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여행 코스 구글 여행지도 공유








오늘은 교토 여행 코스를 담은

구글 여행 지도를 공유하려고 한다!

아무래도 오사카, 교토는 진짜 인기 여행지중에 한곳이라

가을에 많이들 가실텐데

교토의 경우, 오사카를 가면 대부분 가는것 같다 ㅋㅋ





그래서 나름 인기있는 여행지들하고

교토 여행지 하면 나오는 곳들을 정리해서

구글 지도로 만들어보았다!






일단 많이 가는 곳들 + 알려진 여행지들,

구글 평점이 높은 여행지들을 클릭했는데

신사들이 중복되는 몇몇 곳들은 뺐당

그래서 혹시 본인이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추가해서 사용하면 될듯








딱 보면 알겠지만 교토가 의외로 넓고, 

사실 교토 여행지들이 널뛰기하듯 넓게 분포되어있어서

하루만에 대부분, 혹은 유명 관광지만 보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ㅋㅋㅋ

특히 아라시야마 치쿠린이나 후시미이나리 신사의 경우

진짜 남쪽과 서쪽에 있어서 이동하기 힘든데

두곳만 간다면 갈 수 있지만

그 외에 지역까지 간다면 한곳만 가는걸 추천한다

또 개인적으로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이용하는게 더 편하다







교토 여행 코스는 이렇게 한곳으로 모아두었고

교통 카테고리로 역을 모아두었다

빨간색 카메라 표시는

많은 사람들이 가는 교토 여행지임!

교통역을 따로 해둔 이유는

어디서 출발하고 하는지도 쉽게 보기 위해서다 ㅋㅋ 

다들 편리하게 이용했음 좋겠다 ㅋㅋ






https://goo.gl/yNCybF



구글 지도 링크는 위에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다들 좋은 교토 당일치기 여행 코스를 만들어서

재미있게 여행하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 가는 방법 

교토역 출발 가와라마치역 출발












교토여행지중에 최근에 인기가 많아진

후시미이나리!

저도 다녀왔는데 진짜 제일 좋아하는 교토 여행지인

청수사만큼 좋아졌던 곳이다

확실히 영화에도 나오고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음 ㅋㅋ







교토 후시미이나리 위치는 요기다

저 밑에 표시되어있는 장소 ㅋㅋ

교토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그래서 교토역에서 가도 좋고

가와라마치역에서 가도 갈 수 있다







교토역에서 후시미이나리 가는 방법은

교토역에서 JR라인을 타고

이나리역에서 내리는건데 내려서 바로 코앞이라

꽤 괜찮은 코스였다

140엔밖에 안들어서 좋기도 하고

물론 정거장이 2개인가 그래서

좀 비싼편이었음 ㅋㅋㅋㅋ

또 돌아올때 보니까 JR라인이 뜸뜸히 있어

기다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ㅋㅋ







이건 가와라마치역에서 후시미이나리를 가는 방법이다

게이한 본선을 타고 가는게 좋은데

버스타고 가는 방법도 있긴하다

근데 겁나 복잡해서 추천안함....







가와라마치역에서 출발한다면 게이한본선을 타야하고

이나리역이 아니라 후시미이나리역에서 내려야한다

가와라마치역에서 후시미이나리역까지 9분정도 소요되고

교통비용은 210엔이다




어디서 출발하느냐는 본인에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교토역에서 출발하니까 편리하고 좋았다








생각보다 넓고 너무 좋았던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라는 한국명칭도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우 동상들이 참 많이 보였다

신사여서 붉은색이 아주 강렬하고 많았고

푸른하늘하고 어울어지니까 더 예뻤던것 같다








제일 유명한 이 후시미이나리의 장소

아마도 새벽에 가야지 사람이 적어서 깨끗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니면 엄청 기다려서 체크체크해야함

원래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 새벽에 가려고 했는데

늦잠자서 실패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참많았다 ㅋㅋㅋ





교토에 간다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후시미이나리

혹시라도 시간된다면 꼭 가보길!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 여행 코스 

청수사 공사 기간











교토 여행 코스하면 제일 많이 소개되는 곳이자

나도 제일 좋아하는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아쉽게도 최근에 공사를 시작하면서

교토여행을 가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기 힘든 관광지가 되어버렸다




만약에 교토여행을 간다면

아쉽지만 청수사 일정은 빼는게 좋을것 같다







교토 청수사의 경우

지붕 위에 서까래를 공사를 종종 한다고 하는데

이번 공사는 좀 대대적으로 하는 느낌이었다

당분간 이런 청수사 모습을 못본다니 아쉽..

