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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마지막 후기












본격적으로 배를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배를타고 있으면 제시간에 출발했는데

한 2시간정도의 소요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밖의 경치를 둘러봐도 된다!







배 안쪽으로 앉아있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찍거나 돌아다닐 수 있는 갑판들도 있어서

원하는대로 돌아다니면 된다

아무래도 날씨도 좋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인지

갑판위에 사람이 참 많았다










이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피요르로

커다란 산맥들이 둘러쌓여있는데

물이 가운데 있어서 호수같이 보이는 지형이었다

산에서는 폭포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대도 재미있었다





 






계속 이렇게 깊은 산맥을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밀쿠폰으로 교환한 피쉬앤칩스!

고오렌지는 이렇게 피쉬앤칩스를 제공하는데

맛없다..는 평을 봐서 ㅋㅋ 최대한 마요네즈와 케첩을

아주아주 많이 뿌렸다

나는 너무 많이 뿌렸고 ㅋㅋ 이것보다는 조금 뿌리면 딱 좋을듯

맛있게 먹긴했는데 아침 안먹고 

점심저녁 이걸로만 때우기에는 좀 양이 적다...

그래서 휴게실에서 뭘 먹거나

이 밀포드사운드투어를 올때 뭔가 싸오는게 좋을듯!











이 밀포드 사운드에는 폭포가 진짜 많다

우리나라랑은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볼때마다 신기했음










그 중에서도 큰 폭포 하나를 택해서 밑으로 들어가는데

물이 엄청튀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우비입고 방수되는 카메라로 영상찍으면

정말정말 좋을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는 사실 1년중 

이렇게 햇살이 있고 날이 좋은 날은 3-4달 내외라고 한다

안개가 껴있거나 흐린날씨가 대부분인데

다행히도 내가 간 날에는 날씨가 좋았다

날씨가 좋은날은 바다사자가 햇빛보러 나오는걸 볼 수 있다고함!

운좋게 엄청 많은 바다사자를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폭포들도 구경하고~

일단 2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데

음악같은것 저장해서 가는게 좋을것 같고

셀카봉 들고가서 사진찍는것도 좋을듯




다만 밀포드사운드 자체의 매력은 잘 못느꼈다 ㅜㅜ

웅장하긴하지만 이런 경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배타고 유람하는 느낌...

이걸위해서 하루일정을 다 쏟아내야하는건가~싶었다

안봤으면 궁금했을것 같지만

밀포드 사운드 투어보다 더 탐나는게 있다면

그걸 가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재미는 있었지만 엄청 강추하는

뉴질랜드 남섬여행지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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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2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는

미러 레이크 외에도 몇군데를 들리는데

지명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

그냥 어느 협곡이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엄청 긴 터널을 통과해서 나온 뒤 잠시 멈췄다가는데

와 협곡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왜 자연을 사랑하고

또 이 자연을 유지하려고 애쓰는지 정말 알 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하는 날 날씨도 좋아서 ㅋㅋ

정말 깨끗한 협곡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오거나 흐린날 가면 구름이 엄청 껴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정말 깨끗하게 볼 수 있었다








이 협곡 위에서는 눈이 안녹은 곳도 있었다








지역이름은 모르지만 진짜 너무너무 멋있었던 협곡

혹시라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를 간다면

꼭 날씨 좋은 날 가서 사진 많이 찍어오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이 협곡을 보고 탑승하기 전에

고오렌지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하고

안에서 음식을 교환해서 먹을 수 있는 밀쿠폰을 준다!

이거 잘 들고 있다가 크루즈를 타고

안에서 피쉬앤칩스로 바꿔서 먹으면 된다 ㅋㅋ










협곡을 다 보고 나서는

곧장 밀포드 사운드 투어 크루즈 출발지점으로 간다

알아서 버스에서 내려주면

고오렌지 크루즈에 탑승하면 된다~

보니까 크루즈안에 매점이 있어서 뭐 사먹어도 될듯 ㅋㅋ










뜨거운물이 있다고 종종 컵라면 들고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고오렌지는 뜨거운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나오는지 안나오는지까지는 확인 안해봤지만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었으니까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밀포드 사운드 투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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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밀포드 사운드 미러레이크














사실 밀포드 사운드보다도 더 기대했던 미러레이크

호수에 산하고 강가가 비친다고해서

진짜 선명하게 비칠까 엄청 궁금했는데

드디어 와보게 되었다!








맑아서 비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사실 무슨 수은재질이나 비치는 재질이 포함된

그런 호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ㅋㅋ

생각보다 식물들도 잘 살고 오리도 이곳에 사는것 같았음!









미러 레이크 주변에는 산들도 멋있었다

진짜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멋있는 자연관경은 원없이 구경한것 같음

사진보니까 또 다시 보고싶고~










쭉 호수가를 걷다보면

이렇게 미러 레이크라는 안내판이 나온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되는데 진짜 센스있는데

간판을 호수에 비치면 제대로 되게 만들어두어서

정말 미러레이크구나 싶었다 ㅋㅋ

또 거울처럼 선명하게 비춰서 정말 놀라웠다!

