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숙소 추천 

클링크261 Clink261 솔직후기











런던 숙소를 정할때 일단 가격도 문제였고

거리도 문제였다....

여행을 하면서 보니까 가격이 저렴한 곳들은

도심 외각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비가 더 들기도 해서

특히나 숙박비가 비쌌던 런던에서는 숙소를 고심해서 골랐다

런던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클링크261 clink261을 선택했다







이 런던 클링크261을 고른 이유는

킹스크로스역에서도 가깝고 이동할때 유리해서였다!

유로스타를 타고 올때도 쉽고,

공항으로 이동할때도 편리해서 나에게는 딱 좋았다

다만 런던 주요 관광지로 갈때는 살짝 멀어서

교통을 이용해야했다










이 런던 숙소의 경우 clink261이 있고 또 다른 클링크 숙소가 있는데

한곳은 위치도 별로고 시설물에 대한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이 곳으로 결정했다








조식 제공이 기본적으로 되는 숙소였는데

그냥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다 ㅋㅋ

토스트에 시리얼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초코시리얼은 ㅋㅋ 늦게가면 거의 없었음 ㅋㅋ








냉장고가 좀 작은게 흠이지만

그래도 부엌은 깨끗하고 좋았다

요리해먹기도 좋고~

아 근데 불이 약함

파스타 끓이는데 진짜 오래걸렸다........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clink261 클링크261의  후기를 남기자면

일단 방이 작다........

방이 너무 작아서 캐리어 놓을 곳이 없음 ㅋㅋ

나름 안전하게 두겠다고 캐리어를 땅바닥에 뒀는데

그래도 공간이 좁았다

매트리스는 괜찮았고 침구도 깨끗했다

욕실도 괜찮았음

다만 방이나 욕실이나 좀 낡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문도 그렇고 샤워기도 그렇고....

샤워실은 일본 호텔처럼 조그마해서 샤워할때 살짝 갑갑했다






이건 단점이자 장점일 수 있는데

장기숙박객들이 많다.......

내가 갔던 도미토리만해도 3명이 장기숙박객이었음

아무래도 런던 플랫이 비싸다보니까

차차 알아보려고 온 워홀러들이 이 호스텔에서 머물면서

돈을 좀 모아서 방을 찾아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약간 보안의식이 떨어지기도 했음

이 런던 숙소는 처음에 메인 문에서 한번,

중간 객실로 가는데 한번, 그리고 룸에서 한번 카드키를 찍는데

그렇게 하는데도 보안이 허술했다..

사실 그냥 앞에 서있으면 문열어주기 때문에 더 그런듯 ㅋㅋㅋㅋ









그래서 야경을 보러 잠깐 나갔다 오는 사이에

캐리어랑 지갑, 오이스터카드 등등을 털렸다...

파운드는 들고 가서 다행이었고 ㅋㅋ

스페인가서 사용하려고 틈틈히 유로환율 낮을때 뽑아두고

런던 오기전에 남은 유로 거의 30만원을 통째로 도난당했다...







내가 야경보기 전 짐챙기러 잠깐 들어왔을 때

방에 흑인애 한명이 체크인하고 누워있었는데

데스크에서는 오늘 우리 룸에 체크인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했다...

스페인에서 온 장기 숙박객 친구가

자기가 문까지 열어줬다고 했는데....또르륵

어쨌든 바로 경찰 불러달라고해서 폴리스 오피스를 작성하고

여행이 끝난 후에 여행자보험 회사에서 잃어버린 물건들 위주로 보상받았다 ㅋㅋ

그래도 데스크에서 경찰도 불러주고

봤는지 안봤는지 몰라도 CCTV 체크도 해줬고 (물론 못찾았다고 했음ㅋㅋ)

나름대로 해줄건 다 해줬던것 같다

물론 엄청 친절해! 상냥해!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해줄 수 있는데까지는 최대한 해준듯









방은 아침마다 청소하는 것 같았다

벌레도 안보였고 나름 깔끔한 편이었음

특히나 화장실이 깔끔해지는게 진짜 신기했다 ㅋㅋㅋ





혹시라도 런던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clink261 클링크261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또 한국인들도 간간히 있어서 재미있게 보냈었다!

다시 런던간다면 도난이 없다는 전제하에 ㅋㅋㅋ

다시 머물고 싶은 곳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 이 런던 숙소 예약을 생각한다면

부킹닷컴에서 위 링크로 접속시 10% 할인 받을 수 있으니까

할인받고 예약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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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

















런던 여행하면서 영국 박물관하고

내셔널갤러리를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나도 당연히 내셔널갤러리을 갔는데

사실 처음에 내셔널갤러리인줄 알고 다른 미술관에 갔다가

클로즈시간이어서 결국 다음날 다시 왔다!











