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츠텐카쿠 구경하기


















운이 좋았던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숙소 바로 옆에 츠텐카쿠가 있었다!

여기 밤에 오면 짱이쁜데 동네가 너무 무서워서.. 어둑해질때쯤만 다녀왔다


암튼 숙소에서 걸어서 한 15분정도 걸렸다














오사카 츠텐카쿠하면 멋있게 사진찍은 사진들이 나오길래 나도 도전해보았으나

근처에 전선들이 너무 많아서 ㅜㅜ 멋있는 사진은 불가능했다

괜히 사진작가들이 있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빨리 츠텐카쿠로 갔다!



사진은 민망해서ㅜㅜ 못찍었는데 이날 언더에 있는 아이돌의 작은 콘서트가 츠텐카쿠 지하에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붐볐다

그리고 의외로 관광객들이 참 많아서 한 20분정도 엘레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탔다 ㅜㅜ

물론 올라가서도 ㅋㅋㅋ 츠텐카쿠를 둘러보기위해서 기다려야함













그리고 드디어 츠텐카쿠 상층부에 도착했다!!

일단 지하에서 기다리고 위에 올라와서 엘레베이터를 두번타나.. 그랬던것 같은데 줄을 서서 들어가야한다

중간에 츠텐카쿠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데 데스크에서 구매해도되고 안해도됨 ㅋㅋㅋㅋ

나는 번거롭게 구매안할꺼 안찍는다고하고 지나왔다 ㅋㅋㅋ


오사카 츠텐카쿠는 오사카 건물들중에서 제일 높은 건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탁 트인 전망에 오사카 전경을 다 볼 수 있는 곳이었다












오사카 츠텐카쿠를 둘러보다보면 이렇게 생긴 동상들이 쭉쭉 있다

층을 내려가면 또 만날 수 있는데 보면 음악의 신, 장난의 신? 이런 식으로 다 뭔가 담당하는 분야가 있다 ㅋㅋㅋ

그리고 순서대로 되어있음!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1부터 시작해서 각각 순서가있다

워낙 신이 많은 나라여서 그런지 이런부분들도 신을 만들어서 보여준다 ㅋㅋㅋㅋ

뭔가 귀여운 캐릭터처럼 생겨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돈과 관련된 신이 있었는데 그게 제일 인기가 많았다 ㅋㅋ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분이라 그런듯 ㅋㅋㅋ

특히 중국사람들이 참 좋아했다

그리고 8번째인가 그 신도 좋아했음 ㅋㅋ 동일했던것 같기도한데 가물가물...














열심히 둘러보는데 눈을 사로잡는 진격의 거인 수영장 ㅋㅋㅋㅋㅋㅋ

맞은편에 있어서 무척이나 신기했다

앞에는 수영장이고 그 건물 사이로 진격의 거인 괴물이 나옴 ㅋㅋㅋ 컨셉을 잘 살린 수영장인듯













그리고 신중에서도 발을 만지고 가면 복을 준다는 신하고 코끼리신이 제일 크고 다르게 생겼다

아무래도 중요하고 인기가 많아서 그런듯??

복을 준다는 신은 아예 기념품들도 많아서 ㅋㅋㅋ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음

일본인들에게는 인기가 많은듯 보였는데 관광객들에게는 ㅋㅋㅋ 관심을 많이 받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는 뭔가 당연하게 느껴지는 ㅋㅋㅋㅋ 일본 미니어처들도 있었다

안에 츠텐카쿠의 역사를 간단하게 보여주는 모습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일본 어느 박물관이나 가면 진짜 이렇게 미니어처로 꾸며져있는것 같다 ㅋㅋㅋ

생각보다 짧지만 역사가 한눈에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













뭔가 중앙을 잘 맞춰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게 나온 츠텐카쿠 앞에 골목길

보니까 여기도 맛집들이 많았다!

근처에 큰 돈키호테도 있고 ㅋㅋㅋㅋ 은근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번화가인듯 ㅋㅋㅋ

지하철역으로 갈때는 이곳을 통해서 갔다

나중에 오사카가면 여기 맛집들도 한번 다 가보고싶었음

일본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을정도니까 ㅋㅋ 엄청 궁금했다




아무튼 오사카 츠텐카쿠 이렇게 관광 완료!

