 뉴욕 호스텔, 진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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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숙소 추천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 후기






















후쿠오카 패키지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숙소 컨디션!!

깨끗하고 ㅋㅋ 가격대비 이런 곳에서 머물 수 있다는게 대박이구나 싶었던 곳이다

특히나 후쿠오카 숙소 추천하면 많이 뜨는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의 경우 위치도 좋고 룸컨디션도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물론 일본호텔답게 방과 화장실은 무지하게 작당....













침대는 넓직했다!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도 마찬가지지만 ㅋㅋㅋ

일본 호텔들은 대부분 비지니스 호텔 느낌이라 ㅜㅜ 거의 잠만자는 분위기가 주인데

역시나 ㅋㅋ 침대가 크고 방이 작아서 방에서 뭐 할 수 있는건 없었당












이렇게 작은 방이지만 있을건 다 있었다 ㅋㅋㅋ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 룸에는 데스크도 있고, 옷걸이도 있고

다리미도 있고 ㅋㅋ 있을건 정말 다 있었당












옷걸이랑 우산걸이, 그리고 캐리어 놓는곳

또 간단한것들을 말리는 건조대도 있었다

진짜 있을건 다 있었음 ㅋㅋㅋ













일본 TV도 나오고하는데 아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안봤고 ㅋㅋㅋ

데스크는 간단하게 컴퓨터하거나 화장할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다!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의 화장실

무지하게 작다 ㅋㅋ

진짜 필요한 것들만 넣어둔듯한 느낌 ㅋㅋㅋ












칫솔도 있고 샴푸, 린스 등도 잘 구비되어있다

근데 막 좋은 성분의 제품이라곤 생각이 안듬ㅋㅋㅋㅋ

그래도 있을건 다 있다!




호텔 홋케 클럽 후쿠오카도 가격대비 위치도 괜찮아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돈키호테에서 조금 애매해서 ㅋㅋ 쇼핑이 목적이라면 힘들지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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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숙소 추천 

소라 게스트하우스 / 소라하우스























혼자서 여행을 가거나, 

오키나와 여행에서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말 추천하는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라고도 불리우는 게스트하우스이다


국제거리에서 걸으면 한 15분정도 떨어져있고,

미에바시역에서 아주 가깝다

물론 ㅜㅜ 찾기는 좀 힘듦... 간판을 잘 봐야한다













이런 간판을 보고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이용하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 소라하우스가 나온다

처음에는 진짜 ㅋㅋㅋ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몰라 엄청 헤맸는데

저 간판을 잘 보고 찾아야한다












나는 이 도미토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키나와 숙소로 이 소라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했는데

사실 여자만 이곳에서 잘 수 있어서

다른 도미토리들의 상태는 모르겠다...


솔직히 이 도미토리 컨디션이 아니라면, 굳이 이곳을 추천하지 않는다

계단이 가파르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캐리어 이동이 힘들고

잠자리는 조금 씨끄럽고 간혹 샤워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음이 발생한다 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룸컨디션에 비해서 좀 가격대가 있다고 느껴진다..


당시에는 오키나와 게스트하우스가 별로 없어서 여길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간간히 생긴것 같으니까 다른곳을 이용해도 될 것 같긴하다














위아래로 숙소가 되어있고

약간 캡슐형태의 룸인데, 커튼을 치면 딱 나만의 공간이 생기니까 좋다

물론 캐리어를 펼칠 공간은 좀 작은 편임 ㅜㅜ


그래도 여자들끼리 쓰기에는 아늑한 느낌이라 2일간 아주 잘 사용했다


또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친구들 사귀기도 좋았다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맥주도 마시고 ㅋㅋ 클럽갈 사람은 가고 ㅋㅋㅋ

다음날 구경도 같이 하고!

나는 이 오키나와 소라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친구랑 유럽에서 다시 만났었다 ㅋㅋㅋ

나름 재미있었음

또 아주머니가 한국어공부도 하고 계시고 ㅋㅋ 관심이 많으셔서 불편한점은 없었다

부엌도 잘 청소되어있는 편!










방 안쪽에 위치한 이 창문이 ㅋㅋㅋ 살짝 시끄럽다

이 여자 도미토리룸의 경우 샤워실하고 붙어있어서 ㅜㅜ

누군가 밤늦게 샤워하면 물소리가 100% 들린다


아 샤워실은 좁다.. 엄청 좁음 ㅋㅋㅋ





불편한점이 있는데도 이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국제거리에서 가깝고, 친구들을 잘 사귈 수 있고

여자의 경우 룸컨디션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오키나와 여행을 간다면 더 좋은 곳이 있다면 다른곳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가고싶은 곳이다!

분위기가 약간 이모네집? 그런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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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숙소 추천

와우 피렌체 호스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묵었던 와우 피렌체 호스텔!

