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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뉴욕 여행 날씨 옷차림












6월 뉴욕 여행을 준비한다면 날씨를 잘 체크해서 가는게 좋을것 같다

뉴욕여행을 6월에 했을때는 나쁘지 않았는데

좀 많이 더웠고 흐린날도 있고 비오는 날도 있었음!

보니까 맑은 날이 많지 않아서 옷차림을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을듯






뉴욕 날씨 치면 나오는 6월 날씨인데

대부분 맑거나 구름끼거나 하고 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

비가 올때는 좀 많이 오는 편이어서 우산 추천함 ㅋㅋ

그리고 보다시피 정말 덥다...

거기에 도시 열섬현상도 있는지 더 덥게 느껴지기도 했음 ㅋㅋ

또 지하철이 한국처럼 시원한게 아니어서

일단 반팔이나 반바지, 치마 등등으로 시원한 옷차림을 챙기는게 좋을듯





6월 뉴욕 여행을 간다면 브로드웨이에서 사진찍는것 추천함!

근데 저렇게 코스프레나 특이한 사람하고 찍으려면

돈내고 찍어야함...ㅋㅋㅋㅋ





뉴욕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메트로폴리탄을 포함해서 여러 박물관 미술관들도 있으니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음!

큐레이터 서비스도 잘 되어있어서 시간 맞아서 들으면 도움이 될듯!





또 브루클린 브릿지를 빼놓을 수 없음 ㅋㅋ

나는 걸어서 건너갔는데 3-40분정도 걸린것 같다...

가는데 그늘하나 없이 뜨거운 땡볕 및이라 정말 더웠음 ㅠㅠ

그래서 얼음물 같은거 챙겨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었고 또 가고싶은 뉴욕!

6월 뉴욕 여행 준비한다면 옷차림이나 날씨 잘 확인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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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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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일정 및 코스

구글지도 총정리 

덤보 포토존 위치













뉴욕여행은 한 9일정도 한것 같은데

열심히 돌아다닌걸 합치면 7일도 안될듯ㅋㅋ

그래도 나름 가고싶은곳들은 대부분 다녀온것 같다

다음에 뉴욕가면 관광지보다는 살아보듯 여행할것 같은데

혹시라도 뉴욕 여행을 처음 가서

뭘 볼지,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

이 뉴욕 여행 일정 코스를 정리한 지도를 참고하면 될듯!







1,2,3일차로 표기하긴했지만

사실 비슷한 지역의 관광지를 다 찍어둔거라 ㅋㅋ

이대로 할 필요는 없고

빼거나 자기가 찾은 여행지를 추가해도 좋을것 같다

아무래도 여행가면 구글지도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내지도 만들어두고 주소만 복붙해서 찾으면

정말 쉽게 관광지를 찾을 수 있었다








아무랟 7일정도의 일정을 다 찍어두다보니까

이렇게 관광지가 많아진것 같다 ㅋㅋ

물론 이건 계획단계의 뉴욕 여행 코스라

몇개는 빼먹기도했고 못간곳들도 있다!








그리고 뉴욕 브루클린 덤보지역에서

덤보 포토존이라 불리우는 이 스팟도 지도로 표시해두었다

아니 여기 찾기 더럽게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

뉴욕여행할때는 아예 구글지도에 표시되는지 몰라서

찾아 헤매다 실패했음...ㅋㅋㅋ

한 블로거가 주소 올려줬는데 그거 이상한 지도여서 엄청 헤맷다








이렇게 구글지도에 덤보 포토존 치니까 쉽게 나왔다 ㅋㅋ

아니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다니...

진짜 구글지도 bbbb





https://goo.gl/rdfEq9



위 링크를 클릭하면 뉴욕 여행 일정 구글 지도가 뜬다!

지도 복사 후에 자유롭게 편집하면 되니까

혹시 여행간다면 이 여행일정 구글지도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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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맛집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솔직후기

















뉴욕여행 마지막날 뉴욕하면 먹어야한다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원래 브루클린에 스테이크를 먹고싶었는데 ㅜㅜ

가기 너무 멀어서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나는 타임스퀘어에 있는 지점이 가까워서 타임스케워점으로 향했음

이거 강남에도 생겼다는데 ㅋㅋ

그래도 원조, 본토의 스테이크를 먹으러 고고씽했음!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메뉴는

아마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볼 수 있고 ㅋㅋ

가격대는 대충 5만원 이상으로 잡아야한다

스테이크라서 좀 비싼편이었음 ㅋㅋ

나는 콜라한잔에 서로인스테이크와

매쉬드포테이토 함께 나오는걸로 선택했다!

근데 콜라가 ㅋㅋ 진짜 작은병으로 나왔음...

좀 띄용했다 다른대서는 그래도 저것보단 큰 사이즈 줄 용량인데 ㅋㅋ

암튼 그래도 이런곳에서 식사니까 ㅋㅋ









식전빵도 나오고 버터도 나온다

빵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맛있엇다

빵종류는 두가지였음 ㅋㅋ

나는 바게트 같이 생긴걸 먹고 말았당










매쉬드포테이트가 나옴

사이드메뉴여서 ㅋㅋ 조그마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왕창 크게 나왔다 ㅋㅋㅋ

너무 많이줘서 내꺼가 맞나 싶었음 ㅋㅋㅋ

근데 매쉬드포테이토 자체가 맛있어서 먹을만했다

개인적으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보다 매쉬드포테이트가 맛있었음 ㅋㅋㅋ












나는 서로인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그램수로 나오다보니

한덩이가 다 안되면 이렇게 두덩이를 주나봄 ㅋㅋ

근데 이게 무슨 에이징을 한 상태여서 그런지

엄청 타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때부터 조금 기분이 안좋아졌음

어느정도 타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건 그냥 탄 수준이 아닌가 ㅋㅋ

옆에는 소스가 있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또 다른 소스를 주길래 봤는데

이것도 내스타일은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게 소스랑 먹으면 좋을듯











일단 나는 미디움웰던로 주문했는데

거의 레어, 미디움레어수준으로 구워졌다

아니 ㅋㅋㅋ 주문을 이따위로 해오면 어떻...