그래도 공사중인 청수사는 별로지만

그 앞에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길도 좋으니까

그 길만 가서 구경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청수사만 하는게 아니라

청수사 지역의 모든 건물들을 손보는 느낌이었다

기요미즈데라 본관만 공사하고

이런 길들은 남아있는줄 알았는데

이곳도 보니까 공사중이었음.....






이 멋진 청수사는 아쉽게도 볼 수 없다

공사중이라 다 천막을 쳐둔 모양..

나도 2015년인가에 갔을때 공사중이어서

거의 가려진 청수사를 봤었는데 정말 아쉬웠었다 ㅠㅠ

굳이 공사중인 청수사를

400엔을 내고 가서 볼 필요는 없을듯





청수사 공사 기간은 2020년까지라고 한다

생각보다 길게 공사를 하는 모양임

위에 영어 기사가 한게 있어서 가지고 왔다

주소는 http://www.japan-guide.com/event/construction.html

그전에 조금씩 더 노출이 되겠지만

당분간은 아마 거의 다 공사중일것 같아서

교토 여행 코스에서 제외하는게 좋을것 같다!




교토 여행을 간다면 청수사 일정은 고민해보는걸로~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 숙소 추천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후기














교토여행을 하면서 1박을 머물렀던

교토 숙소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

원래 이 하루야 테라스가 여러곳 있는것 같은데

이곳이 평점이 높길래 이곳을 선택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곳이었음









일단 가격은 2만원 내외로 괜찮았고

숙소의 퀄리티는 딱 가격정도였지만

깔끔하고 매트리스가 푹신해서 그게 좋았다

화장실도 나름 넓고

다만 위치가 좀 애매했음

교토역에서는 엄청 가깝지만 교토에 관광지들쪽에서는 멀어서

특히 밤에 기온거리를 갈 사람들이라면

좀 불편할수도 있을것 같다

다만 버스정류장이 바로 근처에 있어서

버스타고 할땐 불편하진 않았다











내가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를 선택한건

이런 일본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도 한몫했다

일본일본스러운 느낌의 숙소에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가 딱 그런 느낌의 호스텔이었다

그리고 이 근처가 다 조용한 편이어서

잠잘때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다!













이 호스텔 하루야 테라스는 특이하게

숙소동하고 체크인하는 곳하고 2개의 건물을 운영하는데

이 체크인하는곳은 이렇게 책들을 읽을 수 있었다

안쪽에도 숙소가 있는것 같은데

거기는 도미토리는 아닌것 같았음 ㅋㅋ

혹시 이 교토 숙소에서 머물면서 시간이 된다면

책도 읽고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것 같다













매트리스는 푹신했고 안에 푹 들어가는 구조여서

편안하게 잘 수 있었다

또 커튼이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보호되니까

그게 편했음!

생각보다 편리하게 콘센트도 머리맡에 있어서

충전하는것도 편리했다 ㅋㅋ

누워서 핸드폰하면서 쉬니까 진짜 여행하면서 즐거웠음 ㅋㅋ














개인 사물함이 있지만 1박이어서 사용하진 않았다

혹시라도 오래머문다면 여기에 화장품같은것 넣어두고 사용하면 될듯











화장실은 넓었다

샤워실은 협소하긴했는데

나와서 옷갈아입는 공간이 따로 있어서

편안하게 샤워할 수 있었다

덩치가 좀 크다보니 ㅠㅠ일본갈때마다 화장실이 중요한데

여기는 정말 편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부엌은 작고 불도 한곳만 켤 수 있었다

냉장고는 작아서 음식보관에 용이해보이진 않았다 ㅜㅜ

뭐 해먹거나 하기보다는 그냥 사먹는게 나을듯

근처에 길하나만 건너면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그냥 간단한거 사먹는게 나을것 같다







분위기도 가격도 만족스러웠지만

위치가 다소 불만족이었다 ㅜㅜ

위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기온쪽이나 좀 더 나은쪽도 좋을듯

교토역에서 가까운걸 선호한다면 이곳도 좋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 여행 헤이안신궁 맛집 

그릴코다카라 오므라이스 맛집 추천

















헤이안 신궁 근처에 가면 항상 가는

그릴 코다카라!

