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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도쿄야경 도쿄도청사



















친구랑 맛있게 저녁을 먹고 수다를 좀 떨다가 ㅋㅋㅋ

나는 마지막 밤이어서 도쿄야경을 보기 위해서 도쿄도청사로 향했다!

도쿄야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이 몇 곳 있지만

그 중에서 무료인 ㅋㅋ 도쿄도청사로 향했다!!











도쿄도청사는 도쿄도청이라서 저녁에는 불을 끄고 있었다

정말 소수의 불만 켜두고 있었음

그리고 스티치를 만난 기쁨에 초점도 안잡히는데 막 사진찍고 ㅋㅋㅋ 그 결과물이다 ㅋㅋㅋ

사진이 엉망진창이다 ㅋㅋㅋㅋ


아 여기 포켓와이파이가 좀 잘 안터졌다 ㅜㅜ 지금은 안그럴수도 있는데 

진짜 계단이나 화장실에서만 터져서 죽는줄ㅋㅋㅋ













도쿄도청사에서 놀랐던게 이 멋진 야경이 공짜라는 점과 ㅋㅋㅋㅋ

생각보다 다양하고 예쁜 기념품들이 많이 있다는 점이었다!

다른 상점이나 기념품샵에서보다 더 예쁜 기념품들을 만날 수 있었음 ㅋㅋ

더군다나 스티치와 관련된 제품들이 많아서 더욱 더 좋았다!!!












여기서 스티치 인형도 몇개 사고 ㅋㅋㅋ

도쿄타워 기념품도 사고 ㅋㅋ 기념품을 여기서 많이 샀음 ㅋㅋㅋㅋ

야경보러 무료인곳 찾아서 왔다가 다른곳 입장료보다 더 많이 돈을 썼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본 도쿄의 야경!

도쿄도 역시 야근이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ㅋ 야경이 이뻤다

반짝반짝거리는게 너무 이뻤음

오사카보다도 도쿄가 야경이 더 이뻤던것 같다


물론 사진찍으면 ㅜㅜ 유리창에 자꾸 내 자신이 비춰서 예쁜 사진 얻기는 힘들었음..













눈으로 보는게 더 이뻤던 도쿄 야경

야경을 보고, 내일 떠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 진짜 도쿄여행의 마지막날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구글지도 활용을 못해서 길도 많이 헤매고 ㅋㅋㅋ

혼자 처음하는 여행이라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그래도 도쿄여행하면서 덕분에 혼자여행할 자신감도 얻고 ㅋㅋ 그랬던것 같다!

처음으로 여행의 재미를 느끼게해준 여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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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츠케멘대회



















도쿄여행 갔을때, 도쿄에 있는 대학으로 교환학생간 친구를 만나 저녁먹기 위해서

신주쿠인가, 시부야인가 ㅋㅋ 그쪽에서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름 도쿄도 맛집이 많으니까 ㅋㅋ 맛집을 알아두고 가려고 했는데

마침 이때 츠케멘대회를 하고 있다고해서 기념이다 싶어서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츠케멘을 먹어본적도 없어서 ㅋㅋㅋ 기회다 싶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도 분주했던 츠케멘대회!

츠케멘으로 유명한 라멘집 3곳이 경쟁을하는데 그 중에 하나를 먹어보고 맛을 평가하는 것으로

주머니 사정이 된다면 세개 다 먹어봐도 되고 ㅋㅋㅋ 그런 자유로운 곳이었다

여기서 이기면 또 츠케멘 대회 1등이라고 타이틀걸어두겠지 ㅋㅋㅋㅋ

현지인들이 참 많았고 관광객은 나만 있는 느낌이었다 ㅋㅋㅋ

여행할때 이런 현지 대회 참여해보는것도 참 좋을듯














가격대는 750엔정도였다!

1티켓중에 1개를 구매해서 한곳에 가서 줄을서 먹으면 된다

일본어를 잘 읽는게 아니여서 ㅋㅋ 친구의 도움을 받아 그중에 제일 무난하고 ㅋㅋ 맛있어 보이는걸로 했다!












한 브랜드에서 서서 줄을 기다리다가 차례가 오면 티켓을 건내서 하면 된다

근데 곱빼기?용을 돈 더 주고 구매가 가능했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암튼 티켓을 내고 기다리면 저렇게 음식을 셋팅해서 주신다

한가지 메뉴, 츠케멘으로 통일되어있고 각각 음식점에 따라서 토핑이 다르고 그랬음













츠케멘이라고해서 면만 따로 나올줄 알았는데

파랑 김이랑 메추리알이랑 다 따로나와서 놀랐다 ㅋㅋㅋ

국물은 아주 응축되어있는 소스같은 느낌으로 짜서 ㅜㅜ 한꺼번에 다 넣어 먹기에는 좀 별로였다 ㅋㅋㅋ

그래도 찍어서 먹으니까 맛있었음!

엄청, 일본 제1의 츠케멘이다~는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맛있고 재미있게 한끼 먹은 기분이었다













기념사진 촬영이 가능한 곳도 있어서 ㅋㅋ 기념사진도 찍고 ㅋㅋㅋㅋ

혹시라도 도쿄여행을 갔는데 츠케멘대회 (당시에 9월이었음!)가 있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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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시부야 디즈니랜드


















도쿄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랜드!

이런 샵들을 좋아하는 내가 ㅋㅋ 안 가볼 수 없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귀여운 제품들이 많아서 좋았다

특히나 디즈니 캐릭터들을 좋아한다면 들러보는게 좋은 곳임!


특히나 아이폰유저들에게는 케이스가 이쁜게 너무 많아서.. 꼭 들러서 하나 사가라고 하고 싶은 장소다 ㅋㅋㅋ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원하는건 이 디즈니돌일텐데 ㅋㅋ

인기가 참 많았다!

어떤 한국여자분은 5-6개를 구매해가셨음...

부럽게 쳐다봤는데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다 이뻐서 다 모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피규어나 인형들이 많았다!













그리고 시즌에 따라서 인형이나 상품들이 조금 변경되는 걸로 보였다!

내가 갔을때는 할로윈시즌이라서 할로윈스타일의 인형이나 제품들이 많았다

특히나 ㅋㅋ 스티치가 있어서 이건 구매했음

안에 입을 벌리면 캔디가 들어있는 인형겸 장식품이었다!


너무 이쁘고 ㅋㅋ 아까워서 안에 들은 캔디 아직까지 안먹고있음...ㅋㅋㅋㅋ












그리고 랜덤으로 구매가 가능한 디즈니스토어의 피규어!

여러 디즈니 캐릭터들이 레고 스타일로 들어있는데 나도 하나 구매했다!

근데 별로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지도 않고 ㅋㅋㅋ

워낙 확률적으로 나오는 제품이라...ㅋㅋㅋㅋ 별로였다ㅜㅜ












그리고 진짜 내가 아이폰 유저였으면

카드값 한도까지 저질렀을것 같은 ㅋㅋㅋ 휴대폰 케이스 코너!!