왜 미러 레이크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멀리 산도 호수에 선명하게 비춰졌다










비춰지는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로로 사진찍는게 좋을것 같아서 찍었는데

확실히 선명하게 나와서 좋았다 ㅋㅋ










호수구경은 여기까지~

한 30분 시간 줬나 그래서

너무 적게 주는거 아닌가,했는데 생각보다 넉넉했다

정말 딱 이거 미러 레이크 사진찍을 곳밖에 없어서 ㅋㅋㅋ






혹시라도 밀포드 사운드로 렌트해서 간다면

요기 미러레이크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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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스카이라인타고 루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명한 관광지

스카이라인을 타러 스카이라인 시작지점으로 향했다

메인 중심가에서 걸어서 15분정도인데

언덕이 가파르다....ㅋㅋㅋ

암튼 이 스카이라인을 타러 가는 이유는 두가지,

멋진 퀸즈타운의 풍경도 볼 겸, 사람들이 강추하는 루지를 타러 갔다!

사실 이 루지는 뉴질랜드 북섬에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 풍경이 좋다고해서 이 퀸즈타운에서 꼭 타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고고씽했다!










퀸즈타운 스카이라인의 경우 루지랑 함께

세트처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데

루지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격이 다운되고

3번이랑 5번인가 6번하고 별 차이가 없어서

이왕이면 6번 타는걸로 해도 될것 같다 ㅋㅋ

나는 동행 언니들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3번으로 겟했음!

그리고 이 스카이라인은 매일매일 할인되는 티켓이 다르다

예를들면 내가 갔던 날은 가족티켓을 할인했고

다음날은 다른 티켓을 할인하고 이런식임!











일단 케이블카를 타고 고고고

아 진짜 좀 무서웠다...ㅋㅋㅋ

경사가 생각보다 가파른 느낌이라

약간 놀이기구타는 그런 느낌이었다 ㅋㅋ









그리고 정상에 올라서 바라본 퀸즈타운의 모습

와 호수가 있는 마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정말 너무나도 예쁜 풍경이었다!








위에는 꽃들도 피어있었는데

아쉽게도 드문드문 피어있어서

엄청 만개한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뉴질랜드는 12월 말부터 1월초가 여행하기 딱 예쁜것 같다 ㅋㅋ









그리고 사진 타임!!!

동행 언니들 덕분에 진짜 사진 많이 건졌다 ㅋㅋ

언니들 아니었으면 사진 못찍었을텐데 ㅋㅋ

진짜 만나서 같이가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이곳은 워낙 예뻐서

어떤식으로 사진찍어도 예쁘게 나온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간다면 사진 많이찍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루지를 탔는데

카메라 메고 타긴했지만 영상찍을 생각을 1도 못했다

워낙 속도도 빠르고 ㅋㅋ 정신없어서

고프로 이마에 붙이던가 어깨에 달고 타야지

영상찍는게 가능할듯 ㅋㅋ

퀸즈타운 루지는 이렇게 생겼다

워낙 꼬불꼬불한데 경치가 진짜 끝내준다

자꾸 밖에 멋진 경치를 보게 되어서 속도 못줄이고 그랬다 ㅋㅋ











재밌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루지에 사람들이 많으면 구간구간이 막혀서 별로 재미가 없다 ㅜㅜ

그러니까 꼭 사람 없는 시간에 가는게 좋음

또 치마나 이런건 입고 타기 별로니까

바지입고오는게 좋다!






북섬에서 탔던 언니의 말에 의하면

루지 자체는 북섬에서 탄게 더 재미있었다고 한다 ㅋㅋ

아무래도 여기는 꼬불꼬불거려서

속도가 안나서 덜 재미있었다고 했다!

속도냐 경치냐는 본인이 판단해서

루지를 타고 싶은곳에서 타면 될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퀸즈타운에 간다면 스카이라인하고 루지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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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맛집 

퍼그베이커리 fergbaker















퀸즈타운 맛집으로 퍼그버거가 유명하지만

퍼그버거 옆에 있는 퍼그베이커리 fergbaker도 유명해보였다!

둘 다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들어가 먹어야하지만

둘 다 솔직히 맛있어 보였음 ㅋㅋ












아침에 빵을 구워서 사람들이 식사대용으로

많이들 구매해가는것 같았다

기본적인 빵들도 있고 샌드위치,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다!











머핀도 있고 ㅋㅋ

이거 먹으면 한끼로도 충분할 것 같았음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직 빵을

식사대용보다는 간식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는 한끼로 생각하는것 같았다











쿠키들도 있고 달달한 빵들도 있고

종류가 많아서 구경하는데도 재미가 있었다!