결국은 컴플레인 걸어서 다시 구워달라고 요청했고

너무 탄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이런거라고 대답했다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많이 듣긴했는데

뭐 나는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느낌이었음

뉴욕치고는 불친절한게 맞는게

다들 팁을 위해 ㅋㅋ 수시로 와서 상태체크하고

더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고 하는데 ㅋㅋ

얘는 얼굴만 잘생겼지 하는 일이 1도 없음


암튼 결국 다시 구워져 나와서 알맞게 먹었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팁을 안줬더니 내놓으라고 나보고 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가 주문 제대로 안해줬고 컴플레인 걸었을때도

친절하지 않았는데 줘야하냐고 그랬더니

줘야한다고 난리난리 ㅋㅋ 너무 화나서 매니저콜했더니

그냥 가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디서 건방지게 저따위로 서빙해놓고 팁을 받으려고 하는지

땀땀...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민망할정도의 서비스였는데 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가볼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그보다 더 저렴하게 먹었을때도 솔직히 더 좋은 서비스를 받았는데

그돈주고 먹으면서 스테이크 하나도 제대로 안나온다면

문제가 있는것이긴 한듯

우리나라 기준으로하면 불친절, 친절도 아니지만

뉴욕에 다른 맛집이나 레스토랑을 생각한다면 불친절한거 맞다

그리고 매쉬드 포테이트 빼고 맛있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음

차라리 브루클린가서 스테이크 먹을껄 ㅜㅜ

뉴욕 마지막 식사가 참 아쉬웠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뉴욕 맛집으로 추천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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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혼자 여행 

엠파이어 스테이트에서 뉴욕 야경







 







뉴욕 야경하면 엠파이어 스테이트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제일 유명하고 제일 많이들 가서

나도 안가볼 수 없었다 ㅋㅋㅋㅋ

미리 입장권을 구매하지 않아서 줄을 서 기다려야했지만

그래도 좀 일찍가서 그런지 3시간 기다렸다는 후기보다는

적게 기다려서 올라갔다 ㅋㅋㅋ

기다리면서도 재미있었던게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이 지어진 역사나 관련한 스토리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놔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정상!!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일찍와서 여기서 뉴욕 일몰을 구경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뉴욕가면 좀 일찍올라와볼까 ㅋㅋㅋㅋ

엠파이어 스테이트에서 바라본 뉴욕의 야경은 소문대로 정말 멋있었다

이게 동서남북으로 야경을 바라볼 수 있는데

진짜 다 각각 달라서 바라보는 재미가 있었다 ㅋㅋㅋ










야경을 보면 몽글몽글해지는 감성이 있는것 같음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위에서 야경을 보고 있자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미국여행 막바지 쯤이라

그간의 여행들이 머리속을 지나가고 ㅋㅋㅋ

또 유럽여행에 대한 걱정도 생기고 ㅋㅋ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지나갔는데

생각도하고 멍하니 야경을 바라보기도 하고 시간을 보냈다











너무 멋있었던 뉴욕의 야경

정말 왜 뉴욕여행와서 이런 야경을 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은 곳이었다!!

뉴욕여행 간다면 꼭 가보길!!!!









밑에 엄청 멋진 엠파이어 스테이트 조각이 있어서

사진 찍고 ㅋㅋㅋㅋ

좀 더 머물다가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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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욕 여행

뉴욕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뉴욕여행가면 먹어봐야한다는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을 맛보러

뉴욕 매그놀리아로 향했다!

여긴 뭐 워낙 컵케이크도 유명하고 해서 ㅋㅋ 컵케익도 먹어볼까하다

그냥 바나나푸딩만 먹어보기로 했음 ㅋㅋㅋ







아무래도 뉴욕 매그놀리아에서 제일 유명하고 간판메뉴는

바나나푸딩하고 레드벨벳 컵케이크였는데

그 외에도 솔직히 다 맛있어보였다 ㅜㅜ

치즈크림 컵케이크 특히나 맛나보였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바나나푸딩 발견~

보니까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은 3가지 사이즈가 있었다

스몰, 미디움, 라지로 되어있었는데

뭐 한개 사서 좀 나눠먹겠다,싶으면 라지사도 될듯

나는 일단 라지하나랑 미디움하나 스몰하나로 골고루 구매했당ㅋㅋ










매그놀리아 안에는 티셔츠도 있어서 신기했음 ㅋㅋㅋ

뉴욕 매그놀리아 굿즈같은것도 있는것 같았다

솔직히 이 베이커리점은 유명세에 비해서

엄청 작고 개인이 하는 느낌이 강한 곳이었다

아기자기한 케이크들이나 장식들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은 곳이었다










그리고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을 들고 브라이언트 공원에 가서

아메리카노랑 함께 먹었다!

한적하니 음악 들으면서 느긋한 시간보내며 간식먹는 느낌이어서

진짜 좋긴 좋았다 ㅋㅋ









맛은 엄청엄청 부드럽고 엄청 달달하다!

근데 인위적인 바나나향이나 달달함이 아니어서 너무 좋았다

인위적인 향이나 맛을 안좋아하는데

진짜, 정말정말 딱 바나나맛이랑 바나나가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음

다만 엄청 달달하다.. 엄청 달다 ㅋㅋㅋ

그래서 라지사서 세네번 먹고 닫고 또 숙소가서 먹고 했음

그리고 아무래도 바나나가 들어있다보니 금방 상한다

냉장고 안에 넣어두어야함ㅋㅋㅋ



확실히 진짜 맛있고 왜 뉴욕가면 매그놀리아 가서

바나나푸딩 먹어보라고 하는지 알것 같았음 ㅋㅋㅋ

뉴욕여행가면 꼭 가보면 좋을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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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뉴욕 여행

치폴레













뉴욕에 가면 치폴레를 꼭 먹어봐야한다고도 하고

치폴레가 엄청 맛있다고해 엄청 기대하면서 찾아갔다

사실 갈 생각은 없었는데 ㅎㅎ

아는 동생을 뉴욕에서 만났다가 같이 밥먹으러 갔다!

