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1박이지만

거의 잠만잤기 때문에 저렴한 숙소를 골랐다

평도 나쁘지 않아서 골랐는데

딱 그가격에 맞는 느낌의 숙소였음

이름은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진짜 윌리엄스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ㅋㅋㅋㅋ

솔직히 물가 생각하면 아주 저렴한것도 아닌데

좀 아쉬움이 남는 숙소였다







빌라인지 상가인지를 개조해서 사용중이라

중앙에 문을 통과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보이는 층까지 올라가면 된다

문제는 초인종이라고 해야하나 

누르기가 겁나 복잡하게 되어있었다...ㅋㅋ









올라와서 본 윌리엄스 게스트하우스 모습

사진상으로 무척 깨끗해보이는 부다페스트 숙소지만

사실은 조금 지저분했다

약간 관리가 덜 되어있는 느낌?








부엌은 청소할때만 들어갔는데 깔끔하긴 했음

딱 정말 이렇게 생겼다

그 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냉장고가 어떤지,

자세한 상황들은 잘 모르겠다 ㅜㅜ









2인실도 있는것 같고 1인실도 있었다

나름 방들은 크게크게 있었다

도미토리는 보통 9천원, 만원부터 시작이고

1인실은 2만원이다

보통 파리나 런던 외에 게스트하우스, 호스텔이

한 3만원 안밖의 가격이니까 저렴한 편이다

물론 부다페스트 물가에 비하면 저렴하다!는건 아님 ㅋㅋㅋ









내가 묵은 6인 베드 여성 도미토리 모습

항공샷으로 찍어서 넓어보이는건지 모르겠지만 ㅋㅋ

통로가 좁아서 두명이서 움직이면 꽉찬다

일단 첫느낌은 장기숙박객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깔끔한데 지저분한 느낌이었다 ㅋㅋ

방에 캐리어 둘수는 있는데 펴서 짐정리하긴 힘들어보였고

개인 캐비넷이 있는데 보안이 훌륭하다고 보기에는 애매했다









화장실은 샤워실 포함 공용으로 두군데 있었다

남녀 공용이었던것 같은데

2곳밖에 없어서 사람들이 기다렸다가 사용한다

나도 샤워하려고 한 20분 기다린것 같다 ㅋㅋ

욕실은 나름 깔끔한 편이었다

머리카락같은건 살짝 관리 안되는 느낌이었음....





나는 부킹닷컴에서 지니어스 할인으로 7천원정도에 묵었는데

솔직히 가격대비 딱 맞는 느낌이었다

다른 부다페스트 숙소들을 안가봐서 이게 평균 수준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루 1박하기 괜찮지만 그 이상하는건 비추임

위치도 버스인지 트램인지 정류장이 바로 있지만

역까지가는 버스 정류장하고는 멀다....

나는 딱 부다페스트 야경만 볼 일정이어서

오후도착, 오후 출발이었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었다

물론 룸 컨디션이 아쉽긴했음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 나처럼 1박을 원하거나 야경만 볼 생각이라면

위 링크로 부킹닷컴에서 예약시 10% 할인이 가능하다~

평가를 잘 보고 예약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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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세비야 여행 숙소 추천 

그랜드 럭스 호스텔 Grand luxe hostel












세비야 여행하면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던 숙소

그랜드 럭스 호스텔

세비야 여행을 간다면 정말정말 이 숙소를 추천하고싶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서

조식 포함이 아닌 걸로 예약했서 먹지는 않았지만

오며가면서 볼때는 보니까 꽤 괜찮아보였다

아침식사를 하는 편이라면 조식 포함으로 결제해도 될듯










룸은 딱 깔끔한편이다

근데 집을 개조해서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은 솔직히 좀 좁은 편이다

밑에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26인치 캐리어 기준, 캐리어를 펴서 정리하고 하기에는

좀 비좁아서 꽉차는 느낌이었다









내가 사용했던 방의 사이즈

일단 혼성 도미토리여서 남자 2명하고 사용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프라이버시보장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잘 지냈음

