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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에




이번에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뉴질랜드에서 진행했다고해서 한번 살펴봤는데

다시 뉴질랜드 여행 가고싶어지는 영상이었다 ㅠㅠ

물론 뮤비다보니까 보정도 좀 하고 예쁜 곳으로 로케이션도 골랐겠지만

확실히 기본 자연이 예쁘다보니까 뮤비가 진짜 예쁨ㅋㅋㅋ



혹시라도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한다면

미리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에 뮤비보고 준비해도 좋을듯ㅋㅋㅋ





이런 도로들이 뉴질랜드에 많아서

사실 어디인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ㅋㅋ

그래도 대충 보니까 내려가는데 올라가는것처럼 보이는 그 도로인듯?

정확하지는 않다...ㅋㅋㅋ





멋진 해안절벽!

코로만델쪽에 위치한 곳 같은데 이것도 정확한 위치는...ㅋㅋㅋ

솔직히 마마무 별이 빛나는 밤에 뮤비 제작사는 로케이션 위치를

진짜 자세하게 풀어주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이런 멋진곳들은 어디서 찾아낸걸까!






도시장면은 짧게 등장하는데 오클랜드임!

왜냐면 뒤에 오클랜드 랜드마크인 타워가 뙇!보였기 때문에 ㅋㅋ

뉴질랜드의 경우 자연환경이 더 예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도시가 좀 훵~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도시 장면은 많이 없는듯하다






여기도 어딘지 모르겠음

12월 1월쯤 가서 찍었는지 엄청 퍼렇고 푸르다

근데 아마도 보정한것 같은게 ㅋㅋ

1월에 뉴질랜드 여행을 갔을때도 저렇게 푸르진 않았음...ㅋㅋ





여기는 어딘지 모르겠지만 엄청 예뻐보인다 ㅠㅠ

비슷한 꽃이 피긴했었는데 이렇게 엄청나진 않았는데

이것도 살짝 보정은 들어간듯?






뉴질랜드 북쪽에 있는 숲으로 추정되는 곳!ㅋㅋ

보정을 해서 그렇지 여기도 쏘쏘할것 같다

레드우드 숲 다녀왔는데 딱 이런 느낌이었음

약간 메마른 숲 같은?





여기는 유명한 코로만델의 코브

아마도 많이 가는 장소일것 같다

나는 근처에 갔다가 걸어가는것도 힘들고 주차도 힘들어서 돌아왔는데

이거 보니까 갔었어야하나 ㅋㅋ 좀 아쉽긴하다





여기는 어딘지 모르겠음..

아마도 색을 좀 조절한것 같다

여기 북쪽에 해밀턴쪽 같은데... 정확한 위치를 알고싶음 ㅋㅋㅋ





뉴질랜드는 확실히 공기가 좋다

그래서 별도 예쁘고 석양도 예쁘고~

이건 살짝 보정이 들어간 느낌이지만 실제도 비슷하다

진짜 로즈골드? 그런 느낌의 빛이었음



뮤비보다가 뉴질랜드 뽕이 차서 하는 리뷰였는데 ㅋㅋㅋ

다시보니까 장소들 알아서 또 뉴질랜드로 여행가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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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호주 뉴질랜드 여행

중국남방항공 다구간 항공권 특가






중국 남방항공에서 겨울 여행지로 아주 좋은

호주 뉴질랜드 여행 준비를 위해서

다구간 항공권 특가를 진행한다고 한다



구매기간은 12월 15일까지이고

출발기간이 2017년 12월 20일부터

2018년 3월 24일까지인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한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 항공권을 다구간 예약으로

케언스 특가로 진행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케언스로 인해서 시드니나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아웃으로 해도 되고

케언스로하고 오클랜드나 크라이스트처치로 해도 좋을것 같다

호주 다구간 항공권의 경우 약 50만원대이고

뉴질랜드 다구간 항공권의 경우 약 70만원대이다!

생각보다 저렴한듯 ㅋㅋㅋ



인아웃 도시에 호주 케언스가 꼭 들어가야하는데

인이어도 되고 아웃이어도 되니까

꽤 괜찮은 다구간 항공권 특가인것 같다 ㅋㅋ

광저우 경우인데 환승시 무료 호텔을 제공한다고 한다

물론 조건이 있으니까 사전에 체크하는게 좋을듯



올해 1월에 뉴질랜드 여행 다녀왔는데

이렇게 특가를 보니까 또 여행가고싶어지는것 같다...

뉴질랜드는 12월말부터 1-2월이 성수기니까

호주랑해서 다녀와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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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제트스타 

퀸즈타운 오클랜드 구간 후기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이용한

마지막 국내선은 제트스타였다

제트스타의 경우에는 퀸즈랜드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구간을 탑승했다

퀸즈랜드 공항은 생각보다 작아서 ㅋㅋ

라운지도 없고 안에 카페들만 있어서 그냥 들어가 기다렸다




안에는 커피샵이 하나있고

그 외에는 그냥 다 쇼핑몰이어서 할것이 특별히 없었다

핸드폰 만땅 충전해와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








일단 제트스타는 한 10분 연착있었나

그 외에는 심하게 있지 않았다

이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연착을 고려해 일찍 비행기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연착이 없어서 ㅋㅋ 수월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좌석은 생각보다 넓었는데

에어뉴질랜드 국내선보다는 확실히 넓었다







대신에 물 서비스같은것도 없었고

에어뉴질랜드처럼 스낵을 주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딱 오고가는데 이용하는 느낌이었음

중형정도 크기의 비행기였고 좌석은 거의 다 꽉 찼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딱 그에 맞는 서비스였다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도 에어뉴질랜드나 제트스타 중에 이용해야한다면

마일리지를 조금이라도 챙기려면 에어뉴질랜드

아니라면 가격봐서 제트스타 타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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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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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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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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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마지막 후기












본격적으로 배를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배를타고 있으면 제시간에 출발했는데

한 2시간정도의 소요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밖의 경치를 둘러봐도 된다!







배 안쪽으로 앉아있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찍거나 돌아다닐 수 있는 갑판들도 있어서

원하는대로 돌아다니면 된다

아무래도 날씨도 좋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인지

갑판위에 사람이 참 많았다










이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피요르로

커다란 산맥들이 둘러쌓여있는데

물이 가운데 있어서 호수같이 보이는 지형이었다

산에서는 폭포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대도 재미있었다





 






계속 이렇게 깊은 산맥을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밀쿠폰으로 교환한 피쉬앤칩스!

고오렌지는 이렇게 피쉬앤칩스를 제공하는데

맛없다..는 평을 봐서 ㅋㅋ 최대한 마요네즈와 케첩을

아주아주 많이 뿌렸다

나는 너무 많이 뿌렸고 ㅋㅋ 이것보다는 조금 뿌리면 딱 좋을듯

맛있게 먹긴했는데 아침 안먹고 

점심저녁 이걸로만 때우기에는 좀 양이 적다...

그래서 휴게실에서 뭘 먹거나

이 밀포드사운드투어를 올때 뭔가 싸오는게 좋을듯!











이 밀포드 사운드에는 폭포가 진짜 많다

우리나라랑은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볼때마다 신기했음










그 중에서도 큰 폭포 하나를 택해서 밑으로 들어가는데

물이 엄청튀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우비입고 방수되는 카메라로 영상찍으면

정말정말 좋을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는 사실 1년중 

이렇게 햇살이 있고 날이 좋은 날은 3-4달 내외라고 한다

안개가 껴있거나 흐린날씨가 대부분인데

다행히도 내가 간 날에는 날씨가 좋았다

날씨가 좋은날은 바다사자가 햇빛보러 나오는걸 볼 수 있다고함!

운좋게 엄청 많은 바다사자를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폭포들도 구경하고~

일단 2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데

음악같은것 저장해서 가는게 좋을것 같고

셀카봉 들고가서 사진찍는것도 좋을듯




다만 밀포드사운드 자체의 매력은 잘 못느꼈다 ㅜㅜ

웅장하긴하지만 이런 경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배타고 유람하는 느낌...

이걸위해서 하루일정을 다 쏟아내야하는건가~싶었다

안봤으면 궁금했을것 같지만

밀포드 사운드 투어보다 더 탐나는게 있다면

그걸 가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재미는 있었지만 엄청 강추하는

뉴질랜드 남섬여행지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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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2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는

미러 레이크 외에도 몇군데를 들리는데

지명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

그냥 어느 협곡이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엄청 긴 터널을 통과해서 나온 뒤 잠시 멈췄다가는데

와 협곡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왜 자연을 사랑하고

또 이 자연을 유지하려고 애쓰는지 정말 알 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하는 날 날씨도 좋아서 ㅋㅋ

정말 깨끗한 협곡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오거나 흐린날 가면 구름이 엄청 껴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정말 깨끗하게 볼 수 있었다








이 협곡 위에서는 눈이 안녹은 곳도 있었다








지역이름은 모르지만 진짜 너무너무 멋있었던 협곡

혹시라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를 간다면

꼭 날씨 좋은 날 가서 사진 많이 찍어오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이 협곡을 보고 탑승하기 전에

고오렌지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하고

안에서 음식을 교환해서 먹을 수 있는 밀쿠폰을 준다!

이거 잘 들고 있다가 크루즈를 타고

안에서 피쉬앤칩스로 바꿔서 먹으면 된다 ㅋㅋ










협곡을 다 보고 나서는

곧장 밀포드 사운드 투어 크루즈 출발지점으로 간다

알아서 버스에서 내려주면

고오렌지 크루즈에 탑승하면 된다~

보니까 크루즈안에 매점이 있어서 뭐 사먹어도 될듯 ㅋㅋ










뜨거운물이 있다고 종종 컵라면 들고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고오렌지는 뜨거운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나오는지 안나오는지까지는 확인 안해봤지만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었으니까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밀포드 사운드 투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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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밀포드 사운드 미러레이크














사실 밀포드 사운드보다도 더 기대했던 미러레이크

호수에 산하고 강가가 비친다고해서

진짜 선명하게 비칠까 엄청 궁금했는데

드디어 와보게 되었다!








맑아서 비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사실 무슨 수은재질이나 비치는 재질이 포함된

그런 호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ㅋㅋ

생각보다 식물들도 잘 살고 오리도 이곳에 사는것 같았음!









미러 레이크 주변에는 산들도 멋있었다

진짜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멋있는 자연관경은 원없이 구경한것 같음

사진보니까 또 다시 보고싶고~










쭉 호수가를 걷다보면

이렇게 미러 레이크라는 안내판이 나온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되는데 진짜 센스있는데

간판을 호수에 비치면 제대로 되게 만들어두어서

정말 미러레이크구나 싶었다 ㅋㅋ

또 거울처럼 선명하게 비춰서 정말 놀라웠다!

왜 미러 레이크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멀리 산도 호수에 선명하게 비춰졌다










비춰지는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로로 사진찍는게 좋을것 같아서 찍었는데

확실히 선명하게 나와서 좋았다 ㅋㅋ










호수구경은 여기까지~

한 30분 시간 줬나 그래서

너무 적게 주는거 아닌가,했는데 생각보다 넉넉했다

정말 딱 이거 미러 레이크 사진찍을 곳밖에 없어서 ㅋㅋㅋ






혹시라도 밀포드 사운드로 렌트해서 간다면

요기 미러레이크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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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이라고 치면

많이 나오는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나도 여기서 먹어보려고 했지만 양도 많고

혼자서 감당하기는 힘들어서 패스했는데

함께 동행한 언니들이 맛집간다고해 동행했다!

