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퍼시픽플레이스 맛집 

트리플 오즈 triple o's












홍콩여행 마지막날 식사는

퍼시픽플레이스 맛집 트리플 오즈 triple o's에서 먹었다

현금을 몽땅 털렸기 때문에...ㅋㅋㅋ

같이 간 친구의 카드로 결제했는데

그래도 덕분에 저녁은 해결할 수 있었다





사실 이곳은 검색해보고 간곳은 아니고

그냥 트리플 오즈 triple o's가 눈에 띄길래 들어간 곳이었는데

다행히 맛집이었음 ㅋㅋ










감자튀김은 한개만 주문했고

그때 당시 뭘 먹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래도 제일 저렴한 메뉴로 구매했던것 같다

친구가 카드쓰는데 나중에 돈을 주긴할꺼지만 미안해서 ㅜㅜ









감자튀김은 굵어서 식감이 좋았고

그리고 또 맛있었다 ㅋㅋ

간간한데 케쳡에 찍어먹으니까 더 맛있었당








햄버거는 특별히 엄청 맛있다!기보다는 야채가 신선했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메뉴였다

퍼시픽플레이스에서 먹을 것들이 없으면

이 트리플 오즈 triple o's도 괜찮은 선택인것 같다





엄청난 맛집이라 꼭 가봐야하는

홍콩맛집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실패는 안할것 같았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여행 

피크트램 야경














옹핑빌리지에서 지갑은 잃어버렸지만

그래도 남은 일정 씩씩하게 하자!는 생각에

피크트램을 타러 홍콩 시내로 다시 향했다

피크트램 쪽에는 빅토리아 피크도 있지만

마담 투소도 있기 때문에

보통은 같이 패키지로 예약하는 편이다

실제로 우리도 그렇게 예약했음!

하나투어에서 살짝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했고

공항에서 입장권을 수령해서 이곳으로 향했다











사람들 진짜 많았다....

사실 빅토리아피크의 야경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2시간은 기다려야한다고해서

부랴부랴 조금 일찍갔는데도 4-50분 기다린것 같다..

줄도 엉망이어서 중국인들 새치기도 쩔었음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탑승!

기다렸다가 앉는 바깥 창가 자리로 타도 되는데

우리는 그냥 올라가자고해서 바로 탑승했다










올라가는 방향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앉아야 창 넘어로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솔직히 나무들이 계속 가려서 제대로 구경은 못했지만

그래도 그나마 구경하려면 오른쪽으로 앉길!









먼저 마담투소를 관람하고 나오니까

살짝 시간이 야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빅토리아 피크로 향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피크에 서있었음 ㅋㅋ

근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생각보다 쌀쌀했다














야경은 정말정말 예뻤음

솔직히 스타의 거리의 야경보다는

이 홍콩 빅토리아 피크의 야경이 훨~씬~ 멋있었던것 같다

이정도면 진짜 bb










이곳도 역시 관광지여서 사진찍어서 판매하고 있는데

프레쉬를 겁나 빵빵 터뜨려서 사진 찍어줘서

홍채빛나고 명암 하나도 없고

배경은 잘 사는데 엄청 합성한것 같은

그런 사진을 찍어서 판매하고 있었다 ㅋㅋㅋ

하나 찍어볼까하다가 찍었는데 별로여서 안샀다 ㅋㅋㅋ

찍는건 무료니까 한번 찍어보고 맘에 들면 구매하면 될듯







정말정말 예뻤던 홍콩 야경

스타의 거리 야경 보고 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빅토리아 피크는 꼭 가보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여행지 추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마담투소 후기

















옹핑빌리지에서 지갑을 털려서

거의 멘붕사태였던 우리들 .......

그치만 경찰서에 신고도 했고 옹핑측에서

내려주는걸 허락해줘서 무료로 일단 내려왔다

다른 어부마을로 넘어가기로 했는데 아쉽게도 못갔음

그래도 남은 일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마담투소로 고고씽했다

미리 한국에서 결제해서 공항에서 입장권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갑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올 수 있었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아무래도 트램하고 두가지로 엮어서 할인판매하기도 하고

인기있는 관광지여서 그런지

진짜 사람들이 엄청엄청 많았다 ㅋㅋㅋ

처음으로 있는 밀랍인형은 브란젤리나 커플

지금은.. 이혼했지만 당시에는 엄청 핫한 커플이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안닮았는데 브래드 피트는 찰떡같이 닮았음 ㅋㅋㅋ











메릴 스트립도 진짜 똑같았음

보니까 안비슷한것도 있고 비슷한것도 있고

각각 다 달랐다 ㅋㅋ

다 똑같이 비슷하게 만들어주지 ㅋㅋ










부시대통령도 있고~

이제 트럼프도 있으려나 ㅋㅋㅋ










부시 대통령보다 인기가 많았던

오바마 전직 대통령

이때도 인기가 참 많았다!