사실 런던 내셔널 갤러리는 이 갤러리 자체도 유명하지만

트라팔가 광장도 유명하다

내가 갔을때는 이 앞에서 ROTC인지 행사를 하고 있었음

덕분에 멋진 행군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솔직히 탁 트인 광장을 보고싶었기 때문에 그건 좀 아쉬웠다..ㅋㅋ













파리나 뉴욕에서 하도 미술관을 돌아다녀서 그런지

사실 런던 내셔널갤러리의 작품들에 대해서는 쏘쏘했다

아무래도 영국이 미술쪽에는 배출된 인재가 드물고

작가들의 대표작들이 많은것도 아니어서

그냥 아 고흐다! 모네다! 다빈치다!정도의 작품들이 많았음

그게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다

그래도 엄청 넓은 곳이라 시간이 없다면

대표작품들만 보고 가도 될듯












이건 고흐의 해바라기

생각보다 고흐의 작품들이 많아서

고흐의 팬이라면 작품보는 재미가 있을것 같다!

나는 고흐 작품들 중 몇몇개만 좋아하는 편이라

그 작품들을 구경했다 

해바라기도 있고 다른 작품들도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안남 ㅋㅋ










모네 작품도 하나 있고~

솔직히 이 내셔널갤러리의 작품들은

17-18세기의 작품들이 많았고

나는 모르지만 현지에서 유명한 작가들이나

유명한 작가들이라도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작품이어서

사실 런던 여행지의 상징성 때문에 가는 듯 했음 ㅋㅋㅋ






그래도 트라팔가광장도 구경하고

내셔널갤러리도 구경할 겸 런던여행중에 한번 들러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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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코벤트가든















영국 런던 여행지중에 많은 사람들이

아기자기함과 다양한 샵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꼽는

코벤트가든에 다녀왔다!

이 런던 코벤트 가든이 특이한게 진짜 아기자기한 샵들이 많아서

그게 너무 좋았음ㅋㅋㅋ

좀 특이한점은 이 코벤트 가든에는 개인 프리마켓처럼 판매하는 사람도 있고

큰 시장처럼 된 마켓도 있어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다 ㅋㅋ












여기 티와 관련된 가게가 있는데

진짜 없는게 없을정도로 좋았음

안에서 사진을 못찍게하는 편이고 사람들도 많아서

사진은 이거 단 한장 ㅋㅋ

주전자가 너무나도 예뻐서 가져오고 싶었는데

스페인 여행이 엄청 오래 남아있어서 ㅜㅜ 아쉽게도 패스

아 이래서 런던하고 파리는 여행 다시가야하것 같다 ㅋㅋ

특히 런던은 너무 좋아서 진짜 다시가고싶음 ㅋㅋ













그리고 인형들이나 아기자기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도 있었다

인형들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었음 ㅋㅋ

피터래빗 인형이었는데 텍스처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이런건 기념품이나 선물용도로 사도 될 것 같다 ㅋㅋ

물론 좀 비싸긴함 ㅋㅋㅋ










코벤튼가든을 둘러보다가

애기가 투슬리스 인형을 들고가길래 귀여워서 ㅋㅋㅋ

그거 나도 집에 있다!!!!!ㅋㅋㅋㅋ











엄청난게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구경하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ㅋㅋ

그래서 혹시라도 런던여행을 간다면 코벤트 가든은 한번 가보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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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닐스야드 neal's yard















요정의 거리인가 엄청 예쁜 거리로 유명한

런던 닐스야드 neal's yard에 다녀왔다!

거리가 엄청 예쁘다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예쁘긴 진짜 예뻤다!

근데 ㅋㅋ 저 길이가 끝임...

너무 작아서 좀 아쉬웠다 ㅜㅜ ㅋㅋ

여기는 그리고 유기농이나 자연식으로 된 음식들이나

화장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요기서 판매하는 어떤 화장품 브랜드 엄청 유명했음!

대신 비싸다 ㅋㅋㅋㅋ









이 건물들이 진짜 너무 이뻤다 ㅜㅜ

솔직히 영국은 한두톤으로 건물들이 있는데

이 거리는 알록달록

동화속 삽화같은 느낌으로 되어있었다!