퀸즈타운 중심가에서 좀 멀리있어서

가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었음

아 그리고 미리 전화해두면 테이크아웃으로 받을 수 있다










가니까 빵도 있고 음료수들도 있고

근데 추가하면 돈내는 것이었다..ㅋㅋㅋ

또 티셔츠 굿즈도 있었음

퀸즈타운에 있는 오래된 맛집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젊은 분들이 경영하고 있었다










양 어깨로 만든 음식인데 2명에게 알맞은 사이즈라고 한다

로즈마리, 마늘 등등이 들어간 조리된 양 요리라고 생각되는데

진짜 맛있다고 함 ㅋㅋ

45달러를 혼자 내기는 아까워서 패스했는데

여행 동행이 있다면 이 메뉴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이렇게 포장해주는데 ㅋㅋㅋ

나중에보니까 양념하고 국물이라고 해야하나

소스가 엄청 흘러내렸다...

만약에 배달해서 간다고 한다면

꼭 비닐봉투에 꼭꼭 담아달라고 해야할듯ㅋㅋㅋ

들고 가시던 언니 옷을 다 버려서 ㅜㅜ 그게 아쉬웠당





언니들 말에 의하면 엄청 맛있고 양도 많아서

먹다보면 좀 느끼해졌다고 함 ㅋㅋ

그래도 맛집은 맛집이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궁금하다면 퀸즈타운 여행갔을때

Pedro's House of Lamb을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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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스카이라인타고 루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명한 관광지

스카이라인을 타러 스카이라인 시작지점으로 향했다

메인 중심가에서 걸어서 15분정도인데

언덕이 가파르다....ㅋㅋㅋ

암튼 이 스카이라인을 타러 가는 이유는 두가지,

멋진 퀸즈타운의 풍경도 볼 겸, 사람들이 강추하는 루지를 타러 갔다!

사실 이 루지는 뉴질랜드 북섬에도 유명한 곳이 있는데

그곳보다 풍경이 좋다고해서 이 퀸즈타운에서 꼭 타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고고씽했다!










퀸즈타운 스카이라인의 경우 루지랑 함께

세트처럼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데

루지 횟수가 늘어날수록 가격이 다운되고

3번이랑 5번인가 6번하고 별 차이가 없어서

이왕이면 6번 타는걸로 해도 될것 같다 ㅋㅋ

나는 동행 언니들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3번으로 겟했음!

그리고 이 스카이라인은 매일매일 할인되는 티켓이 다르다

예를들면 내가 갔던 날은 가족티켓을 할인했고

다음날은 다른 티켓을 할인하고 이런식임!











일단 케이블카를 타고 고고고

아 진짜 좀 무서웠다...ㅋㅋㅋ

경사가 생각보다 가파른 느낌이라

약간 놀이기구타는 그런 느낌이었다 ㅋㅋ









그리고 정상에 올라서 바라본 퀸즈타운의 모습

와 호수가 있는 마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정말 너무나도 예쁜 풍경이었다!








위에는 꽃들도 피어있었는데

아쉽게도 드문드문 피어있어서

엄청 만개한 모습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뉴질랜드는 12월 말부터 1월초가 여행하기 딱 예쁜것 같다 ㅋㅋ









그리고 사진 타임!!!

동행 언니들 덕분에 진짜 사진 많이 건졌다 ㅋㅋ

언니들 아니었으면 사진 못찍었을텐데 ㅋㅋ

진짜 만나서 같이가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이곳은 워낙 예뻐서

어떤식으로 사진찍어도 예쁘게 나온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간다면 사진 많이찍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루지를 탔는데

카메라 메고 타긴했지만 영상찍을 생각을 1도 못했다

워낙 속도도 빠르고 ㅋㅋ 정신없어서

고프로 이마에 붙이던가 어깨에 달고 타야지

영상찍는게 가능할듯 ㅋㅋ

퀸즈타운 루지는 이렇게 생겼다

워낙 꼬불꼬불한데 경치가 진짜 끝내준다

자꾸 밖에 멋진 경치를 보게 되어서 속도 못줄이고 그랬다 ㅋㅋ











재밌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 루지에 사람들이 많으면 구간구간이 막혀서 별로 재미가 없다 ㅜㅜ

그러니까 꼭 사람 없는 시간에 가는게 좋음

또 치마나 이런건 입고 타기 별로니까

바지입고오는게 좋다!






북섬에서 탔던 언니의 말에 의하면

루지 자체는 북섬에서 탄게 더 재미있었다고 한다 ㅋㅋ

아무래도 여기는 꼬불꼬불거려서

속도가 안나서 덜 재미있었다고 했다!

속도냐 경치냐는 본인이 판단해서

루지를 타고 싶은곳에서 타면 될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퀸즈타운에 간다면 스카이라인하고 루지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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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리마커블 스위트샵















뉴질랜드 퀸즈타운을 돌아다니다가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장소가 있어서 들어가보았다

바로바로 리마커블 스위트샵

카라멜, 퍼지, 사탕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팔고 있었는데

시식도 가능하니까 먹어보고 살 수도 있었다

달달한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임!












누가인지 퍼지인지 카라멜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했다

물론 kg으로 판매하는데 좀 비싼것들도 있었다

아무래도 조합이나 맛을 내는게 달라서 그런듯?ㅋㅋ











그래도 뉴질랜드 왔으니까

키위맛 달달구리를 사갈까~하고

키위맛 누가를 시식해보았다!

달달한데 키위향이 듬뿍나는게 정말 맛있었음!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패스했다..

한국 들고갈때 캐리어에서 녹을것 같기도 했고 ㅋㅋ










그 외에도 다양한 음료도 만날 수 있다

이런건 몇개 사올껄 그랬나 싶기도 함 ㅋㅋ

닥터페퍼의 여러가지맛이나

체리코크나 캐나다드라이나 진짜 레어아이템들이 많았다

오키나와에서 먹어봤던 A&W도 있었음

진짜 레알 파스맛이다....

감초젤리 먹은 이후 최고의 충격적인 맛이었다 ㅋㅋ

싫어하는 사람에게 기념품으로 주기 딱 좋을듯












그리고 미국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나 볼 수 있었던

더프맥주도 있었다

솔직히 '아니 니가 왜 여기에..?'하는 심정이었음 ㅋㅋ

진짜 술은 아니고 안에 있는건 에너지 드링크다

그리고 옆에 플레밍 뭐시기도 에너지 드링크임











그 외에 사탕도 있었다

설명에 의하면 매운 사탕, 엄청나게 신 사탕 등등

신기한 맛이 많은것 같았다

밑에 대충 맛이나 이름이 쓰여져있는데 시식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이거 조금조금씩 기념품으로 구매해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매운 사탕은 정말 궁금함ㅋㅋㅋ









그 외에 작은 기념품 캔디들이나

작은 퍼지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물론 퍼지는 g에 따라서 가격이 달랐고

캔디캔들은 예뻐서 기념품 용도로도 좋을것 같았음

하나 사촌동생 사줄까했는데 안에 맛이 뭔지 몰라서

그냥 안사고 패스했다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재미있어서

혹시 퀸즈타운 여기저기 구경한다면

꼭 가보라고 하고 싶은 리마커블 스위트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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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맛집 

퍼그베이커리 fergbaker















퀸즈타운 맛집으로 퍼그버거가 유명하지만

퍼그버거 옆에 있는 퍼그베이커리 fergbaker도 유명해보였다!

둘 다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서 들어가 먹어야하지만

둘 다 솔직히 맛있어 보였음 ㅋㅋ












아침에 빵을 구워서 사람들이 식사대용으로

많이들 구매해가는것 같았다

기본적인 빵들도 있고 샌드위치, 타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있었다!











머핀도 있고 ㅋㅋ

이거 먹으면 한끼로도 충분할 것 같았음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직 빵을

식사대용보다는 간식개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뉴질랜드 퀸즈타운에서는 한끼로 생각하는것 같았다











쿠키들도 있고 달달한 빵들도 있고

종류가 많아서 구경하는데도 재미가 있었다!

다만 카페나 빵집에서 볼 수 있는 조각케이크는 없었던것 같다

타르트처럼 파는 파이 종류는 있었는데

케이크는 없었던것 같음












타르트들이 진짜 맛있어보였다 ㅠㅠ

미니타르트인데 1개당 4달러이고 6개 사면 12유로로 해준다

6개 금방먹을 것 같은데 ㅋㅋ

타르트 구매한다면 6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그외에도 정말 보기만해도 든든한 샌드위치나

미니버거 종류들도 많았다

가격대가 한끼랑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였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여서 하나 먹어볼까도 했음 ㅋㅋ







버거를 먹고 배가 부른상태라 특별히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구경하는것만으로 기분이 좋았던

퀸즈타운 fergbaker 퍼그베이커리였다!

퍼그버거 간다면 이 베이커리도 구경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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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퀸즈타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
















뉴질랜드는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아이스크림을 무척 많이 팔고 좋아하는것 같았다

퀸즈타운에도 아이스크림 맛집이 있길래

저녁먹고 디저트로 한번 들러보았음!

이름은 파타고니아 patagonia이었는데

진짜 인기가 많아보였다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는

스틱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고

컵으로도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도 있었다

다는 컵으로 선택했음!

스틱은 기본맛을 선택하고 코팅 맛을 선택,

토핑이 선택해서 먹을 수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











컵은 이렇게 고를 수 있다

상받은 맛들도 있고 기본적인 레몬샤벳이나

초콜렛 같은 맛들도 있었다

원하는 맛을 테스트해볼 수 있어서 궁금하면 테스팅 후 고르는게 좋다!










내가 먹은건 저 2012년 리워드를 받은

크림엔 카라멜맛의 아이스크림!

컵으로 받아서 숙소에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근데 너무 달아서 먹으면 먹을수록 질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2가지맛으로 다른 맛이랑 먹으면 맛있을듯!








퀸즈타운을 여행한다면

아이스크림 맛집 파타고니아 patagonia에서

아이스크림 한번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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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퀸즈타운 기념품샵들 둘러보기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은 정말 쉬기 좋고 예뻐서

살고 싶은 마을이긴 했지만

솔직히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쏘쏘한 곳이었다

하루정도면 퀸즈타운에 있는 볼거리들을 대부분 볼 수 있어서

나도 슬슬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시작했다!











퀸즈타운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념품샵들이 많았다

중국인이 운영하거나 일본인이 운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신기했음 ㅋㅋ

일단 키위 인형들을 대부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키위가 뉴질랜드 대표적인 마스코트여서 그런것 같다

뭉치로 판매하는것도 있어서 혹시 선물용으로 구매할 생각이라면

저런 뭉치들이 구매하기 저렴할 것 같았음













양모양들도 있는데 너무 귀여웠다 ㅠㅠ

근데 저런 뭉치들에 비하면 ㅋㅋ 비싼편











마오리족과 관련된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동상들도 있는데 이게 도깨비이자 뭔가 지키는 수호신이어서

좀 무섭게 생겼었음 ㅋㅋ










열쇠고리도 있는데 

이것도 기념품 선물용으로 뭉치로 팔고 있었다

디자인은 각각 기념품샵마다 조금씩 달랐는데

예쁜건 크라이스트처치 기념품샵이 더 예뻤던것 같다 ㅋㅋㅋ












초콜렛도 있음!