덕분에 치폴레에 입성함 ㅋㅋㅋㅋ

나는 타임스퀘어 근처로 갔고

근처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될듯!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해서

맥도날드나 롯데리아같은 그런 느낌의 인테리어 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모던하고 심플하게 되어있었다

혼밥도 할 수 있을것 같았음










서브웨이랑 비슷하게 원하는대로 메뉴를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나는 동생이 해주는데로 만들어서 먹었다

일단 치폴레를 주문해서 먹으며 느낀 점은 자기에게 맞게 만들어 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았음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여행자나 유학생들에게 좋은 한끼일것 같았다








이게 S사이즈였던것 같은데 ㅋㅋ 꽤나 컷다

둘이서 나눠먹었으니까 ㅋㅋㅋ

가성비는 아주 짱짱인듯









일단 먹으면서 든 생각이 어떤 조합이든 크게 실패하진 않을것 같았다

나에게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했고 맛있게 먹었음

그래도 나에게 맞게 선택해서 먹었다면 더 맛있게 먹었을것 같다 ㅋㅋㅋ

엄청 짱! 치폴레 대박!인건 아니고 ㅋㅋㅋ

초보자라면 시행착오가 필요한듯 ㅋㅋㅋ

그래도 뉴욕와서 먹어봐야한다는 치폴레도 먹었고

동생도 만나서 수다도 떨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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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뉴욕여행 

뉴욕 자연사 박물관













미국 여행 다니면서 예쁜 곳들도 많이 찾아다녔지만

진짜 박물관 위주로 돌아다닌것 같다 ㅋㅋㅋ

뉴욕여행하면서도 박물관만 두번 갔는데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공룡 구경하고 왔다 ㅋㅋ

원래 인류사나 고고학에 관심이 많아서 간거였는데...

뉴욕 자연사 박물관은 대부분 공룡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공룡 좋아한다면 꼭 가보길!











자연사 박물관은 크게 동물과 공룡으로 나뉘어져있다

그래서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 간다면

지도를 보고 어디서부터 관람할지 정하는게 좋을것 같다 ㅋㅋ

아니면 진짜 넓어서 헤메고 시간 낭비 할 수도 있당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ㅋㅋㅋ

열심히 구경하다 카페테리아가서 점심도 먹고~

진짜 신기한게 한국에서는 맥너겟이나 텐더가 맛이 없는데

미국은 엄청 맛있다 ㅜㅜ

다른 닭가슴살을 사용하나 ㅋㅋㅋㅋㅋ

암튼 맛있게 먹었다!












다시 구경을 위해서 이동~

내가 공룡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보니까 쥐라기, 신생대, 고생대 등 나뉘어서 전시되어있었다

그리고 모형을 본뜬건지 진짜 전시해둔건지

정확하지 않는데 진짜 같았음

뼈 색상도 그렇고 ㅎㅎ 완전 신기 ㅋㅋ








거북이 뼈는 진짜 언제봐도 신기한것 같다

왜 등껍질하고 붙어있게 진화가 된걸까 ㅋㅋㅋㅋㅋㅋ










맘모스 관련된 뼈들도 있고 ㅋㅋㅋ

진짜 신기하게 생겼음 ㅋㅋㅋ











뭉텅이로 된 뼈조각도 있었다

온전히 발굴하면 훼손될까봐 이렇게 그냥 통째로 전시해둔듯










이건 고슴도치처럼 생긴 동물들 ㅋㅋㅋ

뼈가 저렇게 까지 있을줄은 몰랐는데 엄청 신기했다










아무래도 자연사 박물관이고

뼈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 보니

재미있는 사람들에게만 재미있을수도 있을것 같다

그치만 가족단위 여행객들이라면

뉴욕 자연사 박물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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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뉴욕여행 

뉴욕 베이글 맛집 에싸 베이글 essa bagle













뉴욕까지 왔는데 뉴욕베이글을 안먹어볼 수 없어서

뉴욕 베이글 맛집중에 한곳인 에싸베이글 ess a bagle에 다녀왔다!

근데 뉴욕에서 베이글 먹을때는 빵을 잘 골라야하는것 같음..ㅎㅎㅎ









간판도 빈티지스럽고 해서 그런지

찾는데 어렵지 않았다 ㅋㅋㅋ

구글지도에 ess a bagle이라고 치면 금방뜬다










줄이 엄청나게 길었고

앉아서 먹을만한 자리는 많았다!

관광객, 현지인 할것 없이 인기있는 곳이라 ㅋㅋㅋ

맛이 엄청 기대되었다 ㅋㅋㅋ









내가 사진찍고 있으니까 자기도 찍어달라고 하셔서

찍어드림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안경쓰시더니 찍어달라하셔서 놀람 ㅋㅋㅋㅋ

에싸베이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은데

친절하지 않다 ㅋㅋ 그렇다고 적어도 인종차별하고 하는 곳은 아님









에싸 베이글에서 줄서면서 잘 봐야하는게 바로 이 크림들이다

크림이 어마어마하게 다양해서

자기 입맛에 맞는 크림으로 먹는게 좋을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크림부터

브로콜리크림이나 엄청 다양한 맛의 크림들도 있어서 ㅋㅋ

원하는걸로 고르면 좋을듯

또 빵 종류도 잘 봐야한다!

나는 곡물빵인가 그걸로했는데 너무 단단해서 먹기 힘들었음 ㅠㅠ

자기 취향에 맞는 빵과 크림의 조합이 있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인것 같다









나는 치즈크림 베이스의 연어베이글로 선택!

크림 변경도 가능하다 ㅋㅋ

나는 꾸덕한 치즈계열 크림으로 했는데 뭔지 까먹음

일단 간은 딱 맞고 빵이 좀 아쉬웠다..

빵종류를 알아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게 베이글인듯

우리나라는 기본 베이글이나 크렌베리 베이글 등의 크게 변형하지 않은

베이글빵이 많은데 여기는 곡물도 있고 크레인도 있고

여러가지있어서 살짝 멘붕이었다

그리고 내가 고른 빵이 너무 딱딱해서 ㅜㅜ

아쉽게도 우리학교앞에 연어크림베이글이 짱맛이라

특별히 여기가 엄청 맛있거나 하진 않았다 ㅋㅋㅋ

그래도 뉴욕스타일 베이글을 먹었다는데 만족 ㅋㅋㅋㅋ



베이글 좋아하면 한번 가볼만하고

아니라면 안가도 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에싸 베이글 ess a bagle 솔직 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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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뉴욕여행 

브루클린 플리마켓











뉴욕에서 유명하다는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을 찾아갔다

브루클린 flea 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먹거리들도 있고 볼거리도 많다고해서 냉큼 찾아갔다 ㅋㅋ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의 위치는 요기다!

