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여행

시타델라














어부의 요새에서 부다페스트 시티를 보면

그렇게 멋지다고해서 어부의 요새로 고고씽~하려다

잘못알고 올라가게 된 시타델라

진짜 더운날에 올라가서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ㅋㅋ

탁 트인 전망이 너무나도 이뻤다

어부의 요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타델라 역시 멋졌음


근데 여기 시타델라에 여름에 올라가려면

물은 꼭 구매해서 가는걸 추천한다

진짜 덥고 나는 더군다나 후문이라고해야하나

그길로가서 엄청 힘들었음 ㅋㅋㅋ

초입부분에 물을 판매하는데 부다페스트 물가치고 엄청 비싸게 판다

그러니 미리 슈퍼에서 구매해서 가면 짱좋음














확실히 부다페스트 시타델라 위에서 부다페스트 시티를 보니까

진짜 탁 트인 전망이 너무나도 좋았다

여름이어서 그런지 시야도 멀리까지 보이고 깨끗하게 보이니까 좋았음!

물론 올라갈땐 고역이었다...

내려갈까..했던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ㅋㅋㅋ

평상시 등산을 좋아한다면 거뜬하겠지만

기초체력도 모자란 내가 올라가기엔 넘나 힘든것















멀리 부다페스트의 상징 세체니다리랑 몇개의 다리들이 보인다

근데 진짜 ㅋㅋ 나도 참 바보인게

이렇게 보면서 "역시 어부의 요새가 시야가 좋긴하구나!!" 하면서 있었다 ㅋㅋㅋ















멀리 보이는 세체니 다리를 보면서

부다페스트 시타델라는 야경보러오면 짱짱이겠다 싶었다

보니까 실제로 야경명소로도 유명한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부다페스트 시타델라 야경 후기가

밤에 산에 올라오는게 힘들고, 모기떼가 있어서 ㅋㅋ 주의해야할점들이 많아보였다

그래도 멋진 야경을 위해 한번 도전해볼만은 한듯!





혹시 체력이 된다면... 부다페스트 시타델라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부다페스트여행

부다페스트야경



















부다페스트는 야경을 보기위해서 점심쯤 도착해 다음날 점심쯤 이동하는

정말 딱 하루, 당일치기 여행처럼 해서 방문했는데

재미도 있었고 무엇보다 음식이 입에 맞아서 ㅜㅜ 나중에는 다른 곳들도 둘러볼 겸 다시가고싶은 곳이다


물론 ㅋㅋ 친절하지 않은 곳이다

기차역에서 버스나 지하철 타는곳을 물어보러 인포메이션에 갔는데

영어못한다고 나가라고했음 ㅋㅋ











호스텔에 짐을 놓고 야경을 보기 위해서 고고!

조금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때 축제기간이라 좀 불안해서

유럽여행 카페에서 동행을 구했었다!

근데 최악의 동행이었음 ㅋㅋ 역시 동행은 복불복이구나~했던 경험이었다

그냥 나 혼자 부다페스트 야경보러나갔어도 괜찮았을뻔했다













그리고 본 야경

나는 세체니 다리 야경도 보고싶고 했는데 동행들은 집에가서 술파티할생각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중간에 헤어졌다

그래서 조금 야경보고 숙소로 향했음!


일단 이쁘긴 정말 예쁘다!

근데 부다페스트 야경 사진들을 보고 가면 살짝 다르다고 느낄 수도 있음

어느정도 사진들이 보정되어있구나~싶었던 곳이다 ㅋㅋㅋ


나에겐 오히려 개선문에서 본 파리야경이나, 영국의 야경들이 더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바라본 부다페스트 야경

이게 부다페스트 왕궁이다!

유람선을 타고 관람해도 되고, 시청쪽에도 예쁜 야경이 있다고했는데

동행들에게 하도 기가빨려서 ㅋㅋㅋ 그냥 여기만 열심히 관람했다


진짜 이쁘긴 이뻤다

근데 코스가 짧아서 아쉬웠음

또 보니까 혼자 부다페스트 야경봐도 문제가 없는게 

야경보러 나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 아님 중국인이다ㅋㅋ

가서 다 만나게 되어있었음...ㅋㅋㅋ



부다페스트 간다면 야경은 꼭 한번 보면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부다페스트 맛집

멘자 Menza
















부다페스트 맛집으로 유명한 멘자 Menza!

아무래도 네이버에서 인기있다보니까 ㅋㅋ 가면 한국인들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서버들이 한국인들에게 거리낌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팁을 줘야하니까.. 가격보다 넉넉하게 지갑을 챙겨가야함!












부다페스트 맛집 멘자 Menza는 굴라쉬도 유명하고 스테이크도 유명하다

우리나라돈으로 소고기 스테이크가 15000원정도고, 굴라쉬도 저렴한 가격이었음

메뉴판 사진은 찍어두었으니까 가격대를 확인하면 될듯

물론 1년전이라 ㅜㅜ 변경되었을수도있다....


나는 유명하다는 굴라쉬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스테이크는 여러가지인데 양파튀김을 좋아해서 ㅋㅋ 양파튀김이 있는 것으로 선택했다












멘자 Menza는 기다림이 적어서 좋았는데 주문한 음식이 거의 바로바로 나왔다

스테이크는 살짝 걸리긴했는데 ㅋㅋ 엄청 오래걸리고 그런건 아니었음

그래서 부다페스트 맛집으로 불리는듯 ㅋㅋㅋㅋㅋ


암튼 금방 나온 굴라쉬!

한국의 육개장과 비슷하다고해서 ㅋㅋㅋ 한국음식을 먹고싶어 시켰는데

육개장까지는 아니지만 매콤하면서도 토마토향이 나면서도 진짜 맛있었다 ㅜㅜ

고기육수인지 진하고 맛이 깊어서 ㅋㅋ 진짜 맛있게 잘먹었음!


멘자 Menza의 굴라쉬가 좀 맛있긴했지만 부다페스트 음식점 대부분의 굴라쉬가 이런 맛이었다 ㅋㅋㅋ












굴라쉬를 맛있게 먹고있는데 나온 멘자 Menza의 스테이크!

감자튀김도 나오고, 양파튀김도 푸짐하고 나름 괜찮았는데

스테이크만 크게 기대했던게 ㅋㅋ 좀 무색해질정도로 뭔가 작은 사이즈여서 아쉬웠다...

이럴꺼면 좀 더 보태서 그냥 스테이크 먹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고기한걸 좋아하는 나에겐 좀 아쉬웠음













양파튀김도 맛있었다!

고기고기한 멘자 Menza의 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니까 바삭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았음

양파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ㅋㅋ 맛있는 튀김이었다

근데 양파의 단맛만 남아있는 튀김이어서 양파의 향이나 식감은 거의 없었다

함께 나온 양배추피클도 맛있었음!

느끼함을 한번에 잡아주니까 ㅋㅋ 함께 먹다보니 다먹었다

감자튀김은 ㅋㅋ 두말할 필요없이 다 먹었음!












고기 익힘정도는 미디움웰던에서 미디움인듯?

익힘정도를 물어본적이 없어서.. 그냥 알아서 나오는것 같다

육즙도 있고 나름 퍼석한 살만 있는 부위가 아니여서 괜찮은데 소스가 아쉽다 ㅜㅜ

뭔가 딱 잡아주는 소스맛이아니여서 ㅋㅋ 굴라쉬랑 같이먹는데 그렇게 먹으니 맛있었음!



멘자 Menza가 부다페스트 맛집이지만 꼭 가야하는곳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먹을곳이 마땅치 않거나 실패하고싶지 않다면 멘자 Menza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