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

아카로아 맛집에서 배부르게 먹고

본격적으로 아카로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ㅋㅋㅋ

돌고래 투어의 경우 타이밍이 중요하다고해서

그건 안보고 그냥 주변에 아카로아를 둘러보기로했당ㅋㅋ












기념품가게들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돌을 판매하는게 많았다

무슨 탄생석같이 무슨무슨돌, 어느 모양의 돌해서 있는데

의외로 그런 샵들이 많아서 놀랐음 ㅋㅋㅋ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

물론 신기한것들도 많았음 ㅋㅋ










의미나 뜻을 갖고 있는 돌도 있고

고기모양의 돌도 있었다 ㅋㅋ

삼겹살 모양으로 된 돌도 있었는데 무척 탐났음...ㅋㅋㅋ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선글라스가 필요한 날이었다 ㅋㅋㅋ

엄청 눈부셔서 나도 가져온 선글라스 쓰고다니고 ㅋㅋ

근데 확실히 빛이 좋아서 그런지 아카로아 바다 자체는 참 예뻤다











그리고 기념품샵에 들러서 기념품도 사고~

자석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샀다 ㅜㅜ

아카로아에서만 판매하고 있었음!!!

완전 너무 예뻐서 맘에드는걸로 두개나 구매했는데

진짜...너무 만족스럽다 ㅋㅋㅋ

혹시라도 아카로아 간다면 이 마그넷 기념품은 꼭 구매하길!!!












그 외에도 크리아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에

이런 공방들이 의외로 많았다

미술작품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예쁜만큼 비쌌다...ㅋㅋㅋㅋ












아무래도 바닷가 근처여서 그런지 

이런 조개껍질도 팔고 있었다 ㅋㅋ

전복 껍데기가 엄청 크고 안에 색도 예뻐서 신기했다











아카로아 지역은 뉴질랜드 이주민들이 들어올 때

프랑스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프랑스 국기를 여러곳에서 만나볼 수 있음 ㅋㅋㅋ

엄청 큰 국기가 펄럭이고 있어서 하나 찍어보고~









그리고 아카로아 현지민인지 모르겠지만

가족단위로 수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다

흐엉 ㅜㅜ 나도 수영하고 싶었는데 옷이 없어서 참았음..

혹시 아카로아 근교 여행간다면 수영복이나 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챙기는것도 좋을것 같다!

의외로 반나절이 은근 김ㅋㅋㅋ










멀리서 유명하다는 전망대? 같은 것도 있어서 바라보고 ㅋㅋ

사진찍는걸 본 아이들이 포즈도 취해주고 진짜 재미있게 놀았다 ㅋㅋ

그리고 버스타는 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벤치에 앉아 노래도 듣고 한적하게 몇 줄 끄적이다가

다시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왔다!


아카로아 근교 여행은 진짜 만족스러웠다!

혹시라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근교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아카로아 진짜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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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 해산물 튀김 강추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맛집을 찾다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

아카로아 도착하자마 바로 찾아간 곳이 피쉬앤칩스였다!

이름이 너무 흔해서 ㅋㅋ 어떻게 찾나 했는데

바로 찾을만큼 쉬운 곳에 있었다 ㅋㅋㅋ










나는 시푸드 믹스 튀김을 먹으려고 왔는데

다른 메뉴들도 인기가 많은 모양이었음 ㅋㅋ

대부분 튀김 종류가 메인 메뉴였당

대부분 다 맛있어보였음

음료는 따로 구입해서 먹으면 되고 소스도 추가로 구입하면 된다

근데 추가구입 필수다.. 진짜 퍽퍽해서 죽는줄 ㅋㅋㅋ










아카로아 맛집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나는 뷰가 좋은 곳에서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다!

벤치가 한 곳 있길래 거기서 식사하기로 했당 ㅋㅋ

진짜 뷰가 대박이었음










이게 바로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의 모둠튀김이다!