그냥 초콜렛은 아니고 뭔가 귀여운 디자인의 초콜렛들

이건 기념품이라기 보다는 기분전환용 같아 보였다 ㅋㅋ











그 외에도 예쁜 디자인샵이 있었는데

텐바이텐이나 아트박스 같은 느낌의 샵이었다

보니까 안에 다양한 디자인들의 제품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뉴질랜드 기념품 상점들을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돌을 판매하는 곳들이 참 많았다

자수정인지 돌인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신기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근데 크기나 용도에 비해 뭔가 엄청 비싼 편이었다 ㅋㅋ











드림캐쳐들도 많았는데

화려하고 독특한 제품들이 많았다

나도 하나 구매할까 했는데 집에 냥이가 있어서

냥이 장난감으로 전락할 확률이 99%라서 패스했음 ㅋㅋ

나중에 집꾸밀때는 하나 구매하면 좋을것 같았다












그 외에도 예쁜 뱃지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하나 구매했다!

아 요즘 뱃지모우는데 푹 빠져가지고

뱃지를 하나, 둘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뱃지가 의외로 비싸다보니 지출하는게 크지만 ㅋㅋ

그래도 모우는 재미가 쏠솔한것 같다!

나중에 내 여행가방에 잔뜩 붙이고 돌아다녀야지!












스노우볼도 판매하고 있었음!

보니까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솔직히 예쁘다~싶은 디자인이 없어서 고르는데 한참 걸렸다

엄마에게 드릴 목적으로 작은 걸 하나 골랐는데

퀸즈타운의 스노우볼이 그나마 예쁜편이었고

가격도 보니까 오클랜드보다 좀 저렴했다

면세점가서 살것 있나보니까

퀸즈타운 기념품샵들보다 비싸거나 비슷하거나한데

디자인은 또 별로여서 될 수 있으면

이 뉴질랜드 남섬 퀸즈타운에서 구매하라고 하고싶음!








반나절 정도 돌아다니면서

진짜 재미있게 구경한것 같다~

퀸즈타운에서 딱히 할것이 없다면

기념품샵들 돌아다니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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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데빌버거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한다는 ㅋㅋㅋ

퀸즈타운에 있는 데빌버거로 향했다!

원래 퀸즈타운 햄버거 맛집은 다른 브랜드가 유명한데

너무 긴 웨이팅이 있고 웨이팅에 비해서

쏘쏘하다고해서 그냥 데빌버거로 왔다 ㅋㅋ












메뉴는 생각보다 많은데

밑에 재료들이나 소스들이 적혀져있어서

원하는 재료들이 들어가있는걸로 선택하면 된다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는데

조명이 메뉴판을 쎄게 때리고 있어서 이게 최선이었다...ㅋㅋㅋ











데빌버거 사이즈는 어마어마했다

물론 버거 가격도 한 만원 후반대에서

세트로 2만원정도하는데 딱 그가격대를 하는것 같다 ㅋㅋ

내가 고른게 BBQ버거인가 그런것 같음 ㅋㅋ

정확히 기억안나서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 2명이서 먹어도된다

나는 2번 나눠서 먹었다 ㅋㅋㅋ


퀸즈타운 데빌버거 안쪽에 자리들이 많긴한데

대부분 또 자리가 있어서

그냥 근처 공원에서 먹기로 했다!

날씨도 좋고 공원도 잘 되어있어서

밖에서 먹어도 좋은것 같음 ㅋㅋㅋ












데빌버거 중에서도 좀 고기고기한걸 골랐더니

패티도 두툼하고 안에 튀김도 들어있고

야채들이 완전 신선하게 들어있어서

조화가 엄청 좋았다 ㅋㅋ

햄버거가 이렇게 크고 신선한 야채들로

정말 수제버거라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었음 ㅋㅋㅋ













솔직히 한입 크게 물고 먹을 햄버거 사이즈가 아니어서

솔직히 잘라서 먹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한입으로 크게 먹기는 모든 재료를 한번에 맛볼 수 없어서

이 데빌버거만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것 같았다 ㅋㅋ

잘라서 한꺼번에 안에 재료들을 다 먹어야함!


솔직히 진짜 맛있었다

근데 반먹으면 딱 질림 ㅋㅋㅋㅋㅋㅋ

너무 고기고기해서 느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래도 먹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햄버거였음

이 데빌버거 퀸즈타운 맛집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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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스타운 숙소 추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후기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던 숙소,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진짜 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서 

퀸즈타운 숙소 추천추천 싶은 곳이다 ㅋㅋㅋ












퀸스타운에 있는 다운타운하고도 가깝고

버스타기도 편리했고

맛집이나 다른 관광지로 이동도 너무너무 편리했다

위치가 최고였음 ㅋㅋ

그리고 시설도 최고였음 ㅋㅋㅋ

이 다음에 YHA 레이크 프론트 퀸즈타운으로 가서 묵었는데

거기 간걸 후회했음

진짜 거긴 대박비추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 퀸스타운 여행한다면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함!












계단도 있고 엘레베이터가 있다

보통 2층부터 숙소가 있었고

맨 위층이 부엌이라서 부엌가려면 무조건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 ㅋㅋ











나는 6인실을 사용했는데

룸 안에 양치질이나 세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ㅋㅋ

그리고 샤워실이나 화장실하고도 거리가 가까웠음

카드를 대고 들어오는 형식이라서

안전한편인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캐리어에 자물쇠 채워두고 그랬음

혼성 6인 도미토리었는데 남자는 1명밖에 없었다 ㅋㅋㅋ












이불이나 침구세트는 깔끔한 편이었음!

룸 컨디션도 다 깨끗하고

매일매일 청소하는 것 같았다

매트리스는 뭔가 폭신폭신한데 

소리가 많이 나는 그런 매트리스였음 ㅋㅋ













나는 바로 호수가 보이고

무슨 공원인가 그게 훤히 보이는 룸이었다!

만족만족 대만족이었음 ㅋㅋㅋ

근데 창문을 열고 닫는게 힘들어서 열고 잤더니

밤에 시끄러웠다 ㅜㅜ 혹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에서 숙박하면

창문은 꼭 닫고 자는걸 추천함 ㅋㅋㅋ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부엌뷰가 진짜 완전 짱이었다ㅜㅜ

여긴가서 밥을 해먹어야함 ㅋㅋㅋ

퀸즈타운에 맛집이 많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밥을 해먹으며

이 경치를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냉장고는 공간이 좀 좁고 옆에 상하지 않는 식재료들은 밖에 둘 수 있었다

예를 들면 파스타나 이런것들?ㅋㅋ











햄버거 사와서 먹는 모습 ㅋㅋㅋ

진짜 여기서 먹으니까 모든게 꿀맛같았다 ㅋㅋ

이 뷰는 레스토랑에 가도 비싸게 주고 밥먹어야할것 같은데

숙소 키친이 이런 뷰라니 ㅋㅋ 진짜 대박이었음



와이파이는 저녁에 좀 느려지는것 같았다

비번을 받아서 사용해야했고 로그인을 밖에 나갔다오면

매번 다시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럽고

다시 퀸스타운에 간다면 여기 다시가고싶다!

퀸스타운 숙소로 앱솔루트 밸류 어코모데이션 추천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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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남섬여행 꼭 봐야할 푸카키호수














테카포 호수에서 편안하게 잘 쉬다가

뉴질랜드 여행의 마지막 도착지인 퀸즈타운으로 고고씽했다

이동수단은 인터시티버스였는데

진짜 여행자들을 위한 버스였음 ㅋㅋ 너무 편리했다

같은 방을 사용하던 대만친구랑 같은 시간의 버스여서 ㅋㅋ

같이 퀸즈타운까지 수다떨면서 갔다 ㅋㅋ












인터시티버스를 타고 레이크 테카포에서 퀸즈타운으로 갈때

푸카키호수를 들리는데

여기 진짜 너무너무 좋다 ㅜㅜ

나도 여기 와보고싶어서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봤는데

인터시티버스로는 시간이 안되서

그냥 포기했었는데 ㅋㅋㅋ 이렇게 가다가 들러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가 만난 뉴질랜드 푸카키호수

아 미쳤다 ㅜㅜ 이거 실화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물색상이 딱 에메랄드, 민트색이었다

햇살에 비춰서 반짝거리는데 무슨 보석이 반짝거리는줄 ㅋㅋㅋ












너무 예뻐서 ㅜㅜ 들어가보고 싶었다

호수라 짠내도 안날 것 같고 ㅋㅋ 딱 좋을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20정도밖에 시간이 없어서ㅜㅜ

뉴질랜드 푸카키호수에서 카누도 타고 여러가지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근처 연어 농장이 있어서 연어를 팔기도 했음 










못오는게 너무 후회스러울 정도로 너무 좋았다

나중에 뉴질랜드 남섬 여행온다면

푸카키호수에서면 2박할듯 ㅋㅋㅋㅋ

뉴질랜드 여행 일정 짤때 푸카키호수는 꼭 넣으라고 하고 싶당











너무 예뻤던 푸카키호수

진짜 ㅜㅜ 이건 눈으로 봐야한다 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을 간다면 꼭 놓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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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테카포호수 노을













테카포호수에 지내면서 워낙 깨끗한 환경이어서 그런지

진짜 노을이랑 해뜰때 엄청나게 예뻤다

그래도 저녁에 별보기 전 노을보러 밖으로 나갔다!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까 토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 토끼가 야행성이라 차가 다닐때도 많이 치인다는데

저렇게 작고 빨라서 진짜 운전할때는 못볼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슬슬 해가 지기 시작했다

정말 보정없이 원본인데 너무나도 예뻐서 놀랐다 ㅜㅜ

정말 공기가 맑아서인지 완전 핑크핑크한 하늘이었다

이게 정말 노을이구나 싶었음 ㅋㅋ










노을은 한 30분정도 볼 수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예뻤다 ㅜㅜ

이건 사진으로보면 안되고 직접 눈으로 봐야함

노을이 이렇게 이쁘구나 싶었고

이게 로즈쿼츠 세레니티 색상의 조화가 아닐까 싶었음 ㅋㅋㅋ

진짜 로즈쿼츠색이었다




혹시라도 테카포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노을은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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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테카포호수 

선한목자교회와 양치기 개 동상
















뉴질랜드 남섬 여행을 하면서 제일 좋았던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테카포호수를 꼽을 것 같다

진짜 힐링을 원하고, 예쁜 풍경을 만나고 싶다면

뉴질랜드 테카포 호수로 가야한다 ㅋㅋㅋ

물 색상이 미쳤음 ㅋㅋㅋㅋㅋ











여기 테카포호수에 피는 꽃이 있다고해서 기대했는데

이건 화려할때 이쁜 꽃인듯 ㅋㅋ

화려할 시즌 비슷하게 왔는데도 아쉽게 풍성한 꽃을 못봤다 ㅜㅜ











테카포호수하면 선한목자교회가 유명하다!

밤에 별을 보는 장소로도 유명하고

유일하게 있는 테카포 관광지여서 ㅋㅋ

나도 짐을 놓고 슬슬 걸어가보았다~

테카포호수가 워낙 작아서 걸어서 다니기 충분했음












다리를 건너가야 선한목자교회도 있고 양치기 개 동상도 있고한데

이 다리가 좀 무섭다 ㅋㅋㅋ

바람불면 조금 흔들거림...ㅋㅋㅋ

밤에 건너는데도 무서웠당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 물색상!

