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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생미셸 먹자골목











파리 생미셸 광장에서 옆으로 나와있는 골목은

대부분 다 레스토랑이어서

이곳을 파리의 먹자골목으로도 불리는데

런치때쯤 가면 17-20유로에 코스요리를 먹을 수 있다

간혹 어떤 사람들은 파리까지 와서

이런 질낮은 코스요리를 먹냐고 뭐라고 하지만

지갑얇은 배낭여행자들에게는

간단하게 부릴 수 있는 사치니까 나는 추천한다

나름 만족스럽기도 했고~





대부분의 메뉴판은 이렇다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전식, 본식, 후식을 골라서 먹으면 되는데

이 레스토랑의 경우 17유로였다

파리 생미셸 먹자골목으로 들어와서 거의 입구쪽이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ㅜㅜ









콜라는 당연히 주문하고!

생각보다 양이 많은 콜라를 줘서 좋았다 ㅋㅋ











당연히 파리하면 에스까르고지!라는 생각으로

앙트레는 에스까르고를 주문했다

물론 여름시즌은 사실 에스까르고시즌이 아니어서

맛이없어 안파는 곳도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파리 레스토랑에서는 판매하고 있었다

위에 있는 도구로 달팽이를 빼먹으면 되는데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다

아마도 바질페스토의 힘이겠지 ...ㅋㅋㅋ

흔히 에스까르고랑 골뱅이랑 무슨차이인가,할텐데

나는 에스까르고가 비리지 않고 좀 더 기름진 맛이었던것 같다













본식은 당근 스테이크!

물론 고기질이 좋아보이진 않았다 ㅋㅋ

저 민트 스프레드가 참 특이한 곳이었음

나는 입맛에 안맞아서 빼고 먹었다

상큼하긴한것 같았는데 향이 영....

고기는 배부르게 먹었던것 같다 ㅋㅋ












디저트로는 초코렛 무스~

근데 이게 디저트가 아니라

두개먹으면 한끼 용량같이 크게 나와서 놀랐다

디저트도 파리는 크게크게 먹나봄 ㅋㅋ

정말 달달하고 맛있게 먹었다





17유로에 코스요리로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파리여행에서 자주 이용했던 생미셸 먹자골목 레스토랑들!

기회가 된다면 한번가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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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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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오르세 미술관 2탄















오르세 박물관 다녀오고 또 가고 싶어서

다음날에도 오르세 박물관으로 향했다!

그리고 오르세미술관하면 유명한 이 장소에서

사진도 열심히 찍었음 ㅋㅋ

진짜 이쁘니까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 온다면

꼭 여기서 사진찍길!!











이 시계는 유리로 되어있어서 밖이 보였다

근데 예쁜 풍경은 아니었음 ㅋㅋ

보니까 이 곳에 앉는 방석들이랑 쇼파들이 있어서

앉아서 쉬려면 이곳에서 쉬어도 좋을듯












그리고 다시 그림보러 고고고!

둘째날은 인상파 위주로 관람했다 ㅋㅋ












이건 그냥 신기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하려고 만든 작품일지 정말 궁금했음

별다른 이야기 없이 그냥 작품명만 딱 되어있어서

용도를 이해하는건 쉽지 않았다











전날은 와서 어떤 작품이 있는지 어떤 작품이 예쁜지 보았다면

이번에 와서는 붓터치나

명암을 만드는 법 등 다양하게 바라보았다

아 이때 진짜 인상주의를 좋아해서 이곳에서 엄청 시간을 보냈다 ㅋㅋㅋ











피리부는 소년도 관람하고~

진짜 다양한 작품들이 참 많았다

솔직히 루브르 박물관보다는 이곳이 더 좋았음 ㅋㅋ











다양한 기념품샵의 제품들

아쉽게도 엄청 맘에드는 제품은 없었다

대부분 노트나 엽서, 액자식으로 큰 엽서여서 딱히 갖고싶지 않았음

그래서 그냥 노트만 하나 구매하고 말았다






혹시라도 미술품들, 사실주의나 인상주의 등

여러가지 미술 장르를 좋아한다면

파리 오르세 미술관 완전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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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파리여행 

오랑주리 미술관















나는 파리 3대 미술관&박물관이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그리고 오랑주리 미술관인줄 알았다 ㅋㅋ

근데 오랑주리가 아니라 퐁피두 미술관이 들어가는듯?

