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시먼딩 까르푸 구경하기



















시먼딩 까르푸를 가고 싶은데 이때 당시는 구글지도를 하나도 활용 못하고 ㅋㅋㅋ 생각도 못하던 때라

엄청 헤매다가 한 가게에 알려달라고 물어봤더니

이렇게 직접 까르푸까지 대려다주었다....

사실 그 장소에서 까르푸 한 10분정도 (체감상) 걸리던 거리었는데 선뜻 저기까지 쿨하게 데려다줌ㅋㅋㅋㅋㅋ

대만사람들 진짜 친절하다 ㅜㅜ













그리고 도착한 시먼딩 까르푸!

진짜 고맙다고 계속 이야기했는데 ㅋㅋㅋ 영어 중국어 다 섞어서 말해서 ㅋㅋㅋㅋ 감사함이 전해졌으려나..

아무튼 우리는 여기서 대만여행하면 꼭 사온다는 펑리수를 좀 저렴하게 선물용으로 사기 위해서 왔다!

펑리수가 맛있다는 곳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맛없는거 외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느꼈다

브랜드별로 달기의 정도, 파인애플 잼의 농도가 다르지만

맛은 거기서 거기었음...

그래서 그런지 까르푸 펑리수가 비교적 만족스러웠다 ㅋㅋㅋㅋ











까르푸는 창고형 느낌이라 엄청 많고 큼직큼직하게 되어있었다

이마트보다 물건단위가 좀 크고 직원들이 덜 친절한 정도?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이때당시 신기하게도 에스컬레이터에 과자들이 잔뜩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몇몇 이마트에도 비슷하게 되어있드라











뭐든지 대용량 까르푸!

일단 펑리수가 진짜 저렴하다..

회사에 뿌리거나, 친구들에게 그냥 나눠줄 용도라면 여기 까르푸도 괜찮음

그대신에 눈치껏 잘 보고 사가야한다 ㅋㅋㅋㅋ

많이 나간 브랜드의 펑리수가 맛있는거임ㅋㅋ 나도 그렇게 사왔는데 생각보다 손해보진않았다











이건 까르푸에서 나와 시먼딩 펑리수 맛집에 가서 사진찍은건데

사실 이것도 비싸다 ㅜㅜㅋㅋㅋ

이건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연인, 가족들에게 사주고

아니면 까르푸 펑리수를 추천한다 ㅋㅋㅋㅋ



구경도 하고 펑리수를 구매하려면 시먼딩 까르푸, 완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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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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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시먼딩 시먼홍러우 지하 예술가 아지트




















시먼딩에 가면 앞에서 사진만 찍게 되는 시먼홍러우!

사실 진짜는 시먼홍러우 안쪽과 지하에 있다

쌈지길을 연상시키는 예술가 아지트 느낌의 판매처들이 시먼딩 시먼홍러우 지하에 있는데

문구나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솔직히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음 ㅋㅋㅋ

엄청 길지 않은데 아기자기한게 진짜 이쁜것들이 많았다


물론 사진 못찍는곳들도 많음...













진짜 아쉽게도 대부분 사진을 못찍어서... 못 찍게하니까 ㅜㅜ 안에 내용물들을 사진찍을 수 없었는데

시먼딩 시먼홍러우 지하에는 간단한 캐릭터 엽서나 문구용품들, 자석들 등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그래서 혹시라도 대만여행 기념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시먼딩 시먼홍러우 지하에 와서 구매하라고 하고 싶음!

물론 개인이 만들고 판매하는거라 가격대는 조금 있당...













지하를 다 구경하고 올라오면 시먼딩 시먼홍러우의 역사에 대해 간단하게 전시해놓은 전시물들도 볼 수 있다!

여기가 연극을 했던 곳이었나.. 그래서 엄청 다양한 영화 관련 제품들도 볼 수 있고 대본같은것들도 있어서 ㅋㅋ 재밌었다


시먼딩 시먼홍러우는 다른곳에 비해서 문을 좀 빨리 닿고, 안여는 날도 있어서 잘체크해보고 가야한다

보니까 월요일이 휴무일임!!!

