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호주 뉴질랜드 여행

중국남방항공 다구간 항공권 특가






중국 남방항공에서 겨울 여행지로 아주 좋은

호주 뉴질랜드 여행 준비를 위해서

다구간 항공권 특가를 진행한다고 한다



구매기간은 12월 15일까지이고

출발기간이 2017년 12월 20일부터

2018년 3월 24일까지인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한다




호주 뉴질랜드 여행 항공권을 다구간 예약으로

케언스 특가로 진행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케언스로 인해서 시드니나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드 아웃으로 해도 되고

케언스로하고 오클랜드나 크라이스트처치로 해도 좋을것 같다

호주 다구간 항공권의 경우 약 50만원대이고

뉴질랜드 다구간 항공권의 경우 약 70만원대이다!

생각보다 저렴한듯 ㅋㅋㅋ



인아웃 도시에 호주 케언스가 꼭 들어가야하는데

인이어도 되고 아웃이어도 되니까

꽤 괜찮은 다구간 항공권 특가인것 같다 ㅋㅋ

광저우 경우인데 환승시 무료 호텔을 제공한다고 한다

물론 조건이 있으니까 사전에 체크하는게 좋을듯



올해 1월에 뉴질랜드 여행 다녀왔는데

이렇게 특가를 보니까 또 여행가고싶어지는것 같다...

뉴질랜드는 12월말부터 1-2월이 성수기니까

호주랑해서 다녀와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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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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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제트스타 

퀸즈타운 오클랜드 구간 후기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이용한

마지막 국내선은 제트스타였다

제트스타의 경우에는 퀸즈랜드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구간을 탑승했다

퀸즈랜드 공항은 생각보다 작아서 ㅋㅋ

라운지도 없고 안에 카페들만 있어서 그냥 들어가 기다렸다




안에는 커피샵이 하나있고

그 외에는 그냥 다 쇼핑몰이어서 할것이 특별히 없었다

핸드폰 만땅 충전해와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듯








일단 제트스타는 한 10분 연착있었나

그 외에는 심하게 있지 않았다

이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연착을 고려해 일찍 비행기를 잡았는데

생각보다 연착이 없어서 ㅋㅋ 수월하게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좌석은 생각보다 넓었는데

에어뉴질랜드 국내선보다는 확실히 넓었다







대신에 물 서비스같은것도 없었고

에어뉴질랜드처럼 스낵을 주지도 않았다 ㅋㅋ

그냥 딱 오고가는데 이용하는 느낌이었음

중형정도 크기의 비행기였고 좌석은 거의 다 꽉 찼다



가격대비 생각하면 딱 그에 맞는 서비스였다

나쁘지도 딱히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

그래도 에어뉴질랜드나 제트스타 중에 이용해야한다면

마일리지를 조금이라도 챙기려면 에어뉴질랜드

아니라면 가격봐서 제트스타 타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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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이용 후기




 






오클랜드 공항은 국내선 탈 때,

그리고 한국에 오면서 국제선 탈 때 이용했는데

국제선의 경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덕분에 편안하게 있다가 올 수 있었다







보니까 이용 가능한 항공사들이 보이고~

생각보다 많은 항공사였다








생각보다 술도 다양하게 있었다 ㅋㅋ

와인종류도 다양해서 와인 좋아한다면

요기 오클랜드 Emperor 라운지에서 한잔 하고 탑승해도 될듯








술하고 먹을 간단 안주들도 있고







여기도 진?종류들의 술이 있었고

생각해보니 이 오클랜드 라운지에 

술이 상당히 많았던것 같다 ㅋㅋ








간단한 식사 종류의 메뉴들도 있었음

엄청 다양하거나 그렇지 않았지만 다 먹을만했다

매쉬포테이토도 괜찮았고 동남아시아 음식인듯한 볶음면도

간이 간간해서 먹을만했다 파스타도 굿~

다들 간도 맛고 괜찮은데 면종류여서 뿔어있었음 ㅠㅠ

밥하고 카레 종류도 있었는데

카레 생각이 별로 없어서 먹어보진 않았다

메뉴는 수시로 바뀌는 것 같았는데

음식들이 괜찮아서 여기서 간단하게 한끼해도 될듯








빵종류들도 많고~

배불러서 스콘 하나만 먹었당 ㅋㅋㅋㅋ

크로와상도 맛있어보였는데!