검색해보니까 퐁피두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ㅋㅋ

나는 아무래도 모네의 그림이 많아서

퐁피두보다는 오랑주리로 향했음

모네 짱짱 팬이니까 ㅋㅋㅋㅋㅋㅋ









모네가 인기가 많아서인지

오랑주리 미술관에도 사람들이 정말정말 많았다

파노라마로 내부 작품들을 멋지게 사진찍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실패함 ㅋㅋㅋ

그냥 사람들 없을때 그나마 작품만 찍을 수 있었다

진짜 신기한게 오랑주리는 다른 미술관과 다르게

원형으로 방이 되어있어서

벽면에 살짝 곡선이 있는데 모네 그림들도 다 그렇게 되어있다

모네 작품이 초기에 이런 곡선이어서 이렇게 미술관을 건축한건지

아니면 건축후에 자체적으로 다시 재조립한건지 몰라도

진짜 신기했다

덕분에 작품은 한눈에 잘 들어오고 그림 보는데는 편리했음












붓터치가 생각보다 섬세해서 놀랐다

모네는 큰 그림만 생각하고 휙휙 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섬세하게 부분부분을 표현하고 있어서 반전이었음 ㅋㅋ

그리고 이런 붓터치까지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게

이 오랑주리 미술관의 장점인것 같다











이렇게 곡선으로 된 작품들을 보다보니

왜 곡선 모니터들이 인기있는지 알것 같았음 ㅋㅋ

한눈에 작품이 눈에 다 들어오니까

그게 보기 참 좋았다









오랑주리에 있는 모네의 그림들은

대부분 연못이나 연못과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들이라

사실 보다보니 그게 그 작품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미드나잇파리에 나왔을때 꼭 와보고 싶었는데

와서 직접 구경하니 너무너무 좋았음!





혹시라도 모네 사진 좋아한다면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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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오르세 미술관 















나는 평상시에도 인상파 작가들을 좋아해서

루브르박물관보다는 오르세 미술관에 더 큰 기대를 했었다

근데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2일 내내 오르세미술관에 다녀왔음!

최근에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허용되면서 이 오르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한다

그래서 엄청 복잡하고, 정신없고 그랬음











아무래도 오르세 미술관에서 인기가 많은건 고흐였다

살아 생전보다 죽어서 인기가 더 많은것 같은 고흐

그의 작품 몇개를 좋아했는데

사진을 찍을수가 없었다 ㅋㅋ

사람들이 사진찍는다고 몰려있어서

이 사진 한장 건짐....











숲속에서의 피크닉인가 ㅋㅋ

이름이 가물가물

이거 무한도전에서 패러디한적 있어서

그게 자꾸 겹쳐보여서 사진찍었다 ㅋㅋ











그리고 본격적인 인상주의 그림들 시작

아무래도 워낙 인상파는 유명한 화가들이 많아서

제일 사람들이 많았던 곳 같다

진짜 빛 표현이 너무 섬세해서 ㅜㅜ 보내는 내내 감탄함











파리의 거리를 형상화했던 작품

진짜 생동감이 넘쳐서 엄청 인상적이었다

오르세 미술관 2일동안 이 작품은 매번 찾아본듯










그리고 모네의 우산을 쓴 여인

이 작품 진짜 재미있다

인상주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바람의 세기나 빛의 세기에 따라서

다른 그림이 되는걸 정말 잘 표현한것 같다

얼굴이 구체적이지 않은 이유는 자기가 그리워하는 사람을

투영하라는 배려도 있다고 하고

또 첫번째부인을 그리면서 그린건데 이때 두번째부인하고 살때인가

그래서 ㅋㅋ 못그렸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건 성당의 모습을

시간에 따라서 다르게 그린건데

이것도 모네의 작품이다

이 작품도 진짜 인상주의를 잘 보여주는 작품같음

빛이나 시간에 흐름에 따라서 달라지는 사물이 참 인상적이었다












너무 섬세한 붓터치에 끌려서 사진찍어버렸다 ㅋㅋ

미술을 배웠던 사람이라면 이 음영표현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듯

진짜 섬세하게 잘 표현한것 같다

명암을 더하는데 종이가 울지도 않고 완전 신기했음









그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사실주의 작품들도 있었고

특별전시회 구간도 있었고  ㅋㅋ

생각보다 오르세미술관도 넓어서 다 구경하는데 힘들었다

그래도 미술 좋아한다면 진짜 추천함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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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

















파리 여행을 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그 중에서도 좋았던 곳이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이었다!

위에 음료수도 마실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쇼핑중에 쉬러 올라와 있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파리 도시의 모습이 눈에 보여서

그게 정말 좋았다

좋은 뷰를 가지고 있는 만큼 사람은 정말 많았음 ㅋㅋ










근처에 있는 오페라 건물도 보이고

파리에 있는 건물들이 높지 않아서

지평선 보듯 멀리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멀리 에펠탑도 보였음!