그냥 일요일에 여기로 가면 될듯

처음에 어디서 한다는건지 진짜 헤맸는데

지도 찍고나니까 쉽게 찾을 수 있었다 ㅋㅋ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에는

빈티지 아이템들 혹은 옷들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셀러들이 있고

안쪽에 먹거리를 판매하는 부스들이 있었다

진짜 구경거리가 많았음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은

자기 물건을 사진찍고싶지 않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다 ㅜㅜ











이 브루클린 플리마켓에는 카메라 종류가 참 많았다

으엉 ㅠㅠ 지금은 필름카메라에 관심이 많아서

이것 보니 사고싶다...

왜 그때 안샀을까 좀 아쉽 ㅋㅋㅋㅋ









이 플리마켓에는 LP판이나 포스터 등

수집가들의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들도 상당히 많았다!

여기서 보물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음 ㅋㅋㅋ









플리마켓의 묘미는 그런것 같다

나에게 쓸모없는 물건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 있는

그런 묘미?ㅋㅋㅋㅋ

빈티지한 느낌이 한껏 살아있는 제품들을 보니

저절로 소집욕구가 생겼다 ㅜㅜ









구경하다가 배가고파서 음식파는 부스로 갔다

음.. 사진이나 알고있던것보다

음식부스들이 적어서 당황스러웠다 ㅋㅋㅋㅋ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 위치는 맞는뎈ㅋㅋㅋㅋ

이건 많은 사람들이 먹고 있었던 코코넛











나는 그냥 그 중에서 맛있어보이고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이 샐러드를 선택했다

양도 무지 많고 ㅋㅋ 소스도 맛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근데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에 천막도 없어서

완전 땡볕아래서 먹었다 ㅜㅜ

눈부시고 소스라 흐르고 정신없었음 ㅋㅋㅋ











다 먹고 다시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 구경구경~

비틀즈의 LP판도 보인다

비틀즈나 90년대 가수 팬이라면 여긴 완전 보물창고일듯












아직 뜯지 않은 귀여운 장난감도 팔고 잇었다

이건 닥터후 랜덤 피규어였다 ㅋㅋㅋ









솔직히 빈티지함이에요!라고 커버하기에는

골동품 수준이거나 정리가 안된 제품들도 있었다 ㅜㅜ

가져와서 관리를 한다는 조건이거나

좀 깨끗한 물건들로 고르는 솜씨가 있어야 할듯




기대만큼 재미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다

뉴욕여행 간다면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플리마켓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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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혼자 여행 

타임스퀘어 근처 헬스키친 프리마켓












뉴욕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열리는 프리마켓이 있다고해

바로 다녀와보았다!

이름은 헬스키친 프리마켓!

여기 주말에만 열리는 곳이라고 한다

근데 운영시간이 좀 애매하당...

오후에 3시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대부분 없었다

헬스키친 프리마켓에 가려면 일찍가는게 좋을듯









타임스퀘어 헬스키친 프리마켓의 위치는 이곳이다

살짝 뒤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구글 지도 보고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근처에 스타벅스가 있었음 ㅎㅎ







헬스키친 프리마켓은 빈티지함 총집합이었다

약간 우리나라 동묘같은 느낌이었음 ㅎㅎ

솔직히 프리마켓이라는 느낌보다는

garage sale 같은 느낌이었다 ㅋㅋㅋㅋ









냉전시대의 포스터나

예전 기업 광고용으로 사용했던 포스터 등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다

구경하는데 특별하게 터치하지도 않아서

자유롭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너무 가격이 비쌌음 ㅜㅜ

프리마켓인데 가격이 좀 더 저렴했으면

몇개라도 가지고 왔을텐데 ㅋㅋㅋ










개중에는 잘 안닦여지거나 녹이 있거나

깨끗해 보이지 않는 물건들이 있었다

멋으로 빈티지함이 아니라 진짜 더러운 ㅋㅋㅋ

혹시라도 헬스키친 프리마켓에서

빈티지한 아이템을 구입하고 싶다면 좀 더 살펴보고

꼼꼼하게 본 뒤에 사는걸 추천한다


그래도 뉴욕에서 주말에 재미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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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뉴욕여행 

브루클린 브릿지













뉴욕여행에서 제일 가보고싶었던 브루클린 지역

배타고도 가고 지하철로도 가는데

나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어서 넘어가보기로했다








생각보다 길었던 브루클린 브릿지

천천히 사진찍고 뭐하고 하니까 40분정도는 더 걸린것 같다

그리고 완전 땡볕이라 ㅋㅋ

모자나 선크림 필수고, 물도 한병 가지고 가면 좋을듯

그리고 자전거타고 브루클린 브릿지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진짜 부러웠다 ㅋㅋㅋ 씽씽 달리고 하니까 부러웠음...










프리마켓처럼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빈티지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포스터나 그림 등 다양한 종류가 있었다

이렇게 붙여놓고 판매중이었음ㅋㅋㅋ









본격적으로 브루클린 브릿지 고고씽

평상시에도 이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외롭지도 않고 ㅋㅋ 같이가면 되니까 그게 편했다









열쇠고리 걸어두는 장소인가봄

소원빌면서 하는건가..

내가 브루클린 브릿지 지나갈때도

이름써서 거는 커플들이 있었다

혹시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간다면 해봐도 재밌을듯 ㅋㅋ









멋진 조형물 브루클린 브릿지

이거보고 스파이더맨 거미줄이 생각났다 ㅋㅋㅋ









미니 동상도 있었다ㅋㅋㅋ

누가 놔둔건지 모르겠지만

이것때문에 여기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많았음











브루클린 브릿지을 건너 덤보지역 도착!

일단 중간까지는 많이들 가서 그런지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는데

덤보지역, 브루클린 지역쯤 오면 진짜 걷기만 하는 코스라

음악들으면서 걷는게 좋다


뉴욕와서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보고싶었는데 ㅋㅋㅋ

소원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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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욕 여행 

첼시마켓 랍스타











월스트리트의 상징 황소를 보고

할랄가이즈에서 식사도 하고

첼시마켓으로 향했다!

황소는 그부분만 만져서 그부분만 밝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첼시마켓으로 고고씽~

첼시마켓이 마켓!이어서 시장처럼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상가였다...