그리고 에어컨도 있어서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보냈다

대신 2층을 사용하면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춥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켜두고 있으면 잘 때 꺼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었다

나는 공용은 사용 안하고 룸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잘 관리되는 느낌이었다

방에 있는 화장실은 샤워룸이 개인이라 좋지만

화장실 변기를 사용하려면 기다려야해서 좀 아쉬웠음









내가 이 세비야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이 대박이기 때문이다

이게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의 뷰인데 세비야 대성당이 바로 보인다

위에 올라서 저녁 먹어도 좋고 술 한잔하기도 좋다

분위기가 짱짱이어서 저녁에 사람들이 좀 있었음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어 조명만 좀 있다면

분위기 짱짱으로 보낼 수 있을것 같다








이건 내가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녁에, 특히 밤에 진짜 대박이다





호스텔 서비스도 꽤 괜찮았고

방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다

위치도 세비야 대성당하고 바로 근처여서 좋았다

다만 슈퍼마켓이 좀 멀다.. 그리고 방이 좁다는 단점 외에는

내가 지낼때 크게 불편한게 없었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세비야 숙소를 이용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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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비교해보고 예약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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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숙소 추천 

호스텔 브레이크 n 베드 솔직후기












바르셀로나 여행을 별로 안좋은 경험으로 만들었던

나의 바르셀로나 숙소를 소개하려고 한다...ㅋㅋㅋ

가격생각해서 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왠만한면 피하라고 하고 싶다....







리셉션이 있고 그 뒤에는 컴퓨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컴퓨터 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다 ㅋㅋ

인터넷도 빨라보이지 않음









부엌은 깔끔하고 깨끗한 편

냉장고는 일반 가정용 냉장고 정도의 사이즈라

물건을 보관하는데 힘들었다

공간도 없고 종종 음료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나

일부 관광객들이 아무거나 꺼내 먹는것 같았음 ㅋㅋㅋㅋ









화장실은 깔끔한 편

샤워실도 따로 있다

샤워실에서는 종종 물이 차서 잘 안빠져서

발이 젖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물빠지는걸 체크해서 물차는게 싫다면

물양을 보고 확인하면서 샤워하는게 좋을듯









1층에는 리셉션과 부엌 등등이 있고

2층에 방이 있어서 위에 올라가서 사용해야한다

계단은 두곳이 있는데 입구쪽하고 부엌쪽에 있음








이 바르셀로나 숙소에는 이런 개인룸이나 

더블룸들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도미토리를 사용해서 이런 방을 확인하지 못했다

저기 끝에 보이는 에어컨을 잘 봐야한다

룸에 저런 에어컨들이 있는게 끝임..........ㅋㅋㅋㅋㅋ

진심 더워 죽는줄 알았다









나는 일단 이런 도미토리룸을 사용했는데

첫날 간 도미토리는 내가 예약한 곳이 아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잤음

땀흘리면서 자는게 뭔지,

너무 더워서 잠을 못자는게 뭔지 알 수 있었다...