일단 이탈리아에 여름시즌에 여행을 간다면 무조건 살펴봐야할것이 바로 냉방시설이다

에어컨없으면 솔직히 쥬금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죽는줄


위치나 평점이 괜찮아서 부킹닷컴에서 선택한 와우 피렌체 호스텔도

위치 빼고 나머지는 다 만점을 주고싶은 그런 곳이었다!!












사실 피렌체에 우여곡절끝에 하루 먼저 도착해서 ㅋㅋㅋ

하루 먼저 체크인했는데 2유로인가 몇유로만내면 오늘부터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하길래

도미토리에서 2인실로 업그레이드 받아 사용하게 되었다!

보니까 비수기에, 혹은 종종 업그레이드해주는 모양이었음!













호스텔이 완전 내스타일이었던 이유는 바로바로 이렇게 마블, 디씨의 영웅들이

곳곳에 전시되어있었기 때문이다 ㅋㅋ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재미도 있었고 ㅋㅋ 너무 좋았음

물론 엄청 채도가 높은 벽때문에 집중이 안되고 그러긴 했지만 그래도 특이한 컨셉이라 좋았다













이게 2인실!

혼자 사용하는데 넓직하고 좋았다

데스크도 있고 전화도 있었고 정말정말 아주 편리하게 사용했음!

창문도 있어서 창밖으로 바라볼때 너무너무 좋았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필수품은 냉방기기임ㅋㅋㅋ 에어컨 진짜 중요하다

로마 호스텔은 보통 에어컨이 없다고 했는데 피렌체는 로마보다 재정상태가 나아서 에어컨 있는 곳들이 종종 있다

피렌체 숙소 와우 피렌체 호스텔도 에어컨이 있었음!

내가 피렌체에 갔을때 32도에서 34도였나, 진짜 엄청 더워서 나가면 그냥 땀이 주륵 흘렀는데

숙소와서 샤워하고 에어컨키면 천국이 따로 없었다


다만 ㅋㅋ 너무 시원하게 키고 있고하면 냉방병 걸릴 수도 있음 ㅋㅋ













창문이 있고 없고의 유무가 크다는걸 피렌체 숙소에서 느꼈는데

와우 피렌체 호스텔의 경우 창이 크게 있어서 아침에 햇살 느끼는데 너무 좋았다











위치는 좀 애매하긴하다

기차역에서도 버스 한번이면 오지만 중요 관광지가 있는 곳까지 걸어서 15-20분정도 걸린다

물론 그냥 선선한 날씨면 걸어가기 딱 좋지만, 32도, 34도를 육박하는데 걸어가긴 진짜 정말 힘들다

그래서 위치가 중요하다면 비추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 시설에서, 에어컨키고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숙소를 원한다면

와우 피렌체 호스텔 피렌체 숙소로 완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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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에어비엔비 숙소 후기



















이번 도쿄여행 숙소는 에어비엔비를 이용했다!

맨날 호스텔, 게스트하우스를 전전하다가 처음으로 에어비엔비를 이용했는데 너무 좋았다 ㅜㅜ

물론 위치가 좋고 시설이 괜찮은만큼 가격대는 있었는데....ㅋㅋㅋㅋ

친구가 가지고 있는 적립금 덕분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 친구 만세만세 만만세임














내가 이용한 도쿄 에어비엔비는 여기였다!

호스텔도 아니고.. 이름이 없어서 ㅜㅜ 이름을 딱히 적기가 애매해 캡쳐해왔다 ㅋㅋㅋㅋ


4명까지 수용가능하다는데... 솔직히 2명, 최대 3명이 머무르기 적당했던 곳인것 같다

인터넷도 있는데 포켓와이파이로 되어있어서 급하지 않다면 숙소까지가서 이 포켓와이파이 사용해도 될것 같음












일단 위치는 너무나도 좋았음!

시부야역에서 근처여서 숙소만 찾으면 쇼핑하기에는 딱 좋았다 ㅋㅋㅋ

돈키호테에서도 가까워서 돈키호테 쇼핑이 주목적이라면 여기 괜찮을듯


물론 주변에 모텔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연인들이 많이 왔다갔다 다닌다 ㅋㅋㅋ

그거 외에 신음이 들리거나 그러진 않음


다만 주변이 시부야..이다보니까 시끄럽다 ㅜㅜ 또 까마귀떼가 많아서 시끄러움ㅋㅋㅋ

조용함을 원한다면 여기는 별로일지도













도쿄 에어비엔비는 작았다

솔직히 대부분의 일본 숙소 사이즈가 작기도 하고

그냥 잠만 자기만 한다면 그렇게 나쁜 공간 사이즈는 아님

딱 들어가면 보이는 침대와 2층 침대

밑에 쇼파도 있는데 침대로 변형이 가능한 쇼파였다

침구는 깨끗..했는데 베게에 얼룩이 있었고 침대 밑에 쓰레기가 있었다

청결관리는 좀 안되는 편인듯 ㅜㅜ












도쿄 에어비엔비는 수건이 제공이었다!

