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여행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 

에비소바 이치겐 후기










마지막날은 공항으로 곧장 고고씽~

오후비행기비만 왜 오전에 시간이 없는걸까...

항상 오후로 시간을 잡지만 빠듯한 느낌이다 ㅋㅋ

아무튼 마지막날 점심은 에비소바 이치겐을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삿포로 신치토세 국내선 라인에 있는

라멘공화국안 에비소바 이치겐에서 먹기로 했다





분명히 줄도 기다려야하고, 넉넉하게 먹고 움직이려고

빠르게 이동했는데...

차가 막혀서 예상시간보다 훨씬 늦었다

공항으로 오는 건 버스보다는 JR라인을 이용하는걸로...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에 국물이 여러종류다

새우된장, 새우소금, 새우간장으로 있는데

보통 한국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건 새우된장 같았다

그리고 새우간장도 인기있긴한데 좀 짠맛이 강하다고해서

나는 새우된장으로 주문했다.

면도 고를 수 있는데 굵은면, 가는면중에 나는 가는 면으로 골랐다

깊은맛을 원한다면 깊은맛으로 골라도 되고

양은 많은걸 원한다면 곱빼기처럼 주문하면된다

살짝 이치란처럼 자기 입맛에 따라서 선택해 먹는 느낌이었음








그 외에 사이드메뉴로 새우주먹밥,

밥, 챠슈, 만두 등등이 있었다

나느 챠수추가해서 먹었음!!







어떻게 만드는지 볼 수 있는 공간에 있었다

신치토세 공항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

앉아있으면 스텝이 알아서 라멘을 가져다주는 구조고

캐리어같은 경우에 알아서 맡아주어서

어려움이나 불편함 없이 잘 먹을 수 있었다!

캐리어 두는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잘 케어해주어서 좋았음 ㅋㅋ







에비소바 이치겐 새우된장 등장!

아 근데 등장하자마자 향이 짜겟구나 싶었다 ㅋㅋ

짠걸 못먹는다면 좀 덜 짜게 해달라고

주문하는것도 방법일수도.....

아무튼 맛은 진짜 일본에서 먹어보지 못한 라멘맛이었다

새우향이 엄청 진하게 나기 때문에

새우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얇은면이 국물하고 잘 어울려서 추천한다고했는데

확실히 얇으니까 국물도 같이 올라와서

확실히 더 맛있었던것 같다

짠거 뺴고는 다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거의 40분정도 기다렸다가 먹은것 같은데

그만한 맛인가 물어본다면 

기다려서 먹어도 실망은 안할것 같은 맛이었다

워낙 새롭기도했고 새우를 좋아해서 그런지

새우향이 가득한게 맘에 들었음 ㅋㅋㅋㅋ




혹시라도 공항에 일찍가서 시간이 널널하다면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이동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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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신치토세 공항









삿포로여행을 마치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향했다

근데 이 신치토세공항에 볼거리가 엄청 많았음

나는 라면공화국에 갔다가야해서

국내선에서 내려 국제선으로 갔는데

이 중간에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된다면 국내선에서 내려서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가도 좋을것 같다!







로이스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여기 참 많았다 ㅋㅋ

로이스 초콜릿이 어떤 과정으로 만드는지 궁금하다면

한번 구경해봐도 재미있을것 같음!








또 큰 전시관처럼 특정 브랜드의 케이스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곳도 있었다

틴케이스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녹만 쓸었고

겉에 포장지의 무늬들은 대부분 그대로였다

나는 이런 케이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향했다 ㅋㅋ








그리고 신치토세 공항 국제선하고 국내선 중간쯤

이런 도라에몽 스토어가 있는데

각종 피규어들은 물론 관련 음식들까지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객들이

이곳에서 체험하고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라에몽 좋아한다면 꼭 들러봐야할듯!

신치토세공항에 있는게 의아할 정도로 규모가 컷다








만화책은 물론, 인형, 포토존 등등

다양한 체험사이트가 있어서 가족끼리 여행갔거나

아이들이 있다면 가서 구경하기 정말 좋을것 같았음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피규어나,

장난감들을 판매하는 곳들도 있었다

면세점으로 가기 전 마지막 쇼핑지역이기도 하고

신치토세 공항은 면세점이 크지 않으니까

이곳을 잘 활용하면 좋은 쇼핑이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볼거리마 많았던 신치토세 공항!

