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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첫날 다녀왔던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사실 뭔가 꼭 가야지!하고 간건 아니었고 ㅋㅋㅋ

캐널시티에 도착하고보니까 분수쇼를 한다고해서 보러갔다

당시에는 원피스하고 콜라보레이션을해서 원피스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꽤 연출이 재미있어서 놀랐음





일단 아주 전형적인 분수쇼로 시작하는데

음악에 맞춰서 물줄기들이 움직이고 조명이 화려한 그런 쇼였다

여기까지는 그냥 무난무난 쏘쏘한듯 ㅋㅋㅋ




근데 원피스 분수쇼가 시작되니까 진짜 기획이나 연출을 잘하는구나 느꼈음

일단 스크린이 호텔에 있는 유리창정도였는데

이걸 잘 활용하는 편이었고 분수대도 진짜 예쁘게 잘 연출했음 ㅋㅋㅋ

원피스에서 멋진 장면들이나 캐릭터 효과들이 다 나오는 편이라

원피스 좋아한다면 후쿠오카 여행갔을때 둘러보는것도 좋을듯!







3d나 빛효과도 bb





이렇게 마무리됨!

약 10분정도?하는것 같은데 정확하게 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ㅋㅋㅋ

재미있게 관람했음 ㅋㅋ

저녁 8시정도에 캐널시티 하카타에 간다면 한번 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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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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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스시 맛집 회전초밥 우오베이






후쿠오카에 여행을 갔으니까 당연히 초밥을 먹어야지!하고

후쿠오카 스시 맛집들을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먹거리가 발달한곳이어서 그런지 맛집들이 많았음

근데 다 평들이 고만고만해서 그나마 가성비 맛집으로 소문난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 회전초밥집에 갔다





하카타 스시 맛집이라고해서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줄 알았는데

하카타역 뒷편에 있는 요도바시 건물에 위치하고 있었음






하카타역 회전초밥 맛집 우오베이의 경우 이렇게 다양한 회전초밥들을

100엔정도의 가격대로 먹을 수 있다

보통 100엔이고 갯수나 부위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가격대는 진짜 저렴한편임!

그래서 가성비 회전초밥 맛집이라고 불리는것 같았다 ㅋㅋ





대신 모든 것이 셀프임

주문부터 물, 뭐 이런거 다 셀프다 ㅋㅋ

혼자 밥먹는 곳으로도 유명해서 그런지 셀프서비스가 나쁘지 않았음

녹차를 마실수도 있고 찬물도 있으니까 원하는걸로 마시면 된다






보시다시피 이 하카타 스시 맛집의 경우

스크린으로 주문하는 제도여서 편리했었던것 같다

한번에 4가지밖에 주문 못하는게 아쉽긴한데 ㅋㅋ

그래도 일본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거나 소심한 사람들에게도

한국어로 잘 되어있는 스크린으로 주문하면되니까 무척이나 편리한듯!






초밥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했음

물론 시즌 메뉴도 있고 당시 주문 불가능한 메뉴도 있는 편이지만

다양해서 좋았던것 같음 ㅋㅋ

그리고 한국어로도 다 되어있어서 주문할때 편리했던것도 있었음







혼밥해도 걱정이 없는게 이렇게 분리되어서 먹다보니까

크게 걱정도 없고 남눈치볼 필요도 없었다 ㅋㅋ






이렇게 한번에 3-4개씩 먹을 수 있는데

이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에서 먹다보니까

한번에 2-3개를 주문하고 1개쯤 남았을때 주문해두는게

끊기지 않게 먹을 수 있는 팁인것 같다 ㅋㅋ

아니면 주문하고 받는데 시간이 걸려서 지루할수도 있음






이렇게 두고 하나씩 먹으면 끝!

나는 연어종류를 좋아해서 연어종류 위주로 주문했다

생각보다 연어의 질은 나쁘지 않았는데

아마도 좋은 초밥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았다

말 그대로 이 하카타 회전초밥 맛집 우오베이는 가성비 맛집이라는 점!

그래서 좋은 질의 초밥을 원한다면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적당한 질의 초밥에 많이 먹고싶다!면 우오베이가 딱일것 같다







밥하고 초밥의 길이가 비슷한데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내 기준으로 초밥이 나쁘지 않아서

나는 가성비를 생각하면 후쿠오카 여행오면 한번은 더올듯 ㅋㅋ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에서는

연어라인 초밥이 괜찮았던것 같다

혹시라도 연어를 좋아한다면 괜찮을것 같음 ㅋㅋㅋ

그 외에 광어나 이런건 쏘쏘해서

우오베이에 간다면 기대를 버리고 가는게 좋을듯 ㅋㅋ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2만원대이 안넘은것 같음 ㅋㅋ

진짜 가성비로는 짱인 회전초밥집이라고 생각했다






초밥을 많이 먹고싶다면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은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 회전초밥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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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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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멘타이코 후쿠야 나카스 본점






후쿠오카 여행 쇼핑리스트에 들어가있는 후쿠오카 멘타이코!

사실 명란젓을 좋아하긴하는데 멘타이코 자체에는 관심이 크게 없어서

구매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나카스갔을떄

후쿠야 본점이 있어서 한번 들러보았음 ㅋㅋㅋ






딱 봤을때는 솔직히 멘타이코 전문점으로 안보였음 ㅋㅋ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통유리로 되어있어 내부가 잘 보이고

보다시피 멘타이코 디자인의 간판이 달려있어서 알았다

후쿠야라고 크게 입구에 적혀져있기도 했음 ㅋㅋ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 멘타이코나 명란마요네즈를 구매해서 가는듯?

후쿠야 멘타이코는 튜브형태로 되어있어서 유명하기도 한데

명란마요네즈도 잘 팔리는 상품인것 같았다

내가 갔을때는 현지인들이 생각보다 많았음 ㅋㅋㅋ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선물용으로도 좋아보였다

물론 가격대가 좀 있음 ㅠㅠ

사실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에서 명란마요네즈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가격대가 후쿠야 명란마요네즈보다는 저렴한편임!

대신 맛은 후쿠야가 좋다고 하니까 나카스쪽에 온다면 한번 들러봐도 좋을듯






저 빨간 패키징으로 된게 후쿠야 명란마요네즈임!

옆에는 또 특이한 마요네즈인것 같은데 모르겠다...ㅋㅋㅋ

가격은 공항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명란마요네즈랑 약 40엔,

4-500원정도 차이가 난다 ㅋㅋㅋ







후쿠야 멘타이코 튜브는 이렇게 생겼다!

종류별로 맛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샘플로 먹어볼 수 있어서

직접 가서 먹어보고 원하는걸로 고르면 좋을듯

보니까 생선맛이 많이 나는 제품도 있고 엄청 매운 제품도 있고

덜짜고 마요네즈처럼 부드럽게 섞인것도 있고

생각보다 종류가 아주 다양했음



개인적으로 튜브형태여서 현지에서 집까지 가져오기도 편하고

집에 와서도 보관하며 먹기도 쉬웠음!

또 원하면 500엔이 추가되긴하지만 냉동된 상태처럼 포장 잘해주는 편이라

멘타이코를 찾는다면 후쿠야 나카스 본점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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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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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하카타역 디즈니스토어




일본여행 할때마다 들리는 디즈니스토어!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도 역시 디즈니스토어를 다녀왔다

사실 후쿠오카에 디즈니스토어가 2-3개정도 있는것 같은데

하카타 아뮤플라자에 있는 디즈니스토어로 다녀왔음!






스티치에 대해서 살짝 애정이 식긴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캐릭터

이렇게 보니까 인형사왔어야했나 싶고...ㅋㅋㅋ





그 외에도 문구류, 장난감류 등등

다양한 디즈니 제품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도 도쿄나 오사카에서 봤던 디즈니스토어 매장들만큼

규모도 있고 물품들도 있어서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들려봐도 좋을것 같음!






인형들도 다양하게 많았다

근데 정품 디즈니 스토어인데 불구하고 생각보다 퀄리티가 들쭉날쭉했음

그래서 만약에 인형이나 컵 같이 디즈니스토어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여기저기 꼼꼼하게 잘 찾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컵도 예쁜것들이 많은데 사이즈가 애매해서 두고 왔다

근데 눈에 아른거리는 스티치 물컵....

이건 진짜 사왔어야하낰ㅋㅋㅋㅋㅋ

이러면 후쿠오카 여행을 다시가야겠음 ㅠㅠ





그 외에도 기존에 다른 디즈니스토어에서 못봤던 제품들도 보였다

신상일수도 있고 후쿠오카에만 있는걸수도 있고?

인형들이 들어가있는 패키지였는데

디즈니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대부분이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소장욕구가 폭발했지만 가격보고 마음에 안정을 찾음ㅋㅋㅋ

너무 비쌍......






아이들 파티나 할로윈때 입기 좋은 옷들도 있었는데

사이즈가 한사이즈정도로밖에 안보여서

진짜 딱 이때쯤만 입고 그 외에는 못입을것 같아 보였다 ㅋㅋㅋ






매우매우 탐났던 우디인형

근데 가까이서 봤을때 생각보다 퀄리티가 별로여서 구매하진 않았다

언젠가 진짜 괜찮은 우디 인형보면 바로 구매해야징





그 외에도 열쇠고리나 작은 악세사리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디즈니스토어 키링이 진짜 탐났는데

열쇠를 사용하지 않으니까 쉽게 구매하지는 못했음





이걸 무슨 인형이라고 하던데

이 인형들도 다양하게 있었다

디즈니 영화 캐릭터들도 있고 간간히 마블도 있었던것 같음



생각보다 구경하는데 즐거웠던 하카타역 디즈니스토어!

혹시 디즈니 영화들을 좋아하고 하카타역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들러보아도 좋을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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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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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 솔직한 후기






후쿠오카 우동 맛집이라고 소문난 타이라에 다녀왔다

솔직히 현지인 맛집이라고해서 기대를하고 다녀왔는데

내 생각에는 그냥 쏘쏘?한 느낌이었음







오픈이 11시인가, 좀 늦은 편이다

그래서 미리 가서 기다려야지~했는데 오픈 30분 전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정말 길었다

만약에 빨리 먹고 이동해야한다면 일찍 가서 기다리는게 좋을듯

다행이도 딱 나까지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

내 뒤에는 다음타임으로 또 기다려야겠음....







메뉴는 직접 다니시면서 받으시는데 영어가 안통한다

간단하게 메뉴를 알아보고 가는게 좋음

메뉴는 많은데 다 일본어여서 알 수 없었다......ㅋㅋㅋ



보통 기본 우동에 토핑을 바꾸는 식으로 주문하는데

이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의 대표 메뉴는

니쿠고보우동 - 고기우엉우동

에비고보우동 - 새우우엉우동

니쿠마루텐우동 - 고기어묵우동 이 있다

이중에서 하나로 골라도 되고 다른걸 추가해서 먹어도됨

나는 에비고보우동을 먹고 싶어서 아침에 간건데

에비는 안된다고해서 타마고고보우동으로 주문했다

근데 여기 계란은 생계란 풀어져서 나오니까 계란은 비추임 ㅋㅋ





테이블 앞에는 유자로 된 소스하고 고추가루가 있어서

기호에 따라서 추가해서 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유자소스가 타이라에서 특이한 소스여서

조금 넣어서 먹어보는걸 추천함!






직접 손으로 뽑는 면을 사용한다는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

솔직히 위생적으로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ㅋㅋㅋ

그러려니하고 먹었다...

맨손으로 하셔서 그부분이 좀 걸리긴했음

예민하다면 안가는게 맞는것 같고 ㅋㅋ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편이다

나도 바로 나와서 먹을 수 있었음!

계란이 찐계란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 생으로 나와서 당황했다..ㅋㅋ

고기도 차슈같이 올라가 있는게 아니라 불고기같이

얇게 저민 고기들이 들어가 있는 고기우동이었음






국물은 아주 깔끔하고 담백했다

계란을 푸니까 조금 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국물자체가 깔끔해서 계란이 굳이 필요가 없을듯 ㅋㅋ

그리고 유자를 넣어서 먹으니까 국물이 좀 더 상큼해지는 느낌이었다

유자향이 너무 많이 나서 국물이 맛없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큼하고 깔끔해져서 놀랐음!

