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기념일 서비스 지니버서리








진에어에서 기념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보통 항공사에는 기념일 서비스를 해주기도 하는데

결혼 기념일이나 허니문일때, 또는 생일이면 

케이크나 칵테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보통은 무료로 진행되는데 진에어가 LCC여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

유료 서비스로 이번에 시작한다고 함





진에어 기념일 서비스 이름은 지니버서리이라고 한다

이름은 귀여운듯 ㅋㅋㅋ

진에어 지니버서리 기념일 서비스는 사전에 신청하면 유료로 이용 가능하고

국제선에 한해서 신청 가능함!

생일상하고 허니문상 2가지 버전이 있다고 한다

케이크 와인 커피 미역국 등등의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제공 내용은 더 자세히 확인사는게 좋을듯



출발 3일전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내 유료 이벤트에서 신청하면 되고

꼭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구매 가능하다고 함!

보통 이런 기념일 서비스는 생일이 확인되거나 결혼기념일이 확인되어야

사전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무료여서 그런듯?ㅋㅋ

반면에 진에어 기념일 서비스는 유료여서 그런지 복잡하지 않아서 좋은것 같다






진에어 지니버서리 기념일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진에어 미니 종이 액자하고 인스탁스 촬영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크게 와닿는 건 아닌듯......ㅋㅋㅋㅋ





그래도 혹시 기념일에 여행가거나 신혼여행으로 진에어에 탑승한다면

사전에 이 기념일 서비스 신청해서 좋은 이벤트를 해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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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도쿄 노선 항공 후기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도쿄에 다녀왔었는데

별로 크게 다른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혹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LCC를 자주 탑승하는터라 일단 여객동으로 가지 않고

인천국제공항 본동에서 타는게 신기했음 ㅋㅋ

물론 100번대라 엄청 멀긴했지만






연착은 없었고 바로 출발했다

아시아나항공이라고해서 좌석이 괜찮지 않을까했는데 LCC 항공사들보다

조금 넓은 정도여서 좌석은 인상적이지 않았음

도쿄까지 한 1시간 50분, 2시간정도 걸렸던것 같은데

중간에 이렇게 간식식으로 기내식이 나왔다 ㅋㅋ

솔직히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나와서 당황했음





간단하게 과일종류랑 떡 식수가 나왔고

물이나 커피는 원하면 요청하면 됨!

간단하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심쯤~탑승해서 이 메뉴로 나왔는지도 모르겠음 ㅋㅋ





메인은 치킨 브리또!

이건 괜찮았다 나쁘지는 않았는데 브리또에서 밀가루 맛이 많이 났다

나쁘지 않았지만 사먹는 브리또보다는 쏘쏘했음 ㅋㅋㅋ



기내식의 경우 나쁘지 않았고

비행도 나쁘지 않았다

엄청 장거리가 아니여서 괜찮았던듯 ㅋㅋㅋ

랜딩은 좀 거칠었던것 같다 많이 흔들려서 당황했음 ㅋㅋ

그래도 귀가 아프거나 그런 일은 적어서 잘 타고 도쿄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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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제트스타 

퀸즈타운 오클랜드 구간 후기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이용한

마지막 국내선은 제트스타였다

제트스타의 경우에는 퀸즈랜드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구간을 탑승했다

퀸즈랜드 공항은 생각보다 작아서 ㅋㅋ

라운지도 없고 안에 카페들만 있어서 그냥 들어가 기다렸다




안에는 커피샵이 하나있고

그 외에는 그냥 다 쇼핑몰이어서 할것이 특별히 없었다

핸드폰 만땅 충전해와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








일단 제트스타는 한 10분 연착있었나

그 외에는 심하게 있지 않았다

이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연착을 고려해 일찍 비행기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연착이 없어서 ㅋㅋ 수월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좌석은 생각보다 넓었는데

에어뉴질랜드 국내선보다는 확실히 넓었다







대신에 물 서비스같은것도 없었고

에어뉴질랜드처럼 스낵을 주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딱 오고가는데 이용하는 느낌이었음

중형정도 크기의 비행기였고 좌석은 거의 다 꽉 찼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딱 그에 맞는 서비스였다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도 에어뉴질랜드나 제트스타 중에 이용해야한다면

마일리지를 조금이라도 챙기려면 에어뉴질랜드

아니라면 가격봐서 제트스타 타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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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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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오클랜드 후기



















타기전부터 후기가 좋아서 기대했던 에어뉴질랜드!