진짜 이게 정말 보이는게 맞는건가 싶을정도로

정말 물 색상이 너무나도 예뻤다 ㅜㅜ

그리고 물이 호수랑 강이랑 색상이 틀려서 신기했다 ㅋㅋ

진짜 민트색상하고 에메랄드 색상이어서 진짜 신기했다

이건 눈으로 직접 봐야함 ㅋㅋㅋ









선한목자교회의 경우 정말 교회여서

안쪽으로 들어가는건 물어보고 들어가는게 좋고

또 조용하게 들어가야한다

진짜 기도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최대한 조용하게 들어가서 구경하고 나왔음

사실 구경할건 거의 없고 자그마한 교회라고 생각하면 될듯

안에 십자가도 있고 조용한게 정말 종교적인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ㅋㅋ













그리고 근처에 있는 양치기 동상도 보고 왔음!!!

그냥 동상이다...ㅋㅋㅋ

솔직히 이 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는

볼만한 관광지는 많지 않고 ㅋㅋ

밤에 별이 쏟아지는 그 광경과

아름다운 호수를 보는게 제일 큰 묘미일것 같다

진짜 ㅜㅜ 저 두 환경으로만으로도 정말 최고였다..

그래서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테카포 호수 꼭 가야함













진짜 좋았던 테카포 호수

저녁을 간단하게 해먹고 별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다가

방에 있는 언니들하고 함께 나갔다!!


아 진짜 다시 사진봐도 최고였음 ㅋㅋㅋ

나중에 뉴질랜드 혹은 호주 여행간다면

뉴질랜드 남섬 여행만 가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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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후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천천히 여행하다

드디어 오고싶었던 테카포호수로 왔다!

아마도 뉴질랜드 남섬 여행하면 테카포 호수는 대부분 다 올듯 ㅋㅋ

그리고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 많이 머물것 같다

이 근처에 숙소가 거의 없고 적당한 가격대는

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뿐이어서 ㅋㅋ

나도 부랴부랴 했는데 다행히도 머물 수 있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로 가는 길은

메인 테카포 중심가에서 살짝 떨어져있는데

왔다갔다 걸어갈 수 있는 곳이어서 나쁘지 않았다

다만 가는 길이 공사중이라 캐리어 끌고가기가 힘들었음...ㅋㅋ

그리고 돌길이어서 캐리어는 필수로 조심하는게 좋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 안도 엄청 좁당...ㅋㅋ











세탁기도 있는데 생각보다 붐비지 않아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었다!

나는 사용해본적 없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음 ㅋㅋㅋ










이곳은 식당이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컴퓨터 할 수 있는 곳 ㅋㅋ

방으로 가면 가끔 와이파이가 안될때가 있어서

대부분 여기서 와이파이를 했다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가 좋은점이 와이파이가 부엌쪽에서는

진짜 잘 터져서 영상 보기도 좋았고

사진 업로드하기도 좋았다!












음식을 요리해먹을 수 있는 부엌도 넓고

불도 많아서 요리할 때 힘들지 않았다

다만 저녁시간때 많이 요리해먹는 시간은 좀 붐비고 힘들었음 ㅋㅋ

그것 외에는 식기도 넉넉하고 요리하는것도 기구들도 넉넉해서

아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당ㅋㅋ











화장실하고 방 안쪽에 헤어드라이기가 있어서

헤어드라이기가 없다면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저녁이나 아침에는 사용이 불가능했다ㅋㅋ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방은 좀 좁았음

4인실인가 그게 좀 방이 넉넉했는데

5-6인실의 경우에는 엄청 작아서

캐리어 두기가 좀 힘들었음 ㅋㅋ

내가 5인실 1박, 4인실 1박했는데

4인실에 3명이 다 남자여서 그냥 5인실 주겠다고해서

그대로 사용하긴 했지만 ㅋㅋ 4인실이 더 넓긴했다...

될 수 있으면 4인실로 하는게 좋을듯










이게 5인실방 ㅋㅋ 엄청 좁음 ㅋㅋ

일단 침구는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다

실제로도 꽤 괜찮았음

매트리스는 푹신한 편이었다











여기는 다이닝룸같은 느낌의 룸이었는데

더워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탁 트인 테카포 호수가 보여서 좋았다!!

여기서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아 진짜 더운게.. 더운게 함정이야 ㅋㅋㅋ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 좋은 와이파이도 있지만 이 전망이 최고인것 같다

테카포호수가 바로 보여서 진짜 최고인듯 bb




스텝도 친절하고 요리해먹을때 불편하지 않았고

버스타고내리는 곳에서 멀지도 않고

슈퍼가 좀 멀긴한데 그래도 걸어갈만 하다

테카포호수도 금방이고 근처 대부분의 관광 명소들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좋았다 ㅋㅋ


혹시라도 다음에 테카포 호수에 간다면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에서 또 머물고 싶음!

여러가지 투어 프로그램도 있고 괜찮았당

혹시라도 lake Tekapo YHA 테카포 숙소를 고민중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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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

아카로아 맛집에서 배부르게 먹고

본격적으로 아카로아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ㅋㅋㅋ

돌고래 투어의 경우 타이밍이 중요하다고해서

그건 안보고 그냥 주변에 아카로아를 둘러보기로했당ㅋㅋ












기념품가게들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돌을 판매하는게 많았다

무슨 탄생석같이 무슨무슨돌, 어느 모양의 돌해서 있는데

의외로 그런 샵들이 많아서 놀랐음 ㅋㅋㅋ

구매하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

물론 신기한것들도 많았음 ㅋㅋ










의미나 뜻을 갖고 있는 돌도 있고

고기모양의 돌도 있었다 ㅋㅋ

삼겹살 모양으로 된 돌도 있었는데 무척 탐났음...ㅋㅋㅋ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선글라스가 필요한 날이었다 ㅋㅋㅋ

엄청 눈부셔서 나도 가져온 선글라스 쓰고다니고 ㅋㅋ

근데 확실히 빛이 좋아서 그런지 아카로아 바다 자체는 참 예뻤다











그리고 기념품샵에 들러서 기념품도 사고~

자석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샀다 ㅜㅜ

아카로아에서만 판매하고 있었음!!!

완전 너무 예뻐서 맘에드는걸로 두개나 구매했는데

진짜...너무 만족스럽다 ㅋㅋㅋ

혹시라도 아카로아 간다면 이 마그넷 기념품은 꼭 구매하길!!!












그 외에도 크리아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에

이런 공방들이 의외로 많았다

미술작품을 만들어서 파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예쁜만큼 비쌌다...ㅋㅋㅋㅋ












아무래도 바닷가 근처여서 그런지 

이런 조개껍질도 팔고 있었다 ㅋㅋ

전복 껍데기가 엄청 크고 안에 색도 예뻐서 신기했다











아카로아 지역은 뉴질랜드 이주민들이 들어올 때

프랑스인들이 주로 거주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프랑스 국기를 여러곳에서 만나볼 수 있음 ㅋㅋㅋ

엄청 큰 국기가 펄럭이고 있어서 하나 찍어보고~









그리고 아카로아 현지민인지 모르겠지만

가족단위로 수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었다

흐엉 ㅜㅜ 나도 수영하고 싶었는데 옷이 없어서 참았음..

혹시 아카로아 근교 여행간다면 수영복이나 수영할 수 있는 것들을

챙기는것도 좋을것 같다!

의외로 반나절이 은근 김ㅋㅋㅋ










멀리서 유명하다는 전망대? 같은 것도 있어서 바라보고 ㅋㅋ

사진찍는걸 본 아이들이 포즈도 취해주고 진짜 재미있게 놀았다 ㅋㅋ

그리고 버스타는 곳으로 다시 돌아와서

벤치에 앉아 노래도 듣고 한적하게 몇 줄 끄적이다가

다시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왔다!


아카로아 근교 여행은 진짜 만족스러웠다!

혹시라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근교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아카로아 진짜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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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 해산물 튀김 강추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맛집을 찾다가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은 맛집이 있어서

아카로아 도착하자마 바로 찾아간 곳이 피쉬앤칩스였다!

이름이 너무 흔해서 ㅋㅋ 어떻게 찾나 했는데

바로 찾을만큼 쉬운 곳에 있었다 ㅋㅋㅋ










나는 시푸드 믹스 튀김을 먹으려고 왔는데

다른 메뉴들도 인기가 많은 모양이었음 ㅋㅋ

대부분 튀김 종류가 메인 메뉴였당

대부분 다 맛있어보였음

음료는 따로 구입해서 먹으면 되고 소스도 추가로 구입하면 된다

근데 추가구입 필수다.. 진짜 퍽퍽해서 죽는줄 ㅋㅋㅋ










아카로아 맛집에서도 먹을 수 있지만

나는 뷰가 좋은 곳에서 먹고 싶어서 밖으로 나왔다!

벤치가 한 곳 있길래 거기서 식사하기로 했당 ㅋㅋ

진짜 뷰가 대박이었음










이게 바로 아카로아 맛집 피쉬앤칩스의 모둠튀김이다!

진짜 다양하게 많았다

푸짐한 양으로 2명도 배부르게 먹을것 같았음 ㅋㅋㅋ







케찹은 이거 하나인데.. 하나 더 있어야할것 같았다 ㅜㅜ

진짜 하나 더 살껄









여기저기 마요네즈랑 뿌려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ㅋㅋㅋ

생각보다 비릿내도 안나고 바삭하게 구워져서 좋았다

살짝 느끼하긴 했는데 케찹이 있어서 딱 조절이 된듯

그러니까 이 피쉬앤칩스에서 튀김먹을땐 케찹 꼭 두개사야한다









굴인가 엄청 큰 조개도 통째로 튀겨져 있어서 먹는데

바삭하고 안에는 조개의 식감이 진짜 새로웠다 ㅋㅋㅋ

조개나 이런 해산물들도 이렇게 튀겨먹을 수 있구나 ㅋㅋㅋ


튀김이라 살짝 물리긴 했지만 진짜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음!










배불러서 ㅋㅋ 남은거 몇개 던져줬더니 엄청 몰려들었다 ㅋㅋㅋ

아 진짜 무섭고 귀였웠음 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아카로아 여행가서

밥먹을 맛집을 찾는다면 피쉬앤칩스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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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근교 여행 아카로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일정이 길어서

일단 크라이스트처치 근교인 아카로아에 다녀왔다!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좋고 1박해도 좋을것 같은 곳이었는데

나는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아쉽게도 여기는 인터시티 플레시블 패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구간이다...

무슨 회사가 달라서 안된다고해

그냥 돈주고 구매했당


일단 버스를 타러 버스터미널에 갔는데

결국 버스터미널쪽에서 켄터베리 뮤지엄쪽으로가서

큰 버스로 갈아탔다 ㅋㅋㅋ

걍 켄터베리 뮤지엄으로 가도 될듯








버스에 타면 아카로아 지도를 나눠준다

그래서 지도 보면서 일정을 짜도 됨!

나는 그냥 받아들고 ㅋㅋ 대충 봤다

미리 아카로아 맛집을 찾아놨기 떄문에 ㅋㅋㅋㅋ









버스는 한 2-3시간 가는데

중간에 휴게소에 들린다

아이스크림도 팔고 ㅎㅎ 그럼 ㅋㅋ











씽씽 달려간다~

뉴질랜드 인터시티 버스를 타면 무서운게

옆에 낭떨어지같은 골목길 느낌의 도로들이 많아서

진짜 ㅋㅋㅋ 넘어질까봐 무서웠지만

다행히 넘어지지는 않았다

아 그리고 이 구간 원래 와이파이가 되는데ㅜㅜ

아쉽게도 와이파이가 안되서 먹통이었음.....












