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

에비스가든플레이스 갔다가 실패했다..
















먹고 쇼핑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까 어느새 도쿄여행의 밤이 되었다

도쿄여행때는 구글지도활용도가 0이어서ㅜㅜ 진짜 많이 헤맸다..

특시 시부야, 신주쿠는 ㅋㅋㅋ 미로의 연속이었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도시에 맥주공장이 있다고해서 너무나 가고싶어 에비스가든플레이스로 향했다!

근데 여기가 8시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엄청 빠른 걸음으로 부랴부랴 갔는데

솔직히 모자랐음 ㅜㅜ

왜냐면 나는 JR선을 타면 비싸니까 다른곳에서 내려서 갔는데 거기서 걸어가려면 좀 거리가 된다

근데 가면 예쁜 가든도 있고 ㅋㅋ 진짜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라 가든처럼 형성되어있다


여기서 당시 꽃보다남자인가? 그게 나와서 그걸로 유명했당











이렇게 에비스가든플레이스가 펼쳐져있다

여기서 사진찍으면 이쁠듯

저녁에가니까 이쁘긴한데 인물사진은 영 안나온다

낮에가서 찍으면 이쁠듯?

근데 아무래도 인조적으로 구성해놓은 곳이라 약간 어색한 모습이 있다











에비스가든플레이스 입구

근데 7시 30분에 도착해서 과감히 포기하고 나왔다..

솔직히 아슬아슬한데 간 이유는 여기 기념주화를 뽑을 수 있어서 그거 받으려고 갔음

7시 30분에도 들어갈 수 있긴한데 후다닥 봐야한다는게 있어서 ㅜㅜ 그냥 패스했다

보니까 맥주 샘플러 놓고 드시는 분들이 있었다

공장도 구경하고 맥주도 먹으면 짱일듯



혹시라도 맥주를 좋아한다면 도쿄여행가서 에비스가든플레이스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당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도쿄여행 아사쿠사

















도쿄여행을 가면 대부분 들르는 곳 아사쿠사!

나도 갔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중에 하나다

관광객들도 많지만 현지인들도 가서 기도하고 그러는 곳들 중에 하나여서 내가 갈때만해도

딱 반반인 느낌이여서 좋았다












아사쿠사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상점들이 있다

일본은 이렇게 있는 상점들 구경하는 맛도 있는것 같다

먹거리들도 있고, 기념품을 팔기도하고~

기념품도 기념품가게마다 조금씩 달라서 들어가 구경하는 맛이 있다











음식들은 대부분 붕어빵같은 빵이나, 나베와 비슷한 과자 종류들이 많고

이런 당고도 많이 판매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키비당고가 유명해서 나도 먹어보았음 ㅋㅋ

확실히 바로 찌고 소스를 듬뿍 묻혀줘서 그런지 맛있다~

근데 비싼편이다.. 이거 하나에 천원이 넘어가니까 ㅜㅜ

키비당고 맛집이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곳이니까 ㅋㅋ 찾기 어렵지 않다












나는 참 ㅋㅋ 가는 날이 장날인지 아사쿠사도 한창 공사중이였다

그래서 저 이쁜 전등을 못보고 왔음... ㅜㅜ

그래도 현수막같이 걸어두어서 볼 수 있었다

사원이여서 그런지 곳곳이 일본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건축물들이 있어서 사진찍었다












그리고 이때가 9월이었는데 하반기 운세를 볼까~하고 백엔에 운세뽑기를 했다

돈을 넣고 통에서 하나를 뽑으면 저렇게 작대기가 있다

그래서 그 번호에 맞는 사물함을 열어 운을 보면 되는 방식이다











배드포춘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걸 액땜하기 위해서 걸어두는 공간에 바로 묶어서 걸어두었다!

뒤에 한자도 적혀있는데 한자는 못읽으니까 패스하고 ㅋㅋ

이런건 역시 재미로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하하하하













일본 사원에 어디에나 있는 우물들

우물이라고 표현하기 애매하긴 하지만 여기서 정화하는 마음으로 몸을 단정히 하는 곳이니까

나름 신성한곳인것 같다

물을 먹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관광객인것 같고 보통은 입헹구는 용도나 손씻는 정도로 사용하는것 같다











아사쿠사는 참 정갈한 느낌이다

일본 여행지중에서 교토를 제일 좋아하는데 딱 아사쿠사가 도시에 있는 교토느낌이다

일본은 이런 문화재보존을 참 잘하는것 같다

바로 옆에 현대식 건물들도 있고, 높은 건물들도 보이는데 이질적인 느낌이 덜하다

그래서 참 아이러니하기도 하고 ㅋㅋㅋ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북적인다는 것도 부럽다 경복궁도 매일 이렇게 붐볐으면!










