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퀸즈타운 숙소 추천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솔직후기













퀸즈타운에 머물면서 숙소를 2곳 이용했는데

한곳은 앱솔루트 어코모데이션이었고

한곳은 바로 이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이었다

솔직히 여기는 리뷰를 위해서 온 곳이라

취소할 수 있었으면 솔직히 안왔을것 같은 곳이다..




새벽에 짐을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가야해서

짐을 넣어두고 가야했는데

거의 새벅 6시쯤 갔던것 같다

당연히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문이 닫혀있어서

문앞에 번호로 전화해 가방과 캐리어만 맡기고

바로 밀포드사운드투어 출발지점으로 향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의 부엌은 정말 컷다

요리하기 편리해서 너무나도 좋았는데

밥먹는 곳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다만 사람들이 많을땐 좀 정신없긴했었다 ㅋㅋ








이렇게 식당이라고 해야하나

장소가 넓어서 먹기 편리했다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었다

보니까 쉬는 공간도 많고 마사지기계도 있고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단체로 혹은 친구랑 간다면

같이 놀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ㅋㅋ










1층은 프론트고 2층은 식당과 쉬는 공간

3층부터가 객실이었다

화장실과 샤워실도 물론 2층부터 있었다

계단이 많지 않았는데 캐리어가 무거워서 그런지

끙끙되면서 올라갔던것 같다 ㅋㅋㅋ








이건 샤워실

샤워실하고 화장실이 같이있는데 상당히 넓어서 좋았다

물론 나는 방에 화장실이 있어서

이 샤워실을 사용하진 않았다











그리고 이게 4인 도미토리

원래 2인실을 예약했는데 혼자오게 되어서

도미토리로 바꿔달라고했더니

도미토리 6인실로 해주었다

6인실은 이 4인실에 2개의 침구가 더 있는 형태였음



일단 이 6인실의 경우 무척 좁으면서도 넓었다 ㅋㅋ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 옆에 캐리어를 두어야하는데

불편하면서도 편리했다 ㅋㅋ

그리고 콘센트가 하나뿐이어서 멀티탭을 꽂아두었는데

길게 니드선으로 연결해서 2층 침대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니드선이 없다면 사용하기 불편할지도..









이건 방에 있었던 화장실인데

샤워실까지 잘 갖추고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

물론 방에있어서 늦은시간 사용하는 룸메이트때문에 불편하기도 했음



일단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를 예약한 이유는

앞에 퀸즈타운 호수가 보여서인데

솔직히 1층 빼고는 거의 보이지도 않았다....ㅋㅋㅋ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터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돈내고라도 제대로 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진짜 먹통이었다.. 연결은 되는데 실행이 안되는 와이파이였음

그래서 결국 데이터를 사용했는데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날이니까 가능했지

진짜 답답해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










가격대비 위치도 별로도 서비스도 별로였던

YHA 퀸스타운 레이크프런트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메인 중심가하고도 너무 멀고

앞에 공원이 있고 한적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외에는 다 별로였다






https://www.booking.com/s/lidya338


나는 이 YHA 레이크프론트 호스텔을

부킹닷컴에서 예약했고 

위 링크를 클릭하면 10% 할인해서 예약할 수 있으니까

혹시 이 숙소를 생각한다면

10%할인해서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이라고 치면

많이 나오는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나도 여기서 먹어보려고 했지만 양도 많고

혼자서 감당하기는 힘들어서 패스했는데

함께 동행한 언니들이 맛집간다고해 동행했다!

퀸즈타운 중심가에서 좀 멀리있어서

가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었음

아 그리고 미리 전화해두면 테이크아웃으로 받을 수 있다










가니까 빵도 있고 음료수들도 있고

근데 추가하면 돈내는 것이었다..ㅋㅋㅋ

또 티셔츠 굿즈도 있었음

퀸즈타운에 있는 오래된 맛집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젊은 분들이 경영하고 있었다










양 어깨로 만든 음식인데 2명에게 알맞은 사이즈라고 한다

로즈마리, 마늘 등등이 들어간 조리된 양 요리라고 생각되는데

진짜 맛있다고 함 ㅋㅋ

45달러를 혼자 내기는 아까워서 패스했는데

여행 동행이 있다면 이 메뉴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이렇게 포장해주는데 ㅋㅋㅋ

나중에보니까 양념하고 국물이라고 해야하나

소스가 엄청 흘러내렸다...

