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첫날 다녀왔던 캐널시티 하카타 분수쇼

사실 뭔가 꼭 가야지!하고 간건 아니었고 ㅋㅋㅋ

캐널시티에 도착하고보니까 분수쇼를 한다고해서 보러갔다

당시에는 원피스하고 콜라보레이션을해서 원피스를 보았는데

생각보다 꽤 연출이 재미있어서 놀랐음





일단 아주 전형적인 분수쇼로 시작하는데

음악에 맞춰서 물줄기들이 움직이고 조명이 화려한 그런 쇼였다

여기까지는 그냥 무난무난 쏘쏘한듯 ㅋㅋㅋ




근데 원피스 분수쇼가 시작되니까 진짜 기획이나 연출을 잘하는구나 느꼈음

일단 스크린이 호텔에 있는 유리창정도였는데

이걸 잘 활용하는 편이었고 분수대도 진짜 예쁘게 잘 연출했음 ㅋㅋㅋ

원피스에서 멋진 장면들이나 캐릭터 효과들이 다 나오는 편이라

원피스 좋아한다면 후쿠오카 여행갔을때 둘러보는것도 좋을듯!







3d나 빛효과도 bb





이렇게 마무리됨!

약 10분정도?하는것 같은데 정확하게 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ㅋㅋㅋ

재미있게 관람했음 ㅋㅋ

저녁 8시정도에 캐널시티 하카타에 간다면 한번 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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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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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하카타 스시 맛집 회전초밥 우오베이






후쿠오카에 여행을 갔으니까 당연히 초밥을 먹어야지!하고

후쿠오카 스시 맛집들을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먹거리가 발달한곳이어서 그런지 맛집들이 많았음

근데 다 평들이 고만고만해서 그나마 가성비 맛집으로 소문난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 회전초밥집에 갔다





하카타 스시 맛집이라고해서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줄 알았는데

하카타역 뒷편에 있는 요도바시 건물에 위치하고 있었음






하카타역 회전초밥 맛집 우오베이의 경우 이렇게 다양한 회전초밥들을

100엔정도의 가격대로 먹을 수 있다

보통 100엔이고 갯수나 부위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가격대는 진짜 저렴한편임!

그래서 가성비 회전초밥 맛집이라고 불리는것 같았다 ㅋㅋ





대신 모든 것이 셀프임

주문부터 물, 뭐 이런거 다 셀프다 ㅋㅋ

혼자 밥먹는 곳으로도 유명해서 그런지 셀프서비스가 나쁘지 않았음

녹차를 마실수도 있고 찬물도 있으니까 원하는걸로 마시면 된다






보시다시피 이 하카타 스시 맛집의 경우

스크린으로 주문하는 제도여서 편리했었던것 같다

한번에 4가지밖에 주문 못하는게 아쉽긴한데 ㅋㅋ

그래도 일본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거나 소심한 사람들에게도

한국어로 잘 되어있는 스크린으로 주문하면되니까 무척이나 편리한듯!






초밥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했음

물론 시즌 메뉴도 있고 당시 주문 불가능한 메뉴도 있는 편이지만

다양해서 좋았던것 같음 ㅋㅋ

그리고 한국어로도 다 되어있어서 주문할때 편리했던것도 있었음







혼밥해도 걱정이 없는게 이렇게 분리되어서 먹다보니까

크게 걱정도 없고 남눈치볼 필요도 없었다 ㅋㅋ






이렇게 한번에 3-4개씩 먹을 수 있는데

이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에서 먹다보니까

한번에 2-3개를 주문하고 1개쯤 남았을때 주문해두는게

끊기지 않게 먹을 수 있는 팁인것 같다 ㅋㅋ

아니면 주문하고 받는데 시간이 걸려서 지루할수도 있음






이렇게 두고 하나씩 먹으면 끝!

나는 연어종류를 좋아해서 연어종류 위주로 주문했다

생각보다 연어의 질은 나쁘지 않았는데

아마도 좋은 초밥을 기대하는 사람이라면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았다

말 그대로 이 하카타 회전초밥 맛집 우오베이는 가성비 맛집이라는 점!

그래서 좋은 질의 초밥을 원한다면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적당한 질의 초밥에 많이 먹고싶다!면 우오베이가 딱일것 같다







밥하고 초밥의 길이가 비슷한데 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내 기준으로 초밥이 나쁘지 않아서

나는 가성비를 생각하면 후쿠오카 여행오면 한번은 더올듯 ㅋㅋ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에서는

연어라인 초밥이 괜찮았던것 같다

혹시라도 연어를 좋아한다면 괜찮을것 같음 ㅋㅋㅋ

그 외에 광어나 이런건 쏘쏘해서

우오베이에 간다면 기대를 버리고 가는게 좋을듯 ㅋㅋ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2만원대이 안넘은것 같음 ㅋㅋ

진짜 가성비로는 짱인 회전초밥집이라고 생각했다






초밥을 많이 먹고싶다면 가성비도 좋고 맛도 괜찮은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베이 회전초밥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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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멘타이코 후쿠야 나카스 본점






후쿠오카 여행 쇼핑리스트에 들어가있는 후쿠오카 멘타이코!