일찍가서 구경하면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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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다누키코지 삿포로 드럭스토어











삿포로 다누키코지 쇼핑 아케이드에 있는

삿포로 드럭스토어를 소개하려고한다

이상하게도 삿포로는 돈키호테보다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가 저렴했다

아무래도 삿포로 이름달고해서 그런건가 싶음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아케이드 앞쪽에 있어서 찾기도 쉽다~

이 곳이 제일 큰 것 같은데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쇼핑하기도 수월했다









일단 삿포로 드럭스토어에도 있는건 다 있다

근데 보니까 없는 물품들도 있어서

만약에 5만원이상 구매할 생각이고

여러 물품을 구매해야한다면 사실 돈키호테가 나을수도있음

내가 구매하고 싶었던 것들 대부분이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에 다 있어서 나는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했다

숙소 바로 앞이라 편리하기도 했고 ㅋㅋ










젤리종류는 이곳이 제일 저렴했다

근데 삿포로는 후쿠오카나 오사카보다는

물건들이 저렴한 느낌은 아니었다 ㅜㅜ

그래서 이런 젤리는 패스하고

사용할 예정인 것들, 필요한것들 위주로 구매했다

나중에 후쿠오카가서 왕창 털어오던가 해야지 ㅋㅋㅋㅋ









약품들은 대부분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돈키호테나 

가격대가 비슷했던것 같다

약품 위주로 구매한다면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될듯










돈키호테에서 이상하게 비쌌던 훈와메리진하고 코로로 젤리

코로로젤리는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구매안했는데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스토어는 다 85인데

이상하게 돈키호테는 105엔이었다

코로로젤리를 많이 구매할꺼라면 삿포로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 스토어들이 나을듯










나의 주요 쇼핑목록이었던 츄르

맛이 종류별로 없어서 돈키호테 갔는데

돈키호테가 훠어어어어얼씬 다양했다

그래서 츄르는 따로 돈키호테에서 구매했다







한궁게서 유명한 제품들은 다 있었다

사실 돈키호테나 다른 드럭스토어들은 알고 있었어도

삿포로 드럭스토어는 처음이어서 뭔가했는데

생각보다 정말정말 좋아서 만족스럽게 쇼핑을 했다

또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텍스리펀도 수월했음





혹시 삿포로에서 많이 쇼핑할 생각이라면

삿포로 쇼핑리스트가 따로 있다면

돈키호테도 좋지만 

이 다누키코지 삿포로드럭스토어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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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일본여행을 하면 항상 백화점 식품관도 가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삿포로는 다이마루 백화점이 삿포로역에 바로 있어서

찾기도 쉽고 가기도 참 편리했다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은

생각보다 작긴했지만 그래도 둘러보는데 알찼고

괜찮은 제품들이 있어서 쏠쏠했다

특히 도시락이나 초밥코너가 풍성해서

그게 제일 맘에 들었음!!








다이마루 식품관에 갔더니 보이던 체리

솔직히 이 체리 색이 이래서 맛있을까 했는데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

체리를 싫어하는대도 정말 맛있게 먹었음!

달달한데 체리향이 좀 덜해서 더 맛있게 느꼈던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식품관 초밥코너!

식품관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야채, 생선, 육류 등등도 팔지만

초밥도 있고 도시락을 판매하기도 해서 현지인들은 저녁으로,

보통 여행자들은 오타루나 근교여행 갈 때 사가서 먹는것 같았다

나는 사실 이 삿포로 초밥 맛집인 하나마루인가?

거기 가려다 웨이팅이 2시간 혹은 3시간이라길래 포기하고

이곳 식품관 초밥으로 저녁 먹으려고 갔었다

갔더니 마침 저녁 할인중이어서

2개정도 구매해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저녁에 가면 비싼건 200엔정도, 혹은 몇엔씩 할인하니까

기왕이면 저녁에 이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가보는게 좋을듯!








그 외에도 대게나 게살들도 있었다

한국에 택배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ㅋㅋ

이렇게 깨끗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수산시장에 가기 번거롭거나 일본어를 못해서 망설여진다면

이 식품관에서 구매해도 괜찮을것 같다









200엔을 할인받아서 구매한 초밥들!

연어초밥은 450엔, 모둠초밥은 880엔에 구매했다

회전초밥보다도 저렴하게 먹은거다 ㅋㅋ

물론 밥의 양이 많긴 하지만











밥이 좀 많은게 흠이지만 회의 퀄리티는 꽤 괜찮았다

내가 회알못이라 그럴 수 있지만 

초밥은 진짜 맛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ㅋㅋ 첫날 먹은 회전초밥 맛집보다

훠어어얼씬 맛있게 먹었다

밥의 양이 너무 많다싶으면 아마도 덜어내고 먹으면 될듯!