그치만 혹시라도 시먼딩에 간다면 시먼홍러우 꼭 들러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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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맛집

딘타이펑 본점 후기

















지금은 한국에 딘타이펑이 많은것 같은데 당시에 대만여행을 갈때만해도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래서 대만여행에서 딘타이펑 본점을 가는게 하나의 투두리스트였음 ㅋㅋ

그래서 우리도 딘타이펑 본점으로 향했다












깔끔하게 준비되는 그릇들

그리고 외국인의 경우에 영어로 메뉴를 어떻게 시킬건지 물어보는데

중국어가 편하다면 중국어로 해도 된다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만 당시 영어를 사용해서 너무 좋다고 서버분이 우리에게 말했다

보통 한국사람들이 오면 메뉴판만 가르키고 달라고하는 경우가 많아서 난감했다고 ㅜㅜ 그랬음

왠지 내가 미안해져서 영어 잘하는 한국인이 많은데 샤이해서 그렇다고 했엇다

지금은 상황이 좀 바뀌었겠지












그리고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딘타이펑의 대표인 샤오롱바오를 시켰다

그리고 완탕면을 시켯음

우리는 샤오롱바로도 있고 완탕면도 있어서 2인분이 충분히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전혀 아니었다

결국에는 고기덮밥을 따로 또 추가주문했다 ㅋㅋㅋ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한상가득해서 먹던데 다 이유가 있었음...ㅋㅋㅋㅋ











가격대비 양이 적은 샤오롱바오..ㅋㅋㅋ

안에 육즙이 있어서 숟가락에 올려 살짝 찢어 국물을 먹고 먹는게 좋다

그냥 다 넣고 씹다가는 ㅜㅜ 잘못하면 혀를 델 수 있음

겉은 안뜨거워보여도 안은 매우 뜨거우니 조심해야한다











완탕면은 쏘쏘했다!

엄청 맛있음!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먹을 수 있고 향신료도 적어서

혹시라도 대만의 맛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딘타이펑 완탕면은 괜찮을것 같다

만둣국에 면을 넣어서 먹는 맛이여서 한국사람들 입맛에는 잘 맞을것 같다












맛있게 먹고 있는데 확실히 양이 적다 ㅋㅋㅋ

물론 딘타이펑 본점이고 가격도 많이 비싼게 아니니까 괜찮긴한데 ㅋㅋ

솔직히 가격대비 양이 적다

먹다가 이걸로는 도저히 배가 안부를것 같아서 덮밥을 하나 더 시켰다 ㅋㅋㅋ











그리고 나온 덮밥!

이거 먹으니까 둘이서 아주 배부르게 먹었다 ㅋㅋㅋ

샤오롱바오는 거의 에피타이저 수준이어서 각각 1인 1음식을 시켜야 배가 부르다

사실 한국에서 먹는 샤오롱바오보다 육즙이 좀 더 많을뿐, 맛차이는 크게 나지 않았다

그냥 평상시에도 딘타이펑을 좋아했다면 먹어봐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꼭 가서 먹어야하는 맛집은 아닌듯


그래도 나름 투두리스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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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미라마관람차



















대만여행에서 관람차를 찾는다면 아마 미라마관람차를 많이 탈텐데

미라마관람차는 미라마백화점?처럼 생긴 건물에 함께 있다

내가 갔을때는 ㅋㅋ 의외로 인기가 조금 덜해서 웨이팅 없이 바로 탔는데

지금은 좀 인기가 있는 것 같당 ㅋㅋㅋㅋ 










당시에 1월쯤이여서 이렇게 아직까지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남아있었다!

대만여행할때 1월이 날씨가 좀 쏘쏘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즐기기엔 또 좋은것 같음 ㅋㅋ










당시에 성인 1인 요금이 120원인데 지금도 120원인지는 모르겠음

솔직히 ㅋㅋ 120원 가격대를 생각하면 4천원대인데 딱 4천원 가격대의 뷰이다 ㅋㅋ

오사카에 관람차들을 생각하거나 그러면 실망할 수 있음

(후기를 보니까 150원으로 가격이 인상됬다!)











대만 미라마관람차는 건물하고 같이 있어서 사진을 찍을 때 한컷에 다 담기가 어렵다

막 엄청 쪼그려 앉아서 찍어서 이정도로 담았음 ㅋㅋㅋ


미라마관람차를 타고 올라가서는 막상 너무 어둡고 ㅜㅜ 당시 쓰던 카메라가 잘 잡지 못해서

그냥 다 까맣고 흔들리게 나왔다..ㅋㅋ

위에서 본 대만은 나름 이뻤고, 어두워질때가는게 제일 좋을것 같다











이렇게 대만여행에서 미라마관람차 타기 성공!