진짜 다양하게 많았다

푸짐한 양으로 2명도 배부르게 먹을것 같았음 ㅋㅋㅋ







케찹은 이거 하나인데.. 하나 더 있어야할것 같았다 ㅜㅜ

진짜 하나 더 살껄









여기저기 마요네즈랑 뿌려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ㅋㅋㅋ

생각보다 비릿내도 안나고 바삭하게 구워져서 좋았다

살짝 느끼하긴 했는데 케찹이 있어서 딱 조절이 된듯

그러니까 이 피쉬앤칩스에서 튀김먹을땐 케찹 꼭 두개사야한다









굴인가 엄청 큰 조개도 통째로 튀겨져 있어서 먹는데

바삭하고 안에는 조개의 식감이 진짜 새로웠다 ㅋㅋㅋ

조개나 이런 해산물들도 이렇게 튀겨먹을 수 있구나 ㅋㅋㅋ


튀김이라 살짝 물리긴 했지만 진짜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음!










배불러서 ㅋㅋ 남은거 몇개 던져줬더니 엄청 몰려들었다 ㅋㅋㅋ

아 진짜 무섭고 귀였웠음 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가서

밥먹을 맛집을 찾는다면 피쉬앤칩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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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일정이 길어서

일단 크라이스트처치 근교인 아카로아에 다녀왔다!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좋고 1박해도 좋을것 같은 곳이었는데

나는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아쉽게도 여기는 인터시티 플레시블 패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구간이다...

무슨 회사가 달라서 안된다고해

그냥 돈주고 구매했당


일단 버스를 타러 버스터미널에 갔는데

결국 버스터미널쪽에서 켄터베리 뮤지엄쪽으로가서

큰 버스로 갈아탔다 ㅋㅋㅋ

걍 켄터베리 뮤지엄으로 가도 될듯








버스에 타면 아카로아 지도를 나눠준다

그래서 지도 보면서 일정을 짜도 됨!

나는 그냥 받아들고 ㅋㅋ 대충 봤다

미리 아카로아 맛집을 찾아놨기 떄문에 ㅋㅋㅋㅋ









버스는 한 2-3시간 가는데

중간에 휴게소에 들린다

아이스크림도 팔고 ㅎㅎ 그럼 ㅋㅋ











씽씽 달려간다~

뉴질랜드 인터시티 버스를 타면 무서운게

옆에 낭떨어지같은 골목길 느낌의 도로들이 많아서

진짜 ㅋㅋㅋ 넘어질까봐 무서웠지만

다행히 넘어지지는 않았다

아 그리고 이 구간 원래 와이파이가 되는데ㅜㅜ

아쉽게도 와이파이가 안되서 먹통이었음.....












가다가 양들도 볼 수 있다

북섬은 소가 많았던것 같고

뉴질랜드 남섬은 양이 많은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카로아를 볼 수 있는 멋진 뷰 포인트라며

잠깐 쉬면서 사진찍었던 곳!

진짜 이쁘다 ㅜㅜ

여기 멈춰주면 꼭 사진 + 영상을 찍길

진짜 멋있었다











그리고 아카로아 도착!

거의 11시 30분인가 12시인가 그랬다

여기서 6시간 정도 보내고 6시 차를 타고 가는길이었는데

하루 일정으로도 참 괜찮은듯!

암튼 뉴질랜드 아카로아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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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면서 많이 간다는

보타닉 가든으로 향했다!

솔직히 보타닉 가든으로 보기에는 중앙쪽만 그렇고

헤글리공원이라고 전체적으로 보면 좋을듯 ㅋㅋ










보타닉가든 입구쪽에 있는 시원한 분수

근데 보통 분수대와 다르게 엄청 화려했다

물줄기가 근처로 가기만해도 튀어서 ㅋㅋ  멀리서 구경하는게 좋을듯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괜찮은 장소가 여기여서 그런지

현지인들도 참 많았다

다들 앉아서, 혹은 누워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음










꽃들이 다양해서 진짜 이뻤다

들어가서 보타닉가든 쪽 입구부터도 쫙 있고~

우리나라에서 못보던 꽃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아 그리고 향은 별로 안나는 종들인듯 했다

꽃냄새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음!









