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 대양주 여행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로 준비





티몬에서 유럽 미주 대양주 항공권을

아주 좋은 가격에 항공권 바겐세일을 한다고 한다

득템기간은 11월 10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지역은 정해져있는데

미주의 경우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트 시카고

뉴욕 라스베가 하와이 등등 다양한 미국 여행 항공권,

유럽은 런던 파리 프라하 로마 마드리드 등등

다양한 유럽의 항공권

대양주는 시드니 브리즈번 오클랜드 항공권으로

겨울 유럽 여행 및 미국 여행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한다면

둘러보는걸 추천하는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도시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좋은듯!





그 외에 할인쿠폰도 매일 받을 수 있는데

최소 30만원 사용시 15000원,

최대 150만원 구매시, 100,000원 할인받을 수 있어서

이 항공권 쿠폰은 꼭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항공권 할인쿠폰 적용 방법은

위를 참고하면 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여행지들의 추천 명소들도

간단하게 적어두어서

여행에 참고할 수 있을것 같다 ㅋㅋ



개인적으로 겨울에 호주나 뉴질랜드 여행가는걸 추천하고

유럽도 좋고 미국 여행도 좋을것 같다

사실 여기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에 나온 곳들이 다 좋아서

원하는 곳 아무곳이나 가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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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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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

시애틀맛집 아테니언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에 등장했다는

한 시애틀맛집 레스토랑!

찾기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시애틀 여행하면서 다녀왔다 ㅋㅋ

해산물 좋아한다면 여기서 식사해도 좋을것 같다











일단 이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이 좋은건

경치가 짱짱이라는 점에서다!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어서 멀리 보이는 바닷가도 볼 수 있음 ㅋㅋ

물론 창가라 덥긴더웠다 ㅋㅋ

아 그리고 여기가 아무래도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찍은 곳이라서 그런지

톰행크스가 앉아서 찍은 곳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냥 영화촬영지였던건 줄 알았는데 ㅋㅋ 흔적이 있다고함

찾아서 사진찍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테이블에는 소금하고 후추, 케찹이 있었고

메뉴판을 보고 콜라랑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아 여기 서버분이 진짜 잘생겼음.....

모델하지 왜 여기서 서빙할까 싶었을 정도로 잘생겼었다

지금도 서빙하는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그리고 등장한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의 씨푸드파스타!

조개도 많고 생선도 들어가있고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새우야 ㅋㅋ 한국에서도 파스타에 자주 넣는 재료인데

연어랑 대구살도 들어가있고

생선이 들어간건 청므이라서 살짝 낯설긴했다 ㅋㅋ

면은 넙적면에 가까운데 좀 더 얇은 그런 넙적면이었음ㅋㅋㅋ












한상 예쁘게 차려졌당 ㅋㅋㅋ

아무래도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음식이 참 맛있어보였음 ㅋㅋ











새우도 있고 대구살도 들어있고

정말 재료들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솔직히 해산물만 먹어도 배불렀음 ㅋㅋㅋ

조개는 생각보다 오동통하지 않아서 별로였고

연어랑 대구살이 진짜 최고였다!

새우도 짱맛 ㅋㅋㅋ

소스는 그냥 어디서 먹어본듯한 소스였지만

해산물이 워낙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또 비릿내가 나지 않아서 좋았다!

왜 사람들이 시애틀맛집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문제는..... 머리카락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나도 조리된 상태에서 들어간게 분명한 머리카락이 나와서

서버에게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플레이트를 가져갔다...

그리고 다시 와서 메뉴판을 주더니

원하는 메뉴 아무거나 고르라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무료로 음식값해주면 될텐데 ㅠㅠ

배불러서 못먹는 상태이지만 어쩔 수 없이 메뉴를 골랐다

스테이크 ㅋㅋㅋ고를까하다 양심상

그냥 똑같은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뭔가 그냥 공짜로 처리해줘~하기는 민망해서

일단 다시 주문한 씨푸드 파스타

결국은 다 못먹고 ㅋㅋㅋ 해산물만 건져먹었다

진짜 이날 배터져 죽는줄 ㅋㅋㅋㅋㅋ

패키징도 안된다할것 같고 시애틀 여행이 긴게 아니어서

그냥 조금 먹고 버리고 왔당

아까비 ㅠㅠ 맛있었는데




이 시애틀맛집 아테니언은 맛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다만 위생은 추천 안함 ㅋㅋㅋㅋ

