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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여행 

미라벨 정원
















잘츠부르크에 왔으니까

미라벨 정원을 안가면 아쉬울것 같아서

아침부터 바로 미라벨정원으로 고고씽했다!










미라벨정원은 생각보다 커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정말 예뻐서 사진찍으면 인생사진들 많이 나올듯 ㅋㅋ











꽃들이 예쁘게 피어있어서 더 좋았던

잘츠부르크 미라벨정원

사람들이 많이 이곳을 찾는 이유가 있었다

엄청나게 예뻤음

어디 위로 올라가면 미라벨 정원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데

그게 유로로 입장료를 내야해서 패스했던것 같다

그거 하나만 보려고 내기에는 입장료가 좀 아까워서...ㅋㅋ











꽃들이 하나같이 다 예뻤음!

또 관리도 잘하는것 같았다

벌레먹거나 죽은 꽃들이 거의 없고

다 예쁘게 잘 피어있어서 관리를 정말 잘하는구나 싶었음










아무래도 장미꽃들도 있었는데

예쁘게 피어있어서인지

여기서 사람들이 엄청 사진찍고 있었다

진짜 날씨도 좋고 꽃이나 초록색상들도 예뻐서

사진찍으면 잘 나올 것 같았다

나도 많이 찍어올껄 ㅋㅋ 혼자여행하면 이런것들이 아쉬운듯











분수대도 있었는데

높이 솟아올라서 그런지 물이 많이 튀었다 ㅋㅋ

그래도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서 계속 쳐다보고 앉아있었음





미라벨정원이 좋긴한데

그늘지역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더웠다

양산쓴 사람들이 부러웠음

양산이나 물을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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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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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이름 모를 예쁜 가게
















잘츠부르크는 마을 자체가 작아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참 재미있었다

샵들도 의외로 많고 브랜드 샵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많았고 화려해서 인상적이었던

근데 이름은 모르는 이곳을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ㅋㅋ

이름을 몰라서 너무 아쉽..











이때가 부활절 시즌도 아니었는데

달걀로 된 제품들이 정말 많았다

무슨 의미가 나름대로 있는것 같은데

설명이나 안내가 없어서 1도 모르겠고.....ㅋㅋㅋ










근데 진짜 디자인은 너무너무 예뻤다 ㅋㅋ

쓰잘떼기 없을거고 집에 장식도 못해둘것 같은데

구매하고 싶은 느낌이었음

예쁨으로 모든걸 다 하는 아이템이었다











디자인도 다양하고 색상들도 다양하고

조합들이 다 예뻐서 디자인 좋아하고

이런 아기자기한것들 좋아한다면

잘츠부르크 여행하면서 이곳와봐도 좋을듯

광장 좀 지나서 있는데 워낙 화려하고

사람들도 많아서 찾는데 어렵지 않을것 같음 ㅋㅋ










끈이 다 달린걸 보니까 어디 묶어두는 그런 용도 인것 같았음

암튼 신기하고 예뻐소 구경하는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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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주말 프리마켓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아무래도 독일하고 맞닿아 있어서 그런지

독일 문화가 강했다...ㅋㅋㅋ 주말에 문을 여는 상점이 하나도 없음

심지어 레스토랑도 문을 닫아서 맛집도 못가고

맥도날드에서 한끼를 해결했다...

볼거리가 별로 없어서 근처를 둘러보다 프리마켓이 열린다고 해서

구경하러 놀러갔다~








위치는 요기 다리 밑에서 부터 시작해서

쭉~ 상점들이 이어져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나도 모르겠고 ㅋㅋㅋ

프리마켓 다녀온 분이 다리 밑에가 시작점이라고 하셔서

그냥 다리 밑에 갔더니 정말 있었다 ㅋㅋ

잘츠부르크 자체가 작아서 대부분 헤매지 않고 다 찾을 수 있다...ㅋㅋ









사실 이 잘츠부르크 프리마켓 시장은

프리마켓, 그러니까 가라지 세일 같은 장터 느낌이 아니라

개개인의 미술 작품들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느낌이 강했다!

우리나라 홍대 프리마켓 느낌 ㅋㅋㅋ

그래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잘츠부르크는 지금 친자연주의나 그런 미술화풍이 유행하는지

나무로 된 제품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동물 모양들도 많이 있고 ㅋㅋㅋ


아무래도 개인 작품이다 보니까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진은 여기까지 찍고 그냥 구경만 했음 ㅋㅋ

아무래도 개인 작품이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엄청...있었다 ㅋㅋㅋㅋ

배낭여행객인 나는 그냥 예쁜 물건 있나 보기만 하고 ㅎㅎ









잘츠부르크에 주말에 간다면 이 프리마켓을 한번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ㅋㅋ

재미있는 경험이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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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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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호엔잘츠부르크성













잘츠부르크 여행하면 반드시 들른다는

호엔잘츠부르크성!