지금도 많을듯 ㅋㅋㅋㅋ











마담투소에서 마돈나도 진짜 비슷했다

비틀즈는 한명 빼고는 별로 비슷하지 않았음 ㅋㅋ

왜 이렇게 비슷함이 차이나는걸까...

그래도 인기는 제일 많았다 ㅋㅋ

사진찍는 포즈들도 딱 있어서 그냥 서서 사진찍으면 되는거라

생각보다 쉽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레이디가가는 진짜 완전 똑같았음 ㅋㅋ

실물 본적은 없지만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정말정말 독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렇게 지갑은 털렸지만 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던것 같다!

재미있었고 즐겁게 사진도 찍었지만

연예인을 잘 모르면 재미없을것 같은 공간이었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자유 여행 

옹핑빌리지 허니문 디저트

















빅부다를 잘 감상하고 다시 옹핑빌리지로 넘어와

홍콩 디저트하면 유명하다는

디저트 전문점 허니문디저트에서 간단한 디저트를 먹어보기로했다












허니문 디저트 앞쪽으로 들어가면

이 홍콩 디저트 전문점의 메뉴들을 볼 수 있었다

다 맛있어 보여서 뭘 먹어야할지 진짜 고민되었음 ㅜㅜㅋㅋ












나는 망고가 들어간 달달한 디저트랑

망고 케이크 아이스크림을 주문했다

정확한 메뉴명을 모르겠음....

암튼 이거 두개로 했다

메뉴판에 사진이 있어서 고르기 편리했음!









망고가 들어간 달달한 디저트였는데

안에 코코넛이나 공차에서 판매하는 음료수 내용물들도 있었다

망고랑 코코넛젤리같은 큐브도 들어있어서

식감이 좋았음!









망고도 통째로 들어있어서

한입 베어먹으니까 맛이 좋았다!

다만 저 국물처럼 생긴 소스는 망고 향만 나는 느낌이었음...ㅋㅋ











그리고 이건 안에 망고가 있고 크림이 들어있는

망고 케이크 아이스크림!

겉에 크레페처럼 얇은 빵에 감싸져있는데

망고향이 살짝 나는 그런 크레페 느낌이었다

겉에 빵도 쫄깃하고 안에 아이스크림은 시원하고

망고는 달달하게 들어가있어서 진짜 맛있었음 bb

혹시 홍콩간다면 이 허니문 디저트에서 망고 아이스크림 강추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자유여행 

옹핑빌리지 빅부다 티안 탄 부처상














옹핑360도를 잘 타고 옹핑빌리지에 도착했다!

그리고 안쪽으로 쭉 빠져나오다보면

빅부다로 유명한 티안 탄 부처상을 만날 수 있다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부처상이라고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정말 어마어마했다











멀리서도 보이는 빅부다의 모습

얼마나 크면 멀리서도 저렇게 잘 보일까ㅋㅋㅋ












하지만 옹핑빌리지 티안 탄 부처상는

상 중턱에 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계단을 올라가야했다

108번뇌여서 108개의 계단인가 ㅋㅋ

정확히 모르겠는데 계단이 참 많았다

그 구간마다 무슨 뜻이 있다고 들었는데 까먹음...













점점 올라가면서 그 크기를 짐작할 수 있었던

빅부다 티안 탄 부처상

옹핑빌리지를 오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 빅부다를 만나고싶어서가 아닐까싶었다!

옹핑빌리지 자체는 볼것이 없었는데 ㅋㅋ











그리고 드디어 도착!

아 정말 어마어마하게 컸다..

당시에는 한국사람보다 중국사람이나 외국인들이 더 많았는데

지금도 잘 알려지지 않은것 같다 ㅋㅋ

근데 정말 엄청난 크기의 동상이라

옹핑빌리지간다면 겸사겸사 다녀오는것도 좋을것 같다!









빅부다 근처에는 다양한 조각상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다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무슨 설명도 되어있는데 잘 모르겠어서

그냥 외관만 구경했다 ㅋㅋ

가이드나 브로셔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아마 시간이 흘러서 좀 있을것도 같음













엄청 고요하고 신기하고

이 큰 동상을 어떻게 옮겼을까 싶었던

옹핑빌리지 빅부다 티안 탄 부처상!