여기 진짜 ㅜㅜ 이쁜게 너무 많다

약간 복슬복슬한 털이 있는 제품들도 있고 ㅋㅋㅋ

막 전화기처럼 받는 제품들도 있고 ㅋㅋ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았다!

그리고 디자인도 전체적으로 이뻐서 ㅜㅜ 진짜 아이폰인사람들이 부러우면서 동시에 안도했다 ㅋㅋㅋㅋ

돈을 쓰지 않아도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었으면 나 파산했을듯...














뭔가 디즈니스토어의 제품들은 디즈니제품이네~하는 디자인 느낌이 있는데

이쪽 인형들은 시장에서 파는 느낌의 디자인이었다..

스티치 완전 폭신해보여서 살까하다가 가격과 ㅋㅋ 퀄리티에 내려놓음 ㅋㅋ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다!!!

시부야 간다면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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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시부야 디즈니스토어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스토어를 안갈수가 없어서 다녀왔다!

로프트 옆인가 그 쇼핑스트릿에 위치해있어서 뭔가 들러야하는 사명감이 드는 장소였음ㅋㅋㅋ

디즈니관련 상품들을 안좋아해도 한번 가보라고 하고싶은 곳이다

일본다운 아기자기함을 볼 수 있는곳이기도 하니까

미국을 다녀오고나서 든 생각이 나라별로 상품이 다 다르구나 싶었다

진짜 미국은 기본적인거 턱턱턱 있었는데 일본 디즈니스토어는 확실히 아기자기함이 있음!!!












역시나 디즈니스토어의 스테디 셀러는 베이비돌이 아닐까 ㅋㅋㅋㅋ

종류별로 다양한데 제일 이쁜건 아무래도 최애캐들에 따라서 다를듯...

벨은 정말 이쁘더라 ㅜㅜ 그리고 이거 구매해서 한국에서 재판매하시는 분들도 계신지 많이 가지고 가시는걸 보았음












귀여운 미니어처 제품들!

근데 디즈니 정품이라고 하기엔 뭔가 퀄리티가 떨어져보였다..

토이스토리를 예로들면 우디가 사시끼가 있고..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하나두개씩 엉성해서 리페인팅을 해야 좀 괜찮아질것 같은 아이들이었음













스티치 덕후인 나는 스티치 사러 디즈니스토어에 갔는데 이것밖에 없었다...

이때가 할로윈데이 시즌이어서 할로윈데이 한정상품이 있었음!

저거 입이 벌어지는데 안에 사탕이 들어있는것이었다

진짜 비쌌는데.. 덕심으로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사탕은 아직까지도 안먹고 보관중ㅋㅋㅋ













그리고 랜덤박스 형식으로 되어있었던 피규어!

예쁘고 탐나는게 있어서 구매하려다가 ㅋㅋㅋ 탐나는것<싫은것 숫자라 무서워서 안샀다 ㅋㅋㅋㅋㅋㅋ












디즈니스토어 오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 아이폰 쓰면 진짜 좋겠다 ㅜㅜ였음

아이폰케이스 이쁜게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ㅜㅜ 내가 아이폰이 아닌데도 고민했다 ㅋㅋㅋㅋ

한편으로는 아이폰이 아니여서 다행이라고도 생각했음 ㅋㅋ 이렇게 이쁜걸 다사고싶을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시부야 디즈니스토어는 2층으로 되어있어서 볼거리가 참 많았다!

내가 사진찍은것 외에도 다양한 인형들도 있고 아이들 코스튬도 있었음!

시즌마다 조금씩 바뀌는 모양이니까 가서 확인해보고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도쿄여행을 간다면 시부야 디즈니스토어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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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하라주쿠 크레페 맛집

마리온 크레페

















도쿄에서 어마어마한 실수를 한게 있다면 바로 하라주쿠를 걸어서 가려고 했다는 것이다...

역이 별로 안되서 걸어가려고했는데 ㅋㅋ 엄청 복잡하고 ㅋㅋㅋ 걸어가기 엄청 힘들다

돈아끼지말고 그냥 지하철 타고 하라주쿠 가는걸 추천한다...

근처 역에서 내려가지고 날이 밝을때 출발했는데 어두울때 도착했음....











도쿄 하라주쿠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크레페 맛집!

하라주쿠에는 다양한 크레페 맛집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명한 마리온 크레페에 가서 먹었다 ㅋㅋㅋ

평상시에도 크레페를 좋아해서 종종 먹었는데 도쿄 크레페 맛집이라니!!

안들러볼 수가 없었음!


근데 하라주쿠 이 크레페 골목에 가면 다양한 가게가 있고 가게별로 달라서 원하는데서 먹어도 될듯!

재료에 큰 차이가 있어보이진 않았다 ㅋㅋㅋ













하라주쿠 크레페 맛집 마리온 크레페에는 진짜 많은 크레페 종류들이 있다!

일단 딸기나 바나나 등등이 있었고, 그 외에는 초코도 있고

달달하다고 생각하는 종류들은 다 있었다

그리고 진짜 신기하게 쌈처럼 ㅋㅋㅋ 상추를 넣어서 안에 참치나.. 참치같은 것들을 넣어서 만든

다양한 크레페들도 있었다 ㅋㅋㅋ 도전해보고 싶다면 도전해보는것도 좋을듯 ㅋㅋㅋ












나는 마리온 크레페에서 48번 이걸 먹었다!

딸기도 있고 치즈케이크도 통째로 들어가있어서 엄청 든든하고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바로 골랐음!

안에 내용물들은 딱 보면 추리가 가능한 재료니까 ㅋㅋ 가서 보면서 고르는게 좋을것 같다













이 마리온 크레페 옆에 있는 엔젤? 이 가게도 엄청 줄을 서서 먹는 모습이었다

근데 마리온 크레페는 치즈케이크 조각이 들어가고 여기는 안들어가는것 같았음!

그만큼 가격이 차이가 나니까 보고서 취향에 맞게 구매하면 될듯












이 엔젤 크레페의 메뉴들

보니까 샐러드크레페 같은것들도 있는데 나중에 하라주쿠에 간다면 이걸로 먹어보고싶다 ㅋㅋㅋ

참 특색있는 크레페들이 많은듯 ㅋㅋㅋ













그리고 나온 마리온 크레페의 딸기 크레페!

진짜 크기가 크고 안에가 엄청 잘 들어있었다 ㅋㅋㅋ 치즈케이크가 통째로 들어있어서 딱 보이고 맛있어보였음!

근데 가격은 좀 비싸다는 생각을 했다... 좋은 재료를 써서 그런거겠징 ㅜㅜ











한입에 모든 재료가 다 들어오게 먹어야 맛있을것 같은데 아쉽게도 한입에 먹긴 크다ㅜㅜ

아무튼 맛은 있음!!

크레페는 따뜻한데 안에는 시원해서 은근한 온도차에서 오는 맛도 있고

치즈케이크를 조각이지만 ㅋㅋ 통째로 먹으니까 맛있었다

달달하면서도 식감도 좋고 만족!!!