근처에 쇼핑몰도 구경할 수 있으니까 시간 좀 넉넉하게 잡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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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단수이 진리대학


















대만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나오는 진리대학에 갔다

단수이를 가는 사람들은 카스테라, 그리고 진리대학을 많이 갈 것 같은데 사실 볼건 별로 없다 ㅜㅜ

그리고 실제로 수업중인 경우가 많아서 수업에 방해 안되게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사진찍어야했다

최근에는 좀 통제를 하는것 같다

근데 이렇게 통제를 해야지 ㅜㅜ 수업하는 학생들에게 정말정말 미안했다...












사실 나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제대로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감흥은 없었다

그래도 이쁘긴 이쁜 진리대학이었음!

우리는 목적이 진리대학이여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지만 ㅋㅋ 단수이에 여러가지 하기 위해서 들르다 진리대학에 간다면

그것도 괜찮을것 같다

나름 인생사진이 나올법한 배경이라서 ㅋㅋㅋ 추천함











진리대학을 파노라마사진으로 찍으면 이렇게 멋지게 나온다 ㅋㅋㅋ

안에 가서 학식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ㅠㅠ 당일에 학식을 안해서 아쉽게도 패스하고 나왔다..

여기서 보니까 그 여주인공 처럼 사진도 찍고 그러던데 아마 진리대학을 오고자한다면 영화를 보고 오는게 좋을듯하다












단수이역에서 진리대학을 가는건 어렵지 않았다!

오다가 홍마오청도 있으니까 겸사겸사 들르는것도 좋을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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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스시테이크아웃



















대만여행가서 의외로 대만음식이 입에 안맞아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다

진짜 놀랬음! 나도 그런 향이나 향료가 들어있는 음식을 잘 못먹는 편인데 대만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ㅜㅜ...

그래서 혹시라도 대만음식이 입에 안맞거나 경비를 아껴야해서 음식을 마음껏 사먹을 수 없다면

대만 스시테이크아웃 완전 추천한다!











대만 스시테이크아웃은 대만에 지하철 곳곳에 있는 편이다

대만 스시익스프레스도 있고 한데 개인적으로 대만 스시테이크아웃 좀 더 초밥 크기가 크고 가격이 저렴한듯..

맛은 모르겠다 ㅜㅜ 스시익스프레스를 먹어본적이없음 ㅋㅋㅋ

일본문화에 우호적이고 좋아하는 나라여서 그런지 곳곳에서 일본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ㅋㅋㅋ











아침에가면 어제 남은 제품이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종류는 엄청 다양하다

초밥이 있는데 연어초밥이 대부분 많고 그 외에 흰살생선도 있고 마끼도 있고 삼각김밥도 있다!

원하는대로 골라서 먹으면 될듯 ㅋㅋㅋ










대만 스시테이크아웃에서 우리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ㅋㅋ 할인제품중에 골랐다!

대만돈으로 100위안이니까 지금 한 3700원쯤 하는 셈!

엄청 저렴하진 않지만 ㅋㅋ 가성비 생각하면 꽤나 괜찮다~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한팩먹으니까 든든했음










아무래도 퀄리티보다는 가성비나 든든함을 생각하다보니 초밥이 더 크거나 그렇지 않다 ㅜㅜㅋㅋ

그래도 와사비가 안에 조금 들어있어서 와사비를 싫어한다면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안에 와사비를 더 넣어서 먹어도 된다

대신에 이외에 장국이나 양파절임등을 구매하려면 또 별도의 구매비용이 든다

그래도 이정도면 대만족임! 정말 맛있게 한끼 먹었다!




대만가서 입맛이 없거나 입에 음식이 맞지 않아서 걱정이라면

대만 스시테이크아웃 완전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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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대만여행할때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봤던 사람이라면 ㅋㅋ

아무래도 단수이를 많이 가는것 같다

의외로 조~금 먼 단수이는 대만의 지하철로 충분히 잘 갈 수 있다

시간은 좀 걸렸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갈만한 거리다

약간 인천느낌? 그런 느낌이 있었음!

단수이에는 진리대학하고 그 진리대학 가는 길목에 홍마오청이있다

홍마오청은 많이 들리는 곳은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는 간김에 들렀음!











