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여행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런던 여행하면서 영국 박물관하고

내셔널갤러리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나도 당연히 내셔널갤러리을 갔는데

사실 처음에 내셔널갤러리인줄 알고 다른 미술관에 갔다가

클로즈시간이어서 결국 다음날 다시 왔다!











사실 런던 내셔널 갤러리는 이 갤러리 자체도 유명하지만

트라팔가 광장도 유명하다

내가 갔을때는 이 앞에서 ROTC인지 행사를 하고 있었음

덕분에 멋진 행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솔직히 탁 트인 광장을 보고싶었기 때문에 그건 좀 아쉬웠다..ㅋㅋ













파리나 뉴욕에서 하도 미술관을 돌아다녀서 그런지

사실 런던 내셔널갤러리의 작품들에 대해서는 쏘쏘했다

아무래도 영국이 미술쪽에는 배출된 인재가 드물고

작가들의 대표작들이 많은것도 아니어서

그냥 아 고흐다! 모네다! 다빈치다!정도의 작품들이 많았음

그게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다

그래도 엄청 넓은 곳이라 시간이 없다면

대표작품들만 보고 가도 될듯












이건 고흐의 해바라기

생각보다 고흐의 작품들이 많아서

고흐의 팬이라면 작품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다!

나는 고흐 작품들 중 몇몇개만 좋아하는 편이라

그 작품들을 구경했다 

해바라기도 있고 다른 작품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남 ㅋㅋ










모네 작품도 하나 있고~

솔직히 이 내셔널갤러리의 작품들은

17-18세기의 작품들이 많았고

나는 모르지만 현지에서 유명한 작가들이나

유명한 작가들이라도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이어서

사실 런던 여행지의 상징성 때문에 가는 듯 했음 ㅋㅋㅋ






그래도 트라팔가광장도 구경하고

내셔널갤러리도 구경할 겸 런던여행중에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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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코벤트가든















영국 런던 여행지중에 많은 사람들이

아기자기함과 다양한 샵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꼽는

코벤트가든에 다녀왔다!

이 런던 코벤트 가든이 특이한게 진짜 아기자기한 샵들이 많아서

그게 너무 좋았음ㅋㅋㅋ

좀 특이한점은 이 코벤트 가든에는 개인 프리마켓처럼 판매하는 사람도 있고

큰 시장처럼 된 마켓도 있어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다 ㅋㅋ












여기 티와 관련된 가게가 있는데

진짜 없는게 없을정도로 좋았음

안에서 사진을 못찍게하는 편이고 사람들도 많아서

사진은 이거 단 한장 ㅋㅋ

주전자가 너무나도 예뻐서 가져오고 싶었는데

스페인 여행이 엄청 오래 남아있어서 ㅜㅜ 아쉽게도 패스

아 이래서 런던하고 파리는 여행 다시가야하것 같다 ㅋㅋ

특히 런던은 너무 좋아서 진짜 다시가고싶음 ㅋㅋ













그리고 인형들이나 아기자기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다

인형들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었음 ㅋㅋ

피터래빗 인형이었는데 텍스처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이런건 기념품이나 선물용도로 사도 될 것 같다 ㅋㅋ

물론 좀 비싸긴함 ㅋㅋㅋ










코벤튼가든을 둘러보다가

애기가 투슬리스 인형을 들고가길래 귀여워서 ㅋㅋㅋ

그거 나도 집에 있다!!!!!ㅋㅋㅋㅋ











엄청난게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구경하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ㅋㅋ

그래서 혹시라도 런던여행을 간다면 코벤트 가든은 한번 가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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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닐스야드 neal's yard















요정의 거리인가 엄청 예쁜 거리로 유명한

런던 닐스야드 neal's yard에 다녀왔다!

거리가 엄청 예쁘다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예쁘긴 진짜 예뻤다!

근데 ㅋㅋ 저 길이가 끝임...

너무 작아서 좀 아쉬웠다 ㅜㅜ ㅋㅋ

여기는 그리고 유기농이나 자연식으로 된 음식들이나

화장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요기서 판매하는 어떤 화장품 브랜드 엄청 유명했음!

