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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혼자 여행

LA 5월 6월 날씨 옷차림 정리








5월 LA를 여행하면서 느낀점은 날씨가 좋은편이지만

의외로 상상하던 캘리포니아 날씨와는 달랐다는 점이었다!

혹시라도 5월 말 6월 초에 LA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LA 5월 6월 날씨는 물론 옷차림도 체크하고 가는게 좋을것 같음



일단 LA 5월 날씨를 치면 나오는 설명들 ㅋㅋ

평균 강수량도 낮고 비오는 요일도 1일로 되어있지만

간간히 비가 살짝, 정말 살짝 오는 날도 있었어서

아예 안온다!고 말할수 없을것 같다

평균기온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편이다

딱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상태여서 개인적으로 여행하기엔 좋았음





다만 흐린날이 있었다

실제로 LA 5월 여행에서도 느꼈는데 해가 쨍한 날도 있고

흐린날도 있어서 매일매일 날씨가 달랐다

위에 날씨표를 보면 알 수 있듯 흐린날이 생각보다 좀 있음

밤에는 조금 쌀쌀할수도 있어서 얇은 가디건을 챙기는게

LA 5월 옷차림에 좋을것 같다 ㅋㅋㅋ





내가 딱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때가 흐린날이었고

오후에는 살짝 비도 왔었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흐림...ㅋㅋㅋㅋ

캘리포니아여서 흐린날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있었다

옷은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반팔 반바지가 기본인데

가벼운 외투를 걸치는 경우가 많았다






5월 LA 여행할때는 반팔에 긴바지나 치마를 입고 다녔는데

덥거나 춥지 않아서 딱 여행하기 적당했다

혹시라도 LA 여행을 간다면 옷차림은 반팔 반바지, 긴바지정도에다가

저녁에 걸칠 가벼운 외투나 가디건 정도로 추천한다!






물론 캘리포니아니까! LA니까!ㅋㅋㅋㅋ 날씨 좋은 날도 있다

그럴때는 해변쪽 가서 시간보내는걸 추천한다!

보통 LA 6월 날씨를 보면 해가 좋고 맑고 온도가 높은데

6월에 LA 여행간다면 해변쪽으로 가서 즐기는것도 좋을듯 ㅋㅋ





생각보다 LA에 5월 6월 날씨가 엄청 좋거나 덥지 ㅇ낳았다

검색을 잘 해서 알맞은 옷차림으로 여행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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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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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대양주 여행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로 준비





티몬에서 유럽 미주 대양주 항공권을

아주 좋은 가격에 항공권 바겐세일을 한다고 한다

득템기간은 11월 10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월까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지역은 정해져있는데

미주의 경우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트 시카고

뉴욕 라스베가 하와이 등등 다양한 미국 여행 항공권,

유럽은 런던 파리 프라하 로마 마드리드 등등

다양한 유럽의 항공권

대양주는 시드니 브리즈번 오클랜드 항공권으로

겨울 유럽 여행 및 미국 여행

그리고 호주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한다면

둘러보는걸 추천하는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이다



생각보다 다양한 도시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좋은듯!





그 외에 할인쿠폰도 매일 받을 수 있는데

최소 30만원 사용시 15000원,

최대 150만원 구매시, 100,000원 할인받을 수 있어서

이 항공권 쿠폰은 꼭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항공권 할인쿠폰 적용 방법은

위를 참고하면 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여행지들의 추천 명소들도

간단하게 적어두어서

여행에 참고할 수 있을것 같다 ㅋㅋ



개인적으로 겨울에 호주나 뉴질랜드 여행가는걸 추천하고

유럽도 좋고 미국 여행도 좋을것 같다

사실 여기 티몬 항공권 바겐세일에 나온 곳들이 다 좋아서

원하는 곳 아무곳이나 가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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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

시애틀맛집 아테니언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에 등장했다는

한 시애틀맛집 레스토랑!