근데 먹는 장소는 ㅋㅋ 여의치 않음..ㅋㅋㅋㅋ

옆에 크레페 먹는곳이 있는데 ㅋㅋ 뭔가 커서 거기서 혼자 먹기는 좀 부끄부끄했당




도쿄여행가고 하라주쿠에 갈 예정이라면 크레페 맛집들에 가보는걸 추천한다

그 중에서도 마리온 크레페 추천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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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애니덕후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본점 헤드 오피스 탐방기



















애니매이션 남자 덕후들이 아키하바라에 간다면

애니메이션 여자 덕후들은 이케부쿠로에 간다!

왜냐면 이케부쿠로에 애니메이트를 비롯해 많은 여성향, 로맨스 등의 애니메이션 본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애니메이트는 진짜 유명한 회사인데, 

여기는 엄청 애니덕후가 아니더라도 세일러문, 웨딩피치 이정도만 알아도 간다면 대박 즐거운 장소일꺼라 자부한다ㅋㅋㅋ












일단 뽑기들이 엄청 많다!

보면 진격의 거인도 있고, 웨딩피치도 있고 세일러문도 있음

요즘은 아마도 하이큐가 유행이니까 하이큐도 있을듯 ㅋㅋㅋㅋ


이 근처에 뽑기를 엄청해서 혹시라도 교환을 위해서 서성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본어를 잘한다면 ㅋㅋ 원하는걸로 교환도 가능할것 같다













일단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로 들어가면 안에 엄청 다양한 굿즈들이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도 있고 디즈니 제품들도 있어서 의외였음!!

또 우리는 잘 모르지만 일본 내에 식품 캐릭터들 관련된 제품들도 있어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진짜 이쁘고 귀여운것들이 많아서.. 돈만 많았음 다 샀을듯.....ㅋㅋㅋㅋㅋ














맛있는 과자들도 포장지가 애니메이션인 경우들이 있었다

그래서 혹시라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하는것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음

또 희안하게 ㅋㅋㅋ 여기 윌리웡카와 관련된 상품도 있었다

초콜릿도 있고 껌도 있고 ㅋㅋㅋㅋ 초콜렛 사올껄 ㅜㅜ 아쉽당












식품을 판매하는 곳을 지나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들과 관련된 상품들을 볼 수 있다

스티커, 마우스패드, 기타 악세서리 등등

엄청 다양한 카테고리로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다


만약에 내가 어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진짜 여기서 돈을 엄청 많이 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ㅜㅜ

애니덕후시라면 여기 지갑 털릴생각하고 오시는게 좋을듯ㅋㅋㅋㅋㅋㅋㅋ













또 하나 애니메이트에서 놀랐던 점은

이때 당시 막 진격의 거인이 인기를 얻고 있을때였는데 이렇게 많은 관련 상품들이 있을지 몰랐다..

진짜 신규 애니메이션 치고는 엄청 다양하고, 디테일했음

거인도 있고, 중대 마크들도 있고... 이런 디테일은 진짜 못따라가는것 같다 ㅜㅜ 

덕후들을 자극하는데 진짜 이런 디테일은 칭찬해야함













그 외에도 거의 일본에서 상품만들때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미니어처랑 퍼즐 등

그런 상품들을 볼 수 있었고 인형들도 있었다


아무래도 진짜 제일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는건 원피스였음 ㅋㅋㅋ

등장인물도 많고 인기가 꾸준해서 그런지 진짜 다양했다

솔직히 오버 조금 보태면 없는게 없을정도였음 ㅋㅋㅋㅋ












또 신기하게 인형옷 갈아입히는 분야도 있었는데

진짜 디테일에서 놀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치마, 바지, 원피스, 이런게 아니라 타이즈도 있고 ㅋㅋㅋ 속옷도 있고 ㅋㅋㅋㅋ

디자인도 진짜 다양함 ㅋㅋ

인형을 모우시거나 인형옷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진짜 애니메이트 강추닷














또 디즈니 제품들도 있었다!

라이센스가 있는 정품 제품들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격대는 좀 있는 편 ㅜㅜ

몬스터대학 관련 제품들이 있었는데 이때 사올껄 그랬다....ㅜㅜ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는데...

저 컵 너무 귀여움 ㅜㅜ 다음에 가서도 있으면 사와야겠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 진짜 완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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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도쿄타워


















도쿄에 왔으니까 도쿄타워를 봐야겠지!라는 생각에 찾아가 본 도쿄타워!

걸어가면서 여유롭게 보려다가 엄청 후회했다....

걸어가는 거리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음 ㅜㅜ

그냥 근처에서 내려서 ㅋㅋ 살짝 걸어가는게 좋다

역에서 걸어가려면 조금 멀고, 버스역이 더 가까운것 같은데 자신에게 제일 빠른 루트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도쿄타워를 위해 거진 1시간 걸은듯..

물론 나는 내리는 역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서 걸었는데.. 죽을뻔했다


해당 사물은 보는것보다 더 멀리 있을 수 있음 ㅜㅜ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도쿄타워!!!!

진짜 멀리 걸어서 왔다 ㅜㅜ

아쉽게도 밑에 공사중이었음..

그래도 밑에서 사진을 찍으니까 제법 멋있게 보였다!



도쿄타워는 중간까지 올라가는것은 무료고 끝까지 올라가는것이 900엔인가 가격이 있다

입장권이 2개로 되어있어서 그 둘중에 하나를 구매하면 된다

중간은 기념품샵에 올라갈 수 있고 거긴 무료임

그곳에는 도쿄타워 관련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어서 도쿄타워 기념품을 갖고 싶다면 추천한다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는건 비추...ㅋㅋㅋㅋ

돈내고 올라가서 볼만한 뷰가 아니라고함

그래서 나는 무료인 도쿄도청사가서 뷰도 보고 했는데 거기가 훨씬 좋다










도쿄여행을 간다면 도쿄타워는 가서 사진은 한번 찍어보는게 좋을것 같음 ㅋㅋㅋㅋ

생각보다 멋있었고 약간 쌩뚱맞지만 그래도 뭔가 낭만적이기도 하고 그랬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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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에비스가든플레이스 갔다가 실패했다..
















먹고 쇼핑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까 어느새 도쿄여행의 밤이 되었다

도쿄여행때는 구글지도활용도가 0이어서ㅜㅜ 진짜 많이 헤맸다..

특시 시부야, 신주쿠는 ㅋㅋㅋ 미로의 연속이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도시에 맥주공장이 있다고해서 너무나 가고싶어 에비스가든플레이스로 향했다!