그 근처 헤매다가 ㅋㅋ 포기하고 들어왔는데

이곳이 첼시마켓이었음

첼시마켓은 건물이니까 꼭 기억하고 찾길ㅋㅋㅋ










첼시마켓의 명물인 랍스타를 먹었다!

이거 키로수대로 사면 알아서 쪄주는데

둘이와서 먹어야하는데 혼자와서 ㅋㅋ 

그냥 혼자 제일 작은 키로수로 먹었다

제일 실해보이는 놈으로 골라서 쪄달라고했다

근데도 29달러정도였으니까 ㅜㅜ

넉넉하게 30달러 생각하고 가는게 좋을듯











져써 주면 알아서 벗겨먹으면 된다!

패킹도 해준다 ㅋㅋ

근데 현장에서 바로 먹어보고싶어서 깨봤는데

이건 집이나 숙소에서 편하게 먹어야 하는 음식이다

이쁜척하면서 먹기엔 너무 과정이 귀찮..

결국 몇개 먹고 패킹해서 숙소로 들고갔다!


바로 쪄서 먹어서 그런지 맛이 괜찮았다!

다만 갑각류 특유의 쿰쿰함은 있었다...

소스가 특별하게 있는게 아니어서 그게 아쉽

칠리소스라도 있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다












통째로 빠져서 너무 신기함 ㅋㅋㅋ

레몬뿌려서 즉석에서 따뜻하게 먹을때 괜찮았다!

맛있다~기보다는 그래도 이가격에 랍스타를 먹을 수 있다니!여서

특별히 랍스타를 먹고싶은게 아니라면 ㅋㅋ

안먹어도 된다 ㅋㅋ












숙소에 와서 편하게 먹었는데 맛있다 ㅜㅜ

다만 식어서 좀 쿰쿰함이 더 올라오길래

한번 렌즈에 돌렸고 갖고 있던 고추장소스랑 같이 먹었다

진짜 초장이나 칠리소스가 있어야함 ㅜㅜ


원없이 랍스타를 먹어서인지 

이 뒤에 랍스타를 먹고싶고 그렇지 않았다 ㅋㅋ

랍스타를 저렴하고 실컷 먹고 싶다면

뉴욕 첼시마켓 랍스타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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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욕 여행 

할랄가이즈 















할랄푸드로 유명하고

길거리 푸드트럭중에 맛있다고 소문난

할랄가이즈를 먹었다!

뉴욕오면 먹어야지!했던건 솔직히 아닌데 ㅋㅋ

길가다가 딱 보이기도 했고 배가고파서 먹었다

진짜 저렴한데 양도 많아서 좋았음 bb











터키에서 케밥을 워낙 맛있게 먹어서

케밥종류로 주문했는데 맛이 나쁘지 않았다

근데 소스가 자꾸 흘러내려서 ㅜㅜ 물티슈나 화장지 필수임

그리고 앉아서 먹을장소가 있는 근처에서 먹는게 좋다..

서서 먹기에는 양도 많고 흘러서 ㅋㅋ

처음 이런 푸드트럭 음식을 접한다면 앉아서 먹는게 좋을듯


가격대비 맛도 좋았고 양도 꽤 많아서 조금 남겼다

할랄가이즈 먹어볼만한것 같음!!ㅋㅋㅋ











미국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차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주문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워낙 옵션별로 먹을 수 있어서 ㅋㅋ 한참을 메뉴판을 보고있었음


이날 무지하게 더웠는데 아이스크림 먹고 딱 좋았다!

뉴욕여행 간다면 할랄가이즈 꼭 먹어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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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자유의 여신상 무료페리














미국 뉴욕여행을 하면서 꼭 보게되는

자유의 여신상!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그 섬까지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무료페리를 이용하여서 보는 방법이다

나는 자유의 여신상에 그렇게 의미가 있지 않아서 ㅎㅎ

그냥 무료페리로 보는 방법을 선택했다








출퇴근 용도로 사용된다는 이 무료페리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가서 무료로 볼 수 있다고 한다

저기 보이는 저 작은 페리는 저 섬에 입장하는 사람을 위한 페리다











많이 가까워진다고 해도 이정도 거리로 볼 수 있다 ㅋㅋ

혹시라도 자유의 여신상의 멋진 모습을 담고 싶다면

줌이 잘 되는 카메라를 가지고 가는게 좋을듯

나는 이정도로도 만족했는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그냥 섬에 들어가볼껄, 하는

약간의 후회도 남는다..ㅜㅜㅋㅋ


무료페리는 왔다, 갔다 2번이어서 자유의 여신상을 2번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타운쪽에 도착하면

바로 5-10분후에 리턴으로 돌아오니까

리턴배를 꼭 바로 타야한다!










자유의 여신상 자체에 큰 의미가 없고

이정도의 감상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뉴욕 무료 페리를 추천한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섬에 들어가서 관람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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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브로드웨이 맛집 쉑쉑버거 머슈룸버거














뮤지컬 알라딘 로터리티켓에 당첨되고

저녁을 먹으러 근처 쉑쉑버거로 향했다!

지금이야 ㅋㅋ 서울에서도 쉑쉑버거를 먹을 수 있지만

그때는 ㅋㅋ 뉴욕에서만 먹을 수 있었다!

엄청 기대하고 찾아갔는데

역시나 이 쉑쉑버거가 동부 대표 버거이고

뉴욕에 중심지인 ㅋㅋ 브로드웨이지점이라

진짜 사람이 많았다ㅜㅜ 주문에만 20분이 걸린듯











그리고 나온 쉑쉑버거의 머슈룸버거!

기본버거보다는 머슈룸버거가 맛있다고해서 주문했는데

딱 봐도 비쥬얼이 ㅜㅜ bbb

브로드웨이 쉑쉑버거는 버거는 좀 빠르게 나왔다

다만 앉을 자리가 없다는 점..













역시 한입에 먹기는 높이가 컸던

쉑쉑버거 머슈룸버거!

좀 짜긴하지만 진짜 맛있게 먹었다 ㅜㅜ

어디든 머슈룸버거는 참 맛있는듯

한국에도 머슈룸버거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ㅋㅋ

기본도 맛있을것 같았는데 여기서 먹어봐야겠다 ㅋㅋ


진짜 맛있게 먹었지만 솔직히 쉐이크랑 먹는거 아니면

그냥 맛있는 햄버거 정도였을법한ㅋㅋ 맛이었다

혹시라도 쉑쉑버거 간다면

쉐이크랑 먹는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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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욕여행 

알라딘 로터리티켓 시간

알라딘 로터리티켓 당첨














뉴욕여행을 가면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관람이

버킷리스트인 사람들이 있을것 같다!