이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에 간다면 유자소스는 추천이다





면은 좀 호불호가 갈릴듯

개인적으로 우동면은 쫄깃하고 찰져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

후쿠오카 우동의 특징이기도 하고

이 후쿠오카 맛집 타이라는 더군다나 손으로 뽑는 수타면이라

기존에 알고 있는 우동면 같은 탱글탱글함보다는

우리나라 칼국수면 같이 툭툭 끊기는 맛이었다

쫄깃함은 살아있지만 나에게는 다소 아쉬웠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가기보다는 적당하게 특이한 느낌의

후쿠오카 우동을 먹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타이라에 방문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결론적으로 나는 고기가 너무 날라다니는 고기라 아쉬웠고 면도 살짝 아쉬웠음





나올때가 되니까 점심시간쯤이어서 그럴 수 있는데

생각보다 줄이 더 길었다

그래도 특색있는 우동을 먹은 기분이었고 가격대가 600엔정도로 저렴해서

큰 부담없이 한끼 먹고싶다면 가보는것도 좋을듯!

다만 30분이 넘어가도록 기다렸다가 먹을 맛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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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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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솔직후기 및 위치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전에 준비하면서 가보고 싶었던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근데 후기를 보니까 덤탱이도 많이 당한다고 하고

혼자 여행가서는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들러서 구경만 하다가 온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포장마차를 가려면 그 분위기만 즐기겠다!면 모를까

제대로 문화를 즐기고 덤탱이 안당하려면

일본어를 어느정도 할 줄 아는 상태에서 가는게 좋을듯하다





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의 경우 저녁 늦게 열어서

한 7-8시정도에 갔는데 이렇게 오픈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포장마차 거리를 제대로 느끼려면 밤에 가는게 좋을듯







앞에 나카스강인가? 이 강이 있어서 야경도 꽤 멋있었다

겨울에 간 후쿠오카 여행이었는데 춥지도 않아서 야경도 제대로 봤다

엄청 예뻐서 꼭 봐야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한번 보는건 좋은것 같음 ㅋㅋ







하나 둘 가게를 오픈하니까 기존에 단골인것 같은 손님들이 오기 시작했다

이 포장마차거리는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한국분들도 많고 외국인 여행자들도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 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는 정가제가 아니어서

바가지를 쓸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일본어를 잘 모른다면 메뉴 선정부터 힘들수도 있고

또 비싸게 받는다고해도 따지지 못할수도 있다

잘 즐길 자신이 없거나 바가지에 민감하다면

나처럼 그냥 야타이를 즐기러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음 ㅋㅋ







위치는 캐널시티하고도 가까워서 캐널시티에서 쇼핑하고 가거나

저녁에 겸사겸사 산책겸 가봐도 좋을듯하다

만약에 야타이에서 한잔 하고 분위기를 더 즐기고 싶다면

사전에 조금 대비를 하고 가는걸 추천한다

메뉴라던가 아니면 미리 괜찮은 포장마차를 검색해두던가 하는게 좋을것 같다



후쿠오카 여행을 한다면 야경을 볼겸 분위기도 볼겸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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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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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솔직후기






혼자 후쿠오카를 여행하다보니까 1인 혼밥이 가능한

후쿠오카 맛집들 위주로 돌아다녔던것 같다 ㅋㅋ

특히 후쿠오카 모츠나베는 가격대도 비싼 편이고 혼밥으로 먹어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텐진 맛집 쇼라쿠를 알게 되어 다녀왔음!

쇼라쿠는 1인 모츠나베도 판매하고 있는 집이어서

부담없이 잘 먹고왔다 ㅋㅋㅋ



다른 모츠나베 맛집들도 많이 있겠지만 텐진 맛집을 찾는다면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만족했음 ㅋㅋㅋ




아무래도 후쿠오카 모츠나베가 유명하다보니 그럴 수 있는데

이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도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식당이었다

내가 먹을때 대부분 한국인들이었고

한국어 메뉴판도 있었음 ㅋㅋㅋㅋ

보통은 간장맛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좀 짜다고해서

나는 된장맛으로 주문했다.






주문하면 그래도 빠르게 나오는 편인듯!

한가득 담은 모츠나베가 등장했다

안에는 된장 소스하고 곱창들 대창들 그리고 야채들이 듬뿍 들어있었다

나는 요기에 밥만 추가했음

다른 반찬들도 있고 특히 명란, 멘타이코도 있어서 주문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밥만 주문해서 먹었다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안에는 이렇게 곱창들이 들어있다

처음에 양은 그냥저냥한 정도?

곱창양이 많다고 들었는데 조금 아쉬운 양이었다

근데 워낙 비싸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가격대비로 생각하면 괜찮은양인듯







텐진 맛집 쇼라쿠는 밥의 양도 고를 수 있었다

나는 중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배가 고프다면 대짜도 괜찮을듯 ㅋㅋ







직원들이 틈틈히 와서 봐주는데 몇분있다가 끄라고하거나 먹으면 된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다 끓은 뒤에 먹기 시작했는데

일단 맛은 정말 좋았다!

된장으로 고르길 잘했다 싶었음 ㅋㅋ 정말 짰다

간장으로 했으면 진짜 짰을듯 ㅋㅋㅋ

곱창은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다 ㅠㅠ 국물도 맛있고

밥이랑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음 ㅋㅋ





보통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에서

모츠나베 다 먹고 면사리 추가해서 먹는다고 하던데

나는 면사리 포기하고 곱창을 추가해서 먹었다 ㅋㅋ

개인적으로 추가한 곱창양이 원래 나온 양보다 훨씬 많은 느낌이었음 ㅋㅋ

그래서 쇼라쿠가면 꼭 곱창이나 대창은 추가해서 먹는걸 추천한다

저게 700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7000원정도 양이다 ㅋㅋㅋ




혼자 후쿠오카 여행을 가거나 1인 모츠나베 맛집을 찾는다면

진짜 이 텐진 맛집 쇼라쿠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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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다이묘거리에 있는 무인양품의 규모가 크다고해서

다이묘 근처에 가기도 했고해서 겸사겸사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에 들러보았다!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의 경우에는

보니까 카페도 있고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었다

규모가 층마다 있고 층이 넓지는 않지만

4층까지있어서 꽤 볼거리는 많았다

무인양품 카페가 궁금하다면 이 텐진 무인양품으로 와도 될듯




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보니까 쉬폰케이크를 구매해서 꾸밀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패키징도 있었다!ㅋㅋㅋ

이거 하나 구매해올껄 사진보니까 아쉽넹..ㅋㅋ






그 외에도 다양한 그릇도 있었다

보니까 웬만한 제품들은 다 있어서

혹시라도 뭐 구매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무인양품에 와서 구매해도 될 것 같았다





그 외에도 카레나 국 같은 음식들도 있는데

이거 한개 먹어보니까 짠편이라..

일단 하나 먹어보고 입맛에 맞으면 사는걸 추천한다

된장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별로였고 그랬음 ㅋㅋㅋ





그 외에도 파스타 소스랑 파스타도 있고

파스타가 통째로 들어있는 제품들도 있었다

파스타는 종류가 다양해서 한번 구매해볼까 하는 맘이 생겼음 ㅋㅋ

다음에 가면 파스타 한번 구매해봐야징






그 외에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는데

가습기... 이거 진짜 탐났다ㅠㅠ

110볼트짜리라 아쉽게 패스했는데

이거 향도 나고 해서 진짜 탐나는 제품중에 하나였음

한국보다 일본이 저렴하다보니까 일본에서 구매하는게 이득인데..아쉽당ㅋㅋ




그 외에도 화장품들이 있었는데

솔직히 화장품은 별로였다..

브러쉬같은건 예민하지 않다면 괜찮을것 같은데

나머지는 발색도 너무 쏘쏘하고 그닥이었음 ㅋㅋㅋ



진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었던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다이묘거리간다면 텐진 무인양품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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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하카타역 크리스마스 마켓





후쿠오카에 연말 시즌, 크리스마스 시즌에 여행을 간다면

하카타역 텐진 광장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꼭 들려보라고 하고 싶다!

25일 당일까지 한다고 하는데

후쿠오카 여행중이라면 꼭 들려보길 바란다!



나는 저녁에 하카타역에 있는 크리스마스에 갔는데

일루미네이션까지는 아니지만

예쁘게 꾸며두어서 사진찍는 곳도 있고 좋았다 ㅋㅋ

텐진 광장은 내가 여행 끝날때 시작이라 아쉽게 못갔음 ㅠㅠ





후쿠오카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의 경우

이렇게 생각보다 화려하게 되어있다!

텐진 크리스마스 마켓은 뭔가 정돈되고 아담한 느낌이었다면

하카타는 좀 화려한 느낌이었다 ㅋㅋ





음식이나 뱅쇼같은 술도 파는 부스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한 곳들이 많아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관련 소품도 판매중이고!

물론 좀 가격대가 나간다...

여기 있는 제품들은 좀 비싼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퀄리티가 좀 들쭉날쭉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이 크리스마켓에서 구매시에는 잘 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하다





여러가지 소품들이 참 다양했다

크리스마스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ㅋㅋ

연말에 이런 제품들을 보면 행복해지는건 있는것 같다 ㅋㅋ






스노우볼도 종류별로 있었음!

근데 더 예쁜 디자인이 도큐핸즈나 로프트에도 있어서

먼저 그곳들 관람하고 와서 구경해도 좋을듯하다 ㅋㅋㅋ





크리스마스 장식물들도 판매하고 있고~

이런 크리스마스 리스는집에서 만들면 재밌는데 ㅋㅋ

이렇게 예쁜거 구매해서 달아도 좋을것 같다

사실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보고 부스가 많이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있었다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뱅쇼도 판매중!

이거보니까 그릇도 주는것 같았다 ㅋㅋㅋ

기념으로 겸사겸사 좋을듯~





그 외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왔는지

여러가지 나라를 상징하는 소품들도 많이 있었다

외국인들도 부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재미있었음!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추천추천한다!





화려했던 하카타역 크리스마스 마켓,

혹시라도 기회 된다면 꼭 둘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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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후쿠오카 여행 

텐진 로프트 크리스마스 시즌







텐진역에 갔다가 여기저기 구경하고

본격 문구덕질을 하기 위해서 로프트로 향했다!

텐진에 로프트 큰곳이 있다고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소소했다....ㅋㅋ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고 새해가 와서

여러가지 구경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쇼핑플레이스중에 한곳이다





눈사람 인형을 왜 이렇게 두었을까.......ㅋㅋㅋㅋ

처음에는 이렇게되어있는지도 몰랐음 ㅋㅋㅋ






예쁜 제품들이 참 많았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또 좋아한다면

로프트에서 소품 몇개 구매해서 와도 좋을것 같다

예쁜 피그먼트들이 참 많이 있었음





진짜 사람인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ㅋㅋㅋ

마네킹이었다 ㅋㅋㅋ

이런 복장으로 크리스마스 보내도 재미있을듯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바로 새해이기도 하고

원래 앞서가는 일본이어서 그런가

후쿠오카 텐진 로프트에도 다양한 새해 관련 상품들이 있었다

특히나 다이어리들이 제일 많았는데

다이어리 구매할까 하다가

한국하고 휴가일도 다르고 공휴일도 달라서 패스 ㅠㅠㅋㅋㅋ






로프트에 아마도 미도리 관련해서 오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다~

후쿠오카 로프트 텐진점에도 미도리 관련한 제품들이 있었다

2018년 제품 구매를 원한다면 와서 구경해도 좋을듯!







그 외에도 예쁜 스티커들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한 스티커는 없었다

뭔가 후쿠오카 로프트는 부실한 느낌이었음..

역시 도쿄나 오사카가 로프트는 짱짱인가보다 ㅋㅋㅋ







그 외에도 신년에 사용할만한

편지봉투들도 있었다

아마도 새뱃돈이나 덕담을 써서 주는 용도인듯?






마테도 많았다

몇개 구매하려다 말았는데 가격대는 쏘쏘한듯?

적당한 가격대였던것 같다

특이한 디자인들도 많이 있어서

마스킹테이프 좋아한다면 후쿠오카 여행때 들러봐도 좋을듯







인스탁스 필름 디자인들도 엄청 다양했다

구데타마 디자인도 있고 미니언 디자인도 있었다 ㅋㅋ

두 캐릭터 좋아하면 구매해봐도 좋을듯 ㅋㅋ

하나 구매해서 친구줬음 ㅋㅋ





가챠도 있었음

세일러문 가챠있으면 하려고 했는데 없었다 ㅠㅠ

세일러문 요새 인기없나..........ㅋㅋㅋㅋㅋ



다양한 물건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던

후쿠오카 로프트 텐진점!

혹시 텐진 근처 지나간다면 한번 들러보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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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돈키호테 텐진 후기





후쿠오카 여행의 경우 쇼핑과 맛집탐방이

주요 목적이었기 때문에 목적에 따라서 

열심히 이리저리 움직였는데 ㅋㅋ

새로생긴 텐진에 돈키호테도 다녀왔다!!