나도 당연히 가보았다 ㅋㅋㅋ

입장권을 구매하면 열차를 타고 성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진짜 재밌기도하고 경치도 좋아서

확실히 왜 가라고 하는지 알것 같았음!

물론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호엔잘츠부르크성 안에 볼 건 많지 않았다...ㅋㅋ









호엔잘츠부르크 성을 가는 길에 있었던 분수대!

잘츠부르크 여행하면서 더웠는데 분수보니까 엄청 시원했다ㅋㅋ










거리에는 이런 인형극이나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아무래도 음악의 도시다보니까 그런것 같았다 ㅋㅋ











좀 커다란 성당이 있었는데

그 안에 오케스트라랑 합창단이 합주를 하고 있었음!!

이때가 주말이어서 아무래도 미사를 위해서 연습하고 있는것 같았다 ㅋㅋ










공공 설치 미술들도 있었다

하나하나 의미가 있다고 하는데 설명이 있는건 아니어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ㅋㅋㅋㅋ

현대미술이란 이런것이다!!이런 느낌이었다 ㅋㅋㅋㅋ

역쉬 난해해...ㅋㅋㅋㅋ











잘츠부르크 호엔잘츠부르크 성에 가려면

이 전철같이 생긴걸 타고 성위로 올라간당 ㅋㅋㅋ

경사가 있어서 놀이기구타는 느낌이었다 ㅋㅋ

사방이 다 유리창으로 되어있어서 진짜 짜릿함!!

앞쪽으로 있으면 올라가면서 밑에가 다보여서 더 재밌당 ㅋㅋㅋㅋ




성은....ㅋㅋㅋ 재미는 있는데 그냥 진짜 성이어서

그리고 안에 뭐 인형극도 하고 하는데

티켓 구매해서봐야하고 해서 딱히 보진 않았다

성안에는 여러가지 가게들도 있고 하지만서도

재미있는 뭔가가 있고 그러진 않았당









대신 이런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이 있어서 그런가 엄청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음

마을이 작긴하지만 유럽은 작은 마을일수록 전경이 예쁜것 같다 ㅋㅋ









반대로 반대편은 이런 초원과 밭이 대부분이다!

산도 보이고 ㅋㅋㅋ

뭔가 엄청 정원정원한 ㅋㅋㅋ

오스트리아 여행하면서 느낀것이지만

마을 아니면 대부분 초원이나 밭이었다 ㅋㅋㅋ


암튼 호엔잘츠부르크성에서 멋진 전경을 계속 바라보다가

성안도 구경하고 다시 마을로 내려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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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슈니첼 맛집 gasthof wilden mann 강추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평이 좋아서 가보고 싶었던

잘츠부르크 슈니첼 맛집 gasthof wilden mann!

진짜 찾기는 살짝 어려웠는데 ㅋㅋ

그래도 맛있고 샐러드가 같이 나오는 구성이 맘에 들어서

추천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gasthof wilden mann 메뉴판에서

슈니첼을 골랐고 가격은 12유로정도였던것 같다

내가 점심시간 되기 전 이른시간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있었당 ㅎㅎㅎ








분위기가 참 오묘했음 ㅋㅋㅋㅋ

호프집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이건 슈니첼과 함께 나오는 샐러드!

생각보다 소스도 맛있고 나쁘지 않아서 다 먹었다

유럽여행하면서 고기먹는건 쉬운데

샐러드먹는게 어렵드라 ㅋㅋㅋ 사서먹지 않는 한 ㅋㅋㅋ











그리고 gasthof wilden mann의 슈니첼이 나왔다!

이 소스가 맛있다고해서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음 ㅜㅜㅋㅋ

라즈베리 소스인것 같은데

적당히 당도가 있어서 감칠맛이 짱이었다

이거라면 돈가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듯 ㅎㅎ










gasthof wilden mann 슈니첼의 모습

레몬하고 같이 나오고

조금 얇지만 사이즈가 있는 그런 음식이었다

바삭한게 진짜 좋았음 ㅋㅋㅋ









솔직히 슈니첼 자체는 얇은 돈가스 느낌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이 소스가 예술이었다 ㅜㅜ