오므라이스가 맛있다고 한번 먹으러 갔다가 맛있어

두번째 방문했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ㅋㅋ

오므라이스 좋아하거나

헤이안신궁에 갔다 점심 먹을 곳을 찾는다면

요기 헤이안신궁 맛집 추천한다 bbb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맛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덜 유명한가보다

현지인들이 더 많이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ㅋ










헤이안신궁 맛집 그릴코다카라 메뉴판

신기한게 오므라이스 사이즈가 S, M, L로 나뉘어져있어

자기가 먹고싶은 사이즈에 따라서 주문하면 될 것 같다 ㅋㅋ

나는 M으로 주문했었던것 같음 ㅋㅋㅋ










생각보다 단촐하게 나오는 그릴 코다카라 오므라이스

소스에 그냥 오므라이스가 나오는데

진짜 맛있다 ㅜㅜ bb

소스가 특히 인상적인데 소스 없었으면 평범한 오므라이스였을듯 ㅋㅋㅋ









나중에 소스만 추가해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근데 소스 추가하면 200엔인가 돈이 듬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이런게 아쉽다 ㅜㅜ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진짜 맛있게 먹었다



헤이안 신궁 근처에 가거나

오므라이스 좋아하면 진짜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혼자 교토 여행

청수사 기요미즈데라














교토여행에서 항상 가는 곳, 좋아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바로 청수사 일것 같다

진짜 잔잔하고 좋은 곳이었는데 두번째 갈때는 중국인들이 많았지만ㅜㅜ

진짜 몇번가도 좋은곳인것 같다

교토를 다 돌아볼 시간이 없다면

청수사, 기요미즈데라는 꼭 가라고 하고싶다



청수사는 올라가는 길에 상점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교토 청수사 입구에 도착~

사진도 열심히 찍어보고 ㅋㅋㅋㅋ

다들 기모노 체험을 하고 와서 그런지

기모노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앞에 기모노 입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직으려고 했는데

중국인이었당...ㅋㅋㅋ

사진찍으려니까 울어서 패스하고 내갈길 갔음 ㅋㅋㅋ

아쉽아쉽 진짜 귀여웠는데!









일본 사절들의 붉은색들은 참 오묘한것 같다

색이 예쁜것 같으면서도 뭔가 살짝 소름돋는 그런 느낌이다....ㅋㅋㅋ

사진도 에쁘게 찍어주고~











그리고 요기 작은 사원도 돌아봤다!

이 계단 올라가다가 넘어지면 3년인가

재수없다고 하니까 넘어지지 않는게 좋다 ㅋㅋㅋ











여기서 기도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눈감고 뭔가 놀이하듯 하는 것도 있던데 뭐하는지 모르겠다 ㅋㅋ










드디어 도착한 청수사의 모습

가을에 오면 참 예쁘겠다 싶었다 ㅜㅜ

처음 왔을때는 공사중이라 이 모습을 못봤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탁 트이는 전망을 보니까 너무 좋았음 ㅋㅋㅋ


교토 여행간다면

진짜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는 꼭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여행

헤이안신궁



















교토에 엄청 크게 있는 신궁인 헤이안신궁!

사진찍기 좋은 장소라 추천하고 싶은 교토여행지인데, 사실 크게 볼거리는 없어서 ㅋㅋ

다들 안가는것 같은 추세다ㅜㅜ


그치만 입장은 안해도 되고 그 앞에만 둘러보기도 좋으니까 가서 구경하는걸 추천하다

커다란 문들이 쭈르륵 서있는게 생각보다 멋있음













커다란 길을 따라 헤이안신궁으로 가면 가끔 기모노나 전통의상을 입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

특별한 날들에 아직까지도 전통복장을 이용하니까 그건 좀 부러웠다 ㅋㅋㅋ













앞에 있는 통들..?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뭔지는 모르겠음 ㅜㅜ

건축에는 영 꽝이어서.. ㅜㅜ 다음에는 좀 공부하고 가야겠당












교토가면 유달리 운이 없는건지 ㅜㅜ 2015년 교토여행에서 사진 겁나 잘 찍어두고 카메라 SD카드가 날아갔고

이번에는 들고간 카메라가 고장나서 ㅜㅜ 서브 카메라로 들고갔던 리코 GR로 찍었는데

일본은 리코랑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일본 특유의 붉은색이 진짜 이쁘게 사진찍혔다

암튼 리코GR 덕분에 ㅜㅜ 사진은 잘찍었음













흔히들 중국은 광할함, 한국은 자연과의 조화, 중간정도? 일본은 소박하고 아기자기함을 건축의 미로 많이들 말하는데

이 헤이안신궁은 그런 일본의 건축 편견을 깨준다

엄청 광할하고 넓음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경복궁보다 조금 작은 크기란 생각이 들었다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밖에서 사진찍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물론 들어가면 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크게 관심이 없어서 패스했음














소원을 적는 이 지지대는 일본 어느 신사나 다 있는것 같다

한국어도 간간히 보이고!ㅋㅋㅋ

이 소원을 적는 것은 안내소 옆에서 이 푯말을 사서 적어 걸 수 있다!