런던 닐스야드 여기서 사진도 많이 찍더라 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있엇당

밥이 아니더라도 커피나 와인한잔씩 하고 있었는데

나도 한잔하고 싶었다 ㅋㅋㅋㅋ

나중에 여유 있게 다시 런던에 간다면 닐스야드에서 한끼나

한잔해야겠음 ㅋㅋㅋ




아기자기한 곳을 좋아하거나

런던에서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닐스야드 neal's yard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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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런던 캐스키드슨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아기자기한 브랜드의 대명사 캐스키드슨!

런던까지 갔는데 안가볼 수 없어서

바로 다녀왔다!

원래 이런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좋아했는데 이번에 가서

홀라당 반해버렸음 ㅋㅋㅋ

진짜 디자인 귀엽고 예쁜게 많아서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좋아했다면 이 런던 캐스키드슨 스토어 추천이다!










차의 나라 영국이어서 그런지

머그컵 디자인들이 엄청 다양했다 ㅋㅋ

귀여운 머그컵들도 있고

우리나라 캐스키드슨 제품들에 비해서 가격도 적당해서

만약 캐스키드슨를 좋아해 구매하고 싶다면

런던에서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다 ㅋㅋㅋ










귀여운 주방용품들도 가득~

캐스키드슨 특유의 패턴이 담긴 앞치마들이 많았는데

하나같이 다 예뻐서 자취했다면 하나 구매해왔을것 같다 ㅋㅋ

디자인 패턴이 다 맘에 들었음 ㅋㅋㅋ












그 외에도 향수나 핸드크림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향수 향이 다 여자여자한 향이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취향저격 향들이 많아서 몇개나 구매하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패스했다 ㅋㅋㅋ

돈있엇으면 잔뜩 구매했을듯












벽에 디자인들도 특이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뭘 의미하는걸까 ㅋㅋㅋ

찻잔들은 다 이뻐보였음 ㅋㅋ












시장바구니 스타일의 편안한 백들도 있었다

여행다닐때 이런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백이었음 ㅋㅋ

하나 구매해올껄 아쉽아쉽당

런던에 다시 갈 이유가 생긴것인가 ㅋㅋㅋㅋㅋ










가방들도 너무 맘에 들었다 ㅜㅜ

특히 밑에 있는 사각형 모양의 가방이 딱 맘에 들어서

색상도 보고 계속 만져봤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ㅋㅋㅋ

이제 돈버니까 런던여행가서 캐스키드슨 스토어 간다면 꼭 사야지




혹시라도 귀여운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런던 여행갈 때 캐스키드슨 스토어 꼭 들러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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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테이트모던











현대미술에는 관심이 없지만

런던 테이트모던에 안 가기는 아쉬워서 다녀왔다!

확실히 뷰도 좋고 생각보다 좋은 작품들도 있어서

미술에 관심이 있고 런던여행 일정이 넉넉하다면

한번 다녀오는것도 좋을듯 ㅋㅋㅋ










테이트모던에서 찍은 사진은 한장이다 ㅋㅋㅋㅋㅋ

다른 작품들은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었고

마땅히 감동적인 작품이 없어서 이거 하나만 찍었던것 같다...ㅋㅋㅋ

작품은 3층 층마다 다있었고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미술관이어서 그런지

건물 자체도 참 독특했다

또 매번 작품들이 바뀌는 느낌이었음

내가 갔을때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많았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난해한 작품들이 많았음...

이해하기가 참 힘든것 같다 ㅋㅋ











런던 테이트모던을 오면 꼭 둘러봐야하는 휴게실!

여기서 강이 보이는 이 뷰가 짱이었다

런던 테이트 모던에 간다면 여기서 꼭 사진찍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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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나에게 런던은 홍차였던것 같다 ㅋㅋㅋ

그래서 홍차랑 관련된 곳들을 많이 다녔던것 같다!

그중에 한곳이 바로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이었음

뮤지엄이라고해서 엄청 크게 되어있을줄 알았는데 작아서 놀랐다...

엄청 작음 ㅋㅋㅋㅋㅋ









작지만 그래도 있을건 다 있었던 런던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우리나라에서 봤던 트와이닝 티는 세발의 피였다...ㅋㅋㅋ

진짜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다양했고

차와 관련된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어서 구경하는데 진짜 재밌었다!