뷰가 꽤 괜찮아서 혹시라도 파리 전체를 한눈에 보고 싶다면,

이색적인 풍경을 보고 싶다면

이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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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먹자골목에서 저렴한 코스요리
















프랑스 여행하면서 대부분을 저렴한 런치 코스요리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가성비부분이 짱짱이고

맛도 괜찮아서 괜찮았던것 같다!

아쉽게도 음식점 이름을 몰라서..

다시 위치나 음식점을 생각해보자면

파리에 먹자골목 쪽에 위치한 음식점이었다

사실 그쪽 음식점 대부분이 이런 코스요리를 하고 있어서

그쪽가서 아무곳이나 가서 먹어도 된다!

프랑스 파리에서 이런 맛집들은 대부분 평타인것 같다

나는 18.9유로에 스타터로 에스까르고,

본식은 스테이크, 후식은 초콜렛무스가 나오는걸로 골랐다





그 외에도 스프나 굴 등의 스타터,

파스타나 연어 등의 본식, 치즈나 과일 샐러드 등의 후식을

고를 수 있으니 원하는걸로 골라서 먹으면 될듯!











그리고 등장한 에스까르고!

프랑스 파리 여행하면 꼭 한번은 달팽이 요리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먹어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달팽이에 아마도 바질패스토같은 소스가 들어있는 느낌이었음

사실 여름에 파리 여행을 간다면

제대로 된 에스까르고를 먹긴 힘들다..

제철이 아니기 때문에 ㅋㅋ

그래도 흉내라도 내보고 싶어서 주문해보았다













사실 골뱅이하고 맛이 비슷하지 않을까~했는데

아무래도 해산물이 아니다보니

비릿한 맛도 없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특히나 함께 있는 소스, 이 페스토 소스가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딱 6개의 에스까르고가 나오는데

갯수가 적당했던것 같음

더 많았으면 질렸을수도...ㅋㅋ












그리고 스테이크까지~

감자튀김도 잔뜩 나와서 감자튀김성애자로서 너무 행복했다

스테이크는 솔직히 쏘쏘했음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살짝 질겼고, 아마도 부위 선택권이 없어서

아무부위나 가지고 조리해주는것 같았다 ㅋㅋ

그래도 양파소스 덕분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디저트로 나온 초코무스까지!

솔직히 18.9, 거의 19유로에 완벽한 한끼였다 ㅋㅋ

초코무슨느 달달해서 좋았고 양도 많았다

누군가는 이런 음식이 별로고, 퀄리티도 좋지 않아서

이걸 먹을바에는 한끼에 몰빵해서 더 좋은걸 먹으라고 하지만

나는 이것도 꽤 만족스러웠다







저렴한 가격에 코스요리로 한끼 식사를 먹고 싶다면

이런 코스요리들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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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오래된 빵집 stohrer 
















내가 에클레어를 좋아해서 그런지

에끌레어 맛집 투어를 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파리에 오래된 빵집 stohrer 였다

아마도 이 빵집 이름이 프랑스식 발음은 스토헤일것 같은데

정확히 많이 부르는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음!ㅋㅋ












처음에 이 stohrer를 알게 된건

오래된 파리 빵집보다는 에클레어 맛집으로 알게 된거라

가서 조금 당황하긴했었다

엄청 다양한 베이커리 종류들이 있어서도 놀랐고

사람들이 정말 많이 찾는 곳이어서 놀랐다

그리고 엄청 좁다

손님 두세명이 들어가면 꽉차는 공간이었고

그 외에는 대부분 베이커리종류의 빵들이 전시되어있었다!

정말 먹고 싶은 종류가 많았는데

욕심부리지 않고 딱 에클레어만 구매해왔음!

내부는 너무 좁고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사진을 못찍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 ㅠㅠ 케이크 정말 예뻤는데










stohrer 앞쪽에는 에클레어에 대한 기사가 있다

안에 초코가 들어간 에클레어가 소개된 기사였는데

에클레어 특집기사에 실려서 아마도 여기 걸어둔것 같았다!

그만큼 인기있고 인정받는 파리 빵집이라는 것이겠지 ㅋㅋ










가장 기본적인 맛인 바닐라와 초코를 구매해서

숙소에 돌아와 커피랑 마셨다!

확실히 적당히 달달하면서 안에 필링이 가득찬게 참 맛있었다

근데 엄청 손에 꼽을정도의 에클레어 맛집은 아니었던것 같다 ㅋㅋ

우리나라 에클레어보다는 확실히 맛있지만

파리라는 기대치가 높았는지 나에게는 딱 그냥 알맞은 맛이었음!!

그래도 크기도 크고 에클레어가 이정도 맛이니까

다른 베이커리류도 맛있을것 같았음!