다만 카페나 빵집에서 볼 수 있는 조각케이크는 없었던것 같다

타르트처럼 파는 파이 종류는 있었는데

케이크는 없었던것 같음












타르트들이 진짜 맛있어보였다 ㅠㅠ

미니타르트인데 1개당 4달러이고 6개 사면 12유로로 해준다

6개 금방먹을 것 같은데 ㅋㅋ

타르트 구매한다면 6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그외에도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한 샌드위치나

미니버거 종류들도 많았다

가격대가 한끼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였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 먹어볼까도 했음 ㅋㅋ







버거를 먹고 배가 부른상태라 특별히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구경하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던

퀸즈타운 fergbaker 퍼그베이커리였다!

퍼그버거 간다면 이 베이커리도 구경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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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
















뉴질랜드는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스크림을 무척 많이 팔고 좋아하는것 같았다

퀸즈타운에도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길래

저녁먹고 디저트로 한번 들러보았음!

이름은 파타고니아 patagonia이었는데

진짜 인기가 많아보였다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는

스틱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고

컵으로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었다

다는 컵으로 선택했음!

스틱은 기본맛을 선택하고 코팅 맛을 선택,

토핑이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











컵은 이렇게 고를 수 있다

상받은 맛들도 있고 기본적인 레몬샤벳이나

초콜렛 같은 맛들도 있었다

원하는 맛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궁금하면 테스팅 후 고르는게 좋다!










내가 먹은건 저 2012년 리워드를 받은

크림엔 카라멜맛의 아이스크림!

컵으로 받아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너무 달아서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2가지맛으로 다른 맛이랑 먹으면 맛있을듯!








퀸즈타운을 여행한다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

아이스크림 한번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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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기념품샵들 둘러보기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은 정말 쉬기 좋고 예뻐서

살고 싶은 마을이긴 했지만

솔직히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쏘쏘한 곳이었다

하루정도면 퀸즈타운에 있는 볼거리들을 대부분 볼 수 있어서

나도 슬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퀸즈타운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념품샵들이 많았다

중국인이 운영하거나 일본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신기했음 ㅋㅋ

일단 키위 인형들을 대부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키위가 뉴질랜드 대표적인 마스코트여서 그런것 같다

뭉치로 판매하는것도 있어서 혹시 선물용으로 구매할 생각이라면

저런 뭉치들이 구매하기 저렴할 것 같았음













양모양들도 있는데 너무 귀여웠다 ㅠㅠ

근데 저런 뭉치들에 비하면 ㅋㅋ 비싼편











마오리족과 관련된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동상들도 있는데 이게 도깨비이자 뭔가 지키는 수호신이어서

좀 무섭게 생겼었음 ㅋㅋ










열쇠고리도 있는데 

이것도 기념품 선물용으로 뭉치로 팔고 있었다

디자인은 각각 기념품샵마다 조금씩 달랐는데

예쁜건 크라이스트처치 기념품샵이 더 예뻤던것 같다 ㅋㅋㅋ












초콜렛도 있음!

그냥 초콜렛은 아니고 뭔가 귀여운 디자인의 초콜렛들

이건 기념품이라기 보다는 기분전환용 같아 보였다 ㅋㅋ











그 외에도 예쁜 디자인샵이 있었는데

텐바이텐이나 아트박스 같은 느낌의 샵이었다

보니까 안에 다양한 디자인들의 제품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뉴질랜드 기념품 상점들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돌을 판매하는 곳들이 참 많았다

자수정인지 돌인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신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근데 크기나 용도에 비해 뭔가 엄청 비싼 편이었다 ㅋㅋ











드림캐쳐들도 많았는데

화려하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도 하나 구매할까 했는데 집에 냥이가 있어서

냥이 장난감으로 전락할 확률이 99%라서 패스했음 ㅋㅋ

나중에 집꾸밀때는 하나 구매하면 좋을것 같았다












그 외에도 예쁜 뱃지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아 요즘 뱃지모우는데 푹 빠져가지고

뱃지를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뱃지가 의외로 비싸다보니 지출하는게 크지만 ㅋㅋ

그래도 모우는 재미가 쏠솔한것 같다!

나중에 내 여행가방에 잔뜩 붙이고 돌아다녀야지!












스노우볼도 판매하고 있었음!

보니까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솔직히 예쁘다~싶은 디자인이 없어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엄마에게 드릴 목적으로 작은 걸 하나 골랐는데

퀸즈타운의 스노우볼이 그나마 예쁜편이었고

가격도 보니까 오클랜드보다 좀 저렴했다

면세점가서 살것 있나보니까

퀸즈타운 기념품샵들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한데

디자인은 또 별로여서 될 수 있으면

이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구매하라고 하고싶음!








반나절 정도 돌아다니면서

진짜 재미있게 구경한것 같다~

퀸즈타운에서 딱히 할것이 없다면

기념품샵들 돌아다니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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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데빌버거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한다는 ㅋㅋㅋ

퀸즈타운에 있는 데빌버거로 향했다!

