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여행하면서

진짜 박물관만 다닌듯 ㅋㅋㅋㅋㅋㅋ

무료이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다니긴했는데

진짜 다른곳도 다닐껄...ㅋㅋㅋ 조금 후회된다

암튼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도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궁금하고

역사가 짧다보니 근대에 집착하는 미국의 모습이

재미있기도해서 다녀오기도 한 곳이다











여성이나 흑인 노예, 그리고 인디언들까지

그들의 입장을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는데

진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말한건지는........ㅋㅋㅋㅋ









시빌워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자기 내부끼리의 전쟁이어서 그런듯

생각해보면 인류가 진보적인 가치를 가지고

그쪽으로 이동하는가?에 대한 물음의 답이 있는곳 같았다

노예제도 철폐나, 여성의 참정권이나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라 잘 못느끼지만

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오면

그것들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력이 세계에 미치다보니

여러 전쟁들과 관련된 전시들이 많았다

그러고보니 미국은 세계의 굵직한 전쟁들에 대부분 참여한듯











한국전쟁에 대한 부분도 있다

이때 영어 읽다가 좀 화가났는데 우리나라의 도발로 인한~이란 표현이었나

6.25의 전쟁에 대한 기록부분이 우리의 시각과 달랐다

이걸보면서 왜 이렇게 서술했나 싶으면서

역사란 기록되고 학습된 것이구나싶기도 했다 ㅜㅜ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은

보고있으면 참 복잡미묘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선이 딱 있다

그래 맞아.. 미국이 그렸짘ㅋㅋㅋㅋ










그 외에도 여러가지 미국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사진이나 기록물 형식으로 전시되어있다

요기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거나

가족단위 워싱턴DC 여행객들에게 좋은 곳일듯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보니까 워싱턴DC가 벚꽃으로 유명하다고 함 ㅋㅋㅋ

그래서 벚꽃 관련된 기념품들이 많았당




시간이 된다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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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여행 

팟벨리 샌드위치 Potbelly Sandwich Shop














숙소에서 가까워 몇번 이용했던

팟벨리 샌드위치샵 Potbelly Sandwich Shop

보니까 여기가 서브웨이처럼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다

워싱턴DC쪽에서는 섭웨보다 더 유명한듯?










안에는 약간 코지한 스타일로 인테리어 되어있다

누구나 와서 그냥 한끼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음

나도 숙소랑도 가깝고

어짜피 다운타운쪽 가려면 여기로 가야해서 접근성은 나에게 좋았음 ㅋㅋ

여기 외에는 잘 못찾았는데 아마도 있을것 같다










메뉴들!

오리지널도 있고 빅도 있고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한끼 10-15불 넘어가니까 이정도면 괜춘한편

종류는 다양하게 있다!

나는 무난하게 닭고기로 골랐던것 같음


보니까 아보카도를 더 추가해도 되고

원하는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음!

이거 한끼로는 꽤 괜찮다

서브웨이 만큼 맛있는데 솔직히 빵이 맘에 들어서 ㅋㅋ

더 맛있게 잘 먹었다

먹을땐 살짝 불편하긴한데 그래도 맛있고 가격도 이정도니까 ㅋㅋ

혹시 워싱턴DC가서 간단하게 먹는다면

팟벨리 샌드위치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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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여행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후기














워싱턴DC의 경우 박물관들이 다 공짜라

진짜 박물관이랑 미술관 다니는걸로 일정의 절반을 채웠다...ㅋㅋ

근데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었던것 같다 ㅋㅋ

그냥 다 다녀보고 욕심이었던것 같음


암튼 이날은 항공우주박물관 갔다가 바로 옆이었나

그 근처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으로 향했다











이 자연사박물관은 일단 학생들이 제일 많고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제일 많은 워싱턴의 박물관이었다

진짜 모든 현장학습을 이곳으로 오나보다...ㅋㅋ










워싱턴 장연사박물관을 대표하는 코끼리 동상ㅋㅋㅋ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은 온갖종류의 동물뼈를 볼 수 있었다

이거 무슨 어플을 깔아 스캔하면 

원래 동물의 모습이 보인다고했는데

당시에는 아이폰만 그게 가능했다

안드로이드라 ㅜㅜ 못해봤당...










나는 이 거북이 뼈가 제일 신기했다 ㅋㅋ

등껍질하고 하나의 본체였음....ㅋㅋㅋ

껍데끼 떼면 죽는다고 듣긴했는데

진짜 이렇게 붙어있는지는 몰랐다...ㅋㅋㅋ












오로라랑 별 등

자연적인 현상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되어있었다

이런사진 어떻게 찍는걸까...ㅋㅋㅋ

자연현상이 궁금한게 아니라 사진찍는 기술이 신기 ㅋㅋ











한때 고고학을 좋아했던 적 있어서 그런지

이런 인류학관련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모아둔 장소였는데

여러 인종과 관련된 전시물들을 볼 수 있었다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까

여기로 현장학습 정말 많이 오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ㅋㅋ

진짜 볼것도 많고 여기오면 대부분의 이론이나 자연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니까 좋은 박물관이구나 싶었다



워싱턴에 가족여행으로 갔다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워싱턴 자연사박물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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