만약에 배달해서 간다고 한다면

꼭 비닐봉투에 꼭꼭 담아달라고 해야할듯ㅋㅋㅋ

들고 가시던 언니 옷을 다 버려서 ㅜㅜ 그게 아쉬웠당





언니들 말에 의하면 엄청 맛있고 양도 많아서

먹다보면 좀 느끼해졌다고 함 ㅋㅋ

그래도 맛집은 맛집이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궁금하다면 퀸즈타운 여행갔을때

Pedro's House of Lamb을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스카이라인타고 루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명한 관광지

스카이라인을 타러 스카이라인 시작지점으로 향했다

메인 중심가에서 걸어서 15분정도인데

언덕이 가파르다....ㅋㅋㅋ

암튼 이 스카이라인을 타러 가는 이유는 두가지,

멋진 퀸즈타운의 풍경도 볼 겸, 사람들이 강추하는 루지를 타러 갔다!

사실 이 루지는 뉴질랜드 북섬에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 풍경이 좋다고해서 이 퀸즈타운에서 꼭 타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고고씽했다!










퀸즈타운 스카이라인의 경우 루지랑 함께

세트처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데

루지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격이 다운되고

3번이랑 5번인가 6번하고 별 차이가 없어서

이왕이면 6번 타는걸로 해도 될것 같다 ㅋㅋ

나는 동행 언니들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3번으로 겟했음!

그리고 이 스카이라인은 매일매일 할인되는 티켓이 다르다

예를들면 내가 갔던 날은 가족티켓을 할인했고

다음날은 다른 티켓을 할인하고 이런식임!











일단 케이블카를 타고 고고고

아 진짜 좀 무서웠다...ㅋㅋㅋ

경사가 생각보다 가파른 느낌이라

약간 놀이기구타는 그런 느낌이었다 ㅋㅋ









그리고 정상에 올라서 바라본 퀸즈타운의 모습

와 호수가 있는 마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정말 너무나도 예쁜 풍경이었다!








위에는 꽃들도 피어있었는데

아쉽게도 드문드문 피어있어서

엄청 만개한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뉴질랜드는 12월 말부터 1월초가 여행하기 딱 예쁜것 같다 ㅋㅋ









그리고 사진 타임!!!

동행 언니들 덕분에 진짜 사진 많이 건졌다 ㅋㅋ

언니들 아니었으면 사진 못찍었을텐데 ㅋㅋ

진짜 만나서 같이가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이곳은 워낙 예뻐서

어떤식으로 사진찍어도 예쁘게 나온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간다면 사진 많이찍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루지를 탔는데

카메라 메고 타긴했지만 영상찍을 생각을 1도 못했다

워낙 속도도 빠르고 ㅋㅋ 정신없어서

고프로 이마에 붙이던가 어깨에 달고 타야지

영상찍는게 가능할듯 ㅋㅋ

퀸즈타운 루지는 이렇게 생겼다

워낙 꼬불꼬불한데 경치가 진짜 끝내준다

자꾸 밖에 멋진 경치를 보게 되어서 속도 못줄이고 그랬다 ㅋㅋ











재밌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루지에 사람들이 많으면 구간구간이 막혀서 별로 재미가 없다 ㅜㅜ

그러니까 꼭 사람 없는 시간에 가는게 좋음

또 치마나 이런건 입고 타기 별로니까

바지입고오는게 좋다!






북섬에서 탔던 언니의 말에 의하면

루지 자체는 북섬에서 탄게 더 재미있었다고 한다 ㅋㅋ

아무래도 여기는 꼬불꼬불거려서

속도가 안나서 덜 재미있었다고 했다!

속도냐 경치냐는 본인이 판단해서

루지를 타고 싶은곳에서 타면 될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퀸즈타운에 간다면 스카이라인하고 루지 강추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혼자 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리마커블 스위트샵















뉴질랜드 퀸즈타운을 돌아다니다가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장소가 있어서 들어가보았다

바로바로 리마커블 스위트샵

카라멜, 퍼지, 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팔고 있었는데

시식도 가능하니까 먹어보고 살 수도 있었다

달달한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임!