근데 여기가 8시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엄청 빠른 걸음으로 부랴부랴 갔는데

솔직히 모자랐음 ㅜㅜ

왜냐면 나는 JR선을 타면 비싸니까 다른곳에서 내려서 갔는데 거기서 걸어가려면 좀 거리가 된다

근데 가면 예쁜 가든도 있고 ㅋㅋ 진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라 가든처럼 형성되어있다


여기서 당시 꽃보다남자인가? 그게 나와서 그걸로 유명했당











이렇게 에비스가든플레이스가 펼쳐져있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이쁠듯

저녁에가니까 이쁘긴한데 인물사진은 영 안나온다

낮에가서 찍으면 이쁠듯?

근데 아무래도 인조적으로 구성해놓은 곳이라 약간 어색한 모습이 있다











에비스가든플레이스 입구

근데 7시 30분에 도착해서 과감히 포기하고 나왔다..

솔직히 아슬아슬한데 간 이유는 여기 기념주화를 뽑을 수 있어서 그거 받으려고 갔음

7시 30분에도 들어갈 수 있긴한데 후다닥 봐야한다는게 있어서 ㅜㅜ 그냥 패스했다

보니까 맥주 샘플러 놓고 드시는 분들이 있었다

공장도 구경하고 맥주도 먹으면 짱일듯



혹시라도 맥주를 좋아한다면 도쿄여행가서 에비스가든플레이스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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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맛집

케이크뷔페 스위츠 파라다이스



















도쿄여행가서 정말 좋았던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스위츠 파라다이스를 꼽을것 같다 ㅋㅋㅋ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정도 퀄리티의 뷔페면 괜찮다는 생각을 했음!

바로 도쿄 맛집 케이크뷔페 스위츠파라다이스 시부야점이다!

근데 ㅠㅠ 안타깝게도 지금 시부야점은 폐쇄상태다.. 다른 곳을 알아보는게 좋을듯









이렇게 있는데 내가 알기론 시부야도 있고, 신주쿠도 있고

큼지막한곳에 있다고 들었으니까 ㅜㅜ 정말 가고싶다면 네이버를 검색하면 유학생분들도 종종 가시는것 같으니까

그렇게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다!











여기는 시간제한이 있다!

한시간반인가 그런데 나는 한시간 못채우고 나옴 ㅋㅋㅋㅋ

케이크라 ㅜㅜ 시간 꽉채워서 먹기는 힘들듯..

그리고 내가 갔을때는 1450엔이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1560엔정도로 바뀐것 같다

그래도 가격대비 파스타도 있고 케이크들도 많아서 혜자축에 속하는것 같음 ㅋㅋㅋ










솔직히 크게 기대 안하고 ㅋㅋ 케이크나 왕창 먹고싶다!는 생각으로

이 도쿄 맛집 케이크뷔페 스위츠 파라다이스를 간건데 ㅋㅋㅋ 생각보다 케이크 수준이 있어서 놀랐다

브랜드 베이커리정도는 아니여도 적어도 빠바나 ㅋㅋ 뚜레쥬르보다는 맛있는 케이크였음 ㅋㅋㅋ

종류도 다양하고 각각 시즌에 따라서 또 달라지는것 같았다

그 옆에 하겐다즈나 이런거 있는건 좀 더 돈을 주고 티켓을 끊어서 먹을 수 있음












정말 케이크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했다!

슈크림도 있었고 또 사진을 못찍었는데 파스타나 돈가스같은 간단하게 밥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들도 있었다

그게 딱 뷔페 퀄리티이지만 맛없지않아서 ㅜㅜ 그걸로 배채우게 될 수도 있음 ㅋㅋㅋ

조금만 입가심으로 먹고 케이크로 배채워야한다!













딸기도 있고 과일이 곁드려진 케이크들도 많지만 사실상 다 크림이라서 ㅜㅜㅋㅋㅋ

몇번 먹다보면 진짜 니글니글했다

케이크를 좋아하는 나도 ㅋㅋㅋㅋ 더는 못먹겠다는 생각을 했으니까 ㅋㅋㅋ

그래도 맛있는 케이크들을 언제 이렇게 먹어보나싶어서 엄청 열심히 먹었다!













지금도 퐁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ㅜㅜ 초코퐁듀가 있어서 과자나 마시멜로를 찍어서 먹을 수 있다

의외로 인기가 많아서 ㅋㅋ 북적북적했던 곳중에 하나다!

케이크뷔페라 케이크만 있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지금 찾아보면 피자도 있어서 ㅋㅋ 맛있을듯












열심히 먹었지만 역시나 느끼했다 ㅜㅜ 

양파스프도 있고 메론사이다도 있어서 먹었지만 너무 느끼해서 결국 먹다가 쉬다가 ㅋㅋㅋ

한시간을 거의 다 보냈다

진짜 배도 너무 부르고 도저히 못먹을것 같아서 나왔음 ㅋㅋㅋㅋ










케이크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솔직히 사이다나 양파스프외에 아이스아메리카노만 있었어도 더 먹을 수 있었을것 같다 ㅋㅋㅋ

엄청난 챌린지 같은 느낌이었지만 한국에 없어서 재미있는 곳이었다 ㅋㅋㅋ

다음에 도쿄간다면 또 가보고싶은 곳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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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스시맛집

시부야 미도리스시


















츠키지시장에서 헛탕치고 그래도 스시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시부야 미도리스시로 향했다!

츠키지시장에서 못먹으면 여기 가야지 했는데 여기로 오게 되었다 ㅋㅋㅋ

시부야역에서 나오니까 시부야의 유명한 멍멍이를 볼 수 있었음!

사진을 찍는 포토스팟으로도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다












여러가지 스시메뉴들이 있는데 제일 유명한건 미도리스시라고 2100엔짜리다

가격대가 좀 바뀌었을수도 있음 ㅋㅋㅋ

2100엔이면 우리돈 2만2천원에서 2만3천원짜리인데 가격이 비싸지만 맛있음 ㅠㅠ

초밥들도 큼지막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런치타임 할인도 있었던것 같은데 찾아보는게 좋을듯

나는 일단 2100엔짜리 미도리스시세트를 골랐다!

이거 2인이가서 사이드로 조그마한거 스시세트 시켜서 먹어도 될 양이었다












이게 미도리스시 세트다! 2100엔의 위엄

음.. 런치할인이 있는게 아니라 런치세트로 이걸 판매하는건가..ㅋㅋ 위에 런치시간이 있어서 헷갈린다 ㅠㅠ

이거랑 밑에꺼랑 2개있는데 원하는 조합으로 하면 될것 같다!

나는 위에 메뉴로 골랐음!












그리고 따뜻한 녹차를 주신다

어디서나 녹차를 마시는 일본 ㅋㅋ 스시집에 갈때마다 먹지만 이게 아무래도 가루녹차다보니 입안에 남는다 ㅠㅠ

이게 싫다면 그냥 물을 달라고해도 된다!

나는 이날 너무 더워서 얼음물 달라고 주문했다!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음식들!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다 ㅠㅠ 게살샐러드랑 계란찜 정말 최고!

계란찜은 정말 보드랍고 안에 들어있는 게살이나 은행이 참 맛있었음!