기념으로 제일 좋았던 신사에서 하나 빌고와도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여행

여우신사

후시미이나리


















이번 교토여행에서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바로 후시미이나리이다

여우신사로도 유명한 이곳은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나왔다고 한다!

캡쳐된 사진보고 여긴 꼭 와보자고 생각했는데 ㅋㅋ 오게되서 완전 기뻣음

물론 아침부터 나가야지 교토여행일정을 맞출 수 있어서 좀 빡쎘지만 ㅋㅋ

그래도 잘 찾아갔다!












후시미이나리에 아침 9시 30분정도 도착하게 출발했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안에 신사를 사람 없는 느낌으로 찍고 싶다면 진짜 아침 일찍 오는게 좋을듯

보니까 국적에 상관 없이 다양한 관광객들이 많아서 인기있는 곳이구나 싶었다!













여우신사라고 해서 그런지 여우동상들이 의외로 많았다

괜히 여우신사로 불리는게 아닌가봄 ㅋㅋㅋ












아무래도 신사라서 그런지 와서 소원을 비는 현지인들도 있었고

관광객들 중에서 후시미이나리에서 소원을 비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나저나 이 신사는 진짜 빨갛고, 날씨가 좋은 교토의 어느날이어서 그런지 진짜 이쁘고 아름다웠다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보정 한 후기보다도 더 이뻐서 ㅋㅋ

사진을 엄청 찍었음













후시미이나리 신사는 일본애니메이션이나 일본영화를 보면서

아~ 교토의 분위기는 이렇겠구나, 하는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그래서 교토여행에서 왜 안오고 이제서야 왔을까 싶을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음


진짜 이곳은 가야한다 ㅜㅜ 보면 볼수록 보고 사진찍고 생각할 곳들이 많아서 진짜 정말 너무 좋았다

예쁜 교토사진을 원한다면 이곳은 필수코스임 ㅋㅋㅋ











후시미이나리는 생각보다 큰 신사이다

2시간동안 산을 타고 쭉올라가면 교토 전체를 관람할 수 있는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이라 체력이 안되서 패스했다 ㅋㅋㅋ

그리고 아침보다는 저녁에, 노을이 질때 이쁘다고 한다

보니까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사시사철 이쁜 곳이라고 유명해서 다음에는 가을에 단풍이 가득할때 와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 나왔던 그 장소로 향했다

후시미이나리 신사를 보고 쫌 더 올라가서 볼 수 있는데 

계단이 많아서 다리가 안좋다면 좀 걱정을 해야하는데

무릎이 아픈 엄마를 모시고라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광경

진짜 너무나도 멋있었다

이렇게 멋있는 광경을 눈으로 보다니 ㅜㅜ

처음에 눈으로 감상하기 바빴고 그 다음으로는 카메라에 담기 바빴다


이 후시미이나리에 오면 마법같은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진짜 딱 그랬다

이런 영화같은, 마법같은 광경을 눈으로 보다니!!













사람이 엄청 지나다니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못맞춘다면 실패백프로지만

진짜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정말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근데 이쁜것과 별개로 사실 살짝 오싹했다

이게 반대로 걸어오면 사이사이에 글씨가 쓰여져있는데

그게 날짜글씨같은 느낌이라 뭔가 주문에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 ㅋㅋㅋ












그리고 또 안쪽 신사에서 소원을 비는 사람들

나도 무언가 간절해진다면 누군가를 믿게 될까?












사람들을 따라서 다시 밖으로 나갔다

후시미이나리은 진짜 교토여행을 온다면 꼭 와바야하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여기랑 청수사는 정말 강추임


진짜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4계절을 다 눈으로 보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곳이었다












교토역에서 후시미이나리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게이한본선이라서 1-2정거장에 140엔인가로 가격대가 좀 있다

그래도 이 전철이 제일 빠르고 편리함

버스로 오려고했더니 엄청 복잡했다


아무튼 교토여행을 온다면 후시미이나리, 꼭 코스에 넣으라고 이야기하고싶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여행

교토 금각사






















교토의 날씨는 나에게 항상 오락가락했다

비가오는날도 있고 해가 잘 떴다가도 비가 중간에 오기도하고ㅜㅜ

두번째 여행이었는데도 오락가락했다

그래도 교토는 언제나 오면 참 좋음

내가 생각하는 일본문화를 그대로 눈으로 볼 수 있어서 그런것 같다












해가 나와서 우산을 안들고 나왔는데 금각사 가는 도중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ㅋㅋㅋㅋ

이렇게 나는 우산이 늘어가고....ㅋㅋㅋㅋㅋㅋ

여름에 간다고 하면 교토든 오사카든 우산이 필수인것 같당











그리고 도착한 금각사!