사실 명란젓을 좋아하긴하는데 멘타이코 자체에는 관심이 크게 없어서

구매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나카스갔을떄

후쿠야 본점이 있어서 한번 들러보았음 ㅋㅋㅋ






딱 봤을때는 솔직히 멘타이코 전문점으로 안보였음 ㅋㅋ

인테리어가 너무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통유리로 되어있어 내부가 잘 보이고

보다시피 멘타이코 디자인의 간판이 달려있어서 알았다

후쿠야라고 크게 입구에 적혀져있기도 했음 ㅋㅋ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 멘타이코나 명란마요네즈를 구매해서 가는듯?

후쿠야 멘타이코는 튜브형태로 되어있어서 유명하기도 한데

명란마요네즈도 잘 팔리는 상품인것 같았다

내가 갔을때는 현지인들이 생각보다 많았음 ㅋㅋㅋ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선물용으로도 좋아보였다

물론 가격대가 좀 있음 ㅠㅠ

사실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에서 명란마요네즈를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가격대가 후쿠야 명란마요네즈보다는 저렴한편임!

대신 맛은 후쿠야가 좋다고 하니까 나카스쪽에 온다면 한번 들러봐도 좋을듯






저 빨간 패키징으로 된게 후쿠야 명란마요네즈임!

옆에는 또 특이한 마요네즈인것 같은데 모르겠다...ㅋㅋㅋ

가격은 공항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명란마요네즈랑 약 40엔,

4-500원정도 차이가 난다 ㅋㅋㅋ







후쿠야 멘타이코 튜브는 이렇게 생겼다!

종류별로 맛도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샘플로 먹어볼 수 있어서

직접 가서 먹어보고 원하는걸로 고르면 좋을듯

보니까 생선맛이 많이 나는 제품도 있고 엄청 매운 제품도 있고

덜짜고 마요네즈처럼 부드럽게 섞인것도 있고

생각보다 종류가 아주 다양했음



개인적으로 튜브형태여서 현지에서 집까지 가져오기도 편하고

집에 와서도 보관하며 먹기도 쉬웠음!

또 원하면 500엔이 추가되긴하지만 냉동된 상태처럼 포장 잘해주는 편이라

멘타이코를 찾는다면 후쿠야 나카스 본점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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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하카타역 디즈니스토어




일본여행 할때마다 들리는 디즈니스토어!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도 역시 디즈니스토어를 다녀왔다

사실 후쿠오카에 디즈니스토어가 2-3개정도 있는것 같은데

하카타 아뮤플라자에 있는 디즈니스토어로 다녀왔음!






스티치에 대해서 살짝 애정이 식긴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캐릭터

이렇게 보니까 인형사왔어야했나 싶고...ㅋㅋㅋ





그 외에도 문구류, 장난감류 등등

다양한 디즈니 제품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도 도쿄나 오사카에서 봤던 디즈니스토어 매장들만큼

규모도 있고 물품들도 있어서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들려봐도 좋을것 같음!






인형들도 다양하게 많았다

근데 정품 디즈니 스토어인데 불구하고 생각보다 퀄리티가 들쭉날쭉했음

그래서 만약에 인형이나 컵 같이 디즈니스토어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여기저기 꼼꼼하게 잘 찾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컵도 예쁜것들이 많은데 사이즈가 애매해서 두고 왔다

근데 눈에 아른거리는 스티치 물컵....

이건 진짜 사왔어야하낰ㅋㅋㅋㅋㅋ

이러면 후쿠오카 여행을 다시가야겠음 ㅠㅠ





그 외에도 기존에 다른 디즈니스토어에서 못봤던 제품들도 보였다

신상일수도 있고 후쿠오카에만 있는걸수도 있고?

인형들이 들어가있는 패키지였는데

디즈니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대부분이 있었다

너무 귀여워서 소장욕구가 폭발했지만 가격보고 마음에 안정을 찾음ㅋㅋㅋ

너무 비쌍......






아이들 파티나 할로윈때 입기 좋은 옷들도 있었는데

사이즈가 한사이즈정도로밖에 안보여서

진짜 딱 이때쯤만 입고 그 외에는 못입을것 같아 보였다 ㅋㅋㅋ






매우매우 탐났던 우디인형

근데 가까이서 봤을때 생각보다 퀄리티가 별로여서 구매하진 않았다

언젠가 진짜 괜찮은 우디 인형보면 바로 구매해야징





그 외에도 열쇠고리나 작은 악세사리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디즈니스토어 키링이 진짜 탐났는데

열쇠를 사용하지 않으니까 쉽게 구매하지는 못했음





이걸 무슨 인형이라고 하던데

이 인형들도 다양하게 있었다

디즈니 영화 캐릭터들도 있고 간간히 마블도 있었던것 같음



생각보다 구경하는데 즐거웠던 하카타역 디즈니스토어!