한번쯤 와서 구경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특히 밤에 오면 참 예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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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우메다공중정원 오사카야경



















오사카여행할때 주유패스를 산다면 당연히 간다는 우메다공중정원

아무래도 다들 야경보러가니까 우메다공중정원은 꼭 갈것 같다

요즘에는 하루카스? 거기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메다도 추운 겨울이 아니라면 딱 가기 좋은곳 같다


물론 사진 찍은 뒤에 보정은 해야함 ㅋㅋㅋㅋ

안하면 이렇게까지는 안나온다












해질녘쯤 가는것보다는 그보다 더 먼저 가는게 좋다

아무래도 좀 앉아서 즐기고 하려면 자리가 있어야하는데 자리싸움이 대단하기 때문에 ㅜㅜ

앉아서 느긋하게 관람하고 싶다면 적어도 한시간전에 가는게 좋다


우메다공중정원은 말 그대로 공중에서 뻥 뚫린 유리사이로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데

동서남북으로 다 뷰가 다르니까 골고루 관람하는것도 하나의 팁일것 같다











어두워지면 질수록 이쁘고, 아무래도 도로에 차가 다니는게 더 이쁜것 같다

그래서 주중에 가는게 좀 더 예쁜 밤의 오사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인듯

또 야경이 이쁜 곳이어서 해가 다 떨어지고 가는게 좋다!


옥상보다는 그 아래층에 앉아서 천천히 관람하는것도 좋다

커피도 주문할 수 있어서 천천히 마시면서 즐기는것이 좋은 곳이다 ㅋㅋ

나도 예전에 왔을때 친구랑 수다떨면서 보냈는데 너무 좋았음












내가 9월달에 가서 그런지 이 우메다 공중정원 밑에서 맥주축제를 하고 있었다 ㅋㅋㅋ

다들 흥겹게 춤추고 마시는게 너무 재밌어보여서

밑에서 구경하면서 ㅋㅋ 즐겼다 ㅋㅋㅋ

이런 축제들을 참 잘 즐기는것 같았음 ㅋㅋㅋ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나는 맥주를 안좋아해서 ㅋㅋ 그냥 패스했다



오사카의 야경이 궁금하다면

우메다공중정원은 추천이다!

더군다나 주유패스가 있다면 ㅋㅋ 빼먹으면 안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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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맛집

카무쿠라 라멘

















오사카 난바 맛집으로 소문난 카무쿠라 라멘으로 향했다!

오사카와서 라멘을 여기 카무쿠라에서 먹어본적이 없어서 나도 조금 기대했다


찾아본 바로는 여기는 조금 짜다고 들어서 조금 걱정하긴했었다 ㅜㅜ

그치만 난 좀 짜게 먹는 사람이니까 자신있게 갔음

그리고 기본 라멘을 시켰당











가서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면 되고

외국인들이 많은 곳이여서 그런지 눈치로도 잘 알아들으신다

이 카무쿠라 라멘집은 오사카현지인이 50, 관광객이 50인 음식점이었다..

근데 특유의 일본 서비스 문화는 볼 수 없었다

불친절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런 태도 때문인것 같음

주문해도 알았다는듯 고개 끄덕이고 가시고 그랬다 ㅋㅋㅋ


젓가락이나 곁들일 수 있는 부추는 어디서나 볼 수 있었음!

원하는데로 넣어먹으면 됨









챠슈추가 안했던것 같은데 챠수가 많이 있었다

일단 일본라멘!하면 떠오르는 깊고 무거운 국물맛이 아니라 가벼운 국물맛으로

일본라멘의 무거움이 싫으신 분들,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좋을것 같았다

근데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뜸..

그리고 여전히 일본라멘만큼 느끼했다 ㅋㅋㅋㅋ


아 여기 카무쿠라가 오사카 라멘 1등인가?한적 있어서 유명하다고 했던게 기억나는데

그래서 그런지 참 사람이 많았다 ㅜㅜ 웨이팅은 길지 않지만 종종 줄서있어야한다

그리고 자리가 좁음..











면의 얇기도 딱 좋았다!