혹시라도 빵을 좋아한다면

파리여행가서 오래된 파리빵집 stohrer는 꼭 들러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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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여행 

퐁뇌프 다리 세느강














런던하고 파리는 나 나름대로 로망이 있어서

한 일주일정도 머물며 살아보듯 여행했는데

파리여행하면서 제일 좋았던게 퐁뇌프다리를 건너고

세느강 강가를 따라서 걸어다니는 것이었다

그 강가를 따라서 상점들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음










세느강이야 파리에서 워낙 유명해서 ㅋㅋ

사람들이 많이 걷기도 하고

이 세느강 근처로 맛집구역도 있고

박물관으로도 갈 수 있어 나처럼 걷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보시다시피 상점들도 작게 있어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게 재미있었음!!!











탁트인 센느강의 모습

나는 센강이라고 생각했는데 표기를 다 세느강이라고해서 ㅋㅋ

그냥 세느강이라고 하는게 나을것 같다 ㅋㅋ












이곳에도 다리 벽쪽에 이렇게 자물쇠들이 참 많았다

대부분 뭐 오래가자, 누구누구 좋아해~ 등의 단어로

다국어를 볼 수 있는 현장이었음 ㅋㅋㅋㅋ











가까이서 보면 예쁘긴한데....

멀리서보면 징그럽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벽이 점점 무거워져서 무게를 못견딜 것 같은데..

암튼 대단한듯 ㅋㅋㅋㅋ











천천히 거리를 걸으면서

근처에 있는 상점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상점에는 다양한 골동품부터 미술품들까지

카테고리도 다양해 진짜 구경하는데 시간가는줄 몰랐음 ㅋㅋㅋ

다음에 파리여행간다고하면 다시 이곳을 천천히 걸어다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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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파리 여행지 추천 생트 샤펠 성당
















파리에서 어디를 꼭 가봐야하나요?하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이곳을 추천하고 싶다!

바로 생트 샤펠 성당!!

솔직히 유럽여행하면서 성당이라는 성당을 많이 다녔지만

예술의 도시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ㅋㅋㅋ

진짜 색감도 너무 예뻤고 ㅠㅠ 화려했던 생트 샤펠 성당!

이 생 샤펠 성당은 뮤지엄패스로 들어갈 수 있으니까

꼭, 시간내서 와보길 강추함!ㅋㅋㅋ

물론 인기있는 파리 여행지여서 웨이팅이 좀 있당













들어가면 이런 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여기는 ㅋㅋ 그냥 맛보기라고 보면된다 ㅋㅋㅋ

이 생트 샤펠 성당 1층도 예쁘지만

진짜 예쁜 곳은 위층으로 올라가야한다!!!

솔직히 유럽에 있는 성당 대부분이 고딕양식이고

딱 정해진 틀들이 있어서

화려해도 조각상이 화려하거나 한데

생트 샤펠 성당은 진짜 색감이 아주 화려했음

저 1층 사진만봐도 ㅋㅋ 알 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생 샤펠 성당의 2층 모습

아 미쳤다

정말 뻥이 아니라 색만 밝힌 보정만한거라

이 색감과 이 모습 그대로라고 말할 수 있음!!!

아마도 저 스태인드 글라스에 빛이 투과되어서

색이 나오는거라 노을질때는 또 색상이 다를 것 같은데

해가 쨍쨍할때 보니까 이런 모습이었다!!!













사실 처음에 생트 샤펠 성당에 들어와서

이 화려하고 엄청난 무늬들을 보고있자니

진짜 눈이 아프고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정신을 뺏겼는데

보면볼수록 엄청나게 매력적이어서

계속 보게되는 매력이 있었다

근데 다시봐도.. ㅋㅋㅋ 어지러운 모양인것 같음 ㅋㅋㅋ










파리여행에 다시 간다면

또 가보고 싶은 생트 샤펠 성당!!

사진보니까 진짜 예쁘긴 했던것 같아 ㅋㅋㅋ

파리 여행간다면 이곳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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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개선문 전망대
















파리하면 유명한 개선문에 갔다!

아 진짜 실물로보니 너무나도 멋있었음

이 앞에서 사진찍는게 유행인데 나는 혼자 파리 여행을 왔으므로

패스하고 개선문으로 올라가기위해서

지하로 내려갔다 ㅋㅋ











지하통로를 통해서 개선문에 오니 조금 힘들긴했다 ㅋㅋ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걸어올라가야했는데

진짜 힘들었다....

암튼 지상에 올라와서 한번 찍어주고~

사실 라스베가스에서도 이 개선문 건물을 봤는데

오리지널을 보니까 확실히 다른것 같았다

근데 건물이 오래되었는데도 엄청 세련되어 보였다











힘들게 계단으로 올라온 파리 개선문 전망대의 모습!

