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여행 헤이안신궁 맛집 

그릴코다카라 오므라이스 맛집 추천

















헤이안 신궁 근처에 가면 항상 가는

그릴 코다카라!

오므라이스가 맛있다고 한번 먹으러 갔다가 맛있어

두번째 방문했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ㅋㅋ

오므라이스 좋아하거나

헤이안신궁에 갔다 점심 먹을 곳을 찾는다면

요기 헤이안신궁 맛집 추천한다 bbb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맛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덜 유명한가보다

현지인들이 더 많이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ㅋ










헤이안신궁 맛집 그릴코다카라 메뉴판

신기한게 오므라이스 사이즈가 S, M, L로 나뉘어져있어

자기가 먹고싶은 사이즈에 따라서 주문하면 될 것 같다 ㅋㅋ

나는 M으로 주문했었던것 같음 ㅋㅋㅋ










생각보다 단촐하게 나오는 그릴 코다카라 오므라이스

소스에 그냥 오므라이스가 나오는데

진짜 맛있다 ㅜㅜ bb

소스가 특히 인상적인데 소스 없었으면 평범한 오므라이스였을듯 ㅋㅋㅋ









나중에 소스만 추가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근데 소스 추가하면 200엔인가 돈이 듬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이런게 아쉽다 ㅜㅜ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진짜 맛있게 먹었다



헤이안 신궁 근처에 가거나

오므라이스 좋아하면 진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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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교토 여행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교토여행에서 항상 가는 곳,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바로 청수사 일것 같다

진짜 잔잔하고 좋은 곳이었는데 두번째 갈때는 중국인들이 많았지만ㅜㅜ

진짜 몇번가도 좋은곳인것 같다

교토를 다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청수사, 기요미즈데라는 꼭 가라고 하고싶다



청수사는 올라가는 길에 상점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교토 청수사 입구에 도착~

사진도 열심히 찍어보고 ㅋㅋㅋㅋ

다들 기모노 체험을 하고 와서 그런지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앞에 기모노 입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직으려고 했는데

중국인이었당...ㅋㅋㅋ

사진찍으려니까 울어서 패스하고 내갈길 갔음 ㅋㅋㅋ

아쉽아쉽 진짜 귀여웠는데!









일본 사절들의 붉은색들은 참 오묘한것 같다

색이 예쁜것 같으면서도 뭔가 살짝 소름돋는 그런 느낌이다....ㅋㅋㅋ

사진도 에쁘게 찍어주고~











그리고 요기 작은 사원도 돌아봤다!

이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면 3년인가

재수없다고 하니까 넘어지지 않는게 좋다 ㅋㅋㅋ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눈감고 뭔가 놀이하듯 하는 것도 있던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ㅋㅋ










드디어 도착한 청수사의 모습

가을에 오면 참 예쁘겠다 싶었다 ㅜㅜ

처음 왔을때는 공사중이라 이 모습을 못봤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탁 트이는 전망을 보니까 너무 좋았음 ㅋㅋㅋ


교토 여행간다면

진짜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는 꼭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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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헤이안신궁



















교토에 엄청 크게 있는 신궁인 헤이안신궁!

사진찍기 좋은 장소라 추천하고 싶은 교토여행지인데, 사실 크게 볼거리는 없어서 ㅋㅋ

다들 안가는것 같은 추세다ㅜㅜ


그치만 입장은 안해도 되고 그 앞에만 둘러보기도 좋으니까 가서 구경하는걸 추천하다

커다란 문들이 쭈르륵 서있는게 생각보다 멋있음













커다란 길을 따라 헤이안신궁으로 가면 가끔 기모노나 전통의상을 입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날들에 아직까지도 전통복장을 이용하니까 그건 좀 부러웠다 ㅋㅋㅋ













앞에 있는 통들..?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뭔지는 모르겠음 ㅜㅜ

건축에는 영 꽝이어서.. ㅜㅜ 다음에는 좀 공부하고 가야겠당












교토가면 유달리 운이 없는건지 ㅜㅜ 2015년 교토여행에서 사진 겁나 잘 찍어두고 카메라 SD카드가 날아갔고

이번에는 들고간 카메라가 고장나서 ㅜㅜ 서브 카메라로 들고갔던 리코 GR로 찍었는데

일본은 리코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일본 특유의 붉은색이 진짜 이쁘게 사진찍혔다

암튼 리코GR 덕분에 ㅜㅜ 사진은 잘찍었음













흔히들 중국은 광할함, 한국은 자연과의 조화, 중간정도? 일본은 소박하고 아기자기함을 건축의 미로 많이들 말하는데

이 헤이안신궁은 그런 일본의 건축 편견을 깨준다

엄청 광할하고 넓음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경복궁보다 조금 작은 크기란 생각이 들었다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밖에서 사진찍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물론 들어가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크게 관심이 없어서 패스했음














소원을 적는 이 지지대는 일본 어느 신사나 다 있는것 같다

한국어도 간간히 보이고!ㅋㅋㅋ

이 소원을 적는 것은 안내소 옆에서 이 푯말을 사서 적어 걸 수 있다!