소스가 진짜 bb

gasthof wilden mann에 간다면 슈니첼을 꼭 소스에 먹어야한다 ㅋㅋㅋ

달콤한데 짭쪼름하면서 서로 밸런스가 맞아서

진짜 맛있었다 ㅋㅋㅋ










먹다보니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감자는 결국 못먹음 ㅋㅋㅋ

소스는 너무 맛있어서 거의 다 먹게 되고...ㅋㅋㅋㅋ


잘츠부르크 간다면 슈니첼 맛집 gasthof wilden mann 강추다

여기 꼭 들러서 슈니첼 먹어보는거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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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여행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면서 너무너무 좋았던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가 너무 좋아서

진짜 오스트리아만 여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기 위해 독일어를 좀 배워둬야할듯 ㅋㅋ

암튼 요 마을은 생각보다 작아서

하루 맘먹고 돌아다니면

번화가를 다 돌아다닐 수 있다~

그리고 독일 지역과 인접해서 그런지

주말에는 쉬니까 주말을 피해서 여행가는게 좋당









모차르트 생가도 있고 ㅋㅋ

이 골목길에는 볼거리가 많았다

진짜 다양한 곳이었다!

근데 생각보다 명품 상점들이 많아서 놀랐음 ㅋㅋ








모차르트의 마을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골목에서 합주하는 연주자들이 많았다

진짜 너무 좋았음 ㅜㅜ

나도 나중에 이런곳 와서 합주하고싶당...ㅋㅋ








연주를 잘하기도하고

정통 클래식 연주를 하는데

캐쥬얼하게 입은 모습이 좀 특이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나는 너무 좋아서 팁도 드렸음ㅋㅋㅋ











멀리 다리도 보이고~

가까이서 봤을때는 엄청 예쁜 자물쇠들이 많았는데

멀리서보니까 너무 다닥다닥이당 ㅋㅋ




여유롭게 잘츠부르크를 보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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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맛집 지퍼비어하우스 Zipfer Bierhaus












잘츠부르크에서 슈니첼 맛집이라고해 방문한

지퍼비어하우스 Zipfer Bierhaus

좀 이른 시간에 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었당 ㅋㅋ










스프도 있고 슈니첼도 있고

다른 메인 메뉴들도 많았다

비프스프가 맛있다고하고 다른 음식들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평가였음!

나는 굴라쉬하고 슈니첼을 시켰다

따뜻한게 먹고싶어가지고 ㅋㅋ










잘츠부르크 맛집 지퍼비어하우스의 굴라쉬

살짝 짜긴했는데 그래도 맛은 있었다

실패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인듯 ㅋㅋ










그리고 나온 슈니첼!

으아ㅠㅠ 잘츠부르크에서 먹은 슈니첼이 진짜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비엔나보다 훨씬 더 맛난것 같음

감자랑 라즈베리 소스랑 함께 나온다









감자는 잘 익혀졌고 파슬리랑 간도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다

고기먹다가 중간에 먹어도 맛있고 괜찮았음











이 잘츠부르크 맛집을 추천하는 이유가

이 고기 두께가 ㅜㅜ 취향저격이었음

다른 슈니첼들은 너무 얇아서 식감이 그냥그랬는데

여기 지퍼비어하우스는 식감이 정말 좋았다!

그리고 라즈베리소스랑의 조화도 완전 굿

딸기잼같은 소스라 여기에 어떻게 먹지..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돈가스도 딸기잼에 먹는다 ㅋㅋㅋ

완전 상큼하고 맛있음ㅋㅋㅋ



잘츠부르크에서 슈니첼 맛집 찾는다면

지퍼비어하우스 Zipfer Bierhaus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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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레지덴츠 광장













할슈타트에서 잘츠브루크로 고고씽

가는길이 멀고 험란했다...ㅋㅋㅋ

배타고 기차역가서 기차역에서 버스역까지갔다가

버스역에서 버스타고 잘츠부르크로 도착하는데

진짜 고생했지만 잘츠부르크는 너무 좋았다 ㅜㅜ

오스트리아만 여행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서

독일어 열심히 배우고있다 ㅋㅋ 꼭 오스트리아 여행해야징











잘츠부르크가 좋았고 비엔나도 좋아서

오스트리아 여행을 결심하기도 했지만

버스타고 가면서 보는 경치들이 너무 예뻐서

잘츠부르크 가기 전에 내리고 싶었다 ㅜㅜ

여기 찍고 적어둔곳들은 꼭,꼭 가보고싶음









잘츠부르크에 도착해서 바로 호스텔에 짐풀고

저녁도 먹고 구경도 살짝 할겸

잘츠부르크 레지덴츠 광장로 향했다

워낙 잘츠부르크가 작은 마을이고 다운타운같은 곳들도 작아서

거리만 한바퀴 돌아도 잘츠부르크를 전반적으로 다 볼 수 있었음









잘츠부르크 레지덴츠 광장에서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진짜 예쁘고 아기자기한게 정말 많았다

모차르트의 생가여서 그런지 음악과 관련된 기념품들도 많았다









인형들도 있는데 애기들하고 너무 똑같아서 무섭...