원래 퀸즈타운 햄버거 맛집은 다른 브랜드가 유명한데

너무 긴 웨이팅이 있고 웨이팅에 비해서

쏘쏘하다고해서 그냥 데빌버거로 왔다 ㅋㅋ












메뉴는 생각보다 많은데

밑에 재료들이나 소스들이 적혀져있어서

원하는 재료들이 들어가있는걸로 선택하면 된다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는데

조명이 메뉴판을 쎄게 때리고 있어서 이게 최선이었다...ㅋㅋㅋ











데빌버거 사이즈는 어마어마했다

물론 버거 가격도 한 만원 후반대에서

세트로 2만원정도하는데 딱 그가격대를 하는것 같다 ㅋㅋ

내가 고른게 BBQ버거인가 그런것 같음 ㅋㅋ

정확히 기억안나서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2명이서 먹어도된다

나는 2번 나눠서 먹었다 ㅋㅋㅋ


퀸즈타운 데빌버거 안쪽에 자리들이 많긴한데

대부분 또 자리가 있어서

그냥 근처 공원에서 먹기로 했다!

날씨도 좋고 공원도 잘 되어있어서

밖에서 먹어도 좋은것 같음 ㅋㅋㅋ












데빌버거 중에서도 좀 고기고기한걸 골랐더니

패티도 두툼하고 안에 튀김도 들어있고

야채들이 완전 신선하게 들어있어서

조화가 엄청 좋았다 ㅋㅋ

햄버거가 이렇게 크고 신선한 야채들로

정말 수제버거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한입 크게 물고 먹을 햄버거 사이즈가 아니어서

솔직히 잘라서 먹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한입으로 크게 먹기는 모든 재료를 한번에 맛볼 수 없어서

이 데빌버거만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것 같았다 ㅋㅋ

잘라서 한꺼번에 안에 재료들을 다 먹어야함!


솔직히 진짜 맛있었다

근데 반먹으면 딱 질림 ㅋㅋㅋㅋㅋㅋ

너무 고기고기해서 느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래도 먹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햄버거였음

이 데빌버거 퀸즈타운 맛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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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스타운 숙소 추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숙소,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퀸즈타운 숙소 추천추천 싶은 곳이다 ㅋㅋㅋ












퀸스타운에 있는 다운타운하고도 가깝고

버스타기도 편리했고

맛집이나 다른 관광지로 이동도 너무너무 편리했다

위치가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시설도 최고였음 ㅋㅋㅋ

이 다음에 YHA 레이크 프론트 퀸즈타운으로 가서 묵었는데

거기 간걸 후회했음

진짜 거긴 대박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퀸스타운 여행한다면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함!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가 있다

보통 2층부터 숙소가 있었고

맨 위층이 부엌이라서 부엌가려면 무조건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 ㅋㅋ











나는 6인실을 사용했는데

룸 안에 양치질이나 세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이나 화장실하고도 거리가 가까웠음

카드를 대고 들어오는 형식이라서

안전한편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캐리어에 자물쇠 채워두고 그랬음

혼성 6인 도미토리었는데 남자는 1명밖에 없었다 ㅋㅋㅋ












이불이나 침구세트는 깔끔한 편이었음!

룸 컨디션도 다 깨끗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 같았다

매트리스는 뭔가 폭신폭신한데 

소리가 많이 나는 그런 매트리스였음 ㅋㅋ













나는 바로 호수가 보이고

무슨 공원인가 그게 훤히 보이는 룸이었다!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 ㅋㅋㅋ

근데 창문을 열고 닫는게 힘들어서 열고 잤더니

밤에 시끄러웠다 ㅜㅜ 혹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에서 숙박하면

창문은 꼭 닫고 자는걸 추천함 ㅋㅋㅋ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엌뷰가 진짜 완전 짱이었다ㅜㅜ

여긴가서 밥을 해먹어야함 ㅋㅋㅋ

퀸즈타운에 맛집이 많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밥을 해먹으며

이 경치를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냉장고는 공간이 좀 좁고 옆에 상하지 않는 식재료들은 밖에 둘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파스타나 이런것들?ㅋㅋ











햄버거 사와서 먹는 모습 ㅋㅋㅋ

진짜 여기서 먹으니까 모든게 꿀맛같았다 ㅋㅋ

이 뷰는 레스토랑에 가도 비싸게 주고 밥먹어야할것 같은데

숙소 키친이 이런 뷰라니 ㅋㅋ 진짜 대박이었음



와이파이는 저녁에 좀 느려지는것 같았다

비번을 받아서 사용해야했고 로그인을 밖에 나갔다오면

매번 다시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시 퀸스타운에 간다면 여기 다시가고싶다!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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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남섬여행 꼭 봐야할 푸카키호수














테카포 호수에서 편안하게 잘 쉬다가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 도착지인 퀸즈타운으로 고고씽했다