첫날 한 7시쯤 도착했나 그랬는데

사장이 없고 직원이 체크인을 했다

문제는 직원이 영어를 잘 못함 ㅋㅋㅋㅋㅋ

체크인하는데 30분 이상 걸렸다

정확하게 체크인도 안해주더니 방부터 안내해줬음

뭐 식사나 화장실 사용 등등은 알려주지도 않고 ㅋㅋㅋㅋ

어쨌든 너무 더워서 잠도 못자고

다음날 첫날 잘못된 룸을 줘서 따졌더니

어떤 가족이 출국을 못해서 사용중이라 내 자리가 없다고..ㅋㅋㅋ

어이없는 변명아닌 변명을했다 ㅋㅋㅋㅋ

그러다 도미토리 2 침구를 맘대로 사용하라고해서 

둘째날까지 맘대로 사용했으..나

직원이 체크인 손님을 받는 바람에 나는 제대로 사용도 못했다

직원하고 사장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듯했음 ㅋㅋ








생각만하면 화나는 바르셀로나 숙소 브레이크 n 베드ㅋㅋㅋㅋ

일단 장소도 관광지들에서 멀다

그치만 역에서는 정말 가까워서 좋긴했음

공항버스를 타고는 정류장하고 다소 거리가 있긴했지만

길찾는데 어렵지 않았다

문제는 사장이 친절하지 않다 직원도 마찬가지고

엄청 상냥하고 그런걸 바라는게 아니라

기본적인건 해줘야하는데 진짜 최악의 호스텔이었음

여행하면서 최악이 두곳인데

한곳이 시설이 별로였던 부다페스트랑 이 바르셀로나 숙소였다

진짜 브레이크 n 베드에서 묵으려고 생각한다면

솔직히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정상 혹은 경제적인 상황상 가야한다면

서비스나 시원함은 포기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바르셀로나 숙소를 예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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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창 예약해서 가야지 그나마 덕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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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숙소 추천 

클링크261 Clink261 솔직후기











런던 숙소를 정할때 일단 가격도 문제였고

거리도 문제였다....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가격이 저렴한 곳들은

도심 외각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비가 더 들기도 해서

특히나 숙박비가 비쌌던 런던에서는 숙소를 고심해서 골랐다

런던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클링크261 clink261을 선택했다







이 런던 클링크261을 고른 이유는

킹스크로스역에서도 가깝고 이동할때 유리해서였다!

유로스타를 타고 올때도 쉽고,

공항으로 이동할때도 편리해서 나에게는 딱 좋았다

다만 런던 주요 관광지로 갈때는 살짝 멀어서

교통을 이용해야했다










이 런던 숙소의 경우 clink261이 있고 또 다른 클링크 숙소가 있는데

한곳은 위치도 별로고 시설물에 대한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이 곳으로 결정했다








조식 제공이 기본적으로 되는 숙소였는데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다 ㅋㅋ

토스트에 시리얼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초코시리얼은 ㅋㅋ 늦게가면 거의 없었음 ㅋㅋ








냉장고가 좀 작은게 흠이지만

그래도 부엌은 깨끗하고 좋았다

요리해먹기도 좋고~

아 근데 불이 약함

파스타 끓이는데 진짜 오래걸렸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clink261 클링크261의  후기를 남기자면

일단 방이 작다........

방이 너무 작아서 캐리어 놓을 곳이 없음 ㅋㅋ

나름 안전하게 두겠다고 캐리어를 땅바닥에 뒀는데

그래도 공간이 좁았다

매트리스는 괜찮았고 침구도 깨끗했다

욕실도 괜찮았음

다만 방이나 욕실이나 좀 낡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문도 그렇고 샤워기도 그렇고....

샤워실은 일본 호텔처럼 조그마해서 샤워할때 살짝 갑갑했다






이건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장기숙박객들이 많다.......

내가 갔던 도미토리만해도 3명이 장기숙박객이었음

아무래도 런던 플랫이 비싸다보니까

차차 알아보려고 온 워홀러들이 이 호스텔에서 머물면서

돈을 좀 모아서 방을 찾아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약간 보안의식이 떨어지기도 했음

이 런던 숙소는 처음에 메인 문에서 한번,

중간 객실로 가는데 한번, 그리고 룸에서 한번 카드키를 찍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보안이 허술했다..

사실 그냥 앞에 서있으면 문열어주기 때문에 더 그런듯 ㅋㅋㅋㅋ









그래서 야경을 보러 잠깐 나갔다 오는 사이에

캐리어랑 지갑, 오이스터카드 등등을 털렸다...

파운드는 들고 가서 다행이었고 ㅋㅋ

스페인가서 사용하려고 틈틈히 유로환율 낮을때 뽑아두고

런던 오기전에 남은 유로 거의 30만원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내가 야경보기 전 짐챙기러 잠깐 들어왔을 때

방에 흑인애 한명이 체크인하고 누워있었는데

데스크에서는 오늘 우리 룸에 체크인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다...