예쁜데 살짝 소름끼치는 그런 느낌이었다...ㅋㅋㅋㅋ









잘츠부르크 레지덴츠 광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근처 잘츠부르크 맛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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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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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여행












할슈타트에 저녁에 도착해 씻고 잠만 자고

다음날 조식 후 체크아웃하고 슬슬 동네구경에 나섰다

워낙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라

아침부터 관광객들로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이 작은 할슈타트 동네가 시끌시끌 ㅋㅋㅋ









내가 머물렀던 호텔이 거의 마을의 중심이라 ㅎㅎ

나가자마자 중심 광장이 있었다

여기서 소금광장도 가고 하나봄!

나는 돈도 없고 ㅋㅋ 그닥 광산이 궁금하지 않아서 패스했다

대신 마을을 꼼꼼하게 둘러보는걸로 대신하기로 했음!











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인기가 있지만

이 할슈타트 마을에 수공예품 기념품가게가 많아서

구경하는것도 꽤나 재미있었다!

이곳은 유리로 된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곳

할슈타트가 작아서 ㅋㅋ 메인을 중심으로 구경하다보면 바로 찾을듯

이쁜데 확실히 비싸긴 비쌌다...ㅋㅋㅋ









소금으로 유명한 곳이다보니 소금도 판매한다

여러가지 나라 말로 있는데

한국어가 ㅋㅋㅋ 재미있게 적혀져있었다

거의 한글 그린 수준 ㅋㅋㅋ









귀여운 장식품들도 참 많았다

물론 가격은 안귀여움 ㅜㅜㅋㅋㅋㅋ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게 오스트리아의 특징인것 같다!

비엔나에서도 이런 상점들이 참 많았는데

할슈타트에도 엄청엄청 많았음








인기있던 레스토랑이자 카페

사람들이 엄청나게 기다리고 들어갔다

여기가 맛집인가봄










사실 첫날 오자마자 비가 오고 천둥이 쳐서

진짜 무서웠는데

특히 저녁이 되니까 할슈타트가 엄청 고요해서

두배로 무서웠다

창밖으로 이 호수에 떨어지는 천둥도 봤었는데

다음날은 이렇게 고요하니 ㅋㅋ 진짜 신기했다










보니까 할슈타트 마을 안쪽으로 가면

수영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할슈타트에서 여러밤을 숙박한다면

수영하는것도 좋을듯

보니까 우리호텔 앞쪽에서도 수영하기도 하고 그랬다 ㅋㅋ











이곳은 돌이나 나무로 된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여기 다 이뻤다 ㅜㅜ 몇개 구매하려다가

소심하게 ㅋㅋ 한개 기념품 구매했음

보니까 자연적인 걸로 기념품을 만드는 곳이었다

진짜 정말 예쁜게 많음!

여기는 꼭 둘러보라고 강추한다










그리고 오후가 되어서 짤츠부르크로 이동했다!

배타고 기차타고 버스타고 이동했는데 힘들었다..

암튼 할슈타트는 반나절이면 충분한것 같다 ㅋㅋㅋ

동네가 작아서 수영하거나 진짜 쉬러 가는게 아니라면 ㅎㅎ

숙박은 지출이 클 수 있으니 근처에서 놀러오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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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혼자 여행 

나쉬마르크트 시장과 프리마켓














내가 묵었던 호스텔에 정말 가까웠던 나슈마르크트 시장!

여기서 저녁이나 간식거리도 사먹고

주말에 열리는 프리마켓도 구경했는데 ㅋㅋ 진짜 재미있었다

향신료들이나 여러 오스트리아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어

기념품으로, 혹은 호기심으로 먹을거리를 구매해봐도 좋은 곳이다!










사람들이 많았던 나슈마르크트 시장

주말이어서 그런저 더 엄청 붐볐다!

관광객들도 많고, 

시장을 즐기는 오스트리아 사람들도 많았다~










시장은 입구쪽이 프리마켓이었고

뒤쪽은 음식을 파는 식품마켓인데

앞에 프리마켓들에 진짜 볼것들이 많았다!