혹시 디즈니 영화들을 좋아하고 하카타역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들러보아도 좋을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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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 솔직한 후기






후쿠오카 우동 맛집이라고 소문난 타이라에 다녀왔다

솔직히 현지인 맛집이라고해서 기대를하고 다녀왔는데

내 생각에는 그냥 쏘쏘?한 느낌이었음







오픈이 11시인가, 좀 늦은 편이다

그래서 미리 가서 기다려야지~했는데 오픈 30분 전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정말 길었다

만약에 빨리 먹고 이동해야한다면 일찍 가서 기다리는게 좋을듯

다행이도 딱 나까지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

내 뒤에는 다음타임으로 또 기다려야겠음....







메뉴는 직접 다니시면서 받으시는데 영어가 안통한다

간단하게 메뉴를 알아보고 가는게 좋음

메뉴는 많은데 다 일본어여서 알 수 없었다......ㅋㅋㅋ



보통 기본 우동에 토핑을 바꾸는 식으로 주문하는데

이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의 대표 메뉴는

니쿠고보우동 - 고기우엉우동

에비고보우동 - 새우우엉우동

니쿠마루텐우동 - 고기어묵우동 이 있다

이중에서 하나로 골라도 되고 다른걸 추가해서 먹어도됨

나는 에비고보우동을 먹고 싶어서 아침에 간건데

에비는 안된다고해서 타마고고보우동으로 주문했다

근데 여기 계란은 생계란 풀어져서 나오니까 계란은 비추임 ㅋㅋ





테이블 앞에는 유자로 된 소스하고 고추가루가 있어서

기호에 따라서 추가해서 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유자소스가 타이라에서 특이한 소스여서

조금 넣어서 먹어보는걸 추천함!






직접 손으로 뽑는 면을 사용한다는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

솔직히 위생적으로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ㅋㅋㅋ

그러려니하고 먹었다...

맨손으로 하셔서 그부분이 좀 걸리긴했음

예민하다면 안가는게 맞는것 같고 ㅋㅋ






주문하면 바로 나오는 편이다

나도 바로 나와서 먹을 수 있었음!

계란이 찐계란으로 나올 줄 알았는데 너무 생으로 나와서 당황했다..ㅋㅋ

고기도 차슈같이 올라가 있는게 아니라 불고기같이

얇게 저민 고기들이 들어가 있는 고기우동이었음






국물은 아주 깔끔하고 담백했다

계란을 푸니까 조금 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국물자체가 깔끔해서 계란이 굳이 필요가 없을듯 ㅋㅋ

그리고 유자를 넣어서 먹으니까 국물이 좀 더 상큼해지는 느낌이었다

유자향이 너무 많이 나서 국물이 맛없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큼하고 깔끔해져서 놀랐음!

이 후쿠오카 우동 맛집 타이라에 간다면 유자소스는 추천이다





면은 좀 호불호가 갈릴듯

개인적으로 우동면은 쫄깃하고 찰져야 제맛이라고 생각하는데

후쿠오카 우동의 특징이기도 하고

이 후쿠오카 맛집 타이라는 더군다나 손으로 뽑는 수타면이라

기존에 알고 있는 우동면 같은 탱글탱글함보다는

우리나라 칼국수면 같이 툭툭 끊기는 맛이었다

쫄깃함은 살아있지만 나에게는 다소 아쉬웠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하고 가기보다는 적당하게 특이한 느낌의

후쿠오카 우동을 먹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타이라에 방문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결론적으로 나는 고기가 너무 날라다니는 고기라 아쉬웠고 면도 살짝 아쉬웠음





나올때가 되니까 점심시간쯤이어서 그럴 수 있는데

생각보다 줄이 더 길었다

그래도 특색있는 우동을 먹은 기분이었고 가격대가 600엔정도로 저렴해서

큰 부담없이 한끼 먹고싶다면 가보는것도 좋을듯!

다만 30분이 넘어가도록 기다렸다가 먹을 맛은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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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솔직후기 및 위치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전에 준비하면서 가보고 싶었던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근데 후기를 보니까 덤탱이도 많이 당한다고 하고

혼자 여행가서는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들러서 구경만 하다가 온 곳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이런 포장마차를 가려면 그 분위기만 즐기겠다!면 모를까

제대로 문화를 즐기고 덤탱이 안당하려면

일본어를 어느정도 할 줄 아는 상태에서 가는게 좋을듯하다





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의 경우 저녁 늦게 열어서

한 7-8시정도에 갔는데 이렇게 오픈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포장마차 거리를 제대로 느끼려면 밤에 가는게 좋을듯







앞에 나카스강인가? 이 강이 있어서 야경도 꽤 멋있었다

겨울에 간 후쿠오카 여행이었는데 춥지도 않아서 야경도 제대로 봤다

엄청 예뻐서 꼭 봐야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한번 보는건 좋은것 같음 ㅋㅋ







하나 둘 가게를 오픈하니까 기존에 단골인것 같은 손님들이 오기 시작했다

이 포장마차거리는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한국분들도 많고 외국인 여행자들도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 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는 정가제가 아니어서