나도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에서 구경하다

차우릴때 사용하는 제품도 하나 구매했음 ㅋㅋㅋ










기프트라고해서 선물용으로 예쁘게 판매하는것도 있었고

낱개로 하나하나 골라서 구매할수도 있었다

트와이닝 티가 처음이라면 하나하나 낱개팩을 구매해서 

먹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아니면 낱개로 사서 따로 포장해서 줘도 좋을듯 ㅋㅋㅋ

진짜 종류가 다양해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생각보다 작았지만

그래도 향이랑 맛이 좋아서 그런지 손님들이 정말 많았다

중국인들은 막 거의 통째로 사가던데...ㅋㅋㅋ

향도 시향할 수 있고 낱개 구매도 가능하고

예쁜 통에 담긴 기프트 제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여러방면으로 좋은듯 ㅋㅋㅋ


혹시라도 홍차 좋아한다면

런던여행할때 트와이닝 티룸 뮤지엄 한번 구경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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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런던 포트넘앤메이슨
















유럽여행할때 홍차를 좋아해서 홍차를 구매하러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에 다녀왔다!

원래 애프터눈티를 마시고 싶었는데 돈이없어서 못마셨당...

유럽여행은 돈이 많아야해 ㅋㅋㅋ 그래야 즐길거리가 많아짐












암튼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을 구경하면서

무엇을 구매할까~고민하다가

그냥 노멀한 홍차 라인으로 구매했당 ㅋㅋ

특별한 것들도 있는데 직접 시음이나 시향 할 수 없어서

그게 좀 아쉽긴 했음










디저트 관련한 제품들도 있었다 ㅋㅋ

티 마시면서 먹을 수 있도록 함께 배치해둔듯

그래서 그런지 엄청 달달구리한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ㅋㅋ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에는

기념품으로 선물할만한 홍차패키지들도 많았는데

진짜 고급스럽고 예쁜것들이 많았다

특히 이 제품 ㅋㅋ 진짜 예뻐 보였음!









찻잔들도 판매중인데

예쁜데 비싸다 ㅋㅋㅋㅋㅋ

역시 예쁜건 비싸...ㅋㅋ











당시 파운드가 없어서 걍 카드로 계산했다 ㅋㅋ

몇개 구매해서 들고 왔는데 홍차마시면 목에 느낌이 이상해서

최근에는 못마시고 있는것 같다 ㅋㅋㅋ



런던 간다면 구매안하더라도 구경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런던 포트넘 앤 메이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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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여자 혼자 런던야경 런던아이
















런던브릿지에 이어 런던의 또다른 야경을 보기 위해서

다시 길을 나섰다!

여름에 유럽여행하면 진짜 야경보기 너무 힘들다...

해가 거의 8-9시 되야지지니까 ㅜㅜ 본격적으로 9-10시나 되야지

볼 수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ㅋㅋㅋㅋ










런던은 워낙 안전하다고 느꼈고

실제로도 그래서 그런지 여자 혼자 야경보기 어렵지 않았다

런던아이보러 가면서 찍은 성당

이름은 모르겠담...ㅋㅋㅋ









이건 런던을 대표하는 건물 빅벤!

밤에보니까 확실히 더 예뻤다

야경보러 가면서 빅벤 사진 꼭 찍길!

진짜 너무 예뻤당 ㅋㅋㅋ

근데 근처에 관광객들도 있는데 노숙자들도 좀 있었음

살짝 조심해야할듯 ㅋㅋㅋ











빅벤 위에 있는 런던 영국 깃발

이 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깃발 날리는게 꽤나 멋있었다 ㅋㅋㅋ











런던아이 야경을 보면서 유럽여행을 생각했다

솔직히 런던여행이 유럽여행의 딱 반절 기간이기도 했고

진짜 많은 생각을 하면서 런던아이 야경을 지켜본것 같다

그리고 런던에 한달 살고싶다는 생각도 해보고 ㅋㅋ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런던에서 야경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버킷리스트 하나 클리어!


혼자서도 괜찮으니까 런던여행한다면 런던아이 야경은 꼭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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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여행 

오래된 장난감 가게 햄리스














런던에서만 판매하는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서

런던에서 오래되었다는 장난감 가게 햄리스로 향했다!

이 거리가 대부분 쇼핑거리라 쇼핑하다가 햄리스로 들러도 좋을듯 ㅋㅋㅋ










영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패딩턴이 바로 햄리스 입구쪽에 있었다

런던 장난감 가게 햄리스에는 인형부터, 여자아이 장난감, 남자아이 장난감 등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었다

영화에도 종종 나온다는 곳이었는데

진짜 전층이 다 장난감이었음 ㅋㅋㅋㅋ

지하 1층부터 3층인가 4층까지 다 장난감이었다 ㅋㅋㅋ









런던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버스도 있다

확실히 디자인 강국이어서 그런지 진짜 이쁜 디자인들이 많았다

햄리스 장난감은 다 소장하고 싶은 욕구 뿜뿜!!