가다가 양들도 볼 수 있다

북섬은 소가 많았던것 같고

뉴질랜드 남섬은 양이 많은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카로아를 볼 수 있는 멋진 뷰 포인트라며

잠깐 쉬면서 사진찍었던 곳!

진짜 이쁘다 ㅜㅜ

여기 멈춰주면 꼭 사진 + 영상을 찍길

진짜 멋있었다











그리고 아카로아 도착!

거의 11시 30분인가 12시인가 그랬다

여기서 6시간 정도 보내고 6시 차를 타고 가는길이었는데

하루 일정으로도 참 괜찮은듯!

암튼 뉴질랜드 아카로아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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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면서 많이 간다는

보타닉 가든으로 향했다!

솔직히 보타닉 가든으로 보기에는 중앙쪽만 그렇고

헤글리공원이라고 전체적으로 보면 좋을듯 ㅋㅋ










보타닉가든 입구쪽에 있는 시원한 분수

근데 보통 분수대와 다르게 엄청 화려했다

물줄기가 근처로 가기만해도 튀어서 ㅋㅋ  멀리서 구경하는게 좋을듯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괜찮은 장소가 여기여서 그런지

현지인들도 참 많았다

다들 앉아서, 혹은 누워서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음










꽃들이 다양해서 진짜 이뻤다

들어가서 보타닉가든 쪽 입구부터도 쫙 있고~

우리나라에서 못보던 꽃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아 그리고 향은 별로 안나는 종들인듯 했다

꽃냄새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음!









내가 꽃중에서 수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수국 비슷한 꽃이 있어서 좋았다

근데 꽃이 뭔지 안내가 잘 안되어있어서

무슨 종인지는 하나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호수도 중간중간 있는데 오리들이 많았다

애기하고 피크닉 나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애기들이 오리랑 노는게 엄청 귀엽 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중간에 아이스크림도 먹어주고~










바오밥나무처럼 엄청 큰 나무들이 헤글리 공원 안쪽에 있었는데

서로 사진찍어주는 모습이 부러웠다 ㅜㅜ

나도 누가 찍어줬으면!!!!!

혼자 여행다닐때 이런건 슬픔...ㅋㅋㅋㅋㅋㅋ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이 유명한 이유가 이 로즈가든 때문인데

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보타닉 가든오면 꼭 들러보길 ㅋㅋ 안들리면 아쉬울듯

색색의 여러 장미꽃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다

다만 예쁜건 에버랜드가 더 예쁜듯 ㅋㅋㅋ









백장미도 있고~ 연핑크 장미도 있고~

색상이 진짜 누가 칠해둔것처럼 하나하나 다 예뻤다!

그리고 관리는 해주지만 야생화에 가까워서인자

꽃잎이 온전한걸 찾는게 드물었다 ㅜㅜ 시기를 잘못온건가...ㅋㅋㅋ

뉴질랜드 여행에 좋다는 1월에 온건데!!!!









아 보타닉가든에는 보트투어도 있다

비용이 좀 비싸긴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돌아다니는것 보니까 타보고 싶었졌다 ㅋㅋㅋㅋ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보타닉가든 둘러보기도 끝!

한 넉넉히 2시간 걸린듯하다

하이킹한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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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부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크라이스트처치는 진짜 관광지가 딱 정해져있었다 ㅋㅋ

볼것들이 정해져있는 느낌?ㅋㅋ

더군다나 지진 이후 복구중이라 ㅜㅜ

여행할곳도 마땅치 않았다

그래도 궁금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을 다녀왔음

무료치고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에는 키위관련된 전시도 있었다

뉴질랜드 하면 키위니까 그런듯 ㅋㅋㅋㅋ

근데 진짜 신기한게 많았던게 알을 품고 있는게

생각보다 어마어마했다

엄청 큰 알을 품고 있는 새였음ㅋㅋㅋ










마우이족과 관련된 유물들도 있었다

음.. 내가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느낀게 뭐였나면

미국에서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존중하고 그들에 대해서 알리는 것보다

뉴질랜드가 네이티브 사람들을 알리기 위해 

더 적극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런 점들은 다른 곳들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 ㅋㅋ

지들 땅도 아니면서 지들땅인척!!!










신기하게 생긴 장식품들이 참 많았다 ㅋㅋㅋ

금이나 옥으로 된 제품들도 많았는데

뉴질랜드 남부?가 옥이 많이 난다고 ㅋㅋ











문신이나 가지고 다녔던 것들에 대한 정보

마우이족 문신은 진짜 신기한것 같음 ㅋㅋㅋ









유럽에서 이주해오면서 가지고 왔던

자기들 귀족들의 문화재도 있다 ㅋㅋㅋ

엄청 예쁜게 많이 있었음

오스트리아 왕족들 유물 보는줄 알았다










당시 옷들도 있고~

생각보다 진짜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었던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무지 좋을듯 ㅋㅋ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기념품들도 다양했는데

조금 비샀다 ㅜㅜ 코스터 갖고싶었는데 못사옴


크라이스트처치 간다면 무료니까

크라이스트처치 켄터베리 박물관 방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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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














숙소에서 가까운곳에 번화가가 있어서 들렀는데

알고보니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였다!

여기 볼거리도 많고 음식점들도 많고

무엇보다도 트램을 잘 볼 수 있는 곳이라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가다가 본 그라피티

크라이스처치에 이런 그라피티가 참 많았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기프트샵이 있길래 한번 들러보았음!

산게 별로 없어서 기념품이라도 하나 살까 ㅋㅋ










귀여운 인형들도 있고 예쁜 머그컵들도 있었다

뉴질랜드 퀸즈타운가서 기념품샵들을 보니까 

크라이스트처치가 진짜 저렴한것이었음..ㅋㅋ

혹시 뉴질랜드 남섬 여행할때 크라이스트처치 들린다면

여기서 구매하는게 좋다









뱃지들도 귀여워서 ㅋㅋ 백팩에 하나 하고 싶어

귀여운 키위모양으로 구매했다!










이거 진짜 저렴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선물주기 좋은

키체인팩!

퀸즈타운 공항이나 오클랜드 공항에서도

10개에 12달러고 디자인이 별로였는데

요기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의 기념품샵에는

디자인도 괜찮고 10개의 10달러였다

진짜 물가가 다른 곳에 비해서 저렴함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에

진짜 가깝게 트램이 왔다갔다 다녀서

예쁜 트램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ㅋㅋㅋ

트램사진 찍고싶다면 뉴 리젠트 스트리트 추천함










여기서 사진 많이들 찍더라 ㅋㅋㅋㅋㅋ

귀여운 고릴라 ㅋㅋ 무슨 뜻일까










그리고 보타닉 가든으로 걸어갔다~

생각보다 크라이스트처치 뉴 리젠트 스트리트이 재미있어서

시간을 좀 많이 보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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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숙소 추천 

어반즈 urbanz 후기












뉴질랜드 남섬 여행부터는 각자 따로 다니기로해서

기존에 숙소를 취소하고 다른 곳으로 숙소를 잡았다

원래 YHA인가 그곳으로 하려고했는데

평이 더 좋고 저렴한 곳으로 예약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에 있어서 좋았던

어반즈 urbanz이다!








어반즈 urbanz 1층의 모습

2층이 본격적인 숙소고

1층은 엔터테인먼트한 공간이었다

TV도 볼 수 있고 컴퓨터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곳이었음!

당구도 칠 수 있다










TV로 축구나 야구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어반즈 urbanz는 다른 숙소들과 마찬가지로

크라이스트처치 투어와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룸은 여자 도미토리 4인으로~

진짜 깔끔하고 너무 좋았다!

베드도 깨끗하고 폭신했고 소리가 나서 아쉬워지만

머무는동안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리고 방도 넓고, 깨끗했음!!

룸 안에 캐비넷도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넣어두는데 요긴했다

사용하는 물건들 넣어두고 열쇠로 잠그고 잤음 ㅋㅋ










화장실은 좀 작았지만 여러개있어서 편리했고

샤워룸은 공간이 괜찮았다

수압도 좋았다 샤워할때 만족스러웠음 ㅋㅋ









화장실 앞에 샤워룸이 같이 있어서 살짝 어색했지만

그래도 사용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어반즈 urbanz의 부엌!

깨끗하고 넓고 쾌적했다

진짜 식기도 많고 불도 많아서 좋았는데

불이 다 쎄지 않고 몇몇 장소만 쎄서 ㅋㅋ 

잘 찾아서 사용해야한다


그리고 어반즈 urbanz에 거주하는 워커들도 있고

뉴질랜드 맛집이 적기도 하고 해서 그런지

여행자들도 요리해서 먹는 편이라

저녁시간에는 좀 붐비는 편이었음










냉장고도 넓고해서 좋았다

진짜 이런 냉장고는 사랑임 ㅜㅜ

매일 작은 냉장고에 구겨넣고 했는데

여기서는 쾌적하게 사용했다


여기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았다

내 룸메이트도 일본인이었는데 워킹홀리데이로 뉴질랜드 온 친구였다

대화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ㅋㅋ

실제적으로 일본도 취업힘들다고 취업이야기하고 ㅋㅋ

또 크라이스트처치가 지진에서 복구가 안되서

여행자들이 많지 않아 룸도 아주 쾌적하게 사용했다



어반즈 urbanz 위치가 슈퍼마켓에서는 좀 멀고

그래도 걸어다니기엔 좋은 장소라는 점,

와이파이 이용 제한이 있고 구매하는데 비싸다는 점을 빼면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물론 YHA 크라이스트처치가 더 위치가 좋아보이긴했음 ㅋㅋ

그래도 가격도 만족, 서비스도 만족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 숙소로 어반즈 urbanz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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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와이토모 반딧불 블랙워터래프팅













뉴질랜드 북섬 여행할때 와이토모 동굴은

대부분 가는 루트인것 같다 ㅋㅋㅋ

거기서 이제 배를 타는가, 블랙워터래프팅을 하는가

아니면 다른 액티비티를 하는지 고민할텐데

나는 와이토모 블랙워터래프팅을 했다!!

진짜 재미있는 경험이었음 ㅋㅋㅋㅋ










블랙워터래프팅은 수영을 못한다면 살짝 위험할것 같고

물을 좋아해야할것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 작은 다이빙을 엉덩이로 튜브로 들어가듯 하는데 

무섭진 않지만 진짜 다이빙을 못한다면 좀 힘들것 같다 ㅋㅋㅋ


먼저 옷을 다 입고 튜브를 들고 연습을하는데

물에 들어가는 연습이다

여기서 나는 엄청 열심히해서 코에 물들어가곸ㅋㅋㅋ

솔직히 이 연습이 제일 힘들었음...









인솔자들이 따라다니며

블랙워터래프팅 중간중간 사진을 찍어주시는데

그건 나중에 기념품으로 사도 되고 안사도 된다ㅋㅋ

이런 굴욕샷들의 연속임ㅋㅋㅋㅋ


나는 여행 같이 간 애가 구매한다고해서 반반으로 구매했다 ㅋㅋ

난 안산다고하기엔...ㅋㅋ

암튼 2만원정도였고, 안에 내용은 매우 부실하다..

그래도 사진보니 그때 생각나서 좋은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반은 반대고 반은 추천임










와이토모 동굴투어 블랙워터래프팅 할때 사진은 개인이 찍을 수 없다

배를 타고 와이토모 동굴투어를 해도 마찬가지다!