그릇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서 진짜 ㅋㅋㅋ 볼것들 많을듯

근데 프리마켓이라고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ㅋㅋ

가격대가 생각보다 좀 높은 편이었음

진짜 리얼 빈티지여서 그런듯ㅋㅋㅋ











악세사리도 많고 그릇들도 많고

진짜 다양한 제품들이 많은데

대부분 빈티지함을 갖고 있어서 보세좋아한다면 좋아할듯

사실 거의 골동품에 가까웠다 ㅋㅋ

여기서 뭔가 잘 구매하면 유물하나 발견할 수 있을듯한 ㅋㅋㅋ














카메라들도 많았다

작동하냐니까 작동한다고했고

보통 10만원대정도였다

필름카메라를 좋아한다면 나슈마르크트 시장에서

한번 둘러봐도 좋을것 같다 ㅋㅋ




시간이 된다면 나슈마르크트 시장 추천이다!

빈티지함 그 자체라 너무 좋았던 곳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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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여행 

벨베데레 궁전













오스트리아 빈 여행 할 때

많이들 찾는다는 벨베데레 궁전!

안에 미술품들도 너무 멋있고 ㅜㅜ

클램프 좋아하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장소다

일단 고고씽








벨베데레 궁전은 도심지에서 멀지 않고

트램이나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쉽게 갈 수 있다













엄청나게 화려했던 벨베데레 궁전

화려했던 옛날 오스트리아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이날 해도 좋아서 ㅋㅋ 진짜 뜨거웠음








벨베데레 궁전 앞에 있었던 동상

사이렌인가.. 뭔가 의미가 있을것 같은데











벨베데레 궁전안에 있는 작품들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방마다 시큐리터들이 있어서 사진 못찍는데

종종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와서 

사진찍고 해서 제제하는 모습을 봤다 ㅜㅜ 제발 찍지 말라는 곳에선 찍지말자


안에 있는 클램프 작품은 진짜 이쁘고 아름답다

원래 좋아하는 화가가 아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아름답고 색채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물감 외에 다른 텍스쳐들로 그린 그림들도 좋았다

상당히 실험적인 작가였던것 같음



오스트리아 빈 여행한다면 벨베데레 궁전, 꼭 들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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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카페 

호텔 자허 자허 토르테
















오스트리아에서 먹어봐야 할 디저트가 있다면

바로바로 자허 토르테이다!

초코에다가 살구잼을 섞어서

달달하면서도 과일향이 나는 소스로 만든

케이크 종류라고 하는데

나는 자허 토르테로 유명한 호텔 자허의 카페

카페 모차르트에서 먹어보았다!


자허 토르테하고 비엔나 멜랑쉬 혹은 비너 멜랑쉬라고 불리는

비엔나 커피도 주문했다~












그리고 나온 호텔 자허 카페의 자허 토르테!

달콤한 초콜렛 맛이 나면서

끝에 과일향이 확 도는게 맛있었다

상큼한 초콜렛에 가까운듯?ㅋㅋㅋ

색다른 맛이긴했다

적당히 달달하면서 과일향이 도니까

초콜렛이 텁텁하지 않은 느낌이었다

엄청 특별한건 아니지만 ㅋㅋㅋ 그래도 원조가 여기니까

여기 와서 먹어보는것도 여행의 즐거움일듯!










비엔나 블랑쉬 혹은 비너 블랑쉬라고 불리는

비엔나 커피!

마차 위에서 커피를 주문했던 비엔나 사람들을 위해

뜨거운 커피가 쏟아지지 말라고

위에 휘핑크림을 듬뿍 얹어 주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정말 휘핑크림이 수북했다 ㅋㅋ


일단 맛은 그냥 카페라떼와 비슷한 정도?

휘핑이 맛있으면 맛있는 커피겠구나 싶었다




그래도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두가지 음식을 다 먹어봤으니

이번 빈 여행은 성공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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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여행 

모네 피카소 특별전시회
















오스트리아에 도착해

밥도 먹었고 이제 슬슬 관람을 시작해볼까~하다가

도착해서 지하철타다 본 모네랑 피카소 특별전 포스터가 생각나서

그쪽으로 먼저 향했다!









오스트리아 번화가의 모습

관광객들과 현지인들로 엄청 붐비는 곳이었다

건물들은 17-18세기인것 같은데 ㅋㅋ

곳곳에 간판들이나 매장안의 모습은 21세기라

이질적인데도 뭔가 찡하고 그랬다
















그리고 모네와 피카소 특별전을 보러

고고씽~~










일단 들어갔는데 모네랑 피카소 이름만 걸어둔건지

작품은 별로 없었다..

