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덱스도쿄비치
















모노레일을 타고 오다이바 쪽으로 오면 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서 덱스역에 가려면 근처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나는 이상한곳에서 내려서 엄청 걸어갔음..ㅋㅋㅋ

이래서 지도로 꼬박꼬박 잘 체크해야한다 ㅠㅠ

도쿄여행을 할때는 내가 구글지도를 잘 보지 못할때여서 진짜 엄청 헤맸었다











막 내려가서보면 이렇게 나름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고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피규어들도 있고 랜덤뽑기도 있고 즐길거리들이 많다

또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푸드코트도 있어서 가족단위로 외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약간 현지인반, 관광객반!

딱 이런 곳들이 좋은것 같다 너무 관광객들만 있으면 ㅠㅠ 별로임











그때 말한 타코야키 박물관도 여기있다!

아 근데 가물가물해서.. 덱스가 두군데인데 두군데가 살짝 떨어져있다

그 두곳을 다 갔더니 ㅋㅋ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기시작 ㅋㅋㅋㅋ









이제는 변했지만.. 구리코상도 여기 있다

오사카지역의 특징인 타코야끼가 있어서 그런지 오사카 명물도 있었다

이것도 사진찍고 ㅋㅋㅋ

오사카에서 보던게 여기있어서 반가웠음










여기는 도쿄 오다이바 덱스 도쿄비치의 건물 지하에 있는 곳들이었다

그리고 건담을 보러 위치 이동!!

건담하고 살짝 거리가 있다.. 근데 애매하긴하다

걸어가긴 좀 멀고 ㅋㅋ 뭘타자니 애매함 ㅋㅋㅋ

그냥 걸어가기로했는데 헤매고 뭐하니까 20-30분이 걸린것 같다 ㅠㅠ














건담이 있는 위치는 덱스에서 조금 떨어진 다이버시티라는 곳이다

가면 대관람차와 레인보우브릿지, 그리고 대형 건담 피규어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사진찍는 장소로 유명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았다

건담 사진찍고, 레인보우브릿지를 갔는데, 레인보우 브릿지의 경우에는 브릿지가 켜지는 시간대가 있어서

일찍간다고 볼 수 있는게 아니었다~

시간에 맞춰가면 좀 더 이쁜 레인보우 브릿지를 볼 수 있을듯

건담도 어두울때 좋을 줄 알았는데 셀카나 함께 찍기엔 어두워서 ㅋㅋㅋ 사진찍기가 힘들었다














지하나 근처에는 이렇게 게임장들이 많은데 이건 일본의 특징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PC방이 발전한 반면에 일본은 이런 게임장이나 빠칭코가 많다

회사원들이 퇴근하고 와서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구경하는데 재밌다

인형뽑기 엄청 잘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 잘하는 사람도 있다 ㅋㅋ











그리고 혼자 도쿄여행을 왔으니까 ㅋㅋ 혼자 대관람차를 탔다ㅋㅋ

이때 남자친구가 있어서 함께 타고 싶었지만 혼자 여행왔기 때문에..ㅋㅋㅋ

생각보다 야경이 이쁘거나 하지 않았음 ㅋㅋ

그냥 오사카에서 대관람차를 타는게 훨씬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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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

















많은 사람들이 도쿄자유여행을 간다면 오다이바에 야경이랑 건담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근데 나는 다시간다면 이 타코야끼 때문에 갈 것 같다 ㅋㅋ

덱스 안에 있는 타코야끼 박물관은 타코야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역사나 뭐 여타 다른 박물관에 있는건 못본것 같음...ㅋㅋㅋ

말만 박물관인것 같다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은 이렇게 여러 타코야끼 가게들이 모여있고 

원하는 곳으로 선택해서 주문해 먹으면 된다!

약간 푸드코트같은 느낌인데 메뉴가 다 타코야끼라고 생각하면 된다 ㅋㅋ











도쿄자유여행을 할때 물론 일본어를 조금 알아두면 편리하지만,

그렇지 않다고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이렇게 자판기로 주문하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다 ㅋㅋㅋ

요기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도 마찬가지로 자판으로 주문하면 된다~

주문하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번호표를 주고, 번호표가 뜨면 받으러가면 된다

나는 9개가 있고 콜라까지 같이 나오는 550엔짜리로 주문했다

물론 벌써 3년전에 다녀온 곳이기 때문에..ㅋㅋㅋ 가격은 다소 다를 수 있다 ㅠㅠ

이때까지만해도 세금 안붙어서 참 저렴했는데...또르르












번호표를 받고 콜라가 셀프였나..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콜라를 받아서 자리잡은 후에 타코야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보러 갔다

아무래도 일본이지만 ㅋㅋ 타코야끼를 만들어야해서 그런지 주변이 어수선하긴 했다..ㅋㅋ

문어는 한국보다 크게크게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내가 이날 늦게 도쿄에 도착해서 간 터라 자리는 아주 넉넉했음!














뜨겁고 배고플때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심지어 오사카 타코야끼보다 맛있었던것 같은 느낌ㅋㅋ

너무 뜨거우니까 살짝 찢어서 식히는게 좋다 ㅠㅠ 입천장을 홀랑 데었던 기억이..

진짜 맛있으니까 작은 양이라도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에서 사먹는걸 추천한다!





다코야끼 박물관은 구글 지도에서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이라고 치면 나오는 곳에 있다

요기는 해변공원인가.. 그런곳인데 ㅋㅋ 그곳 건물안에 타코야끼 박물관이 있음!

도쿄자유여행간다면 꼭 들러보라고 강추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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