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여행 숙소 

두바이 유스 호스텔 솔직 후기











두바이 호텔에 머물 돈이 없어서

그나마 저렴한 숙소를 찾아서 

이 두바이 유스 호스텔에 머물렀는데

솔직히 조금 최악이었다 ㅋㅋㅋㅋ

저렴하다고 갔더니 10% 카드 수수료를 부과해려서

예상 금액보다 조금 더 비쌋다...

그런건 미리미리 적어두라고





그나마 괜찮은건 위치였음

바로 옆에 대형 마트가 있어서

음식을 사서 먹기에는 딱 좋았음!









사진은 무척이나 곱게 나와있는데

정말 더워서 ㅋㅋㅋ 이런 꽃들 보이지 않음

눈도 못뜨게 더운데 이런 꽃들이 보일리가....








수영장 한번도 보질 못했고

여기서 수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대단한 사람일듯

아마도 선수들이나 이 지역 사람들만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

진짜 너무 더워서 밖에서 못버티는데

수영을..어떻게 할 수 있을까..ㅋㅋㅋ

수영장 물도 미지근한 온도일듯










방은 이렇게 되어있었다

일단 시트도 깔끔하고 깨끗해서 좋았음

청소는 나름대로 매일 하는것 같았다




그럼 내가 정말정말 비추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텐데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와이파이

와이파이가 없다...ㅋㅋㅋㅋ

그래서 와이파이를 구매했는데

리셉션 빌딩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

근데 설명도 안해주고 팔았음

웃긴게 내가 가서 왜 말 안해줬냐고 따지니까

물어봤냐고 적반하장...

조금 인종차별도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선수들이나 현지사람들은 리셉션 동을 이용했는데

여자여서 그럴 수 있지만

숙박동을 사용해야했다





2. 보고 간 가격과 다른 가격

일단 10% 카드 수수료가 화났다

만원짜리 룸도 아니고 ㅋㅋㅋ

3만원대인데 수수료라니... 진짜 성질났음



3. 직원들의 불친절

일단 직원들이 참 불친절하다...

도움을 받아봤다거나 하는건 절대 없고 ㅋㅋ

뭐 그냥 직원이려니~싶은 부분도 1도 없었다

그냥 뭐든 퉁명스럽고 서비스라고 생각하는게 없는듯




4. 완전 낡은 건물들

낡아서 수도 꼭지도 더럽고 물 세기도 약했다

문도 잠기는게 애매했고

식당도 허름했다..





쓰고나니까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

아무래도 관광지로 막 발전중이다보니까

호스텔이 다 별로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1박이나 2박정도만

두바이여행하면 딱 좋을듯

두바이 여행하면서 느낀게

두바이는 돈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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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버즈 칼리파 분수














두바이하면 유명한 버즈칼리파를 보러 갔다!

두바이 날씨가 진짜, 정말정말 너무 더워서

계속 두바이몰 안에 있다가 분수할때 쯤 나와서 구경했다

정말 두바이는 너무너무 더운 곳이었음....ㅋㅋㅋㅋ









두바이 버즈칼리파의 모습

멋지긴 진짜 멋지다

나는 우리나라 부심도 없는 사람인데 ㅋㅋ

여기서 보니까 부심이 뿜뿜했다 ㅋㅋ

뭔가 엄청 뿌듯함 ㅋㅋㅋ









분수대에서는 배도 띄우고 놀고 하는데

더워서 ㅋㅋㅋㅋㅋㅋ 이용객이 거의 없었음

노랗게 보정한게 아니라

두바이의 먼지+더위로 인해 노랗게 보인다

진짜 ㅋㅋㅋ 사진 보기만해도 너무 더움 ㅜㅜ











요건 두바이 오페라 건물 ㅋㅋ

이쁘게 생겼음

근데 버즈칼리파가 워낙 유명하고 커서

별로 감흥이 있진 않았다 ㅋㅋㅋ










분수대는 영상으로 찍어서 ㅋㅋ

타임 투 세이굿바이~하는 노래가 나오면서 움직이는데

시간마다 노래가 좀 다르다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좀 길고 오래하는 편이긴함

엄청 멋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냥 덥고 사람많고 먼지날려 죽는줄 ㅋㅋㅋㅋㅋㅋ

혹시 버즈칼리파 분수 보러 간다면

꼭, 마스크하고 손선풍기 들고가는게 좋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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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사막투어


















두바이여행할때 꼭 해야하는 사막투어!