기념으로 제일 좋았던 신사에서 하나 빌고와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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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


















이번 교토여행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바로 후시미이나리이다

여우신사로도 유명한 이곳은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나왔다고 한다!

캡쳐된 사진보고 여긴 꼭 와보자고 생각했는데 ㅋㅋ 오게되서 완전 기뻣음

물론 아침부터 나가야지 교토여행일정을 맞출 수 있어서 좀 빡쎘지만 ㅋㅋ

그래도 잘 찾아갔다!












후시미이나리에 아침 9시 30분정도 도착하게 출발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안에 신사를 사람 없는 느낌으로 찍고 싶다면 진짜 아침 일찍 오는게 좋을듯

보니까 국적에 상관 없이 다양한 관광객들이 많아서 인기있는 곳이구나 싶었다!













여우신사라고 해서 그런지 여우동상들이 의외로 많았다

괜히 여우신사로 불리는게 아닌가봄 ㅋㅋㅋ












아무래도 신사라서 그런지 와서 소원을 비는 현지인들도 있었고

관광객들 중에서 후시미이나리에서 소원을 비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나저나 이 신사는 진짜 빨갛고, 날씨가 좋은 교토의 어느날이어서 그런지 진짜 이쁘고 아름다웠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보정 한 후기보다도 더 이뻐서 ㅋㅋ

사진을 엄청 찍었음













후시미이나리 신사는 일본애니메이션이나 일본영화를 보면서

아~ 교토의 분위기는 이렇겠구나, 하는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그래서 교토여행에서 왜 안오고 이제서야 왔을까 싶을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음


진짜 이곳은 가야한다 ㅜㅜ 보면 볼수록 보고 사진찍고 생각할 곳들이 많아서 진짜 정말 너무 좋았다

예쁜 교토사진을 원한다면 이곳은 필수코스임 ㅋㅋㅋ











후시미이나리는 생각보다 큰 신사이다

2시간동안 산을 타고 쭉올라가면 교토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이라 체력이 안되서 패스했다 ㅋㅋㅋ

그리고 아침보다는 저녁에, 노을이 질때 이쁘다고 한다

보니까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사시사철 이쁜 곳이라고 유명해서 다음에는 가을에 단풍이 가득할때 와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나왔던 그 장소로 향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를 보고 쫌 더 올라가서 볼 수 있는데 

계단이 많아서 다리가 안좋다면 좀 걱정을 해야하는데

무릎이 아픈 엄마를 모시고라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광경

진짜 너무나도 멋있었다

이렇게 멋있는 광경을 눈으로 보다니 ㅜㅜ

처음에 눈으로 감상하기 바빴고 그 다음으로는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이 후시미이나리에 오면 마법같은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진짜 딱 그랬다

이런 영화같은, 마법같은 광경을 눈으로 보다니!!













사람이 엄청 지나다니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못맞춘다면 실패백프로지만

진짜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정말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근데 이쁜것과 별개로 사실 살짝 오싹했다

이게 반대로 걸어오면 사이사이에 글씨가 쓰여져있는데

그게 날짜글씨같은 느낌이라 뭔가 주문에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 ㅋㅋㅋ












그리고 또 안쪽 신사에서 소원을 비는 사람들

나도 무언가 간절해진다면 누군가를 믿게 될까?












사람들을 따라서 다시 밖으로 나갔다

후시미이나리은 진짜 교토여행을 온다면 꼭 와바야하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여기랑 청수사는 정말 강추임


진짜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4계절을 다 눈으로 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곳이었다












교토역에서 후시미이나리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게이한본선이라서 1-2정거장에 140엔인가로 가격대가 좀 있다

그래도 이 전철이 제일 빠르고 편리함

버스로 오려고했더니 엄청 복잡했다


아무튼 교토여행을 온다면 후시미이나리, 꼭 코스에 넣으라고 이야기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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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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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교토 금각사






















교토의 날씨는 나에게 항상 오락가락했다

비가오는날도 있고 해가 잘 떴다가도 비가 중간에 오기도하고ㅜㅜ

두번째 여행이었는데도 오락가락했다

그래도 교토는 언제나 오면 참 좋음

내가 생각하는 일본문화를 그대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












해가 나와서 우산을 안들고 나왔는데 금각사 가는 도중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ㅋㅋㅋㅋ

이렇게 나는 우산이 늘어가고....ㅋㅋㅋㅋㅋㅋ

여름에 간다고 하면 교토든 오사카든 우산이 필수인것 같당











그리고 도착한 금각사!