역시나 인기있는 돈키호테 물건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왔다





후쿠오카 돈키호테 텐진점은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되

여기저기 전시하고 고치고 있었음 ㅋㅋ

좀 정신이 없고 어수선하긴한데

건물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딱딱 정해져있고 쇼핑하기 편리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층층별로 되어있어 나카스보다는 좀 더 물건찾기 쉬었음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있고

여기저기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살까말까 고민했던 ㅋㅋ

그리고 가격은 돈키호테 나카스점보다

제품들이 좀 더 저렴했던것 같다

오픈 기념을 할인을 더 하는건가 ㅋㅋㅋ





가습 마스크도 찾았음 ㅋㅋ

이거 장기 비행할때 꿀템인데

다음 여행하기 전에 하나 구매해놔야징






나에게 맞지 않았던 진통제

근데 이거 잘 맞으시는 분들은 잘 맞으시는듯?

이브이 진통제도 있었다

근데 5개로 제한이 있어서 돈키호테 사다드림이나

가족들용으로도 많이 못살것 같았다





안경닦이도 있고 ~

근데 보시다시피 이 텐진 돈키호테는

물건이 좀 텅텅 비어있는 느낌이었다

점원들이 채우고 있긴한데 대량으로 산다면

나카스 돈키호테점이 더 나을듯






샤론파스도 있었다!

샤론파스도 아쉽게 한가족당 5개로 제한되어있어서

대량으로 구매하려면 마찬가지로 나카스로...

텐진은 왜 제한을 두는건지 모르겠당






나의 이번 후쿠오카 돈키호테 쇼핑 목적은

챠오츄르를 왕창 사오는 것이었는데

아쉽게도 돈케호테 텐진점에는 챠오츄르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야옹이 멍멍이 간식사려면

나카스가서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다






샴푸들도 있고~

헤어제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었음!

근데 츠바키 동백샴푸는 거의 없고 트리트먼트만 있었다

나는 샴푸 리필이 필요했는데 아쉽게도 그냥 왔다ㅠㅠ



혹시라도 대량으로 많이 사려면

나카스 돈키호테에 가서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다

대량으로 구매도 못하고 ㅠㅠ 물건도 없어서...

나카스보다 텐진 돈키호테가 저렴하긴 하지만

좀 제약이 있어서 쇼핑에 맞게 구매하면 될듯




텐진 돈키호테 위치는 이 애플스토어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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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여행 

텐진 다이묘거리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일본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한국에도 생겼지만 일본에 더 다양한 제품이 있는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에 다녀왔다

다이묘거리 걸으면 바로 눈에 띄어서

다이묘거리 구경한다면 겸사겸사 가도 좋을듯 ㅋㅋ





11월 말인데도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일본은 이런 계절감을 참 잘 이용하는것 같다 ㅋㅋ

내 집이 있으면 사올것 같았던 장식품들





크리스마스 파티하면 딱일것 같은

파티용품들도 있었고

양말도 있었다 ㅋㅋㅋ 양말 진짜 귀여웠음

양말 좋아하거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양말을 원한다면

다이묘거리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에서

양말 둘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ㅋㅋ

동그란 볼에 패킹되어서 선물주기도 좋을듯 





그리고 아마도 장식품일것 같은 찻잔들도 있었다

엄청 미니미하고 귀여웠음 ㅋㅋ

근데 퀄리티가 쏘쏘하고 들쭉날쭉해서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알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






그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인것 같은

그릇들, 장식품들이 있었다!

내년이나 내후년 독립하면 이거 다 쓸어담아야지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제품들은

내구성도 괜찮고 제품 디자인도 좋은것 같다 





문구류도 있었음

저렴하긴한데 퀄리티가 들쭉날쭉하다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는 괜찮은듯!





미술 관련 용품도 있었다

손모양 바스트는 왜 있는걸까 ㅋㅋㅋ

그리고 손모양이 ㅋㅋ 사람들이 자꾸 가운데 손가락만

올려두어서 은근 신경쓰였다 ㅋㅋㅋ





예쁜 뱃지도 있고 슬라임종류들도 있었다

일본도 슬라임이 유행인듯?ㅋㅋ

녹아내리는것도 있고 그냥 찐득거리는것도 있고

베이직 슬라임들이라 구매해서 자기만의 슬라임으로 바꿔서

놀아도 될 것 같았다~

200엔이라서 가격도 저렴했음





그 외에도 다양한 주방식기들도 한가득~

내구성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된

아기자기한 주방용품들이 있어서 보기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 샐러드통 엄청 탐났음 ㅋㅋ

샐러드 담아서 들고다니면 딱이겠다 싶었다





결국 구매했던 홀로그램 형태의 노트

홀로그램을 좋아해서 이런건 그냥 넘길수가 없다 ㅠㅠㅋㅋ





잘 사용했던 케찹 그리고 물감모양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의 필통

위에 뚜껑부분이 고장나서 새로구매할까하다가

그냥 일단 왔다 ㅋㅋㅋ






후쿠오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 가면 

꼭 긴 USB선을 사야지!했는데 보니까 다 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은 하나도 없었다 ㅠㅠ

그래서 그냥 옆에 작은 가위하나 구매했음

가위는 여행다닐때 의외로 필요한 물품인데

큰 가위 들고다니면 걸리나?그래서

이렇게 작은 가위로~ 가위 기능은 쏘쏘한것 같지만

포켓형이라 괜찮은것 같다 ㅋㅋ






크리스마스 시즌에 잘 어울리는 쿠키들도 있고

후쿠오카 여행 내내 느낀점이지만

정말 후쿠오카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 ㅋㅋ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 간다면

텐진 근처에서 쇼핑하거나 다이묘거리간다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 들러서 구경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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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bills 

리코타치즈팬케이크 솔직후기






후쿠오카에는 여러 팬케이크 맛집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비쥬얼도 맘에들고

이름만 들어도 맛있어보이는 리코타치즈팬케이크를 판매하는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bills에 다녀왔다



메뉴판을 못찍었는데

이 빌즈 리코타치즈케이크는 1500엔이었고

커피도 마시면 좋을것 같아서

콜드브루 650엔을 추가해서 주문했다




책상마다 놓여있던 설탕들!

그리고 하나는 뭔지 모르겠음....ㅋㅋㅋ





안추우면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을것 같은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이었다

분위기가 진짜 좋았음

위치가 애매한곳에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가보니까 나카스강도 보이고해서 뷰가 정말 좋았다

빌즈를 후쿠오카 맛집으로 꼽는 이유가 있는듯

그리고 한국인들이나 외국인들도 많은데

현지인들에게도 아주 인기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나온 빌즈 콜드브루 650엔

음... 개인적으로 맛은 좋았는데 너무 작았다 ㅋㅋ

진짜 너무 작은 느낌이었다..

톨사이즈?보다도 작은 느낌이었음

리필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될것 같았다

정말 아껴먹었음 ㅋㅋㅋ





콜드브루랑 함께 먹으라고 나온 우유랑 시럽!

우유만 넣어서 먹었는데 꽤 괜찮았다





그리고 나온 빌즈 bills 리코타치즈 팬케이크!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답게 진짜 비쥬얼이 아주 최고였다 ㅋㅋ

사진을 아무렇게 찍어도 예쁘게 나와서 좋았음 ㅋㅋ

뚜꺼운 팬케이크 2개에 바나나가 나오고 시럽도 함께 나온다

보니까 양이 꽤 되어서 2명이 와서

이거 하나랑 사이드메뉴 주문해서 먹어도 좋을듯!





시럽을 듬뿍 뿌린 느낌

근데 이 빌즈 팬케이크는 시럽 없으면

사실상 거의 먹기가 힘들다..........ㅋㅋㅋㅋ

시럽 나도 한번 추가했고

옆에 테이블도 추가하는걸 봤다 ㅋㅋ






일단 리코타치즈가 들어서 그런지

팬케이크 자체는 엄청 부드러웠다

근데 역시 팬케이크여서 그런지 맛이 특별히 느껴지는건 아니었음

이 후쿠오카 맛집 빌즈의 경우에 호주에서 온 브랜드라

확실히 일본식은 아니고 미국에서 먹는 그런 맛이었다 ㅋㅋ

아무튼 그래도 맛이 쏘쏘해서 거의 시럽하고 바나나 맛으로 먹었당...

뭔가 가격 반값으로 한개만 주어도 좋을것 같았음

사이드메뉴로 버섯베이컨 등등이 있는 메뉴를 주문할까말까

엄청 심각하게 고민했다 ㅋㅋㅋ

커피를 주문할까도 했고 ㅋㅋㅋㅋ





시럽 듬뿍해서 바나나랑 먹으면

엄청 달달하면서도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시럽이 과해도 너무 달아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기분이 좋은 달달함이어서 좋았음

진짜 시럽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보니까 이 후쿠오카 맛집의 시럽도 허니버터?시럽이라

그냥 메이플시럽하고 다르다고 한다






먹다 힘겨워서 쉬다 먹었음 ㅋㅋ

이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에 혼자 가서 이걸 다 먹기에는

맛도 질리기도 하고 양도 꽤 많은 편이다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서 주문해도 되고

진짜 친구랑 가서 먹어도 좋을듯 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음!



팬케이크를 좋아한다면 이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추천이다

근데 그냥 담백한 기본 팬케이를 좋아한다면

이건 살짝 너무 달고 느끼하다고 느낄수도!

그래도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중 고르고 골라 간곳이라

아쉬움은 크지 않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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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캐널시티 맛집 

100엔 스시 헤이시로 솔직후기






후쿠오카 여행 첫날은 그냥 저녁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원래 하카타역을 갈까하다가 너무 멀어서 ㅋㅋㅋ

그냥 캐널시티 맛집에서 식사하기로 했다

여기저기 찾아보다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캐널시티 100엔 스시 맛집이라는 헤이시로에서 먹었다

솔직히.. 여기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생선비릿내가 확!ㅋㅋㅋ

원래 일본 초밥은 비릿내가 살짝 있는지 알았지만

이렇게 입구부터 비릿내가 나다니 ㅋㅋㅋ

이 캐널시티 맛집 헤이시로는 한국인들이 진짜 많았고

솔직히 1-2팀빼고 다 한국인이었다 ㅋㅋ

그래서 메뉴판엗 한국어 메뉴가 있었는데

사실 그냥 돌아가는 스시 먹으면 되어서

이걸 특별히 사용하지는 않았당





캐널시티 맛집 헤이시로에서는

위에 돌아다니는 초밥들을 그냥 먹으면 되는데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았다

연어, 관자, 오징어, 한치, 연어구이 등등

기본적으로 있는것만 있는 느낌이었음

그 외에 특별히 먹고싶은게 있다면

스크린을 통해서 주문하는게 좋을것 같았다






제일 맛있었던건 연어!!

이거 진짜 맛있었다 bb

도톰하고 연어도 비리지 않고 딱 맛있었다 ㅋㅋ

뭔가 가게 들어올때 비릿내가 심했는데

막상 초밥을 먹으니까 비릿내는 거의 없었다






그리고 100엔스시라고 되어있는 캐널시티 맛집이지만

사실상 100엔스시보다는 200엔이 더 많았다 ㅋㅋ

100엔은 진짜 드물고 대부분 200-300엔정도의 스시였음

가성비도 있긴하지만 엄청 가성비 맛집은 아니었다






조개 관자도 맛있고 오징어도 맛있고 ㅠㅠ

솔직히 초밥 퀄리티는 진짜 괜찮았다

삿포로에서 이정도 가격에 거지같..았는데 ㅋㅋ

여기는 비릿내도 없고 괜찮았다!

만약에 후쿠오카 여행 온다면

요 캐널시티 맛집 또 오고싶음 ㅋㅋㅋ





흰살생선도 맛있었다

근데 초밥 고를때 잘 골라야하는게

생선이 밥보다 큰게 있고 작은게 있더라

그래서 생선이 큰걸로 잘 고르는게 좋다



이 캐널시티 100엔 스시 맛집은

맛도 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는데

여기를 비추하는 이유는 서비스다

일단 한국인들이 많다... 그리고 내가 갔을때만 그런지 몰라도

술을 드셔서 그런지 엄청 시끄러우셨다......ㅋㅋ

그랬더니 초밥만들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쳐다보면서 이야기하고

또 일본어를 잘 못하는 한국인들이 오니까

지들끼리 뒷말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인들이 먹고 나가니까 엄청 친절하게

계산도 하고 인사도 하더니

한국인들 나가니까 인사도 없이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물론 인종차별도 아니고 한국인 차별도 아닐 수 있는데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굳이 가서 먹어야할까 싶었다

초밥은 맛있었는데 참 아쉬운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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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후기











겨울 훗카이도 여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사실 훗카이도는 겨울여행으로 유명했는데

최근에는 여름 여행지로도 뜨고 있는것 같다 ㅋㅋㅋ

나는 여름, 겨울 둘 다 다녀와봤는데

둘 다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 훗카이도인듯하다









영화 러브레터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거나

혹은 명장면을 아는 사람이라면

훗카이도에 눈쌓인 로맨틱함을 상상할텐데

눈을 좋아하고 겨울을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눈이 펑펑온다 ㅋㅋ









여름에는 밭이었던 곳들에 눈이 펑펑오고

눈이 쌓이면서 정말 새하얀 눈들판이 뭔지 볼 수 있다

또 눈이 안오는 날은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도 볼 수 있다!