그 외에도 케이크 종류하고 빵 종류들이 있었다

간단하게 디저트처럼 먹으면 좋을듯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는 다양한 크래커들도 있었는데

치즈랑 먹으면 레알 꿀맛이었다 bb

크래커 좋아하는데 

한국에도 크래커 종류가 많이 생겼으면 ㅠㅠ






그 외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었다

샐러드 종류나 콩들, 올리브,

롤이나 스시롤, 과일, 치즈 종류들이었다







치즈는 종류별로 다양해서 굿굿

아마도 와인이랑 먹으라고 둔 것 같았다

가운데 브리치즈가 진짜 맛있었다!

크래커랑 먹어도 맛있고 앞에 건포도나 젤리류랑 먹어도 맛났다

술이랑 먹으면 더 맛있겠지...

아쉽게도 술을 못해서 ㅠㅠ 그냥 크래커랑만 먹었다








과일 종류도 있고~

근데 맛이 강하지 않고 밍숭맹숭해서 별로였다









간단하게 한접시 먹고

그 뒤로는 크래커랑 치즈랑 뇸뇸

먹다가 보니까 김밥처럼 생긴 스시도 나와서

이것도 먹어봤는데 그냥저냥이었다...

안에 연어가 별로 없어서 노맛

요기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은

음식들이 맛은 있는데 바로바로 로테이션되는게 아니여서

면이 좀 뿔어있고 그런게 아쉬웠다







이 오클랜드 PP카드 라운지에서는 컴퓨터도 할 수 있고

보딩시간 체크도 가능하다~

연착되면 연착된다고도 떠서 편안히 있다가 나왔다









화장실도 있었는데

샤워룸도 있어서 간단하게 씻을 수도 있었다

아마도 여행자들을 위한 배려이겠지 ㅋㅋㅋ




생각보다 꽤 괜찮았던 오클랜드 공항 PP카드 라운지 Emperor

나중에 뉴질랜드 여행 간다면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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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국내선 

에어뉴질랜드 후기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기 때문에

뉴질랜드 국내선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는 에어뉴질랜드를 탔고

퀸즈타운에서 오클랜드로는 제트스타를 이용했다

이번에는 에어뉴질랜드 국내선 후기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국내선은 생각보다 작았고

셀프체크인을 하고나서 드랍하는데 줄이 상당히 길었다

드랍만 30분정도 기다린듯?ㅋㅋ






그리고 안으로 들어와서 기다리기...ㅋㅋㅋ

라운지가 없어서 그냥 앉아서 안에서 기다렸다

보니까 간단한 식사할 수 있는 가게들도 있고~







다행히 연착 한 10분 있고

바로 탑승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꽤 큰 비행기였다







좌석은 쏘쏘한편

넓지도 않은데 엄청 비좁은건 아니었다

다만 움직이기는 쉽지 않고

키가 크면 무릎에 앞 좌석이 닿을지도?







그래도 서비스는 나름 괜찮았다 ㅋㅋㅋ

스낵도 주고~

이 칩하고 쿠키하고 고를 수 있었는데

요건 맛이 별루였당.. 쿠키먹는걸로 ㅋㅋㅋㅋ




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좌석은 좀 좁은편이라

그점이 불편했지만

그래도 1시간정도 타는거라서 부담은 없었다

뉴질랜드 국내선으로 비싸지 않다면

에어뉴질랜드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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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마지막 후기












본격적으로 배를타고 밀포드 사운드로 향했다

배를타고 있으면 제시간에 출발했는데

한 2시간정도의 소요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밖의 경치를 둘러봐도 된다!