아마도 그들과 비슷한 화풍의 작가들도 함께 전시해둔것 같은데

모네보러갔는데 ㅋㅋ 모네 작품이 한 3-4점있었나

으어..내돈....

해외여행가서 특별전을 한다면 사전에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모네랑 피카소보고 기타 다른 작품도 보고

그리고 사진전도 하길래 좀 보다가

후다닥 나와서 그냥 젤라또 하나 먹었다

젤라또가 뭔가 통수맞은걸 위로해주는 기분이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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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여행 

슈니첼 맛집 poschl














오스트리아 빈 슈니첼 맛집하면

대부분 피그밀러가 나온다

근데 피그밀러는 ㅜㅜ 너무 한국인만 있어서

뭔가 가기가 싫어 트립어드바이저랑 카페 등을 뒤져보다

슈니첼 맛집 poschl을 알게 되었다!!

이 근처에 비포선라이즈 촬영지였던 카페도 있다고해서

그 카페도 갈 겸사겸사 이 슈니첼 맛집 poschl으로 향했음!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메뉴 사진을 찍은것 같은데 없다 ㅜㅜ

가격은 슈니첼+감자조림같은 세트로

13-15유로정도 되었던걸로 기억난다..

지금은 좀 올랐을수도 있음!


슈니첼 맛집 poschl 슈니첼은 피그밀러보다는 작다 ㅋㅋ

그래도 크기는 우리나라 돈가스에 비하면 큰편이다

약간 왕돈가스 정도?











처음에 나왔을때 양이 적은거 아닌가..했는데

1인분으로 아주 충분했다 ㅋㅋ

감자조림까지 세트로 나오니까 ㅋㅋ 그게 좋았음










치즈맛도 나고 ㅋㅋㅋ

그냥 먹으면 살짝 밍밍한데

슈니첼하고 먹으니까 완전 맛있었다

이거랑 슈니첼의 조합때문에

빈 슈니첼 맛집인듯 ㅋㅋㅋ










슈니첼을 처음 봤을땐 살짝 충격이었다 ㅋㅋ

평상시에도 도톰한 돈가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

이렇게 얇은게 뭐가 맛있을까..했는데

맛있다 ㅋㅋㅋ

레몬 살짝 뿌려서 라즈베리 소스랑 먹으면

고소하면서 상큼한 ㅜㅜ 진짜 맛있는 맛이다

이것 때문에 한국와서 딸기잼이나 라즈베리잼에 ㅋㅋ

돈가스 종종 먹기도 한다 ㅋㅋ









빈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다 먹고 나가다

발견한 비포선라이즈 카페!!

여기도 사람 엄청 많아보였다 ㅋㅋ


사실 지나가다 카페가 이뻐서 사진찍었는데

여기가 비포선라이즈 카페였음 ㅋㅋㅋ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슈니첼 먹고

이 카페에서 잠깐 쉬는것도 좋을것 같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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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유럽 오스트리아 비엔나여행 

빈 미술사 박물관















비엔나 빈 미술사 박물관 1층 전시를 구경한 후

본격적으로 미술품을 구경하러 갔다~

다른 유럽 국가들처럼

오스트리아에도 왕실에서 아끼던 화가들도 있고

특히나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화가들이 있어서

그들의 작품을 보러 간다는 생각에 엄청 기대되었다!













아무래도 왕실에서 가지고 있었던 그림들이어서 그런지

진짜 유명한 작품들이 많았다 ㅋㅋ

나는 사실 이곳에서 본 미술품 들 중 몇몇개는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거 아냐?했었는데

이 빈 미술사 박물관에 있는 경유도 있었다

이건 다빈치의 작품, 이름은 까먹었당...









빈 미술사 박물관는 다른 박물관들과 다르게

한 벽면에 몇개의 작품을 전시한게 아니라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쭉~전시해두고 있다

그래서 한 방마다 안내책자가 있는데

그 책자에 번호가 쓰여져있고

간단한 설명이나 작품의 이름, 화가의 이름이 적혀져있다

이런 ㅋㅋ 관람은 처음이어서 당황했는데

걸어다니지 않고 앉아서도 관람이 가능해서 좋았다










이건 유명한 렘브란트의 왕녀

작품 자체가 참 예뻤다

그리고 이런 작품을 실제로 보면

감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가 바로

붓질의 방향이나 질감인데

렘브란트의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옷 질감표현이 bb









빈 미술사 박물관 2층에 카페가 있는데

엄청나게 고급스러워보였다

커피 한잔 하려고 하고 쉬었다가 다시 작품감상했다


진짜 ㅋㅋ 무슨 왕실에 있는 카페온줄 알았다

그만큼 분위기는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빈 미술사 박물관하면 유명한

브뢰헬의 바벨탑!