내가 이 런던 장난감 가게에 온 이유는

바로바로 이 플레이모빌 때문!

나는 사실 특별히 플레이모빌을 모우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꼭 갖고 싶었다!

런던판 플레이모빌 스페셜 ㅋㅋㅋ

이 런던 디자인은 런던 햄리스에서만 판매한다고 한다!

이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다면 요기로 와야함 ㅋㅋㅋ








그 외에도 런던아이나 버스들도 다양하게 있었다

진짜 기념품으로 최고였는데

런던아이는 사올껄 ㅋㅋㅋ 이거보니까 급후회.....









플레이모빌을 드디어 찾았다!

6파운드이길래 2개나 구매했다 ㅋㅋㅋ

대신에 다른걸 구매 안하고 런던 기념품으로는

이것만 구매했당 ㅋㅋ

지금봐도 디자인 너무 귀엽다 ㅜㅜ

2개 사길 잘했오










그 외에도 토이스토리나 변신 로봇,

여러 인형들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있었당










이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살까말까했는데

결국 안샀지만 다른 곳에서

저 가격대에 저정도 퀄리티 기념품이 없었다

버스나 런던아이 디자인의 기념품을 구매한다면

장난감 가게지만 햄리스에서 구매하는게 나을것 같다!



런던 여행한다면 햄리스는 꼭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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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2탄











http://pangram-around.com/395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전편에 이은 후편!

진짜 넓고 ㅋㅋ 둘러볼것도 많아서 시간가는줄 몰랐던 곳이다!











여긴 론의 집 ㅋㅋㅋ

재현을 아주 잘 해둬서 신기했다

물론 촬영을 여기서 했으니까 그렇겠지만 ㅋㅋㅋ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도 이렇게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안에도 들어갈 수 있는데 엄청 좁당...ㅋㅋㅋㅋ

밖에 사진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들이 많아서

진짜 여기가면 사진 찍어야한다!!

나는 혼자갔지만 ㅋㅋ 주변이나 스텝에게 부탁해서 사진찍었당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도 당연하게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솔직히 파운드라 겁나 비싸다 ㅋㅋㅋ

일본이 좀 더 싼것 같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는 참고 ㅋㅋㅋ

일본에 가서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ㅋㅋㅋ

여기 지팡이를 보면서 내가 머글이구나 싶었던게

설명표 안보고도 이게 누구의 지팡인지 맞추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는 ... 그냥 본거였어 ㅋㅋ 그냥 해리포터만 본거였음ㅋㅋㅋㅋ










기차도 이렇게 재현해두었다!

기차 안에 들어가서 사진찍을 수 있는데

창문으로 홀로그램이 있어서 진짜 기차타는 기분이 들었다 ㅋㅋ

1탄에서 이 장면보고 정말 과자 엄청 사먹고 싶었는데 ㅎㅎㅎ










내가 가장 흥미로웠던건 바로 이런 소품들이었다

안에 스튜디오에서 밖으로 이동하다보면 통로에

쫙 해리포터 찍으면서 사용했던 소품들이 전시되어있는데

진짜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해서

오히려 이런걸 판다면 떼돈벌텐데 싶었다 ㅜㅜ

덕후도 아닌데 덕후만큼 가지고 싶은것들 엄청 많음....ㅋㅋㅋ










이건 잠깐 나왔던 2층버스!

보라색이라는 점 빼고는 런던에 다니는 버스하고 다르지 않았당









금방이라도 움직일것 같은 장기..

디테일 쩐당








이것도 불의 잔에 이름넣고

축제에 참여할때의 모습인것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다 ㅋㅋ

가까이서 보면 꽤 가짜티가 나는데 살짝 멀리서보면 진짜같다 ㅋㅋㅋ










다이애건 앨리인가

상점들은 그대로 재현해두었다!

아쉽게도 상점 안으로는 못들어간다 ㅜㅜ










해리포터 관련 스케치들도 볼 수 있었다

사실 해리포터는 소설이다보니까

소설에 나온 묘사만가지고 시각화하는게 어려웠을텐데

진짜 대단한것 같다...... 존경한다 정말 ㅜㅜㅋㅋㅋ









커다란 미니어처 호그와트 ㅋㅋㅋ

작은데 꽤 웅장했다

빗자루를 타고 나라가는 모습이나

멀리서 호그와트를 잡는 모습을 촬영할때 사용한듯










그리고 해리포터 스튜디오의 마지막 부분...

본격적으로 상점이 있다!