너무나도 좋았던 점 ㅋㅋㅋㅋㅋ

수건도 보송보송해서 좋았다













부엌에 식기가 있었는데 깨끗해보이지 않았음 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릇하고 포크만 사용했다!













화장실에 샴푸랑 샤워워시도 있었다!

근데 화장실 진짜 작다...

변기에 앉으면 ㅋㅋ 무릎이 반대편 벽에 닿음 ㅋㅋㅋㅋ

샤워실도 작았다...ㅋㅋㅋㅋㅋ


이숙소는 위치도 좋고 괜찮은데 다 작아서 문제..ㅜㅜ















무엇보다도 이 도쿄 에어비엔비에 전자렌지가 있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뭐 돌려먹기도 용이하고 ㅋㅋㅋㅋㅋ


그 위에 있는건 아까 말했던 포켓와이파이다!

이 에어비엔비 와이파이의 경우 잘 사용했다! 

사진 업로드는 느렸는데 유툽 보는데도 끊기지 않았음 ㅋㅋㅋ






에어비엔비 숙소를 사용하고 진짜 좋아서 ㅋㅋㅋ

여럿이서 여행할때는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쿄 숙소로도 참 괜찮은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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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 숙소 추천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




















산토리니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느낄지도 모르지만.. 산토리니는 정말 엄청난 관광지 마인드기 때문에 ㅋㅋㅋ

배낭여행을 준비하거나 대학생 여행자들에게는 숙박비가 ㅜㅜ 거의 살인적이다..

결국에 피라와 이아 마을에서 좀 멀지만 페리사 비치와 가깝고 그나마 저렴한ㅋㅋ 곳으로 골랐는데

바로 그게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였다!


여긴 진짜 ㅜㅜ 스텝들이 친절하고 수영장도 있고 너무 좋음!!

단점은 이아랑 피라마을에서 멀다는것?ㅋㅋㅋㅋ











일단 내가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부킹닷컴 사진을 가져왔다!

여기서도 잘 놀았는데 ㅜㅜ 진짜 좋았음ㅋㅋㅋ

아침식사도 여기서 할 수 있는데 나는 딱히 신청하지 않았던걸로 기억난다











내가 묵은곳은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 싱글룸임

싱글룸은 맨 꼭대기에 위치해있다

캐리어가 무거우면 ㅋㅋㅋ 아저씨가 도와주시기도하는데 아저씨도 힘들어하셔서 민망했음 ㅋㅋㅋ

저녁에 도착해서 양말도 제멋대로 벗어두고 ㅋㅋ 가방을 쏟아서 치약찾느라 ㅋㅋ 엉망인데

침대는 넓게 되어있어서 딱 좋았다!

나같이 뒤척이면서 자는 사람들에게 딱임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 싱글룸 여유공간은 이정도 있음 ㅋㅋㅋ

큰 캐리어도 두고 잘 사용했다

다른방들도 넉넉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아예 별채식으로도 빌릴 수 있었는데 신혼여행자라면 그곳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에서 유일하게 맘에 좀 안들었던 곳은 바로 화장실 ㅜㅜ

지상인데도 살짝 냄새가 올라오고 수압이 낮아서 샤워를 깨끗히 할 수 없었다 ㅜㅜㅋㅋㅋ

물은 해수를 이용해서 그런지 살짝 짠내가 났음

근데 이건 산토리니 어느곳을 가도 그런다고 했다....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 싱글룸 안에 식기랑 포트가 있는데

간단하게 요리를 해먹을 수 있다

근데 진짜 요리를 하고싶다면 밑에 1층을 이용하는게 좋음 ㅋㅋㅋㅋ

포트도 막 엄청 뜨겁게 되는게 아니여서 ㅜㅜ 불닭볶음면을 끓여 먹었는데 망했음ㅋㅋㅋㅋㅋㅋ












싱글룸인데 가격대비 넓었다

물론 더 저렴한 가격이 숙소도 있을것 같긴한데 진짜 완전 친절하고 ㅜㅜ 섬세하게 배려해줘서 좋았음

특히나 내 배가 12시 지나서 도착했는데 ㅋㅋ 나는 그걸 인지못하고 픽업을 부탁 안했다가 ㅋㅋ

부랴부랴 이메일 보내고 난리였는데 다행히 데리러 와주셔서 ㅋㅋㅋㅋ 다행이었다


그리고 여긴 부모님이 하시는거고 딸이 와서 도와주고 있는데 

아테네에 있는 대학을 졸업했는데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을 돕고 있다고했다

당시 그렉시트로 엄청 시끄러운 상황에 갔는데 ㅜㅜ 지금 우리나라도 그때 그렉시트 그리스 상황과 비슷한것 같다;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에서 저녁에는 이런 광경도 볼 수 있었음!

방 밖에 테라스같이 간단한 탁자도 있어서 그곳으로 나와서 석양도 감상하고 그랬다!


와이파이도 생각보다 잘 터지는 편임!