이동수단은 인터시티버스였는데

진짜 여행자들을 위한 버스였음 ㅋㅋ 너무 편리했다

같은 방을 사용하던 대만친구랑 같은 시간의 버스여서 ㅋㅋ

같이 퀸즈타운까지 수다떨면서 갔다 ㅋㅋ












인터시티버스를 타고 레이크 테카포에서 퀸즈타운으로 갈때

푸카키호수를 들리는데

여기 진짜 너무너무 좋다 ㅜㅜ

나도 여기 와보고싶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봤는데

인터시티버스로는 시간이 안되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ㅋㅋㅋ 이렇게 가다가 들러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가 만난 뉴질랜드 푸카키호수

아 미쳤다 ㅜㅜ 이거 실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물색상이 딱 에메랄드, 민트색이었다

햇살에 비춰서 반짝거리는데 무슨 보석이 반짝거리는줄 ㅋㅋㅋ












너무 예뻐서 ㅜㅜ 들어가보고 싶었다

호수라 짠내도 안날 것 같고 ㅋㅋ 딱 좋을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20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ㅜㅜ

뉴질랜드 푸카키호수에서 카누도 타고 여러가지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근처 연어 농장이 있어서 연어를 팔기도 했음 










못오는게 너무 후회스러울 정도로 너무 좋았다

나중에 뉴질랜드 남섬 여행온다면

푸카키호수에서면 2박할듯 ㅋㅋㅋㅋ

뉴질랜드 여행 일정 짤때 푸카키호수는 꼭 넣으라고 하고 싶당











너무 예뻤던 푸카키호수

진짜 ㅜㅜ 이건 눈으로 봐야한다 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을 간다면 꼭 놓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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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테카포호수 노을













테카포호수에 지내면서 워낙 깨끗한 환경이어서 그런지

진짜 노을이랑 해뜰때 엄청나게 예뻤다

그래도 저녁에 별보기 전 노을보러 밖으로 나갔다!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까 토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 토끼가 야행성이라 차가 다닐때도 많이 치인다는데

저렇게 작고 빨라서 진짜 운전할때는 못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슬슬 해가 지기 시작했다

정말 보정없이 원본인데 너무나도 예뻐서 놀랐다 ㅜㅜ

정말 공기가 맑아서인지 완전 핑크핑크한 하늘이었다

이게 정말 노을이구나 싶었음 ㅋㅋ










노을은 한 30분정도 볼 수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예뻤다 ㅜㅜ

이건 사진으로보면 안되고 직접 눈으로 봐야함

노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싶었고

이게 로즈쿼츠 세레니티 색상의 조화가 아닐까 싶었음 ㅋㅋㅋ

진짜 로즈쿼츠색이었다




혹시라도 테카포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노을은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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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테카포호수 

선한목자교회와 양치기 개 동상
















뉴질랜드 남섬 여행을 하면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테카포호수를 꼽을 것 같다

진짜 힐링을 원하고, 예쁜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로 가야한다 ㅋㅋㅋ

물 색상이 미쳤음 ㅋㅋㅋㅋㅋ











여기 테카포호수에 피는 꽃이 있다고해서 기대했는데

이건 화려할때 이쁜 꽃인듯 ㅋㅋ

화려할 시즌 비슷하게 왔는데도 아쉽게 풍성한 꽃을 못봤다 ㅜㅜ











테카포호수하면 선한목자교회가 유명하다!

밤에 별을 보는 장소로도 유명하고

유일하게 있는 테카포 관광지여서 ㅋㅋ

나도 짐을 놓고 슬슬 걸어가보았다~

테카포호수가 워낙 작아서 걸어서 다니기 충분했음












다리를 건너가야 선한목자교회도 있고 양치기 개 동상도 있고한데

이 다리가 좀 무섭다 ㅋㅋㅋ

바람불면 조금 흔들거림...ㅋㅋㅋ

밤에 건너는데도 무서웠당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 물색상!

진짜 이게 정말 보이는게 맞는건가 싶을정도로

정말 물 색상이 너무나도 예뻤다 ㅜㅜ

그리고 물이 호수랑 강이랑 색상이 틀려서 신기했다 ㅋㅋ

진짜 민트색상하고 에메랄드 색상이어서 진짜 신기했다

이건 눈으로 직접 봐야함 ㅋㅋㅋ









선한목자교회의 경우 정말 교회여서

안쪽으로 들어가는건 물어보고 들어가는게 좋고

또 조용하게 들어가야한다

진짜 기도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최대한 조용하게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왔음

사실 구경할건 거의 없고 자그마한 교회라고 생각하면 될듯

안에 십자가도 있고 조용한게 정말 종교적인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리고 근처에 있는 양치기 동상도 보고 왔음!!!

그냥 동상이다...ㅋㅋㅋ

솔직히 이 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는

볼만한 관광지는 많지 않고 ㅋㅋ

밤에 별이 쏟아지는 그 광경과

아름다운 호수를 보는게 제일 큰 묘미일것 같다

진짜 ㅜㅜ 저 두 환경으로만으로도 정말 최고였다..

그래서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테카포 호수 꼭 가야함













진짜 좋았던 테카포 호수

저녁을 간단하게 해먹고 별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다가

방에 있는 언니들하고 함께 나갔다!!