사고싶은것들이 꽤나 많았다 ㅜㅜ

해리포터 문장이 있는 가죽노트도 있고 양피지, 만년필도 있고

진짜 다양하게 많았다

일본 해리포터 스튜디오보다도 더 다양한듯 ㅋㅋ

해리포터 덕후라면 카드 쓸 각오 하고 와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리포터를 좋아했고, 런던 여행을 길게 한다면

이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시간을 보내도 참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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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

혼자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런던까지 왔는데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안와볼 수 없어서

2달전에 예매해 오게 되었다!

비싸긴하지만...해리포터 팬이라면 정말 재밌고 행복할만한 곳이다

다만 팬이아니라면 굳이 안와도 될듯!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가려면

기차같은 지하철을 타고 외곽지역으로 가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셔틀버스가 있으니까 그거 타면 됨!!









해리포터 스튜디오 입구에서 기다리면

이런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해리포터 영화에 나온 배역들의 사진인데

무슨 90년대 초반 사진인줄..ㅋㅋㅋ 예쁘게 찍어주지 ㅋㅋ










이건 그 론하고 해리가 탔던

머글차 ㅋㅋ 저렇게 대롱대롱 걸어져있다 ㅋㅋㅋ









해리가 살던 다락방

근데 엄청 아늑해보인다 ㅋㅋㅋㅋㅋ

먹고살고 하기는 작아보이지만 ㅜㅜ









본격적으로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입장하면

처음 만나는 곳은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대강당이다!

대강당이 맞나?ㅋㅋㅋ

암튼 연회여는 그곳이다 ㅋㅋ

하나하나 가이드가 설명해주는데 진짜 해리포터 골수팬들이 많아서

막 사람들이 난리었음 ㅋㅋㅋ

나도 해리포터 좋아하긴했는데 이분들 보니까

그냥 머글이었을 뿐이고....ㅎ









해리포터 소설보면서 또 영화보면서

먹어보고 싶었던 연회 음식들 ㅋㅋ

요기 해리포터 스튜디오엔 모형으로 되어있다!









여기에는 교수님들의 의상들이 있고~

진짜 하나하나 영화에서 본 그대로였당









여기는 그리핀도르 기숙사 침실!

론하고 해리가 자던 그곳 그대로다 ㅜㅜ

 지금은 다들 커서 안맞을듯 ㅋㅋㅋㅋ










이건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의 지팡이!

하나하나 살펴보고 누구껀지 맞추는 분들도 계셨다...

진짜 대단....bbb










여기는 기숙사 휴게실!

아기자기함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다

아쉽게도 이런 기숙사 근처는 라인이 있어서 안으로 못들어간다ㅜㅜ










커다란 시계! 이거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당

밑에는 피닉스였나...ㅋㅋㅋㅋㅋ

나는 여기서 해리포터 팬이 아니라는걸 증명했다...ㅋㅋㅋ











덤블도어 교장선생님의 교장실!

그냥 코스튬만 있는데도 덤블도어 교장쌤이 계신줄 ㅋㅋㅋ









이건 해리포터에 등장한 동물들의 배역 사진이 있다!

보니까 해그위그도 3-4마리정도 되고 ㅋㅋ

생각보다 많은 동물들이 출연한듯!












그 외에도 해리포터 영화에 등장한 소품들이 있었다

여기는 크고, 스튜디오 크기의 소품들이 있었고

그 뒤로는 제작 비하인드나 다른 마을들이 있었음!

이곳을 일단 다 보고 난 뒤에 다른 곳을 더 보기 위해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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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런던 타워브릿지 야경










혼자 런던 여행 하면서 야경 볼 수 있을까 했는데

런던 타워브리지 다행히도 볼 수 있었다 ㅋㅋ

아무래도 영어권 나라고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혼자 잘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던것 같음

숙소에서 좀 멀리있는 곳이었지만

버스타고 잘 다녀왔당










엄청 화려했던 런던 타워브릿지 야경

달도 멋있게 떠서 진짜 멋있었다

역시 야경은 여행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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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브릭레인 마켓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열린다는 브릭레인 마켓!

브릭레인 마켓에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다고해

제일 가보고 싶었던 마켓인데

마침 내가 갔던 이튿날이 일요일이라

후다닥 브린레인 마켓으로 다녀왔다










브릭레인 거리에서 조금만 더 가면

브릭 레인 마켓이 나온다~

브릭레인 마켓은 시장처럼 쭉 있는게 아니라

상가 안에 상점들이 있는 형태라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한다!