그리고 앞에서 일본과자를 만드는 장인이 있어서 나도 사진찍었다!

이 분은 딱 정해진 시간에만 나와서 만드시는데 이게 또 하나의 이벤트라고 함

그래서 이 시간때 가서 구경하고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때도 사람들이 많아서 구매는 못하고 ㅋㅋ 지켜보고 사진만 찍고 왔당











키비당고와 함께 먹으면 꿀맛인 녹차!

아사쿠사 갔을때 9월에 때아닌 폭염으로 너무 더웠다 ㅠㅠ

땀도 시키고 목도 말라서 한잔 마셨는데 사실 비쌈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나에 80엔이니까 차라리 자판기 캔음료를 먹는게 났다..ㅋㅋ

암튼 아사쿠사 잘 보고 아사쿠사 맛집으로 고고 했음!!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덱스도쿄비치
















모노레일을 타고 오다이바 쪽으로 오면 역이 몇개 있는데

그 중에서 덱스역에 가려면 근처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나는 이상한곳에서 내려서 엄청 걸어갔음..ㅋㅋㅋ

이래서 지도로 꼬박꼬박 잘 체크해야한다 ㅠㅠ

도쿄여행을 할때는 내가 구글지도를 잘 보지 못할때여서 진짜 엄청 헤맸었다











막 내려가서보면 이렇게 나름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

일본문화에 관심이 있고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피규어들도 있고 랜덤뽑기도 있고 즐길거리들이 많다

또 음식점들이 모여있는 푸드코트도 있어서 가족단위로 외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약간 현지인반, 관광객반!

딱 이런 곳들이 좋은것 같다 너무 관광객들만 있으면 ㅠㅠ 별로임











그때 말한 타코야키 박물관도 여기있다!

아 근데 가물가물해서.. 덱스가 두군데인데 두군데가 살짝 떨어져있다

그 두곳을 다 갔더니 ㅋㅋ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기시작 ㅋㅋㅋㅋ









이제는 변했지만.. 구리코상도 여기 있다

오사카지역의 특징인 타코야끼가 있어서 그런지 오사카 명물도 있었다

이것도 사진찍고 ㅋㅋㅋ

오사카에서 보던게 여기있어서 반가웠음










여기는 도쿄 오다이바 덱스 도쿄비치의 건물 지하에 있는 곳들이었다

그리고 건담을 보러 위치 이동!!

건담하고 살짝 거리가 있다.. 근데 애매하긴하다

걸어가긴 좀 멀고 ㅋㅋ 뭘타자니 애매함 ㅋㅋㅋ

그냥 걸어가기로했는데 헤매고 뭐하니까 20-30분이 걸린것 같다 ㅠㅠ














건담이 있는 위치는 덱스에서 조금 떨어진 다이버시티라는 곳이다

가면 대관람차와 레인보우브릿지, 그리고 대형 건담 피규어를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사진찍는 장소로 유명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많았다

건담 사진찍고, 레인보우브릿지를 갔는데, 레인보우 브릿지의 경우에는 브릿지가 켜지는 시간대가 있어서

일찍간다고 볼 수 있는게 아니었다~

시간에 맞춰가면 좀 더 이쁜 레인보우 브릿지를 볼 수 있을듯

건담도 어두울때 좋을 줄 알았는데 셀카나 함께 찍기엔 어두워서 ㅋㅋㅋ 사진찍기가 힘들었다














지하나 근처에는 이렇게 게임장들이 많은데 이건 일본의 특징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PC방이 발전한 반면에 일본은 이런 게임장이나 빠칭코가 많다

회사원들이 퇴근하고 와서 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구경하는데 재밌다

인형뽑기 엄청 잘하는 사람도 있고 게임 잘하는 사람도 있다 ㅋㅋ











그리고 혼자 도쿄여행을 왔으니까 ㅋㅋ 혼자 대관람차를 탔다ㅋㅋ

이때 남자친구가 있어서 함께 타고 싶었지만 혼자 여행왔기 때문에..ㅋㅋㅋ

생각보다 야경이 이쁘거나 하지 않았음 ㅋㅋ

그냥 오사카에서 대관람차를 타는게 훨씬 좋을것 같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도쿄자유여행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

















많은 사람들이 도쿄자유여행을 간다면 오다이바에 야경이랑 건담보러 가는 사람들이 많다

근데 나는 다시간다면 이 타코야끼 때문에 갈 것 같다 ㅋㅋ

덱스 안에 있는 타코야끼 박물관은 타코야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역사나 뭐 여타 다른 박물관에 있는건 못본것 같음...ㅋㅋㅋ

말만 박물관인것 같다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은 이렇게 여러 타코야끼 가게들이 모여있고 

원하는 곳으로 선택해서 주문해 먹으면 된다!