마침 영어 도슨트를 하고 있어서 살짝 들었다

진짜 이 원형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고 느꼈다

이곳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빈 미술사 박물관의 중앙 계단의 클림트!

진짜 그가 천재구나 했던 작품들이다

원래 클림트 형인가? 비슷한 그림체를 갖고 있어서

작업하다가 클림트가 작업하게 되었다고 (반대일수도..) 들었는데

저런 대리석에 또 건물 구조에 맞게 그림을 그리고

원하는 컬러를 뽑아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인트가 가능한 일반적인 곳도 아닌데 ㅜ_ㅜ 진짜 신기했다










지하 기념품샵에 씨씨가 있길래 몇장 구매했다 ㅋㅋ

뮤지컬 엘리자벳도 좋아해서 ㅋㅋ

보자마자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해서 ㅋㅋㅋ

최근에 찾아보니 색이 살짝 날아가

다음에 오스트리아 비엔나여행가면 다시 사와야할듯 ㅋㅋ




빈 미술사 박물관에 미술작품들이 다양해서

시간이 된다면 꼭 가보라고 하고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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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 

빈 미술사 박물관 













비엔나 여행 첫날 다녀왔던

빈 미술사 박물관!

사실 자연사 박물관을 갈까 어딜갈까 하다가

미술을 더 좋아하니까

빈 미술사 박물관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갔다


이 근처는 전체가 문화지구인가?그래서

빈 미술사 박물관, 자연사박물관, 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았다

고전을 좋아하면 빈 미술사 박물관이 더 재미있고

현대 미술에 관심이 많으면 현대미술관으로 가는게 나을듯!











여기가 자연사박물관인가 그렇다

마주보고 있어서 ㅋㅋ 찾기는 쉬움

둘 다 가는 경우도 있는데

나는 당시 가난한 학생 여행자라 ㅋㅋ

한곳만 선택했다 ㅋㅋ 










초록초록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빈 미술사 박물관 앞에서 화보촬영중이었음 ㅋㅋ

신기해서 나도 찍었다












빈 미술사 박물관의 경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

근데 유명한 작품만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정적으로 설명을 들어야했다

내가 한국어로 달라고했더니 아마도 정보가 부족할꺼라고

영어로 된 가이드도 주셨다!

두개 다 들고다니면서 ㅋㅋ 들었음 ㅋㅋ


첫번째 1층이었나, 이곳은 이집트 유물들이 많은 곳이었다

진짜 이집트 유물 없었으면 어떻게 됬을까..ㅋㅋㅋ

많은 박물관들 문 닫을듯ㅋㅋ









진짜 신기한 유물들이 많았다

나야 이집트 문화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어서 재밌었는데

그게 아니라면 솔직히 그게 그것처럼 보일듯..

그리고 영국여행으로 대영박물관이나

뉴욕 메트로폴리탄을 보았다면 ㅋㅋ

똑같은 유물들인데? 했을 수도 있을것 같다 ㅋㅋ










대영박물관이나 뉴욕 매트로폴리탄에 이집트 유물들은

아무래도 겹치는것들도 있고 비슷한것들도 있었는데

빈 미술사 박물관의 경우 좀 특이한 유물들이 있었다

특히나 동물미라는 여기서 처음봤음

동물을 미라로 만들어서 그 위에 그대로 조각해 놓은건데

엑스레이 사진도 함께 전시해두어서

어떤 형태로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진짜 신기한 문명인듯










그 다음으로는 그리스로마 관련된 유물들이 많은데

나는 이미 메트로폴리탄과 아테네에서 실컷보고와서 ㅋㅋ

여기는 아주 빨리 ㅋㅋ 패스하듯 지나갔다

이제 그게그것처럼 보임...ㅋㅋㅋ










세공되어서 예쁨을 뽐내고 있는 돌들 ㅋㅋ

진짜 세공실력이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이었다

돌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음!








엄청난 세공실력이라고 또 생각들었던 장식품

이건 좀 ㅋㅋ 잘하는 세공과 못하는 세공이 섞여있어서 ㅋㅋ

그 차이점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다 ㅋㅋ










왕실에 있고 쓰던 문화재를 전시하다보니

진짜 화려한 작품들이 많았다

이것도 역시 왕실에서 사용하던 제품들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암튼 작품들인데 ㅋㅋ

대부분 금으로 되어있다... 진짜 화려했음










합부르크 왕가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ㅋㅋ

잦은 근친으로 특유의 합죽이 턱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하게 다물어지는 턱구조로 발달했다고 한다

근데 이걸 그나마 미화시켜서 저렇게 조각했다고 하는데

저것보다 심했으면 어느정도였을까 ㅜㅜ..