영상보고 하는데 문제는 없었다 물론 한국만큼은 아니어서 답답함 ㅜㅜ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는 좋은 스텝과 좋은 시설, 이만한 가격대에 산토리니에서 묵을 수 있다는게 좋았다

다만 이라, 피라마을을 가려면 버스로 4-50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고

버스정류장을 잘 모르면 ㅋㅋ 잘못내려서 고생할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


이아나 피라마을을 자주가고 싶다면 왔다갔다 시간+차비 생각하면 차라리 피라마을에 묵는게 나을수도 있다!

그치만 나는 ㅜㅜ 그 가족들이 좋아서 다시 산토리니에 간다고해도 아레토우사 빌라 Aretousa Villas에서 묵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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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게스트하우스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스탄불 게스트하우스를 찾는다면 한번쯤..쓰윽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 있는데

바로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다.

내가 갔을때도 이미 많은 한국인들이 거쳐간 곳이지만, 후기는 많이 없는것 같아서 한번 써보려고 한다

나는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했다!

호스텔닷컴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음.....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는... 일단 찾기가 힘들었다

왜냐면 신시가지에 있고, 베식타스 Besiktas 지구에 있어서 찾기가 힘들다....ㅋㅋㅋㅋㅋ

물론 이메일을 보내주긴하는데 ㅋㅋ 잘 안읽어서 이런 일이 발생하였다

거의 한시간 반을 헤맸음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로 도착하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이메일을 통해서라도 한번 체크해보길 바란다 ㅜㅜ

구글지도로는 이 이스탄불지구 교통이 잘 안떠서 찾기가 어려웠당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은 아래층부터가 게스트하우스고 맨 위층이 테라스와 부엌이 있는 곳이었다

물론 체크인도 여기서 해야함 ㅋㅋㅋㅋㅋ

엘레베이터가 따로 없으니까 밑에 캐리어를 두고 일단 체크인하는게 좋다...

나중에 캐리어 같이 이동해달라고하면 같이 해준다!

엘레베이터가 없는게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에 단점인듯....


부엌은 불을 사용가능하고 간단한 음식 해먹기는 진짜 좋았음!

가끔 게스트하우스에 부엌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장기 여행을 한다면 부엌이 있는게 좋다













그리고 부엌옆에는 테라스가 있는데 분위기가 꽤나 좋다!

저녁에 잔잔한 노을도 볼 수 있고 맥주한잔하기도 좋았다!!

애플티도 제공되어서 ㅋㅋ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다만 여기서 담배필 수 있어서 ㅜㅜ 금연자들은 흡연자 없을때 사용하는게 좋다...ㅜㅜ

나는 담배연기때문에 좀 힘들었음













그리고 여기 계단 조심해야한다 ㅋㅋㅋㅋ

폭이 너무 좁아서 우다다 하고 엉덩방아 찧을 수 있음

나도 한번 찧었다 ㅜㅜ 진짜 아파서 죽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남녀혼숙 6인실을 사용했는데 5월이어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다

라마단을 함께 하러 온 가족들하고 함께 지냈는데 한마디도 나눌 수 없었음....ㅋㅋㅋㅋ

이 외에도 2인실도 있고 여러 방이 있었다

근데 이 건물 전체를 사용하지만 집처럼 되어있어서 방을 따로따로 사용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었다

그래서 뭐 크게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대신에 아무 가림막도 없어서 ㅜㅜ 그건 좀 불편했다...

자는것도 다 노출되고 ㅋㅋ 이게 뭔가 싶었음

그래서 나는 가져간 담요로 걸어두고 잤는데 혹시 모르니 담요나 큰 수건을 가지고 가는걸 추천한다










 






혼성, 믹스도미토리라고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다

오히려 여자들끼리 자는것보다 든든하기도 하고 ㅋㅋㅋ

물론 위험한 놈들도 있고 1:1로만 남았을때는 저녁에 주의해야한다

그치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찾아가는게 어렵다는 것과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괜찮았다

가격도 괜찮고 호스트도 친절했음!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았고 사촌동생들이 와있었는데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서 ㅋㅋ

내가 불닭볶음면을 꺼내니까 무지 좋아하고 먹어보고 싶다고 했음 ㅋㅋㅋ

그래서 한봉지 줬는데 진짜 좋아하드라 ㅋㅋ

혹시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을 간다면 한국음식이나 과자를 들고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또 근처에 슈퍼도 가깝고 시장도 가까워서 과일을 구입하거나 할때도 괜찮았다

유심칩 사는것도 근처에서 바로 해결했음


물론 지역적으로 좀 단점이 구시가지로 가는데 교통비가 든다...