대신 비싸다 ㅋㅋㅋㅋ









이 건물들이 진짜 너무 이뻤다 ㅜㅜ

솔직히 영국은 한두톤으로 건물들이 있는데

이 거리는 알록달록

동화속 삽화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었다!

런던 닐스야드 여기서 사진도 많이 찍더라 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있엇당

밥이 아니더라도 커피나 와인한잔씩 하고 있었는데

나도 한잔하고 싶었다 ㅋㅋㅋㅋ

나중에 여유 있게 다시 런던에 간다면 닐스야드에서 한끼나

한잔해야겠음 ㅋㅋㅋ




아기자기한 곳을 좋아하거나

런던에서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닐스야드 neal's yard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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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런던 캐스키드슨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아기자기한 브랜드의 대명사 캐스키드슨!

런던까지 갔는데 안가볼 수 없어서

바로 다녀왔다!

원래 이런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좋아했는데 이번에 가서

홀라당 반해버렸음 ㅋㅋㅋ

진짜 디자인 귀엽고 예쁜게 많아서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좋아했다면 이 런던 캐스키드슨 스토어 추천이다!










차의 나라 영국이어서 그런지

머그컵 디자인들이 엄청 다양했다 ㅋㅋ

귀여운 머그컵들도 있고

우리나라 캐스키드슨 제품들에 비해서 가격도 적당해서

만약 캐스키드슨를 좋아해 구매하고 싶다면

런던에서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 ㅋㅋㅋ










귀여운 주방용품들도 가득~

캐스키드슨 특유의 패턴이 담긴 앞치마들이 많았는데

하나같이 다 예뻐서 자취했다면 하나 구매해왔을것 같다 ㅋㅋ

디자인 패턴이 다 맘에 들었음 ㅋㅋㅋ












그 외에도 향수나 핸드크림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향수 향이 다 여자여자한 향이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취향저격 향들이 많아서 몇개나 구매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패스했다 ㅋㅋㅋ

돈있엇으면 잔뜩 구매했을듯












벽에 디자인들도 특이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뭘 의미하는걸까 ㅋㅋㅋ

찻잔들은 다 이뻐보였음 ㅋㅋ












시장바구니 스타일의 편안한 백들도 있었다

여행다닐때 이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백이었음 ㅋㅋ

하나 구매해올껄 아쉽아쉽당

런던에 다시 갈 이유가 생긴것인가 ㅋㅋㅋㅋㅋ










가방들도 너무 맘에 들었다 ㅜㅜ

특히 밑에 있는 사각형 모양의 가방이 딱 맘에 들어서

색상도 보고 계속 만져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ㅋㅋㅋ

이제 돈버니까 런던여행가서 캐스키드슨 스토어 간다면 꼭 사야지




혹시라도 귀여운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런던 여행갈 때 캐스키드슨 스토어 꼭 들러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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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테이트모던











현대미술에는 관심이 없지만

런던 테이트모던에 안 가기는 아쉬워서 다녀왔다!

확실히 뷰도 좋고 생각보다 좋은 작품들도 있어서

미술에 관심이 있고 런던여행 일정이 넉넉하다면

한번 다녀오는것도 좋을듯 ㅋㅋㅋ










테이트모던에서 찍은 사진은 한장이다 ㅋㅋㅋㅋㅋ

다른 작품들은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었고

마땅히 감동적인 작품이 없어서 이거 하나만 찍었던것 같다...ㅋㅋㅋ

작품은 3층 층마다 다있었고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미술관이어서 그런지

건물 자체도 참 독특했다

또 매번 작품들이 바뀌는 느낌이었음

내가 갔을때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많았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난해한 작품들이 많았음...

이해하기가 참 힘든것 같다 ㅋㅋ











런던 테이트모던을 오면 꼭 둘러봐야하는 휴게실!

여기서 강이 보이는 이 뷰가 짱이었다

런던 테이트 모던에 간다면 여기서 꼭 사진찍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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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나에게 런던은 홍차였던것 같다 ㅋㅋㅋ

그래서 홍차랑 관련된 곳들을 많이 다녔던것 같다!

그중에 한곳이 바로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이었음

뮤지엄이라고해서 엄청 크게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작아서 놀랐다...