아 진짜 다시 사진봐도 최고였음 ㅋㅋㅋ

나중에 뉴질랜드 혹은 호주 여행간다면

뉴질랜드 남섬 여행만 가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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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후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천천히 여행하다

드디어 오고싶었던 테카포호수로 왔다!

아마도 뉴질랜드 남섬 여행하면 테카포 호수는 대부분 다 올듯 ㅋㅋ

그리고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 많이 머물것 같다

이 근처에 숙소가 거의 없고 적당한 가격대는

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뿐이어서 ㅋㅋ

나도 부랴부랴 했는데 다행히도 머물 수 있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로 가는 길은

메인 테카포 중심가에서 살짝 떨어져있는데

왔다갔다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는 길이 공사중이라 캐리어 끌고가기가 힘들었음...ㅋㅋ

그리고 돌길이어서 캐리어는 필수로 조심하는게 좋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안도 엄청 좁당...ㅋㅋ











세탁기도 있는데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사용해본적 없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음 ㅋㅋㅋ










이곳은 식당이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컴퓨터 할 수 있는 곳 ㅋㅋ

방으로 가면 가끔 와이파이가 안될때가 있어서

대부분 여기서 와이파이를 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가 좋은점이 와이파이가 부엌쪽에서는

진짜 잘 터져서 영상 보기도 좋았고

사진 업로드하기도 좋았다!












음식을 요리해먹을 수 있는 부엌도 넓고

불도 많아서 요리할 때 힘들지 않았다

다만 저녁시간때 많이 요리해먹는 시간은 좀 붐비고 힘들었음 ㅋㅋ

그것 외에는 식기도 넉넉하고 요리하는것도 기구들도 넉넉해서

아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당ㅋㅋ











화장실하고 방 안쪽에 헤어드라이기가 있어서

헤어드라이기가 없다면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저녁이나 아침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다ㅋㅋ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방은 좀 좁았음

4인실인가 그게 좀 방이 넉넉했는데

5-6인실의 경우에는 엄청 작아서

캐리어 두기가 좀 힘들었음 ㅋㅋ

내가 5인실 1박, 4인실 1박했는데

4인실에 3명이 다 남자여서 그냥 5인실 주겠다고해서

그대로 사용하긴 했지만 ㅋㅋ 4인실이 더 넓긴했다...

될 수 있으면 4인실로 하는게 좋을듯










이게 5인실방 ㅋㅋ 엄청 좁음 ㅋㅋ

일단 침구는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다

실제로도 꽤 괜찮았음

매트리스는 푹신한 편이었다











여기는 다이닝룸같은 느낌의 룸이었는데

더워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탁 트인 테카포 호수가 보여서 좋았다!!

여기서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아 진짜 더운게.. 더운게 함정이야 ㅋㅋㅋ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좋은 와이파이도 있지만 이 전망이 최고인것 같다

테카포호수가 바로 보여서 진짜 최고인듯 bb




스텝도 친절하고 요리해먹을때 불편하지 않았고

버스타고내리는 곳에서 멀지도 않고

슈퍼가 좀 멀긴한데 그래도 걸어갈만 하다

테카포호수도 금방이고 근처 대부분의 관광 명소들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좋았다 ㅋㅋ


혹시라도 다음에 테카포 호수에 간다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서 또 머물고 싶음!

여러가지 투어 프로그램도 있고 괜찮았당

혹시라도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를 고민중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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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

아카로아 맛집에서 배부르게 먹고

본격적으로 아카로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ㅋㅋㅋ

돌고래 투어의 경우 타이밍이 중요하다고해서

그건 안보고 그냥 주변에 아카로아를 둘러보기로했당ㅋㅋ












기념품가게들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돌을 판매하는게 많았다

무슨 탄생석같이 무슨무슨돌, 어느 모양의 돌해서 있는데

의외로 그런 샵들이 많아서 놀랐음 ㅋㅋㅋ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

물론 신기한것들도 많았음 ㅋㅋ










의미나 뜻을 갖고 있는 돌도 있고

고기모양의 돌도 있었다 ㅋㅋ

삼겹살 모양으로 된 돌도 있었는데 무척 탐났음...ㅋㅋㅋ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선글라스가 필요한 날이었다 ㅋㅋㅋ

엄청 눈부셔서 나도 가져온 선글라스 쓰고다니고 ㅋㅋ

근데 확실히 빛이 좋아서 그런지 아카로아 바다 자체는 참 예뻤다











그리고 기념품샵에 들러서 기념품도 사고~

자석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샀다 ㅜㅜ

아카로아에서만 판매하고 있었음!!!

완전 너무 예뻐서 맘에드는걸로 두개나 구매했는데

진짜...너무 만족스럽다 ㅋㅋㅋ

혹시라도 아카로아 간다면 이 마그넷 기념품은 꼭 구매하길!!!