왔다갔다하는 비용이나 시간생각하면 ㅋㅋ 구시가지에 호스텔을 찾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그래도 이스탄불에 간다면 한번 더 꼭 방문하고 싶은 퍼핀호스텔 Puffin Hostel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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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패키지여행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



















TNT투어의 후쿠오카 패지키여행을 선택한다면 머물수도 있는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리조트와 관련된 내용은 그전에 리뷰했고, 오늘은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에 대해서 쓰려고 한다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은 아주아주 푸짐하게 나온다

좀 가격을 하는것 같은데 ㅋㅋ 패키지에 포함되어있으니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됨 ㅋㅋㅋ





http://pangram-around.com/79


요 위에 링크를 클릭하면 스미요시하마 리조트에 대해서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일단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을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가라아케부터 콩고물을 묻힌 후식같은 음식, 그리고 모밀소바까지 나온다

TNT투어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셔서도 알고, 원래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짜다 ㅋㅋㅋㅋ

일식은 짬 ㅜㅜ 역시나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도 조금 짰다

모밀소바도 짰고 가라아케도 짜긴했는데 밥이랑 먹으니까 괜찮았음

그래도 둘다 짠것 빼고는 맛있다













밥은 이렇게 소규모로 개인이 먹을 수 있도록 해준다

안에는 밥이 앉혀져있고 밑에 불로 좀 끓는소리나면 뚜껑열어서 먹으면 됨!

이런건 참 좋은것 같다 ㅋㅋㅋㅋ












회도 있고, 상큼한 레몬소스 바탕의 생선 탕수육도 있었다

레몬소스 덕분에 생선 비릿내가 적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ㅋㅋㅋㅋ

원래 생선 싫어해서 잘 안먹는데 이건 맛있게 먹었다

회는 괜찮았다! 물론초장이 아니라 간장에 먹어야해서 아쉬웠고 

나는 회라면 다 잘 먹어서 ㅋㅋ 문제없지만 맛은 사실 다 비슷비슷했다 ㅋㅋ













그리고 진짜 일본가서 항상 감탄하고 오는 계란찜 ㅜㅜ

부드럽고 보들보들하고 탱탱하고 진짜 맛있다

또 유일하게 짜지 않은 음식이었음 ㅋㅋㅋ

안에 당근이나, 은행 등의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았다

물론 은행은 안먹어서 엄마드림 ㅋㅋㅋㅋ












모밀도 냠냠, 회도 냠냠!

회는 진짜 초장만 있었으면 더 완벽한데 ㅜㅜ 아쉬웠다












밥은 이렇게 되어있고 또 옆에 개인솥에 있는 고기랑 야채찜은 이렇게 생겼다!

밥은 고슬고슬하게 정말 맛있었고 고기는 슴슴했음 ㅋㅋㅋㅋ

다 짜더니 이건 또 ㅋㅋ 안짬 ㅋㅋㅋㅋ

양파도 맛있고 단호박도 맛있었다!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호텔식 석식 괜찮다고 느꼈음

료칸정식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형태로 대접받는 느낌이라 더욱 더 맛있게 먹었다!

엄마도 크게 만족하셨다 ㅋㅋㅋㅋ




혹시라도 스미요시하마 리조트에서 머문다면 석식은 꼭 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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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숙소 추천

누이 게스트하우스











도쿄여행중에 제일 좋았던 누이 게스트하우스!

사실 여행에서 숙소가 차지하는게 제일 큰 부분인것 같다 ㅋㅋ

도쿄여행이 좋았던 이유는 바로 이 누이 게스트하우스 때문인듯!






https://backpackersjapan.co.jp/nuihostel/english.html 


누이 게스트하우스 홈페이지는 링크를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다!

여기서 예약도 가능함














룸은 깜빡하고 안찍었는지 사진이 없어서 일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깔끔하게 대부분 잘 되어있다

청소는 항상 잘 되어있는것 같고, 나는 6인도미토리를 이용했는데 비수기에 가니까 3-4명이서 사용했다 ㅋㅋ

근데 아무래도 나무로 된 침대여서 그런지 삐걱거리는 소리가 많이 난다 ㅋㅋㅋ

그건 참고해야함 ㅜㅜ












화장실은 일본답게 ㅋㅋㅋ 작은 편이다

그래도 사용하는데는 문제 없다

샤워실은 따로 있고 안에 바디워시랑 샴푸가 있는데 질은 별로임 ㅜㅜ

그리고 앞에서 옷을 벗고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옷을 보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문도 이쁨 ㅋㅋㅋ 빈티지한게 누이 게스트하우스의 멋인것 같다











누이 게스트하우스에서 ㅋㅋ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엘레베이터다

아직까지 기억에 날 정도로 ㅋㅋ 생생함

엄청 낡은 엘레베이터라 살짝 덜컹거리고 느렸다

근데 그게 또 누이 게스트하우스만의 매력이기도 한듯함 ㅋㅋㅋ












누이게스트하우스 4층인가 5층은 만남의 광장 같은 장소이다

주방도 있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주방에는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원하는대로 요리해서 먹으면 된다