일본은 계란찜 정말 잘 하는것 같다 ㅜㅜ 찬양ㅋㅋㅋ

게살샐러드의 경우에는 게살이랑 게내장같이 생긴 소스가 정말 맛있었다

좀 텁텁하고 쿰쿰하다고 해야하나 ㅋㅋ 그렇긴한데 딱 간장게장에서 먹던 그 게딱지맛나서 좋았음!











나온 도쿄 스시맛집 미도리스시세트!!

사진하고 그대로 똑같은 구성으로 나온다 ㅋㅋㅋ

일본은 사진하고 내용물하고 다를 경우 벌금이라더니 정말 똑같이 나옴

사진상으로 오히려 작게나왔고 진짜 큼지막해서 진짜 배불렀다 ㅠㅠ 2명이서 이거랑 간단한 세트해서 먹으면 딱일듯














꼬리가 정말 길었던 장어초밥!

사실 장어초밥 안좋아하는데 이건 맛있게 먹었다!

뼈는 없지만 잔가시같은게 조금 걸리긴했음 ㅠㅠ 혹시모르니까 잘 보고 먹는게 좋을듯

우니?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성게알하고 연어알초밥은 역시나 조금 비렸다 ㅋㅋ

그래도 못먹을 정도는 아니었음!

생각보다 재료가 풍성해서 아주 놀랐다












그리고 흰살생선 초밥부터 붉은생선초밥까지!

사실 이름은 다 모르겠다 ㅜㅜ ㅋㅋ 근데 다 맛있었음!

와사비양보다 스시의 양이나 밥양이 많아서 간장에 꼭 찍어먹어야한다!

아니면 조금 싱거움ㅋㅋ 각자 원하는대로 즐기면 될 것 같다

어디처럼 와사비폭탄을 주진 않음




혼자먹는다면 사실 좀 물리기도 하는데 ㅋㅋ 그래도 맛있다 ㅜㅜ

도쿄 다시간다면 여기 꼭 다시가고싶음!










미도리스시 시부야점은 여기 마크시티 3층인가 4층에 위치해있다

미도리스시 시부야점이라고해도 잘 안나옴 ㅠㅠ

마크시티가 좀 넓은편이라 잘 확인하고 가는게 좋다

그래도 여기는 일본인들이 많이가고 관광객은 적은 편!

그래서 개인적으로 긴자보다 이곳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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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츠키지시장 휴무일

스시잔마이 휴무
















도쿄에 왔으니까 스시를 먹어야지!라는 생각에

제일 유명하다는 츠키지시장에 스시잔마이를 생각하고 갔다

솔직히 화요일 일정이었으나 이날 늦게 일어나서 패스함

보니까 아침 7시에 가서 줄을 서야지 먹을 수 있다고 하고, 웨이팅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가있어서

될 수 있는데로 빨리가야겠다!고 했지만 수요일 역시 좀 늦어버렸다..

후 나란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여행은 이런게 묘미지~












나름 열심히 걸어서 갔으나 두둥

츠키지시장은 수요일에 전체 휴무다..

당연히 스시잔마이도 수요일에 휴무임ㅋㅋㅋㅋㅋㅋ

결국 못먹어봤다

물론 여기가 호불호가 있다

일본특유의 비릿내가 느껴진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사실 걱정했는데 잘된건가..싶기도했다 ㅋㅋ

그래도 나중에 도쿄가면 도전해보고싶음!



그래서 츠키지시장 스시잔마이를 뒤로하고, 시부야 미도리스시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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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아키하바라








 








도쿄여행중에서 다녀오고 싶었던 곳이 있다면 바로 아키하바라이다

일본하면 애니메이션이 먼저 떠오를 정도로 애니메이션 문화를 대표적으로 갖고 있는데

이걸 잘 보여주는 곳이 아키하바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매우매우 씹덕후스러운 곳이었다 ㅋㅋ 나쁜의미가 아니라 엄청 매니악한 곳이라

기존에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문화에 대한 이해 없으면 엄청난 컬쳐쇼크일듯

나도 어느정도 알고 갔는데도 ㅋㅋ 너무 다 신기하고 그랬으니까 ㅋㅋㅋ










지금도 인기있지만 그때도 인기있었던 원피스!

포루투칼이나 프랑스 여행자들도 여기 와서 막 구매하고 그랬다 ㅋㅋㅋ

진짜 신기한 광경이었음

여기서 피규어를 사고 싶다면 앞에서 나눠주는 종이와 펜을 들고 원하는 피규어의 번호를 적으면 된다

몇번 상자에 들어있는 어떤 피규어를 보고 싶다고 적으면

퀄리티나 상태를 보고 난 뒤에 구매가 가능하다

생각보다 체계적이여서 엄청 놀랬다

아이들이 가는 토이저러스의 피규어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다













신기했던게 유희왕 카드같은 것들도 있다는 점이다

이런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류인줄 알았더니 아니었음 ㅋㅋㅋ

어른들도 좋아하고 실제로 싸우는 덱도 있고 심판도 있어서 길거리에서 유희왕 게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쁘게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서로 덕질을 존중하다니!

좋은 의미로 컬쳐쇼크였음..ㅋㅋㅋㅋ

원피스 외에도 토이스토리나 포켓몬스터들도 많았다

토이스토리는 나도 막 사고싶었음 ㅠㅠ













그리고 흐릿하게 찍었지만

역시나 야한 피규어들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가 너무 전투적으로 야해서 민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자세한 묘사가 아니라 애니메이션틱한 묘사여서 다행이었다...ㅋㅋㅋ

이것도 나름 컬쳐쇼크였음 ㅋㅋㅋㅋㅋㅋ

있을꺼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있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때가 마침 할로윈이여서 할로윈 스페셜 피규어들이 많았다

할로윈을 잘 즐기는 것도 일본의 한 문화인듯

밑에 종이는 내가 말했던 종이다!

케이스 숫자, 피규어 숫자를 적고 보여달라고해서 퀄리티 확인 후 최종 가격이 메겨진다

그리고 이걸로 결제하면 됨

막 엄청나게 미세한 틈이라도 잡으면 좀 깎아주기도 하는 모양이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일본은 생각보다 PC방이 적고 오락실이나 빠칭코가 많았다

다들 퇴근하고 대부분 이런 오락실에 가서 게임하는 문화가 발달한듯

우리랑 똑같이 게임을 좋아하는데 종류가 달라서 신기했다 ㅋㅋㅋㅋ





생각보다 보고 느끼고 충격먹을것이 많았던 아키하바라 둘러보기!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있다면, 특히 남자라면 여기가 괜찮은것 같다

여자는 이케부쿠로가 좀 더 나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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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우에노맛집

이치란라멘 우에노점



















도쿄여행할때 가보고싶던 우에노공원!