그 외에도 크리아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에

이런 공방들이 의외로 많았다

미술작품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예쁜만큼 비쌌다...ㅋㅋㅋㅋ












아무래도 바닷가 근처여서 그런지 

이런 조개껍질도 팔고 있었다 ㅋㅋ

전복 껍데기가 엄청 크고 안에 색도 예뻐서 신기했다











아카로아 지역은 뉴질랜드 이주민들이 들어올 때

프랑스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프랑스 국기를 여러곳에서 만나볼 수 있음 ㅋㅋㅋ

엄청 큰 국기가 펄럭이고 있어서 하나 찍어보고~









그리고 아카로아 현지민인지 모르겠지만

가족단위로 수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다

흐엉 ㅜㅜ 나도 수영하고 싶었는데 옷이 없어서 참았음..

혹시 아카로아 근교 여행간다면 수영복이나 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챙기는것도 좋을것 같다!

의외로 반나절이 은근 김ㅋㅋㅋ










멀리서 유명하다는 전망대? 같은 것도 있어서 바라보고 ㅋㅋ

사진찍는걸 본 아이들이 포즈도 취해주고 진짜 재미있게 놀았다 ㅋㅋ

그리고 버스타는 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벤치에 앉아 노래도 듣고 한적하게 몇 줄 끄적이다가

다시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왔다!


아카로아 근교 여행은 진짜 만족스러웠다!

혹시라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근교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아카로아 진짜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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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 해산물 튀김 강추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맛집을 찾다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

아카로아 도착하자마 바로 찾아간 곳이 피쉬앤칩스였다!

이름이 너무 흔해서 ㅋㅋ 어떻게 찾나 했는데

바로 찾을만큼 쉬운 곳에 있었다 ㅋㅋㅋ










나는 시푸드 믹스 튀김을 먹으려고 왔는데

다른 메뉴들도 인기가 많은 모양이었음 ㅋㅋ

대부분 튀김 종류가 메인 메뉴였당

대부분 다 맛있어보였음

음료는 따로 구입해서 먹으면 되고 소스도 추가로 구입하면 된다

근데 추가구입 필수다.. 진짜 퍽퍽해서 죽는줄 ㅋㅋㅋ










아카로아 맛집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나는 뷰가 좋은 곳에서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다!

벤치가 한 곳 있길래 거기서 식사하기로 했당 ㅋㅋ

진짜 뷰가 대박이었음










이게 바로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의 모둠튀김이다!

진짜 다양하게 많았다

푸짐한 양으로 2명도 배부르게 먹을것 같았음 ㅋㅋㅋ







케찹은 이거 하나인데.. 하나 더 있어야할것 같았다 ㅜㅜ

진짜 하나 더 살껄









여기저기 마요네즈랑 뿌려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ㅋㅋㅋ

생각보다 비릿내도 안나고 바삭하게 구워져서 좋았다

살짝 느끼하긴 했는데 케찹이 있어서 딱 조절이 된듯

그러니까 이 피쉬앤칩스에서 튀김먹을땐 케찹 꼭 두개사야한다









굴인가 엄청 큰 조개도 통째로 튀겨져 있어서 먹는데

바삭하고 안에는 조개의 식감이 진짜 새로웠다 ㅋㅋㅋ

조개나 이런 해산물들도 이렇게 튀겨먹을 수 있구나 ㅋㅋㅋ


튀김이라 살짝 물리긴 했지만 진짜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음!










배불러서 ㅋㅋ 남은거 몇개 던져줬더니 엄청 몰려들었다 ㅋㅋㅋ

아 진짜 무섭고 귀였웠음 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가서

밥먹을 맛집을 찾는다면 피쉬앤칩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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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면서 많이 간다는

보타닉 가든으로 향했다!

솔직히 보타닉 가든으로 보기에는 중앙쪽만 그렇고

헤글리공원이라고 전체적으로 보면 좋을듯 ㅋㅋ










보타닉가든 입구쪽에 있는 시원한 분수

근데 보통 분수대와 다르게 엄청 화려했다

물줄기가 근처로 가기만해도 튀어서 ㅋㅋ  멀리서 구경하는게 좋을듯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괜찮은 장소가 여기여서 그런지

현지인들도 참 많았다

다들 앉아서, 혹은 누워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음










꽃들이 다양해서 진짜 이뻤다

들어가서 보타닉가든 쪽 입구부터도 쫙 있고~

우리나라에서 못보던 꽃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아 그리고 향은 별로 안나는 종들인듯 했다

꽃냄새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음!









내가 꽃중에서 수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수국 비슷한 꽃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꽃이 뭔지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무슨 종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호수도 중간중간 있는데 오리들이 많았다

애기하고 피크닉 나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애기들이 오리랑 노는게 엄청 귀엽 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










바오밥나무처럼 엄청 큰 나무들이 헤글리 공원 안쪽에 있었는데

서로 사진찍어주는 모습이 부러웠다 ㅜㅜ

나도 누가 찍어줬으면!!!!!