냉장고에는 다른 게스트하우스들과 마찬가지로 이름을 써서 넣어두면 되는데

나는 물 500ml인가 ㅋㅋ 그거 하나가 없어졌다

비닐로 꽁꽁묶어서 이름까지 써놨는데 없어졌다..ㅋㅋㅋㅋ 한국에서 싸간 물이라 한국사람짓이라 추정하는데

게스트하우스 냉장고에 무언갈 넣는다면 없어진다는 생각을 20%정도는 해야하는것 같다 ㅋㅋ













원두커피도 있고 조미료들도 다 있음

나중에 누이 게스트하우스를 다시 간다면 여기서 요리해먹고 싶다 ㅜㅜ

아침에도 후라이정도로만 해먹고 ㅋㅋ 나머지는 못했음












가이드북이 있는 곳도 있고 옆에는 이렇게 랩탑을 놓거나 태블릿, 혹은 독서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나는 매일밤 여기와서 일정도 정리하고 다음날 일정도 찾아보고 그랬음













이렇게 ㅋㅋㅋ 간식 까먹으면서 일정정리 및 쓴 돈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1층은 바로 바뀐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무는 사람들도 이용 물론 가능하고 ㅋㅋ

외부인들도 와서 술을 자주 먹는다

바텐더분이 참 유쾌하고 훈남이셨던 기억이...ㅋㅋㅋ

일본어를 잘하면 더 재미있고 아니어도 여기 온 외국인들하고 놀 수 있다

당시 내 룸메는 스코틀랜드에서 온 여자아이였는데 ㅋㅋ 막 수다 떨고 놀고 그랬당




도쿄여행을 간다면 다시 가고 싶은 누이게스트하우스!

도쿄 숙소 추천 추천 왕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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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TNT투어 패키지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TNT 티엔티투어로 규슈여행을 하거나 후쿠오카여행을 한다면 오게 될 스미요시하마 리조트!

사실 여기 개인이 와서 머물기는 힘들것 같고, 패키지여행이용시 올 것 같다

아무래도 많이 외지니까 ㅜㅜ 개인이 오긴 힘들듯


일단 스미요시하마 리조트는 다른 일본숙소에 비해서 방이 넓었다

진짜 작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방들이 작은데 여기는 생각보다 넓었다

아주 넉넉하고 침대도 넓어서 ㅋㅋ 좋았음













TV도 있고 에어콘, 건조대, 에어컨디셔너도 있다

이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보송보송했으면 했는데 에어컨디셔너 켜두니까 ㅋㅋ 금방 보송보송해졌음

건조대가 있는건 호텔 다니면서 처음봤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














기본적으로 물을 끓일 수 있는 주전자도 있고 헤어드라이기나 기본적인 아이템들은 있는데

헤어드라이기가 아무래도 110v용이다보니 성능이 빵빵하지 않다..

가지고간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했는데 그게 조금 더 나았음

혹시 머리결이 상해서 ㅋㅋ 머리가 잘 안마르는 타입이라면 헤어드라이기를 갖고 가는게 좋다 ㅜㅜㅋㅋㅋ













냉장고도 있긴한데 솔직히 기능은 좀 딸리는것 같다 ㅠㅠㅋㅋㅋㅋ

막 시원해지지 않는데 시원한 온도는 유지되는 느낌?ㅋㅋㅋㅋ










안에는 슬리퍼도 있고 샤워가운도 있는데 샤워가운은 폭신하고 깨끗해서 좋았음!

호텔에 오는 이유는 이런 가운을 사용할 수 있다는것 아니겠냐며 ㅋㅋㅋ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작은 테라스랑 앉아서 커피마실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

근데 가이드분 말씀에 의하면 절대 ㅋㅋ 밤에 문을 열지 말라고 ㅋㅋ

왜냐면 벌레가 들어온다고 했음 ㅋㅋㅋㅋ 

진짜 아침에 나가보니까 엄청 징그러운 벌레들이 많았다 ㅠㅠㅋㅋㅋ

왠만하면 진짜 밤에 문열지 않는게 좋음!











화장실은 다른 일본호텔보다는 좀 크지만 그래도 작다 ㅜㅜㅋㅋㅋ

키가 큰 저에게는 다른곳보다 천장이 낮다는 느낌이 팍팍ㅋㅋㅋ 

일반적인 한국 호텔보다는 살짝 낮고 작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안에 컵도 있고 깔개랑 타월도 있었는데 치약은 없었던것 같음.. 가물가물 

그리고 샴푸랑 바디워시가 있고 샴푸는 트리트먼트 겸용인데 별로 트리트먼트 효과는 없다..

머리결이 안좋으시다면 꼭 트리트먼트 챙겨가는게 좋다!










화장실에 왔으니까 화장실샷을 한번 찍어주고 ㅋㅋㅋㅋㅋ



일단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다!