근데 진짜 사진과 비슷하게 반딧불들을 볼 수 있다

사실 이건 애벌레들인데 빛을 발광하는 애벌레라고 한다

입에 떨어질까봐 좀 무서웠는데 ㅋㅋ 떨어지진 않았다


정말 우주에서 은하수를 본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을정도로 예쁘다

물론 1시간 30분 정도의 와이토모 블랙워터래프팅 시간에

내내 이것만 보는게 아니다 ㅋㅋㅋ

물살에 내려가기도 하고 수영도하고 여러가지를 한다...ㅋㅋㅋ









1시간 30분의 블랙워터래프팅 중

실제 이런 은하수같은 광경을 보는건 다 합해서 30분정도?

이동하고 하는데 소요하는 시간이 많긴하다

그래도 배를 타고 와이토모 동굴투어하는것보다는 많이봤고

아주 실컷 봤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만족도는 5점만점에 4점정도?ㅋㅋㅋㅋ



렌트를 해야지 장소에 가는데 용이할것 같다

그게 좀 아쉽긴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와이토모 동굴투어 블랙워터래프팅

정말정말 꼭 꼭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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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혼자 여행 

오클랜드 맛집 betterburger 베터 버거
















뉴질랜드 햄버거 맛집이자 오클랜드 맛집이라는betterburger 베터 버거!

뉴질랜드 햄버거 맛집들은 사실 여러 브랜드들이 있는데

다른 도시에도 있는 경우가 있었다

근데 이 better burger 베터 버거의 경우 오클랜드에만 있어서

뉴질랜드 남섬으로 이동하기 전 시간을 쪼개서 먹어보기로 했다!









오클랜드 도심 내에

betterburger 베터 버거 지점이 여러개 있는데

나는 평점이 제일 높은 벌컨 레인 스트릿쪽의 지점으로 먹으러갔다

아침 오픈할쯤 갔는데도 사람들이 몇 테이블 있었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들~

그리고 better burger 베터 버거의 메뉴가 참 심플했다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지만 머슈룸버거가 제일 맛있다고해

머슈룸버거 콤보로 선택!











여기는 감자를 직접 조리해서 튀긴다고 되어있었다

감자튀김도 기대가 되고 ㅋㅋㅋ










그리고 나온 better burger 베터 버거의 머슈룸버거!

일단 진짜 만족스러운 비쥬얼이었다 ㅋㅋ

감자튀김도 좋고

머슈룸버거의 패티도 두툼하고!











한입 베어무니 버섯의 향이 올라오면서 진짜 맛있엇다

간도 적당하고 버섯의 향도 굿굿

다만 조금 먹다보니 점점 느끼해져서 그건 아쉬었다

그래도 진짜 다들 맛있다고 할 정도로 맛은 있었다 ㅋㅋ

우리나라에도 머슈룸버거같은게 많아졌으면 ㅜㅜ













감자튀김은 직접 만든다는것 치고는 별로였다 ㅋㅋ

맛있게 먹긴했는데 특별한건 없었음

그냥 대량생산을 하더라도 맛있는게 좋은것 같다 ㅋㅋ




이렇게 잘 먹고 호스텔에서 짐찾아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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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카페 멜바 melba vulcan















뉴질랜드, 호주에서만 판매한다는 화이트플랫을 맛보러

오클랜드 카페로 유명한 멜바 melba vulcan에 다녀왔다

여러곳이 있는데 vulcan rane street에 있는 곳이

제일 평점도 높았고 추천도 많았다

대부분 오클랜드 멜바 카페하면 이곳임 ㅋㅋㅋㅋ











멜바 melba vulcan는 조금 자그마한 사이즈였고

이미 아침에 브런치를 먹으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여기 평을 보니까 베이글도 맛있다고 함










멜바 melba vulcan 머핀들 참 맛있게 생겼다 ㅜㅜ

근데 이 카페 갔다가 바로 밥먹을꺼라서

빵종류는 패스했다









밖에서 앉아 기다리고 있었더니

스텝분이 알아서 가져다 주셨다!


드디어 뉴질랜드 화이트플랫을 먹어보는구나!!

나는 사이즈 작은걸로 신청했고 to go가 아니어서

이렇게 잔에다 주신듯!

하트모양이 이뻐서 사진찍을때 좋았다











플랫화이트의 맛은 

그냥 우유맛이 많이 나는 카페라떼 느낌이었다 ㅋㅋ

샷맛이 하나도 안느껴지는 ㅋㅋㅋ

순한 커피를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솔직히 우유가 맛있어서 화이트플랫이 맛있는듯

뉴질랜드는 우유가 맛있으니까..ㅋㅋㅋ


엄청 맛있고 인상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뉴질랜드와서 먹어봐야하는 플랫화이트 먹어서 좋았다

분위기도 괜찮았고 나중에 오클랜드 여행 또 간다면

멜바 melba vulcan에서 브런치도 맛보고싶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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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마운트이든 경치














오클랜드 여행을 하면서

마운트이든을 갈지 아니면 마운트도맹을 갈지 고민했는데

제일 가깝고 뚜벅이로 올라가기 쉽다는

마운트이든을 선택했다

보니까 사람들도 꽤 올라가는것 같아서

일단 바로 고고씽~


이건 마운트이든 올라가다가 바라본 전경

더 위로 올라가면 훨씬 잘 보인다











이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은 휴화산인가 그래서

풀이 엄청 많이 있었다

그리고 이날 날씨가 흐리고 

살짝 비오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 ㅜㅜ

위에 겉옷 필수임












올라갈때는 날이 좋아 더워서 힘들었는데

올라가니까 흐려지고 추워서 혼났다 ㅋㅋ

바람도 정말 많이 분다

한번 세게 불면 내몸이 휘청거릴 정도였음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위로 올라갈수록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맑은날 왔으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ㅜㅜ 날씨가 아쉬웠다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스카이타워도 보이고 ㅎㅎ


일잔 경치가 진짜 이뻤다

좋기도 좋고 이렇게 트인 경치보러 등산하는거구나하는

그런 느낌 ㅋㅋㅋ

근데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에 올라오고 보니

마운트 도맹의 경치도 궁금하고 ㅋㅋㅋㅋ












갈대숲도 있었는데 이뻤다

스냅사진처럼 찍으면 딱일것 같았는데

아쉽게 혼자와서 패스...ㅋㅋㅋㅋ

삼각대라도 들고다닐껄!!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올라갈때 

천천히 올라가니까

한 한시간반정도 걸리고 덥고 힘들었는데

올라가니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겉옷도 챙기고 머리난리나니까 머리끈도 챙겨가면

완벽하게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을 즐길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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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디저트 맛집

지아포 GIAPO 아이스크림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ㅋㅋ

바로바로 지아포 GIAPO였다

아이스크림가게여서 읭?할 수 있지만 ㅋㅋ

검색했을때 나오는 황금색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

사실상 오클랜드 여행 첫날 바로 찾으러갔다!

메인 중심가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다 ㅋㅋ










지아포 GIAPO에서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볼 수 있는데

옆에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내가 먹고싶었던 황금아이스크림은 없다고해서 ㅜㅜ

그냥 다른 메뉴로 선택하기로 했다..

왜 없었을까 ..아쉽 ㅠㅠ

또 지아포 GIAPO는 베스킨라빈스 같이

원하는 맛을 테이스팅 할 수 있는데

나는 지아포 부오노를 먹었는데 그저그래서

초콜렛 에볼루션을 테스팅해봤을때 괜찮아

초콜렛 에볼루션으로 선택했다!










이게 바로 지아포 GIAPO 초콜렛 레볼루션!

위에 토핑은 기본토핑으로 했고

추가하거나 변경이 가능하다~

아이스크림 주문할때 알러지를 체크하기도 하는데

땅콩 알러지같은게 있으면 이 초콜렛 레볼루션을 먹기 힘들다 ㅜㅜ

위에 토핑이 땅콩이라 ㅋㅋㅋ


초콜렛으로 달모양이 있고 

위에 쿠키앤크림으로 추정되는 토핑과

땅콩, 라즈베리 가루들이 뿌려지는데

새콤하면서 달달한게 맛있었다!

콘과 컵이 있는데 나는 컵으로 주문했다












엄청나게 달달했던 지아포 GIAPO 초콜렛 에볼루션 ㅋㅋ

그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레몬샤베트도 먹어볼껄 그랬나 싶을 정도로 맛있었고

단거 좋아한다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때 들러보는게 좋을듯!!

비록 황금색 ㅜㅜ 아이스크림을 먹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당충전하고 다음장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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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레블 센터

인터시티 패스 직접 구매















급작스럽게 변경된 뉴질랜드 남섬 여행을 위해

인터시티 패스를 구매해야하 했는데

프리패스 구매하고도 ㅜㅜ 예약이 불가능한 구간이 있어서

현금으로 결제하고 싶어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래블 센터에서 직접 표를 구매했다


보니까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아카로아 구간은

다른 여행사와의 협업으로

인터시티 프리패스로 예약이 불가능했다 ㅜㅜ

그래서 가서 결국 현장 구매했음 ㅋㅋ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래블 센터의 위치는

생각보다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바로 근처라 찾기 편리했음

그리고 오클랜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때

인터시티 버스도 여기서 타는듯 했다!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래블 센터 앞쪽에는

이렇게 버스가 출발하는 장소가 있어서

각각 어느장소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는지 표시되어있었다

생각보다 ㅋㅋ 진짜 잘되어있었음

배낭여행객들이나 여행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곳이 바로바로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래블 센터!

현장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와서 구매하거나 표를 변경하면 된다~

나도 아주 손쉽게 바로 구매할 수 있었다!!









스카이시티 바로 위쪽이라서 찾기도 쉽고

표를 직접 구매하는데도 좋았던

오클랜드 인터시티 트래블 센터!

변경을 하거나 직접 인터시티 표를 구매하려면

이곳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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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브런치 맛집 

베스트 어글리 후기













너무나도 홀가분한 마음으로 시작한

오클랜드 여행!!

첫번째 여행지는 맛집 겸 ㅋㅋ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베스트어글리로 가기로 결정했다

보니까 다들 맛있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다!









베스트 어글리의 위치는 요기다!

여기보니까 그 근처가 다 맛집이고

건대 커먼그라운드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그근처 살짝 구경하고 와도 재미있을듯ㅎㅎ










베스트 어글리에는 다양한 음료들이 많았다

바질이 들어간 음료들도 있고

요즘 트렌드는 음료수인건가...ㅋㅋㅋ

이 오클랜드 브런치 맛집은 음료수 고르는 재미도 있을듯


나는 여자캐릭터가 있는 레몬에이드로 골랐다!










베스트 어글리의 메뉴판

여러가지 메뉴들이 있었고 다들 와서 브런치 먹는 모양이었는데

나는 킹살몬 베이글로 골랐다

가격은 14달러로 다른 베스트 어글리의 메뉴보다

살짝 비싼편...ㅋㅋㅋ

대부분 와서 킹살몬을 먹는것 같아서 ㅋㅋ

그냥 고민없이 이걸로 선택했다










그리고 나온 킹살몬과 레몬에이드!

킹살몬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컷다 ㅋㅋ

아마도 두명이 먹어도 ㅋㅋ 부족하지 않을듯


일단 이 오클랜드 브런치 맛집의 킹살몬은

먹기가 힘들다 ㅜㅜ

맛은 소소한 맛? 맛있긴한데 베이글이 좀 딱딱하고

연어는 짜서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이었다 ㅜㅜ

그래도 맛있게 먹어서 엄청나게 기대하고 가는것보다는

한끼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가는게 좋을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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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 

오클랜드 다이소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행을 할 때

의외로 여행하면서 필요한 물품들이 있어서

다이소 오클랜드에 들러서 필요한것들 몇개 구매했다!