자연스러운 미소도 아름다웠고 정말 좋았다!

혹시 옹핑빌리지 간다면 꼭 가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자유 여행 

옹핑 360도 케이블카 후기
















홍콩에 있는 빅부다를 보고 싶어서

옹핑 360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야해서

바로 고고씽했다

여기는 런닝맨에도 나와서 유명해진 곳이었는데

당시에는 한국인 여행자들이 많이 없었다

지금은 많을수도...ㅋㅋㅋㅋ












이걸 왜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아마 옹핑 360도 케이블카를 타서 찍었던것 같다

아 근데 여기 조심해야함

여기서 지갑을 털려서 ㅋㅋ 경찰서가서 폴리스 오피스 만들고

완전 난리도 아니었다...

여기 중국인들도 많으니까 꼭 지갑이나 귀중품 조심하는게 좋을듯!!













지금하고 가격이 다르겠지만ㅋㅋ

일단 그냥 스탠다드 케이블카는 가격이 비싸지 않은데

크리스탈 케이블카라고 바닥이 투명으로 되어있는 건 

스탠다드 케이블 보다 비싸다

우리는 바닥이 투명으로 된 케이블카를 타고 싶어서

크리스탈 케이블카를 선택했다!













팔찌를 주는데 이거 차면 그냥 통과할 수 있다

왕복으로 구매해도되고 원웨이로 구매해도 되는데

옹핑에서 다른 해안마을로 이동할 생각이어서

일단 원웨이로 구매했다...

근데 여기서 지갑잃어버려서 결국 다시 내려와야했지만..












기념사진을 찍어주는데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사진을 안찍는다고 미리 사전에 이야기해도 된다

우리는 안찍는다고해서 안찍고 그냥 올라갔다 ㅋㅋ

같이 탄 팀만 찍고 바로 위로 올라갔음












밑에가 다 보이는데 처음에는 무서울줄 알았다

근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음 ㅋㅋ

물론 물쪽으로 지나가면 뭔가 전기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서

오싹오싹했다 ㅋㅋㅋ

생각보다 이 옹핑 360도 케이블카 길이가 길어서

처음에는 재밌는데 점점 그냥 그냥그래지기 시작했음 ㅋㅋ

그래도 그냥 케이블카를 타는것보다는 재미있었던것 같다










멀리 보는 경치들도 멋있었다

케이블카들이 계속 가는데 그게 참 멋지기도하고 대단하기도하고

사실 중국제이다보니까 언제 망가질지 모르겠어서

그게 좀 무섭긴했는데 그래도 잘 타고 건너왔다!!







그리고 옹핑 빌리지로 가서 빅부다를 보러 갔다!!

빅부다는 정말정말 멋있었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자유여행 

홍콩 야시장 몽콕야시장

















홍콩여행중에 제일 재미있었던건

야시장이었던것 같다 ㅋㅋㅋ

만약에 홍콩여행을 다시 간다면 밤마다 야시장에 놀러 다닐듯 ㅋㅋㅋ










이 홍콩 몽콕야시장이 엄청 유명하다보니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ㅋㅋㅋ

요즘은 소매치기도 주의해야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으니까..또르르

그리고 사진은 좀 찍는데 눈치보였음

아무래도 짝퉁들을 판매하고 라이센스 없는

디즈니 상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뭔가 엄청 싫어하는 눈치였다 ㅜㅜ 그래서 사진은 여기서 끝









몽콕 야시장은 정해진 가격이 아니어서

무조건 가격을 깍는게 좋다

엄청 깍아주고 그런건 아니지만 부르는데로 가격주면

호구로 당할수도 있음...

이래서 정가제가 좋은것인데 ㅜㅜㅋㅋㅋㅋ

근데 이곳 사람들은 한국어를 조금 할 수 있거나

영어를 할 줄 아니까 깍아달라고 잘 이야기하는게 좋다

내가 홍콩여행가서 보니까

물건 잡고 상인에게 세일세일!! 세일 이거 세일!!하는 사람들도 있고

한국어로 깍아줘요~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최소한 진짜 못하면 디스카운트, 이거 디스카운트정도는 해야지..

세일이 뭔지...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쌓여서

한국 관광객 이미지를 만드는건데 ㅠㅠ좀 씁쓸했다









우리는 딱히 살것이 많지 않아서 ㅋㅋㅋ

열심히 구경다니다가 망고주스 하나 사먹었다!