우리나라 취항은 ㅜㅜ 현재 안되어있고 일본이나 홍콩 등을 통해서 타고 뉴질랜드로 갈 수 있다

보니까 일본의 경우 오사카랑 도쿄에서 출발하는것 같았음!

나는 도쿄에서 출발했고 ㅋㅋ 여행중에 만난 언니는 오사카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에어뉴질랜드 안에 엔터테이먼트 콘텐츠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일본출발이어서 그런지 최근 개봉한 너의 이름은? 그거 있어서 보고옴 ㅋㅋㅋㅋ

물론 자막은 영어자막밖에 없었다....ㅋㅋㅋ

그 외에 최신영화는 별로 없었고 애니메이션도 없었고 ㅠㅠ 생각보다 영화는 별로였다

대신에 미드가 있어서 모던패밀리 보면서 왔음 ㅋㅋㅋㅋ













에어뉴질랜드 좌석하고 공간은 괜찮았다

엄청 넓다~는 아니지만 움직이는데 무리가 없었고, 답답하다거나 그런 느낌이 없어서

몸이 경직되어간다!라는 느낌이 적게 들었다 ㅋㅋㅋ

목도 잘 빼지고 뒤로 넘어갈때도 적절한 각도로 넘어가서 부담이 적었음


근데 아무래도 내가 목디스크가 살짝 있다보니까 ㅜㅜ 장시간 앉아있는건 불편했다

이건 개인적인 부분이라 ㅋㅋㅋ 그래도 잠도 잘자고 ㅋㅋ 잘 왔음














에어뉴질랜드 서비스는 참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루들이 왔다갔다 안하고 스크린을 통해서 물도 개별적으로 주문가능하고

상황이 생겼을때 크루를 호출할 수 있다

물론 음식서비스가 끝나면 ㅋㅋ 물을 못받기도 한다 ㅋㅋㅋ













약 10시간의 비행이다보니 기내식은 2번정도 나온다!

에어뉴질랜드 기내식이 맛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ㅋㅋ 기대했는데 진짜 잘 먹었다

너무 짜지도 않고 딱 좋았음!!

근데 돌아올땐 홍콩으로 돌아와서 그런지 메뉴가 조금씩 다르다

일본 출발의 경우 일본식 소스가 가미된 기내식이 나온다~

돼지고기인가 소고기랑 치킨이랑 그 둘중에 하나를 고르는거였는데 나는 무난하게 치킨으로 골랐다!!














이건 후식개념으로 나온 레몬케이크!

나름 괜찮았다












빵을 좀 따뜻하게 하고 싶어서 ㅋㅋ 뜨거운 식단 트레이에 올려뒀다 ㅋㅋㅋ

바로 뜨거운걸 꺼내줘서 그런지 엄청 뜨거웠음!












버터랑 키리치즈!

비스켓이 있는데 거기에 치즈랑 먹으면 짱맛있다 ㅜㅜ

키리치즈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싶었는데 남쪽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음ㅋㅋㅋㅋㅋ 뭐지













그리고 뭔지모르겠는데 맛도 없었던 샐러드

대체 무슨 맛으로 먹는걸까.. 비트아니면 당근?그런 종류였던것 같다

레알 노맛임 ㅋㅋㅋㅋㅋㅋㅋ 노맛인데 식감은 이상하고 마요네즈맛만 났다 ㅋㅋㅋ

한번먹고 과감하게 뚜껑을 덮어버림












에어뉴질랜드 기내식 치킨메뉴!