단수이는 바다랑 인접해있어서 바람이 은근히 많이 불고

짠내가 살짝 나는 지역이다 ㅋㅋ










다시 대만 홍마오청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스페인령으로 스페인이 건설한 건물로 원래 총독부?그런 의미로 사용되다가

네덜란드가 다시 뺏어서 사용했는데 꽤나 오랜기간 사용해서

네덜란드 공사관의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다

그래서 홍마오청 안에 내용물들도 네덜란드 유물이나 인테리어들이 많이 남아있다











홍마오청 옆인가는 네덜란드 공사관으로 사용하던 건물이 있는데

입장료가 없이 안에 둘러볼 수 있었다

서양식 건물에다가 안에 가구들도 빈티지함 그대로여서 한번 봐도 재미있는것 같다

근데 많이 재미있지는 않음 ㅋㅋㅋㅋ

안내하시는 분이 영어로도 안내해주셨던걸로 기억한다!

대만에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곳이니 대만에 관심이 있다면 들러도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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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지우펀



















대만여행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곳 중에 하나가 바로 지우펀일것 같다

센치로에 나오기도 했고, 그만큼 유명하다보니까 그럴것 같은데

과연 그만큼 실제도 좋을까..?ㅋㅋㅋㅋ

개인차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ㅜㅜ 너무 기대를 크게 한 탓인지 막 좋고 그렇지 않았음

그치만 사진만은 너무 이쁘게 찍혀서 추억하기엔 좋았다

그리고 지우펀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여기서 1박하는걸 추천한다

지우펀은 저녁이 더 이쁜데, 5-6시에 모든 상점이 닫기 때문에 그냥 방문하면 짧게 즐길 수 밖에 없다..ㅜㅜ












지우펀은 모든 것들이 번쩍번쩍하다

그리고 노란색 등이 많아서 멀리서 보면 이쁘다 ㅋㅋ 그리고 길을 걷다가 보면 이쁨!

이때 당시 ㅠㅠ 사진기를 좋지 않은걸 사용해서 그런지 대부분 흔들렸다..

지금 카메라 생각하면 ㅋㅋ 엄청난 발전을 한듯










배짱이님의 여행기에 등장하여 유명해진 대만 지우펀 소세지 언니(아줌마?)!

사진기를 보면 이렇게 포즈를 취해주신다!

아직까지 있으실지 모르겠네..ㅋㅋㅋ 근데 소세지맛은 반전으로 맛없음 ㅋㅋㅋ

우리가 생각하는 비엔나 소세지라기 보다는 짜고 살짝 매운 그런 맛이었다

사진도 찍어주셨고 해서 하나 사 먹었는데 둘이서 하나 먹길 잘한듯!!!











사실 카페들도 많고 음식점들도 간간히 있다

우리는 그냥 메인 길을 걸어가다가 사람들이 많이 먹고 있는 곳에 들어가서 이걸 먹었다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떡하고 설탕물?같은 거라서 먹었는데

정말 굿 초이스였음!

이날 비가 와서 엄청 힘들었지만 이걸로 위안받는 기분이었다

떡은 쫄깃하고 설탕물은 달달함

달달한걸 좋아한다면 추천추천이다












그리고 메인 포토스팟!으로 볼 수 있는 장소에서 사진찍은 모습

일단 진짜 이쁘다

반딧불이 펼쳐진 느낌?

그리고 지금까지 실망했던 지우펀의 모습에 위안받는 느낌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

계단이 많아서 진짜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걸 보기 위해서 올라왔구나 싶었음

또 이걸 보는게 제일 좋다

그래서 이 근처 숙박업소에서 자라고도 추천하는 바이다

물론 이곳은 숙박업소가 적어서 비싸다 ㅠㅠ...













그래도 길거리마다 고양이가 있고, 멋진 카페들도 있으니까

우리처럼 급하지 않게 천천히 지우펀을 즐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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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스펀에서 천등날리고 소원빌기















예류에서 스펀으로 버스한번 타고, 기차를 타고 도착했다!

시외버스의 경우에 버스카드를 제대로 태그 안하면 다음 버스를 못타는 경우가 있으니까 조심해야한다 ㅠㅠ

친구 버스카드가 안되서 돈으로도 안받는다고하고 해 터미널에서 부랴부랴 수정받았다...