여러모로 자연적인 여행지를 좋아한다면

겨울 훗카이도 여행만한게 없을듯 ㅋㅋ

또 온천 좋아한다면 야외온천할때 정말 좋다!

겨울 훗카이도여행에서 야외온천했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만족했었음




다만 눈이 많이오면 기차 운행이 정지하거나

버스 운행이 정지하는 등등

겨울 여행시 교통편이 불편할수도 있다

 렌트를 하거나 겨울 교통편을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을듯!

나는 당시 교통편이 걱정되어서

그냥 패키지로 다녀왔다 ㅋㅋㅋ









겨울 훗카이도에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일루미네이션 행사도 있고

날짜만 잘 맞춰서 간다면 눈싸움 축제도 볼 수 있다




여름에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서

볼거리가 풍성한 곳이 훗카이도라면

겨울에는 축제들이나 행사가 많아서

즐거운 여행지이기도 하다

겨울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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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 

에비소바 이치겐 후기










마지막날은 공항으로 곧장 고고씽~

오후비행기비만 왜 오전에 시간이 없는걸까...

항상 오후로 시간을 잡지만 빠듯한 느낌이다 ㅋㅋ

아무튼 마지막날 점심은 에비소바 이치겐을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삿포로 신치토세 국내선 라인에 있는

라멘공화국안 에비소바 이치겐에서 먹기로 했다





분명히 줄도 기다려야하고, 넉넉하게 먹고 움직이려고

빠르게 이동했는데...

차가 막혀서 예상시간보다 훨씬 늦었다

공항으로 오는 건 버스보다는 JR라인을 이용하는걸로...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에 국물이 여러종류다

새우된장, 새우소금, 새우간장으로 있는데

보통 한국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건 새우된장 같았다

그리고 새우간장도 인기있긴한데 좀 짠맛이 강하다고해서

나는 새우된장으로 주문했다.

면도 고를 수 있는데 굵은면, 가는면중에 나는 가는 면으로 골랐다

깊은맛을 원한다면 깊은맛으로 골라도 되고

양은 많은걸 원한다면 곱빼기처럼 주문하면된다

살짝 이치란처럼 자기 입맛에 따라서 선택해 먹는 느낌이었음








그 외에 사이드메뉴로 새우주먹밥,

밥, 챠슈, 만두 등등이 있었다

나느 챠수추가해서 먹었음!!







어떻게 만드는지 볼 수 있는 공간에 있었다

신치토세 공항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

앉아있으면 스텝이 알아서 라멘을 가져다주는 구조고

캐리어같은 경우에 알아서 맡아주어서

어려움이나 불편함 없이 잘 먹을 수 있었다!

캐리어 두는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잘 케어해주어서 좋았음 ㅋㅋ







에비소바 이치겐 새우된장 등장!

아 근데 등장하자마자 향이 짜겟구나 싶었다 ㅋㅋ

짠걸 못먹는다면 좀 덜 짜게 해달라고

주문하는것도 방법일수도.....

아무튼 맛은 진짜 일본에서 먹어보지 못한 라멘맛이었다

새우향이 엄청 진하게 나기 때문에

새우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얇은면이 국물하고 잘 어울려서 추천한다고했는데

확실히 얇으니까 국물도 같이 올라와서

확실히 더 맛있었던것 같다

짠거 뺴고는 다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거의 40분정도 기다렸다가 먹은것 같은데

그만한 맛인가 물어본다면 

기다려서 먹어도 실망은 안할것 같은 맛이었다

워낙 새롭기도했고 새우를 좋아해서 그런지

새우향이 가득한게 맘에 들었음 ㅋㅋㅋㅋ




혹시라도 공항에 일찍가서 시간이 널널하다면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이동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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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4박 5일 여행 후기









보라카이여행을 생각해보면 정말 힐링힐링힐링의 여행이었고

여행이라기보다는 휴양이었던것 같다

진짜 고민없이 쉬는 그런 5일이었던것 같다

사실 해양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4박 5일 일정은

좀 길구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수영하면서 보내고 하면서 보내면 좋긴한데

그냥 넉놓고 보내기에는 좀 길게 느껴지기도 했다






석양은 정말 4일 내내봐도 질리지 않았다

다시 간다면 진짜 제대로 된 보라카이 여행 사진을 찍고싶다

아쉽게도 SD카드가 망가지면서

보라카이 사진이 다 날라가서 그게 너무나도 슬펐다...







보라카이가면 1일 1일 망고쥬스하고~ㅋㅋ

망고주스 맛집에서 먹었는데 확실히 맛있었다

망고 안좋아하는데도 계속 가서 사먹게되는 매력이 있었음ㅋㅋ









호텔 앞에 선베드에 누워서

망고주스마시면서 노트북으로 영화도 보고

가서 수영하기도 하고 진짜 자유롭게 보냈다








보라카이 맛집을 다니면서 맛있는것도 잔뜩 먹었음!

지금은 더 다양해지고

있던 맛집들도 없어지고 한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다시 또 가고싶다 ㅠㅠ





보라카이는 섬에 들어가기까지가 좀 힘들다

비행기타고 공항에 내려서 버스타고 터미널가고

터미널에서 또 배타고 들어가야하는데

들어가면 그만큼 편하게 쉴 수 있고 좋아서

개인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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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신치토세 공항









삿포로여행을 마치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향했다

근데 이 신치토세공항에 볼거리가 엄청 많았음

나는 라면공화국에 갔다가야해서

국내선에서 내려 국제선으로 갔는데

이 중간에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된다면 국내선에서 내려서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가도 좋을것 같다!







로이스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여기 참 많았다 ㅋㅋ

로이스 초콜릿이 어떤 과정으로 만드는지 궁금하다면

한번 구경해봐도 재미있을것 같음!








또 큰 전시관처럼 특정 브랜드의 케이스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곳도 있었다

틴케이스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녹만 쓸었고

겉에 포장지의 무늬들은 대부분 그대로였다

나는 이런 케이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향했다 ㅋㅋ








그리고 신치토세 공항 국제선하고 국내선 중간쯤

이런 도라에몽 스토어가 있는데

각종 피규어들은 물론 관련 음식들까지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객들이

이곳에서 체험하고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라에몽 좋아한다면 꼭 들러봐야할듯!

신치토세공항에 있는게 의아할 정도로 규모가 컷다








만화책은 물론, 인형, 포토존 등등

다양한 체험사이트가 있어서 가족끼리 여행갔거나

아이들이 있다면 가서 구경하기 정말 좋을것 같았음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피규어나,

장난감들을 판매하는 곳들도 있었다

면세점으로 가기 전 마지막 쇼핑지역이기도 하고

신치토세 공항은 면세점이 크지 않으니까

이곳을 잘 활용하면 좋은 쇼핑이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볼거리마 많았던 신치토세 공항!

일찍가서 구경하면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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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다누키코지 삿포로 드럭스토어











삿포로 다누키코지 쇼핑 아케이드에 있는

삿포로 드럭스토어를 소개하려고한다

이상하게도 삿포로는 돈키호테보다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가 저렴했다

아무래도 삿포로 이름달고해서 그런건가 싶음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아케이드 앞쪽에 있어서 찾기도 쉽다~

이 곳이 제일 큰 것 같은데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쇼핑하기도 수월했다









일단 삿포로 드럭스토어에도 있는건 다 있다

근데 보니까 없는 물품들도 있어서

만약에 5만원이상 구매할 생각이고

여러 물품을 구매해야한다면 사실 돈키호테가 나을수도있음

내가 구매하고 싶었던 것들 대부분이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에 다 있어서 나는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했다

숙소 바로 앞이라 편리하기도 했고 ㅋㅋ










젤리종류는 이곳이 제일 저렴했다

근데 삿포로는 후쿠오카나 오사카보다는

물건들이 저렴한 느낌은 아니었다 ㅜㅜ

그래서 이런 젤리는 패스하고

사용할 예정인 것들, 필요한것들 위주로 구매했다

나중에 후쿠오카가서 왕창 털어오던가 해야지 ㅋㅋㅋㅋ









약품들은 대부분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돈키호테나 

가격대가 비슷했던것 같다

약품 위주로 구매한다면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될듯










돈키호테에서 이상하게 비쌌던 훈와메리진하고 코로로 젤리

코로로젤리는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구매안했는데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스토어는 다 85인데

이상하게 돈키호테는 105엔이었다

코로로젤리를 많이 구매할꺼라면 삿포로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 스토어들이 나을듯










나의 주요 쇼핑목록이었던 츄르

맛이 종류별로 없어서 돈키호테 갔는데

돈키호테가 훠어어어어얼씬 다양했다

그래서 츄르는 따로 돈키호테에서 구매했다







한궁게서 유명한 제품들은 다 있었다

사실 돈키호테나 다른 드럭스토어들은 알고 있었어도

삿포로 드럭스토어는 처음이어서 뭔가했는데

생각보다 정말정말 좋아서 만족스럽게 쇼핑을 했다

또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텍스리펀도 수월했음





혹시 삿포로에서 많이 쇼핑할 생각이라면

삿포로 쇼핑리스트가 따로 있다면

돈키호테도 좋지만 

이 다누키코지 삿포로드럭스토어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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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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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일본여행을 하면 항상 백화점 식품관도 가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삿포로는 다이마루 백화점이 삿포로역에 바로 있어서

찾기도 쉽고 가기도 참 편리했다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은

생각보다 작긴했지만 그래도 둘러보는데 알찼고

괜찮은 제품들이 있어서 쏠쏠했다

특히 도시락이나 초밥코너가 풍성해서

그게 제일 맘에 들었음!!








다이마루 식품관에 갔더니 보이던 체리

솔직히 이 체리 색이 이래서 맛있을까 했는데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

체리를 싫어하는대도 정말 맛있게 먹었음!

달달한데 체리향이 좀 덜해서 더 맛있게 느꼈던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식품관 초밥코너!

식품관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야채, 생선, 육류 등등도 팔지만

초밥도 있고 도시락을 판매하기도 해서 현지인들은 저녁으로,

보통 여행자들은 오타루나 근교여행 갈 때 사가서 먹는것 같았다

나는 사실 이 삿포로 초밥 맛집인 하나마루인가?

거기 가려다 웨이팅이 2시간 혹은 3시간이라길래 포기하고

이곳 식품관 초밥으로 저녁 먹으려고 갔었다

갔더니 마침 저녁 할인중이어서

2개정도 구매해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저녁에 가면 비싼건 200엔정도, 혹은 몇엔씩 할인하니까

기왕이면 저녁에 이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가보는게 좋을듯!








그 외에도 대게나 게살들도 있었다

한국에 택배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ㅋㅋ

이렇게 깨끗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수산시장에 가기 번거롭거나 일본어를 못해서 망설여진다면

이 식품관에서 구매해도 괜찮을것 같다









200엔을 할인받아서 구매한 초밥들!

연어초밥은 450엔, 모둠초밥은 880엔에 구매했다

회전초밥보다도 저렴하게 먹은거다 ㅋㅋ

물론 밥의 양이 많긴 하지만











밥이 좀 많은게 흠이지만 회의 퀄리티는 꽤 괜찮았다

내가 회알못이라 그럴 수 있지만 

초밥은 진짜 맛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ㅋㅋ 첫날 먹은 회전초밥 맛집보다

훠어어얼씬 맛있게 먹었다

밥의 양이 너무 많다싶으면 아마도 덜어내고 먹으면 될듯!

꽤 괜찮아서 내년에 삿포로 다시가면

그냥 다이마루 식품관에서 사먹을 생각이다 ㅋㅋㅋ










꽤 괜찮았던 퀄리티에

다음날 또 가서 구매해왔다~

게살덮밥하고 초밥하고 구입했다

다 할인받아서 구매해왔음 ㅋㅋ

저 동글동글한 초밥은 어제먹은것보다 더 퀄리티가 좋았다

한입에 쏙들어가서 더 맛있고~









게살은 공항에 오기 전에 먹었는데

사실 위에 게살이 크리미의 퀄리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어서 진짜 신기했다 ㅋㅋ

맛도 있고 게살이 양이 좀 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다!