일단 그 간장소스로 되어있는 치킨하고 밥이 나왔다

밥도 고슬고슬하게 잘 나왔고~ 닭은 크게 두덩이로 나왔음

닭살이 살짝 보이는데 그건 부위별로 ㅋㅋㅋ 아마 다를듯













쫄깃쫄깃하고 맛있었다!!

에어뉴질랜드 기내식 괜찮았음!

종종 짜거나 ㅜㅜ 소스가 입에 안맞거나 하는데 에어뉴질랜드 기내식은 입에 안맞고 그런게 없었다 ㅋㅋㅋ

덕분에 아주 맛있게 먹었음 ㅋㅋㅋㅋ













먹고 영화보고 열심히 자다가 다시 도착할쯤 나온 에어뉴질랜드 아침기내식!

아침은 시리얼하고 스크램블에그하고 고를 수 있는데 대부분 스크램블에그로 골랐다 ㅋㅋㅋ

시리얼 먹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듯...ㅋㅋㅋ

근데 만약에 비행기 끝 좌석에 앉는다면 ㅜㅜ 선택권이 없을수도 있다.. ㅋㅋㅋㅋ


에어뉴질랜드는 기내식이 나올때 쯤 방송으로 어떤 메뉴가 있는지 말해준다!

그래서 사전에 아 이거먹어야지~하고 알 수 있었음 ㅋㅋㅋ

올때 케세이퍼시픽타니까 그런거 없어서 ㅋㅋㅋ 듣자마자 선택해야하고 그랬다












엄청 뜨거웠던 스크램블에그!!

포장지가 참 컬러풀한 느낌이다 ㅋㅋㅋ










위에 치즈가 살짝있는 스크램블에그와 베이컨, 그리고 해쉬브라운이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ㅜㅜ 스크램블에그 완전 만세였음 ㅋㅋㅋㅋㅋㅋ











치즈치즈하면서 부드러워서 아침에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간은 살짝 되어있는데 나는 후추 더 뿌려서 먹었음 ㅋㅋㅋ

그리고 해쉬브라운의 경우, 개인적으로 해쉬브라운 안좋아하는데도 맛있게 먹었다

바삭보다는 부드럽고 기름기가 느껴지긴하지만 ㅋㅋ 그래도 맛나게 먹었음 ㅋㅋㅋ














후식으로 과일하고 요구르트가 나왔다!

요구르트도 소화를 위해 좀 먹고 과일먹고 끝~

사실 배가 아주 고픈 상태는 아니여서 ㅋㅋ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기내식이 맛있어서 다먹어버림...ㅋㅋㅋㅋ




에어뉴질랜드 기대했던것만큼 기내식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았다!!!

다시 뉴질랜드간다면 꼭 이용해보고싶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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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페가수스 항공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까지 터키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다

솔직히 야간버스도 있고 여러 수단이 있는데

야간버스는 뭔가 용기가 안나서 ㅋㅋㅋ 페가수스 항공을 이용했음

이때 미국여행을 막 끝내서 ㅜㅜ 체력도 바닥이라 그러려니하고 사용했다

야간버스보다 4-6만원정도 차이가 있었음

야간버스는 이 이후로 ㅋㅋ 잘타고 다녔는데 목이 아프긴하지만 괜찮아서

자기에게 맞는대로 이용하면 될 것 같다











이스탄불 사비하괵첸 공항에서 출발해서 카이세리 공항으로 가는데

카파도키아라고 찾으면 ㅋㅋ 안나온다 카이세리 공항으로 찾아야 나옴

여기서 각자 택시나 이런걸 타고가도 되는데 보통은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서비스를 해준다

그리고 무료가 아니더라도 픽업서비스가 좀 더 저렴함

카이세리 공항으로 도착한다면 꼭 숙소에 픽업을 문의해보는게 좋다


나는 이티켓으로 안하고 ㅜㅜ 줄서서 짐을 붙였는데 생각보다 줄이 길었다.. 3-40분은 기다린듯

그리고 짐무게검사 철저하게한다..1.5키로 초과했는데 돈냈음

당연한거지만 얄짤없이구니까 얄미웠다 ㅜㅜ









당연하게 라운지도 이용했음!!!

