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팔로 여행 

버팔로윙 원조 앵커바 anchor bar 후기













버팔로에 왔으니 버팔로윙을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해

이리저리 찾아보다 버팔로윙 원조라는 앵커바 anchor bar를 찾았다!

생각보다 도로에 있어서 버스로 가기도 쉽고 좋았다

솔직히 ㅋㅋ 독특하게 생기기도 했다 ㅋㅋ









앵커바 anchor bar에 들어가면 이런 모형이 있다

버팔로윙 원조라는 느낌을 팍팍 주고 있음








앵커바 anchor bar의 버팔로윙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싱글로만해도 된다.. 10개 다 못먹음

마일드, 미디움, 핫, 스파이시핫으로 있는데

매운걸 못먹어서 마일드로 해다~

그리고 죽을정도로 매운 ㅋㅋㅋ 맛도 있는데

매운거 잘 먹는다면 도전해보길!










앵커바 anchor bar의 인테리어는 진짜 힙했다 ㅋㅋㅋ

온갖 타는 종류의 장식물들로 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음










그리고 나온 앵커바 anchor bar의 원조 버팔로윙!!

뭔가 비쥬얼은 맛있을것 같았는데

생각만큼 맛있진 않았다

우리나라 양념이 제일 맛있는듯...ㅋㅋ

한국인들 입맛에는 살짝 어색한 소스와 맛이다

괜히 마일드로 했나 싶기도 하고 ㅋㅋ

마일드로 했는데도 맵긴 매웠다 ㅋㅋㅋㅋ

핫소스 엄청 들어간 맛임

위에 있는건 샐러리인데 진짜 맛없다..

샐러리인줄 모르고 먹었다가 맛이 끝까지 멤돌아서 죽을뻔

고수나 샐러리나 ㅜㅜ 같은 급아닌가...

진짜 맛이 이상하다



버팔로에 갔으니 먹어볼 맛이긴하다

그래도 버팔로윙 원조니까 ㅋㅋ

시간을 내서 갈건 없고 시간이 남는다면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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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팔로 여행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캐나다 국경을 넘어 캐나다 도착!!

아침시간이라 문연 레스토랑이 없어서

그냥 문열었길래 들어간 식당

이름도 모르겠다... 블랙퍼스트 메뉴라고 시켰는데

그냥 먹을만했다

오므라이스에 토스트, 감자튀김정도의 메뉴였다

잼은 많아서 좋았음!!

근데 이게 ㅋㅋ 17000원이라니...

아침식사를 사가던가 근처 프랜차이즈를 알아보는게 좋을것 같다

너무 비싼 캐나다물가ㅜㅜ...ㅋㅋㅋ











캐나다쪽에서 나이아가라폭포를 보러 이동~

공원쪽도 있고 전망대도 있어서 그쪽으로 이동했다

공원이 꽤나 컸는데 걸어가면서 나이아가라 폭포보는 맛도 있었음

확실히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봐야 멋진것 같다











그리고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대쪽 도착!

여기서 물이 시작되는 지점인데

진짜 가까이서 볼 수 있다










팔을 최대한 뻗어서 찍은 사진들

물색깔이 진짜 민트색에 가까웠다

물떨어지는 소리도 장난 아니고 높이가 있는데도 물들이 튀어서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다 ㅋㅋㅋ

진짜 재미있었던 경험이었음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쪽 관광지에서 판매하는 물건들

캐나다하면 유명한 양주랑 메이플시럽이 있었다 ㅋㅋ

근데 양주의 경우 면세점이 더 저렴해서

미국갈때 면세점에서 사는게 더 나을것 같아 패스하고 구경만했다

메이플시럽은 진짜 탐났음 ㅜㅜ 병도 예쁘고











원래 보트도 타고 안에 동굴도 가는 패키지가 있어서

할까말까했다가 안했다

미국은 또 올 수 있을것 같았고 유럽여행도 남아있어서

경제적으로 절약을 해야해ㅜㅜ 아쉽게 패스했다

근데 미국가기 너무 두렵구요 ㅋㅋㅋㅋㅋ












재미있게 구경하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다시 넘어왔다~

넘어오는 다리에서 사진하나~

진짜 이 강을 두고 국경이라니 참 재미있었다 ㅋㅋ


양주는 면세점이 확실히 저렴한데 들고 올 자신이 없어서

패스하고 그냥 미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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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폭포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에서 시작된 물줄기지만