생각보다 다 만족스러웠던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혹시 삿포로역 근처에 머물거나 아침 일찍 도시락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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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무지 무인양품












삿포로 여행중에 무인양품 구경도 하고

볼펜도 살 겸 겸사겸사

삿포로역 무인양품으로 향했다








삿포로 시내에는 무인양품이 두곳이 있는데

삿포로역 무지하고 오도리역, 그러니까 다누키코지역 근처 무지

이렇게 두곳이 있다

나는 삿포로역이 더 편리해서 이곳으로 갔는데

둘다 물건도 많은것 같고 평점도 좋아서

숙소나 움직이는 위치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될듯!









삿포로역 무인양품에서 특이한건

트래블 섹션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여행을 하고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트래블 섹션은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음 ㅋㅋㅋ

근데 무지를 둘러보면서 느낀게

그전만큼 가격이 합리적인 생각이 안들었다










신발은 만원안밖이고

비싼건 비쌌는데 퀄리티가...ㅋㅋㅋㅋ

GU에서 구매하는게 훨씬 나을듯 ㅋㅋ









요것도 트래블 라인 제품중에 하나!

생각보다 튼튼해보이고 시계가 있는 제품도 있어서

하나 구매할까 고민했다...ㅋㅋ








제일 탐났던 제품들!

아 이거 사올껄 그랬나봄 ㅠㅠ

매번 무인양품 갈때마다 고민하는데

다음에 일본가면 구매해와야겠다...

향도 맡아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혹시라도 향에 호불호가 심하다면 꼭 맡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화장품이나 샴푸, 컨디셔너 등등도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 병에 담겨서 있엇다

이런거보면 진짜 일본사람들은 참 똑똑하고 ㅋㅋㅋ

디자인에 능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식기류나 주방용품을 파는 섹션으로 넘어왔다

이 삿포로역 무인양품은 진짜 큰 규모여서

구경하는데 참 재미있었음 ㅋㅋㅋ









커피잔부터 와인잔까지

잔이란 잔은 다 있었다

한국에도 이정도 가격에, 이런 규모의 무인양품이 있다면

나중에 자취하거나 독립할때

여기서만 한 50만원치 구매는 거뜬할것 같다 ㅋㅋㅋ









깔금한 식기류도 있고

테이블시트부터 다양한 그릇, 플레이트들이 있었다

나무로 된 제품들이 특히나 많았는데

요즘 트렌드인가봄!









그 외에도 미즈컨테이너나

이런 곳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도 가득하고~

식기류들이 참 많았다

여기서 정말 살림하나 들고 나가도 될듯 ㅋㅋㅋ










나무로된 도마들도 있고~

도마제품은 요새 핫해서 그런지

무인양품 구경하면서 제일 눈에 많이 들어왔다

진짜 하나 구매할까 고민을 심각하게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식품코너가 있었는데

요즘 무인양품에서 식품을 미는 모양이었다

이마트도 그렇고 노브랜드처럼 자사 PB상품을 만드는데

주력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

보니까 신제품들도 많고~ 매장에서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있었다

내가 구경할때 보니까 현지사람들도 잘 이용하는것 같았음










신제품으로 보이는 면종류 제품인데

한번도 안먹어봤고 후기도 많이 없어서 패스...ㅋㅋㅋ

나중에 먹어보고 구매해봐야지










국, 탕 종류들도 있고 파스타 종류들도 있었다

파스타는 약간 소스 없이 오일리하게 볶는

알리오올리오나 명란크림파스타 등등의 제품이 있는듯했다

나는 소스 듬뿍해서 먹는 스타일이라 ㅋㅋ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패스~










이건 신기했던 음료종류!

마침 10% 세일도 하고 있어서 구매할까했는데

한국후기가 너무 없어서 ㅜㅜ 불안해서 못샀다 ㅋㅋㅋ

안전빵으로 밀크티나 녹차, 말차를 구매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패스....ㅋㅋㅋㅋㅋ









후기를 보니 이게 맛있다고 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란 평가에 다시 내려놓았다...ㅋㅋ

뭔가 용기가 없었던 삿포로 여행이었음 ㅋㅋㅋ

일단 레몬하고 라임도 좋고 진저에일도 좋아해서

진저향도 괜찮긴한데... 진저가 생각보다 쎄면 맛이 망하니까 ㅋㅋ

자신없어서 그냥 두고왔다









쿠키나 과자종류들도 많았다!

특히나 타르트같은 파이과자들이 많은데 다 맛있어 보였음!

가격은 250엔이니까

우리나라돈으로 한 2700원정도 생각하면 될듯!

딸기잼파이는 하나 구매해볼껄 그랬다

우리나라 무인양품 식품 후기는 진짜 별로 없는듯..

먼저 구매해서 선두주자로 다 해버릴깤ㅋㅋㅋㅋ









젤리 종류들도 많고~

쫄깃한 식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도나 사과 등등 다양한 맛의 젤리가 많았다

가격도 생각보단 저렴했음










빵종류도 있는데

빵은 솔직히 비쥬얼로만 보면 맛있어보이지 않았다

뭔가 윤기도 없고 ㅋㅋ 푸석거리는 비쥬얼이라

그래도 나중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징









짜서 못먹었던 카레들을 생각하며

카레코너는 잽싸게 이동했다 ㅋㅋㅋ

물을 많이 타서 먹어볼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근데 종류가 무척이나 많았다

닭가슴살, 소고기, 랜틸콩같은 곡류가 들어간 것들 등등

엄청 다양해서 한번 시도해보고싶다면 추천함 ㅋㅋㅋ

짜다는 걸 안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











그 외에도 침구류가 있었다

저렴하고 퀄리티도 괜찮아보였는데

이거 한국으로 가져올때가 문제..겠지 ㅠㅠ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여행간다면

뭔가 사지 않아도 구경삼아 삿포로역 무인양품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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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맛집 스아게 플러스 suage plus












삿포로 여행하면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스프카레!

사실 후라노 비에이 투어하면서 먹어봤기 때문에

먹을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정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식을 먹으러

스스키노 맛집이라는 스아게 플러스로 향했다!





스아게 플러스는 1호점이 있고 2호점이 있는데

대부분 1호점이 맛있다고해서

나도 1호점으로 다녀왔다 ㅋㅋㅋ










1인이어서 그런지 1인석으로 안내해주었는데

밖이 보이는 창가자리여서 좋았다!








스아게 플러스에서는 주문할 때 

몇가지 골라야하는것들이 있다

예를들면 카레의 맵기나 스프카레에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

밥 사이즈까지 취향에 따라서 고를 수 있다










일단 스프카레를 고를 수 있는데

먹물이 들어간것과, 그냥 노멀한 스프카레중에 고를 수 있었고

그 뒤에는 맵기,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것들을 고르면 된다

보통은 닭을 많이 먹는것 같았고

그 다음으로는 돼지고기나 야채를 많이 고르는것 같았음!


나는 닭으로 골랐고, 닭고기를 추가했다 ㅋㅋ

고기덕후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밥은 미디엄으로 했는데, 그래도 양이 참 많다..

거의 남자 어른 한공기정도 되는듯?

근데 맛있어서 다먹게된다 ㅋㅋㅋㅋ

약간 향이 있는데 그래서 레몬도 있는것 같았음








그리고 등장한 스아게 플러스 스프카레!

일단 비쥬얼은 매우매우 흡족했다 ㅋㅋ

닭고기를 추가하길 잘한것 같았음 ㅋㅋㅋㅋ









일단 고기는 따로 구워서 

그냥 위에 넣어가지고 나온 비쥬얼인데

역시나 비쥬얼 때문에 안에 간이 하나도 안베어있다...ㅋㅋㅋ

그냥 구운 닭고기였음









버섯도 들어있고 당근도 들어있고~

오크라 같은 야채들도 들어있었다

야채들은 신기하게도 카레 향이 잘 베어있었음 ㅋㅋ

근데 왜 고기는....








야채는 맛은 있지만 살짝 실망이었고

고긴 간이 안 되어있어서 너무너무 실망했으나

스프카레의 스프는 대박이었다

하 ㅠㅠ 이거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스프제형의 카레네~싶은데

먹다보면 맛있고 감칠맛이 짱짱임!!!

왜 삿포로 여행하면 스프카레를 먹어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ㅋㅋ









당근, 가지는 싫어해서 안먹었고

오크라는 이상해서 안먹었다..ㅋㅋㅋㅋ

그래도 국물은 클리어!

국물하고 밥만 먹어도 너무나도 맛있었음 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 갔다가

스프카레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꼭 먹어보길 추천하고

그 중에서도 스아게플러스 1호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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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










오타루 오르골당을 소개하면서 

할인쿠폰을 함께 이야기했는데

이 할인쿠폰으로 최대 5%할인이 가능하고

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고하니까

꼭 프린트해가길 바란다!





나도 프린트해가서 기념품이랑 5%할인 받았다 ㅎㅎ

5400엔 넘으면 합계로 최대 12% 할인이 가능하다고하니

오르골당에서 오르골을 살 생각이라면

이 쿠폰은 필수임!!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은 이렇게 생겼다

그냥 캡쳐해가면 할인만 받을 수 있고

쿠폰을 프린트해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ㅋㅋ

기념품이 궁금해서 프린트해갔는데

별거...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캡쳐해서 가도 괜찮을듯ㅋㅋ









나는 한번 구매해와서 크게 구매할것이 없었으나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한개정도는 구매하는것도 기념일것 같다

지금까지 오르골 고장난적 없이 잘 가지고 있으니까~





혹시라도 오타루 오르골당에 간다면

이 쿠폰 꼭 챙겨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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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에 오는 또 다른 목적

오타루 오르골당에 도착했다

이 오타루 과자거리 끝쪽에 있어서

찾기는 정말정말 쉬웠다 ㅋㅋ








증기로 가는 시계탑도 있었다

시간이 되면 위에서 증기가 배출되는데

시간맞춰서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뭔가 오르골당의 모습이 아니라

약간 오르골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느껴지진 않고

뭔가 성당이나 그런 위엄있는 곳인줄 알았다 ㅋㅋ








들어가면 다양한 종류의 오르골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한 3-4년전에도 온 적 있는데

그때랑 디자인들이나 음악들이 달라지지 않아서

어쩌면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고 어쩌면 발전이 없는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품들이 참 많았다

특히 고양이 제품들은 정말 갖고 싶었음 ㅠ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디자인의 오르골들이 있었는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오르골 소리가 달라서

다 들어보고 좋다 싶은 제품으로 고르는게 좋다!








초밥 모양의 오르골도 있었다

생각보다 초밥이 디테일한 디자인이어서

진짜 초밥인가 싶었다 ㅋㅋ

혹시라도 독특한 오르골을 갖고 싶다면

오르골당에 이 초밥 오르골 추천이다 









또 겉에 디자인이 없지만

안에 오르골 소리를 따로 선택할수도 있었다

이걸 아마도 교체하거나 이것만 구매해서 사용하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저렴한 편이어서

오르골 소리가 중요하다!싶으면 이 제품을 구매하는것도 좋을듯









오타루 오르골당의 대표인 시계탑 모양의 오르골도 있다

이건 저번에 왔을때 구매해서 패스~











그 외에도 엽서나 마그넷도 있었다

마그넷은 퀄리티가 영 별로였는데도 500엔이나 했음...

비싸다고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기념품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이 마그넷을 구매했다

마그넷 말고 동일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그냥 세워두는 장식물도 있었다

그것도 역시 같은 500엔대였음









나는 오타루 오르골당에 가기 전에

할인 쿠폰을 프린트해가서 구매했기 때문에

할인도 받고 작은 선물도 증정받았다!

열쇠고리 자그마한건데 ㅋㅋ 그래도 어짜피 구매할꺼면

할인도 받고 열쇠고리 받는게 좋으니까 ㅋㅋㅋ





혹시라도 오르골당 간다면

할인 쿠폰 챙겨가서 간단한 기념품도 받고 할인받는거 추천이다!