아 망고주스 정말 꿀맛이었음 ㅋㅋㅋ



이렇게 몽콕 야시장도 끝!!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맛집

광동 바베큐 레스토랑 Guangdong Barcecue Restaurant


















홍콩여행하면서 먹고싶었던 씨우욕을 먹기 위해서 현지 레스토랑을 찾았다!

아직 홍콩여행 맛집이라고 나오지는 않는걸 보니까 아직까지 유명하진 않은듯....ㅋㅋㅋㅋ

물론 맛집으로 추천할만한 서비스나 맛은 아니었다...ㅋㅋㅋㅋ


광동 바베큐 레스토랑 Guangdong Barcecue Restaurant은 번화가 골목 끝쪽에 위치해있는데

사실 굳이 여기가 아니여도 씨우욕을 먹을 수 있으니까 ㅋㅋㅋ

광동계열 레스토랑을 찾아보면 될 것 같다!












광동 바베큐 레스토랑 Guangdong Barcecue Restaurant의 메뉴판!

영어로 된 메뉴판은 따로 없고 밑에 설명만 간단하게 되어있다...

그치만 다른 메뉴는 볼것도 없이 무조건 씨우욕을 시켰음!


근데 발음이 ㅋㅋ 우리가 아는 발음이 아니여서 그냥 사진을 보여주고 시켰다 ㅋㅋㅋㅋㅋ














광동 바베큐 레스토랑 Guangdong Barcecue Restaurant은 친구가 아는 블로그에서 본 홍콩 맛집중에 하나였는데

정말 현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이었다!


진짜 외국인은 우리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 느낌의 레스토랑을 가고싶었기 때문에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언어가 안통해서 너무 힘들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온 광동 바베큐 레스토랑 Guangdong Barcecue Restaurant 씨우욕!!!

씨우욕의 경우 돼지껍데기 부분을 바삭하게 튀기고 살짝 양념한 돼지고기를 밥과 함께 먹는건데

간단한 야채도 함께 나온다!

양은 많은 편인데 우리가 생각하기에 양념이 딱 맛있다는 느낌이 아니어서 ㅜㅜ 그냥 그랬음


바삭바삭하고 돼지고기는 푸짐하지만 막 굳이 먹으러 찾으러가고 그럴곳은 아니었당...ㅋㅋㅋㅋ

그냥 씨우욕을 맛본것으로 만족하기로...ㅋ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홍콩역사박물관


















은근 역과 거리가 있어서 걸어오는데 힘들었던 홍콩역사박물관!

자유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잘 가는 홍콩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행 온 나라의 역사는 알아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다녀오게 되었다!


홍콩역사박물관 입장료는 홍콩달러로 10달러다!

1500원안밖으로 다녀올 수 있는 금액임 ㅋㅋㅋ

대신에 문을 좀 빨리 닫는데 ㅜㅜ 시간을 잘 알아보고 가야한다

우리도 마감 한시간전에 도착해서 후다닥 보고나왔다ㅜㅜ











홍콩에 대한 간단한 역사를 알 수 있는 곳인데 생각보다 잘 되어있어서 놀랐다

입장료 가격보다 ㅋㅋ 더 많은 것들이 있고 넓어서 입장료가 민망했음

홍콩역사박물관에는 영어랑 중국어랑 둘 다 안내가 되어있어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다


크게 복식이나 생활양식들, 그리고 그릇, 예술작품 등등 문화에 관련된것들이 많았다














전통신이나 조상을 모시는 풍습 등 다양한 전통들도 눈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제사상도 재현해 둔 공간이 있었는데 우리랑 비슷하면서도 달라 신기했다!


또 중간중간에 체험공간들이 있어서

소원을 써서 붙이거나, 간단한 무언가를 만드는 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우리도 소원을 써서 벽에 붙였음 ㅋㅋㅋ

아마도 아이들과 함께 간다면 괜찮은 체험들이 있어서 좋을것 같다

연필인가 만든는것도 있고 좀 있었는데 지금은 ㅜㅜ 모르겠지만...












패왕별희인줄 알았을정도로 ㅋㅋ 비슷하면서도 더 화려한 의상들도 있었다

아마도 왕족이나 귀족의 의상같은데

사실 중국의 하나의 주, 하나의 분리된 도시로만 생각했던 홍콩에 이런 역사가 있는지

홍콩역사박물관을 가서야 알았다

때문에 이 홍콩역사박물관은, 시간이 된다면 들러보라고 하고 싶은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여행을 와서 홍콩에 대해 뭔가 알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시간이 된다면, 가보라고 하고싶고

시간이 없는 일정이라면 패스해도 될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스타의 거리



















홍콩여행에서 밤에 불꽃도 보고 야경도 보기위해서 찾는 스타의거리!