배 안쪽으로 앉아있을 수 있는 곳도 있고

밖으로 나와서 사진찍거나 돌아다닐 수 있는 갑판들도 있어서

원하는대로 돌아다니면 된다

아무래도 날씨도 좋고 사진을 찍기 위해서인지

갑판위에 사람이 참 많았다










이 뉴질랜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피요르로

커다란 산맥들이 둘러쌓여있는데

물이 가운데 있어서 호수같이 보이는 지형이었다

산에서는 폭포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대도 재미있었다





 






계속 이렇게 깊은 산맥을 구경할 수 있다









그리고 밀쿠폰으로 교환한 피쉬앤칩스!

고오렌지는 이렇게 피쉬앤칩스를 제공하는데

맛없다..는 평을 봐서 ㅋㅋ 최대한 마요네즈와 케첩을

아주아주 많이 뿌렸다

나는 너무 많이 뿌렸고 ㅋㅋ 이것보다는 조금 뿌리면 딱 좋을듯

맛있게 먹긴했는데 아침 안먹고 

점심저녁 이걸로만 때우기에는 좀 양이 적다...

그래서 휴게실에서 뭘 먹거나

이 밀포드사운드투어를 올때 뭔가 싸오는게 좋을듯!











이 밀포드 사운드에는 폭포가 진짜 많다

우리나라랑은 다른 매력이 있어서 볼때마다 신기했음










그 중에서도 큰 폭포 하나를 택해서 밑으로 들어가는데

물이 엄청튀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우비입고 방수되는 카메라로 영상찍으면

정말정말 좋을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는 사실 1년중 

이렇게 햇살이 있고 날이 좋은 날은 3-4달 내외라고 한다

안개가 껴있거나 흐린날씨가 대부분인데

다행히도 내가 간 날에는 날씨가 좋았다

날씨가 좋은날은 바다사자가 햇빛보러 나오는걸 볼 수 있다고함!

운좋게 엄청 많은 바다사자를 볼 수 있었다











그 외에도 폭포들도 구경하고~

일단 2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데

음악같은것 저장해서 가는게 좋을것 같고

셀카봉 들고가서 사진찍는것도 좋을듯




다만 밀포드사운드 자체의 매력은 잘 못느꼈다 ㅜㅜ

웅장하긴하지만 이런 경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냥 배타고 유람하는 느낌...

이걸위해서 하루일정을 다 쏟아내야하는건가~싶었다

안봤으면 궁금했을것 같지만

밀포드 사운드 투어보다 더 탐나는게 있다면

그걸 가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재미는 있었지만 엄청 강추하는

뉴질랜드 남섬여행지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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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고오렌지 밀포드 사운드 투어 2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는

미러 레이크 외에도 몇군데를 들리는데

지명은 정확히 모르겠다....ㅋㅋ

그냥 어느 협곡이었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엄청 긴 터널을 통과해서 나온 뒤 잠시 멈췄다가는데

와 협곡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이 왜 자연을 사랑하고

또 이 자연을 유지하려고 애쓰는지 정말 알 것 같았다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하는 날 날씨도 좋아서 ㅋㅋ

정말 깨끗한 협곡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오거나 흐린날 가면 구름이 엄청 껴있다고 들었는데

이날은 정말 깨끗하게 볼 수 있었다








이 협곡 위에서는 눈이 안녹은 곳도 있었다








지역이름은 모르지만 진짜 너무너무 멋있었던 협곡

혹시라도 고오렌지로 밀포드 사운드 투어를 간다면

꼭 날씨 좋은 날 가서 사진 많이 찍어오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이 협곡을 보고 탑승하기 전에

고오렌지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하고

안에서 음식을 교환해서 먹을 수 있는 밀쿠폰을 준다!