아무래도 유명한만큼 볼것들도 많은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여행을 간다면 오르골당도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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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사카이마치 거리











오타루 운하를 보고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향했다

그 사이에 사카이마치라는 거리가 있는데

이 거리에는 먹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갔다

아무래도 오타루가 해산물이 유명해서 그런지

이 거리에도 카이센동을 파는 집들이 많았다







그리고 유바리 멜론을 파는 곳들도 참 많았음

생으로도 팔고 주스를 만들어서도 판매하고 있었다

한개 먹어볼까 했는데 500엔...ㅋㅋㅋㅋ

시장가서 사면 저것보다 큰걸 먹을 수 있다고해

패스하고 그냥 걸어갔다









오타루엔 오르골당이 유명하지만

사실 유리공예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곳곳에 유리공방들, 유리로 된 제품을 파는 곳들이 참 많았다

문이나 창문에다 두면 소리가 나는

종처럼 생긴 유리들이 거리에 많아서

걸어다닐때마다 소리가 나는게 참 좋았다









그 외에도 과자 브랜드가 많았는데

오타루 사카이마치를 과자거리라고도 부른다고 한다 ㅋㅋ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정말 딱 맞는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오타루 과자거리에는 대표적인 르타오도 있고

로카테이, 키타카로 등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었다

특히 르타오는 르타오 초콜렛이라고도 있고

르타오도 있고 르타오 카페도 있고 참 파생브랜드가 많아보였다









그리고 겨울에 와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고 구매해갔던

키타카로 바움쿠헨도 있었다

일본사람들은 이 바움쿠헨을 참 좋아하는것 같았음 ㅋㅋ

편의점에서도 간단하게 찾아서 먹을 수 있으니까

확실히 그래도 편의점보다 이 키타카로 제품이 맛있었다

면세점에는 없는 브랜드이고 바움쿠헨을 찾기 힘드니까

오타루 여행을 왔다면 여기서 구매해가는게 좋을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오타루 오르골당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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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타루운하












오타루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타루운하로 고고씽했다

근데 겨울에도 와보고 여름에도 와본 결과

오타루는 겨울이 더 예쁜것 같다 ㅋㅋ

여름은 여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긴하지만

하얗게 눈이 쌓이고 강 언 그 모습은 겨울이 최고인듯!

그리고 야경이 예쁘다고 하니까

될 수 있으면 밤에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오타루 운하의 야경을 보고싶어서 여기서 1박하려고 했는데

안하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오타루에서 꼭 와야하는 곳이기도 하고

엄청 유명한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ㅋㅋ

사진찍을때 최대한 피사체가 안나오게하려고

엄청 노력했던것 같음...ㅋㅋ

자유여행으로 온 사람들, 단체관광사람들로

아주 정신이 없었다









옛날에는 오타루운하가 

여러가지 화물도 나르고 했다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화물보다는

관광지로써 있는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화물이 오가던 곳이어서 그런지

큼지막한 회사들이 주변에 참 많았다










바로 옆에 안내데스크!

안에 들어가서 쉴 수 있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곳이다




이렇게 오타루 운하를 보고

오타루 오르골당을 보러 시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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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오타루 여행 

삼각시장 맛집 타키나미 쇼쿠도











삿포로 여행 셋째날은 오타루로 향했다

오타루에 가기 위해서는 삿포로역에서 JR선을 이용해야하는데

삿포로역에서 구매하면 된다

왕복으로 구매하는게 더 나아서 그렇게 구매했다

사실 삿포로 웰컴패스인가가 있다고해서 그걸 활용할 생각이었는데

아쉽게도 3월부터 종료되었다고 한다...




삿포로에서 한 50분정도 걸리는것 같았다

그냥 편안하게 차 타고 이동하면 끝임!







일단 오타루역에서 내려서

역 바로 근처인 삼각시장으로 향했다

다양한 해산물, 특히 털게를 만나볼 수 있는

오타루 해산물 시장으로 유명한 곳인데

여기서 해산물덮밥, 카이센동을 먹기 위해서 왔다

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보다

트립어드바이저보고 가고 싶었던 타키나미 쇼쿠도에 왔다

삼각시장안쪽으로 쭉~오다보면 이런 간판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타키나미 쇼쿠도이다!









내가 이곳을 고른 이유는

다른 오타루 삼각시장 카이센동 맛집들의 경우에

카이센동에 들어가는 해산물들을

딱 정해두고 가격을 4500엔에서 5000엔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가격도 너무 비싸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해산물도 있어서

그냥 내가 원하는대로 골라먹을 수 있는

이 카이센동 맛집 타키나미 쇼쿠도를 찾았다

리뷰는 아직 많지 않아서인지 한국인보다는

현지인이나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

다행히 영어가 통하니까 걱정 노노!




일단 이 타키나미 쇼쿠도에 오면

자기가 넣고 싶은 해산물 갯수와 종류를 정하면 되고

밥사이즈를 정하면 된다!

나는 연어, 가리비, 게살을 넣었고 미디움 사이즈의 밥을 골랐다

아ㅜㅜ 사진보니까 다시먹고싶음









그 외에도 사이드메뉴로 생선이나

조개, 참치회 등등 해산물들을 고를 수 있었다

저렴하다고 생각되는것들도 있고 좀 비싸다 싶은것들도 있었다

또 아침에 갔는데도 매진인 상품들도 있었음 ㅋㅋ

보니까 여기 게살 된장국도 끝내주게 맛있다고하니

게살 된장국도 주문하는걸 추천한다!

아무래도 타키나미 쇼쿠도가 카이센동 맛집이다보니까

한 20-30분 기다린것 같다









그리고 음료도 다양하게 있는데

삿포로 클래식를 포함 생맥주, 병맥주도 있고

사케나 다양한 술들이 있었다

콜라도 있었는데 좀 비싼것 같아서 그냥 물만 마셨음

물을 시원하게 얼음 가득해서주니까

물 하나만으로 엄청 시원했다!









그리고 반찬으로 나온건지..

먼저 이런오징어포같은게 나왔다

조금 짜긴했지만 정말 맛있었음!

판매처가 어디냐고 물어볼뻔했다 ㅋㅋㅋ










그리고 엄청난 사이즈의 카이센동 등장!!

사이즈를 받고 나서는 중사이즈 별거아니네~했는데

정말 큰코다칠뻔했다...ㅋㅋ

중간에 배불러서 못먹을뻔 ㅜㅜ

누가 가볍게 한끼한다 생각하고 작은 사이즈로 먹으라던데

작은사이즈로도 충분히 배부를것 같았다

작은사이즈 추천함..ㅋㅋㅋ

해산물들은 신선했고 생각보다 비릿내가 없어서

그점이 너무나도 좋았다

연어랑 가리비를 선택하고 고민하다가 게를 골랐는데

이게 의외로 신의 한수였다...

만약에 오타루 타키나미 쇼쿠도에 간다면

게는 꼭 고르는게 좋을듯











간장과 와사비를 쉐킷쉐킷 섞어서

밥위에 뿌려 먹으면 끝!

보통 찍어먹기도 하는데 카이센동은 뿌려먹는거라고해서

그냥 뿌려버렸다

근데 여기서 양조절을 해야하는데

나는 그냥 무작정 다 부었더니 마지막에 짜서 힘들었다..

꼭 부을때 양조절하는게 좋을듯








연어는 꿀맛이었고

가리비도 역시 너무너무 맛있었다 ㅜㅜ

오타루에 가야할 이유가 물론 운하도 있고

오르골당이나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있지만

이 카이센동을 위해서라면 꼭 가야하는듯 ㅋㅋ

다음에 여행가면 오타루에 1박 머물면서

2번 먹고싶은 그런 메뉴였다










게살도 이렇게 통째로 들어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음 ㅋㅋ

뭔가 정말 게먹는 느낌이 나고~

털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너무너무 맛있었던 타키나미 쇼쿠도 카이센동!

원래 3가지 골랐고 중간 사이즈로 먹어서

2500엔인데 부가세포함해서 2680엔정도 냈던것 같다

우니도 맛있겠지만 이곳에 가서

원하는 해산물 올려서 맛있는걸 먹는게 더 좋은것 같다

혹시 해산물 못먹는것이 있어서 걱정이라면

이 오타루 삼각시장 맛집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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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비에이 여행 팜도미타









팜도미타에 메인인 라벤더밭을 다 구경하고

옆쪽으로 이동했다!

옆에는 기념품샵이 있어서 들러 구경했음






아무래도 기념품샵에는

다양한 라벤더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한곳은 이런 꽃이나 라벤더향에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다른쪽은 비누나 크림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음









다양하게 있었던 라벤더 제품들

팜도미타에서 자란 라벤더로 만드는거니까

아무래도 향은 정말 좋아보였다

또 기념품으로 주변에 선물해주기도 좋을것 같았음











생화도 있었다

한국까지 가져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확인해보고 구매하면 좋을듯

진짜 집에 두면 향기 대박이겠다 싶었는데

이 라벤더 생화는 불안불안해서 구매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인기있었던 라벤더 비누 코너

색상이 있는건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았고

유명한 제품은 위에 흰색 비누라고 했다!

향도 좋고 기능도 있는 제품은 흰색비누니까

혹시 비누를 구매하고 싶다면 흰색으로 사가는걸 추천한다 ㅋㅋ










그리고 팜도미타 메인 라벤더밭에서

살짝 멀리있는 언덕이 있는 라벤더밭에도 왔었다

처음에는 메인밭만 보면

비에이 팜도미타 구경이 끝이구나!싶었는데 ㅋㅋ

그게 전혀 아니었음...ㅋㅋㅋㅋ










요기는 좀 더 예쁜 라벤더를 볼 수 있었다

근데 사람들도 많고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사진을 완벽하게 찍을만한 장소는 아니었음 ㅋㅋ









언덕위를 뒤덮고 있는 라벤더들

바림이 불때마다 향이 이리저리 퍼지는게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라벤더향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생라벤더향을 맡게 되니까 더 좋았던것 같음!









그 옆에 또 라벤더밭이 있고

그곳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예쁠것 같았지만

시간도 별로 없었고 돌아다니는데도 힘들어서 ㅜㅜ

이곳까지 자세히보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




생각보다 좋기도했고

너무 넓어서 힘들기도 했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비에이 팜도미타에 갔다면

좀 여유롭게 보는게 좋을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포토스팟에서만 사진찍고

빨리빨리 이동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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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비에이 여행 

팜도미타














삿포로 팜도미타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 쿠루쿠루 후라노비에이 투어의

핵심코스 장소에 도착한 것이다!

가이드분께서 팜도미타 지도를 나눠주시고

설명을 하신 뒤에 본격적으로 관람이 시작되었다









거의 사진찍으라고 해논 장소인

이 입구쪽의 푯말에서 나도 사진한장 찍었다

찍어달라고 부탁드려서 사진찍었는데 만족만족 ㅋㅋ

혹시 이 팜도미타에 간다면 여기서 사진 꼭 찍길 강추한다!





비쥬얼로도 라벤더가 가득해서 보기 좋았지만

이 삿포로 비에이 팜도미타가 좋았던건

바로바로 향이었다

라벤더향이 정말 가득해서 너무 좋았다

향을 싸오고 싶을만큼 정말 좋았다

사진에 향을 못담는게 너무너무 아쉬울뿐임 ㅜㅜ








라벤더 외에도 다양한 꽃들이 있었는데

정말 예뻤다 ㅋㅋ

여기서도 사진찍고 싶은데 밭에 못들어가서

그게 좀 아쉬웠음










팜도미타 라벤더밭은 정말 엄청 넓었다

거의 관광시간을 2-3시간정도 준것 같은데도

팜도미타 전체를 관람하는것은 무리였다...ㅋㅋㅋ

아무래도 사진찍고 그러다보니까 그런듯 ㅋㅋ

개인적으로 팜도미타에 간다면

좀 여유롭게 가는게 좋을듯!









생각보다 라벤더가 엄청 촘촘하게 있는게 아니라

듬성듬성하게 심어져있어서

사선으로 찍으면 땅이 다 나와서

뭔가 라벤더밭이 없어보이는데 ㅋㅋ

최대한 땅이 안나오게 찍는게 라벤더가 풍성하게 나온다









라벤더밭 외에도 꽃밭들이 참 많았다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예쁘게 피어있었다

7월 20일쯤 가면 비에이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것 같다

좀 더 늦으면 살짝 시들어져있고

좀 일찍 가면 덜 피어있고 ㅋㅋㅋ










팜도미타하면 유명한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사실 가이드분께서 라벤더를 향으로만 알고 있으셨다면

아이스크림 드시기 힘들꺼라고 했는데

정말 딱 그맛이었다 ㅋㅋ

라벤더 방향제의 그 향이 그대로 들어가있어서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는데 ㅋㅋ

먹다보니까 단맛과 향에 적응되었는지

익숙하게 잘 먹을 수 있었다!