그냥 간단하게 가서 식사 말고 음료나 간식먹고 와도 좋을것 같다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좋아했다면

시애틀 여행중에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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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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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맛집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솔직후기

















뉴욕여행 마지막날 뉴욕하면 먹어야한다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원래 브루클린에 스테이크를 먹고싶었는데 ㅜㅜ

가기 너무 멀어서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나는 타임스퀘어에 있는 지점이 가까워서 타임스케워점으로 향했음

이거 강남에도 생겼다는데 ㅋㅋ

그래도 원조, 본토의 스테이크를 먹으러 고고씽했음!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메뉴는

아마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볼 수 있고 ㅋㅋ

가격대는 대충 5만원 이상으로 잡아야한다

스테이크라서 좀 비싼편이었음 ㅋㅋ

나는 콜라한잔에 서로인스테이크와

매쉬드포테이토 함께 나오는걸로 선택했다!

근데 콜라가 ㅋㅋ 진짜 작은병으로 나왔음...

좀 띄용했다 다른대서는 그래도 저것보단 큰 사이즈 줄 용량인데 ㅋㅋ

암튼 그래도 이런곳에서 식사니까 ㅋㅋ









식전빵도 나오고 버터도 나온다

빵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맛있엇다

빵종류는 두가지였음 ㅋㅋ

나는 바게트 같이 생긴걸 먹고 말았당










매쉬드포테이트가 나옴

사이드메뉴여서 ㅋㅋ 조그마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왕창 크게 나왔다 ㅋㅋㅋ

너무 많이줘서 내꺼가 맞나 싶었음 ㅋㅋㅋ

근데 매쉬드포테이토 자체가 맛있어서 먹을만했다

개인적으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보다 매쉬드포테이트가 맛있었음 ㅋㅋㅋ












나는 서로인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그램수로 나오다보니

한덩이가 다 안되면 이렇게 두덩이를 주나봄 ㅋㅋ

근데 이게 무슨 에이징을 한 상태여서 그런지

엄청 타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때부터 조금 기분이 안좋아졌음

어느정도 타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건 그냥 탄 수준이 아닌가 ㅋㅋ

옆에는 소스가 있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또 다른 소스를 주길래 봤는데

이것도 내스타일은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게 소스랑 먹으면 좋을듯











일단 나는 미디움웰던로 주문했는데

거의 레어, 미디움레어수준으로 구워졌다

아니 ㅋㅋㅋ 주문을 이따위로 해오면 어떻...

결국은 컴플레인 걸어서 다시 구워달라고 요청했고

너무 탄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이런거라고 대답했다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많이 듣긴했는데

뭐 나는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느낌이었음

뉴욕치고는 불친절한게 맞는게

다들 팁을 위해 ㅋㅋ 수시로 와서 상태체크하고

더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고 하는데 ㅋㅋ

얘는 얼굴만 잘생겼지 하는 일이 1도 없음


암튼 결국 다시 구워져 나와서 알맞게 먹었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팁을 안줬더니 내놓으라고 나보고 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가 주문 제대로 안해줬고 컴플레인 걸었을때도

친절하지 않았는데 줘야하냐고 그랬더니

줘야한다고 난리난리 ㅋㅋ 너무 화나서 매니저콜했더니

그냥 가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디서 건방지게 저따위로 서빙해놓고 팁을 받으려고 하는지

땀땀...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민망할정도의 서비스였는데 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가볼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그보다 더 저렴하게 먹었을때도 솔직히 더 좋은 서비스를 받았는데

그돈주고 먹으면서 스테이크 하나도 제대로 안나온다면

문제가 있는것이긴 한듯

우리나라 기준으로하면 불친절, 친절도 아니지만

뉴욕에 다른 맛집이나 레스토랑을 생각한다면 불친절한거 맞다

그리고 매쉬드 포테이트 빼고 맛있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음

차라리 브루클린가서 스테이크 먹을껄 ㅜㅜ

뉴욕 마지막 식사가 참 아쉬웠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뉴욕 맛집으로 추천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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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미국 여행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연어빵