스페인에서 온 장기 숙박객 친구가

자기가 문까지 열어줬다고 했는데....또르륵

어쨌든 바로 경찰 불러달라고해서 폴리스 오피스를 작성하고

여행이 끝난 후에 여행자보험 회사에서 잃어버린 물건들 위주로 보상받았다 ㅋㅋ

그래도 데스크에서 경찰도 불러주고

봤는지 안봤는지 몰라도 CCTV 체크도 해줬고 (물론 못찾았다고 했음ㅋㅋ)

나름대로 해줄건 다 해줬던것 같다

물론 엄청 친절해! 상냥해!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해줄 수 있는데까지는 최대한 해준듯









방은 아침마다 청소하는 것 같았다

벌레도 안보였고 나름 깔끔한 편이었음

특히나 화장실이 깔끔해지는게 진짜 신기했다 ㅋㅋㅋ





혹시라도 런던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clink261 클링크261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또 한국인들도 간간히 있어서 재미있게 보냈었다!

다시 런던간다면 도난이 없다는 전제하에 ㅋㅋㅋ

다시 머물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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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숙소 추천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













그라나다에서 머물렀던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위치상으로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하고 가깝고

셔틀버스를 타는 곳에서도 가까워

이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었다...ㅋㅋ








나는 부킹닷컴에서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을 예약했고

아무래도 지니어스여서 조금 저렴하긴 했다

여성은 내가 했을때 마감이었고 그래서 혼성으로 예약했다

가격대는 그래도 저렴한 편임!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는 찾아가는게 좀 힘들다..

사전에 공항에서 어떻게 가는지, 혹은 버스터미널에서 어떻게 가는지

메일을 받아두는게 좋다..

나는 보내줬다는데 메일함을 늦게 확인해서 정말 개고생해서 찾아갔음 ㅋㅋ

가는길도 울퉁불퉁한 돌길이라 

캐리어 이동하는데 프라하 거리 뺨치게 힘들었다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음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white nest hostel 라운지가 예뻤다

앉아서 책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이색적으로 꾸며져있어서 구경하는데 참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방

일단 좀 큰 건물이어서

2-3층까지 있었던가 그랬는데

계단이 조금 위험하게 나선형처럼 되어있었다

그리고 좀 미끄러운 소재여서 조심하면서 내려갔음

엘레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캐리어 이동이 힘들다..

방에서 침구는, 일단 침대 매트리스는 괜찮은데 소리가 좀 나고

침대 프레임이 튼튼해보이진 않았다..

또 콘센트가 한곳밖에 없어서 멀티탭을 꽂아두고

여러명이서 함께 사용해야했다

그 점이 제일 불편했음








다른방인것 같은데 이렇게 깔끔하지 않다 ㅋㅋ

청소는 잘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좀 프리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다

분명히 깨끗한데 깨끗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이 듦...ㅋㅋㅋ










그래도 이 그라나다 숙소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바로바로 화장실이었다

물빠지는게 조금 느려서 그렇긴했지만

샤워실도 크고 화장실도 넓어 좋았다

다만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한꺼번에 있어서

화장실이 급한데 누가 샤워하고 있다, 

그러면 1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그 단점 외에는 넓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다









부엌은 넓긴한데 요리하는 공간은 좁았고

냉장고도 좁은 편이었다

나가서 타파스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았음

기본적으로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 몇대가 돌아가는데

그래도 덥다.... 8월에 가서 더웠던걸 수 있지만

냉방시설은 기대를 덜하는게 좋을듯





방에서는 시원하게 잤던것 같은데 에어콘이 있었는지 긴가민가하다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가는 길이 어렵고, 찾기 어렵긴 하지만

시설은 가격대비 괜찮았다

아 그리고 밤에 하늘이 유리 천장이라 밝은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혹시라도 그라나다 숙소를 찾는다면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도 추천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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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금액을 보고 괜찮으면 결제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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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숙소 추천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후기












마드리드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호스텔에 묵었는데

처음에는 가격하고 평가보고 갔었는데

위치도 괜찮은 곳이어서

혹시라도 마드리드 숙소를 찾는다면

이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을 추천한다!