찾기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시애틀 여행하면서 다녀왔다 ㅋㅋ

해산물 좋아한다면 여기서 식사해도 좋을것 같다











일단 이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이 좋은건

경치가 짱짱이라는 점에서다!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어서 멀리 보이는 바닷가도 볼 수 있음 ㅋㅋ

물론 창가라 덥긴더웠다 ㅋㅋ

아 그리고 여기가 아무래도 

영화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찍은 곳이라서 그런지

톰행크스가 앉아서 찍은 곳이 있다고 한다!

나는 그냥 영화촬영지였던건 줄 알았는데 ㅋㅋ 흔적이 있다고함

찾아서 사진찍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테이블에는 소금하고 후추, 케찹이 있었고

메뉴판을 보고 콜라랑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아 여기 서버분이 진짜 잘생겼음.....

모델하지 왜 여기서 서빙할까 싶었을 정도로 잘생겼었다

지금도 서빙하는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그리고 등장한 시애틀 맛집 아테니언의 씨푸드파스타!

조개도 많고 생선도 들어가있고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새우야 ㅋㅋ 한국에서도 파스타에 자주 넣는 재료인데

연어랑 대구살도 들어가있고

생선이 들어간건 청므이라서 살짝 낯설긴했다 ㅋㅋ

면은 넙적면에 가까운데 좀 더 얇은 그런 넙적면이었음ㅋㅋㅋ












한상 예쁘게 차려졌당 ㅋㅋㅋ

아무래도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음식이 참 맛있어보였음 ㅋㅋ











새우도 있고 대구살도 들어있고

정말 재료들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서 좋았다

솔직히 해산물만 먹어도 배불렀음 ㅋㅋㅋ

조개는 생각보다 오동통하지 않아서 별로였고

연어랑 대구살이 진짜 최고였다!

새우도 짱맛 ㅋㅋㅋ

소스는 그냥 어디서 먹어본듯한 소스였지만

해산물이 워낙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또 비릿내가 나지 않아서 좋았다!

왜 사람들이 시애틀맛집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음 ㅋㅋ









문제는..... 머리카락이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나도 조리된 상태에서 들어간게 분명한 머리카락이 나와서

서버에게 말했더니 미안하다고 플레이트를 가져갔다...

그리고 다시 와서 메뉴판을 주더니

원하는 메뉴 아무거나 고르라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무료로 음식값해주면 될텐데 ㅠㅠ

배불러서 못먹는 상태이지만 어쩔 수 없이 메뉴를 골랐다

스테이크 ㅋㅋㅋ고를까하다 양심상

그냥 똑같은 씨푸드 파스타를 주문했다











뭔가 그냥 공짜로 처리해줘~하기는 민망해서

일단 다시 주문한 씨푸드 파스타

결국은 다 못먹고 ㅋㅋㅋ 해산물만 건져먹었다

진짜 이날 배터져 죽는줄 ㅋㅋㅋㅋㅋ

패키징도 안된다할것 같고 시애틀 여행이 긴게 아니어서

그냥 조금 먹고 버리고 왔당

아까비 ㅠㅠ 맛있었는데




이 시애틀맛집 아테니언은 맛도 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다

다만 위생은 추천 안함 ㅋㅋㅋㅋ

그냥 간단하게 가서 식사 말고 음료나 간식먹고 와도 좋을것 같다

시애틀 잠못 이루는 밤을 좋아했다면

시애틀 여행중에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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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맛집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솔직후기

















뉴욕여행 마지막날 뉴욕하면 먹어야한다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원래 브루클린에 스테이크를 먹고싶었는데 ㅜㅜ

가기 너무 멀어서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다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로 향했다

나는 타임스퀘어에 있는 지점이 가까워서 타임스케워점으로 향했음

이거 강남에도 생겼다는데 ㅋㅋ

그래도 원조, 본토의 스테이크를 먹으러 고고씽했음!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 메뉴는

아마도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볼 수 있고 ㅋㅋ

가격대는 대충 5만원 이상으로 잡아야한다

스테이크라서 좀 비싼편이었음 ㅋㅋ

나는 콜라한잔에 서로인스테이크와

매쉬드포테이토 함께 나오는걸로 선택했다!

근데 콜라가 ㅋㅋ 진짜 작은병으로 나왔음...