구글지도에 브릭 레인 마켓이라고 치면 바로 나온다~










여러가지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대부분 이민자분들이 운영하시는것처럼 보였음

카레나 중동음식, 일본, 베트남음식, 한국 음식도 있었다!

가격대는 한끼 밖에서 식사하는것보다는 진짜 훨씬훨씬 저렴했음












그리고 나는 덤플링하고 면 조금

볶음밥이 조금 있는 이 중국스타일의 음식으로 선택했다!

맛은 있었는데 ㅋㅋ 다른걸 먹어볼까 싶기도 했음 ㅋㅋ

고기도 있고 했는데 ㅎㅎㅎ










그 외에도 주스나 빵, 간단한 간식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주스들은 대부분 1파운드여서 ㅋㅋ 부담없는 가격이었음!

원하는 과일들이 있는 컵을 고르면 즉석에서 갈아준다!



대부분 먹거리지만 볼거리도 많고 한끼 때우기도 좋아서

주말에 런던여행을 한다면

브릭레인마켓 추천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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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포토벨로 마켓













런던여행하면서 제일 하고 싶었던게

프리마켓들을 여러곳 다니는 것이었다!

포토벨로 마켓도 물론 그 프리마켓들중에 한곳이었는데

진짜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았다 ㅜㅜ

런던 여행가면 여기는 꼭 가야함!!!!











포토벨로마켓을 가다가 입구에서 만난 옷가게

원피스 다 내 취향저격이었다 ㅜㅜ

근데 체구가 작은 사람들만 가능할듯...

거인의 키와 덩치라 ㅋㅋ 보기만했다..

근데 진짜 다시봐도 하나같이 내스타일임ㅋㅋㅋㅋㅋ










런던 포토벨로 마켓은 진짜 빈티지 천국이었다

철제로 된 간판들이 많이있었는데

진짜 하나같이 이뻤다 ㅜㅜ

나중에 카페나 작은 상점내면 가져가다가 진열하고싶음









또 빈티지한 제품들이 짱많다!

작은 시계부터 그릇들도 참 많았다

애프터눈티를 즐기는 나라답게 차주전자나 찻잔들이 많았다

아 진짜 사진 다시봐도 ㅜㅜ 내취향임










빈티지빈티지의 천국

근데 저런 철제 간판 하나에 4파운드라니

비싸긴 엄청 비싸다 ㅜㅜ










이런 행위예술도 간간히 있었다 ㅋㅋ

이거 진짜 웃겼음 ㅋㅋ










옛날 사진기들도 많았다

실제로 찍히냐고 물어보니까

실제로도 잘 찍힌다고 ㅋㅋ

근데 가격대가 장난 아니었다..

유지비도 엄청 들어보이고 ㅋㅋㅋ

그래도 탐나긴한다 ㅜㅜ

요즘 필름카메라에 빠져서 그런지 엄청 탐난당












방독면도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이건 왜있는거지..

아 그리고 밀리터리 용품들도 엄청 많았다

보급품들 같아 보였는데

밀리터리 용품 좋아하면 포토벨로 마켓 고고!












그리고 포토벨로 마켓 앞쪽이 빈티지나

물품들이 있는 곳이었다면

뒤쪽은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빵이 있길래 먹었다

엄청 설탕에 찌든 도넛의 맛이었음

이거 다 먹으면 행복은 한데 콜레스테롤 폭팔로 죽겠구나 싶었닼ㅋㅋ

그래도 맛있어!!











이 부스는 터키지역의 물건들을 판매하는 부스였는데

터키의 상징 악마의 눈들이 있었다

터키보다 2배, 3배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인기 폭팔하는 빠에야도 있었다

여기 사람이 제일 줄이 길었는데

이곳이 인기가 많다고 했다 ㅋㅋ

너무 줄이 길어서 맛보는건 패스...ㅎㅎ










포토벨로 마켓 중간쪽에는 노팅힐 서점도 있다

이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인산인해임 ㅋㅋ

안에 들어가봤는데 엄청 좁고 영화관련한 마스크나 책들을 판매중이었다










런던여행중에 진짜 재미있고 좋았던 포토벨로 마켓!

여기는 꼭 가는걸로 추천추천 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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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런던 여행 

버로우마켓













런던여행을 할 때 주말이어서

프리마켓처럼 열린다는 마켓들을 찾아나섰다

처음으로 간 곳은 버로우마켓!

최근에 유투버분들 때문에 더 유명해진것 같은데

그냥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먹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들도 다양해서 

런던여행 때 가보라고 추천하고싶은 곳중에 하나임!