혼자 여행다닐때 이런건 슬픔...ㅋㅋㅋ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이 유명한 이유가 이 로즈가든 때문인데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보타닉 가든오면 꼭 들러보길 ㅋㅋ 안들리면 아쉬울듯

색색의 여러 장미꽃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다

다만 예쁜건 에버랜드가 더 예쁜듯 ㅋㅋㅋ









백장미도 있고~ 연핑크 장미도 있고~

색상이 진짜 누가 칠해둔것처럼 하나하나 다 예뻤다!

그리고 관리는 해주지만 야생화에 가까워서인자

꽃잎이 온전한걸 찾는게 드물었다 ㅜㅜ 시기를 잘못온건가...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에 좋다는 1월에 온건데!!!!









아 보타닉가든에는 보트투어도 있다

비용이 좀 비싸긴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돌아다니는것 보니까 타보고 싶었졌다 ㅋㅋㅋㅋ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둘러보기도 끝!

한 넉넉히 2시간 걸린듯하다

하이킹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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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














숙소에서 가까운곳에 번화가가 있어서 들렀는데

알고보니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였다!

여기 볼거리도 많고 음식점들도 많고

무엇보다도 트램을 잘 볼 수 있는 곳이라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가다가 본 그라피티

크라이스처치에 이런 그라피티가 참 많았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기프트샵이 있길래 한번 들러보았음!

산게 별로 없어서 기념품이라도 하나 살까 ㅋㅋ










귀여운 인형들도 있고 예쁜 머그컵들도 있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가서 기념품샵들을 보니까 

크라이스트처치가 진짜 저렴한것이었음..ㅋㅋ

혹시 뉴질랜드 남섬 여행할때 크라이스트처치 들린다면

여기서 구매하는게 좋다









뱃지들도 귀여워서 ㅋㅋ 백팩에 하나 하고 싶어

귀여운 키위모양으로 구매했다!










이거 진짜 저렴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주기 좋은

키체인팩!

퀸즈타운 공항이나 오클랜드 공항에서도

10개에 12달러고 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요기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의 기념품샵에는

디자인도 괜찮고 10개의 10달러였다

진짜 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서 저렴함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진짜 가깝게 트램이 왔다갔다 다녀서

예쁜 트램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ㅋㅋㅋ

트램사진 찍고싶다면 뉴 리젠트 스트리트 추천함










여기서 사진 많이들 찍더라 ㅋㅋㅋㅋㅋ

귀여운 고릴라 ㅋㅋ 무슨 뜻일까










그리고 보타닉 가든으로 걸어갔다~

생각보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이 재미있어서

시간을 좀 많이 보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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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숙소 추천 

어반즈 urbanz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부터는 각자 따로 다니기로해서

기존에 숙소를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원래 YHA인가 그곳으로 하려고했는데

평이 더 좋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어서 좋았던

어반즈 urbanz이다!








어반즈 urbanz 1층의 모습

2층이 본격적인 숙소고

1층은 엔터테인먼트한 공간이었다

TV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음!

당구도 칠 수 있다










TV로 축구나 야구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반즈 urbanz는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크라이스트처치 투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룸은 여자 도미토리 4인으로~

진짜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베드도 깨끗하고 폭신했고 소리가 나서 아쉬워지만

머무는동안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리고 방도 넓고, 깨끗했음!!

룸 안에 캐비넷도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데 요긴했다

사용하는 물건들 넣어두고 열쇠로 잠그고 잤음 ㅋㅋ










화장실은 좀 작았지만 여러개있어서 편리했고

샤워룸은 공간이 괜찮았다

수압도 좋았다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음 ㅋㅋ









화장실 앞에 샤워룸이 같이 있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어반즈 urbanz의 부엌!

깨끗하고 넓고 쾌적했다

진짜 식기도 많고 불도 많아서 좋았는데

불이 다 쎄지 않고 몇몇 장소만 쎄서 ㅋㅋ 

잘 찾아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어반즈 urbanz에 거주하는 워커들도 있고

뉴질랜드 맛집이 적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행자들도 요리해서 먹는 편이라

저녁시간에는 좀 붐비는 편이었음










냉장고도 넓고해서 좋았다

진짜 이런 냉장고는 사랑임 ㅜㅜ

매일 작은 냉장고에 구겨넣고 했는데

여기서는 쾌적하게 사용했다


여기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았다

내 룸메이트도 일본인이었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 온 친구였다

대화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ㅋㅋ

실제적으로 일본도 취업힘들다고 취업이야기하고 ㅋㅋ

또 크라이스트처치가 지진에서 복구가 안되서

여행자들이 많지 않아 룸도 아주 쾌적하게 사용했다



어반즈 urbanz 위치가 슈퍼마켓에서는 좀 멀고

그래도 걸어다니기엔 좋은 장소라는 점,

와이파이 이용 제한이 있고 구매하는데 비싸다는 점을 빼면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물론 YHA 크라이스트처치가 더 위치가 좋아보이긴했음 ㅋㅋ

그래도 가격도 만족, 서비스도 만족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 숙소로 어반즈 urbanz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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