시애틀 여행을 하면서 맛집을 못가면 아쉬울것 같아

여기저가 알아보다가 알게된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어서 유명하다는데

특히 연어빵이 유명하다고 한다 ㅋㅋ

나도 연어빵을 먹으러 가봤음 ㅋㅋ










사실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에는

연어빵 외에도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빵들도 먹어보고싶긴했는데

모험할 엄두가 안나서 ㅋㅋ 일단 연어빵만 구매했다

사람들이 많아서 좀 기다리긴했었음 ㅋㅋ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에는

앉아서 먹을만한 곳이 없고

무조건 테이크아웃이었다

나도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으로 나왔당

봉투가 진짜 오래되었다는게 보였음 ㅋㅋ

거의 내가 태어난 날하고 비슷해서 놀랐다 ㅋㅋㅋ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가 센스있어서 그런지

나름 연어빵이라고 생선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었다는데

내눈에는 그냥그랬음 ㅋㅋㅋ

뭐 지느러미를 표현한거라는데 ㅋㅋ 사실 잘 모르겠다










안에는 훈제연어가 몇개 들어있었고

연어크림이 들어있어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빵이었다

근데 맛있었다, 맛없었다 생각이 안나는걸 보면

아마도 이 시애틀 맛집 빵은 쏘쏘했나보다...ㅋㅋㅋ

엄청 기대를 가지고 가서 구매하고 먹어보는것보다는

그냥 시애틀에 명물이라니까~하고 먹어보는게 좋을듯 ㅋㅋ













좋은 햇살을 받으면서 벤치에 앉아서 브런치 한끼 먹었다는것만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한끼였다!

시애틀 여행 간다면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연어빵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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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시애틀은 사실상 경유지였고 ㅋㅋㅋ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진짜 보물같은 곳을 발견해서 ㅜㅜ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가 되었다 ㅋㅋㅋ

바로바로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라고

덕후들을 위한 장소다!!

여기 진짜 마블, 디씨 등 코믹스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한다 ㅇㅇ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이

재미있었던게 보드게임이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들이 있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ㅋㅋ

클루 진짜 재미있는데 슈퍼내추럴 클루라니 ㅋㅋ 엄청 궁금했다










피규어들도 다양했는데

퀄리티는 살짝 들쭉날쭉한 느낌이었다 ㅋㅋ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보고 구매해야할듯 ㅋㅋ









코믹스도 구매할 수 있었다

오래전에 나왔던 것들도 구매가 가능하고

보통 보니까 생일날짜별로 가지고 가는듯 ㅋㅋㅋ

당시 재미있게 봤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있어서 하나 사진찍고~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들은 따로 보관되어있다

비싼건 각각 이유가 있겠지만 ㅋㅋ 신기했음 ㅋㅋ

권당 많이는 35달러니까 책한권에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밖에는

등신대도 있어서 신기했다!

이것도 탐났음.. 크리스 햄스워스 토르 갖고싶었는데

비행기 안들어갈것 같아서 포기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분해하기도 아깝고 ㅜㅜ

가격은 등신대치고는 저렴했던것 같음 ㅋㅋ35-40달러니까 ㅋㅋ

아까 만화책하고 맞먹는다 ㅋㅋㅋ





혹시라도 시애틀여행간다면

플레이스마켓 돌아보면서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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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국립우표박물관















워싱턴DC를 여행 마지막날!

메가버스를 타기 위해서 역쪽으로 이동하다가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을 발견하고 들렀다왔는데

여기 정말 대박이라서 ㅜㅜ

아기자기한 문구류, 엽서, 우표를 좋아한다면

진짜 강추하고 싶은 곳이다!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데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으로 더 유명한듯










워싱턴DC에 있어서 그런지

역시나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도

당연히 입장료가 무료였다!

이건 들어가면 바로 받을 수 있는 엽서인데

요기에 도장을 찍을 수 있다 ㅋㅋ

돌아다니면서 원하는걸 찍으면 됨!