바가지를 쓸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일본어를 잘 모른다면 메뉴 선정부터 힘들수도 있고

또 비싸게 받는다고해도 따지지 못할수도 있다

잘 즐길 자신이 없거나 바가지에 민감하다면

나처럼 그냥 야타이를 즐기러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음 ㅋㅋ







위치는 캐널시티하고도 가까워서 캐널시티에서 쇼핑하고 가거나

저녁에 겸사겸사 산책겸 가봐도 좋을듯하다

만약에 야타이에서 한잔 하고 분위기를 더 즐기고 싶다면

사전에 조금 대비를 하고 가는걸 추천한다

메뉴라던가 아니면 미리 괜찮은 포장마차를 검색해두던가 하는게 좋을것 같다



후쿠오카 여행을 한다면 야경을 볼겸 분위기도 볼겸

나카스 포장마차 야타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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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솔직후기






혼자 후쿠오카를 여행하다보니까 1인 혼밥이 가능한

후쿠오카 맛집들 위주로 돌아다녔던것 같다 ㅋㅋ

특히 후쿠오카 모츠나베는 가격대도 비싼 편이고 혼밥으로 먹어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텐진 맛집 쇼라쿠를 알게 되어 다녀왔음!

쇼라쿠는 1인 모츠나베도 판매하고 있는 집이어서

부담없이 잘 먹고왔다 ㅋㅋㅋ



다른 모츠나베 맛집들도 많이 있겠지만 텐진 맛집을 찾는다면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만족했음 ㅋㅋㅋ




아무래도 후쿠오카 모츠나베가 유명하다보니 그럴 수 있는데

이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도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식당이었다

내가 먹을때 대부분 한국인들이었고

한국어 메뉴판도 있었음 ㅋㅋㅋㅋ

보통은 간장맛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좀 짜다고해서

나는 된장맛으로 주문했다.






주문하면 그래도 빠르게 나오는 편인듯!

한가득 담은 모츠나베가 등장했다

안에는 된장 소스하고 곱창들 대창들 그리고 야채들이 듬뿍 들어있었다

나는 요기에 밥만 추가했음

다른 반찬들도 있고 특히 명란, 멘타이코도 있어서 주문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밥만 주문해서 먹었다





텐진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 안에는 이렇게 곱창들이 들어있다

처음에 양은 그냥저냥한 정도?

곱창양이 많다고 들었는데 조금 아쉬운 양이었다

근데 워낙 비싸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가격대비로 생각하면 괜찮은양인듯







텐진 맛집 쇼라쿠는 밥의 양도 고를 수 있었다

나는 중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배가 고프다면 대짜도 괜찮을듯 ㅋㅋ







직원들이 틈틈히 와서 봐주는데 몇분있다가 끄라고하거나 먹으면 된다고 말해준다

그래서 다 끓은 뒤에 먹기 시작했는데

일단 맛은 정말 좋았다!

된장으로 고르길 잘했다 싶었음 ㅋㅋ 정말 짰다

간장으로 했으면 진짜 짰을듯 ㅋㅋㅋ

곱창은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다 ㅠㅠ 국물도 맛있고

밥이랑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음 ㅋㅋ





보통 이 모츠나베 맛집 쇼라쿠에서

모츠나베 다 먹고 면사리 추가해서 먹는다고 하던데

나는 면사리 포기하고 곱창을 추가해서 먹었다 ㅋㅋ

개인적으로 추가한 곱창양이 원래 나온 양보다 훨씬 많은 느낌이었음 ㅋㅋ

그래서 쇼라쿠가면 꼭 곱창이나 대창은 추가해서 먹는걸 추천한다

저게 700엔, 우리나라 돈으로 약 7000원정도 양이다 ㅋㅋㅋ




혼자 후쿠오카 여행을 가거나 1인 모츠나베 맛집을 찾는다면

진짜 이 텐진 맛집 쇼라쿠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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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다이묘거리에 있는 무인양품의 규모가 크다고해서

다이묘 근처에 가기도 했고해서 겸사겸사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에 들러보았다!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의 경우에는

보니까 카페도 있고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었다

규모가 층마다 있고 층이 넓지는 않지만

4층까지있어서 꽤 볼거리는 많았다

무인양품 카페가 궁금하다면 이 텐진 무인양품으로 와도 될듯




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어서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보니까 쉬폰케이크를 구매해서 꾸밀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패키징도 있었다!ㅋㅋㅋ

이거 하나 구매해올껄 사진보니까 아쉽넹..ㅋㅋ






그 외에도 다양한 그릇도 있었다

보니까 웬만한 제품들은 다 있어서

혹시라도 뭐 구매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무인양품에 와서 구매해도 될 것 같았다





그 외에도 카레나 국 같은 음식들도 있는데

이거 한개 먹어보니까 짠편이라..