생각보다 물건도 다양하고 ㅋㅋ

1개에 3.5달러, 3개에 10달러로 나름 파격적이라 ㅋㅋ

이용하는데 재미가 있었다












없는게 없어보였던 뉴질랜드 오클랜드 다이소~

일본 다이소같은 느낌의 디자인 패키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아는 다이소처럼 있을건 다 있었다

보니까 일본분들이 종종 오셔서 구매하시는듯?

그리고 오클랜드 현지인분들도 이용하시는것 같았다

뉴질랜드에 일본사람이 많아서 ㅋㅋ

아마도 그 일본인들을 위해서 처음에는 만들어졌다고 추측이 가능했다

덕분에 나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이 오클랜드 다이소는

1개는 3.5달러, 3개면 10달러인데

얼마인지 안 적혀있는 물품에 한해서다

적혀있으면 그 값을 내야함 ㅋㅋ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계산해보니까 그렇게 계산되었다 ㅋㅋ

일단 나는 면봉이 필요해 하나 구매했다

왠지 적은 갯수로 된걸 구매하면 돈이 아까운 느낌이라

큰 통에 들어있는 아이로 구매~











거울이나 빗들도 있고

거울 하나 구매할까하다가

가져온게 있어서 패스~











오클랜드 다이소엔 미용과 관련된 제품들도 많았다

간단한 팩들부터 속눈썹까지

솔직히 ㅋㅋ 없는게 없었음

뭔가 놓고왔거나

오클랜드에서 유학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정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인듯













컵이나 그릇들도 많았음

유리로 된 제품들도 있고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들도 있었는데

양치질컵을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기웃거렸지만

그런 스타일의 컵은 찾지 못했다 ㅜㅜ

쇠로된 작은 물컵이 있었으나 디자인이 별로여서 ㅋㅋ

유학하거나 워홀중에 간단하게 사용할 식기들은

오클랜드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될듯!










진짜 하나 살까말까했던 가위 ㅋㅋㅋ

의외로 가위가 없어서 ㅜㅜ

뭐 자르고 요리하고할때 정말 힘들었다..

평상시 가위 사용을 많이 한다면

여행할때 미니 가위 하나정도는 챙기는게 좋을듯




혹시라도 오클랜드 여행중에

유학, 워홀중에 물건을 사야한다면

오클랜드 다이소 추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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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오클랜드 숙소 

YHA 오클랜드 시티 후기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숙소였던

YHA 오클랜드 시티

YHA 오클랜드의 경우 두곳이 존재하는데

인터내셔널하고 시티, 두곳이다!

두곳 다 괜찮아 보였는데 좀 더 평이 좋고

최근에 리뉴얼한 YHA 오클랜드 시티로 결정했다


근데 YHA 오클랜드 시티가 메인쪽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필 언덕위에 있어서 ㅜㅜ 오고가는데 불편했음











YHA 오클랜드 시티는 리뉴얼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딱 갖춰져서 맘에 들었다

근데 오고가는 길들이 좁아서 ㅋㅋ

두세명이 같이 다니긴 비좁음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 여성 도미토리 4인실의 모습

안에 화장실이 있어서 시끄럽기도하고

편리하기도 했다

샤워하기 부담도 없고 ㅋㅋ 딱 좋음

공간은 캐리어 다 펼쳐놓긴 비좁지만

그래도 넉넉한 편이었다


침구는 살짝 삐걱되는 점 빼고는 폭신하니 만족

아쉬운 점은 개인 프라이버싴ㅋㅋ가 안지켜진다

커튼이라도 살짝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있어서

무척이나 편리했다

노트북하기도 좋고 ㅋㅋ 충전하면서 핸드폰하기도 좋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안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샤워를 문을 닫고 하는 형태는 아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아주 넉넉한 공간 덕분에 유용하게 사용했다!









YHA 오클랜드 시티 도미토리 안에

캐비넷이 있었는데

안에 콘센트가 있어서 ㅋㅋ

혹시 주요제품을 넣고 충전하기에도 좋았다

캐비넷 아래쪽은 20인치, 

잘하면 24인치 캐리어가 들어가기 넉넉해서 좋았음















오클랜드에서 빨래를 해야했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하게도 YHA 오클랜드 시티에 세탁시설이 있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

세탁기의 경우 4달러였고, 드라이기는 2달러였는데

15분인가기준이다

그래서 더 말리고싶으면 2번하는게 좋다











YHA 오클랜드 시티에 캐리어 보관함도 있다

프론트에서 ㅋㅋ 보관을 안해줘서

체크인을 하고 캐리어를 맡겨야하면

이곳을 이용해야한다...

시간은 12시간 이용 기준이고

공간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나는 24인치 캐리어로 자리가 한곳 있길래

3달러짜리 위치로 두고 나갔다











그리고 중요한 부엌!

뉴질랜드는 특별하게 맛집이 ㅋㅋ 없다보니

아마도 고기나 생선을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을텐데

YHA 오클랜드 시티는 부엌이 넓고 참 좋았다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지 않아도되서 좋았다

그리고 뜨거운물이 나오는 곳이 따로 있어서

컵라면 끓여먹기도 좋을듯 ㅋㅋㅋ





YHA 오클랜드 시티가 언덕위라 좀 힘들지만

리뉴얼을 금방해서 그런지

건물들은 깨끗하고 좋았다!

혹시라도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여행간다면

YHA 오클랜드 시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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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 후기


















블랙래프팅을 예약해두어서

근처에서 숙박을 해결해야했기 때문에 선택한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

생각보다 진짜 시설도 좋았고 위치도 괜찮아서

뉴질랜드 북섬 여행시

렌트를 하고 블랙래프팅을 할 예정이라면

여기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 추천이다!

부킹닷컴 후기도 좋고 구글지도 후기점수도 높았음!!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의 경우

렌트한 차를 주차할 공간이 넉넉했다

물론 자기가 받은 방에 따라서 주차장이 달랐는데

대부분 숙소 근처에 둘 수 있어서

캐리어 이동도 편하고 ㅋㅋ 여러모로 좋았음!











우리가 사용한 Matariki Motor Lodge 숙소는 여기!

원래 그냥 더블이었나, 그걸로 했는데

뒷정리가 안되었다고 나름 업그레이드 해주셨다

덕분에 넓은 숙소에서 넉넉하게 사용했음!












침구가 따로여서 더욱 좋았다 ㅋㅋㅋ

옆에 사람이 있으면 잘 못자는 체질이라서 ㅜㅜㅋㅋ

이렇게 각각 따로 떨어진 침대여서 좋았음!










화장실도 넓었다

샤워하기도 충분하고 수건도 넉넉하고

뭐 하나 나쁜게 없었음 ㅋㅋㅋ

다만 화장실 방음시설이 안되서

물소리나 기타소리들이 그대로 들리는게 좀 아쉬웠다 ㅋㅋㅋ

볼일을 보면 좀 민망해서 ㅋㅋㅋㅋㅋ

그 외에는 다 좋았음!











부엌도 안에 설치되어있어

식사를 만들어 먹는데 용이했음!!

다만 불세기가 약해서 ㅜㅜ 물을 끓이거나 하는건

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한다 ㅋㅋㅋ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 주인분이

방을 안내해주시면서 밀크티로 만들어서 먹으라고

우유한잔을 주셨는데

싱크대 위에 티가 종류별로 있어서

밀크티를 좋아한다면 만들어 먹으면 될것 같다!

조식은 따로 신청할 수 있는데 신청에 따라서 금액이 있다

우리는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따로 신청하지는 않았음










냉장고는 작고 냉동하고 구별이 없어서

성능이 쏘쏘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저녁에 넣어두고 잤더니 다 꽝꽝 얼어있었다 ㅋㅋ








전자렌지도 있어서

간단한 음식을 조리해먹을 수도 있었음!!

진짜 여러가지로 시설이 잘 되어있다고 느꼈던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였다

이런 숙소 너무 좋은데ㅠㅠ 유명한 여행지에서는

이정도 시설과 가격대를 만나기가 힘들었다...ㅋㅋㅋ










책상도 있고 TV도 있고~

TV로 DVD를 빌려서 볼 수 있는데

데스크쪽에 가면 빌릴 수 있는 DVD들이 진짜 많았다

워낙 이 테아와무투 지역에 관광지가 적어서 ㅋㅋ

아이디어를 내셔서 서비스를 만드신듯 ㅋㅋㅋ

호빗이랑 반지의 제왕은 당연히 있었고 ㅋㅋ

아동용 DVD부터 액션, 호러 등 여러가지 장르로 다 있었다

물론 최신인건 드물었음 ㅋㅋㅋ









옷을 다리는 다리미도 있고 ㅋㅋㅋ

옷장도 있어서 옷을 걸어두기 용이했다


와이파이의 경우 돈을 원래 지불해야하는것 같았는데

우리는 무료로 제공해주셨다

그리고 기기당 하나의 아이디로 접속하는거라

기기의 갯수대로 아이디를 받아와야한다!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는

솔직히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좋아서 너무너무 좋았던 숙소였다!

렌트하고 근처에서 숙박해야한다면

테아와무투 숙소 Matariki Motor Lodge 진짜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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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마오리전통 공연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을 잘 둘러보고

마오리 전통 레시피를 듬뿍 담은 항이도 먹고

마지막으로 마오리 전통 공연을 보러

마을 내에 있는 공연장으로 향했다


이건 표를 구매하면 주는데

가슴쪽에 붙이고 다니면 된다 ㅋㅋ

아무래도 입장표같이 사용되는 모양이다










공연 하기 전에 좀 이른시간에 도착했더니

이렇게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공연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조금 일찍가는게 좋을것 같다


자리는 맨 앞자리보다는 

2-3번째 중간쯤 앉는게 더 잘보인다 ㅋㅋ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전통 공연을 하기 전에

나이가 있으신 숙녀분께서 ㅋㅋ 나오셔서

이 공연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을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는데

나도 사진찍었다!ㅋㅋㅋ

될 수 있으면 사진찍는걸 추천 ㅋㅋ

남기고 보니 기념이었음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전통공연은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노래와 춤들을 보여주시는데

나름대로 레파토리를 갖고

환영의 인사, 연가, 마오리 전통 춤 배우기~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된다 ㅋㅋ









연가는 남녀 두분이 부르면서

막간의 연기도 보여주시고 ㅋㅋㅋ

미리 사전에 노래에 대해서 알고 들으니까

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마오리전통 공연이라고해서

그 혀를 내미는 것만 할 줄 알았는데

그 외에도 노래들이 좋아서 ㅋㅋ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전통 공연을 보고나니

더 장시간으로 마오리 전통 공연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회가 된다면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외에

진짜 제대로 된 곳을 가서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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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여행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항이 후기
















뉴질랜드 여행을 하면서 꼭 들러보게 되는 마오리마을!