누가인지 퍼지인지 카라멜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했다

물론 kg으로 판매하는데 좀 비싼것들도 있었다

아무래도 조합이나 맛을 내는게 달라서 그런듯?ㅋㅋ











그래도 뉴질랜드 왔으니까

키위맛 달달구리를 사갈까~하고

키위맛 누가를 시식해보았다!

달달한데 키위향이 듬뿍나는게 정말 맛있었음!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패스했다..

한국 들고갈때 캐리어에서 녹을것 같기도 했고 ㅋㅋ










그 외에도 다양한 음료도 만날 수 있다

이런건 몇개 사올껄 그랬나 싶기도 함 ㅋㅋ

닥터페퍼의 여러가지맛이나

체리코크나 캐나다드라이나 진짜 레어아이템들이 많았다

오키나와에서 먹어봤던 A&W도 있었음

진짜 레알 파스맛이다....

감초젤리 먹은 이후 최고의 충격적인 맛이었다 ㅋㅋ

싫어하는 사람에게 기념품으로 주기 딱 좋을듯












그리고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나 볼 수 있었던

더프맥주도 있었다

솔직히 '아니 니가 왜 여기에..?'하는 심정이었음 ㅋㅋ

진짜 술은 아니고 안에 있는건 에너지 드링크다

그리고 옆에 플레밍 뭐시기도 에너지 드링크임











그 외에 사탕도 있었다

설명에 의하면 매운 사탕, 엄청나게 신 사탕 등등

신기한 맛이 많은것 같았다

밑에 대충 맛이나 이름이 쓰여져있는데 시식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이거 조금조금씩 기념품으로 구매해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매운 사탕은 정말 궁금함ㅋㅋㅋ









그 외에 작은 기념품 캔디들이나

작은 퍼지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물론 퍼지는 g에 따라서 가격이 달랐고

캔디캔들은 예뻐서 기념품 용도로도 좋을것 같았음

하나 사촌동생 사줄까했는데 안에 맛이 뭔지 몰라서

그냥 안사고 패스했다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재미있어서

혹시 퀸즈타운 여기저기 구경한다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리마커블 스위트샵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맛집 

퍼그베이커리 fergbaker















퀸즈타운 맛집으로 퍼그버거가 유명하지만

퍼그버거 옆에 있는 퍼그베이커리 fergbaker도 유명해보였다!

둘 다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들어가 먹어야하지만

둘 다 솔직히 맛있어 보였음 ㅋㅋ












아침에 빵을 구워서 사람들이 식사대용으로

많이들 구매해가는것 같았다

기본적인 빵들도 있고 샌드위치,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다!











머핀도 있고 ㅋㅋ

이거 먹으면 한끼로도 충분할 것 같았음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직 빵을

식사대용보다는 간식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는 한끼로 생각하는것 같았다











쿠키들도 있고 달달한 빵들도 있고

종류가 많아서 구경하는데도 재미가 있었다!

다만 카페나 빵집에서 볼 수 있는 조각케이크는 없었던것 같다

타르트처럼 파는 파이 종류는 있었는데

케이크는 없었던것 같음












타르트들이 진짜 맛있어보였다 ㅠㅠ

미니타르트인데 1개당 4달러이고 6개 사면 12유로로 해준다

6개 금방먹을 것 같은데 ㅋㅋ

타르트 구매한다면 6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그외에도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한 샌드위치나

미니버거 종류들도 많았다

가격대가 한끼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였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 먹어볼까도 했음 ㅋㅋ







버거를 먹고 배가 부른상태라 특별히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구경하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던

퀸즈타운 fergbaker 퍼그베이커리였다!

퍼그버거 간다면 이 베이커리도 구경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
















뉴질랜드는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스크림을 무척 많이 팔고 좋아하는것 같았다

퀸즈타운에도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길래

저녁먹고 디저트로 한번 들러보았음!

이름은 파타고니아 patagonia이었는데

진짜 인기가 많아보였다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는

스틱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고

컵으로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었다

다는 컵으로 선택했음!

스틱은 기본맛을 선택하고 코팅 맛을 선택,

토핑이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











컵은 이렇게 고를 수 있다

상받은 맛들도 있고 기본적인 레몬샤벳이나

초콜렛 같은 맛들도 있었다

원하는 맛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궁금하면 테스팅 후 고르는게 좋다!