너무 얇기도 않고, 굵지도 않아서 딱 식감이 좋은 정도였다

그리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야채의 시원함도 느낄 수 있었음

다시간다면 먹어야지!정도는 아니지만 든든하게 한끼 떼울 수 있을것 같다


아 그리고 짜긴 짰음

내가 짜게 먹는 편인데도 살짝 짜다고 느껴졌다

짜게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엄청 짜게 느껴질수도....









그리고 나에게는 너무 느끼했다 ㅜㅜ

먹으면 먹을수록 느끼해서 부추를 계속 넣고, 또넣고 ㅋㅋㅋ 엄청는듯

그래서 이게 부추라멘인지 ㅋㅋㅋㅋ 카무쿠라 라멘인지 ㅋㅋㅋㅋ

이럴꺼면 용집인가 거기 부추라멘 먹을껄...ㅋㅋㅋㅋ



무난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엄청 맛있다!는 아니었던것 같다

오사카는 솔직히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ㅜㅜㅋㅋㅋㅋ


그래도 가족단위로, 부모님 모시고 간다면 추천하는 난바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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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문구덕후의 문구쇼핑

쇼핑플레이스 모음










내가 일본여행을 가는 이유는 화장품과 문구를 사기 위한 추진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구덕후여서 진짜 갈때마다 ㅜㅜ 로프트가고 플라잉코펜하겐가고 도큐핸즈가고 난리치고 오는데

오사카여행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음!












일단 디즈니스토어부터 갔다

솔직히 말하면 ㅋㅋ 미국에 있는 디즈니스토어들보다 일본이 아기자기한 맛이 있음

굿즈는 솔직히 더 이쁘다.. 물론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ㅜㅜㅋㅋㅋ

나는 신사이바시로 가는 길거리에 있는 곳을 갔는데 디즈니스토어가 3군데나 있다...






이렇게 세군데나 있음

다 가보진 못했는데 우메다 헵파이브 스토어에 있는곳 평점이 높고

기존에 디즈니스토어보다 큰것 같다

헵파이브 타러가면서 겸사겸사 가보는것도 좋을듯









난바에서 신사이바시로 가는 길목에 있는 오사카 디즈니스토어는 요 지도를 참고하면 됨!











그리고 다음으로 도큐핸즈 ㅋㅋㅋㅋ

신사이바시역 근처에 있는 도큐핸즈에 갔다

오사카가 커서 도큐핸즈가 우메다도 있고 그럴줄 알았는데 신사이바시역에 하나있음

근데 역시 도큐핸즈답게 한 건물을 다 사용하다보니까 문구들이 어마어마하다


문구덕후라면 여기를 반드시가야함!

위에 디즈니스토어도 아니고 도큐핸즈에 있는 스티커인데 디즈니스토어보다 더 다양하다 ㅜㅜ

내가 좋아하는 앨리스랑 엄청 많았는데 돈을 아껴야해서 못샀당...ㅜㅜ













그 외에도 다양한 스티커들이 있다

종류도 다양하고 사이즈도 다양함 ㅜㅜ 솔직히 문구덕후들에게 여긴 천국이다

스티커가 장난 아니여서 ㅜㅜ 하나씩 종류별로 다 사오고싶음

그리고 여기 스티커들을 한국에서 구하려면 없기도하지만 보통 2배로 뛰어서 ㅋㅋ

맘에드는것이 있다면 사가는게 좋다... 두번사가세요 ㅠㅠ










요즘 인기있는 스티커!

보면 사이즈별로 각각 있어서 진짜 좋다

내사랑 스티치 스티커 사왔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음 ㅋㅋㅋ

나중에 가면 공주라인으로 사올까 생각중이다

이 제품 접착력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추천임











캘리그라피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오사카여행에서 이건 사야한다 ㅋㅋㅋ

도큐핸즈에오면 많은 만년필도 있고 펜도 있어서 원하는대로 고를 수 있어 좋을것 같다

이 많은 좋은 펜들을 보자니 캘리그라피 취미가 없는게 아쉬웠음...ㅋㅋㅋ









또 굿즈들도 있음

키키 피큐어 퀄리티가 좋아서 엄청 탐났당...