콘으로 먹으면 예쁘지만 지저분하고

감당이 안되어서 그냥 컵으로 구매해서 먹었다

좋은 경험이었던 라벤더 아이스크림이었음 ㅋㅋ











이곳 꽃밭도 열심히 사진찍고~

저기 보이는 건물들은

대부분 라벤더 기념품가게였는데 이곳들도 예뻐서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팜도미타 간다면 꼭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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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마지막 후기












본격적으로 배를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배를타고 있으면 제시간에 출발했는데

한 2시간정도의 소요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밖의 경치를 둘러봐도 된다!







배 안쪽으로 앉아있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찍거나 돌아다닐 수 있는 갑판들도 있어서

원하는대로 돌아다니면 된다

아무래도 날씨도 좋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인지

갑판위에 사람이 참 많았다










이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피요르로

커다란 산맥들이 둘러쌓여있는데

물이 가운데 있어서 호수같이 보이는 지형이었다

산에서는 폭포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대도 재미있었다





 






계속 이렇게 깊은 산맥을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밀쿠폰으로 교환한 피쉬앤칩스!

고오렌지는 이렇게 피쉬앤칩스를 제공하는데

맛없다..는 평을 봐서 ㅋㅋ 최대한 마요네즈와 케첩을

아주아주 많이 뿌렸다

나는 너무 많이 뿌렸고 ㅋㅋ 이것보다는 조금 뿌리면 딱 좋을듯

맛있게 먹긴했는데 아침 안먹고 

점심저녁 이걸로만 때우기에는 좀 양이 적다...

그래서 휴게실에서 뭘 먹거나

이 밀포드사운드투어를 올때 뭔가 싸오는게 좋을듯!











이 밀포드 사운드에는 폭포가 진짜 많다

우리나라랑은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볼때마다 신기했음










그 중에서도 큰 폭포 하나를 택해서 밑으로 들어가는데

물이 엄청튀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우비입고 방수되는 카메라로 영상찍으면

정말정말 좋을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는 사실 1년중 

이렇게 햇살이 있고 날이 좋은 날은 3-4달 내외라고 한다

안개가 껴있거나 흐린날씨가 대부분인데

다행히도 내가 간 날에는 날씨가 좋았다

날씨가 좋은날은 바다사자가 햇빛보러 나오는걸 볼 수 있다고함!

운좋게 엄청 많은 바다사자를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폭포들도 구경하고~

일단 2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데

음악같은것 저장해서 가는게 좋을것 같고

셀카봉 들고가서 사진찍는것도 좋을듯




다만 밀포드사운드 자체의 매력은 잘 못느꼈다 ㅜㅜ

웅장하긴하지만 이런 경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배타고 유람하는 느낌...

이걸위해서 하루일정을 다 쏟아내야하는건가~싶었다

안봤으면 궁금했을것 같지만

밀포드 사운드 투어보다 더 탐나는게 있다면

그걸 가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재미는 있었지만 엄청 강추하는

뉴질랜드 남섬여행지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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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쿠루쿠루버스 비에이후라노투어 스프카레 점심식사












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를 잘 구경하고

쿠루쿠루버스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했다

근처 레스토랑으로 이동했는데

단체손님들이 많이 가는 그런곳 같았다 ㅋㅋ

그래도 일본은 이런곳들도 평타의 맛은 하니까

쿠루쿠루버스의 점심은 스프카레였다!







삿포로에서 스프카레를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도 좀 되고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일단 비쥬얼은 bbb

나는 혼자왔는데 혼자온사람들은 따로 같이 앉아서 먹어서

그렇게 어색하고 그렇지 않았다








고로케랑 샐러드도 나오고~

일본사람들은 샐러드를 참 많이 먹는것 같았다








고로케소스랑 샐러드 소스를 듬뿍 뿌려주었는데

고로케소스는 우리가 잘 아는 돈가스소스였고

샐러드 소스는 좀 짜서 먹기가 애매했다...ㅋㅋㅋ

샐러드 소스는 비추인걸로.....









닭고기가 크게 들어있었는데

닭껍질도 그래도 있어서

껍질부분을 싫어한다면 제거하고 먹으면 될 것 같았다









고로케는 감자고로케였는데

딱 맛있는 고로케였다 ㅋㅋ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참 좋았음










스프카레는 떠먹기도 한다는데

뭔가 떠먹기에는 농도가 짙어서

그냥 스프처럼 밥 위에 뿌려먹었다!

감자나 양파 등으 야채들이 오랜시간 함께 끓여졌는지

아주 잘 익어서 함께 부셔서 먹길 딱 좋았다

진짜 맛있었음

그냥 투어에서 먹는 음식중에서는 괜찮았던것 같다

고기도 아주 큼직하게 들어가있고!









후식으로는 유바리멜론이 나왔다

그날그날 물량에 따라서 옥수수나 유바리멜론이 나온다고했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유바리멜론이었다

일단 엄청 흐물거리는 식감이어서 그냥저냥이었고

엄청 달달해서 후식으론 좋았다

그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여서 그점도 좋았던것 같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쿠루쿠루버스 점심식사!

후라노비에이 쿠루쿠루버스 식사는 걱정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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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비에이 여행 

시키사이노오카












삿포로 비에이는 진짜 예쁜곳이 많은것 같다

겨울에 비에이는 새하얗다면

여름의 비에이는 참 다채로운듯!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를 지나 시키사이노오카에 도착했다


 






엄청 예쁜 꽃밫이 펼쳐져있었다

마침 내가 갔던 시즌쯤이 꽃이 만개할때여서 그런지

엄청 활짝핀 꽃들을 볼 수 있었다

워낙 예쁜 꽃들 많은 곳이어서 그런지

웨딩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ㅋㅋ

다만 좀 아쉬운게 꽃밭은 쭉~이어져있는데

들어가지 못하니까 사진찍기가 좀 애매했다








시키사이노오카는 생각보다 커서

걸어서 다니면 솔직히 발바닥이 좀 아프고

이동기차같은게 있어서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데

가이드분이 사전에 모집해서 탈까말까했지만

사진을 열심히 찍고싶어서 ㅋㅋ 타지 않았다

가격은 500엔정도였는데 그냥 한바퀴 도는거라

사진안찍고 구경할꺼라면 모르지만

굳이 안타도 될 것 같았다

그 대신에 ATV가 있어서 내렸다가 가고 할 수 있어

자유여행을 간다면 이 ATV을 추천하고 싶다









꽃들이 정말 너무너무 예뻤음

안에 들어가서 찍을 수 있다면 더 좋을텐데

아마도 예쁜 사진을 찍으려면 멀리서 누가 줌해서 찍어줘야할듯 ㅋㅋ










사진을 참 열심히 찍었던것 같다

새로산 아직 적응안된 카메라랑 렌즈에 적응하면서

열심히 찍었는데

결과물이 크게 맘에 들진 않아서 고민고민중이다....










강아지들도 사진을 찍고 있었다 ㅋㅋ

무슨사진인지 모르겠는데

여러 강아지들이 와서 여러컷 사진찍어갔다 ㅋㅋ














라벤더도 살짝 있었지만

솔직히 다 피지 않아서 이건 비추임 ㅋㅋㅋ

그냥 다른 꽃들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사실 비에이 투어 알아보면서 해바라기밭도 가고싶었는데

이 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에도 해바라기가 있어서

실컷 사진찍고 왔다!




생각보다 다양한 꽃도 있고

삼각대놓고 인생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좋았던 비에이시키사이노오카

쿠루쿠루버스투어로도 갔었고

자유여행으로도 가본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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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쿠루쿠루버스투어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이번 쿠루쿠루 후라노 비에이 버스투어에서

팜도미타만큼 기대했던 곳이 바로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였다

호수가 정말 이런 색상을 갖고있는건가~했는데

정말 갖고 있었다 ㅋㅋㅋ

너무 예뻤음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이런 색상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 밝혀진게 없는데

가장 유력한 학설은 탄산을 함유하는 지하수랑

온천의 지하수가 만나서 이런 색상이 된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근데 뭔가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인듯 ㅋㅋ









정말 딱 이색이었다

아쉬운건 아오이이케 호수가 작다는 점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라고 유명한 관광지이다보니까

뭔가 사이즈가 좀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작아서 놀랐다 ㅋㅋ

딱 저기 저 포인트에서 사진찍어야 잘나오고

다른곳들은 그냥 거의 길처럼 길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나무들이 이 호수에서 자라고 있다는것도 신기했음

여러 물질이 함유된 물일텐데

식물이 자라다니 ㅋㅋ










예쁘긴 정말정말 예뻤지만

생각보다 볼건 없었던

삿포로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고

여름에 특히 비오기 전, 색이 예쁠때 가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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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생미셸 먹자골목











파리 생미셸 광장에서 옆으로 나와있는 골목은

대부분 다 레스토랑이어서

이곳을 파리의 먹자골목으로도 불리는데

런치때쯤 가면 17-20유로에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파리까지 와서

이런 질낮은 코스요리를 먹냐고 뭐라고 하지만

지갑얇은 배낭여행자들에게는

간단하게 부릴 수 있는 사치니까 나는 추천한다

나름 만족스럽기도 했고~





대부분의 메뉴판은 이렇다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전식, 본식, 후식을 골라서 먹으면 되는데

이 레스토랑의 경우 17유로였다

파리 생미셸 먹자골목으로 들어와서 거의 입구쪽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ㅜㅜ









콜라는 당연히 주문하고!

생각보다 양이 많은 콜라를 줘서 좋았다 ㅋㅋ











당연히 파리하면 에스까르고지!라는 생각으로

앙트레는 에스까르고를 주문했다

물론 여름시즌은 사실 에스까르고시즌이 아니어서

맛이없어 안파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파리 레스토랑에서는 판매하고 있었다

위에 있는 도구로 달팽이를 빼먹으면 되는데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다

아마도 바질페스토의 힘이겠지 ...ㅋㅋㅋ

흔히 에스까르고랑 골뱅이랑 무슨차이인가,할텐데

나는 에스까르고가 비리지 않고 좀 더 기름진 맛이었던것 같다













본식은 당근 스테이크!

물론 고기질이 좋아보이진 않았다 ㅋㅋ

저 민트 스프레드가 참 특이한 곳이었음

나는 입맛에 안맞아서 빼고 먹었다

상큼하긴한것 같았는데 향이 영....

고기는 배부르게 먹었던것 같다 ㅋㅋ












디저트로는 초코렛 무스~

근데 이게 디저트가 아니라

두개먹으면 한끼 용량같이 크게 나와서 놀랐다

디저트도 파리는 크게크게 먹나봄 ㅋㅋ

정말 달달하고 맛있게 먹었다





17유로에 코스요리로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파리여행에서 자주 이용했던 생미셸 먹자골목 레스토랑들!

기회가 된다면 한번가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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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자유 여행 

크라운리젠시 익스트림 어드벤쳐 스카이워크













지금은 살짝 인기가 덜한것 같지만

내가 세부여행을 준비할때는

크라운리젠시 익스트림 어드벤쳐이 인기였다!

도심속에서, 그것도 호텔 꼭대기 층에서

이런 어트랙션을 탈 수 있다는게 신기해서 그런지

정말정말 인기가 많았다 ㅋㅋ





크라운 리젠시 호텔에는

익스트림 어드벤처랑 스카이워크가 있는데

익스트림어드벤처는 너무 익스트림해보여서 ㅋㅋ

그냥 스카이워크만 하기로 했다!

안전장비를 다 착용하고 한바퀴 도는데

밑에가 투명 방탄 유리로 되어있어서

뻥 뚫린게 다 보였다 ㅋㅋ






스카이워크를 마치고 나면

이렇게 수여증도 준다 ㅋㅋㅋㅋ

사진도 찍어주는데 구매해도되고 안해도 된다

나랑 친구는 하나구매해서 한국와서 

스캔후 인쇄해 나누어가졌다 ㅋㅋ

살때는 사진 꼭 사야하나,했는데

사서보니까 역시 사진만큼 남는게 없다









이게 그 크라운리젠시 익스트림 어드벤쳐의 모습

정말.. 무서울것 같다 ㅋㅋㅋ

친구랑 둘이서 보면서 아 저건 너무 무섭다고

보기만해도 무섭다고 ㅋㅋ










탁 트인 전망도 구경할만한 곳이었다

지금도 크라운리젠시 익스트림 어드벤쳐이 운영하는지 모르겠지만

세부가서 심심하다면 해볼만한 즐길거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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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2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는

미러 레이크 외에도 몇군데를 들리는데

지명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

그냥 어느 협곡이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엄청 긴 터널을 통과해서 나온 뒤 잠시 멈췄다가는데

와 협곡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왜 자연을 사랑하고

또 이 자연을 유지하려고 애쓰는지 정말 알 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하는 날 날씨도 좋아서 ㅋㅋ

정말 깨끗한 협곡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오거나 흐린날 가면 구름이 엄청 껴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정말 깨끗하게 볼 수 있었다








이 협곡 위에서는 눈이 안녹은 곳도 있었다








지역이름은 모르지만 진짜 너무너무 멋있었던 협곡

혹시라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를 간다면

꼭 날씨 좋은 날 가서 사진 많이 찍어오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이 협곡을 보고 탑승하기 전에

고오렌지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하고

안에서 음식을 교환해서 먹을 수 있는 밀쿠폰을 준다!