아무래도 이거 빼면 ㅋㅋ 두바이여행 정말 재미없을듯

나도 좀 저렴하게 그루폰에서 예약했는데

업체를 잘 보고해야할 것 같다 ㅜㅜ... 왜냐면 내가 저렴한데서 했더니

진짜 ㅋㅋ 픽업이랑 드랍이 정말 거지같았음

기다려도 오지않아서 와이파이도 안되는 곳에서 정말 무서웠당













일단 만나는 장소에서 사막까지 가고

사막에서 차를 바꿔타는데

사막투어하면서 머무르는 장소까지 가는데

차로 사막레이싱하면서 간다! 근데 짱재밌음 ㅋㅋ

엄청 왔다갔다해서 정신없긴하지만 그래도 진짜 재미있었음

이것만 한번 더 하고싶을정도로 ㅋㅋ












사막레이싱을 끝내고 도착한 장소에서

원하는대로 시간을 활용하면 되는데

이런 액티비티들의 경우 따로 추가요금을 내거나

추가로 옵션을 선택했어야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사진만 몇번 찍고 마을같이 생긴곳으로 고고!












이렇게 마을같이 생긴곳에서 밥도 먹고 쇼도 보고하는건데

진짜 덥고 ㅜㅜ 모래날리고 모래에서 걷는것도 힘들어서

처음에는 힘들다..했는데 ㅋㅋ 점점 적응되니까 재미있었다

또 이안에도 음료수도 주고 물담배도 할 수 있고

헤나도 받을 수 있었음!











진짜 재미있어보였던 ATV

다시 두바이에 간다면 사막투어하면서 저건 꼭 해보고싶다ㅜㅜ

사막까지 가서 저걸 안해보고 오다니 ㅋㅋㅋ

조금 후회되는 부분 ㅋㅋ

근데 가격이 꽤나 있어보였당












두바이 사막투어를 하면서 낙타도 보고

타고 사막투어를 할 수 있었고

매도 있어서 매구경도 가능했다 ㅋㅋ

낙타는.. 당시에 메르스가 유행이어서 ㅋㅋ

당시에 가까이도 안가고 사진만 찍었다











액티비티를 즐기기가 애매해서

다시 빌리지같은 곳으로 들어가 헤나를 받았다!

헤나는 투어비용에 포함되어있는건지 무료였다

생각보다 예쁜데 오래가지는 않음...

그리고 이게 떨어지니까 ㅋㅋ 무슨 피부병걸린줄 ㅋㅋㅋ

그래도 예뻤다 ㅋㅋ 다음에도 하고싶음













간단하게 간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

내스타일이 아니었다..ㅋㅋㅋ

랩으로 된것만 좀 먹고 너무 더워서

계속 물하고 탄산하고 가져다 먹었다

물하고 탄산이 무료로 무한정이라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












그리고 있다보면 쇼가 시작하는데

쇼를 하면서 그냥 아무대나 앉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투어별로 앉는것 같았다

혼자와서 좀 뻘줌했던 시간 ㅜㅜ

그나마 미국에서 온 친구들이 있어서

그 친구들하고 밥먹고 이야기도 하고 했다!


사막투어는 재미있고 이색적이긴한데

모래가 날려 옷이랑 신발에 다 들어가는게 좀 아쉬웠다

진짜 신발이 모래천지 ㅋㅋㅋ


근데 확실히 밤이 되니까 시원해지면서 정말 좋았다

사막은 밤이구나 싶었던 순간 ㅋㅋ

1박 2일로 사막투어하면 짱 재미있겠다 싶었다












그리고 사막투어하면서 저녁을 먹는데

스파게티도 있고 케밥도 있고 하지만

아무래도 고기종류를 잘 안먹는 국가여서 그런지

대부분 맛이없었다..

스파게티조차 맛이없어서 충격 ㅋㅋㅋㅋ

미국친구들하고 이분들은 스파게티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는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쇼가 끝나고 하나 둘 투어가 오기 전에 도착했던 곳으로

태워다 주는데

거기서도 투어별로 숙소에 데려다주기 위해서 이동한다

근데 우리차는 드라이버가 연락도 없고 ㅜㅜ 진짜 짜증나 죽는줄

10명정도가 30분 넘게 떠나는 차들만 보고 기다려야했다

전화번호도 모르니까 ㅜㅜ 전화도 못하고

암튼 주변에서 자기들끼리 연락하더니 챙겨줘 결국 차를 타긴탔다

진짜 ㅋㅋ 짜증나 죽는줄 ㅋㅋㅋ


두바이 사막투어는 꼭 해보라고 강추하고 싶다!