사실 그전까지는 공원같은데 다니고 그런 성격이 아니었는데 이 때 갔다와서 너무 좋아 다른 여행에서도 공원을 가려고 한다

우에노공원의 일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적을꺼니까 ㅋㅋㅋ

여긴 일단 우에노맛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보니까 주변에 맛집이라곤 이치란라멘 우에노점밖에 없어서 거기로 갔다 ㅋㅋㅋㅋ

마침 이치란라멘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잘됬다 싶었당












자판기에 돈을 넣고 누른 다음에 원하는걸로 누르면 된다!

보통라멘, 대짜라멘, 파추가, 계란 추가 등 사진으로 다 되어있으니까 원하는대로 누르면 되고

요즘에는 한국어버전도 있는것 같다

여기 이치란라멘 우에노점이 아니더라도 ㅋㅋ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티켓을 주면 다시 종이를 주는데 국물의 농도, 면의 굵기 등을 정할 수 있는 종이다

나는 대부분 보통으로 선택했음!

라멘 국물의 농도가 깊으면 돼지냄새때문에 못먹을수도 있으니까 보통을 추천한다..ㅜㅜ










물은 셀프다 ㅋㅋㅋ 알아서 옆에 있는 통으로 먹으면 됨

물이 시원해서 더웠던 도쿄 날씨에 몇컵씩 먹었던것 같다











그리고 나온 라멘!

일단 보통사이즈이고, 파는 내가 추가했다

아무래도 일본식 라멘이 느끼하다는 평이 있어서 최대한 ㅋㅋ 깔끔하게 먹고싶어 파를 많이 넣었음

그리고 중간면을 선택했더니 이정도 굵기의 면이 들어있었다

솔직히 그 뒤로 얇은 면도 먹고 굵은 면도 먹어봤는데 중간, 보통면이 제일 좋다 ㅠㅠㅋㅋㅋ

얇은건 너무 얇고 굵은건 칼국수 먹는 느낌 ㅋㅋㅋ

라멘은 내가 생각한 딱 그 라멘의 맛이었다

나루토가 하도 라멘을 좋아해 무슨 맛일까 궁금했는데 살짝 느끼하고 돼지향이 조금 나지만

그래도 고소하고 풍미가 있는 라멘이었다

그치만 배가 고플때 아니고서야 막 그립고 그러진 않을것 같음 ㅋㅋㅋㅋ













챠슈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보통 2개 들어있고, 아니면 추가해서 먹어도 됨!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추가해서 먹어도 될 것 같다

근데 챠슈라는게 ㅋㅋ 돼지보쌈의 밍밍한 버전같아서 나는 기본으로만 먹었당





음식맛도 깔끔하고 보니까 우에노 이치란라멘이 맛있다고 하니

혹시라도 우에노역이나 근처에 간다면 추천한다!









위치는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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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아사쿠사 실크푸딩

테라로사카페 위치
















아사쿠사 실크푸딩으로 유명한 테라로사카페 푸딩들!

여기 찾기가 조금 애매하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는 푸딩집이라고 생각한다!

푸딩을 잘 안먹는 편인데도 여기껀 여행 내내 4통까지 먹었으니까 ㅋㅋㅋ

사실 다른 푸딩들에 비해서 조금 비싸긴한데 아무래도 유리병에 담겨져있어서 그런것 같다

다먹고 남은 유리병은 기념품으로 집에 장식하고 커피나 차를 넣어두는걸로 사용중인데, 그 가격값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한국사람들이 많이 찾다보니까 이렇게 한국어로 잘 설명되어있다!

요즘 이 테라로사카페를 보니까 아사쿠사 실크푸딩이라고 따로 생겼던데 ㅋㅋㅋ 그건 어떤 맛인지 모르겠음 ㅠㅠㅋㅋ

나는 일단 실크푸딩을 몇개 먹었다!

다른건 그냥 그렇다는 후기도 있고, 그래서 그냥 보편적인 푸딩만 먹었다 ㅋㅋ

다음에 가면 녹차푸딩도 먹어보고 싶음!

그때는 330엔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오른것 같다

가격은 체크체크하고 가는게 좋을듯!!













언니가 영어는 못했지만 ㅋㅋ 엄청 친절했다!

지금은 장사가 잘 되어서 그런지 좀 더 확장한 모습이던데 다음에 도쿄가면 꼭 가봐야겠음 ㅋㅋㅋ

너무나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좋았다!

다시보니까 가고싶음 ㅋㅋ 













사온 아사쿠사 실크푸딩은 우메다 공원에 앉아가지고 맛있게 먹었다!

느끼하지 않고 촉촉하고 적당히 달아서 앉은 자리에서 2통은 클리어 할 수 있다ㅋㅋㅋ

생각보다 양은 많은 편이다! 

스타벅스 푸딩을 기준으로하면 그것보다 반정도 더 많은 편임!













그리고 저녁에 ㅋㅋ 일정이랑 쓴 돈을 정리하면서 하나 또 먹었다 ㅋㅋㅋ

진짜 부드럽고 정말 맛있게 먹었음!!

아사쿠사 실크푸딩은 아무래도 유리병이니까 소장용으로도 좋아서 아사쿠사가면 들러보라고 하고 싶다














노란간판이 이 테라로사카페인데 요즘은 앞에가 좀 바뀌었던것 같음!

최근 사진을 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그리고 구글 지도를 따라 가는게 제일 찾기 쉽당 ㅋㅋㅋㅋ








구글지도에


浅草シルクプリン (Testa Rossa Cafe) ?草シルクプリン


라고 치면 나옴!

테라로사 카페를 영어로 치면 도쿄쪽이 뜨니까 그렇게 검색해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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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아사쿠사 맛집

소메타로 본점



















구글지도를 사용 못할때, 알지도 못할때여서 그런지 진짜 고생했던 도쿄여행

그래서 아사쿠사 맛집으로 유명한 소메타로 오코노미야키를 먹기위해 가는 길도 어려웠다 ㅠㅠ

그때 당시 엄청 자세하게 잘 설명해준 블로거 덕분에 나름 헤매지 않았았는데

사실 지도찍고 그냥 가면 진짜 금방간다 ㅋㅋㅋ GPS도 있으니까 ㅋㅋ

물어물어 찾아온 소메타로 오코노미야키 본점은 이때는 사람이 좀 적었다!

근데 점심때가 되니까 사람들이 엄청 들어오기 시작했음











시원한 물을 줘서 좋았던 곳

일본은 특이하게 미지근한 물을 줄때가 많고 차가운 물은 달라고해야지 주는 경우가 많은데

소메타로는 처음부터 차가운물을 주셔서 좋았다!

아마 날씨가 더워서 배려해주신걸수도~










780엔이라는 가격에 거의 기본을 먹었는데 추가된 다른 맛있는 메뉴들도 있으니까

원하는 것으로 먹으면 될 것 같다

나는 아무래도 혼자서 여행을 왔기 때문에 부담이 적은 메뉴로, 맛있다는 것들중에 고르려다보니까 기본을 골랐다

대부분 700-1000엔 안밖으로 가격대는 괜찮았다

두명이서 먹는다면 저렴한 가격이었음











내가 외국인이여서 그런지 아니면 혼자와서 그런지 하나한 재료를 두고 다 만들어주셨다!