꽤 괜찮아서 내년에 삿포로 다시가면

그냥 다이마루 식품관에서 사먹을 생각이다 ㅋㅋㅋ










꽤 괜찮았던 퀄리티에

다음날 또 가서 구매해왔다~

게살덮밥하고 초밥하고 구입했다

다 할인받아서 구매해왔음 ㅋㅋ

저 동글동글한 초밥은 어제먹은것보다 더 퀄리티가 좋았다

한입에 쏙들어가서 더 맛있고~









게살은 공항에 오기 전에 먹었는데

사실 위에 게살이 크리미의 퀄리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어서 진짜 신기했다 ㅋㅋ

맛도 있고 게살이 양이 좀 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다!





생각보다 다 만족스러웠던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혹시 삿포로역 근처에 머물거나 아침 일찍 도시락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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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무지 무인양품












삿포로 여행중에 무인양품 구경도 하고

볼펜도 살 겸 겸사겸사

삿포로역 무인양품으로 향했다








삿포로 시내에는 무인양품이 두곳이 있는데

삿포로역 무지하고 오도리역, 그러니까 다누키코지역 근처 무지

이렇게 두곳이 있다

나는 삿포로역이 더 편리해서 이곳으로 갔는데

둘다 물건도 많은것 같고 평점도 좋아서

숙소나 움직이는 위치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될듯!









삿포로역 무인양품에서 특이한건

트래블 섹션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여행을 하고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트래블 섹션은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음 ㅋㅋㅋ

근데 무지를 둘러보면서 느낀게

그전만큼 가격이 합리적인 생각이 안들었다










신발은 만원안밖이고

비싼건 비쌌는데 퀄리티가...ㅋㅋㅋㅋ

GU에서 구매하는게 훨씬 나을듯 ㅋㅋ









요것도 트래블 라인 제품중에 하나!

생각보다 튼튼해보이고 시계가 있는 제품도 있어서

하나 구매할까 고민했다...ㅋㅋ








제일 탐났던 제품들!

아 이거 사올껄 그랬나봄 ㅠㅠ

매번 무인양품 갈때마다 고민하는데

다음에 일본가면 구매해와야겠다...

향도 맡아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혹시라도 향에 호불호가 심하다면 꼭 맡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화장품이나 샴푸, 컨디셔너 등등도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 병에 담겨서 있엇다

이런거보면 진짜 일본사람들은 참 똑똑하고 ㅋㅋㅋ

디자인에 능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식기류나 주방용품을 파는 섹션으로 넘어왔다

이 삿포로역 무인양품은 진짜 큰 규모여서

구경하는데 참 재미있었음 ㅋㅋㅋ









커피잔부터 와인잔까지

잔이란 잔은 다 있었다

한국에도 이정도 가격에, 이런 규모의 무인양품이 있다면

나중에 자취하거나 독립할때

여기서만 한 50만원치 구매는 거뜬할것 같다 ㅋㅋㅋ









깔금한 식기류도 있고

테이블시트부터 다양한 그릇, 플레이트들이 있었다

나무로 된 제품들이 특히나 많았는데

요즘 트렌드인가봄!









그 외에도 미즈컨테이너나

이런 곳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도 가득하고~

식기류들이 참 많았다

여기서 정말 살림하나 들고 나가도 될듯 ㅋㅋㅋ










나무로된 도마들도 있고~

도마제품은 요새 핫해서 그런지

무인양품 구경하면서 제일 눈에 많이 들어왔다

진짜 하나 구매할까 고민을 심각하게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식품코너가 있었는데

요즘 무인양품에서 식품을 미는 모양이었다

이마트도 그렇고 노브랜드처럼 자사 PB상품을 만드는데

주력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

보니까 신제품들도 많고~ 매장에서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있었다

내가 구경할때 보니까 현지사람들도 잘 이용하는것 같았음










신제품으로 보이는 면종류 제품인데

한번도 안먹어봤고 후기도 많이 없어서 패스...ㅋㅋㅋ

나중에 먹어보고 구매해봐야지










국, 탕 종류들도 있고 파스타 종류들도 있었다

파스타는 약간 소스 없이 오일리하게 볶는

알리오올리오나 명란크림파스타 등등의 제품이 있는듯했다

나는 소스 듬뿍해서 먹는 스타일이라 ㅋㅋ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패스~










이건 신기했던 음료종류!