대신 업체를 잘 보고 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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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여행

드래곤마트



















찾아가기 정말 힘들었던 드래곤마트

두바이 도심에서 가까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엄청나게 멀리 있었다....

안가려다가 ㅜㅜ 사막투어 픽업장소가 여기여서 일단 고고했음


버스타고 이동했는데 두바이는 어디든 에어콘을 틀어줘서

덥거나 하지는 않았다

근데 남자랑 여자랑 따로 앉는다...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것도 모르고 남자옆에 앉았다가

의외의 눈초리를 많이 받게 되었음 ㅋㅋㅋ













두바이 드래곤마트의 상징인 드래곤

더운데도 나가서 사진찍었다...













쇼핑몰이다보니까 여러가지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고

푸드코트처럼 간단한 음식들도 판매하고 있다

나도 가서 뭘 먹었는데 뭔지 까먹음..

그렇게 맛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ㅋㅋㅋ












사람들도 많고 엄청 시원하진 않지만

드래곤마트 역시 에어콘을 틀어두고 있었다

사람들 진짜 많은데 아시아사람들도 많았음 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되어서 사막투어 픽업차 기다리면서

밖에 있었는데 진짜 두바이는 사람이 나가서 서있을 수가 없다 ㅋㅋ

두바이 사람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잘만 서있던데 ㅋㅋ

나는 도저히 못서있을 것 같아서 들락날락함


늦긴했지만 사막투어버스를 잘 타고

사막투어로 고고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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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공항

마하바 라운지

현대 다이너스카드 라운지
















두바이도 생각보다 큰 공항이어서 그런지 라운지가 여러개 있다

물론 인천공항만큼은 아닌느낌 ㅋㅋㅋ

다이너스카드로 사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는데 바로 마하바라운지이다

이게 좀 웃긴데 ㅋㅋㅋ 공항에 2개가 있다

워낙 공항이 크다보니까 예를들면 A-E까지 첫번째 마하바라운지, E이후엔 두번째 마하바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현대 다이너스카드로 둘 다 사용가능하고, 하루에 두군데 다 사용 가능하다

나도 6시간 대기여서 한군데 있다가 다른곳으로 또 옮겨서 있었다

두군데 다 이용가능한 이유도 있는데 한 라운지당 2시간씩밖에 이용못한다...ㅜㅜ











일단 첫번째부터!

첫번째의 경우에는 음식 수는 적은데 좌석이 많아서 앉아서 쉴 때 유용했다

그리고 이쪽은 확실하지 않지만 국내선이 많이 다니는것 같았는데, 그래서 라운지가 좀 작은것 같았다

그래서 그런지 음식들도 좀 썰렁한 편.











이렇게 핑거푸드나 샌드위치 정도로 있다

그리고 베이컨이나 포테이토 정도 있는 수준이다! 

그래서 음식보다는 편안한 공간에서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 추천이다

그치만 내가볼땐 출국 게이트하고 멀어서 ㅋㅋㅋ 이동시간은 좀 될 것 같다

입국해서 찾는건 쉬움!











그리고 두번째 마하바라운지의 음식들

이 두번째가 아무래도 출국장 근처에 있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고, 자리는 생각보다 협소하다..

그래서 여기서 식사하고 첫번째로 가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둘 사이에 거리가 있다 ㅋㅋ 엘레베이터도 타고 막 그래야함

아 그리고 이 두번째 마하바라운지를 찾는게 좀 힘들다... 골목쪽으로 올라가게 연결되어있어서

모르면 스텝에게 물어보는 편이 좋다










이렇게 첫번째 마하바라운지보다 음식 라인이 길고 다양하다!

베지테리안을 위한 음식들도 있고,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이런게 있었다

그래도 대부분 다 맛있음 ㅋㅋㅋ 그리고 느끼하다

아침에 먹기 느끼할 정도로 조금 느끼하지만 그래도 배는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빵도 있고 소세지 두개 정도 되고, 스크램블 에그도 있고~

다른 라운지들과 마찬가지로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다 다르다

돌아올때는 저녁에 왔는데 확실히 ㅋㅋ 음식이 달랐음












여섯시간의 대장정 기다리기니까 ㅋㅋㅋ

음식들 조금씩 먹으면서 기다렸다

여행 가기도전에 진이 다 빠짐...ㅜㅜ

다음부터는 무조건 대기시간이 적은걸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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