나는 낮에도 가서 살짝 구경했는데 ㅋㅋ 중화권 스타에 관심이 있다면 진짜 재밌는데

그게 아니라면 사실 좀 재미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ㅋㅋ

그냥 저녁에 와서 야경구경하는게 더 나을지도!













강건너는 날씨에 따라서 잘 보이기도 하고 안보이기도 하는데

홍콩 역시 스모그가 심해서 ㅜㅜ 심한날은 잘 안보이고 그런다 근데 이날이 안보이는 날이었음 ㅋㅋㅋ













우리랑 영어표기법이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중국스타 여명의 손바닥 자국이다!

그 외에도 잘 찾아보면 몇몇 우리가 아는 스타들이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영어발음과 달라서

한번씩 검색해보고 찾는것이 좋을것 같다 ㅋㅋㅋ










중국에서 인기있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는데 나는 하나도 모르겠드라..

중국어공부도하고 홍콩에 친구도 있었던 내 여행메이트는 알아보고 사진찍으려고 줄섰는데

중국인들의 새치기로 인해서 간신히 사진찍었다..

내앞에 중국인이 2명 있어도 계속 걔네들이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니까 ㅋㅋ 엄청기다리게 됨

짜증내도 비아냥대면서 대꾸하거나 씹는다...나쁜넘들 ㅜㅜ












사진상으로보 보면 알겠지만 스모그가 장난 아니었다..

그래도 저녁에는 빛이어서 그런지 좀 더 맞은편이 잘 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진짜 안개낀것처럼 장난아니었음


홍콩 스타의 거리는 솔직히 중화권 스타들에 대해서 많이 안다면 찾는 재미가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재미가 없는 곳중에서도 하나다

혹시 날이 좋을때면 근처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고

멋진 반대편 배경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지만 날씨가 흐리다면 이렇게 보이니까 차라리 밤에가는게 나을듯











이 스타의거리를 걸으면서 이상한 경험을 하기도 했는데...ㅋㅋㅋㅋ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자꾸 한국사람 아니냐면서 쫓아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ㅜㅜ

뭔지 모르겠는데 자꾸 한국인들 아니냐고 ㅋㅋㅋ 순수하게 반가웠다고 보기에는 뭔가 좀 찜찜했당...











스타의 거리를 쭉 따라서 걷다보면 빅토리아하버가 나오면서 헤리타지가 나오는데

여기는 매년 조금씩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변경되는것 같은데

그래도 사진찍기 진짜 좋은곳이다!

여기서 사진찍은게 아직까지도 내 인생사진이니까 ㅋㅋㅋㅋㅋ

사진찍는걸 좋아하면 꼭 가서 찍어보는게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하카훗 폐점....





















이번에 뉴질랜드갔다가 올때 홍콩에서 레이오버가 가능해

홍콩에 가면 하카훗 딤섬이나 먹으러가야지!했는데 ㅋㅋㅋㅋ 하카훗 여기저기 많이 폐업했다고 한다..

솔직히 원래 가격도 저렴한데 해피아워로 할인도 하고 있어서 엄청엄청 저렴하긴했다..

당시에 2명이서 만원에 먹었으니까

근데 ㅜㅜ 폐점이라니.. 불친절에 대명사지만 홍콩은 어디든 그러니까 ㅋㅋㅋㅋ 그러려니했는데

이유가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저렴한 딤섬을 찾아다니는 여행객으로서 아쉬울뿐 ㅜㅜ












일단 하카훗에는 만약에 한군데 남은곳이라도 간다면 ㅋㅋㅋ

한 팀당 한 테이블 개념이 아니라 한테이블에 여러 명이 함께 먹는 서비스라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다소 불편할 수 있다..ㅋㅋㅋㅋ

그래도 이가격이라면 감안해야하니까 ㅜㅜ 일단 간다면 아무나 소개해주는 자리에 앉고

한국어나 영어 메뉴판을 받아서 자기가 주문하고싶은 딤섬번호를 쭉 적으면 된다

그리고 기다리면 알아서 가져다 준다

실수로 다른걸 받은적은 없는데, 가끔 그런 실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닼ㅋㅋㅋㅋ