아 진짜 너무나도 예뻤다

아무래도 파리는 1구, 2구처럼 구로 나뉘어진

계획도시다보니까 이렇게 독특한 파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날이 살짝 우중충했는데

사진에 그대로 구름들이 찍혀서 신기했다 ㅋㅋ










개선문 전망대에서 파리의 대표 건축물 에펠탑도 보인다!

여기서 보니까 엄청 독특한 느낌임 ㅋㅋㅋ










탁 트인 전망이 너무나도 좋았던 개선문 전망대!

혹시라도 개선문을 간다면

힘들어도 전망대는 꼭 올라가보길 추천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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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파리 프리모바일

















내가 유럽여행하면서 진짜 후회한게

쓰리유심을 안 사간 것이었다 ㅋㅋㅋ

한국에서 구매하면 비싸다고하길래

영국가서 구매하면 되겠지~했는데

답답해서 이나라저나라에서 사는 바람에

오히려 한국에서 쓰리심 구매하는것보다 돈이 더들었음 ㅋㅋㅋ










암튼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면서 프리모바일의 유심을 사용했는데

다른 유심들보다 더 저렴했기 때문에

이걸로 선택했는데 이 프랑스 프리모바일을 선택할때는

조심해야할것이 있다..

바로 한달 약정 유심으로 구매해야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해제하기 위해서 편지를 써서 보내야하기 때문임...

진짜 복잡하고 솔직히 짜증났다 ㅋㅋㅋㅋ











프리모바일은 머신에서 유심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당시에 영어는 없었던것 같음...

지금은 있을수도 있다

프랑스어로 되어있어서 그나마 전공을 살려 ㅋㅋㅋ

프랑스어를 읽고 눌렀는데

하나하나 따라하면 쉬움 ㅋㅋㅋ

일단 19.99유로짜리로 선택해야지 한달, 혹은 그 이상 사용가능하다

20유로에 20기가정도 무료니까

아주아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음 ㅋㅋㅋ











그 다음으로는 원하는 번호를 고르면 된다

그냥 맘에 드는 번호로 골랐음 ㅋㅋ










그 뒤에 자기 유심 사이즈에 맞게 고르면 되는데

보통 요즘 나오는 유심은 대부분 나노유심이라고 알고 있는데

미니나 마이크로심일 수 있으니까

자기 유심이 어떤 사이즈인지 잘 아는게 좋다 ㅋㅋ

이거 안바꿔준다는 후기가 있었음






유심값 10유로, 한달 플랜으로 19.99유로

즉 20유로정도면 프리모바일로 구매해서 사용하기 좋을것 같았음 ㅋㅋ

그 대신에 한달 플랜으로 사야한다..

아니면 유심과 번호, 그리고 해제동의서를 프린트해서

사인하고 우편으로 보내야하는데

그것도 등기로 보내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

겁나 복잡하니까 정 모르겠으면 직원에게 한달짜리로만 구매하고 싶다고

강력하게 어필해서 구매해야한다

그래도 파리 여행할때 프리모바일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핸드폰 잘 사용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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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루브르 박물관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에 이런곳이 있다니!싶었던

화려한 궁전같았던 공간

무슨 성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정말 멋진 장소들이 있었다

이 공간에는 왕관이나 왕가가 사용했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었음 ㅋㅋㅋ










루브르 박물관 이 가운데방 벽에 있는 그림들도 예쁘고

아마도 신화나 뭔가 상징성을 띄고 있는것 같은데

가이드가 이 벽면의 그림까지는 케어 안해줬다 ㅋㅋㅋ

그간의 미술적 지식을 총동원하여서 보는게 좋을듯









왕관도 진짜 이쁘고 ㅜㅜ

아니 왜 사람들이 왕관을 좋아하나 했는데

이렇게 예쁘니까 좋아하는듯 ㅋㅋㅋㅋ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 미술관으로 

도착하자마자 눈길을 사로잡은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구도가 참 안정적이고 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그리려면 정말 타고나는게 답일듯

천재는 천재였던것 같다 ㅜㅜ











루브르 박물관에서 아마도 제일 인기가 많을것 같은 장소는

바로 이곳이다 ㅋㅋㅋㅋ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여있고

안전요원들도 엄청 배치되어 안전사고에 유의하는 모습이었다 ㅋㅋ












바로 모나리자 앞이었다 ㅋㅋ

유리벽으로 있고, 또 거리를 유지하면서 봐야해서

정말 먼발치에서 아 이게 모나리자 형태구나 ㅋㅋ 이정도로 볼 수 있었음

안전 유의도 있지만 이런 명작을 가까이서 못보다니ㅜㅜ

심지어 이거 그 막는 라인 맨앞에 서서 줌으로 당겨 찍은거다 ㅋㅋㅋ

절대 맨눈으로 이정도로 볼 수 없음

뭐가 위대하고 오묘한 느낌이 드는 미소인지 1도 알 수 없었음

계속 보는건 아닌것 같아 사진찍고 바로 이동했다

하도 밀고 ㅋㅋㅋ 난리나서 오래 있을수도 없었음 ㅋㅋㅋ











그리고 또 유명한 프랑스 대혁명 작품!