이스탄불 사비하괵첸 국제공항 라운지는 해당 글씨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후기 자세하게 써놨음 ㅋㅋㅋㅋ













기체는 인천이나 김포에서 제주도가는 정도의 사이즈였다

엄청 크지않아서 좌석도 좀 좁은편임

그래도 승무원은 친절했고, 2-3시간 비행치고는 괜찮았다

물론 앞에 모니터도 없고 ㅋㅋㅋ 그럼 ㅋㅋㅋㅋ










간단한 사과주스와 샌드위치를 준다!

저녁시간때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샌드위치도 괜찮았다

그외에도 물을 더 달라면 주기도 함

서비스가 나쁘거나 하지 않았다 ㅋㅋ 영어도 되고 ㅋㅋ 

우리나라 항공사만큼은 아니어도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일단 야간버스랑 항공이랑 고민한다면 잘 선택하는게 좋다

왜냐면 항공은 2-3시간일지라도 와서 기다리고, 공항까지 도시에서 거리가 있어서

5-6시간은 기본으로 잡아야하기 때문이다

그에 반면 야간버스는 하루 숙박비도 줄일 수 있고, 터미널로만 가면 되니까 ㅋㅋ 시간은 덜 잡아먹는 느낌?


각자 버짓에 따라서 결정하는게 좋을것 같다!!

나는 터키 페가수스항공도 괜찮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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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항공

대만 홍콩 기내식 및 서비스 후기
















당시 대만여행을 갈때 인천-대만-홍콩-인천의 루트로 다녀왔는데

당시 저렴한게 딱 중화항공이라서 중화항공을 이용했다

그때 항공권한 30만원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참.. 대만 한군데만해도 비싼듯













일단 중화항공이라고 특별히 다르지는 않았다

서비스도 괜찮았음

요즘은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도 있는것 같은데 당시에는 없었다

그래도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하고 승무원언니가 우리를 잘 챙겨주셨음 ㅋㅋㅋㅋ

어려서 불안해보이셨던걸까...ㅋㅋㅋㅋ


중화항공 앞에는 모니터가 있지만 이걸로 뭘 보고 그럴수는 없다 ㅋㅋㅋ

그냥 도착시간나오고 비행기 위치 나오는 정도의 시물레이션이 계속 반복됨

요즘은 기체가 달라서 다를 수 있는데 대만, 홍콩 구간은 아마도 이 기체일테니 심심하다면 자기가 할걸 챙겨가는게 좋을것 같다













중화항공은 요즘에 취향지가 많지만, 그때는 대만,홍콩이 대부분이었다 ㅋㅋㅋ

홍콩에서 인천올땐 대만을 들렀다가 왔던것 같기도한데 ㅋㅋㅋ

스탑오버 개념으로 예약된건지는 모르겠다 ㅜㅜㅋㅋㅋ

인터파크항공에서 검색하다 구매했었다












중화항공 기내식은 이정도?

선택권이 있었던것 같은데 듣고 제일 무난한걸로 골랐다

친구랑 나는 향에 크게 민감하지 않아서 잘 먹긴했는데 향이 있음 ㅋㅋㅋㅋ

중국에서 사용하는 그 향신료를 사용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향이 강한걸 못먹는다면 입에 안맞을지도 ㅜㅜ

사전에 향을 빼달라고 특별 주문을 하거나 베지테리언으로 주문해두는게 좋을것 같다


후식으로 달달한 푸딩하고 펑리수가 나왔었음 ㅋㅋㅋㅋ

나름 배부르게는 먹었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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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아랍에미레이트항공 후기
















미국여행은 델타를 타고 다녀왔는데 유럽여행은 아랍에미레이트를 타고 다녀왔다!