진짜 ㅋㅋ 우리가 갔던 루트는 개고생 루트여서 추천안함

요즘 대만 버스투어도 괜찮으니까 그걸로 이용하는걸 추천한다 ㅠㅠ












역이 루이팡에서 갈아타고 그랬었나, 근데 티켓값은 비싸지 않았다

돈아끼려고 이 길로 왔지만 너무 바쁘고 마음이 급해서 마음껏 즐길 수 없는 여행길이었음..ㅋㅋㅋ

그치만 또 그래서 좋았던것도 같다

여행의 기억이란 이렇게 미화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펀에는 유명한게 천등하고 폭포가 있는데 폭포는 좀 멀리 떨어져있어서 아쉽게 못봤다 ㅠㅠ

특정요일 무료고 막 그러던데 ㅋㅋ 우리가 가는날 무료여서 가려다가 기차 시간이 있어서 못갔다..

다음에 가면 폭포도 보고 고양이 마을도 가보고싶음!

아무튼 스펀은 마을이라기 보다는 스펀역에 가깝다

역주변으로 상점들이 있고, 안쪽에 기차가 오지 않는 기차길에서 천등도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













우리도 여기까지와서 천등을 날려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ㅋㅋ 날렸다

색상으로 된건 비싸고 이런 단색은 좀 저렴했다

그래도 ㅠㅠ 의미 부여해서 하는거지 가격생각하면 ㅋㅋㅋ 해볼만한 가격은 아님 ㅋㅋㅋ

새삼 2013년이 참 오래됬구나 싶다 ㅋㅋㅋ

나름 귀여웠던 나의 소원들 ㅋㅋㅋㅋㅋ 좀 오그라들긴한다잉













천등 잡고 사진도 찍어주고, 포즈도 막 하라고 해준다

서비스는 무척이나 좋은편 ㅋㅋ 사진찍는 기술이 지금은 늘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때는 소소해서 셀렉할 사진이 별로 없었당...ㅜㅜㅋㅋㅋ


아무튼 천등 날리기 성공!

잘 날라가라! 내 돈들아!!!!












그리고 점심 대신에 먹었던 대왕오징어튀김!

이거 진짜 맛있었다!

스펀에서 먹은게 다른 곳에서 먹은것보다 맛있었음 ㅋㅋ

커다란 오징어와 바삭한 튀김, 그리고 라면스프같은 매콤한 스프까지 잘 어울려서 간단하게 요기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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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예류지질공원 신비의 해변 여왕바위


















다음날 아침, 대만여행 2일차!

아침부터 부랴부랴 서둘러서 예류지질공원으로 향했다

전날 피곤했는지 둘 다 예상기상시간을 넘겨서 일어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ㅠㅠ

왜냐면 2일차 오늘이 엄청 빡쎈 일정이었기 때문

우리의 오늘 일정은 예류-스펀-진과스-지우펀이었다

택시투어는 그당시 학생이었던 우리에게 부담이어서 무조건 버스와 기차 등으로 이동했는데 진짜 어려웠음...

그리고 내 생각에 우리는 정보가 적어서 막 이동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시간맞추기도 힘들고 고생길이기 때문에

또 지금은 좀 더 다양해졌을것 같아서 우리가 갔던 그 방법은 적어놓지 않겠다!ㅋㅋㅋㅋ

우리 타이페이역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아침은 예류지질공원 가다가 발견한 편의점에서 때웠다!

근데 생각보다 빵이 맛있었음 ㅋㅋ

안에 버터가 들어있는 빵이었는데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녹차도 굿굿! 대용량 요그루트 요즘은 한국에서도 많이 보이지만 그때는 대만에서 처음봐서 ㅋㅋ 찍었다

이 편의점이 세븐일레븐이었는데 사실 일본 편의점하고 많이 다르지 않았음

이걸보니까 확실히 대만에 일본분위기나 문화가 많구나 느낄 수 있었다













대만여행에서 아마도 자주 오는 곳이 예류지질공원일것이다!

사실 대만여행왔다고하면 추천해주고 싶은 장소이기도 하다!

왜냐면 진짜 신기하기 때문에 ㅋㅋㅋ 근데 사실 이 바위들이 많지 않아서 그냥 보면 '뭐야'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치만 또 언제 없어질 문화유산일지 모르니까 빨리보러가는게 좋을것 같다

이 예류지질공원에 여왕바위가 작아지고 있다고 하니까 빨리 보러가는게 좋을것 같다

우리는 트래블러 택이 있어서 혹시 할인 되냐고 물어봤는데 할인이 안됬다.. ㅜㅜ 보니까 예류지질공원 할인가능하다고 있었는데

가니까 보스가 거절했다고 안된다고해서 ㅋㅋㅋ 정가주고 구입함 ㅜㅜ











이게 그 유명한 예류지질공원의 여왕바위이다!