이거 보고 처음에는 충격이었던게

내가 알던 그 색감하고 거리가 멀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색이 바랜것 같은데

엄청 흐릿한 색감을 가지고 있었음 ㅋㅋㅋ

마치 내가 아는 프랑스 대혁명은 1080p의 화질이라면

현장에서 본 작품의 느낌은 360p, 480p느낌 ㅋㅋㅋ

그래도 작품의 역동성은 살아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이건 조세핀 드 보아르네가 왕비가 되는 대관식을

남긴 작품인데 ㅋㅋㅋ

나폴레옹 키작은거 짠내 ㅋㅋㅋ

그래서 최대한 주변인들도 작게 그린것 같았다 ㅋㅋㅋㅋㅋ

그림은 역시 알고보면 볼수록 참 재미있는듯









미술관을 구경하고 또 이동하다보니

궁전에서 연회하거나 식사하는 룸들도 나왔다

정말 화려하고 ㅋㅋ

프랑스 왕궁이란 이런것인가~싶었음 ㅋㅋ

사람들도 사진찍고 아름답다고 느끼는것 같았다!




루브르 박물관도 이렇게 구경 끝

기념품샵에 가서 좀 구경하고

또 밖에 있는 기념품샵도 구경했다 ㅋㅋ

루브르 박물관 안에 있는 기념품샵하고 밖하고

물품들이 조금씩 다르니까

두곳 다 둘러보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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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여행 

루브르 박물관 












드디어 프랑스 파리하면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에 도착했다!

정말정말 궁금하고 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렇게 진짜 오게되니까 뭔가 실감이 안났음 ㅋㅋㅋ









멋진 루브르 박물관의 모습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사람이 엄청 많아서 멋지게 사진찍는게 힘들었다

야경도 보고싶었는데

여름의 유럽은 해가 늦게지고 ㅋㅋ

또 내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먼 곳에 숙소가 있어서

아쉽게 야경을 못찍었다

근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근처로 숙소를 잡고 야경사진도 찍어보고싶음ㅋㅋㅋ









루브르 박물관은 뮤지엄패스로 들어갔는데

뮤지엄패스에 가끔 지워지는 볼펜을 사용해서

사용하고 지워서 재판매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ㅜㅜ

그래서 그전과 다르게 엄청 꼼꼼히 본다고 들었는데

진짜 내 뮤지엄패스를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ㅋㅋㅋ











루브르 박물관도 다른 곳 유명 박물관들과 마찬가지로

세계 각국의 유물들을 갖고 있었다

근데 사실 내가 미국여행을 마치고 바로 와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하고 비슷해

엄청 감흥있거나 하진 않았다 ㅋㅋㅋ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나 파리 루브르 박물관이나

이런 전시관은 대부분 이집트나 서아시아 유물들이 많아서

그냥저냥 쏘쏘했다 ㅋㅋㅋ

다 비슷한 모습이었음 ㅋㅋ

심지어 유물이 망가질까봐 그대로 떼어온 유물들도 있어서

안타까웠다 ㅜㅜ

저 위에 있는 유물이 대표적인건데

발견후에 유물이 망가져 제값을 받을 수 없을까봐 항공기를 이용해서

통째로 떼왔다고 한다 ㅋㅋㅋㅋ










이런 벽화들도 고대로 잘 떼와서

잘 맞쳐두었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전쟁이 있고 그 나라가 제대로 잘 지켜줄지 의문이지만

해석도 그들의 시각인 점들이 없지 않아서

살짝 아쉽긴 했었다 ㅋㅋ

그래도 오디오 가이드나 한국어로 설명된 가이드들이 많아서

설명을 들으면서 문화재들을 감상할 수 있었다













이것도 그리스에서 보고 와서 ㅋㅋㅋ 쏘쏘

아가멤논과 비슷한 황금마스크 같은데 ㅋㅋ











아랍 국가들과 관련된 유물 아니면 이집트와 관련된 유물들이었다

특히 이집트 관련 유물들이 꽤 있어서

이집트 문명을 좋아하는 나는 재미있게 관람했음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파리와 유럽의 미술을 만날 수 있는

미술관을 고고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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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파리여행

파리 튈르리 정원














파리여행을 하면서 튈르리 정원을 빼먹을 수 없어서

정원으로 향했다!