또 페이퍼 아트들도 많았다

그래서 이런 장식품을 좋아한다면 여기와서 지갑털릴 확률 100%다 ㅋㅋㅋ

나중에 가면 어린 사촌동생을 위해서 몇개 살 생각이당


공주라인들도 너무 이쁘고 ㅜㅜ 

전세계 명소들도 만들 수 있어서 기념품으로 몇개 세워두면 진짜 좋을것 같다

진짜 탐남 나중에 명소도 몇개 사와야징









여기가 도큐핸즈 신사이바시역점의 위치당












그리고 로프트로 궈궈

로프트는 전체적으로 문구덕후를 위한 공간이여서 여러가지 소규모부터 프랜차이즈 문구 브랜드들이 다 있다

하나하나 다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하나하 다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여기서만으로 하루 반나절을 보낼 수 있음 ㅋㅋㅋ











일본도 무민이 인기인지 무민과 관련된 굿즈들이 많았다

컵도 있고 연필들도 많고 진짜 대부분의 문구류, 리빙제품들이 있었음

지금은 시즌이 또 지나서 있을지 모르겠지만 ㅜㅜㅋㅋ 무민을 좋아한다면 로프트 가서 봐도 될것 같당











그리고 신기한 티백 디자인들도 있었다

진짜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걸까 ㅋㅋㅋ

또 마시면 글자가 보이는 컵도 있고 ㅋㅋ 여러모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당

티백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딱 맘에 드는 제품이 없어서 ㅜㅜ 안샀다









로프트는 우메다역 근처에 있다

우메다역에서 생각보다 가깝긴한데 여기 근처가 다 복잡해서 지도 꼭 키고 가야한다 ㅋㅋㅋ

아니면 백프로 헤맴ㅋㅋㅋㅋ













또 무지, 무인양품도 갔다

무인양품은 한국에도 있긴한데 가격차이가 엄청 다름ㅋㅋㅋ 엄청 차이난다

그래서 110V를 사용해야하는 전자제품이 아니라면 일본에서 구매하면 좋다

나는 특히 이 무지 볼펜을 정말 좋아해서 여기서 왕창 샀다 ㅋㅋ 이거 잘나오고 무지 좋음ㅋㅋㅋ

안끊겨서 진짜 매일매일 안빼놓고 사용하는 펜이다 ㅜㅜ


이번에 도쿄여행에서도 사려고 ㅋㅋ 쇼핑리스트에 넣어뒀당 ㅋㅋㅋ









그리고 한국에도 상륙하고 내가 유럽여행할때 도시마다 갔던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도 오사카에 있다

재밌는 물품들이 많으니까 꼭 가서 구경해봤으면!

근데 퀄리티는 가격대에 따라 다른것 같음 ㅋㅋㅋ 케찹모양 필통사왔는데 위에 뚜껑이 날아갔다 ㅋㅋ

그거 뺴면 멀정하지만 ㅋㅋㅋ







문구덕후라면 일본여행갈때, 오사카여행을 갈때 가봐야할 곳들을 정리해놨다

나와같은 문구덕후라면 꼭 다 가봤으면 좋겠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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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존


















최근에 '신비한 동물사전'이 개봉하면서 덩달아 해리포터 인기도 올라간것 같다

해리포터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나름 세미덕후로서

런던에 갔을때도 스튜디오를 가고 일본에 해리포터존이 개장했을때도 다녀왔는데

굿즈나 이런것들을 보면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존이 제일 좋은것 같다










입구에는 이렇게 호그와트로 향했던 기차가 있는데 여기서 보통 사진을 많이 찍는다

막 줄서있고 그런건 아닌데 혼자가도 스텝에게 사진찍어달라고 할 수 있음!











호그스미스를 그대로 옮겨논듯한 느낌의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포터존!