이거 잘 들고 있다가 크루즈를 타고

안에서 피쉬앤칩스로 바꿔서 먹으면 된다 ㅋㅋ










협곡을 다 보고 나서는

곧장 밀포드 사운드 투어 크루즈 출발지점으로 간다

알아서 버스에서 내려주면

고오렌지 크루즈에 탑승하면 된다~

보니까 크루즈안에 매점이 있어서 뭐 사먹어도 될듯 ㅋㅋ










뜨거운물이 있다고 종종 컵라면 들고오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고오렌지는 뜨거운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나오는지 안나오는지까지는 확인 안해봤지만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었으니까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밀포드 사운드 투어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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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여행 

밀포드 사운드 미러레이크














사실 밀포드 사운드보다도 더 기대했던 미러레이크

호수에 산하고 강가가 비친다고해서

진짜 선명하게 비칠까 엄청 궁금했는데

드디어 와보게 되었다!








맑아서 비치는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사실 무슨 수은재질이나 비치는 재질이 포함된

그런 호수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ㅋㅋ

생각보다 식물들도 잘 살고 오리도 이곳에 사는것 같았음!









미러 레이크 주변에는 산들도 멋있었다

진짜 뉴질랜드 여행하면서

멋있는 자연관경은 원없이 구경한것 같음

사진보니까 또 다시 보고싶고~










쭉 호수가를 걷다보면

이렇게 미러 레이크라는 안내판이 나온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되는데 진짜 센스있는데

간판을 호수에 비치면 제대로 되게 만들어두어서

정말 미러레이크구나 싶었다 ㅋㅋ

또 거울처럼 선명하게 비춰서 정말 놀라웠다!

왜 미러 레이크라고 이름 붙였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멀리 산도 호수에 선명하게 비춰졌다










비춰지는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로로 사진찍는게 좋을것 같아서 찍었는데

확실히 선명하게 나와서 좋았다 ㅋㅋ










호수구경은 여기까지~

한 30분 시간 줬나 그래서

너무 적게 주는거 아닌가,했는데 생각보다 넉넉했다

정말 딱 이거 미러 레이크 사진찍을 곳밖에 없어서 ㅋㅋㅋ






혹시라도 밀포드 사운드로 렌트해서 간다면

요기 미러레이크 추천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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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뉴질랜드 퀸즈타운 맛집이라고 치면

많이 나오는 페드로 하우스 Pedro's House of Lamb 

나도 여기서 먹어보려고 했지만 양도 많고

혼자서 감당하기는 힘들어서 패스했는데

함께 동행한 언니들이 맛집간다고해 동행했다!

퀸즈타운 중심가에서 좀 멀리있어서

가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었음

아 그리고 미리 전화해두면 테이크아웃으로 받을 수 있다










가니까 빵도 있고 음료수들도 있고

근데 추가하면 돈내는 것이었다..ㅋㅋㅋ

또 티셔츠 굿즈도 있었음

퀸즈타운에 있는 오래된 맛집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젊은 분들이 경영하고 있었다










양 어깨로 만든 음식인데 2명에게 알맞은 사이즈라고 한다

로즈마리, 마늘 등등이 들어간 조리된 양 요리라고 생각되는데

진짜 맛있다고 함 ㅋㅋ

45달러를 혼자 내기는 아까워서 패스했는데

여행 동행이 있다면 이 메뉴를 먹어도 좋을것 같다










이렇게 포장해주는데 ㅋㅋㅋ

나중에보니까 양념하고 국물이라고 해야하나

소스가 엄청 흘러내렸다...

만약에 배달해서 간다고 한다면

꼭 비닐봉투에 꼭꼭 담아달라고 해야할듯ㅋㅋㅋ

들고 가시던 언니 옷을 다 버려서 ㅜㅜ 그게 아쉬웠당





언니들 말에 의하면 엄청 맛있고 양도 많아서

먹다보면 좀 느끼해졌다고 함 ㅋㅋ

그래도 맛집은 맛집이었다고 한다

혹시라도 궁금하다면 퀸즈타운 여행갔을때

Pedro's House of Lamb을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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