점심시간때도 많고 해피아워(2-4시)에도 많다

개인적으로 해피아워때 제일 많은것 같았음

아무래도 30%할인이다보니 진짜 저렴하게 먹으려고하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듯

그리고 테이블을 보면 알수도 있지만 ㅋㅋ 다들 다 모르는 사람끼리 앉아있는거다 ㅋㅋㅋ


물론 우리끼리먹고싶다면 따로 요청해도 되는데 많이 기다려야할수도 있음













처음으로 춘권같은게 나오고 그 뒤에 안에 고기가 들어있는 찐빵이 나왔다

고기 진빵은 맛도 있고 양도 있어서 진짜 배불렀음 ㅋㅋㅋ 물론 소스가 조금 짜당..

춘권같은건 솔직히 돈내고 먹긴 아까웠다 ㅜㅜ 그거 말고 차라리 하가우를 하나 더 먹는게 나을듯












안에 새우가 통째로 들어가있는 하가우랑 돼지고기딤섬인데 이름 까먹었다..

아무튼 이 두개는 진짜 많이 먹고 베스트셀러니까 꼭 먹어보는게 좋을듯 ㅋㅋㅋㅋ

역시나 맛있었다!


물론 하가웃은 지금 폐점했고 ㅋㅋ 손수 만들어서 내놓는 곳이 아니다

가격대를 생각하고 먹어야지 ㅋㅋㅋ 엄청난 맛을 기대하면 안됌


그나저나 무척 아쉽다 ㅜㅜ..홍콩가면 꼭 다시 먹으려고 했는데...

다른 딤섬집을 알아봐야겠당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스탠리마켓

















몽콕이나, 홍콩 섬 안쪽에 있다면 이 리펄스베이, 스탠리마켓으로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1시간은 넘게 걸리니까 오전 하루를 이곳을 둘러보는데 사용하는게 좋음


리펄스베이를 보고 다시 버스를타고 한 5-6정거장을 가면 스탠리마켓이 나온다

근데 바로 있지는 않고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야한다












길을 따라 내려오면 사람들이 많이 가는 쪽으로 ㅋㅋㅋ 따라가면 된다

그러다가 이 파란색 레스토랑이 나오면 맞는 길로 들어섰다고 생각하면 됨!!

여기도 파스타가 맛있다고 하던데... 오픈을 안한 상태라 먹을 수는 없었다

가격대가 비싸지만 맛있다고하니까 시간이 된다면 들러서 먹어보는것도 괜찮을듯

그리고 근처에 지나가다보면 피자익스프레스가 있는데 거기도 맛있다 ㅋㅋㅋ












스탠리마켓에 가다보면 중간 작은 광장같은 곳에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아이스크림버스가 있어서 냉큼 사먹었다!

물론 맛있고..뭐 그런건 아니었음 ㅋㅋㅋ

그냥 더울때 간다면 하나 먹어볼 수 있는 맛?ㅋㅋㅋ

가격은 좀 비쌌다










그리고 이제 이 입구부터 안쪽까지 다 스탠리마켓인데, 이곳은 아무래도 가짜 그림도 판매하고 있고

가짜 예술품들도 있어서 사진을 찍는게 어려웠다 ㅜㅜ

찍지 말라고도 붙어져있고, 찍으면 상인분들이 엄청 뭐라고했음...


다른곳보다 좀 저렴한것도 사실이고 예쁜것들도 있긴한데 다 페이크제품이다 ㅋㅋㅋㅋ

너무 맘에 들어서 캐리어택을 하나 구매했는데 이것도 나중에 알고보니까 가짜였음 ㅜㅜ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니 홍콩여행할때 여유가 된다면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그리고 다시 2층 버스를 타고 본토섬으로 돌아왔음!!!

2층버스탈때.. 맨앞에 타면 오히려 멀미할수도 있다 ㅜㅜ 눈이 팽팽 돌아가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리펄스베이의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


















리펄스베이를 걷다가 옆에 엄청 휘황찬란한 절이 있길래 뭔가 싶어서 갔다

그때는 용산사?로 알고 갔는데 이름을 찾아보니 리펄스베이의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라고 한다

보통 홍콩 틴하우사원이라고 치니까 많이 나옴


우리나라 절하고는 조금 다르게 생겼다

우리나라의 절은 좀 단조롭고 단아한 느낌이 드는 반면에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의 경우에는 진짜 여러가지 색상으로 화려하고 장식들도 화려하다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은 뭔가 용왕을 모시는듯한 느낌인게 용도 있고, 용왕처럼 보이는 신상들도 있어서