내가 먹은건 저 2012년 리워드를 받은

크림엔 카라멜맛의 아이스크림!

컵으로 받아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너무 달아서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2가지맛으로 다른 맛이랑 먹으면 맛있을듯!








퀸즈타운을 여행한다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

아이스크림 한번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기념품샵들 둘러보기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은 정말 쉬기 좋고 예뻐서

살고 싶은 마을이긴 했지만

솔직히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쏘쏘한 곳이었다

하루정도면 퀸즈타운에 있는 볼거리들을 대부분 볼 수 있어서

나도 슬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퀸즈타운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념품샵들이 많았다

중국인이 운영하거나 일본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신기했음 ㅋㅋ

일단 키위 인형들을 대부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키위가 뉴질랜드 대표적인 마스코트여서 그런것 같다

뭉치로 판매하는것도 있어서 혹시 선물용으로 구매할 생각이라면

저런 뭉치들이 구매하기 저렴할 것 같았음













양모양들도 있는데 너무 귀여웠다 ㅠㅠ

근데 저런 뭉치들에 비하면 ㅋㅋ 비싼편











마오리족과 관련된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동상들도 있는데 이게 도깨비이자 뭔가 지키는 수호신이어서

좀 무섭게 생겼었음 ㅋㅋ










열쇠고리도 있는데 

이것도 기념품 선물용으로 뭉치로 팔고 있었다

디자인은 각각 기념품샵마다 조금씩 달랐는데

예쁜건 크라이스트처치 기념품샵이 더 예뻤던것 같다 ㅋㅋㅋ












초콜렛도 있음!

그냥 초콜렛은 아니고 뭔가 귀여운 디자인의 초콜렛들

이건 기념품이라기 보다는 기분전환용 같아 보였다 ㅋㅋ











그 외에도 예쁜 디자인샵이 있었는데

텐바이텐이나 아트박스 같은 느낌의 샵이었다

보니까 안에 다양한 디자인들의 제품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뉴질랜드 기념품 상점들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돌을 판매하는 곳들이 참 많았다

자수정인지 돌인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신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근데 크기나 용도에 비해 뭔가 엄청 비싼 편이었다 ㅋㅋ











드림캐쳐들도 많았는데

화려하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도 하나 구매할까 했는데 집에 냥이가 있어서

냥이 장난감으로 전락할 확률이 99%라서 패스했음 ㅋㅋ

나중에 집꾸밀때는 하나 구매하면 좋을것 같았다












그 외에도 예쁜 뱃지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아 요즘 뱃지모우는데 푹 빠져가지고

뱃지를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뱃지가 의외로 비싸다보니 지출하는게 크지만 ㅋㅋ

그래도 모우는 재미가 쏠솔한것 같다!

나중에 내 여행가방에 잔뜩 붙이고 돌아다녀야지!












스노우볼도 판매하고 있었음!

보니까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솔직히 예쁘다~싶은 디자인이 없어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엄마에게 드릴 목적으로 작은 걸 하나 골랐는데

퀸즈타운의 스노우볼이 그나마 예쁜편이었고

가격도 보니까 오클랜드보다 좀 저렴했다

면세점가서 살것 있나보니까

퀸즈타운 기념품샵들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한데

디자인은 또 별로여서 될 수 있으면

이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구매하라고 하고싶음!








반나절 정도 돌아다니면서

진짜 재미있게 구경한것 같다~

퀸즈타운에서 딱히 할것이 없다면

기념품샵들 돌아다니는것도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데빌버거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한다는 ㅋㅋㅋ

퀸즈타운에 있는 데빌버거로 향했다!