캐나다에서 바라보는게 예쁘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금방 갈 수 있는 캐나다로 향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다리를 두고 캐나다와 미국 국경이 나뉘는데

걸어서 캐나다로 갈 수 있다고 한다!











to canada라고 아주 친절히 적혀있는 안내판을 따라

다리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나는 나만 캐나다로 넘어가는건가..했는데

의외로 몇몇분들이 계서서 좋았다

차로 가기도 하는데

나는 뚜벅이니까 걸어서!












이 길을 쭉 따라 다리를 건너면 된다

계속 걸어가다보면 캐나다에 도착!










미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나이아가라폭포의 모습

조금씩 나이아가라 폭포가 전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듯 하다!














그리고 캐나다 국경 도착!

아무래도 국경이다보니 간단한 입국심사가 있다 ㅋㅋ

왜왔냐, 언제가냐 정도의 입국심사라

별로 긴장할것 없다!

그리고 국경세라고 해야하나 6불을 준비해서 가야한다

나도 내고 당일에 나와서 그런지 올때는 그냥 건너왔음!


캐나다 입국 허가 도장을 받고,

국경세를 내고 입국심사를 받고 캐나다로 도착했다


근데 최근에 캐나다 무비자가 안되서.. 비자발급을 해야하는지

한번 더 체크를 해보아야 할듯













캐나다 국경을 넘어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확실히 캐나다에서 보니까 멋지긴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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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버팔로 나이아가라 폭포















솔직히 버팔로 나이아가라 폭포보러 갔던 일정은

진짜 개고생 일정이었다..

보통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뉴욕에서 출발하는데

나는 일정이 꼬여서 워싱턴DC에서 출발하다보니 ㅋㅋㅋ

거의 10시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한듯ㅋㅋㅋ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려면 무조건 뉴욕에서 출발하는걸 추천한다...


암튼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위해 버팔로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40A 버스를 타고 나이아가라폭포로 가야한다!

여기서부터도 한 30분정도? 걸리는 일정임










나이아가라폭포 근처에 정류장에 내려서 좀 걸어가면

이렇게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보이는 안내판이 보인다!

렌트했다면 주차장이 있어서 ㅋㅋ 여기다 주차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쪽으로 갈수록

물 흐르는 소리가 엄청나게 들리기 시작하는데 ㅋㅋ

이렇게 큰 강이 있어서 물소리가 크다!

그리고 근처로 가면 물이 살짝살짝 튐ㅋㅋㅋㅋ












이날 내가 운이 좋은건지 ㅋㅋ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자주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지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근데 잘 안찍히는 무지개... 눈으로 볼 땐 이것보다 선명했는데...ㅋㅋㅋ








짜잔! 그리고 드디어 나타난 나이아가라 폭포!

엄청난 규모라는데 ㅋㅋ 진짜 크긴 엄청 컸다

무지개도 점점 가니까 예쁘게 잘 보여서 ㅋㅋ 너무 좋았음!

그리고 폭포소리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서 ㅋㅋ

친구랑 가면 고함지르듯이 서로 이야기해야할듯 ㅋㅋㅋ









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경우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미국쪽에서 폭포가 떨어지는데

멋지게 볼 수 있는건 캐나다쪽이라고 한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정말 물떨어지는 쪽이나

측면으로밖에 바라보는게 다였다 ㅋㅋ

그래서 캐나다 국경을 넘어가봐야겠다고 생각했음 ㅋㅋ









진짜 멋지긴했다

자연이 대단하구나 싶었던 순간!

기회가 된다면 뉴욕여행할때 다녀와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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