좀 띄용했다 다른대서는 그래도 저것보단 큰 사이즈 줄 용량인데 ㅋㅋ

암튼 그래도 이런곳에서 식사니까 ㅋㅋ









식전빵도 나오고 버터도 나온다

빵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맛있엇다

빵종류는 두가지였음 ㅋㅋ

나는 바게트 같이 생긴걸 먹고 말았당










매쉬드포테이트가 나옴

사이드메뉴여서 ㅋㅋ 조그마하게 나올 줄 알았는데

왕창 크게 나왔다 ㅋㅋㅋ

너무 많이줘서 내꺼가 맞나 싶었음 ㅋㅋㅋ

근데 매쉬드포테이토 자체가 맛있어서 먹을만했다

개인적으로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보다 매쉬드포테이트가 맛있었음 ㅋㅋㅋ












나는 서로인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그램수로 나오다보니

한덩이가 다 안되면 이렇게 두덩이를 주나봄 ㅋㅋ

근데 이게 무슨 에이징을 한 상태여서 그런지

엄청 타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때부터 조금 기분이 안좋아졌음

어느정도 타는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건 그냥 탄 수준이 아닌가 ㅋㅋ

옆에는 소스가 있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또 다른 소스를 주길래 봤는데

이것도 내스타일은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게 소스랑 먹으면 좋을듯











일단 나는 미디움웰던로 주문했는데

거의 레어, 미디움레어수준으로 구워졌다

아니 ㅋㅋㅋ 주문을 이따위로 해오면 어떻...

결국은 컴플레인 걸어서 다시 구워달라고 요청했고

너무 탄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원래 이런거라고 대답했다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가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많이 듣긴했는데

뭐 나는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느낌이었음

뉴욕치고는 불친절한게 맞는게

다들 팁을 위해 ㅋㅋ 수시로 와서 상태체크하고

더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보고 하는데 ㅋㅋ

얘는 얼굴만 잘생겼지 하는 일이 1도 없음


암튼 결국 다시 구워져 나와서 알맞게 먹었고

계산하고 나오려는데

팁을 안줬더니 내놓으라고 나보고 ㅋㅋㅋ

내가 그래서 너가 주문 제대로 안해줬고 컴플레인 걸었을때도

친절하지 않았는데 줘야하냐고 그랬더니

줘야한다고 난리난리 ㅋㅋ 너무 화나서 매니저콜했더니

그냥 가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디서 건방지게 저따위로 서빙해놓고 팁을 받으려고 하는지

땀땀...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민망할정도의 서비스였는데 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가볼만한 곳은 아닌것 같다

그보다 더 저렴하게 먹었을때도 솔직히 더 좋은 서비스를 받았는데

그돈주고 먹으면서 스테이크 하나도 제대로 안나온다면

문제가 있는것이긴 한듯

우리나라 기준으로하면 불친절, 친절도 아니지만

뉴욕에 다른 맛집이나 레스토랑을 생각한다면 불친절한거 맞다

그리고 매쉬드 포테이트 빼고 맛있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음

차라리 브루클린가서 스테이크 먹을껄 ㅜㅜ

뉴욕 마지막 식사가 참 아쉬웠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뉴욕 맛집으로 추천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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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미국 여행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연어빵















시애틀 여행을 하면서 맛집을 못가면 아쉬울것 같아

여기저가 알아보다가 알게된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어서 유명하다는데

특히 연어빵이 유명하다고 한다 ㅋㅋ

나도 연어빵을 먹으러 가봤음 ㅋㅋ










사실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에는

연어빵 외에도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래서 다른 빵들도 먹어보고싶긴했는데

모험할 엄두가 안나서 ㅋㅋ 일단 연어빵만 구매했다

사람들이 많아서 좀 기다리긴했었음 ㅋㅋ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에는

앉아서 먹을만한 곳이 없고

무조건 테이크아웃이었다

나도 테이크아웃해서 근처 공원으로 나왔당

봉투가 진짜 오래되었다는게 보였음 ㅋㅋ

거의 내가 태어난 날하고 비슷해서 놀랐다 ㅋㅋㅋ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가 센스있어서 그런지