생각보다 작아서 놀람,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선명하게 여왕의 머리가 보여서 또 놀랐다

사실 비스므리하지 않을까했는데 ㅋㅋ 똑같았음

공원쪽으로 쭉 걸어가다보면 있다

우리는 시간대가 괜찮았는지 사람이 없어서 이쁘게 찍을 수 있었다

그치만 이 다음이 문제었음 ㅋㅋㅋㅋㅋ

비가 정말 장마비처럼 오기 시작 ㅠㅠ











우비를 부랴부랴 입고 ㅋㅋㅋ

사진찍어도 렌즈에 물이 심하게 튀어서 잘 안나오고 ㅜㅜ 사진 다 망쳤다

그나마 잘 나온게 이정도 ㅋㅋㅋ

거의 사진 못찍을 분위기..

신비의 해변을 따라서 진짜 신기하게 생긴 암석들이 많은데 거기서 사진도 찍고 그런다

근데 많이 미끄럽다 ㅠㅠ 그래서 운동화를 추천하고 운동화도 튼튼한걸 신는걸 추천함!











그리고 근처에 있는 비지트센터에 들렀다~

기념품도 좀 보고 여기에 스탬프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ㅋㅋ 스탬프를 찍기 위해서 왔다

보니까 브로셔에 찍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나는 다이어리 들고가서 찍었다!

가끔 여권에다가 찍는 사람들도 있는데 비추임

여권에 잘못 찍으면 큰일난다! 절대 찍지 말아야함

모르는지 아는지 ㅜㅜ 간혹가다 스탬프 여권에 찍는 사람이 있어서 식겁했다












간단하게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이기도 하고 ㅋㅋㅋ

있는 스탬프를 종류별로 다 찍었다! 뿌듯뿌듯 ㅋㅋ

나중에 이거 전용으로 만들어서 여행다녀야겠음

보니까 일본이랑 대만에 아예 여행책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게 되어있던데 그거 무지하게 탐났다 ㅠㅠ




대만여행간다면 예류지질공원에 가서 여왕바위도 보고 신비의 해변도 즐기길!

근데 날씨 잘 보고 가야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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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린야시장 가는

















대만여행을 가면 아마도 대부분은 가는 스린야시장

나도 그전에 다녀왔고 대만여행을 가면서 정말 가고 싶었던 곳중에 하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스린야시장에 갈텐데 대부분 스린야시장이란 이름 때문에 스린역에서 내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근데 스린역에서 내리면 안됨 ㅋㅋㅋㅋ 거기서 내리면 걸어서 찾아가기 정말 힘들다 ㅠㅠ












스린역에서 내려서 스린야시장을 가려면 9분에서 12분 걸리지만

그건 길을 잘 알때 이야기다 ㅋㅋㅋㅋㅋ 헤매다보면 순식간에 20-30분 걸림

더군다나 길이 잘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이정표가 있는것도 아니여서 정말 지도와 GPS가 있어야만 잘 찾아갈 수 있다

이렇게 잘 아는 이유는 우리가 스린역에서 내려서 고생했기 때문 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말 힘들었다 ㅠㅠ..ㅋㅋㅋ 스린역 절대 가지말길











대신에 젠탄역에서 내리면 쉽게 스린야시장에 찾아올 수 있다!

스린야시장 가는 법은 젠탄에서 내려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따라가도 되고 ㅋㅋㅋ

큰길쪽으로 가면 보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찾아가면 스린야시장 가는 법 어렵지 않음!













그리고 이렇게 걸어가면 나오는 곳이 스린야시장이다!

우리는 스린역에서 걸어걸어 갔기 때문에 스린야시장을 마음껏 즐길 수 없었다

이미 체력 바닥남ㅋㅋㅋㅋㅋㅋ

사람들도 엄청 많다~ 지금은 관광객들이 많겠지만, 그때는 관광객반 현지인반이었다

어쨌든 엄청 붐비는건 그때도 있었다

정말 어깨빵하기 딱 좋은 동선들로 걸어다녔음 ㅋㅋㅋ












사실 스린야시장이란 이름을 들었을때는 막 시장같이 형성되어있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만큼 아니었다

그냥 길거리에 음식노점들이 쭉~있다 

물론 그 마켓처럼 되어있는 곳도 있는데 길거리음식들이 스린야시장 대표 상품이니까 이쪽도 둘러봐야한다!