나도 평상시에 뮤지컬을 좋아해서

뉴욕가면 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봐야지!했는데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계획했던 1일 1뮤지컬까지는 못하고

그래도 나름 뮤지컬표를 겟해서 보곤했는데

로터리티켓이 가능한 경우에 로터리티켓을 이용했다

모든 뮤지컬이 다 있는게 아니어서

먼저 보고싶은 뮤지컬 로터리티켓이 가능한지 봐야한다










뭔가 인증후기가 많아서 기대를 걸어보았던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 로터리티켓!

알라딘 로터리티켓은 5시에 추첨이다~

사전에 가서 이름을 영어로 써서 통에 넣고

5시쯤 극장으로 가면 된다!










사람들 정말정말 많았음

아무래도 제일 로터리티켓으로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이고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어서인지 ㅋㅋ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로터리티켓은 공짜 뮤지컬 티켓이 아니고

일정금액을 내지만 정말 저렴하게 내고 보는 그런 시스템이다


나도 이름을 넣고 5시가 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결과는?

바로바로 당첨!!!!

내 이름 부를때 진짜 신나서 어쩔줄 몰라했다 ㅋㅋㅋㅋㅋ

이런 로터리티켓 당첨자가 나일줄이얔ㅋㅋㅋㅋㅋ

너무 신나서 예쓰 미!!!하면서 나갔음ㅋㅋㅋ

30달러를 지불하고 좌석을 겟했다!


지불하고 쇼가 시작되기 전에 저녁먹으러 쉑쉑버거 다녀옴ㅋㅋ









뮤지컬이 시작되기 전에 사진촬영이 가능해서 사진찍고~ㅋㅋ

무대가 생각보다 작았다

우리나라 뮤지컬크기보다 작았고

홀만 크지 무대는 우리나라 연극무대보다 조금 큰 정도?

그래도 사람들이 엄청엄청 가득찼다

빈자리가 거의 없었음 ㅋㅋ

이때 뮤지컬 알라딘의 지니역을 맡은 분이 상을 수상하고 유명해서

한창 인기있을 때 가서 그런듯 ㅋㅋ










내가 앉은 좌석은 여기였다 ㅋㅋ

완전 사이드였음...

음 솔직히 로터리티켓이기도 하고 그래서

기대는 안했지만 좌석은 불만족스러웠다 ㅜ_ㅜㅋㅋ

좋은 좌석을 주기에는 다른 구매자들에게 그렇겠지만

정말 사이드라 ㅋㅋㅋ

뮤지컬 알라딘을 보면서 오른쪽에 일어나는 일들은 못봤음..ㅋㅋ


브로드웨이 뮤지컬 알라딘은 영어를 못해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극이다

다만 뮤지컬이다보니 짧게 줄이는 과정에서

개연성ㅋㅋ보다는 캐릭터랑 넘버를 더 선택한것 같았고

한국 뮤지컬보다 화려하지않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진짜 지니역 배우 성량 bbb

그분 때문에 커튼콜할때 기립박수쳤다 ㅋㅋㅋ









브로드웨이 알라딘보고 타임스퀘어로 오니까

어둑어둑해져있었다

근데 사람은 더 많은게 함정 ㅋㅋㅋㅋ

주변에 슈퍼가서 음료사들고 숙소로 바로 고고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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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문화재들을 구경하고

미술품들을 구경하러 고고씽했다!

근데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미술품들이 진짜 좋아서 ㅜㅜ

솔직히 문화재 관심 없으면

그냥 바로 미술관으로 가라고 하고싶음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전주의 미술품들이 많았는데

기본적으로 미술과목을 들었다면 한번은 보고 들어봤을

화가들을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오디오가이드도 있고 도슨트도 있는것 같은데

확실하게 찾아보지 않아서 ㅜㅜㅋㅋㅋ

일단 체크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해의 표현이 참 인상적이었던 작품

마음에 들거나 인상적인 작품들을 사진찍어서 왔는데

생각보다 ㅋㅋ 사진들이 많아서 놀랐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정말 고전주의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을것 같다

사실 뉴욕이라 엄청 현대적인 작품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였다 ㅋㅋㅋ











나는 특히나 인상주의를 좋아하는데

인상주의 작품들이 있어서 천천히 감상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이라 하루를 다 시간 투자 할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진짜 이렇게 긴 시간동안 둘러볼 줄 몰랐음 ㅜㅜㅋㅋ











인상주의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를 좋아하는데

그의 작품들이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의외로 많아

그거 하나하나 구경하는게 참 재미있었다

그 외에 몰랐던 인상주의 화가들도 보게되고~











또 클로드 모네의 작품

계속 보고 있으면 착시현상인지

연못이 흐르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도 한다...ㅋㅋ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을 알차게 구경하고 나가려니까

저녁시간이 다 되어갔다 ㅋㅋㅋ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정말 문화재도 많고

예술 작품들도 많아서 ㅋㅋ

하루를 넉넉하게 투자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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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메트로폴리탄 도네이션 입장


















뉴욕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메트로폴리탄!

나도 당연하게 ㅋㅋ 다녀왔다

워낙 관광객들도 많고 진짜 유명한 곳이어서

사람이 정말정말 많다..

한가한 날이 없을듯ㅋㅋ










일단 나는 도네이션으로 입장했다

도네이션 입장을 따로 할 수 있었던것 같은데

지하인가 거기로 가서 도네이션이라고 표살때 말하면

도네이션 박스를 보여준다

거기에 원하는 만큼 금액을 넣으면 됨!