근데 너무 화려해서 여기가 절인지 ㅋㅋㅋㅋ 사원인지 ㅜㅜ

사원이라는것 보니까 아마도 불교보다는 도교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알아보고 갈껄!!! 그냥 이뻐서 가서 막 사진찍음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는 부처님상도 있고 ㅋㅋ 염소도 있고

근데 여기서 사진찍으면 잘나온다

                                               다만 좀 꺼림직하다 싶다면 정보를 찾아보고 가는게 좋을듯                                                                                                                                        










리펄스베이 걷다가 심심하면 틴하우사원 Tin Hau and Kwun Yum Statues에 가보는것도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리펄스베이 가는 방법

















홍콩여행을 가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여행지중에 하나가 바로 리펄스베이이다

인공적으로 만든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리펄스베이는 한가로움도 가득하고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물론 좀 멀다 ㅜㅜ

가는 방법은 타임스퀘어 홍콩에서 뒷편에 있는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되는데 숫자는 40번 버스다

스탠리마켓이라고도 되어있으니까 그걸 타면 됨

리펄스베이에서 좀 더 들어가면 스탠리마켓이 있어서 ㅋㅋ 종착지가 스탠리마켓인걸 타면 된다!












출발하는 시간이 정해진것 같은데 확인을 못하고 그냥 아침에 부랴부랴 탔다

시간이 안되도 사람들이 다 차면 출발했던것 같음!











정류장에서 내려서 조금 더 걸어오면 이렇게 리펄스베이를 만날 수 있다!

인공해변이라고 믿기지 않을정도로 정말 해변같은 모습이다 ㅋㅋㅋ

그리고 이 동네가 좀 부유한 동네여서 그런지 외국인들이 많았고, 바로 뒤에 보이는 건물에 성룡이 산다고도 했다

아무래도 해변이다보니까 걸어갈때 좀 힘들긴하다 ㅋㅋ 발이 푹푹 빠짐 ㅋㅋㅋ











바닷가를 가면 그 특유의 짠내가 있는데 이 리펄스베이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그런 짠내가 덜했다

그리고 파도도 잔잔해서 수영보다는 태닝하고 이러는게 더 재미있을것 같았음!

내가 갔을때는 1월이라서 태닝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여름이 되면 태닝이랑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 한다

나중에는 여름에 와서 나도 태닝하고 수영도 해보고 싶다!ㅋㅋㅋㅋ











탁 트이는 바다 전경이 좋은 리펄스베이!

혹시 홍콩여행을 간다면 한번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 맛집

취와레스토랑 차찬텡

















에그타르트로 입가심하고 간단하게 밥먹으러 센트럴역에 내렸다!

여기서 같이 간 동행의 홍콩친구들을 만나기로했음 ㅋㅋ

여행에서 현지인을 만나 노는게 처음이라 두근반세근반 ㅋㅋㅋㅋ

그때는 와이파이도 없어서 무작정 와이파이 되는 곳에서 기다리다가 우여곡절 끝에 만나서 현지 레스토랑을 갔다!

취와 레스토랑이라고 현지인에게는 김밥천국같은 느낌의 곳이라는데 진짜 맛있었다!











홍콩 친구들이 맛있다고 하는걸 추천해줘서 그 중에서 골랐다!

이억 우육면과 비슷한 매콤한 음식이었는데 위에 고수가 들어가 있어서 얼른 뺐다 ㅋㅋㅋ

향신료향이 좀 강해서 맛있었지만 패스~ㅋㅋㅋ










그리고 홍콩의 간식?이라고 해야하나 브런치메뉴같은 느낌의 차찬텡이 있다

간이식당에서 간단하게 판매하는 음식인데 이런 토스트류가 보통메뉴이다

이렇게 생겼어도 엄청 맛있었음 ㅜㅜ!

빵을 구워서 연유같은걸 올리는것 같은데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먹었다 ㅋㅋㅋ

이건 혹시 취와 레스토랑가면 추천임 ㅋㅋㅋ












그리고 소고기볶음밥하고 토마토리조또를 먹었는데 토마토리조또가 맛있었다!