일단 하나 먹어보고 입맛에 맞으면 사는걸 추천한다

된장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별로였고 그랬음 ㅋㅋㅋ





그 외에도 파스타 소스랑 파스타도 있고

파스타가 통째로 들어있는 제품들도 있었다

파스타는 종류가 다양해서 한번 구매해볼까 하는 맘이 생겼음 ㅋㅋ

다음에 가면 파스타 한번 구매해봐야징






그 외에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는데

가습기... 이거 진짜 탐났다ㅠㅠ

110볼트짜리라 아쉽게 패스했는데

이거 향도 나고 해서 진짜 탐나는 제품중에 하나였음

한국보다 일본이 저렴하다보니까 일본에서 구매하는게 이득인데..아쉽당ㅋㅋ




그 외에도 화장품들이 있었는데

솔직히 화장품은 별로였다..

브러쉬같은건 예민하지 않다면 괜찮을것 같은데

나머지는 발색도 너무 쏘쏘하고 그닥이었음 ㅋㅋㅋ



진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었던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다이묘거리간다면 텐진 무인양품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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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하카타역 크리스마스 마켓





후쿠오카에 연말 시즌, 크리스마스 시즌에 여행을 간다면

하카타역 텐진 광장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꼭 들려보라고 하고 싶다!

25일 당일까지 한다고 하는데

후쿠오카 여행중이라면 꼭 들려보길 바란다!



나는 저녁에 하카타역에 있는 크리스마스에 갔는데

일루미네이션까지는 아니지만

예쁘게 꾸며두어서 사진찍는 곳도 있고 좋았다 ㅋㅋ

텐진 광장은 내가 여행 끝날때 시작이라 아쉽게 못갔음 ㅠㅠ





후쿠오카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의 경우

이렇게 생각보다 화려하게 되어있다!

텐진 크리스마스 마켓은 뭔가 정돈되고 아담한 느낌이었다면

하카타는 좀 화려한 느낌이었다 ㅋㅋ





음식이나 뱅쇼같은 술도 파는 부스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한 곳들이 많아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관련 소품도 판매중이고!

물론 좀 가격대가 나간다...

여기 있는 제품들은 좀 비싼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퀄리티가 좀 들쭉날쭉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이 크리스마켓에서 구매시에는 잘 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하다





여러가지 소품들이 참 다양했다

크리스마스 엄청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ㅋㅋ

연말에 이런 제품들을 보면 행복해지는건 있는것 같다 ㅋㅋ






스노우볼도 종류별로 있었음!

근데 더 예쁜 디자인이 도큐핸즈나 로프트에도 있어서

먼저 그곳들 관람하고 와서 구경해도 좋을듯하다 ㅋㅋㅋ





크리스마스 장식물들도 판매하고 있고~

이런 크리스마스 리스는집에서 만들면 재밌는데 ㅋㅋ

이렇게 예쁜거 구매해서 달아도 좋을것 같다

사실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보고 부스가 많이 없어서

살짝 실망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있었다





하카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뱅쇼도 판매중!

이거보니까 그릇도 주는것 같았다 ㅋㅋㅋ

기념으로 겸사겸사 좋을듯~





그 외에도 다양한 나라에서 왔는지

여러가지 나라를 상징하는 소품들도 많이 있었다

외국인들도 부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재미있었음!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추천추천한다!





화려했던 하카타역 크리스마스 마켓,

혹시라도 기회 된다면 꼭 둘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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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후쿠오카 여행 

텐진 로프트 크리스마스 시즌







텐진역에 갔다가 여기저기 구경하고

본격 문구덕질을 하기 위해서 로프트로 향했다!

텐진에 로프트 큰곳이 있다고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소소했다....ㅋㅋ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고 새해가 와서

여러가지 구경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쇼핑플레이스중에 한곳이다





눈사람 인형을 왜 이렇게 두었을까.......ㅋㅋㅋㅋ

처음에는 이렇게되어있는지도 몰랐음 ㅋㅋㅋ






예쁜 제품들이 참 많았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또 좋아한다면

로프트에서 소품 몇개 구매해서 와도 좋을것 같다

예쁜 피그먼트들이 참 많이 있었음





진짜 사람인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ㅋㅋㅋ

마네킹이었다 ㅋㅋㅋ

이런 복장으로 크리스마스 보내도 재미있을듯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바로 새해이기도 하고

원래 앞서가는 일본이어서 그런가

후쿠오카 텐진 로프트에도 다양한 새해 관련 상품들이 있었다

특히나 다이어리들이 제일 많았는데

다이어리 구매할까 하다가

한국하고 휴가일도 다르고 공휴일도 달라서 패스 ㅠㅠㅋㅋㅋ






로프트에 아마도 미도리 관련해서 오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다~

후쿠오카 로프트 텐진점에도 미도리 관련한 제품들이 있었다

2018년 제품 구매를 원한다면 와서 구경해도 좋을듯!