엄청 작음 ㅋㅋㅋㅋㅋ









작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었던 런던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우리나라에서 봤던 트와이닝 티는 세발의 피였다...ㅋㅋㅋ

진짜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했고

차와 관련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구경하는데 진짜 재밌었다!

나도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에서 구경하다

차우릴때 사용하는 제품도 하나 구매했음 ㅋㅋㅋ










기프트라고해서 선물용으로 예쁘게 판매하는것도 있었고

낱개로 하나하나 골라서 구매할수도 있었다

트와이닝 티가 처음이라면 하나하나 낱개팩을 구매해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아니면 낱개로 사서 따로 포장해서 줘도 좋을듯 ㅋㅋㅋ

진짜 종류가 다양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향이랑 맛이 좋아서 그런지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중국인들은 막 거의 통째로 사가던데...ㅋㅋㅋ

향도 시향할 수 있고 낱개 구매도 가능하고

예쁜 통에 담긴 기프트 제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여러방면으로 좋은듯 ㅋㅋㅋ


혹시라도 홍차 좋아한다면

런던여행할때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한번 구경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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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런던 포트넘앤메이슨
















유럽여행할때 홍차를 좋아해서 홍차를 구매하러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에 다녀왔다!

원래 애프터눈티를 마시고 싶었는데 돈이없어서 못마셨당...

유럽여행은 돈이 많아야해 ㅋㅋㅋ 그래야 즐길거리가 많아짐












암튼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을 구경하면서

무엇을 구매할까~고민하다가

그냥 노멀한 홍차 라인으로 구매했당 ㅋㅋ

특별한 것들도 있는데 직접 시음이나 시향 할 수 없어서

그게 좀 아쉽긴 했음










디저트 관련한 제품들도 있었다 ㅋㅋ

티 마시면서 먹을 수 있도록 함께 배치해둔듯

그래서 그런지 엄청 달달구리한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ㅋㅋ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에는

기념품으로 선물할만한 홍차패키지들도 많았는데

진짜 고급스럽고 예쁜것들이 많았다

특히 이 제품 ㅋㅋ 진짜 예뻐 보였음!









찻잔들도 판매중인데

예쁜데 비싸다 ㅋㅋㅋㅋㅋ

역시 예쁜건 비싸...ㅋㅋ











당시 파운드가 없어서 걍 카드로 계산했다 ㅋㅋ

몇개 구매해서 들고 왔는데 홍차마시면 목에 느낌이 이상해서

최근에는 못마시고 있는것 같다 ㅋㅋㅋ



런던 간다면 구매안하더라도 구경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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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여자 혼자 런던야경 런던아이
















런던브릿지에 이어 런던의 또다른 야경을 보기 위해서

다시 길을 나섰다!

여름에 유럽여행하면 진짜 야경보기 너무 힘들다...

해가 거의 8-9시 되야지지니까 ㅜㅜ 본격적으로 9-10시나 되야지

볼 수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ㅋㅋㅋㅋ










런던은 워낙 안전하다고 느꼈고

실제로도 그래서 그런지 여자 혼자 야경보기 어렵지 않았다

런던아이보러 가면서 찍은 성당

이름은 모르겠담...ㅋㅋㅋ









이건 런던을 대표하는 건물 빅벤!

밤에보니까 확실히 더 예뻤다

야경보러 가면서 빅벤 사진 꼭 찍길!

진짜 너무 예뻤당 ㅋㅋㅋ

근데 근처에 관광객들도 있는데 노숙자들도 좀 있었음

살짝 조심해야할듯 ㅋㅋㅋ











빅벤 위에 있는 런던 영국 깃발

이 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깃발 날리는게 꽤나 멋있었다 ㅋㅋㅋ











런던아이 야경을 보면서 유럽여행을 생각했다

솔직히 런던여행이 유럽여행의 딱 반절 기간이기도 했고

진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런던아이 야경을 지켜본것 같다

그리고 런던에 한달 살고싶다는 생각도 해보고 ㅋㅋ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런던에서 야경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버킷리스트 하나 클리어!


혼자서도 괜찮으니까 런던여행한다면 런던아이 야경은 꼭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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