뭔가 정원이라고 하기에는 엄청 왕궁같고 그랬음 ㅋㅋㅋㅋ









넓은 분수대도 있었고 구경할 수 있었다

진짜 엄청나게 넓었음 ㅋㅋㅋ

하나에 다 담을 수가 없었다 ㅋㅋㅋ










뭔가 그냥 정원~이 아니라 엄청 잘 되어있는 정원 느낌이었다











진짜 파리 튈르리 정원은 커다랗고 사진찍기 좋은 ㅋㅋ

그런 정원의 느낌이었다

딱 잔디잔디하고 깔끔한 그런 곳이어서

내가 생각한 꽃이있고 이런것과는 많이 달랐음 ㅋㅋ

그래도 사진 찍을 포인트들은 많아서

파리여행한다면 들러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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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유럽여행 파리 맛집

쌀국수 Pho Banh Cuon 14














파리에서 쌀국수를 먹기로해서 찾아간

Pho Banh Cuon 14!

파리에 맛집들이 많지만 느끼한게 부담스럽다면 ㅋㅋ

혹시 파리에서 유학중이라 새로운걸 먹고 싶다면

요기 쌀국수 추천이다

진짜 맛있었음 bbb











다른 쌀국수집들하고 비슷하게

쌀국수, 반미, 짜조 등 다양한 베트남 메뉴를 판매하고 있었다

원하는 베트남 메뉴로 먹으면 될듯!










고수랑 다른 메뉴들은 이렇게 따로 나왔다 ㅋㅋ

원하는데로 셀프로 넣어서 먹으라는 뜻인듯 ㅋㅋㅋ









양파채도 나왔다

옆에 소스도 한국에서 먹었던 그 소스맛 그대로였음!









짜조인가 약간 비빔국수같은 느낌인데

맛있어보였다 ㅋㅋㅋ

나중에 파리가면 이거 먹을지도 ㅋㅋㅋㅋ











국물도 괘나 좋았고 고기도 듬뿍이었고

가격대비 완전 든든한 한끼였다!

한국에서보다 베트남 현지에 가까운 맛집이었고

파리에서 살던 언니의 추천으로 갔던 곳인데 진짜 만족했었다

그래서 유학생분들이나 파리에 오래 머무시는 분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쌀국수 맛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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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에클레어 맛집 

에끌레어 드 제니 eclair de genie














에끌레어 드 제니 eclair de genie에 갔다

파리여행하면서 에끌레어 맛집만 엄청 찾아다닌듯 ㅋㅋ

구글지도에서 에끌레어 드 제니 eclair de genie 지점 하나를 꼽았지만

사실 백화점에도 있고 ㅋㅋ 몰에도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브랜드였다!

물론 지점으로 가면 종류를 더 다양하게 볼 수 있을듯~









에끌레어 드 제니 eclair de genie 메뉴들

진짜 다양한 에끌레어를 만날 수 있다!

바나나도 있고 랄즈베리도 있고

초콜렛 딸기, 봄 한정 메뉴 등등

정말 다양한 메뉴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 에끌레어하면 

커피맛이나 초콜렛맛밖에 없는것과는 대조적인듯












메론맛도 있고 ㅋㅋㅋ

10개로 구성하면 저런 팩에다 줬는데

나는 3-4개만 구매할 생각이어서 아쉽게 팩은 없었고 ㅋㅋ

그래도 예쁘게 포장해서 주셨다

에끌레어 드 제니 에끌레어 형태가 단단하지 않은것 같음 ㅜㅜ

집에 갔더니 한쪽으로 쏠려있었다...아쉽

예쁘게 사진찍고싶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맛있었고 정말 부드럽고 각각의 맛이 살아있어서 좋았다!

파리에 간다면 에끌레어 드 제니 eclair de genie는 먹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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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에펠탑 맛집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













에펠탑 근처에서 식사하고 친구를 만나기로했는데

뭘 먹을까 하다가

에펠탑 맛집이라는 콩스탕 cafe constant에 들렀다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하고

트립어드바이저 평점도 높은 곳이었당








파리 에펠탑 맛집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의 위치

진짜 가까이 있다 ㅋㅋ

생각보다 찾기도 쉬웠던 곳이당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은 생각보다 작다

1층은 바 형식으로 되어있고

테이블은 조금있다

2층이 레스토랑같은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2층도 좁다 ㅜㅜ

체격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좁게 느껴질 것 같고

먹는데 다소 불편하다...










이 에펠탑 맛집은 스테이크가 유명한데

나는 요 찜요리 종류로 선택했다

소고기스튜였는데 고기도 안찔기고 맛있었음

스튜 자체가 좀 짜서 밥이랑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당

런치메뉴로 파는 세트메뉴도 맛있다고하니까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에 간다면 메뉴를 많이 고민해봐야할듯ㅋㅋㅋ










본품보다 비쌌던 디저트...