그래도 황실중에 힘이 제일 쎘다고하던데










이것도 황가에서 쓰던 제품들

진짜 세공실력이 장난아니다

이때 당시 태어났다는 가정하면 ㅋㅋ

황실에서 태어나서 저런것 좀 보고 살았으면 ㅋㅋㅋ










머리장식도 미쳤고 ㅜㅜ

진짜 장식품들 하나하나 예쁘고 예뻐서 ㅋㅋ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조각품이나 유물들보다도 흥미진진했음ㅋㅋㅋ










간단하게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건지

아니면 그냥 장식품인지 모르겠지만 ㅋㅋ

인형들도 있었다~

새삼 신기했던 인형들 ㅋㅋㅋ






그리고 빈 미술사 박물관 2층으로 이동해

본격적으로 미술품들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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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lugeck 루겍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으로 유명한 피그뮐러에 갔다가

역시나 예약을 안해서 먹을 수 없어 동동거리니까

2호점이 개업했다고 거기로 가라고

종업원이 나와서 설명해주셨다

근데 ㅋㅋ 2호점은 공사중.. 왜 가라고한거지

그래서 다시 종업원이 추천해준 ㅋㅋㅋ

 그 근처에 같은 고기로 만든다는 곳에 가서 슈니첼을 먹어보기로했다!













같은 셰프? 밑에서 해서 피그뮐러랑 동등하다던

lugeck 루겍

lugeck 루겍 자체도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으로 유명한것 같았음

피그뮐러에서 조금 벗어나면 바로 있고

피그뮐러보다 좀 더 포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lugeck 루겍의 메뉴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찾는 슈니첼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답게

서버분의 서빙도 짱짱이었음


나는 아는게 슈니첼밖에 없어서 슈니첼로 주문했다!












슈니첼..을 시켰는데

내가 아는 비쥬얼의 슈니첼이 아니라

다른 슈니첼이 나왔다...ㅋㅋㅋ

서버에게 물어보니까 이메뉴가 맞다는데 매우당황...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ㅋㅋ

엄청 고기고기한 음식이어서 ㅋㅋ 든든하면서도 조금 느끼했다

간은 딱 맞아서 아마 다른 메뉴들도 맛있을것 같았음






혹시라도 피그뮐러 예약을 못해서 다른곳을 찾는다면

lugeck 루겍을 방문하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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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아카키코 akiakiko
















오스트리아 빈, 비엔나에 도착했다!

이때 몸상태가 안좋아서 일단 숙소부터 찾아

체크인하고 짐을 다 풀어둔 뒤에

뜨끈뜨끈한 일본식, 혹은 한국식 음식을 먹으려 찾아봤더니

한국식당은 ㅜㅜ 거의 없거나 멀어서

그나마 가깝고 평이 있던 아카키코 akiakiko로 가게 되었다

오스트리에 비엔나 맛집이라고도 하길래 기대하면서 가게 되었음!











음.. 아카키코 akiakiko 서비스는 쏘쏘했다

친절한편도 아니고 불친절한 편은 아닌데

그냥 뭔가 불편한 식당이었음 ㅜㅜ

이때 너무 몸상태가 메롱이라 메뉴사진도 못찍었는데

보통 돈부리나 규동종류로 먹는것 같았다

나는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해물우동으로 시켰는데

이런 형태로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당황


일식도 아니고 중식도 아니고 ㅋㅋ 한식은 더더욱 아닌

이상한 혼종이었다....


그리고 사실 아카키코 akiakiko는

동양인들보다는 서양인들이 더 많아보이는 식당이었음










국물때문에 먹고싶어서 아카키코 akiakiko를 간건데...

진짜 메뉴를 실패한건지 이 식당이 맛없는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최악이었다

돈이 아까워서 먹다가 도저히 비릿내가 나고 못먹을 것 같아서

면만 좀 건져먹고 이만큼이나 남기고 나왔음

내가 왠만해서는 다 먹고 안남기는 사람인데 ㅋㅋㅋ 진짜 이건 심했다

그리고 간도 짜서 ㅜㅜ 국물먹기도 진짜 별로였음


유럽여행하면서 그렇게까지 최악의 레스토랑이나 맛집은 없었는데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아카키코 akiakiko는 최악중에 최악이었다


한식이나 일식이 그리워서 가는 곳이라면

추천암함

규동이나 돈부리종류는 맛있다고하니까 혹시가면 그건 먹어도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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