약간 푸드코트같은 느낌인데 메뉴가 다 타코야끼라고 생각하면 된다 ㅋㅋ











도쿄자유여행을 할때 물론 일본어를 조금 알아두면 편리하지만,

그렇지 않다고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이렇게 자판기로 주문하는 곳들이 많기 때문이다 ㅋㅋㅋ

요기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도 마찬가지로 자판으로 주문하면 된다~

주문하고 영수증을 보여주면 번호표를 주고, 번호표가 뜨면 받으러가면 된다

나는 9개가 있고 콜라까지 같이 나오는 550엔짜리로 주문했다

물론 벌써 3년전에 다녀온 곳이기 때문에..ㅋㅋㅋ 가격은 다소 다를 수 있다 ㅠㅠ

이때까지만해도 세금 안붙어서 참 저렴했는데...또르르












번호표를 받고 콜라가 셀프였나..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

콜라를 받아서 자리잡은 후에 타코야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보러 갔다

아무래도 일본이지만 ㅋㅋ 타코야끼를 만들어야해서 그런지 주변이 어수선하긴 했다..ㅋㅋ

문어는 한국보다 크게크게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내가 이날 늦게 도쿄에 도착해서 간 터라 자리는 아주 넉넉했음!














뜨겁고 배고플때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게 먹었다!

심지어 오사카 타코야끼보다 맛있었던것 같은 느낌ㅋㅋ

너무 뜨거우니까 살짝 찢어서 식히는게 좋다 ㅠㅠ 입천장을 홀랑 데었던 기억이..

진짜 맛있으니까 작은 양이라도 오다이바 타코야끼 박물관에서 사먹는걸 추천한다!





다코야끼 박물관은 구글 지도에서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이라고 치면 나오는 곳에 있다

요기는 해변공원인가.. 그런곳인데 ㅋㅋ 그곳 건물안에 타코야끼 박물관이 있음!

도쿄자유여행간다면 꼭 들러보라고 강추하고 싶당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에어아시아 도쿄행 후기






















이제는 취항하지 않는 에어아시아 도쿄행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ㅋㅋ

어쩌다보니까 후기가 늦어져서 약간 웃기긴한데 ㅋㅋㅋ

에어아시아 인천-도쿄 취항때 프로모션으로 한 10만원정도에 구매해서 다녀왔다

가을에 갔는데도 너무 더웠고 혼자여행 초보자여서 엄청 헤맸지만

혼자여행의 묘미를 알게된 도쿄여행이었음!

























에어아시아 같은 LCC의 경우에는 기내식 제공이 안되고

원래 일본노선은 비행시간이 짧아 식사 제공이 안되서 인천공항에서 해결하고 갔다~

원래 인천공항 지하에 오므라이스집을 좋아하는데 이때는 햄버거가 땡겨서 버거킹으로 다녀왔다!

징거버거인가 먹었는데 역시 맛있음!



















이때 인스탁스에 푹 빠져있어서 들고갔는데

미리미리 필름을 사뒀어야하는데.. 사두지 못해서 인천공항에 가서 구매했다

인스탁스 파는곳인가? 거기가니까 팔았음!

혹시라도 인천공항에서 인스탁스 필름을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거기로 가는게 좋을것 같다



















그리고 2시간의 짧은 비행이지만 ㅋㅋ 셜록이랑 영화는 영화다 보면서 갔다 ㅋㅋ

이거보니까 얼마나 오래전에 다녀왔는지 실감이..ㅋㅋㅋ

아티브나왔을때니까 ㅋㅋㅋ 뭔가 소름돋네 ㅋㅋㅋ

곧 다시 도쿄가는데 뭔가 추억돋기도 하고 ㅋㅋ 이걸 쓰니까 더욱 빨리 가고싶다ㅠㅠ!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