나름 연어빵이라고 생선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었다는데

내눈에는 그냥그랬음 ㅋㅋㅋ

뭐 지느러미를 표현한거라는데 ㅋㅋ 사실 잘 모르겠다










안에는 훈제연어가 몇개 들어있었고

연어크림이 들어있어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빵이었다

근데 맛있었다, 맛없었다 생각이 안나는걸 보면

아마도 이 시애틀 맛집 빵은 쏘쏘했나보다...ㅋㅋㅋ

엄청 기대를 가지고 가서 구매하고 먹어보는것보다는

그냥 시애틀에 명물이라니까~하고 먹어보는게 좋을듯 ㅋㅋ













좋은 햇살을 받으면서 벤치에 앉아서 브런치 한끼 먹었다는것만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한끼였다!

시애틀 여행 간다면

시애틀 맛집 피로스키 피로스키 Piroshky Piroshky 연어빵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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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시애틀은 사실상 경유지였고 ㅋㅋㅋ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진짜 보물같은 곳을 발견해서 ㅜㅜ 다시 가고싶은 여행지가 되었다 ㅋㅋㅋ

바로바로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라고

덕후들을 위한 장소다!!

여기 진짜 마블, 디씨 등 코믹스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한다 ㅇㅇ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이

재미있었던게 보드게임이 이렇게 드라마나

영화 캐릭터들이 있는 것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ㅋㅋ

클루 진짜 재미있는데 슈퍼내추럴 클루라니 ㅋㅋ 엄청 궁금했다










피규어들도 다양했는데

퀄리티는 살짝 들쭉날쭉한 느낌이었다 ㅋㅋ

만약에 구매한다면 잘 보고 구매해야할듯 ㅋㅋ









코믹스도 구매할 수 있었다

오래전에 나왔던 것들도 구매가 가능하고

보통 보니까 생일날짜별로 가지고 가는듯 ㅋㅋㅋ

당시 재미있게 봤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있어서 하나 사진찍고~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아이들은 따로 보관되어있다

비싼건 각각 이유가 있겠지만 ㅋㅋ 신기했음 ㅋㅋ

권당 많이는 35달러니까 책한권에










이 올드 시애틀 페이퍼웍스 old seattle paperworks 밖에는

등신대도 있어서 신기했다!

이것도 탐났음.. 크리스 햄스워스 토르 갖고싶었는데

비행기 안들어갈것 같아서 포기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분해하기도 아깝고 ㅜㅜ

가격은 등신대치고는 저렴했던것 같음 ㅋㅋ35-40달러니까 ㅋㅋ

아까 만화책하고 맞먹는다 ㅋㅋㅋ





혹시라도 시애틀여행간다면

플레이스마켓 돌아보면서 한번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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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국립우표박물관















워싱턴DC를 여행 마지막날!

메가버스를 타기 위해서 역쪽으로 이동하다가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을 발견하고 들렀다왔는데

여기 정말 대박이라서 ㅜㅜ

아기자기한 문구류, 엽서, 우표를 좋아한다면

진짜 강추하고 싶은 곳이다!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데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으로 더 유명한듯










워싱턴DC에 있어서 그런지

역시나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도

당연히 입장료가 무료였다!

이건 들어가면 바로 받을 수 있는 엽서인데

요기에 도장을 찍을 수 있다 ㅋㅋ

돌아다니면서 원하는걸 찍으면 됨!









미국의 엽서와 우편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들도 있어 구경한번 해보았다

좀 틈틈히 되어있는 느낌이라 다 이어지는 느낌도 아니었당











여러가지 모양의 우표들도 있고 ㅋㅋㅋ

우표 수집하시는 분들, 엽서 좋아하시는 분들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워싱턴DC 여행할때 꼭 와야한다 ㅜㅜ

무료인데 퀄리티가 괜찮았음!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는

국립우표박물관답게 기존에 발간된 우표들을

하나하나 수집해서 전시하고 있다

의미가 있는 우표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음 ㅋㅋ










엄청 오래된, 빈티지한 우표들도 있고~

몇개는 엄청 탐났다 ㅋㅋ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 기념품샵에서는

여러 나라들의 우표들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5달러에 우표뭉치를 살수도 있어서

몇개 사서 이런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주었다 ㅋㅋ

물론 나도 있음!