버로우마켓은 런던브릿지역에서도 가깝다!

금방 걸어가니까 도착하는 장소였음!











런던은 의외로 이민자들이 다양하게 많은 나라인데

그 각각의 음식문화들이 스며든게 버로우마켓 같았다

그래서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는데

이탈리아, 파리스타일은 물론 한국시 바베큐도 볼 수 있었다 ㅋㅋ

완전 신기했음 ㅋㅋ


이건 고추종류만 판매하는 매점이었는데

칠리 박스로 이렇게 판매하고 있었다 ㅋㅋ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이뻤음 ㅋㅋ












다양한 주스들도 판매하고 있는 버로우마켓

근데 가격대가 있다.. 이거 작은사이즈 하나에 3파운드 ㅎㅎ










이건 트러플버섯인데

트러플버섯이나 오일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직접 향을 맡아볼 수 있었다

나도 맡아봤는데 무슨향이었는지 까먹었다 ㅋㅋ

향이 안났나...ㅋㅋㅋ












어마어마한 치즈를 녹여서 주는 곳도 있고

먹거리들이 정말 다양했다


사진을 하나하나 다 못찍었는데 ㅜ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리잡고 사진찍을 틈이 없었다

버로우마켓을 주말에 가서 그런듯...

한국식 바베큐 소스로 핫도그 판매하는 곳도 있고

굴이나 새우, 오징어를 판매하는 곳들도 있었다

각각 특색에 맞게 여러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간단하게 여러개 먹으면서 한끼 떼워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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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영국대영박물관 후기















런던여행하면 꼭 가보게 되는 대영박물관!

영국박물관이라고도하고 영국대영박물관이라고도 하는듯 ㅋㅋ

영국대영박물관은 무료라고 볼 수 있는

도네이션 입장으로 운영되는데

아무래도 ㅜㅜ 제국주의 시절 유물들을 가지고와서 그런듯...


영국대영박물관가다가 ㅋㅋ 사람들이 다 누워있어서

너무 신기해서 찍었다 ㅋㅋㅋ

해가 이렇게 쨍하게 뜨는 날이 드물어서 저런거라고

친구가 나중에 설명해줬음ㅋㅋㅋ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국대영박물관을 방문하면

입구에서 사진부터 찍는것 같다 ㅋㅋ

나도 방문샷!으로 여기서 사진한장 찍어주었음 ㅋㅋ


들어가다보면 우리나라 기업이름이 있는데

도네이션해서 있는 이름이라고 한다

신기방기했음 ㅋㅋ









영국대영박물관에는 진짜 다양한 유물들이 많다

대부분 ㅋㅋ 이집트나 중동지역의 경우도 많긴한데 ㅋㅋ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을 모아둔것이라 신기했다

그리고 진짜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하나하나 사진을 다 찍는게 힘들었음...ㅋㅋㅋ

그냥 내가 관심이 있는것들만 찍었는데도

100장정도 된것 같다

다양하게 관심이 있다면 영국대영박물관에 하루를 투자해도 될듯!


이건 시리아인가, 중동국가의 유물을

통째로 뜯어온 ㅋㅋ 그런 전시품이었는데

신기하고 디테일부분도 엄청났지만

한편으로 영국이 대단하다 싶었던 유물...ㅋㅋㅋ












중동국가로 여행가고싶은데 ㅜㅜ

아무래도 전쟁이니 뭐니 난리여서 두려운 곳..

취향저격하는 고대유물들이 참 많은곳인데 안타깝다

그나마 영국대영박물관에 넓게 있어서

관련한 이야기랑 유물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솔직히 유럽국가중에

이집트 유물 없는 국가가 없는듯 ㅋㅋㅋㅋㅋ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도 보고 오스트리아 박물관에서도 봤는데

영국대영박물관에도 이집트 전시품이 상당히 많았다

이집트 유물이나 문명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이었는데

슬슬 그 유물이 그 유물같고 ㅋㅋ 그런것들이 시작되었음









고양이 덕후인 나는 이집트관을 구경하다가

고양이 유물을 보고 사진찍었다 ㅋㅋㅋ










그외에도 그리스나 기타 다양한 유물들이 있었다

한국관도 있었는데 ㅋㅋ 중국관보다 뭔가 얌전하고

엄청 조용하고 ㅋㅋ 그래서 비교가 살짝 되었지만

그래도 ㅋㅋ 나름 뿌듯해지는 순간이었다




영국 자체의 유물보다는

아랍이나 이집트 문명에 관심이 있다면

영국대영박물관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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