이거 잘 들고 있다가 크루즈를 타고

안에서 피쉬앤칩스로 바꿔서 먹으면 된다 ㅋㅋ










협곡을 다 보고 나서는

곧장 밀포드 사운드 투어 크루즈 출발지점으로 간다

알아서 버스에서 내려주면

고오렌지 크루즈에 탑승하면 된다~

보니까 크루즈안에 매점이 있어서 뭐 사먹어도 될듯 ㅋㅋ










뜨거운물이 있다고 종종 컵라면 들고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고오렌지는 뜨거운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나오는지 안나오는지까지는 확인 안해봤지만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었으니까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밀포드 사운드 투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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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쿠루쿠루 후라노비에이투어

켄과 메리의 나무













나는 츄오버스투어를 할까 고민하다가

7-8월 한정으로 오픈된다는 쿠루쿠루 버스투어가 있어서

이 상품으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삿포로역에서 만나서 맨 처음 가는 곳은

바로 켄과 메리의 나무다!

비에이 후라노 지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나무의 역사나 ㅋㅋ 왜 유명한지 모른다면

별로 흥미없는 곳이될듯





이곳들은 패치로드라고해서 켄과 메리의 나무를 포함

몇몇 유명한 곳들이 쭉 이어져있었다

이 쿠루쿠루버스투어의 경우 차안에서 봤고

켄과 메리의 나무에서만 하차했다

그냥 렌트해서 온다면 다 둘러보고 와도 좋을듯








이게 켄과 메리의 나무 ㅋㅋㅋㅋ

이렇게 단독으로 있다

예쁘긴 예쁜데 그냥 엄청 큰 미루?나무였다










앞에 메밀인지 꽃들이 더 예뻤던것 같다

여기 간다면 삼각대 가지고가서 인생사진 찍어도 좋을듯

밭에 들어갈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밭으로 사진찍으면 정말 좋을것 같았다








맞은편에서도 사진찍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기도 예뻐보였음

나는 사진찍고 오니까 출발시간에 다 되어서

그냥 버스로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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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오도리 공원














삿포로 스스키노에서 가까운 오도리공원으로 향했다

아무래도 첫날은 오후 도착이라

근처 갈만한데는 없었고

숙소에서 가까운 오도리 공원을 둘러보기로했다

보니까 이때 삿포로 맥주축제같은걸 해서

부스들이 설치되어있었다

아쉽게 술을 못하는 편이라 이 축제는 패스했당...









오도리공원에서는 꽃이랑 잔디들이 꾸며져 있었는데

작품설명처럼 되어있기도하고 해서

무슨 페스티벌 수상작들같은 느낌이었다 ㅋㅋ

뭔지 자세하게 알수는 없었음...ㅋㅋㅋ












크고 시원했던 분수대

생각보다 물이 엄청 많이 튀어서 신기했다









내가 삿포로 여행을 갔을때는 

22도여서 딱 좋은 온도였다

너무 덥지는 않은데 바람은 덜 불어서

걷다보면 덜워지는 그런 날씨였음

그래도 한국보다는 시원하다보니까 살만했다

앞으로 여름마다 삿포로 갈지도 모르겠음...ㅋㅋㅋ










오도리공원은 길죽하게 되어있어서 쭉 걸어서 구경했다

TV타워인가 거기서 구경하면 예쁘다고 하던데

아쉽게도 타워에는 못올라갔다









삿포로 TV타워를 바라보고 앉아있을 수 있도록

벤치도 잘 구성되어있었다

의외로 쉬는 사람들, 사진찍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






저 삿포로 로고가 참 예뻤다

도시이미지 마케팅은 일본이 참 잘하는것 같음 ㅋㅋ

삿포로 오도리 공원도 잘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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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퍼시픽플레이스 맛집 

트리플 오즈 triple o's












홍콩여행 마지막날 식사는

퍼시픽플레이스 맛집 트리플 오즈 triple o's에서 먹었다

현금을 몽땅 털렸기 때문에...ㅋㅋㅋ

같이 간 친구의 카드로 결제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저녁은 해결할 수 있었다





사실 이곳은 검색해보고 간곳은 아니고

그냥 트리플 오즈 triple o's가 눈에 띄길래 들어간 곳이었는데

다행히 맛집이었음 ㅋㅋ










감자튀김은 한개만 주문했고

그때 당시 뭘 먹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제일 저렴한 메뉴로 구매했던것 같다

친구가 카드쓰는데 나중에 돈을 주긴할꺼지만 미안해서 ㅜㅜ









감자튀김은 굵어서 식감이 좋았고

그리고 또 맛있었다 ㅋㅋ

간간한데 케쳡에 찍어먹으니까 더 맛있었당








햄버거는 특별히 엄청 맛있다!기보다는 야채가 신선했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메뉴였다

퍼시픽플레이스에서 먹을 것들이 없으면

이 트리플 오즈 triple o's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엄청난 맛집이라 꼭 가봐야하는

홍콩맛집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실패는 안할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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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















삿포로 여행하면서 꼭 먹어야한다는 양고기!

징기즈칸식으로 먹는 양고기 구이가 유명하다고해서

먹을까말까하다가 결국 먹고왔다 ㅋㅋ

아무래도 양고기는 한국에서도 맛있게 하는 맛집들도 많고

굳이 구워먹어야하나~싶어 고민했는데

그냥 간김에 먹으러 고고씽했음





스스키노에 여러 양고기 맛집들이 많고

특히 엄청 유명한 징기스칸이 있는데

왜 이 램 ram으로 왔냐면

징기스칸은 너무 줄이 길고 복잡하고 또 먹는데도 정신없다고 해서

그냥 램 ram으로 왔다

실제 두곳 다 가본 분들 중에 이곳이 더 맛있고 좋았다는 후기도 있어서

망설임 없이 그냥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으로 향했다










내가 갔을때는

식사하고 있는 한국인 관광객 한분도 계셨고

먹고 계산하고 나가려니까 또 한국인 분들이 오셨다ㅋㅋ

뭔가 은근하게 소문난 양고기 맛집같은 느낌이었음

그리고 한국어로도 잘 되어있어서 걱정은 노노다

어떤게 더 맛있냐는 질문 했는데 아무래도 양어깨가 맛있다고하셔서

그걸로 주문했다 ㅋㅋㅋ










맥주랑 위스키, 특이하게 포도주도 있었는데

나는 하이볼을 주문했다

역시 하이볼은 술집에서 먹어야 맛있는것 같음










먼저 하이볼부터 등장!

하이볼은 정말 제대로 등장했다

근데 도수는 좀 약했던것 같음 ㅋㅋ

그래서 나는 오히려 더 맛있게 먹긴 했지만

시원하게 한잔하니까 너무 좋았다

이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의 단점이라면

내부가 시원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하이볼 먹으면서 시원하게 보냈음











그리고 등장한 양 숄더!

딱 봐도 적당한 기름기와 고기가 골고루 섞여져 있어서

맛있어보였다 ㅋㅋ 빨리 굽고 싶었음











이렇게 양파하고 위에 돼지기름을 올려주는데

이 양파가 참 별미다!

왜 같이 먹는지 이유를 알것 같았음 ㅋㅋ

일단 돼지기름을 저 불판 곳곳에 둘러주고

고기를 올려서 구우면 된다









엄청 맛있다는 그 소스

타래소스에 고추가루랑 깨를 넣은것 같았는데

딱 봐도 참 맛있어 보였다 ㅋㅋ










고기를 올려서 굽기 시작~

이때 사진찍고 영상찍고 ㅋㅋㅋㅋㅋ

너무 바빠서 정신없었다

사진이랑 영상 사진기를 통일하던가 해야지

진짜 넘나 정신없는것...











그리고 다 구워진 고기를 먹었는데

살짝 뒤에 양고기향이 있지만 진짜 맛있었다

양파랑도 잘 어울리고 소스랑도 짱이었음

양 어깨살을 고르길 잘 한것 같았던게

적당한 기름기에 고소한 고기 식감이 정말 최고였음 bb

솔직히 분위기랑 어울려서 더 맛있었던것 같다

이정도 맛은 한국에서도 볼 수 있어서 ㅋㅋ

그냥 저렴한 가격에 양고기랑 술한잔 하러 가는게 좋을듯

이걸 밥으로 먹는다면 저렴하다는 장점이 없어질것 같았다 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던 스스키노 램 ram의 양고기

삿포로 여행 간다면 양고기는 꼭 한번 먹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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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밀포드 사운드 미러레이크














사실 밀포드 사운드보다도 더 기대했던 미러레이크

호수에 산하고 강가가 비친다고해서

진짜 선명하게 비칠까 엄청 궁금했는데

드디어 와보게 되었다!








맑아서 비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사실 무슨 수은재질이나 비치는 재질이 포함된

그런 호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ㅋㅋ

생각보다 식물들도 잘 살고 오리도 이곳에 사는것 같았음!









미러 레이크 주변에는 산들도 멋있었다

진짜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멋있는 자연관경은 원없이 구경한것 같음

사진보니까 또 다시 보고싶고~










쭉 호수가를 걷다보면

이렇게 미러 레이크라는 안내판이 나온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되는데 진짜 센스있는데

간판을 호수에 비치면 제대로 되게 만들어두어서

정말 미러레이크구나 싶었다 ㅋㅋ

또 거울처럼 선명하게 비춰서 정말 놀라웠다!

왜 미러 레이크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멀리 산도 호수에 선명하게 비춰졌다










비춰지는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로로 사진찍는게 좋을것 같아서 찍었는데

확실히 선명하게 나와서 좋았다 ㅋㅋ










호수구경은 여기까지~

한 30분 시간 줬나 그래서

너무 적게 주는거 아닌가,했는데 생각보다 넉넉했다

정말 딱 이거 미러 레이크 사진찍을 곳밖에 없어서 ㅋㅋㅋ






혹시라도 밀포드 사운드로 렌트해서 간다면

요기 미러레이크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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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고오렌지 밀포드사운드 투어로 출발














뉴질랜드의 거의 마지막날에는

밀포드 사운드 투어로 고고씽했다~

아침 일찍가서 오후까지하는 투어라 부랴부랴 고고씽했다

원래 여행메이트가 퀸즈타운에서

두 숙소를 예약하라고했는데 중간에 따로 다니게 되어서

취소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이 이날 체크인하고 후다닥 버스타는곳으로 향했다

퀸즈타운은 아침에도 참 예쁜듯 ㅜㅜ bb









나는 뉴질랜드에서 고 오렌지사를 이용해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갔는데

서비스는 괜찮았다

버스도 나쁘지 않았고~ 시간도 나름 제 시간을 지키는것 같았다

또 날짜 이동도 전화로 바꿔줄때 친절하게 응대해줘서

밀포드 사운드 투어 여행사로 고오렌지도 괜찮은것 같다










중간에 한번 휴게소에 들리는데

거기서 기념품이나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다

기념품들은 아무래도 대부분 비싼 편이었고

식사는 배에서 준다고해서 딱히 하지는 않았다









이렇게 빵이나 칩스 종류를 간단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옆에는 샌드위치랑 음료도 있었음

고오렌지는 배에서 식사로 피쉬앤칩스를 주는데

살짝 모자라다고 생각한다면 여기서 식사하고 가도 될듯










그리고 중간중간 이렇게 뷰포인트에서 쉬어간다

그러면 내려서 사진찍으면 됨!

거의 원데이투어라고 생각한다면 딱 맞을듯!











차 렌트해서 슝슝 달려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멀리까지 뻗어있는 지평선이 참 좋았음!










어떤애가 사진을 이렇게 찍고있어서 나도 찰칵 ㅋㅋㅋ

이렇게 사진찍고 다시 버스에 올라타 밀포드사운드로 향했다

물론 중간에 미러레이크인가 거기서 멈추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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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회전초밥 

아지코우 솔직 후기















삿포로 여행에서 다짐하고 온게 있다면

초밥을 많이 먹자!였다 ㅋㅋ

초밥을 요즘 너무 먹고싶어서 어디서 먹나~했는데

삿포로 스스키노역 근처 회전초밥집을 찾아보니까

아지코우라는 곳이 나와서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