그 외에도 예쁜 스티커들도 있고

생각보다 다양한 스티커는 없었다

뭔가 후쿠오카 로프트는 부실한 느낌이었음..

역시 도쿄나 오사카가 로프트는 짱짱인가보다 ㅋㅋㅋ







그 외에도 신년에 사용할만한

편지봉투들도 있었다

아마도 새뱃돈이나 덕담을 써서 주는 용도인듯?






마테도 많았다

몇개 구매하려다 말았는데 가격대는 쏘쏘한듯?

적당한 가격대였던것 같다

특이한 디자인들도 많이 있어서

마스킹테이프 좋아한다면 후쿠오카 여행때 들러봐도 좋을듯







인스탁스 필름 디자인들도 엄청 다양했다

구데타마 디자인도 있고 미니언 디자인도 있었다 ㅋㅋ

두 캐릭터 좋아하면 구매해봐도 좋을듯 ㅋㅋ

하나 구매해서 친구줬음 ㅋㅋ





가챠도 있었음

세일러문 가챠있으면 하려고 했는데 없었다 ㅠㅠ

세일러문 요새 인기없나..........ㅋㅋㅋㅋㅋ



다양한 물건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았던

후쿠오카 로프트 텐진점!

혹시 텐진 근처 지나간다면 한번 들러보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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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후쿠오카 여행 돈키호테 텐진 후기





후쿠오카 여행의 경우 쇼핑과 맛집탐방이

주요 목적이었기 때문에 목적에 따라서 

열심히 이리저리 움직였는데 ㅋㅋ

새로생긴 텐진에 돈키호테도 다녀왔다!!



역시나 인기있는 돈키호테 물건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왔다





후쿠오카 돈키호테 텐진점은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되

여기저기 전시하고 고치고 있었음 ㅋㅋ

좀 정신이 없고 어수선하긴한데

건물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딱딱 정해져있고 쇼핑하기 편리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층층별로 되어있어 나카스보다는 좀 더 물건찾기 쉬었음







화장품은 화장품대로 있고

여기저기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살까말까 고민했던 ㅋㅋ

그리고 가격은 돈키호테 나카스점보다

제품들이 좀 더 저렴했던것 같다

오픈 기념을 할인을 더 하는건가 ㅋㅋㅋ





가습 마스크도 찾았음 ㅋㅋ

이거 장기 비행할때 꿀템인데

다음 여행하기 전에 하나 구매해놔야징






나에게 맞지 않았던 진통제

근데 이거 잘 맞으시는 분들은 잘 맞으시는듯?

이브이 진통제도 있었다

근데 5개로 제한이 있어서 돈키호테 사다드림이나

가족들용으로도 많이 못살것 같았다





안경닦이도 있고 ~

근데 보시다시피 이 텐진 돈키호테는

물건이 좀 텅텅 비어있는 느낌이었다

점원들이 채우고 있긴한데 대량으로 산다면

나카스 돈키호테점이 더 나을듯






샤론파스도 있었다!

샤론파스도 아쉽게 한가족당 5개로 제한되어있어서

대량으로 구매하려면 마찬가지로 나카스로...

텐진은 왜 제한을 두는건지 모르겠당






나의 이번 후쿠오카 돈키호테 쇼핑 목적은

챠오츄르를 왕창 사오는 것이었는데

아쉽게도 돈케호테 텐진점에는 챠오츄르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야옹이 멍멍이 간식사려면

나카스가서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다






샴푸들도 있고~

헤어제품들이 다양하게 많이 있었음!

근데 츠바키 동백샴푸는 거의 없고 트리트먼트만 있었다

나는 샴푸 리필이 필요했는데 아쉽게도 그냥 왔다ㅠㅠ



혹시라도 대량으로 많이 사려면

나카스 돈키호테에 가서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다

대량으로 구매도 못하고 ㅠㅠ 물건도 없어서...

나카스보다 텐진 돈키호테가 저렴하긴 하지만

좀 제약이 있어서 쇼핑에 맞게 구매하면 될듯




텐진 돈키호테 위치는 이 애플스토어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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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여행 

텐진 다이묘거리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일본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한국에도 생겼지만 일본에 더 다양한 제품이 있는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에 다녀왔다

다이묘거리 걸으면 바로 눈에 띄어서

다이묘거리 구경한다면 겸사겸사 가도 좋을듯 ㅋㅋ





11월 말인데도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일본은 이런 계절감을 참 잘 이용하는것 같다 ㅋㅋ

내 집이 있으면 사올것 같았던 장식품들





크리스마스 파티하면 딱일것 같은

파티용품들도 있었고

양말도 있었다 ㅋㅋㅋ 양말 진짜 귀여웠음

양말 좋아하거나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양말을 원한다면

다이묘거리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에서

양말 둘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ㅋㅋ

동그란 볼에 패킹되어서 선물주기도 좋을듯 





그리고 아마도 장식품일것 같은 찻잔들도 있었다

엄청 미니미하고 귀여웠음 ㅋㅋ

근데 퀄리티가 쏘쏘하고 들쭉날쭉해서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알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






그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인것 같은

그릇들, 장식품들이 있었다!