우표 좋아하면 진짜 , 정말로 정말로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꼭 와봤으면 좋겠다!










엽서에 찍는 도장들도 있고~









우표를 쓰고 남은건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들고갈 수 있다

왕창 가져가면 안되고 몇개만 탐나는걸 가져갈 수 있었다

붙여보기도하고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있었음 ㅋㅋㅋ

가족단위 여행객이라면 요기 추천임





진짜 재미있었던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열심히 이 국립우표박물관을 구경한 후

미국 동부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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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














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여행하면서

진짜 박물관만 다닌듯 ㅋㅋㅋㅋㅋㅋ

무료이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다니긴했는데

진짜 다른곳도 다닐껄...ㅋㅋㅋ 조금 후회된다

암튼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도

다녀왔는데 아무래도 네이티브 아메리칸을 어떻게 다루는지도 궁금하고

역사가 짧다보니 근대에 집착하는 미국의 모습이

재미있기도해서 다녀오기도 한 곳이다











여성이나 흑인 노예, 그리고 인디언들까지

그들의 입장을 이야기로 전해주고 있는데

진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말한건지는........ㅋㅋㅋㅋ









시빌워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자기 내부끼리의 전쟁이어서 그런듯

생각해보면 인류가 진보적인 가치를 가지고

그쪽으로 이동하는가?에 대한 물음의 답이 있는곳 같았다

노예제도 철폐나, 여성의 참정권이나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라 잘 못느끼지만

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오면

그것들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력이 세계에 미치다보니

여러 전쟁들과 관련된 전시들이 많았다

그러고보니 미국은 세계의 굵직한 전쟁들에 대부분 참여한듯











한국전쟁에 대한 부분도 있다

이때 영어 읽다가 좀 화가났는데 우리나라의 도발로 인한~이란 표현이었나

6.25의 전쟁에 대한 기록부분이 우리의 시각과 달랐다

이걸보면서 왜 이렇게 서술했나 싶으면서

역사란 기록되고 학습된 것이구나싶기도 했다 ㅜㅜ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은

보고있으면 참 복잡미묘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선이 딱 있다

그래 맞아.. 미국이 그렸짘ㅋㅋㅋㅋ










그 외에도 여러가지 미국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사진이나 기록물 형식으로 전시되어있다

요기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는

미국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거나

가족단위 워싱턴DC 여행객들에게 좋은 곳일듯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다!

보니까 워싱턴DC가 벚꽃으로 유명하다고 함 ㅋㅋㅋ

그래서 벚꽃 관련된 기념품들이 많았당




시간이 된다면

스미스소니안 내셔널 뮤지엄 오브 아메리칸 히스토리에

들러보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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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여행 

팟벨리 샌드위치 Potbelly Sandwich Shop














숙소에서 가까워 몇번 이용했던

팟벨리 샌드위치샵 Potbelly Sandwich Shop

보니까 여기가 서브웨이처럼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다

워싱턴DC쪽에서는 섭웨보다 더 유명한듯?










안에는 약간 코지한 스타일로 인테리어 되어있다

누구나 와서 그냥 한끼 먹을 수 있는 공간이었음

나도 숙소랑도 가깝고

어짜피 다운타운쪽 가려면 여기로 가야해서 접근성은 나에게 좋았음 ㅋㅋ

여기 외에는 잘 못찾았는데 아마도 있을것 같다










메뉴들!

오리지널도 있고 빅도 있고

나쁘지 않은 가격이다

한끼 10-15불 넘어가니까 이정도면 괜춘한편

종류는 다양하게 있다!

나는 무난하게 닭고기로 골랐던것 같음


보니까 아보카도를 더 추가해도 되고

원하는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맛은 나쁘지 않았음!