디저트도 맛있다고했고 스텝이 친절해서 주문했다

정확히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커스터드 크림에 초콜렛이 있는 디저트였다

솔직히 엄청 크게 나와서

디저트보다 거의 식사 용량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2명이서 나눠먹어도 될 것 같다

양이 많아서 혼자 파리 여행하는게 아쉬울정도였음



혹시라도 에펠탑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카페 콩스탕 cafe constant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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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의 상징이자 파리하면 에펠탑 다음으로 떠오르는 그곳,

바로바로 노트르담 대성당로 향했다!

여기 시테섬에 있는 곳이라, 노트르담 대성당이랑 샤펠 성당이랑 

시테섬에 있는 관광지를 한꺼번에 가는게 좋다 ㅋㅋ










멀리서 보이는 노트르담 대성당

이 위에 전망대가 있어서 안에 들어가려는 줄이 엄청 길었다

보통 1시간, 길면 3시간까지 기다린다고 한다

나는 위에서 딱히 보고싶지 않아서 패스하고

앞에서 사진만 찍었다!

위에 올라가고 싶다면 ㅋㅋ 일찍가는게 좋을듯









확실히 예쁘긴 예쁘다..

지금까지 남아있을 수 있었던게

이 노트르담 대성당을 보호하는 가문들의 노력이라고 하니

해설이나 가이드를 들어보면서 관람하는것도 좋을듯

양식도 재미있고 노트르담 대성당에 얽힌 이야기도 재밌다

원래는 대학교였다고 하던데 신기방기함 ㅋㅋ









사제들에 모습도 있고 ㅋㅋㅋ

건축양식이 섬세하면서도 화려한 편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듯









이게 뭘 상징한다고해서 찍었는데 까먹음..

나중에 찾아봐야겠다 ㅋㅋㅋㅋ



이렇게 파리를 대표하는 관광지 한곳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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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파리바게트 파리점 코팡













파리에 파리바게트가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딱히 가려다 간게 아니라

가다가 있길래 들렸던 곳ㅋㅋㅋ

우리나라 파리바게트랑은 다르게

파리바게트 파리점은 엄청 고풍스럽게 생겼다..

아니 그 대표색상인 파란색은 어디가고 ㅋㅋㅋ









파리바게트 파리점은 샤테레역에서 가깝다

여기 먹거리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지역이라

이 근처 가면 겸사겸사 가보는것도 좋을듯










오후 2-3시쯤 도착했나, 그랬는데 빵들이 대부분 없었다

아니 파리바게트 파리점 인기가...ㅋㅋㅋㅋㅋㅋ

근처에 빵집이 많은데?ㅋㅋ

띠용했지만 일단 에끌레르하고 한국에서 온 빵이란 뜻의 코빵을 시켰다








파리바게트 파리점의 에끌레르

그냥 평범한 에끌레르 맛이었다

가격에 메리트가 있는건가 엄청 인기 많아 보였는데









코빵은 한국에서 왔다는 빵치고 우리나라에서 못먹어본 맛이었다

팥이 어마어마하게 듬뿍 맛있게 들어있었다 ㅋㅋ

아니 한국에서도 이렇게 팔면 인기 겁나 많을듯 ㅋㅋㅋ

왜 한국에서는 이렇게 안파는걸까...

최근에는 파리에서 온 코팡이라고 판매는 하나보던데

내가 파리에서 먹은것하고 완전 달랐다 ㅋㅋㅋ

파리바게트 파리점 코팡이 더 맛있어 ㅋㅋ



근처가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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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파리 여행 

에펠탑 앞 마르스광장













내 파리 일정은 일주일이었다!

나름 프랑스어 전공이니까 ㅋㅋ

여기저기 정말 살아보는것처럼 있고 싶어서

두런던과 파리, 두 도시를 긴 시간을 들였다

첫날은 짐정리하고 핸드폰 유심을 사고 이동했다










파리의 거리들

뭔가 엄청 여유로워보였다











그리고 에펠탑 앞에 마르스광장에서

친구랑 간단하게 피크닉을 하기로 했다!

납작복숭아랑 큐브치즈 구매하고

저렴한 샴페인하나 구매해서 피크닉 즐기기

수다도 떨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근데 반전은 얘랑 연락이제 안한다 ㅋㅋㅋㅋㅋㅋ

사람일은 모르는것임ㅋㅋㅋ
















시간에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에펠탑

다시간다고 해도 하루는 에펠탑 근처에서만 놀듯ㅋㅋ

피크닉도 진짜 즐거웠고 

파리여행 첫날도 즐겁게 마무리!!


파리여행간다면 에펠탑 앞 마르스광장에서

피크닉을 보내는것도 진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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