내년이나 내후년 독립하면 이거 다 쓸어담아야지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제품들은

내구성도 괜찮고 제품 디자인도 좋은것 같다 





문구류도 있었음

저렴하긴한데 퀄리티가 들쭉날쭉하다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는 괜찮은듯!





미술 관련 용품도 있었다

손모양 바스트는 왜 있는걸까 ㅋㅋㅋ

그리고 손모양이 ㅋㅋ 사람들이 자꾸 가운데 손가락만

올려두어서 은근 신경쓰였다 ㅋㅋㅋ





예쁜 뱃지도 있고 슬라임종류들도 있었다

일본도 슬라임이 유행인듯?ㅋㅋ

녹아내리는것도 있고 그냥 찐득거리는것도 있고

베이직 슬라임들이라 구매해서 자기만의 슬라임으로 바꿔서

놀아도 될 것 같았다~

200엔이라서 가격도 저렴했음





그 외에도 다양한 주방식기들도 한가득~

내구성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된

아기자기한 주방용품들이 있어서 보기 재밌었다!

특히 마지막 샐러드통 엄청 탐났음 ㅋㅋ

샐러드 담아서 들고다니면 딱이겠다 싶었다





결국 구매했던 홀로그램 형태의 노트

홀로그램을 좋아해서 이런건 그냥 넘길수가 없다 ㅠㅠㅋㅋ





잘 사용했던 케찹 그리고 물감모양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의 필통

위에 뚜껑부분이 고장나서 새로구매할까하다가

그냥 일단 왔다 ㅋㅋㅋ






후쿠오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 가면 

꼭 긴 USB선을 사야지!했는데 보니까 다 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은 하나도 없었다 ㅠㅠ

그래서 그냥 옆에 작은 가위하나 구매했음

가위는 여행다닐때 의외로 필요한 물품인데

큰 가위 들고다니면 걸리나?그래서

이렇게 작은 가위로~ 가위 기능은 쏘쏘한것 같지만

포켓형이라 괜찮은것 같다 ㅋㅋ






크리스마스 시즌에 잘 어울리는 쿠키들도 있고

후쿠오카 여행 내내 느낀점이지만

정말 후쿠오카 도시 전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 ㅋㅋ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 간다면

텐진 근처에서 쇼핑하거나 다이묘거리간다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텐진스토어 들러서 구경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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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bills 

리코타치즈팬케이크 솔직후기






후쿠오카에는 여러 팬케이크 맛집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비쥬얼도 맘에들고

이름만 들어도 맛있어보이는 리코타치즈팬케이크를 판매하는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bills에 다녀왔다



메뉴판을 못찍었는데

이 빌즈 리코타치즈케이크는 1500엔이었고

커피도 마시면 좋을것 같아서

콜드브루 650엔을 추가해서 주문했다




책상마다 놓여있던 설탕들!

그리고 하나는 뭔지 모르겠음....ㅋㅋㅋ





안추우면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을것 같은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이었다

분위기가 진짜 좋았음

위치가 애매한곳에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가보니까 나카스강도 보이고해서 뷰가 정말 좋았다

빌즈를 후쿠오카 맛집으로 꼽는 이유가 있는듯

그리고 한국인들이나 외국인들도 많은데

현지인들에게도 아주 인기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나온 빌즈 콜드브루 650엔

음... 개인적으로 맛은 좋았는데 너무 작았다 ㅋㅋ

진짜 너무 작은 느낌이었다..

톨사이즈?보다도 작은 느낌이었음

리필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안될것 같았다

정말 아껴먹었음 ㅋㅋㅋ





콜드브루랑 함께 먹으라고 나온 우유랑 시럽!

우유만 넣어서 먹었는데 꽤 괜찮았다





그리고 나온 빌즈 bills 리코타치즈 팬케이크!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답게 진짜 비쥬얼이 아주 최고였다 ㅋㅋ

사진을 아무렇게 찍어도 예쁘게 나와서 좋았음 ㅋㅋ

뚜꺼운 팬케이크 2개에 바나나가 나오고 시럽도 함께 나온다

보니까 양이 꽤 되어서 2명이 와서

이거 하나랑 사이드메뉴 주문해서 먹어도 좋을듯!





시럽을 듬뿍 뿌린 느낌

근데 이 빌즈 팬케이크는 시럽 없으면

사실상 거의 먹기가 힘들다..........ㅋㅋㅋㅋ

시럽 나도 한번 추가했고

옆에 테이블도 추가하는걸 봤다 ㅋㅋ






일단 리코타치즈가 들어서 그런지

팬케이크 자체는 엄청 부드러웠다

근데 역시 팬케이크여서 그런지 맛이 특별히 느껴지는건 아니었음

이 후쿠오카 맛집 빌즈의 경우에 호주에서 온 브랜드라

확실히 일본식은 아니고 미국에서 먹는 그런 맛이었다 ㅋㅋ

아무튼 그래도 맛이 쏘쏘해서 거의 시럽하고 바나나 맛으로 먹었당...