물론 위에 고수는 걷어내고 먹었음 ㅋㅋㅋ

안에 조개도 잘 들어있고 새우도 큼지막하게 들어가있어서 씹는맛이 너무 좋았다 ㅜㅜ

다음에 이 취와레스토랑에 다시간다면 ㅋㅋ 이 토마토리조또는 무조건 시킬듯 ㅋㅋㅋ

소고기볶음밥은 친구가 시켰는데 좀 짰다...ㅋㅋㅋ

그리고 취와레스토랑에선 아무래도 차찬텡을 팔다보니까 양은 많지 않다

또 콜라보다는 밀크티하고 먹는게 대부분이어서 ㅋㅋ 이때 밥하고 밀크티하고 처음 먹어봤다 ㅋㅋㅋ














한그릇 뚝딱비우고 수다떨다가 근처로 이동해 쇼핑했다!

현지인들밖에 없어서 ㅋㅋ 묘하게 좋았던 곳인데 지금은 또 관광객들이 많을수도 ㅜㅜㅋㅋㅋ

그래도 홍콩여행을 간다면 여기는 꼭 가보라고 하고싶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타이청베이커리 소호 위치와 후기


















홍콩여행가서 제일 많이 먹는 것이 있다면 아무래도 에그타르트인것 같다!

나도 꼭 먹어보고 싶었고, 진짜 맛있었으니까!

제일 많이 가고, 유명한 곳은 타이청베이커리 같은데 다양한 곳에 분점이 있지만 소호거리 후기가 좋고 본점이라서

타이청베이커리 소호점으로 다녀왔다!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올라가면 보인다!














거의 마감시간이 다 되어서 갔더니 줄없이 바로 구매했다~

살짝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좋은 시간대를 노리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홍콩 에그타르트하고 마카오 에그타르트하고 다르다!

파이부분이 살짝 다른데 홍콩은 영국식이고 마카오는 포르투칼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영국식 에그타르트는 진짜 파이같은 느낌인데 포르투칼식 에그타르트는 패스츄리, 그러니까 패이스트리같이 파이부분이 되어있어서

식감이 전혀 다른데 개인적으로는 포르투칼식이 더 맛있었당ㅋㅋㅋㅋ













노릇노릇 대박인 타이청베이커리 에그타르트 ㅠㅠ

사람들이 왜 가보라고 하는건지 알겠더라 ㅋㅋㅋ

근데 엄청 기대하고 먹으면 ㅋㅋ 그 기대만큼은 아닐지도~

그래도 이렇게 노릇노릇한데 안사먹을수가 없었다..ㅜㅜㅋㅋㅋ

두명이서가서 4개사고 나옴!












여러곳에 분점이 있으니까 꼭 여기로 찾아가야한다!는 맛은 아니었고 ㅋㅋㅋ

미드레벨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있으니까 겸사겸사 가보는건 괜찮은것 같당







위치는 구글지도로 Tai Cheong Bakery 를 검색하고

Lyndhust terrace 점을 보면 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홍콩여행

웨스턴마켓 홍콩 2층버스 미니어처 기념품
















대만여행을 끝내고 홍콩으로 넘어왔다!

홍콩여행은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정말 설레였음 ㅋㅋ

일단 설레는 마음을 잠시 진정하고 기념품을 사러 갔다!

내가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정말 갖고 싶었던 홍콩 2층버스 미니어처 기념품을 사기 위해서 해당 장소로 갔음!!











웨스턴마켓인데 H.K. Village에 위치하고 있다! 셩완역에서 가깝다 ㅋㅋ

바로 마카오가는 페리타는 항구랑 가까운 곳이다!

대부분 장난감이나 이 2층버스 미니어처를 사기 위해서 오는 곳이니까 ㅋㅋㅋ

아마 찾는데는 어렵지 않을것 같다!

2층버스 미니어처 외에도 다양한 장난감들이 있어서 장난감을 좋아한다면 여기 꼭 들르라고 하고 싶다!

나도 또 홍콩에 간다면 ㅋㅋ 여기가서 몇개 더 사고싶음 ㅋㅋㅋ











아쉽게도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불가다 ㅠㅠ

사진찍고 싶은 제품들이 엄청 많은데 아쉽게도 못찍는다 ㅠㅠ

진짜 다양한 자동차 종류 미니어처들이 많고, 2층버스 디자인도 다양하게 있다!

근데 퀄리티는 직접 보고 꼼꼼하게 고르는게 좋을듯

제대로 도색될수록 비싸고 ㅋㅋ 그 중에서도 가끔 벗겨진 상품들이 있어서 꼭 확인하고 사야한다!











이렇게 하고싶었던 웨스턴마켓에서 홍콩 2층 미니어처 버스 기념품 사기 완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