가격은 할인가격이긴하지만 나도 저정도 가격에 묵었다

4인 도미토리가 2만원대니까 (그것도 조식 포함!)

솔직히 꽤나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위치도 솔광장에서 바로여서 정말 좋았는데

건물은 좀 낡았지만 그래도 거리나 가격생각하면

괜찮은 숙소였다고 생각한다!









일단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부엌이 참 인상적이었음

부엌이 넓고 깨끗해서 사용할때 편리했는데

조식도 꽤 괜찮았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방보다 부엌이 좋음 ㅋㅋㅋ

방 시설이 좀 더 좋았다면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










공동 샤워실은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지만

공동 화장실은 딱 공공장소 화장실 느낌이었다

깔끔한데 엄청 깔끔하진 않고 ㅋㅋ

집 화장실하고는 다른 느낌이었음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 방은... 

이 사진은 정말 깔끔하게 나온거고

약간 어두침침하다

매트리스는 깔끔한데 철근 프레임이 낡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윗층이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서 그게 불편했다

나는 더운 8월 말에 여기서 머물렀는데

에어콘이 있지만 전~혀~ 시원하지 않다...

그래서 에어콘을 켜고 잤는데도 더워서 잠을 푹 자진 못했음









무엇보다도 맘에 들었던 테라스!

이 넓은 테라스는 부엌옆에 있어서

식사하거나 차한잔 마시기 너무너무 좋았다

또한 고양이들이 2마리나 여기 머물고 있는데

진짜 귀엽고 붙임성있어서 와가지고 머리 부비고 난리가 났었음 ㅋㅋ

고양이 키우는 집사로써는 무척이나 좋았다

물론 고양이 싫어하면 단점이라고 생각할수도~





바르비에리 솔 Barbieri SOL 호스텔은

큰 단점은 없지만 큰 장점도 없는 곳이긴 했다

메리트는 가격하고 위치정도?

솔광장하고 정말 가까이 있어서 구경하고 이동할때 편리했다

그리고 걸어가면 근처 관광지를 다 볼 수 있어서

그점이 편리하기도 했고~

대신에 엘레베이터가 없고 3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짐이 무겁다면 힘들듯...

나도 여자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둘이 엄청 힘들게 캐리어를 들고왔다 ㅋㅋㅋ

그래도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또 가볼까 생각중 ㅋㅋㅋ

저렴한 가격에 솔 광장 근처 숙소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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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숙소 

두바이 유스 호스텔 솔직 후기











두바이 호텔에 머물 돈이 없어서

그나마 저렴한 숙소를 찾아서 

이 두바이 유스 호스텔에 머물렀는데

솔직히 조금 최악이었다 ㅋㅋㅋㅋ

저렴하다고 갔더니 10% 카드 수수료를 부과해려서

예상 금액보다 조금 더 비쌋다...

그런건 미리미리 적어두라고





그나마 괜찮은건 위치였음

바로 옆에 대형 마트가 있어서

음식을 사서 먹기에는 딱 좋았음!









사진은 무척이나 곱게 나와있는데

정말 더워서 ㅋㅋㅋ 이런 꽃들 보이지 않음

눈도 못뜨게 더운데 이런 꽃들이 보일리가....








수영장 한번도 보질 못했고

여기서 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듯

아마도 선수들이나 이 지역 사람들만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

진짜 너무 더워서 밖에서 못버티는데

수영을..어떻게 할 수 있을까..ㅋㅋㅋ

수영장 물도 미지근한 온도일듯










방은 이렇게 되어있었다

일단 시트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음

청소는 나름대로 매일 하는것 같았다




그럼 내가 정말정말 비추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텐데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와이파이

와이파이가 없다...ㅋㅋㅋㅋ

그래서 와이파이를 구매했는데

리셉션 빌딩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근데 설명도 안해주고 팔았음

웃긴게 내가 가서 왜 말 안해줬냐고 따지니까

물어봤냐고 적반하장...