보통은 2-3달러를 하는것 같았는데 나도 3달러를 넣었다

나중에는 제값내고 꼭 구매해야지ㅜㅜ


그리고 종종 센트를 넣었다고 하는 글들도 봤는데

센트를 어떻게 넣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ㅜㅜ

앞에서 직원이 보는데 그 동전을 넣었다니 강심장인듯












곳곳에서 도슨트가 있었고 시간을 확인하면 처음부터 들을 수 있다

근데 워낙 넓고 ㅋㅋ 작품들도 많아서

오디오가이드를 대여하거나 원하는대로 돌아다니는게 좋을듯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경우,

1층은 대부분 문화재였고 2층이 미술품이었다

문화재들은 그리스로마의 조각상들부터

이집트문명의 문화재들, 아메리칸 대륙의 문화재들 등

진짜 다양한 문화재들이 많았다

진짜 너무 많아서 ㅋㅋ 이걸 다 어떻게 가져왔을까 생각도 들고 ㅋㅋ


그리고 본인들이 근대, 현대의 역사만 가지고 있어서

약간 콤플렉스적이게 느껴질만큼

어마어마하게 수집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임 ㅋㅋㅋ










문화재들이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찍을 수 없었다

사진은 자유롭게 찍을 수 있는데

인상적인 작품들만 찍었는데도 상당했다 ㅋㅋㅋ


여기는 아프리카 대륙의 문화재였나

가물가물...










대부분 수메르나 이집트 문화들이 많았다

이집트는 대단한게 ㅋㅋㅋ

유럽각지에 유물들이 있는데

이렇게 많은 유물이라니 ㅋㅋ 어마어마한 문명이었나보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유물들을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올 수 있어서 나왔는데

탁트인 전망이 있어서 좋았다!

여기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미술품을 보러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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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타임스퀘어 맛집 부바검프














타임스퀘어를 여러곳 구경하다

타임스퀘어 맛집 부바검프로 향했다!

다른 맛집들은 대부분 스테이크나

프랜차이즈 맛집들이라 땡기지 않아서

그나마 먹어봤고 ㅋㅋ 맛있었던

부바검프로 고고씽했다~










타임스퀘어 맛집 부바검프는 진짜 메인스트릿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ㅋㅋ 그래서 타임스퀘어 맛집으로 유명한게 아닐까 싶었다 ㅋㅋ












타임스퀘어 맛집 부바검프 메뉴판은 안찍었다..ㅋㅋㅋ

그냥 블로그 찾아보다가 맛있다고 생각대는걸로 선택해서ㅜㅜ

일단 음료는 시즌메뉴로 주문했다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음 ㅜㅜ










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주문한

부바검프의 쉬림프 뉴 올리언즈!!

이거 대박이었다ㅋㅋ

스테디셀러 메뉴라고 하고 한국인들 입맛에 딱이라고해서

이 쉬림프 뉴 올리언즈 메뉴로 주문했는데 ㅋㅋ 진짜 짱맛

혹시 부바검프에 가신다면 이건 꼭 먹어보길!












그리고 다음으로 카쥰 쉬림프 cajun shrimp!

이것도 역시 맛있었다 ㅜㅜ

빵에 올려 먹으면 진짜 맛있었다

마늘향도 나고 허브향도 있고 ㅋㅋ

새우도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더욱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음 ㅋㅋ

이것도 추천~




이렇게 맛있는 메뉴로 타임스퀘어 맛집 부바검프에서

늦은 점심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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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 구경













장난감을 좋아하는 나는 어딜가나 장난감 가게를 구경하는데

뉴욕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도

당연하게 들어가서 구경했다!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가 특이한게

안에 큰 기구가 있음 ㅋㅋㅋ

애들이 타는것 같았는데 재미있어보였다 ㅋㅋ











역시나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여서 그런지

다양한 브랜드들과 물품들이 있어서

구경하기 진짜 재미있었다 ㅋㅋ

텀블러들 예쁜것도 많아서

진짜 애니메이션 좋아한다면 꼭 들러보길 추천한다!

생각보다 ㅋㅋ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는

어른들을 위한 장소이기도 한듯 ㅋㅋ









어드벤쳐 타임 관련한 제품들도 있었다 ㅋㅋ

하나 사올까 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페인트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그냥 구경만 했다 ㅜㅜ

정품인것 같은데 왜그러지 ㅋㅋㅋ








돌아다니다가 보면 신기한 장식들이 많았는데

그중에 이 슈퍼맨도 있었다 ㅋㅋ

나름 디테일하게 잘 살려놓은듯...ㅋㅋ










타임스퀘어 토이저러스에는 아주 당연하게도 ㅋㅋ

인형들도 있었는데 보니까 여자아이들을 위한 곳,

남자아이들을 위한 곳으로 분리해서

비슷한 카테고리끼리 뭉쳐놓은듯한 인상을 받았다










나름ㅋㅋ 실감나게 움직이는 티라노 인형도 있었고 ㅋㅋ

고개만 움직이는데도 텍스쳐가 무섭게 생겨서 인지 실감났다 ㅋㅋ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너 ㅋㅋ

트랜스포머도 있고 각종 로봇 브랜드들이 있는데

왜 나는 여기가 더 재미있었을까 ㅋㅋㅋ

변신되고 하는 종류들이 많아서

선물로 사라고해도 못살것 같다..ㅋㅋㅋㅋ










마인크래프트 장난감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한국에도 있나 ㅋㅋㅋㅋㅋ












가디언즈오브갤럭시에서

진짜 인상적이었던 욘두!!

이와 관련된 캐릭터들도 있어서 ㅋㅋ 재미있게 구경했는데

정말 하나하나 탐났다 ㅜㅜ






아쉽게도 지금 브로드웨이 토이저러스는 폐업한 모양이다 ㅜㅜ

왜 폐업했는지 모르겠음..

장난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천국이었는데 ㅜㅜ아쉽다

아마 그 근처로 다시 오픈했을 수 있으니

알아보고 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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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뉴욕 브로드웨이


















뉴욕하면 떠오르는 곳은 대표적으로 브로드웨이일것 같다!

나도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브로드웨이부터 갔다

내가 머물던 하이호스텔 뉴욕에서도 멀지 않아서

뉴욕에 있을때 정말 자주 왔다갔다 다녔다!










브로드웨이 근처에 있었던 카페베네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음..

의외로 인기가 많아보여서 놀랐던 곳 중에 하나다 ㅋㅋ












뉴욕 브로드웨이가 연극이나 뮤지컬로도 유명하겠지만

사실 쇼핑몰도 많고 다양한 볼거리가 다 이곳에 있어서

한번에 와서 여러가지를 즐길 수 있는 곳인것 같다











가운데서 멋있게 뉴욕 브로드웨이를 찍고 싶었는데 ㅋㅋㅋ

아쉽게도 부분부분이 공사중이라 ㅋㅋ 멋지게 사진을 찍긴 힘들었다

그러고 보니 ㅜㅜ 나는 어딜 항상 가면 일부분은 공사중인듯...