금각사는 '킨카쿠지'라고 일본어로 불리우는데 이 정자가 바로 유명한 금각사이다

사실 로쿠온지라고 사찰은 따로 있는데 ㅋㅋㅋ 정자가 더 유명하다ㅋㅋ

1397년에 쇼군이 은퇴 후 별장으로 사용하려고 건립되었고 그 후에 후손이 선불교 사원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바닥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순수한 금박으로 덮혀져 있다고 한다













금각사는 금으로 둘러쌓인 정자도 아름답지만

호수에 비치는 정자의 모습이 더 아릅답다

개인적으로 교토가면 꼭 보라고 하고 싶은 관광지이자 유물이긴한데...

금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필수코스가 되어버려서 ㅜㅜ 주변이 엄청 소란스럽고 시끄럽다

진짜 일년전에 왔어도 이러지 않았는데.. 중국인들이 좀 더 성숙한 관광예의를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거 아니면 진짜 같이 여행 못다닐것 같다 ㅜㅜ


아무튼 교토여행에서 금각사에 가게 된다면 사람많은건 각오해야할듯













여기가 로쿠온지라는 사찰인데 출입불가였다...

아무래도 뭔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는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ㅜㅜㅋㅋㅋㅋ

못들어간다고해서 못들어갔음...ㅋㅋㅋ

이날은 서양사람들이 참 많았음













가까이서 본 금각사

진짜 금으로 칠해져있다!

안에 들어갈수는 없고 멀리서 바라볼 수 있음

근데 이 근처가 다 사람이 많아서 ㅋㅋ 사진찍는게 좀 힘들다 ㅋㅋㅋㅋ

까치발서서 한장 건질 수 있었당












금각사 뒤로 능선이 살짝 있는데 위로 올라가면서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나가는 길은 출구랑 달라서 기념품가게도 있고 소원을 비는 사찰도 있다

요 앞에서 기도하시고 하시던데, 어떻게 소원을 비는지 몰라서 ㅋㅋ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다











근데 다시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기 시작했다...ㅋㅋㅋㅋㅋ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비가 많이와서 ㅜㅜ ㅋㅋㅋ 잠깐 비를 피하고 그칠때쯤 뛰어갔다

역시 교토의 변덕이란

그래도 금각사는 항상 좋아서 나중에 올때도 또 올듯



혹시라도 교토여행중 어디갈까 생각중이라면 금각사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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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닌나지






















교토여행을 갈때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이 있다면 바로 닌나지일것 같다

살짝 사이드에 있고, 금각사에서도 거리가 있어서 많이 안찾는것 같음

관광객이 소소하게 있어서 좋았던 닌나지!

내가 생각하는 교토의 느낌이 물씬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교토 관광지중에 하나다












닌나지는 헤이안시대 초기에 세워졌으며 천황이 국가를 축복하고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기위해 설립한 곳이다.

1467년에 오닌의 난으로 인해 화재로 파괴되었다가 도쿠가와 막부 3대 쇼군에 의해 재건되었다고 한다


사실 닌나지는 뭔가 엄청나게 예쁘거나, 의미가 있는 곳이 아니어서

인기가 덜 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래도 사원이다보니까 안에 절도 있고 탑도 있다

탑은 공사중이었는데 꽤나 높은 목조탑이었음

우리나라 탑의 양식하고 비슷해보였다













내가 닌나지를 추천한 이유는 바로 이런 분위기 때문에 추천한다

정말 한적하고, 관광지라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도

일본식가옥이나 일본 전통식 가옥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걸을때마다 끼익끼익 소리가 나는게 ㅋㅋㅋ 진짜 이게 일본식 목조건물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이렇게 일본식 정원도 감상할 수 있다

일본식 정원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모래로 이뤄진 바닥이 함께하는데 ㅋㅋ 이게 참 특이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공적인 느낌이 들지만 잘 만들어둔 아담하고 소박해보이는 정원이 보이는데

간단하게 쉬면서 경치를 관람할 수 있다


이 교토의 닌나지에서 이런 경치를 관람하고 있자니

뭔가 휴양지에서 바다를 보는 느낌하고 너무나도 비슷했다 ㅋㅋㅋ

스트레스가 딱 풀리는 느낌이어서 더 좋았다!












한적한 교토를 만나고 싶다면

아직까지 인기가 덜한 ㅋㅋ 닌나지 완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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