미국의 엽서와 우편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들도 있어 구경한번 해보았다

좀 틈틈히 되어있는 느낌이라 다 이어지는 느낌도 아니었당











여러가지 모양의 우표들도 있고 ㅋㅋㅋ

우표 수집하시는 분들, 엽서 좋아하시는 분들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워싱턴DC 여행할때 꼭 와야한다 ㅜㅜ

무료인데 퀄리티가 괜찮았음!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는

국립우표박물관답게 기존에 발간된 우표들을

하나하나 수집해서 전시하고 있다

의미가 있는 우표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음 ㅋㅋ










엄청 오래된, 빈티지한 우표들도 있고~

몇개는 엄청 탐났다 ㅋㅋ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 기념품샵에서는

여러 나라들의 우표들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5달러에 우표뭉치를 살수도 있어서

몇개 사서 이런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주었다 ㅋㅋ

물론 나도 있음!

우표 좋아하면 진짜 , 정말로 정말로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꼭 와봤으면 좋겠다!










엽서에 찍는 도장들도 있고~









우표를 쓰고 남은건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들고갈 수 있다

왕창 가져가면 안되고 몇개만 탐나는걸 가져갈 수 있었다

붙여보기도하고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있었음 ㅋㅋㅋ

가족단위 여행객이라면 요기 추천임





진짜 재미있었던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열심히 이 국립우표박물관을 구경한 후

미국 동부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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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여행하면서

진짜 박물관만 다닌듯 ㅋㅋㅋㅋㅋㅋ

무료이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다니긴했는데

진짜 다른곳도 다닐껄...ㅋㅋㅋ 조금 후회된다

암튼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도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궁금하고

역사가 짧다보니 근대에 집착하는 미국의 모습이

재미있기도해서 다녀오기도 한 곳이다











여성이나 흑인 노예, 그리고 인디언들까지

그들의 입장을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는데

진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말한건지는........ㅋㅋㅋㅋ









시빌워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자기 내부끼리의 전쟁이어서 그런듯

생각해보면 인류가 진보적인 가치를 가지고

그쪽으로 이동하는가?에 대한 물음의 답이 있는곳 같았다

노예제도 철폐나, 여성의 참정권이나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라 잘 못느끼지만

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오면

그것들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력이 세계에 미치다보니

여러 전쟁들과 관련된 전시들이 많았다

그러고보니 미국은 세계의 굵직한 전쟁들에 대부분 참여한듯











한국전쟁에 대한 부분도 있다

이때 영어 읽다가 좀 화가났는데 우리나라의 도발로 인한~이란 표현이었나

6.25의 전쟁에 대한 기록부분이 우리의 시각과 달랐다

이걸보면서 왜 이렇게 서술했나 싶으면서

역사란 기록되고 학습된 것이구나싶기도 했다 ㅜㅜ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은

보고있으면 참 복잡미묘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선이 딱 있다

그래 맞아.. 미국이 그렸짘ㅋㅋㅋㅋ










그 외에도 여러가지 미국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사진이나 기록물 형식으로 전시되어있다

요기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거나

가족단위 워싱턴DC 여행객들에게 좋은 곳일듯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보니까 워싱턴DC가 벚꽃으로 유명하다고 함 ㅋㅋㅋ

그래서 벚꽃 관련된 기념품들이 많았당




시간이 된다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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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여행 

팟벨리 샌드위치 Potbelly Sandwich Shop














숙소에서 가까워 몇번 이용했던

팟벨리 샌드위치샵 Potbelly Sandwich Shop

보니까 여기가 서브웨이처럼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다

워싱턴DC쪽에서는 섭웨보다 더 유명한듯?










안에는 약간 코지한 스타일로 인테리어 되어있다

누구나 와서 그냥 한끼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음

나도 숙소랑도 가깝고

어짜피 다운타운쪽 가려면 여기로 가야해서 접근성은 나에게 좋았음 ㅋㅋ

여기 외에는 잘 못찾았는데 아마도 있을것 같다










메뉴들!

오리지널도 있고 빅도 있고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한끼 10-15불 넘어가니까 이정도면 괜춘한편

종류는 다양하게 있다!

나는 무난하게 닭고기로 골랐던것 같음


보니까 아보카도를 더 추가해도 되고

원하는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음!

이거 한끼로는 꽤 괜찮다

서브웨이 만큼 맛있는데 솔직히 빵이 맘에 들어서 ㅋㅋ

더 맛있게 잘 먹었다

먹을땐 살짝 불편하긴한데 그래도 맛있고 가격도 이정도니까 ㅋㅋ

혹시 워싱턴DC가서 간단하게 먹는다면

팟벨리 샌드위치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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