뉴욕여행을 오면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바로 뮤지컬이다

그 중에서도 닥터 지바고가 올라갔다는 소식에

이건 꼭 봐야지!!하고 뉴욕에 왔는데

아쉽게도 내가 뉴욕에 오기 2일전, 너무 인기가 없어서 막을 내렸다고 한다 ㅋㅋㅋㅋ

왜죠 ㅠㅠ.. 진짜 노래 엄청 좋은데ㅜㅜ

굿즈라도 사고 싶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굿즈도 못샀다

OST CD 꼭 사고싶었는데ㅜㅜ










그리고 뉴욕 브로드웨이의 대표 뮤지컬 라이온킹!

이 뮤지컬을 꼭 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비쌌다...ㅋㅋㅋ

심지어 로터리도 없다고해서 뉴욕에서는 포기했던 ㅜㅜ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고 영어가 부담스럽다면

뮤지컬 라이온킹이 제일 좋다

혹시라도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선택이 고민된다면

라이온킹을 추천한다!!!












뉴욕 브로드웨이에는 다양한 거리의 퍼포머들이 있다

물론 사진찍으려면 돈을 내야하는 경우가 많다..ㅋㅋㅋ

일단 이런 네이키드 퍼포머도 있고, 어설픈 코스튬을 한 사람들도 있고 ㅋㅋㅋ

사실 네이키드 퍼포머들이 제일 인기가 많다

정말 노출 수위가 심한 분들도 있어서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싶었음 ㅋㅋㅋㅋ









 


저녁식사를 하고 와서 바라본 뉴욕 브로드웨이

뉴욕 브로드웨이는 밤이 정말 더 예쁜것 같다 ㅋㅋㅋㅋ

진짜 딱 뉴욕을 잘 보여주는 곳인것 같아서 ㅋㅋ

왜 뉴욕을 대표하는지 알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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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숙소 추천 

하이 뉴욕 호스텔 후기






















뉴욕여행할때 진짜 힘들었던 부분이 바로 숙소...

어딜가나 너무 비쌌던 숙소 때문에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여

제일 유명하다는 하이 뉴욕 호스텔로 정했는데 나는 진짜 만족했다!!


물론 숙소 근처가 바로 슬럼가와 사이에 있어서 솔직히 무섭긴 무섭당....

그래도 주의할점만 주의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곳이었다

위치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으로 으뜸임!!















뉴욕 숙소 추천 하이 뉴욕 호스텔에서 나는 10인실에 처음에 묵었는데

남자애들이 하도 프랑스 노부부에게 뭐라고하길래

노부부분들에게 말씀해서 그분들도, 나도 방을 바꾸어 쓰기로 했다

물론 노부부분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게 욕하다니....ㅜㅜ 지들도 유럽인이면서 ㅋㅋㅋ


암튼 그 뒤로 호스텔측에서 6인실 여성도미토리를 주어서 거기서 사용했는데

여기나 거기나 비슷했음

일단 하이 뉴욕 호스텔의 경우 공간이 넓고, 크고, 침대도 편리해서 좋았다!

넓은 공간을 선호한다면 뉴욕 숙소로 진짜 추천하는 곳임
















하이 뉴욕 호스텔은 침대 바로 옆에 락커가 바로 있어서

내 캐리어를 두거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넣고 보관하는데 진짜 좋았다

또 무엇보다도 좋았던건 수건이 제공된다는 점이었다

그것도 진짜 크고 긴 타월이어서 침대 프라이버시 가릴때 사용하는게

완전 꿀이었다는 점 ㅋㅋㅋㅋ

이렇게 가림막이 없으면 좀 힘든데 ㅋㅋ 다행이도 가릴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 10인 혼성 도미토리는 애들이 방을 더럽게 써서 더러웠지만

다음에 방을 옮겼을때는 너무 좋은 애들만 만나고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깨끗했음 ㅋㅋㅋ
















하이 뉴욕 호스텔 화장실도, 샤워실도 넓었음

물론 이게 약간 기숙사를 개조해서 만든 뉴욕 숙소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딱 ㅋㅋ 진짜 학교 기숙사 느낌?

근데 문을 조심해야한다...

문이 무겁고 열때 살짝 무겁다고 느껴졌는데

발에 찧여서 ㅜㅜ 병원간 친구를 보았음.. 하이 뉴욕 호스텔은 문을 조심하자!!!!!















하이 뉴욕 호스텔 부엌은 지하에 있다!

또 지하를 가는 중에 영화를 틀어놓는 미디어 공간도 있었음

여기는 카페테리아처럼 이용하는 곳이었는데 와이파이가 잘되어서

여기서 유럽여행 준비하고 부킹하고 그랬다 ㅋㅋㅋ













샌드위치나 스프, 빵, 케이크 등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음!

하이 뉴욕 호스텔이라고 저렴하다는건 아니지만 ㅋㅋ 

그래도 밖에 나가서 뭘 사먹어야하고 그런 번거로움은 없어서 좋았당

배고프면 안나가고 여기서 사먹고 ㅋㅋ

물론 맛은 엄청 맛있다!는 것보다는 평타임..ㅋㅋㅋ





하이 뉴욕 호스텔은 그래도 체계적이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부엌인가에서 소동이 일어나 사이렌이 울렸는데

진짜 10분이내로 모든 하이 뉴욕 호스텔 투숙객들을 대피시키고

소방차를 불러왔었다

이때 선진국은 다르구나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멤버쉽 가입이 되어있어야 부가세라고 2일 지나고 붙는게 안붙어서

하이 뉴욕 호스텔을 3일 이상 이용한다면 멤버쉽 가입을 하는게 좋은데

가입비용과 ㅋㅋ 부가세 비용을 비교해서 가입유무를 따지는게 낫다

나는 따져보니까 가입안하는게 더 나았는데 그냥 멤버쉽 가입해서 사용했다 ㅋㅋㅋ





뉴욕 숙소들이 비싸서 고민이라면

하이 뉴욕 호스텔, 진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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