마침 10% 세일도 하고 있어서 구매할까했는데

한국후기가 너무 없어서 ㅜㅜ 불안해서 못샀다 ㅋㅋㅋ

안전빵으로 밀크티나 녹차, 말차를 구매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패스....ㅋㅋㅋㅋㅋ









후기를 보니 이게 맛있다고 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란 평가에 다시 내려놓았다...ㅋㅋ

뭔가 용기가 없었던 삿포로 여행이었음 ㅋㅋㅋ

일단 레몬하고 라임도 좋고 진저에일도 좋아해서

진저향도 괜찮긴한데... 진저가 생각보다 쎄면 맛이 망하니까 ㅋㅋ

자신없어서 그냥 두고왔다









쿠키나 과자종류들도 많았다!

특히나 타르트같은 파이과자들이 많은데 다 맛있어 보였음!

가격은 250엔이니까

우리나라돈으로 한 2700원정도 생각하면 될듯!

딸기잼파이는 하나 구매해볼껄 그랬다

우리나라 무인양품 식품 후기는 진짜 별로 없는듯..

먼저 구매해서 선두주자로 다 해버릴깤ㅋㅋㅋㅋ









젤리 종류들도 많고~

쫄깃한 식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도나 사과 등등 다양한 맛의 젤리가 많았다

가격도 생각보단 저렴했음










빵종류도 있는데

빵은 솔직히 비쥬얼로만 보면 맛있어보이지 않았다

뭔가 윤기도 없고 ㅋㅋ 푸석거리는 비쥬얼이라

그래도 나중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징









짜서 못먹었던 카레들을 생각하며

카레코너는 잽싸게 이동했다 ㅋㅋㅋ

물을 많이 타서 먹어볼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근데 종류가 무척이나 많았다

닭가슴살, 소고기, 랜틸콩같은 곡류가 들어간 것들 등등

엄청 다양해서 한번 시도해보고싶다면 추천함 ㅋㅋㅋ

짜다는 걸 안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











그 외에도 침구류가 있었다

저렴하고 퀄리티도 괜찮아보였는데

이거 한국으로 가져올때가 문제..겠지 ㅠㅠ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여행간다면

뭔가 사지 않아도 구경삼아 삿포로역 무인양품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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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맛집 스아게 플러스 suage plus












삿포로 여행하면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스프카레!

사실 후라노 비에이 투어하면서 먹어봤기 때문에

먹을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정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식을 먹으러

스스키노 맛집이라는 스아게 플러스로 향했다!





스아게 플러스는 1호점이 있고 2호점이 있는데

대부분 1호점이 맛있다고해서

나도 1호점으로 다녀왔다 ㅋㅋㅋ










1인이어서 그런지 1인석으로 안내해주었는데

밖이 보이는 창가자리여서 좋았다!








스아게 플러스에서는 주문할 때 

몇가지 골라야하는것들이 있다

예를들면 카레의 맵기나 스프카레에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

밥 사이즈까지 취향에 따라서 고를 수 있다










일단 스프카레를 고를 수 있는데

먹물이 들어간것과, 그냥 노멀한 스프카레중에 고를 수 있었고

그 뒤에는 맵기,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것들을 고르면 된다

보통은 닭을 많이 먹는것 같았고

그 다음으로는 돼지고기나 야채를 많이 고르는것 같았음!


나는 닭으로 골랐고, 닭고기를 추가했다 ㅋㅋ

고기덕후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밥은 미디엄으로 했는데, 그래도 양이 참 많다..

거의 남자 어른 한공기정도 되는듯?

근데 맛있어서 다먹게된다 ㅋㅋㅋㅋ

약간 향이 있는데 그래서 레몬도 있는것 같았음








그리고 등장한 스아게 플러스 스프카레!

일단 비쥬얼은 매우매우 흡족했다 ㅋㅋ

닭고기를 추가하길 잘한것 같았음 ㅋㅋㅋㅋ









일단 고기는 따로 구워서 

그냥 위에 넣어가지고 나온 비쥬얼인데

역시나 비쥬얼 때문에 안에 간이 하나도 안베어있다...ㅋㅋㅋ

그냥 구운 닭고기였음









버섯도 들어있고 당근도 들어있고~

오크라 같은 야채들도 들어있었다

야채들은 신기하게도 카레 향이 잘 베어있었음 ㅋㅋ

근데 왜 고기는....