뭔가 가격 반값으로 한개만 주어도 좋을것 같았음

사이드메뉴로 버섯베이컨 등등이 있는 메뉴를 주문할까말까

엄청 심각하게 고민했다 ㅋㅋㅋ

커피를 주문할까도 했고 ㅋㅋㅋㅋ





시럽 듬뿍해서 바나나랑 먹으면

엄청 달달하면서도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시럽이 과해도 너무 달아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기분이 좋은 달달함이어서 좋았음

진짜 시럽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보니까 이 후쿠오카 맛집의 시럽도 허니버터?시럽이라

그냥 메이플시럽하고 다르다고 한다






먹다 힘겨워서 쉬다 먹었음 ㅋㅋ

이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에 혼자 가서 이걸 다 먹기에는

맛도 질리기도 하고 양도 꽤 많은 편이다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서 주문해도 되고

진짜 친구랑 가서 먹어도 좋을듯 ㅋㅋㅋ

그래도 맛은 있었다

가격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음!



팬케이크를 좋아한다면 이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 빌즈 추천이다

근데 그냥 담백한 기본 팬케이를 좋아한다면

이건 살짝 너무 달고 느끼하다고 느낄수도!

그래도 후쿠오카 팬케이크 맛집중 고르고 골라 간곳이라

아쉬움은 크지 않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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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캐널시티 맛집 

100엔 스시 헤이시로 솔직후기






후쿠오카 여행 첫날은 그냥 저녁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원래 하카타역을 갈까하다가 너무 멀어서 ㅋㅋㅋ

그냥 캐널시티 맛집에서 식사하기로 했다

여기저기 찾아보다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캐널시티 100엔 스시 맛집이라는 헤이시로에서 먹었다

솔직히.. 여기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생선비릿내가 확!ㅋㅋㅋ

원래 일본 초밥은 비릿내가 살짝 있는지 알았지만

이렇게 입구부터 비릿내가 나다니 ㅋㅋㅋ

이 캐널시티 맛집 헤이시로는 한국인들이 진짜 많았고

솔직히 1-2팀빼고 다 한국인이었다 ㅋㅋ

그래서 메뉴판엗 한국어 메뉴가 있었는데

사실 그냥 돌아가는 스시 먹으면 되어서

이걸 특별히 사용하지는 않았당





캐널시티 맛집 헤이시로에서는

위에 돌아다니는 초밥들을 그냥 먹으면 되는데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았다

연어, 관자, 오징어, 한치, 연어구이 등등

기본적으로 있는것만 있는 느낌이었음

그 외에 특별히 먹고싶은게 있다면

스크린을 통해서 주문하는게 좋을것 같았다






제일 맛있었던건 연어!!

이거 진짜 맛있었다 bb

도톰하고 연어도 비리지 않고 딱 맛있었다 ㅋㅋ

뭔가 가게 들어올때 비릿내가 심했는데

막상 초밥을 먹으니까 비릿내는 거의 없었다






그리고 100엔스시라고 되어있는 캐널시티 맛집이지만

사실상 100엔스시보다는 200엔이 더 많았다 ㅋㅋ

100엔은 진짜 드물고 대부분 200-300엔정도의 스시였음

가성비도 있긴하지만 엄청 가성비 맛집은 아니었다






조개 관자도 맛있고 오징어도 맛있고 ㅠㅠ

솔직히 초밥 퀄리티는 진짜 괜찮았다

삿포로에서 이정도 가격에 거지같..았는데 ㅋㅋ

여기는 비릿내도 없고 괜찮았다!

만약에 후쿠오카 여행 온다면

요 캐널시티 맛집 또 오고싶음 ㅋㅋㅋ





흰살생선도 맛있었다

근데 초밥 고를때 잘 골라야하는게

생선이 밥보다 큰게 있고 작은게 있더라

그래서 생선이 큰걸로 잘 고르는게 좋다



이 캐널시티 100엔 스시 맛집은

맛도 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았는데

여기를 비추하는 이유는 서비스다

일단 한국인들이 많다... 그리고 내가 갔을때만 그런지 몰라도

술을 드셔서 그런지 엄청 시끄러우셨다......ㅋㅋ

그랬더니 초밥만들면서 지들끼리 쑥덕거리고 쳐다보면서 이야기하고

또 일본어를 잘 못하는 한국인들이 오니까

지들끼리 뒷말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외국인들이 먹고 나가니까 엄청 친절하게

계산도 하고 인사도 하더니

한국인들 나가니까 인사도 없이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물론 인종차별도 아니고 한국인 차별도 아닐 수 있는데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굳이 가서 먹어야할까 싶었다

초밥은 맛있었는데 참 아쉬운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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