처음에 이렇게 반죽 반, 토핑반으로 나왔음!

보이는 오징어들이 진짜 맛나보였다 ㅜㅜ

이걸 먹으려고 아침도 제대로 안먹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음 ㅋㅋㅋㅋ













사실 오코노미야키 맛집을 가면서도 어떻게 만들어야하나 고민이었다 ㅠㅠㅋㅋ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 만들어주시니까 너무 좋았음!

사실 이렇게 만들어먹는 경우에 순서나 익힘정도 등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확 나는데

소메타로는 직접해주시니까 맛있게 딱 맞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왜 사람들이 도쿄여행할 때 와야한다고 했는지, 그리고 아사쿠사 맛집으로 손꼽는지 알 수 있었음

사실 내가 일본어가 조금밖에 안되고 이곳도 영어를 잘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말하지 않아도 서비스는 정말 좋았다!











알아서 잘라주시고 소스도 뿌려주셨다!

그리고 먹으라고 하면 먹으면 됨!

나는 혼자와서 그런지 막 불판위에 뒀더니 조금 지나니까 타더라 ㅠㅠ 꼭 그릇위에 덜어서 먹는걸 추천한다

이렇게 맛있는걸 태워서 먹기는 아까우니까!

일단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오징어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맛있었다

젓가락으로 먹다보니까 좀 흩으러지긴하지만 그래도 맛있당 ㅠㅠ

소스가 조금 적어서 내 입에는 약간 심심했는데 옆에 오코노미야키 소스랑 먹으니까 맛있었음ㅜㅜ

가끔 생각나는 오코노미야키다! 사실 이전까지는 그냥 두툼한 부침개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소메타로에서 먹고 생각이 바뀌었다

진짜 아사쿠사 맛집으로 인정이다! 찾기는 힘들지만 소메타로 꼭 가서 먹어보라고 하고 싶음 ㅠㅠ

내가 먹고 나올 때 쯤 줄이 점점 길어지는것 같았는데 ㅋㅋ 시간대를 잘 맞춰서 가는게 좋을것 같다

느긋하게 일어나서 여기서 밥먹고 아사쿠사가도 좋을듯!












단점이 있다면 다 좌식으로 되어있어서 풀썩 앉아서 먹어야한다

또한 신발은 이렇게 비닐봉지에 넣어서 ㅋㅋ 가지고 들어와야함!

지금은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살짝 낯선 방식이긴하다 ㅋㅋㅋ 아무튼 들고 옆에다가 두면 됨












맛있게 먹고 나왔다!

입구도 그렇고 안에 인테리어도 그렇고 생각보다 오래된 가정집같은 느낌이어서

시간이 꽤 지난 지금까지도 푸근한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다

삐걱거리는 탁자라던가 좌식이라던가, 이런 오래된 방식들이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나중에 간다면 또 가고싶다!

아사쿠사 맛집 인정!! 소메타로 시간이 된다면 도쿄여행때 들려보는것 추천!







구글지도에

sometaro okonomiyaki 라고 치면 바로 나온다!

리뷰 평도 꽤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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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아사쿠사

















도쿄여행을 가면 대부분 들르는 곳 아사쿠사!

나도 갔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중에 하나다

관광객들도 많지만 현지인들도 가서 기도하고 그러는 곳들 중에 하나여서 내가 갈때만해도

딱 반반인 느낌이여서 좋았다












아사쿠사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상점들이 있다

일본은 이렇게 있는 상점들 구경하는 맛도 있는것 같다

먹거리들도 있고, 기념품을 팔기도하고~

기념품도 기념품가게마다 조금씩 달라서 들어가 구경하는 맛이 있다











음식들은 대부분 붕어빵같은 빵이나, 나베와 비슷한 과자 종류들이 많고

이런 당고도 많이 판매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키비당고가 유명해서 나도 먹어보았음 ㅋㅋ

확실히 바로 찌고 소스를 듬뿍 묻혀줘서 그런지 맛있다~

근데 비싼편이다.. 이거 하나에 천원이 넘어가니까 ㅜㅜ

키비당고 맛집이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곳이니까 ㅋㅋ 찾기 어렵지 않다












나는 참 ㅋㅋ 가는 날이 장날인지 아사쿠사도 한창 공사중이였다

그래서 저 이쁜 전등을 못보고 왔음... ㅜㅜ

그래도 현수막같이 걸어두어서 볼 수 있었다

사원이여서 그런지 곳곳이 일본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축물들이 있어서 사진찍었다












그리고 이때가 9월이었는데 하반기 운세를 볼까~하고 백엔에 운세뽑기를 했다

돈을 넣고 통에서 하나를 뽑으면 저렇게 작대기가 있다

그래서 그 번호에 맞는 사물함을 열어 운을 보면 되는 방식이다











배드포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액땜하기 위해서 걸어두는 공간에 바로 묶어서 걸어두었다!

뒤에 한자도 적혀있는데 한자는 못읽으니까 패스하고 ㅋㅋ

이런건 역시 재미로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하하하하













일본 사원에 어디에나 있는 우물들

우물이라고 표현하기 애매하긴 하지만 여기서 정화하는 마음으로 몸을 단정히 하는 곳이니까

나름 신성한곳인것 같다

물을 먹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관광객인것 같고 보통은 입헹구는 용도나 손씻는 정도로 사용하는것 같다











아사쿠사는 참 정갈한 느낌이다

일본 여행지중에서 교토를 제일 좋아하는데 딱 아사쿠사가 도시에 있는 교토느낌이다

일본은 이런 문화재보존을 참 잘하는것 같다

바로 옆에 현대식 건물들도 있고, 높은 건물들도 보이는데 이질적인 느낌이 덜하다

그래서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ㅋㅋㅋ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북적인다는 것도 부럽다 경복궁도 매일 이렇게 붐볐으면!










그리고 앞에서 일본과자를 만드는 장인이 있어서 나도 사진찍었다!

이 분은 딱 정해진 시간에만 나와서 만드시는데 이게 또 하나의 이벤트라고 함

그래서 이 시간때 가서 구경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때도 사람들이 많아서 구매는 못하고 ㅋㅋ 지켜보고 사진만 찍고 왔당











키비당고와 함께 먹으면 꿀맛인 녹차!

아사쿠사 갔을때 9월에 때아닌 폭염으로 너무 더웠다 ㅠㅠ

땀도 시키고 목도 말라서 한잔 마셨는데 사실 비쌈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나에 80엔이니까 차라리 자판기 캔음료를 먹는게 났다..ㅋㅋ

암튼 아사쿠사 잘 보고 아사쿠사 맛집으로 고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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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덱스도쿄비치
















모노레일을 타고 오다이바 쪽으로 오면 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서 덱스역에 가려면 근처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나는 이상한곳에서 내려서 엄청 걸어갔음..ㅋㅋㅋ

이래서 지도로 꼬박꼬박 잘 체크해야한다 ㅠㅠ

도쿄여행을 할때는 내가 구글지도를 잘 보지 못할때여서 진짜 엄청 헤맸었다











막 내려가서보면 이렇게 나름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고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피규어들도 있고 랜덤뽑기도 있고 즐길거리들이 많다

또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푸드코트도 있어서 가족단위로 외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약간 현지인반, 관광객반!