내가 꽃중에서 수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수국 비슷한 꽃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꽃이 뭔지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무슨 종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호수도 중간중간 있는데 오리들이 많았다

애기하고 피크닉 나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애기들이 오리랑 노는게 엄청 귀엽 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










바오밥나무처럼 엄청 큰 나무들이 헤글리 공원 안쪽에 있었는데

서로 사진찍어주는 모습이 부러웠다 ㅜㅜ

나도 누가 찍어줬으면!!!!!

혼자 여행다닐때 이런건 슬픔...ㅋㅋㅋ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이 유명한 이유가 이 로즈가든 때문인데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보타닉 가든오면 꼭 들러보길 ㅋㅋ 안들리면 아쉬울듯

색색의 여러 장미꽃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다

다만 예쁜건 에버랜드가 더 예쁜듯 ㅋㅋㅋ









백장미도 있고~ 연핑크 장미도 있고~

색상이 진짜 누가 칠해둔것처럼 하나하나 다 예뻤다!

그리고 관리는 해주지만 야생화에 가까워서인자

꽃잎이 온전한걸 찾는게 드물었다 ㅜㅜ 시기를 잘못온건가...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에 좋다는 1월에 온건데!!!!









아 보타닉가든에는 보트투어도 있다

비용이 좀 비싸긴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돌아다니는것 보니까 타보고 싶었졌다 ㅋㅋㅋㅋ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둘러보기도 끝!

한 넉넉히 2시간 걸린듯하다

하이킹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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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부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크라이스트처치는 진짜 관광지가 딱 정해져있었다 ㅋㅋ

볼것들이 정해져있는 느낌?ㅋㅋ

더군다나 지진 이후 복구중이라 ㅜㅜ

여행할곳도 마땅치 않았다

그래도 궁금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을 다녀왔음

무료치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에는 키위관련된 전시도 있었다

뉴질랜드 하면 키위니까 그런듯 ㅋㅋ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많았던게 알을 품고 있는게

생각보다 어마어마했다

엄청 큰 알을 품고 있는 새였음ㅋㅋㅋ










마우이족과 관련된 유물들도 있었다

음.. 내가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느낀게 뭐였나면

미국에서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존중하고 그들에 대해서 알리는 것보다

뉴질랜드가 네이티브 사람들을 알리기 위해 

더 적극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점들은 다른 곳들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ㅋㅋ

지들 땅도 아니면서 지들땅인척!!!










신기하게 생긴 장식품들이 참 많았다 ㅋㅋㅋ

금이나 옥으로 된 제품들도 많았는데

뉴질랜드 남부?가 옥이 많이 난다고 ㅋㅋ











문신이나 가지고 다녔던 것들에 대한 정보

마우이족 문신은 진짜 신기한것 같음 ㅋㅋㅋ









유럽에서 이주해오면서 가지고 왔던

자기들 귀족들의 문화재도 있다 ㅋㅋㅋ

엄청 예쁜게 많이 있었음

오스트리아 왕족들 유물 보는줄 알았다










당시 옷들도 있고~

생각보다 진짜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무지 좋을듯 ㅋㅋ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기념품들도 다양했는데

조금 비샀다 ㅜㅜ 코스터 갖고싶었는데 못사옴


크라이스트처치 간다면 무료니까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방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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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














숙소에서 가까운곳에 번화가가 있어서 들렀는데

알고보니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였다!