다양한 곳이 있다고 들었고 

실제로 좀 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는 마오리마을도 있었는데

무난하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로 선택해

북미에서 항이까지 먹을 수 있는 코스로 예약했다


한국인들도 많이 오는 모양인지

한국어 팜플렛도 있고 ㅋㅋ 실제로 한국인들도 많았다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이 있는 곳이

그 근처가 대부분 간헐천이고

엄청 유명한 간헐천이 있는곳도 바로 옆이라 ㅋㅋㅋ

와카레와레와 마을에 도착한다 싶으면

연기인치 ㅋㅋ 안개인지 슬슬 주변에 펼쳐지기 시작한다!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에

시간에 맞춰서 가면 가이드투어를 받을 수 있는데

마우리족 출신이신 분들이 가이드를 해주셔서

억양이 심해서 ㅜㅜ 영어를 엄청 잘하거나 ㅋㅋ

뉴질랜드 영어에 익숙하다면 좋은 투어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힘들수도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당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입구에 다리가 있다

그 다리 밑에 강이 흐르는데

거기에서 아이들이 돈달라고 ㅜㅜ 저렇게 손짓한다

실제로 주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좀 안타까워보이는 모습이었음..











마을에 고양이 몇마리가 있어서 ㅋㅋㅋ

고양이 보자마자 찍었다 ㅋㅋ

집사본능으로 ㅋㅋ 우리집 레오를 생각하며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안에

기념품샵이 있는데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예쁜게 좀 있어서 사진찍었는데 ㅜㅜ 내부촬영 불가였음..

그 뒤로 사진 다 지웠당 ㅜㅜㅋㅋ











고양이가 ㅋㅋ 기념품샵에 들어왔길래

또 사진한장 찍고~ㅋㅋ












그리고 시간이 딱 맞길래 가이드투어를 좀 듣다가

중간에 빠져나오긴 했는데 ㅋㅋ

항이를 만드는 과정, 마을에 대한 설명들을 해주셨다

여기는 제사를 지내는 곳이고 뭐하는 곳이고 이런식으로 설명해주고

이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이 시작한 역사에 대해서도

돌아다니면서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신다~

근데 기본적인것들을 알고가면 혼자서 셀프투어해도 상관없을듯











그리고 항이를 먹으러 ㅋㅋㅋ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레스토랑으로!

음식점이 한군데 있어서 해멜일도 없고 ㅋㅋ

그냥 가서 항이 예약이 되어있는 경우 이름을 체크하면 된다!

그럼 예약된 곳으로 안내해주심 ㅋㅋ

보니까 대부분 항이를 먹는 사람들이 한국인이었다

레스토랑에 가니까 한국인을 많이 만날 수 있었음 ㅋㅋ










물도 시원하게 통으로 주시고

커피나 홍차같은 티종류도 자유롭게 마실 수 있었다 ㅋㅋ

식사하고도 편안하게 있다가 이동할 수 있어서

점심때 쯤, 이곳에 도착한다면 식사하고 천천히 있다가 가도 될듯!











항이를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ㅋㅋ

맛있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나온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항이!!

항이란 스팀으로 만들어지는 요리를 뜻하는데

쉽게 생각해서 찜종류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마오리족의 항이와 디저트로 함께 먹을 수 있는

커스터드 푸딩과 케이크가 나왔다!

생각보다 항이가 푸짐해서 놀랐음ㅋㅋ













일단, 항이의 맛은 쏘쏘했다 ㅋㅋ

엄청 맛있고 그런건 아니지만

마오리족의 전통 음식이다보니 특별함은 있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별로 먹을 수 있고

감자도 맛있어서 ㅋㅋ 한끼로는 든든했다


패키지로 구매해서 항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솔직히 ㅋㅋ 따로 꼭 먹어야할 정도의 느낌은 아니었다!

자기 스케쥴에 맞게 잘 판단해서 이동하면 될듯~


로토루아 와카레와레와 마오리마을 항이를 맛있게 먹고

마오리 전통쇼를 보러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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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로토루아 OGO

















뉴질랜드 여행을 하면서

될 수 있으면 액티비티를 많이 해보자!라고 생각해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알아보고 갔는데

로토루아에 있는 OGO도 그중 하나였다!

당연히 북미에서 예약했고 ㅋㅋ

몇번탈지는 고민했는데 3번이 딱 적당한것 같다 ㅋㅋ










저 언덕길을 공 안에 타서 내려오는건데

지그재그가 있고 일직선으로 내려오는 걸

선택하면 둘중에 하나로 탈 수 있다!

나는 지그재그는 한번, 일직선은 2번 탔음 ㅋㅋ

일직선이 빠르고 더 재미있는것 같다










준비물들은

일단 고프로 있으면

안에서 나뒹구는걸ㅋㅋ 재미있게 찍을 수 있고

갈아입을 옷과 수건을 챙겨야한다!

수건은 안에 빌리는 용도인지 판매용도인지 있긴한데

비싸다 ㅋㅋㅋ 그냥 들고가는게 나을듯

그리고 수영복입고 타는게 좋음

안에 물이 있어서 그냥 다 젖는다고 생각하면 될듯

또 슬리퍼 신고가는게..ㅋㅋ 운동화신으니까 다젖었다

드라이기는 탈의실 안에 있는데

작동을 안해서 ㅜㅜ....ㅋㅋ









내려오면 차로 올라가는데 ㅋㅋ

진짜 재미있게 탔다!

생각보다 많이 타는 액티비티는 아닌지

아침일찍이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ㅋㅋ

사람이 없어서 바로바로 탈 수 있었다!

재미있게 탔고 진짜 딱 3번타면 ㅋㅋ

더이상 안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



뉴질랜드 북섬 여행을 하면서

로토루아에서 머문다면

OGO 액티비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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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호빗마을 호비튼 기념품가게

















호빗마을 호비튼을 다 둘러보고 기념품이 있는 곳으로 도착했다

뭘 살 생각은 안했지만 그래도 구경해보기로 했음!

생각보다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전체적으로 호빗보다는 반지의 제왕과 관련된 기념품들이 많았다!

하나하나 퀄리티가 괜찮아서 꽤나 놀랐음

보니까 팬이라면.. 진짜 다 사고싶을만한 것들이 많았다

특히나 신기한게 맥주종류가 있었는데 ㅋㅋ 이게 참 신기했음

무슨맛일지 ㅋㅋㅋㅋ












당연히 기념품하면 떠오르는 마그넷들도 많았다

디자인도 귀여워서 주변에 반지의 제왕, 호빗팬에게 선물주기 딱일듯!

그리고 그 외에도 참 다양하게 많았는데

기념품가게가 사실 ㅋㅋ 디자인이나 퀄리티가 별로인 경우를 많이봐서

괜찮을까..했는데 괜찮아서 좋았다 ㅋㅋㅋ











쿠키종류도 있고 진짜 다양하게 많았던

호빗마을 호비튼 기념품들!

다시 사진보니까 하나라도 ㅋㅋ 사올껄 그랬나싶다 ㅋㅋㅋ












엘프귀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사올껄 ㅋㅋㅋ 급 후회된다

재미있게 놀 수 있었을텐데 ㅋㅋㅋㅋ












호빗이랑 반지의 제왕 관련된 피규어들도 있었다

솔직히 얼굴이 이상하거나 ㅋㅋ 안비슷하거나 그럴 줄 알았는데

많이 비슷하고 퀄리티도 좋았음!

근데 가격이 비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 하고 기념품가게도 한번 둘러보면 좋을것 같다!

혹시 호빗, 반지의제왕 팬이라면

돈을 두둑히 가지고 가는게 좋을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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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 여행 

호빗마을 반지의제왕 촬영지 호비튼 투어

























영화 호빗이나 반지의제왕의 광팬까지는 아니지만

영화자체를 재미있게 봤고 뉴질랜드 여행하면 뜨는 곳이라

나름 기대하고 갔던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

배려없는 행동들로 기분 나쁜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투어에 참여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뉴질랜드 북섬 여행은 기분파의 눈치보느라 

여행을 한건지 시중들러온건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음ㅋㅋ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의 경우

한 그룹으로 묶여져서 투어를 시작하는데

이게 가이드에 따라서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의 후기가 달라지겠구나 싶었당

보니까 개인이 선택하는게 아니여서 ㅜㅜ 더 복불복인듯

우리 가이드의 경우 애정도 있고 설명도 잘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는데

다른 그룹들을 보니 우리보다 인원수도 많고 ㅜㅜ 그래서

살짝 복불복이 있지 않을까...ㅋㅋㅋㅋ


아 또 중국인들끼리 따로 중국인 투어가 있었다

영어보다 중국어가 편하면 그 투어를 이용해도 될듯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를 하게되면 가이드가

어떤 과정으로 이 호비튼이 설립되었고 어떻게 영화가 촬영되었고

여러가지 설명들을 해준다!

가이드를 보니까 영화랑 이 호비튼 세트장에 애정이 대단해보였음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아서 정말 귀엽다 ㅜㅜ

사진 찍으면서도 막 귀엽다고 생각했음ㅋㅋ

호빗마을 호비튼에 있는 집들을 보면 그집이 그집같기도 한데

다 설정이 있는 집이었다 ㅋㅋㅋ

여긴 뭘 팔거나 여기선 뭘하고 ㅋㅋ

설정 듣는 재미도 쏠쏠했음!
















호빗마을 호비튼 세트가 참 이질적인게

이런 아기자기한 집들이 있는 곳 외에는 다 양들이 있는 초원이었다

걸어가다가 보면 몇몇 곳에 바로 양들이 보이고 ㅋㅋ

느긋하게 풀을 뜯어먹고있고 그랬음 ㅋㅋ













진짜 누군가 거주하는것 같이 빨래도 널려있어서 신기했다

소품 하나하나 세밀하게 만들었고 그걸 유지하는게 신기해보였음 ㅜㅜ

보니까 아예 관리자처럼 진짜 돌아다니며

안에 있는 농장의 작물을 관리하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관리가 제대로구나 싶었던 호빗마을 호비튼 무비세트장이었음!














그리고 드디어!!

이게 바로 반지의 제왕에 살짝 나오고 ㅋㅋ

호빗의 주인공인 빌보의 집이다

제일 높은곳에 위치해있고 문도 제일 큼ㅋㅋㅋ

알고보니 빌보는 금수저였다.. 대대로 돈이 많은 집안이었...ㅋㅋㅋ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고하는데 진짜 이 빌보의 집도 디테일들이 살아있었다

역시 설정덕후인 감독이여서 ㅋㅋ 세세하게 신경쓴듯












이곳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잔치씬에 나왔다는

호빗마을 호비튼의 공원같은 곳인데

어떤 씬인지 정확히 이야기하는 가이드와 여행자들을보고 너무 신기했다 ㅋㅋ

우리는 그냥 지나쳤지만 투어에 따라서 여기서 원반던지기하고 노는분들도 보였음













그리고 슬슬 호빗마을 호비튼 투어의 마지막으로 갈때 쯤

다리를 건너기 직전에 나오는 큰 마차같은 술통 ㅋㅋ

여기서 사진찍고싶었는데 ㅜㅜ 못찍었다.. 너무 아쉬웠음

가이드에게 찍어달라구할껄
















그리고 무슨 드래곤 하우스인가 ㅋㅋ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런 장소에 도착해 간단하게 음료를 마셨다!

파이나 베이커리 종류도 간단하게 판매하고 있었음

음료는 한잔씩 무료인데 나머지는 돈을 내고 구입해야했다


음료는 무슨 비어랑 ㅋㅋ 소다가 있었는데

둘 다 술이었다... 소다라고해서 탄산음료인줄 알았는데 ㅋㅋ

여기서는 술도 소다라고 하는 모양이었음


그래서 나도 소다한잔 하고 앉아있다가 다시 이동했다!



아 그리고 그냥 호빗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