딱 이런 곳들이 좋은것 같다 너무 관광객들만 있으면 ㅠㅠ 별로임











그때 말한 타코야키 박물관도 여기있다!

아 근데 가물가물해서.. 덱스가 두군데인데 두군데가 살짝 떨어져있다

그 두곳을 다 갔더니 ㅋㅋ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기시작 ㅋㅋㅋㅋ









이제는 변했지만.. 구리코상도 여기 있다

오사카지역의 특징인 타코야끼가 있어서 그런지 오사카 명물도 있었다

이것도 사진찍고 ㅋㅋㅋ

오사카에서 보던게 여기있어서 반가웠음










여기는 도쿄 오다이바 덱스 도쿄비치의 건물 지하에 있는 곳들이었다

그리고 건담을 보러 위치 이동!!

건담하고 살짝 거리가 있다.. 근데 애매하긴하다

걸어가긴 좀 멀고 ㅋㅋ 뭘타자니 애매함 ㅋㅋㅋ

그냥 걸어가기로했는데 헤매고 뭐하니까 20-30분이 걸린것 같다 ㅠㅠ














건담이 있는 위치는 덱스에서 조금 떨어진 다이버시티라는 곳이다

가면 대관람차와 레인보우브릿지, 그리고 대형 건담 피규어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사진찍는 장소로 유명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았다

건담 사진찍고, 레인보우브릿지를 갔는데, 레인보우 브릿지의 경우에는 브릿지가 켜지는 시간대가 있어서

일찍간다고 볼 수 있는게 아니었다~

시간에 맞춰가면 좀 더 이쁜 레인보우 브릿지를 볼 수 있을듯

건담도 어두울때 좋을 줄 알았는데 셀카나 함께 찍기엔 어두워서 ㅋㅋㅋ 사진찍기가 힘들었다














지하나 근처에는 이렇게 게임장들이 많은데 이건 일본의 특징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PC방이 발전한 반면에 일본은 이런 게임장이나 빠칭코가 많다

회사원들이 퇴근하고 와서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구경하는데 재밌다

인형뽑기 엄청 잘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 잘하는 사람도 있다 ㅋㅋ











그리고 혼자 도쿄여행을 왔으니까 ㅋㅋ 혼자 대관람차를 탔다ㅋㅋ

이때 남자친구가 있어서 함께 타고 싶었지만 혼자 여행왔기 때문에..ㅋㅋㅋ

생각보다 야경이 이쁘거나 하지 않았음 ㅋㅋ

그냥 오사카에서 대관람차를 타는게 훨씬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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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

















많은 사람들이 도쿄자유여행을 간다면 오다이바에 야경이랑 건담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근데 나는 다시간다면 이 타코야끼 때문에 갈 것 같다 ㅋㅋ

덱스 안에 있는 타코야끼 박물관은 타코야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역사나 뭐 여타 다른 박물관에 있는건 못본것 같음...ㅋㅋㅋ

말만 박물관인것 같다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은 이렇게 여러 타코야끼 가게들이 모여있고 

원하는 곳으로 선택해서 주문해 먹으면 된다!

약간 푸드코트같은 느낌인데 메뉴가 다 타코야끼라고 생각하면 된다 ㅋㅋ











도쿄자유여행을 할때 물론 일본어를 조금 알아두면 편리하지만,

그렇지 않다고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이렇게 자판기로 주문하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다 ㅋㅋㅋ

요기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도 마찬가지로 자판으로 주문하면 된다~

주문하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번호표를 주고, 번호표가 뜨면 받으러가면 된다

나는 9개가 있고 콜라까지 같이 나오는 550엔짜리로 주문했다

물론 벌써 3년전에 다녀온 곳이기 때문에..ㅋㅋㅋ 가격은 다소 다를 수 있다 ㅠㅠ

이때까지만해도 세금 안붙어서 참 저렴했는데...또르르












번호표를 받고 콜라가 셀프였나..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콜라를 받아서 자리잡은 후에 타코야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보러 갔다

아무래도 일본이지만 ㅋㅋ 타코야끼를 만들어야해서 그런지 주변이 어수선하긴 했다..ㅋㅋ

문어는 한국보다 크게크게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내가 이날 늦게 도쿄에 도착해서 간 터라 자리는 아주 넉넉했음!














뜨겁고 배고플때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심지어 오사카 타코야끼보다 맛있었던것 같은 느낌ㅋㅋ

너무 뜨거우니까 살짝 찢어서 식히는게 좋다 ㅠㅠ 입천장을 홀랑 데었던 기억이..

진짜 맛있으니까 작은 양이라도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에서 사먹는걸 추천한다!





다코야끼 박물관은 구글 지도에서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이라고 치면 나오는 곳에 있다

요기는 해변공원인가.. 그런곳인데 ㅋㅋ 그곳 건물안에 타코야끼 박물관이 있음!

도쿄자유여행간다면 꼭 들러보라고 강추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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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도쿄행 후기






















이제는 취항하지 않는 에어아시아 도쿄행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ㅋㅋ

어쩌다보니까 후기가 늦어져서 약간 웃기긴한데 ㅋㅋㅋ

에어아시아 인천-도쿄 취항때 프로모션으로 한 10만원정도에 구매해서 다녀왔다

가을에 갔는데도 너무 더웠고 혼자여행 초보자여서 엄청 헤맸지만

혼자여행의 묘미를 알게된 도쿄여행이었음!

























에어아시아 같은 LCC의 경우에는 기내식 제공이 안되고

원래 일본노선은 비행시간이 짧아 식사 제공이 안되서 인천공항에서 해결하고 갔다~

원래 인천공항 지하에 오므라이스집을 좋아하는데 이때는 햄버거가 땡겨서 버거킹으로 다녀왔다!

징거버거인가 먹었는데 역시 맛있음!



















이때 인스탁스에 푹 빠져있어서 들고갔는데

미리미리 필름을 사뒀어야하는데.. 사두지 못해서 인천공항에 가서 구매했다

인스탁스 파는곳인가? 거기가니까 팔았음!

혹시라도 인천공항에서 인스탁스 필름을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거기로 가는게 좋을것 같다



















그리고 2시간의 짧은 비행이지만 ㅋㅋ 셜록이랑 영화는 영화다 보면서 갔다 ㅋㅋ

이거보니까 얼마나 오래전에 다녀왔는지 실감이..ㅋㅋㅋ

아티브나왔을때니까 ㅋㅋㅋ 뭔가 소름돋네 ㅋㅋㅋ

곧 다시 도쿄가는데 뭔가 추억돋기도 하고 ㅋㅋ 이걸 쓰니까 더욱 빨리 가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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