여기 볼거리도 많고 음식점들도 많고

무엇보다도 트램을 잘 볼 수 있는 곳이라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가다가 본 그라피티

크라이스처치에 이런 그라피티가 참 많았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기프트샵이 있길래 한번 들러보았음!

산게 별로 없어서 기념품이라도 하나 살까 ㅋㅋ










귀여운 인형들도 있고 예쁜 머그컵들도 있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가서 기념품샵들을 보니까 

크라이스트처치가 진짜 저렴한것이었음..ㅋㅋ

혹시 뉴질랜드 남섬 여행할때 크라이스트처치 들린다면

여기서 구매하는게 좋다









뱃지들도 귀여워서 ㅋㅋ 백팩에 하나 하고 싶어

귀여운 키위모양으로 구매했다!










이거 진짜 저렴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주기 좋은

키체인팩!

퀸즈타운 공항이나 오클랜드 공항에서도

10개에 12달러고 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요기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의 기념품샵에는

디자인도 괜찮고 10개의 10달러였다

진짜 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서 저렴함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진짜 가깝게 트램이 왔다갔다 다녀서

예쁜 트램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ㅋㅋㅋ

트램사진 찍고싶다면 뉴 리젠트 스트리트 추천함










여기서 사진 많이들 찍더라 ㅋㅋㅋㅋㅋ

귀여운 고릴라 ㅋㅋ 무슨 뜻일까










그리고 보타닉 가든으로 걸어갔다~

생각보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이 재미있어서

시간을 좀 많이 보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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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숙소 추천 

어반즈 urbanz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부터는 각자 따로 다니기로해서

기존에 숙소를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원래 YHA인가 그곳으로 하려고했는데

평이 더 좋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어서 좋았던

어반즈 urbanz이다!








어반즈 urbanz 1층의 모습

2층이 본격적인 숙소고

1층은 엔터테인먼트한 공간이었다

TV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음!

당구도 칠 수 있다










TV로 축구나 야구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반즈 urbanz는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크라이스트처치 투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룸은 여자 도미토리 4인으로~

진짜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베드도 깨끗하고 폭신했고 소리가 나서 아쉬워지만

머무는동안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리고 방도 넓고, 깨끗했음!!

룸 안에 캐비넷도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데 요긴했다

사용하는 물건들 넣어두고 열쇠로 잠그고 잤음 ㅋㅋ










화장실은 좀 작았지만 여러개있어서 편리했고

샤워룸은 공간이 괜찮았다

수압도 좋았다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음 ㅋㅋ









화장실 앞에 샤워룸이 같이 있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어반즈 urbanz의 부엌!

깨끗하고 넓고 쾌적했다

진짜 식기도 많고 불도 많아서 좋았는데

불이 다 쎄지 않고 몇몇 장소만 쎄서 ㅋㅋ 

잘 찾아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어반즈 urbanz에 거주하는 워커들도 있고

뉴질랜드 맛집이 적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행자들도 요리해서 먹는 편이라

저녁시간에는 좀 붐비는 편이었음










냉장고도 넓고해서 좋았다

진짜 이런 냉장고는 사랑임 ㅜㅜ

매일 작은 냉장고에 구겨넣고 했는데

여기서는 쾌적하게 사용했다


여기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았다

내 룸메이트도 일본인이었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 온 친구였다

대화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ㅋㅋ

실제적으로 일본도 취업힘들다고 취업이야기하고 ㅋㅋ

또 크라이스트처치가 지진에서 복구가 안되서

여행자들이 많지 않아 룸도 아주 쾌적하게 사용했다



어반즈 urbanz 위치가 슈퍼마켓에서는 좀 멀고

그래도 걸어다니기엔 좋은 장소라는 점,

와이파이 이용 제한이 있고 구매하는데 비싸다는 점을 빼면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물론 YHA 크라이스트처치가 더 위치가 좋아보이긴했음 ㅋㅋ

그래도 가격도 만족, 서비스도 만족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 숙소로 어반즈 urbanz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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