위치는 좀 불편하고 ㅜㅜ 근처에 편의점이 없다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리조트 개념이라 시설은 괜찮았음

전체적으로 오래되어서 낡은 느낌은 있는데 불편한정도는 아니어서 괜찮았다



혹시라도 티엔티투어 후쿠오카, 큐슈 패키지를 이용하신다면 아마도 여기서 머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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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상해주가각 패키지여행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상하이 뉴 홍차오











하나투어 상해주가각 패키지여행 일정이라면 대부분 여기서 자는것 같은데

바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상하이 뉴 홍차오이다

근처에 고가도로고 ㅋㅋ 상해 근교이긴한데 주변에 뭐 사먹고 구경할거리가 전혀없다

약간 비지니스 호텔 느낌도 나고 ㅋㅋ 관광객들이 주로 머무는것 같았음















호텔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이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상하이 뉴 홍차오 호텔이 4성호텔인가 그래서그런지 몰라도 깔끔했음

사실 중국이여서..ㅋㅋㅋ 호텔도 더러울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노노였다

아무래도 패키지여행을 혼자가다보면 숙소의 경우 1인 추가차지를 내야한다

그걸 원치 않으면 회사에 일단 1인으로 가는 관광객과 조인하겠다고 한 뒤에 함께 방을 사용하면 되는데

그게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음 ㅜㅜ 참고해야한다

혼자 여행다니는걸 요새 혼행이라고 하던데 패키지로 혼행하기도 쉽지않다 ㅋㅋㅋㅋ













화장실도 깔끔했다

칫솔치약 등이 구비되어있지만 질이 좋지않아서 ㅋㅋ 개인이 사용할 물건을 들고가라고 하고 싶고

신기하게도 물이 화장실에있음 ㅋㅋ

보통 탁자에있는데.. 먹지 말라는건가 ㅜㅜ 중국어를 못해서 모르겠다..

드라이기도 있는데 바람세기도 별로여서 혹시라도 하나투어 상해주가각패키지를 이용한다면

드라이어를 들고가라고 하고싶당











인터넷 사용도 나쁘지 않다

와이파이를 연결하여 사용 가능한데 나쁘지 않지만 빠르지도 않음ㅋㅋㅋ

인터넷이 된다고해도 페이스북은 안되고 ㅋㅋ 하려면 우회아이피로 접속해야한다 ㅋㅋㅋ

그리고 그게 아니라면 어플다운이 되는데 그거 미리 한국에서 다운받아와야함

호텔은 혼자쓰긴 괜찮은데 여럿이 사용하기는 좀 별로인 호텔이었다

그리고 논스모커라고 했는데도 스모커룸으로해줬고 ㅋㅋ 역시 패키지답게 ㅋㅋ 낮은 층이여서 상해야경 안보인다

미리 가이드가 양해해달라고는 했지만 이렇게 하고 장사한다니..ㅋㅋㅋ 반성해야할 부분임














조식은 완전 중국식으로 나오는데 중국 아침식사는 대부분 사먹는 형태여서 약간 중국 점심스타일 느낌이었다

너겟도 소세지도 먹을만한데 맛있진않다 ㅜㅜ 그래서 나는 그냥 빵에 잼발라먹었음 ㅋㅋ

빵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물론 좋은 호텔이었지만 위치도 별로였고, 조식은 쏘쏘했다

그렇게 막 4성이고 그런 느낌은 아니었음 ㅜㅜ

그리고 근처가는데 나가시는 분들도 있었다! 까르푸 가고싶다고 하셔서 택시타고 다녀오셨다는데

근처에있긴하지만 택시를 이용해야한다고 하셨음



혹시라도 하나투어 상해주가각 패키지 이용한다면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상하이 뉴 홍차오 호텔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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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여행

GRG Hotel Naha / GRG 호텔 나하














이때 호텔엔조이 서포터즈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받은 10만원 호텔 예약 상품권으로 거하게 예약했던

오키나와 숙소 GRG Hotel Naha / GRG 호텔 나하!

2박인데 12만원이니까 싱글룸 기준 1박에 6만원정도다

여자혼자서 ㅋㅋ 여기 머무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이었으며

일본인들이 많았고, 일본인들도 회사원들이 많았다...ㅋㅋㅋㅋ

위치상 다음에 머물 게스트하우스에서도 가깝고, 국제거리에서도 가까워서 했는데 생각보다 구석에 있다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는 침구정리도 잘 되어있고, 싱글룸 기준으로 적당했다

후쿠오카 호텔의 경우에는 2인 더블이 이정도 사이즈였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안마기계도 있었음!!

무료로 사용해도 되나.. 해서 일본어 잘하는 친구에게 물어보고했는데 ㅋㅋ 무료 이용 가능한 부분이었다

그래서 밤마다 막 마사지하고 그랬음 ㅋㅋㅋ











혹시나 추가차지가 있을까봐 막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그랬음 ㅋㅋㅋㅋ

아무튼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의 안마기를 잘 사용했다!

나하 버스 투어 끝나고 마사지하니까 정말 꿀맛이었음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다 ㅋㅋㅋ










화장실은 좁다 ㅠㅠ 개인적으로 키가 170인데 이런 사람들에게 작고 좁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화장실 특유의 냄새도 있었음 ㅋㅋㅋ

샴푸랑 컨디셔너가 하나로 배치되어 있었고 바디워시도 있었다!