원래 퀸즈타운 햄버거 맛집은 다른 브랜드가 유명한데

너무 긴 웨이팅이 있고 웨이팅에 비해서

쏘쏘하다고해서 그냥 데빌버거로 왔다 ㅋㅋ












메뉴는 생각보다 많은데

밑에 재료들이나 소스들이 적혀져있어서

원하는 재료들이 들어가있는걸로 선택하면 된다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는데

조명이 메뉴판을 쎄게 때리고 있어서 이게 최선이었다...ㅋㅋㅋ











데빌버거 사이즈는 어마어마했다

물론 버거 가격도 한 만원 후반대에서

세트로 2만원정도하는데 딱 그가격대를 하는것 같다 ㅋㅋ

내가 고른게 BBQ버거인가 그런것 같음 ㅋㅋ

정확히 기억안나서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2명이서 먹어도된다

나는 2번 나눠서 먹었다 ㅋㅋㅋ


퀸즈타운 데빌버거 안쪽에 자리들이 많긴한데

대부분 또 자리가 있어서

그냥 근처 공원에서 먹기로 했다!

날씨도 좋고 공원도 잘 되어있어서

밖에서 먹어도 좋은것 같음 ㅋㅋㅋ












데빌버거 중에서도 좀 고기고기한걸 골랐더니

패티도 두툼하고 안에 튀김도 들어있고

야채들이 완전 신선하게 들어있어서

조화가 엄청 좋았다 ㅋㅋ

햄버거가 이렇게 크고 신선한 야채들로

정말 수제버거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한입 크게 물고 먹을 햄버거 사이즈가 아니어서

솔직히 잘라서 먹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한입으로 크게 먹기는 모든 재료를 한번에 맛볼 수 없어서

이 데빌버거만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것 같았다 ㅋㅋ

잘라서 한꺼번에 안에 재료들을 다 먹어야함!


솔직히 진짜 맛있었다

근데 반먹으면 딱 질림 ㅋㅋㅋㅋㅋㅋ

너무 고기고기해서 느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래도 먹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햄버거였음

이 데빌버거 퀸즈타운 맛집으로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뉴질랜드 퀸스타운 숙소 추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숙소,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퀸즈타운 숙소 추천추천 싶은 곳이다 ㅋㅋㅋ












퀸스타운에 있는 다운타운하고도 가깝고

버스타기도 편리했고

맛집이나 다른 관광지로 이동도 너무너무 편리했다

위치가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시설도 최고였음 ㅋㅋㅋ

이 다음에 YHA 레이크 프론트 퀸즈타운으로 가서 묵었는데

거기 간걸 후회했음

진짜 거긴 대박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퀸스타운 여행한다면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함!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가 있다

보통 2층부터 숙소가 있었고

맨 위층이 부엌이라서 부엌가려면 무조건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 ㅋㅋ











나는 6인실을 사용했는데

룸 안에 양치질이나 세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이나 화장실하고도 거리가 가까웠음

카드를 대고 들어오는 형식이라서

안전한편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캐리어에 자물쇠 채워두고 그랬음

혼성 6인 도미토리었는데 남자는 1명밖에 없었다 ㅋㅋㅋ












이불이나 침구세트는 깔끔한 편이었음!

룸 컨디션도 다 깨끗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 같았다

매트리스는 뭔가 폭신폭신한데 

소리가 많이 나는 그런 매트리스였음 ㅋㅋ













나는 바로 호수가 보이고

무슨 공원인가 그게 훤히 보이는 룸이었다!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 ㅋㅋㅋ

근데 창문을 열고 닫는게 힘들어서 열고 잤더니

밤에 시끄러웠다 ㅜㅜ 혹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에서 숙박하면

창문은 꼭 닫고 자는걸 추천함 ㅋㅋㅋ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엌뷰가 진짜 완전 짱이었다ㅜㅜ

여긴가서 밥을 해먹어야함 ㅋㅋㅋ

퀸즈타운에 맛집이 많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밥을 해먹으며

이 경치를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냉장고는 공간이 좀 좁고 옆에 상하지 않는 식재료들은 밖에 둘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파스타나 이런것들?ㅋㅋ











햄버거 사와서 먹는 모습 ㅋㅋㅋ

진짜 여기서 먹으니까 모든게 꿀맛같았다 ㅋㅋ

이 뷰는 레스토랑에 가도 비싸게 주고 밥먹어야할것 같은데

숙소 키친이 이런 뷰라니 ㅋㅋ 진짜 대박이었음



와이파이는 저녁에 좀 느려지는것 같았다

비번을 받아서 사용해야했고 로그인을 밖에 나갔다오면

매번 다시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시 퀸스타운에 간다면 여기 다시가고싶다!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추천함!!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