일본어를 잘한다면 더욱 더 즐길 수 있는데 이곳 스텝들이 다 마법세계처럼 대우해준다고 한다 ㅋㅋㅋ

약간 이런 서비스정신은 진짜 좋은것 같음

고객으로 하여금 진짜 온것 같은 몰입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ㅋㅋ 즐겁게 놀 수 있는 장소인것 같다


건물들의 눈은 가짜눈인데 ㅋㅋ 뭔가 그럴싸해서 분위기가 좋다 ㅋㅋ










해리포터 어트랙션을 타려고 안쪽으로 쭉 들어가다보면 이렇게 호그와트가 있다

들어가볼수는 없고 ㅋㅋ 호수랑 있어서 사진찍기 좋음

진짜 호그와트가 있다면 이렇게 생겼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ㅋㅋ 

해리포터 영화속 호그와트를 그대로 재현해놓았다












일단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포터 어트랙션은 크게 두개다

포비든 저니랑 해그위드로 작은 열차를 해놓은 건데 포비든 저니가 아무래도 인기가 많다


포비든 저니 줄을 서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라인에 가야하는데

정말 주의해야한다 ㅋㅋㅋ

입구에 3가지 라인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

하나는 익스프레스 티켓을 갖고 있는 사람이 타는 라인,

하나는 일반 라인, 하나는 포비든저니 안쪽을 구경할 수 있는 라인이다

아무래도 마지막 구경할 수 있는 라인이 짧음ㅋㅋㅋ

나는 짧길래 여기 섰는데 알고보니 구경만 하는 곳이라 ㅋㅋ 구경하고 나와서 새로 서야했다

점심 전 기준에 1시간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오후에 보니까 웨이팅이 3시간이었다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ㅜㅜ 이때는 한창 막 생겼을때라











안에는 약간 호그와트 기숙사 느낌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실제로 기숙사별 점수표도 있고, 움직이는 사진들도 있는데 다 일본어라 ㅋㅋ 못알아 들음

그리고 중간에 해리, 론, 허마이오니가 나와서 뭐라고 설명하는 구간이 있는데

일반입장이면 자세히 못보고, 따로 구경라인으로 들어오면 즐겁게 볼 수 있다

안쪽이 워낙 어둡다보니까 ㅜㅜ 다 흔들리게 찍힘...

이때 딱 카메라가 맛가기 전이라 ㅋㅋ 그랬던걸수도 있다












포비든저니를 타고 나오면 이렇게 기념품샵으로 나온다

해그위그를 포함으로 기숙사별, 인물별로 판매하는 기념품들이 많은데 사실 여기말고도 다른곳에서 살 수 있다

여긴 사람이 진짜 많으니까 ㅜㅜ 일단 빠져나가는게 급함


포비든저니는 4D 어트랙션으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스파이더맨 어트랙션과 비슷하다

근데 멀미가 상당히 있음 ㅜㅜ

비밀의 방인가 거기에 나오는 나무랑 퀴디치를 실제로 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번 탈만함 ㅋㅋㅋ 나는 멀미가 심한 편이라 타고나서 멀미가 났다 ㅜㅜ












포비든저니를 나오면서 호그와트 사진 하나 더 찍어주고 ㅋㅋㅋㅋ









호그스미스 거리를 걷다보면 샵들이 각각 있다

망토를 파는 곳, 음식을 파는 곳, 지팡이를 파는 곳 등 다양하게 있는데

지팡이는 이렇게 각각 인물에 맞게 되어있어서 원하는 인물의 지팡이를 살 수 있다

진짜 심각하게 뽐뿌왔지만 내려놓음... 왜냐면 ㅋㅋ 비싸서 ㅋㅋㅋ

솔직히 덕심이 아니면 그냥 막대기일뿐이니까 ㅜㅜ 주르륵










런던의 해리포터 스튜디오가 진짜 해리포터 영화를 찍기 위한 장소였다면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은 팬들의 꿈을 현실로 바꿔준 장소같다

진짜 꿈꾸던 영화속의 상점들이 실제로 되어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너무 쏠쏠하다











나도 호그와트의 옷을 한번 입어보았다

그리핀도르가 좋아서 그리핀도르라 후플푸프 교복을 입어봄 ㅋㅋ

너무 탐나서 하나 사올까했는데 ㅜㅜ 못사왔다

다음에 가서 구매해와야겠음 ㅋㅋㅋ











진짜 멋스러운 노트도 판매하고 인형들도 판매한다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는데 부엉이는 실제로 호그스미스를 걷다보면 만날 수 있다

사육사가 데리고 다니면서 보여주는데 만질 수 없었던걸로 기억남

사진은 찍을 수 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버터맥주도 먹어보았다!