이거 한끼로는 꽤 괜찮다

서브웨이 만큼 맛있는데 솔직히 빵이 맘에 들어서 ㅋㅋ

더 맛있게 잘 먹었다

먹을땐 살짝 불편하긴한데 그래도 맛있고 가격도 이정도니까 ㅋㅋ

혹시 워싱턴DC가서 간단하게 먹는다면

팟벨리 샌드위치 추천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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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피자 맛집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 솔직 후기













미국 시카고 3대 피자 맛집중에 하나인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에 다녀왔다

시카고의 목적은 거의 피자맛집 탐방이었던듯...ㅋㅋ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는 시카고에 여러곳 있지만

나는 360 시카고 전망대 앞쪽에 위치한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를 이용했다!

대부분 평이 4점을 넘는걸 보면 아무대나 가도 상관없을듯











당연히 딥디쉬 피자를 주문했고

내가 알고 있는 딥디쉬 피자처럼 치즈치즈한 피자가 나왔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 시카고피자가

내가 알고 있는 딥디쉬 시카고 피자하고 형태가 제일 비슷했다

치즈 정말 풍부했음 bbb









다만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 피자는

토핑이 너무 없어서 ㅋㅋ

거의 도우맛하고 소스맛, 그리고 치즈맛으로 먹어야했다

양도 개인이 혼자 먹기에는 많았다...

두조각먹고 나머지 패킹해서 룸메이트랑 먹었음 ㅋㅋㅋㅋ








맛있냐고 하면 평타정도의 맛인것 같다

그래도 그때 맛있었던 피자집을 제외하곤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가 제일 맛있었다

양도 많고 ㅋㅋ 다만 3대 시카고 피자집 중 가격이 제일 높았다

그리고 먹으면 먹을수록 느끼해지는게 있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나게 먹었다



시카고 피자를 느끼고 싶다면

지오다노 피자 giordano's pizza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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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혼자 여행 

시카고 스카이덱














시카고 여행때는 왜그렇게 전망을 관람하려 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360 전망대에 이어 스카이덱도 다녀왔다~

시카고의 경우 패스를 끊고 다녀서 이것저것 보려했던것 같음


암튼 이 시카고 스카이덱은 밑에 유리로 되어있어

짜릿함을 선사하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시카고 스카이덱에서 보는 시카고는 좀 색달랐다

그냥 건물만 있는 곳들과는 달리

바다도 보이고 ㅋㅋ

또 반대는 건물들로 스카이라인이 이뤄져있고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소였다











시카고는 생각보다 높은 건물들이 없었다

거리에서 걸어다닐 땐 다 높은 건물인줄 알았는데 ㅋㅋ

전혀 그게 아니었음












바닥이 보이는 유리로 된 곳에 도착!

차마 밑은 못내려다봤다 ㅜㅜ 너무 무서워..ㅋㅋㅋ

이 유리로 된 공간은 살짝 큐브처럼 되어있어서

앞쪽으로 가면 이렇게 유리가 아니라

그냥 맨눈으로 보이는것처럼 보인다 ㅋㅋㅋ

진짜 살짝 무서웠던 곳 ㅜㅜ

그래도 재미있게 관람했다~



시카고 여행할 때 360 전망대랑 스카이덱이랑 

꼭 두곳 다 갈필요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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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앰엔엠 월드













라스베가스 코카콜라, 허쉬 그리고 엠엔엠 월드까지

다양한 브랜드들의 스토어를 만날 수 있었는데

앰엔앰월드는 제품들이 다양해서 보는재미가 쏠쏠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양말들 ㅋㅋ

엠엔엠의 색상별로 있었다 ㅋㅋ









티셔츠들도 색상별로

미국여행하면서 제일 많이 본 기념품은

티셔츠인듯...

티셔츠를 무지하게 좋아하는것 같다












열쇠고리도 있고 신발끈도 구매할 수 있었다 ㅋㅋ

엠엔엠을 좋아한다면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엠엔엠 월드 꼭 들러야할듯 ㅋㅋㅋ












나는 그릇들이 탐났는데 

사이즈도 내가 딱 좋아하는 큰 사이즈들이었다

마지막 여행지였다면 몽땅 사왔을텐데!!