수건은 매우매우 풍부했음 ㅋㅋ










그리고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 조식!

조식은 일식, 현지식으로 제공되는데 오키나와에서 나는 톳이나 해산물들이 많다

밥도 하얀 쌀밥이 아니었음

아무튼 이걸로 잘 먹었고 양식으로 빵이나 스크램블에그 등이 있었다

근데 그 외에는 없어서ㅋㅋㅋ 오키나와 현지식을 먹거나 밥하고 소세지 정도하고 먹으면 될 것 같다

혼자 밥먹는걸 걱정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전혀 걱정 노노!

대부분 알아서 혼자 먹고 있어서 민망하지 않았음 ㅋㅋㅋ










나는 담배안피우기 때문에 비흡연방으로 신청했는데 복도에서는 간간히 향이 난다 ㅠㅠ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쏘쏘한 정도?

GRG 호텔 나하 / GRG Hotel Naha의 경우에 국제거리에서도 멀고 역에서도 거리가 있기 때문에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장소인것 같다..

걸어서 국제거리갔다가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 뺴고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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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오렌지빌리지 호스텔 후기














샌프란시스코 여행하면서 내가 묵었던 호스텔 리뷰를 해볼까한다!

많은 분들이 찾고 아마 선호하는 호스텔인것 같은데 바로 오렌지빌리지 호스텔이다

한국사람들도 많고,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부하면서 여기 묶는 일본인, 한국인들이 많아서 불편함이 크게 없다

근데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 한국인이다보니까 본이아니게 뒷담화를 듣게 되고...ㅋㅋㅋㅋ

위치도 좋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나는 다시 간다고해도 여기서 묵을듯 ㅋㅋ

이렇게 바로 오렌지빌리지라고 표시가 되어서 낮에는 찾기 쉽다

근데 밤에는 ㅋㅋ 불이 켜져있는게 아니여서 찾기가 어려움 ㅠㅠ

그래도 입구가 이렇다는걸 잘 보고가야한다 ㅠㅠ그래야지 저녁에라도 찾을 수 있음 











나는 부킹닷컴에서 결제했다~

보니까 호스텔닷컴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는 부킹닷컴 몰빵

왜냐면 무료취소가 있기 때문이닷!ㅋㅋㅋㅋㅋ

미국여행하고 한국들어와 4일 쉬고 바로 유럽여행 일정이라 여행 틈틈히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해야했는데

괜찮다 싶으면 일단 예약 걸어두고 나중에 확정하는 식으로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한곳에서 하다보니 지니어스가 되어서 ㅋㅋ 할인도 더 받고 혜택도 받고 있다

이건 내 기준에서 가격대 할인이기 때문에 잘 들어가서 체크해봐야한다

룸은 다양하고 나는 여성 도미토리로 했다!












위치는 꽤나 좋다

포웰 스테이션에서도 두세블럭이고, 유니온스퀘어에서도 가까워 걸어다니기 좋았다

샌프란시스코는 한블럭에 미친사람과 노숙자들이 있기 때문에 그점을 감안하면 나름 안전한 위치에 있다

바로 옆옆 블럭 넘어가면 진짜 무서움 ㅠㅠㅋㅋㅋㅋㅋㅋ

막 스텝이랑 호스트들도 거긴 저녁 8시 되면 가지말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하이USA 호스텔을 생각할수도 있는데 거긴 위치가 좀 안좋아보였다 ㅠㅠ 잘 고려해야할듯...












식당도 좋고, 휴게실도 좋다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 피자파티가 있어서 미션을 하면 피자를 먹을 수 있다

저녁도 식당에서 마음껏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냉장고 이용은 좀 빡빡하지만 도난은 없었다 ㅋㅋㅋ

아침도 씨리얼하고 빵하고 괜찮게 나온다

근데 나는 마지막날은 못먹었음 ㅋㅋ 시차적응하느라 정신없어서 ㅋㅋㅋ











4인 도미토리는 이렇게 생겼다!

철제 사물함은 있는데 자물쇠는 개인용품을 사용해야했음

그리고 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간단한 세수나 양치질을 할 수 있고 

같은 층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어서 공용으로 이용하면 된다

생각보다 깔끔했고 청소도 매번해주고 좋았다

근데 침대에서 소리가 좀 나기때문에 소리에 민감하면 잠자기 힘들지도..

또 커튼이 없어서 개인 사생활은 보호가 안된다 ㅋㅋㅋ

내 위에는 이탈리아에서 아르바이트하러온 애가 아직 플랫을 못잡아서 여기서 생활했고

옆에는 북유럽국가였는데 까먹음 ㅋㅋ 암튼 거기서 여행온 애였는데 쇼핑 엄청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프리하게 생활할 수 있었다

다음에 간다고해도 또 머물듯!!

샌프란시스코여행간다면 이 호스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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