솔직히 나는 맛있었음 ㅋㅋㅋ 느끼한걸 좋아해서 그런지 괜찮았다

탄산이 좀 더 있었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것 같은데 그게 좀 아쉬웠당











그리고 여러가지 맛이 나는 강낭콩젤리, 개구리초콜렛, 등등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간식들도 판매하고 있다

확실히 환율차이도 있지만 런던 스튜디오보다 훨씬 저렴했음 ㅋㅋㅋ

개구리초콜릿을 먹고싶었는데 맛이 별로라고 해서 ㅜㅜ 아쉽게 패스했당...




이렇게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의 해리포터존을 잘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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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산타마리아호 덴포잔관람차

















덴포잔마켓플레이스를 잘 구경하고 밥도 든든하게 먹고

바로 옆에 있는 산타마리아호를 타러 고고!

가이유관으로 나오는 해유관 뒤로 가면 줄을 서서 탈 수 있다

아마도 오사카주유패스를 갖고 있다면 산타마리아호를 타려고 할텐데 왜냐면 이게 승차권이 비싸서 본전뽑기 좋다는 팁이있어서 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이거 기다리고 타고, 여기까지 오는 것에 비해서 볼건 없다고 생각한다...

일본어로 설명해주는데 그냥 이 다리는 언제 지어졌고, 이런거라서 크게 의미 없음..

다른 곳을 2군데 가거나 더 즐거운 시간을 갖는게 좋다고 생각한당















이거 매시간을 간격으로 있으니까 시간대를 알아보고 가는게 좋다

아니면 주변을 서성이면서 기다리게 됨 ㅜㅜ

물론 아주 안태우는건 아니다 왠만하면 다 태우는것 같은데 성수기에는 기다리게 될 수 있다

성수기 외에는 그냥 시간맞춰서 가면 될듯!

안에는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가운데 앉는 곳이 있어서 거기 앉아서 봐도 된다

배 앞에 앉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빨리 들어가려고하는데

구조물에 가려서 별로 볼건 없음.. 가운데 앉는 곳이 제일 좋은것 같다














이렇게 한 3-40분정도 타는것 같은데 볼건 없다 ㅋㅋㅋ

이때 유럽에서 돌아온 직후라 시차적응이 안되서 엄청 졸았다 ㅋㅋㅋㅋㅋㅋ

졸리는 풍경들이 계속 됨 ㅋㅋㅋ












그리고 나오면서 덴포잔 관람차를 탔다!

역시 오사카주유패스에 있어서 탈 수 있는데 혼자타려니까 씁쓸했다..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있어야한다!는건 아니지만 여행할때 확실히 둘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산타마리아호부터 덴포잔 관람차까지 잘 타고 다시 중심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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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에서 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오사카여행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에 마리아호를 타러 가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아마도 대부분일듯 ㅋㅋㅋ

그전에 데포잔 관람차 옆에 하나 건물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다

여기에는 푸드코트도 있고, 기념품가게나 샵들이 많아서 구경할만한 요소들이 많다

옛날과자도 팔고 피규어도 팔고 ㅋㅋ 

덴덴타운에 못간다면 여길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다 ㅋㅋ












나는 항상 오사카여행을 오면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에서 나만의 기념품을 만든다!

바로바로 즉석사진을 찍어서 나의 얼굴로 된 미니 피규어가 나오는데 옆에 몸통만 뽑기해서 만들면 됨 ㅋㅋㅋ

이게 총 400엔정도 드니까 우리나라돈으로 5-6천원이면 하나를 완성해서 만들 수 있으니까 개이득

직접얼굴을 찍어서 하니까 잘 맞춰서 찍어야한다

한두번은 더 찍을 수 있는데 그게 지나면 그냥 찍은걸로 해야함 ㅋㅋㅋ











레고를 좋아한다면 오사카여행에서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를 빼먹을 수 없다

레고상점이 아예 있어서 구경거리가 정말 많음!