금각사는 '킨카쿠지'라고 일본어로 불리우는데 이 정자가 바로 유명한 금각사이다

사실 로쿠온지라고 사찰은 따로 있는데 ㅋㅋㅋ 정자가 더 유명하다ㅋㅋ

1397년에 쇼군이 은퇴 후 별장으로 사용하려고 건립되었고 그 후에 후손이 선불교 사원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바닥을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순수한 금박으로 덮혀져 있다고 한다













금각사는 금으로 둘러쌓인 정자도 아름답지만

호수에 비치는 정자의 모습이 더 아릅답다

개인적으로 교토가면 꼭 보라고 하고 싶은 관광지이자 유물이긴한데...

금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필수코스가 되어버려서 ㅜㅜ 주변이 엄청 소란스럽고 시끄럽다

진짜 일년전에 왔어도 이러지 않았는데.. 중국인들이 좀 더 성숙한 관광예의를 갖추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거 아니면 진짜 같이 여행 못다닐것 같다 ㅜㅜ


아무튼 교토여행에서 금각사에 가게 된다면 사람많은건 각오해야할듯













여기가 로쿠온지라는 사찰인데 출입불가였다...

아무래도 뭔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는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ㅜㅜㅋㅋㅋㅋ

못들어간다고해서 못들어갔음...ㅋㅋㅋ

이날은 서양사람들이 참 많았음













가까이서 본 금각사

진짜 금으로 칠해져있다!

안에 들어갈수는 없고 멀리서 바라볼 수 있음

근데 이 근처가 다 사람이 많아서 ㅋㅋ 사진찍는게 좀 힘들다 ㅋㅋㅋㅋ

까치발서서 한장 건질 수 있었당












금각사 뒤로 능선이 살짝 있는데 위로 올라가면서 밖으로 나갈 수 있다

나가는 길은 출구랑 달라서 기념품가게도 있고 소원을 비는 사찰도 있다

요 앞에서 기도하시고 하시던데, 어떻게 소원을 비는지 몰라서 ㅋㅋ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다











근데 다시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기 시작했다...ㅋㅋㅋㅋㅋ

너무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비가 많이와서 ㅜㅜ ㅋㅋㅋ 잠깐 비를 피하고 그칠때쯤 뛰어갔다

역시 교토의 변덕이란

그래도 금각사는 항상 좋아서 나중에 올때도 또 올듯



혹시라도 교토여행중 어디갈까 생각중이라면 금각사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교토여행

닌나지






















교토여행을 갈때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이 있다면 바로 닌나지일것 같다

살짝 사이드에 있고, 금각사에서도 거리가 있어서 많이 안찾는것 같음

관광객이 소소하게 있어서 좋았던 닌나지!

내가 생각하는 교토의 느낌이 물씬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교토 관광지중에 하나다












닌나지는 헤이안시대 초기에 세워졌으며 천황이 국가를 축복하고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기위해 설립한 곳이다.

1467년에 오닌의 난으로 인해 화재로 파괴되었다가 도쿠가와 막부 3대 쇼군에 의해 재건되었다고 한다


사실 닌나지는 뭔가 엄청나게 예쁘거나, 의미가 있는 곳이 아니어서

인기가 덜 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래도 사원이다보니까 안에 절도 있고 탑도 있다

탑은 공사중이었는데 꽤나 높은 목조탑이었음

우리나라 탑의 양식하고 비슷해보였다













내가 닌나지를 추천한 이유는 바로 이런 분위기 때문에 추천한다

정말 한적하고, 관광지라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도

일본식가옥이나 일본 전통식 가옥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걸을때마다 끼익끼익 소리가 나는게 ㅋㅋㅋ 진짜 이게 일본식 목조건물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이렇게 일본식 정원도 감상할 수 있다

일본식 정원은 왜인지 모르겠지만 모래로 이뤄진 바닥이 함께하는데 ㅋㅋ 이게 참 특이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공적인 느낌이 들지만 잘 만들어둔 아담하고 소박해보이는 정원이 보이는데

간단하게 쉬면서 경치를 관람할 수 있다


이 교토의 닌나지에서 이런 경치를 관람하고 있자니

뭔가 휴양지에서 바다를 보는 느낌하고 너무나도 비슷했다 ㅋㅋㅋ

스트레스가 딱 풀리는 느낌이어서 더 좋았다!












한적한 교토를 만나고 싶다면

아직까지 인기가 덜한 ㅋㅋ 닌나지 완전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