야채는 맛은 있지만 살짝 실망이었고

고긴 간이 안 되어있어서 너무너무 실망했으나

스프카레의 스프는 대박이었다

하 ㅠㅠ 이거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스프제형의 카레네~싶은데

먹다보면 맛있고 감칠맛이 짱짱임!!!

왜 삿포로 여행하면 스프카레를 먹어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ㅋㅋ









당근, 가지는 싫어해서 안먹었고

오크라는 이상해서 안먹었다..ㅋㅋㅋㅋ

그래도 국물은 클리어!

국물하고 밥만 먹어도 너무나도 맛있었음 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 갔다가

스프카레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꼭 먹어보길 추천하고

그 중에서도 스아게플러스 1호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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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










오타루 오르골당을 소개하면서 

할인쿠폰을 함께 이야기했는데

이 할인쿠폰으로 최대 5%할인이 가능하고

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고하니까

꼭 프린트해가길 바란다!





나도 프린트해가서 기념품이랑 5%할인 받았다 ㅎㅎ

5400엔 넘으면 합계로 최대 12% 할인이 가능하다고하니

오르골당에서 오르골을 살 생각이라면

이 쿠폰은 필수임!!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은 이렇게 생겼다

그냥 캡쳐해가면 할인만 받을 수 있고

쿠폰을 프린트해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ㅋㅋ

기념품이 궁금해서 프린트해갔는데

별거...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캡쳐해서 가도 괜찮을듯ㅋㅋ









나는 한번 구매해와서 크게 구매할것이 없었으나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한개정도는 구매하는것도 기념일것 같다

지금까지 오르골 고장난적 없이 잘 가지고 있으니까~





혹시라도 오타루 오르골당에 간다면

이 쿠폰 꼭 챙겨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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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에 오는 또 다른 목적

오타루 오르골당에 도착했다

이 오타루 과자거리 끝쪽에 있어서

찾기는 정말정말 쉬웠다 ㅋㅋ








증기로 가는 시계탑도 있었다

시간이 되면 위에서 증기가 배출되는데

시간맞춰서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뭔가 오르골당의 모습이 아니라

약간 오르골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느껴지진 않고

뭔가 성당이나 그런 위엄있는 곳인줄 알았다 ㅋㅋ








들어가면 다양한 종류의 오르골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한 3-4년전에도 온 적 있는데

그때랑 디자인들이나 음악들이 달라지지 않아서

어쩌면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고 어쩌면 발전이 없는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품들이 참 많았다

특히 고양이 제품들은 정말 갖고 싶었음 ㅠ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디자인의 오르골들이 있었는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오르골 소리가 달라서

다 들어보고 좋다 싶은 제품으로 고르는게 좋다!








초밥 모양의 오르골도 있었다

생각보다 초밥이 디테일한 디자인이어서

진짜 초밥인가 싶었다 ㅋㅋ

혹시라도 독특한 오르골을 갖고 싶다면

오르골당에 이 초밥 오르골 추천이다 









또 겉에 디자인이 없지만

안에 오르골 소리를 따로 선택할수도 있었다

이걸 아마도 교체하거나 이것만 구매해서 사용하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저렴한 편이어서

오르골 소리가 중요하다!싶으면 이 제품을 구매하는것도 좋을듯









오타루 오르골당의 대표인 시계탑 모양의 오르골도 있다

이건 저번에 왔을때 구매해서 패스~











그 외에도 엽서나 마그넷도 있었다

마그넷은 퀄리티가 영 별로였는데도 500엔이나 했음...

비싸다고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기념품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이 마그넷을 구매했다

마그넷 말고 동일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그냥 세워두는 장식물도 있었다

그것도 역시 같은 500엔대였음









나는 오타루 오르골당에 가기 전에

할인 쿠폰을 프린트해가서 구매했기 때문에

할인도 받고 작은 선물도 증정받았다!

열쇠고리 자그마한건데 ㅋㅋ 그래도 어짜피 구매할꺼면

할인도 받고 열쇠고리 받는게 좋으니까 ㅋㅋㅋ





혹시라도 오르골당 간다면

할인 쿠폰 챙겨가서 간단한 기념품도 받고 할인받는거 추천이다!

아무래도 유명한만큼 볼것들도 많은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여행을 간다면 오르골당도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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