스타워즈나 디씨, 마블까지 다양한 캐릭터 레고가 있어서 구경하는것도 정말 좋을것 같다

나도 마블 캐릭터 몇개 사고싶었는데 ㅜㅜ 당시 긴축재정이라 못삼ㅋㅋㅋ












이렇게 나만의 기념품을 만들 수 있다 ㅋㅋ

몇몇친구들은 이게 뭐냐고했지만..ㅋㅋ 개인적으로 만족도는 120%임!

오사카와서 제일 잘 산, 그리고 제일 잘 만든 제품이 아닐까 싶었다 ㅋㅋㅋ

나만의 피규어 완성!

아 이 얼굴은 탈부착이 가능해서 피규어만 몇개 있으면 얼굴을 각각 붙여서 꾸밀 수 있다 ㅋㅋ

얼굴하나만 필요하니까 짱좋은거임!











그리고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뽑기도 몇번했다

이불끌고 있는 스티치를 뽑고 싶었는데 ㅠㅠ 역시.. 똥손이라 못뽑았다 ㅜㅜㅋㅋㅋㅋ




아무튼 오사카여행간다면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에서 노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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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 맛집

도쿠마사 카레우동 위치와 후기





















오사카성 맛집으로 유명한 도쿠마사에 갔다

오사카성 카레우동이라고 하면 진짜 다 알정도로 유명한 곳인데 카레우동이라니!라는 생각에 들렀다

근데 솔직히 엄청난 맛집이다!라는 생각은 아니고 조금 더 맛있는 정도고

엄청난 맛집은 아닌것 같음












그리고 나온 오사카성 카레우동

일단 단품은 790엔에서 850엔정도 하는것 같고, 세트는 1200엔 안밖이었음. 

물론 옵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

내가 토핑을 더 얹어서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다면 50-80엔정도 더 보태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세트로 된 메뉴들이 많아서 세트를 추천함

그리고 한국인이 많은 곳이다..ㅋㅋㅋㅋ 한국어 메뉴도 있음, 다만 영어를 못하신다 ㅠㅠ 

어르신들이 서빙해주고 하는데 그래도 일본어로 엄청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밥에 날계란이 있는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느끼하긴해도 이게 더 맛있다

그리고 고춧가루도 있어서 혹시라도 느끼하다면 고춧가루 뿌려서 먹는게 좋음 ㅋㅋㅋ

나는 딱 고추까루 뿌리고 카레랑 먹으니까 맛있었당












반찬이라고 보긴 애매하고 ㅋㅋ 입가심으로 보기 조흔 천사채무침도 나온다!

이거 맛있음! 역시 천사채는 마요네즈다 ㅋㅋㅋ













이제 카레우동을 비벼서 먹으면 되는데 일단 우동자체는 워낙 일본은 잘하니까 ㅋㅋ 맛있음

찰기가 있고 쫀쫀하다!

대신에 좀 아쉬운건 카레하고 잘 묻혀지지 않아서 먹으면 살짝 카레랑 함께 먹어야한다

약간 후추맛도 강하고, 일본식 카레맛도 있어서 맛있음

근데 엄청나게 기대하고 먹어서 맛있는 정도는 아니다 ㅋㅋㅋ 물론 한끼 먹기론 좋다!

오사카성 갔다가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괜찮지만

이걸 먹으러 오사카성 맛집을 찾아서 간다면 그건 아닌듯 ㅋㅋㅋㅋ















그래도 다 먹었음!

밥이랑 먹으니까 엄청엄청 배불렀다

밥이랑 먹는 세트는 남자가 먹으면 딱 맞을 것 같고 여자라면 카레우동 하나도 충분히 먹을 수 있다

물론 배가고프다면 세트 추천 ㅋㅋㅋㅋ













혹시라도 가고싶다면 도쿠마사 위치는 Tokumasa 라고만 구글지도에 검색해도 바로 나온다

오사카밖에 없는것 같음! 그리고 프랜차이즈도 아니여서 여기만 있는것 같다

찾기는 살짝 힘들 수 있는데 왜냐면 길에 너무 뚝하니 있어서 ㅋㅋㅋ 입구를 잘 보고 찾아가야한다 ㅋㅋㅋ



오사카성 맛집을 찾는다면, 카레우동이 먹고 싶다면 도쿠마사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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