그리고 밑에는 라스베가스다운 ㅋㅋ 그런 엠엔엠 기념품이었음











엠엔엠 가방도 있고 인형들도 있고~

가방은 애기들 사주면 좋아할것 같았다 ㅋㅋ

완전 애기용 사이즈 ㅋㅋ











엠엔엠 월드의 제품들중에 제일 맘에드는것들은

이런 컵이나 그릇 같은 식기류!!

진짜 너무너무 깔끔하고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ㅜㅜ

나중에 가면 꼭 사와야징













스타워즈로 되어있는 뽑기 기구도 있었다 ㅋㅋ

집에 이런거 하나 있으면 디스플레이도 되고

가지고 놀수도 있고 여러모로 좋을듯 ㅋㅋ












엠엔엠 월드 구경을 끝으로

라스베가스 여행은 끝났다!!

밤에 비행기를 타고 시카고로 이동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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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여행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후기














워싱턴DC의 경우 박물관들이 다 공짜라

진짜 박물관이랑 미술관 다니는걸로 일정의 절반을 채웠다...ㅋㅋ

근데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었던것 같다 ㅋㅋ

그냥 다 다녀보고 욕심이었던것 같음


암튼 이날은 항공우주박물관 갔다가 바로 옆이었나

그 근처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으로 향했다











이 자연사박물관은 일단 학생들이 제일 많고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제일 많은 워싱턴의 박물관이었다

진짜 모든 현장학습을 이곳으로 오나보다...ㅋㅋ










워싱턴 장연사박물관을 대표하는 코끼리 동상ㅋㅋㅋ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은 온갖종류의 동물뼈를 볼 수 있었다

이거 무슨 어플을 깔아 스캔하면 

원래 동물의 모습이 보인다고했는데

당시에는 아이폰만 그게 가능했다

안드로이드라 ㅜㅜ 못해봤당...










나는 이 거북이 뼈가 제일 신기했다 ㅋㅋ

등껍질하고 하나의 본체였음....ㅋㅋㅋ

껍데끼 떼면 죽는다고 듣긴했는데

진짜 이렇게 붙어있는지는 몰랐다...ㅋㅋㅋ












오로라랑 별 등

자연적인 현상을 담은 사진들도 전시되어있었다

이런사진 어떻게 찍는걸까...ㅋㅋㅋ

자연현상이 궁금한게 아니라 사진찍는 기술이 신기 ㅋㅋ











한때 고고학을 좋아했던 적 있어서 그런지

이런 인류학관련된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모아둔 장소였는데

여러 인종과 관련된 전시물들을 볼 수 있었다



워싱턴 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까

여기로 현장학습 정말 많이 오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ㅋㅋ

진짜 볼것도 많고 여기오면 대부분의 이론이나 자연사에 대해

공부할 수 있으니까 좋은 박물관이구나 싶었다



워싱턴에 가족여행으로 갔다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워싱턴 자연사박물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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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여행 

밀레니엄 파크 클라우드 게이트















시카고 하면 유명한 밀레니엄 파크!

그리고 그것보다 더 유명한 클라우드 게이트를 보러

밀레니엄 파크로 갔다!

보니까 물놀이 할 수 있는 분수나 시설이 많아서

아이들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머물고 있었다

엄청 여유있어보이는 주말이었음











그리고 도착한 클라우드 게이트!

사실 이 건축물 이름이 클라우드 게이트인줄 몰랐다 ㅋㅋ

그러다 구글 지도 찾아보다 알았음 ㅋㅋ


워낙 시카고의 명물인데다 유명한 관광지여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그냥 찍어도 예쁘고 이렇게 반사되는 모습을 찍어도 재밌다

다만 혼자가면 사진찍어달라고 하기 뻘쭘해서

좋은 사진이 많이 안나올수도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게 사진찍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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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시애틀 여행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여행 때 묵었던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해있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알고보니 여기 엄청난 번화가였다 ㅋㅋ

위치가 좋다고해서 숙소를 잡았는데

완전 편리하고 좋았다

매일매일 들렀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공원이 자그마하게 있는데

그 공원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바로 보인다

그래서 살짝 짠내가 나기도 함 ㅋㅋㅋ

났다 안났다가 한다 ㅋㅋ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게가 있다

생선가게, 과일가게부터 꽃을 판매하기도 하고

수공예 제품들을 판매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넒은 시장이다!