많은 분들이 고려하시는 항공중에 하나일것 같음

나는 터키 이스탄불인, 스페인 마드리드 아웃이었기 때문에 노선이 정말 없었다...ㅜ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괜찮은 가격대였던것 같다 89만원대였는데 인아웃다르고 스탑오버 신청한것에 비해서 괜찮은듯

아랍에미레이트의 경우 두바이 경우이기 때문에 스탑오버를 신청했는데

일수에 상관없이 한번만 내면 된다 5만원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ㅠㅠ

멍청하게 두바이를 4-5일을 해버려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

돈이 없는 여행자라면 20시간, 혹은 하루면 충분한게 두바이다 ㅋㅋㅋㅋ

볼것 별로 없음 ㅋㅋㅋㅋ











혹시몰라서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네임텍도 장착했다!

물론 저녁비행기이기 때문에 짐이 바뀔 염려는 거의 없지만ㅋㅋㅋ 그래도 혹시나해서 붙였다

아랍에미레이트는 보통 밤비행기가 많았는데 오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출발이 많았다

그래서 대부분 저녁비행기다!하면 아랍에미레이트인듯 ㅋㅋㅋㅋ










아랍에미레이트에 탑승하면 뜨거운 물수건과 파우치, 그리고 담요를 주는데

파우치 안에 들어있는 건 양치세트하고 이어폰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담요는 딱 적당한 사이즈여서 덥고 자기 좋았고, 나는 담요 들고다니는것이 있어서 ㅋㅋ 그걸 사용하긴 했다

공간은 생각보다 넓었음!

편안하게 앉아있는 상태에서도 저 정도 공간이 남을 정도니까 불편함은 적었다

진짜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은 좋아서 다음에 유럽갈때도 ㅠㅠ 이용하고 싶었다










앞에 브로셔로 밀 서비스 관련이 있어서 봤는데 비즈니스만 ㅋㅋ 해당하는 메뉴

언젠간 비즈니스를 타고 다닐 수 있겠지...ㅜㅜ

그리고 스티커도 들어있다

귀엽게 방해 말라는 스티커나, 면세나 식사때 깨워달라는 스티커인데 사용하고 싶다면 원하는걸 떼서 좌석 윗쪽에 붙이면 된다

그러면 알아서 깨워주신다 ㅋㅋㅋ 일행이 없다면 아주 유용한 아이템이당











바로 저녁이 나오고 아침이 나오는데, 기내식은 나쁘지 않았다

일단 생선이나 고기로 나뉘어지고 한식은 없었던것 같다

무난한 고기류로 먹었는데 향료는 들어가긴한것 같은데 적어서 그냥 먹었다!ㅋㅋㅋ

향신료가 힘들다면 베지테리안 신청을해서 기내식을 따로 받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그리고 말로만 들었던 아랍에미레이트 천장

기내식이 끝나고 나면 불이 잠시 후 꺼지는데 그리고 별처럼 이런 형광등이 빛난다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별처럼 빛나는데 진짜 이쁘다

사진에 이렇게 표현된게 아쉬울정도임 ㅠㅠ 











그리고 나온 아침에 나온 기내식~

간단하게 기내식이 나오는데 스크램블하고 소세지랑 빵이 나온다

미국식 아침식사 스타일로 나옴 ㅋㅋㅋ

죽 선택권이 있었던것 같은데 델타항공이랑 헷갈리는걸수도 있다 ㅠㅠ

근데 후기가 죽보다 그냥 이걸 먹는게 좋다고해서 ㅋㅋ 이걸로 선택했던것 같다










그리고 5시간 이상 두바이에서 대기하게 되면 아랍에미레이트에서 밀쿠폰을 준다

나는 새벽에 도착해서 라운지가서 좀 자다가 밀쿠폰으로 음식을 받앗는데 장소가 적혀져있으니까 원하는 곳으로 가서 바꿔먹으면 된다

나는 샌드위치로 바꿔서 먹었는데 나름 먹는데 괜찮았다

그래도 내겐 라운지가 있으니까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5시간 이상 대기라면 꼭 밀쿠폰을 받자!

