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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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오클랜드 다이소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을 할 때

의외로 여행하면서 필요한 물품들이 있어서

다이소 오클랜드에 들러서 필요한것들 몇개 구매했다!

생각보다 물건도 다양하고 ㅋㅋ

1개에 3.5달러, 3개에 10달러로 나름 파격적이라 ㅋㅋ

이용하는데 재미가 있었다












없는게 없어보였던 뉴질랜드 오클랜드 다이소~

일본 다이소같은 느낌의 디자인 패키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는 다이소처럼 있을건 다 있었다

보니까 일본분들이 종종 오셔서 구매하시는듯?

그리고 오클랜드 현지인분들도 이용하시는것 같았다

뉴질랜드에 일본사람이 많아서 ㅋㅋ

아마도 그 일본인들을 위해서 처음에는 만들어졌다고 추측이 가능했다

덕분에 나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이 오클랜드 다이소는

1개는 3.5달러, 3개면 10달러인데

얼마인지 안 적혀있는 물품에 한해서다

적혀있으면 그 값을 내야함 ㅋㅋ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계산해보니까 그렇게 계산되었다 ㅋㅋ

일단 나는 면봉이 필요해 하나 구매했다

왠지 적은 갯수로 된걸 구매하면 돈이 아까운 느낌이라

큰 통에 들어있는 아이로 구매~











거울이나 빗들도 있고

거울 하나 구매할까하다가

가져온게 있어서 패스~











오클랜드 다이소엔 미용과 관련된 제품들도 많았다

간단한 팩들부터 속눈썹까지

솔직히 ㅋㅋ 없는게 없었음

뭔가 놓고왔거나

오클랜드에서 유학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정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인듯













컵이나 그릇들도 많았음

유리로 된 제품들도 있고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들도 있었는데

양치질컵을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기웃거렸지만

그런 스타일의 컵은 찾지 못했다 ㅜㅜ

쇠로된 작은 물컵이 있었으나 디자인이 별로여서 ㅋㅋ

유학하거나 워홀중에 간단하게 사용할 식기들은

오클랜드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될듯!










진짜 하나 살까말까했던 가위 ㅋㅋㅋ

의외로 가위가 없어서 ㅜㅜ

뭐 자르고 요리하고할때 정말 힘들었다..

평상시 가위 사용을 많이 한다면

여행할때 미니 가위 하나정도는 챙기는게 좋을듯




혹시라도 오클랜드 여행중에

유학, 워홀중에 물건을 사야한다면

오클랜드 다이소 추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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