조금 인종차별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선수들이나 현지사람들은 리셉션 동을 이용했는데

여자여서 그럴 수 있지만

숙박동을 사용해야했다





2. 보고 간 가격과 다른 가격

일단 10% 카드 수수료가 화났다

만원짜리 룸도 아니고 ㅋㅋㅋ

3만원대인데 수수료라니... 진짜 성질났음



3. 직원들의 불친절

일단 직원들이 참 불친절하다...

도움을 받아봤다거나 하는건 절대 없고 ㅋㅋ

뭐 그냥 직원이려니~싶은 부분도 1도 없었다

그냥 뭐든 퉁명스럽고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없는듯




4. 완전 낡은 건물들

낡아서 수도 꼭지도 더럽고 물 세기도 약했다

문도 잠기는게 애매했고

식당도 허름했다..





쓰고나니까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아무래도 관광지로 막 발전중이다보니까

호스텔이 다 별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박이나 2박정도만

두바이여행하면 딱 좋을듯

두바이 여행하면서 느낀게

두바이는 돈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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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숙소 추천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솔직후기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숙소를 2곳 이용했는데

한곳은 앱솔루트 어코모데이션이었고

한곳은 바로 이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이었다

솔직히 여기는 리뷰를 위해서 온 곳이라

취소할 수 있었으면 솔직히 안왔을것 같은 곳이다..




새벽에 짐을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가야해서

짐을 넣어두고 가야했는데

거의 새벅 6시쯤 갔던것 같다

당연히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문이 닫혀있어서

문앞에 번호로 전화해 가방과 캐리어만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투어 출발지점으로 향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의 부엌은 정말 컷다

요리하기 편리해서 너무나도 좋았는데

밥먹는 곳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사람들이 많을땐 좀 정신없긴했었다 ㅋㅋ








이렇게 식당이라고 해야하나

장소가 넓어서 먹기 편리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보니까 쉬는 공간도 많고 마사지기계도 있고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혹은 친구랑 간다면

같이 놀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ㅋㅋ










1층은 프론트고 2층은 식당과 쉬는 공간

3층부터가 객실이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물론 2층부터 있었다

계단이 많지 않았는데 캐리어가 무거워서 그런지

끙끙되면서 올라갔던것 같다 ㅋㅋㅋ








이건 샤워실

샤워실하고 화장실이 같이있는데 상당히 넓어서 좋았다

물론 나는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이 샤워실을 사용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게 4인 도미토리

원래 2인실을 예약했는데 혼자오게 되어서

도미토리로 바꿔달라고했더니

도미토리 6인실로 해주었다

6인실은 이 4인실에 2개의 침구가 더 있는 형태였음



일단 이 6인실의 경우 무척 좁으면서도 넓었다 ㅋㅋ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 옆에 캐리어를 두어야하는데

불편하면서도 편리했다 ㅋㅋ

그리고 콘센트가 하나뿐이어서 멀티탭을 꽂아두었는데

길게 니드선으로 연결해서 2층 침대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니드선이 없다면 사용하기 불편할지도..









이건 방에 있었던 화장실인데

샤워실까지 잘 갖추고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

물론 방에있어서 늦은시간 사용하는 룸메이트때문에 불편하기도 했음



일단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를 예약한 이유는

앞에 퀸즈타운 호수가 보여서인데

솔직히 1층 빼고는 거의 보이지도 않았다....ㅋㅋㅋ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터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돈내고라도 제대로 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진짜 먹통이었다.. 연결은 되는데 실행이 안되는 와이파이였음

그래서 결국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날이니까 가능했지

진짜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가격대비 위치도 별로도 서비스도 별로였던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메인 중심가하고도 너무 멀고

앞에 공원이 있고 한적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에는 다 별로였다






https://www.booking.com/s/lidya338


나는 이 YHA 레이크프론트 호스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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