비행기 내려서 아랍에미레이트 데스크로 가서 밀쿠폰 달라고하면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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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상해패키지

아시아나 상해여행 비행기 후기



















G마켓인가, 20만원정도에 3박 4일 일정으로 아시아나 항공권 포함하여 상해여행이 올라와서

바로 결제하고 거의 즉흥적으로 떠난 여행 ㅋㅋㅋ

사실 하나투어 패키지여행은 처음이었고, 패키지여행으로 훗카이도 간 경험이 있었는데 좋아서

그래서 왔지만.. 진짜 별로였다

자유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다시 패키지여행으로 가는건 정말 불편한 일인듯

상해의 여행의 경우에는 비자발급이 1인으로 할 경우 너무 비싸고 귀찮아서 그냥 패키지를 이용했다

이럴땐 혼자 여행다니는게 너무 힘들다 ㅠㅠ

암튼 비자 때문에 비자가 묶인 순서대로 함께 짐을 붙였다 그래야지 빨리 함께 나온다는 이유로.

만약 이런 패키지를 이용하는데 라운지 이용할 생각이라면 힘든듯 ㅋㅋㅋ













그래도 하나투어 상해여행패키지여서 그런지 커피나 이런것들도 챙겨주셨다

특전인가?이런걸로 있었는데 그다지 도움되는건 아니었음 ㅋㅋㅋ

그래도 이런 선물받으니까 기분은 좋았다!










기류에 따라서 다르지만 인천에서 상해까지는 2-3시간정도 걸린다

짧은 시간이라서 기내식이 안나올줄 알았는데 나왔다!

닭고기였나, 그랬는데 생각보단 괜찮았다

고추장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준다~ 나는 두개로 밥 비벼먹음 ㅋㅋㅋ












생각보다 맛있었던건 샐러드!

칵테일 새우가 탱탱해서 완전 취향 저격이었다

그래도 고기를 먹어서 좀 헤비했다 ㅠㅠ 이거 아침인가 아점인가 그랬는데 ㅋㅋㅋ

패키지 일정에 따라서 양조절을 하는게 좋다

이거 먹고 내려서 이동하고 바로 또 밥먹으러 갔으니까 ㅠㅠ ㅋㅋㅋ









이때 셜록 시즌3인가가 나와서 봤다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이 태블랫 정말 잘 사용한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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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자유여행

오키나와 티웨이 후기



















티웨이로 오키나와 여행다녀온 후기!

티웨이 오키나와 항공이 막 런칭될때 할인 프로모션으로 6만원인가 8만원에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음 ㅋㅋㅋ

2시간에서 3시간의 비행이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고 구매했던것 같다











이때는 PP카드가 없어서 인천공항 맛집 오무라이스 집으로 ㅋㅋ

인공 맛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나는 매번 여기를 추천한다

여기 정말 맛있음!!












이때는 간단하게 간식이 나왔던것 같다

이정도면 LCC라도 감지덕지

후쿠오카가 더 짧은 비행이긴하지만 진에어는 국물도 없었다 ㅋㅋㅋㅋ

그것에 비하면 티웨이는 갠춘한듯

물론 이때 런칭 기념으로 준것같기도 하고.. ㅋㅋ 최근 티웨이는 바뀌었을수도 있다 ㅠㅠ

대신 소음이 심하다 ㅠㅠ

심한 소리를 못듣는 사람들은 귀마개를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다

굉장히 큰 소리로 계속 지속되면서 웅웅되니까 ㅠㅠ

그것빼고는 만족

다음에 가족여행으로 간다고해도 나는 티웨이 탈것 같다











그리고 도착!

나의 오키나와 여행은 3월 초반에 시작되었는데 비를 항상 몰고다니는 여행이었다

날씨가 좋기로 소문나고 벚꽃개화시기도 빠른 오키나와에서 비를 만나면서 여행했으니까 ㅋㅋㅋ

최근에 다시가고 싶은 오키나와 ㅠㅠ 이때는 사람들도 적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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