감자치즈도 있고 그랬는데 당시에는 느끼한건 먹고싶지 않아서 ㅋㅋ 그냥 패스했음

나중에 가면 먹어봐야겠다












여기가 스린야시장이다!

스린야시장 간판이 보이고 지파이를 판매하는 가게가 있는데 그게 보이는 곳이 입구다!

그래서 그쪽으로 들어가야함 ㅋㅋㅋ

근데 지금은 폐쇄되었다고 나와서.. 확인해보고 가는걸 추천한다










음식들도 파는데 음식 다 비싸니까 추천안한다

막 현지인 흉내낸다고 여기서 사먹었다가 맛없는 과일들 먹고 ㅋㅋ 비싸게 주고 사고 난리였음

대만 과일들이 궁금하다면 까르푸가서 사는걸 추천한다








여긴 길거리 스린야시장이 표시된 지도 주소









여긴 스린야시장 주소다

근데 여긴 확인해보고 가야할듯, 구글에 폐업이라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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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시먼딩 85도 카페

















대만여행으로 첫날 간곳은 바로 시먼딩이었다!

사실 도착시간보다 늦게 도착하고 공항에서 나오는 버스도 막혀서 일정이 축소되었다

역시 첫날 일정은 좀 유동적으로 짜는게 좋은것 같다...ㅜㅜ

시먼딩쪽을 가다가 85도 카페가 있어서 들렀다!

요기는 최근에도 유명해진것 같음












이때 당시에는 한국에 펄이 들어간 음료가 유행하지 않을때라

대만에서 먹고 싶었던 음료가 버블티였다 ㅋㅋ

그래서 이 85도 카페에 오자마자 버블티를 시켰음!

생각보다 사이즈도 커서 함께 여행간 친구랑 나눠먹었다











나중에 간다면 여기서 차 한잔하고 싶다

아무래도 자유여행이 처음이여서 많이 어설펐고 이때 당시에는 대만여행 후기도 많이 없어 빠듯한 일정을 잡았기 때문에

이런 멋진 카페랑 맛있는 베이커리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칠수밖에 없었다

대만은 일본문화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디저트류가 엄청엄청 발달되어있다고 했다! (대만 친구에게 들음 ㅋㅋ)

그래서 펑리수도 그런 종류중에 하나니까












케이크를 왜 안먹었을까 싶을정도로 ㅠㅠ 후회되는데

나중에 가면 꼭 카페가서 먹어야겠다

딱 봐도 맛있어보이니까 ㅠㅠ 아쉬워.... 이렇게 대만여행을 다시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ㅋㅋㅋ











사이즈는 엄청 큰데 3천원정도였던것 같음

그 정도로 진짜 저렴했다

저렴한데 맛있고 ㅠㅠ 펄도 많고! 진짜 버블티를 좋아한다면 대만여행갔을때 꼭 버블티 먹어보길














대만여행가면 시먼딩 근처 85도 카페에서 여유를 즐겨보는것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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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찰리브라운 카페 키티카페
















매번 꺼냈다가, 쓰다가 말다가 하는 대만여행

오래전에 다녀와서 그렇기도 하고 ㅋㅋ 사실 실패의 실패만 거듭한 느낌의 여행이라

즐거웠지만, 선뜻 글을 쓰기가 망설여지는 여행기이기도 하다

그래도 써야징

이때가 2013년이었는데 이때 막 인천공항에 찰리브라운 카페가 생겨서 가서 먹고 페북에 인증하는게 유행이었다!

지금의 외관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듯 ㅋㅋㅋ











그 옆인가는 키티카페도 있어서 바로 가서 사진찍고 놀 수 있었다

키티카페의 경우에는 안쪽에 사진스팟이라고 할 정도로 ㅋㅋ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어서 더욱더 좋았다

핑크핑크하고 잘 꾸며져있어서 사진찍고 즐기기에도 좋았다!












음료수 하나 주문하고 안에서 좀 사진찍고 놀다가 비행기타러 고고~

이때만해도 라운지에 못가니까 ㅋㅋ 인천공항에 맛집이나 카페를 찾고 다녔는데 ㅋㅋ

이제는 라운지를 이용하고 있어서 잘 가보지 않았다

다음에나 한번 가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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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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