우리나라 시장정도로 생각하면 딱일듯 ㅋㅋ











지하도 있고 1층도 있고 규모가 크니까

천천히 둘러보는게 좋을것 같다

나도 슬렁슬렁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










예쁜 꽃들도 판매하고~

꽃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식탁을 꾸미려고 그러나










다양한 수제품들이 있는데

사진을 금지해두는 가게들도 있었다

그래서 눈으로만 구경하고 ㅋㅋㅋ

그 중에도 가죽공예같은게 많았는데

엄청 튼튼해보이긴 했다

근데 보통 3만원, 비싸면 10만원까지 다양했는데

생각보다 디자인은 ㅜㅜ...ㅋㅋㅋ

디자인만 예뻤어도 소장각인데!ㅋㅋ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넓고 볼것도 많지만

관광용 시장이라기 보다는

현지인들이 실제로 구매하고 장사하는 곳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그래도 수공예품이나 재밌는 샵들이 많으니까

꼭 구경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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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팔로 나이아가라폭포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에서 시작된 물줄기지만

캐나다에서 바라보는게 예쁘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금방 갈 수 있는 캐나다로 향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다리를 두고 캐나다와 미국 국경이 나뉘는데

걸어서 캐나다로 갈 수 있다고 한다!











to canada라고 아주 친절히 적혀있는 안내판을 따라

다리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나는 나만 캐나다로 넘어가는건가..했는데

의외로 몇몇분들이 계서서 좋았다

차로 가기도 하는데

나는 뚜벅이니까 걸어서!












이 길을 쭉 따라 다리를 건너면 된다

계속 걸어가다보면 캐나다에 도착!










미국에서 캐나다로 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나이아가라폭포의 모습

조금씩 나이아가라 폭포가 전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하는듯 하다!














그리고 캐나다 국경 도착!

아무래도 국경이다보니 간단한 입국심사가 있다 ㅋㅋ

왜왔냐, 언제가냐 정도의 입국심사라

별로 긴장할것 없다!

그리고 국경세라고 해야하나 6불을 준비해서 가야한다

나도 내고 당일에 나와서 그런지 올때는 그냥 건너왔음!


캐나다 입국 허가 도장을 받고,

국경세를 내고 입국심사를 받고 캐나다로 도착했다


근데 최근에 캐나다 무비자가 안되서.. 비자발급을 해야하는지

한번 더 체크를 해보아야 할듯













캐나다 국경을 넘어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확실히 캐나다에서 보니까 멋지긴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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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LA여행 

서부 대표 인앤아웃버거 히든메뉴
















미국 서부를 대표한다는 인앤아웃버거

미국서부여행을 왔는데 안먹어볼 수 없어서

LA에 머무를때 인앤아웃에 찾아가 먹어보았다!

우리나라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처럼

LA에도 여러곳에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멀리멀리 있어서

그나마 숙소에서 가까운 매장으로 향했다~













내가 간 인앤아웃버거 지점!

여기 지점이 그나마 다른곳보다 점수도 높아서 갔다

거리도 가까웠지만 ㅎㅎㅎ











생각보다 단촐한 미국 서부 대표 인앤아웃버거의 메뉴들

우리나라는 ㅇㅇ버거, 무슨버거 별게 다 있는데

여기는 더블더블, 치즈, 햄버거가 끝이다

정말 햄버거로 승부를 보겠다는 뜻인듯 ㅋㅋ

나는 햄버거에 프렌치프라이를 주문했고

인앤아웃버거 히든메뉴라는 애니멀스타일의 프렌치프라이로 주문했다

그냥 애니멀스타일로 달라고하면 준다!

당근 콜라도 주문~

콜라는 셀프로 리필해서 먹을 수 있었음










그리고 나온 인앤아웃버거의 햄버거와 애니멀스타일 프렌치프라이

일단 비쥬얼은 애니멀스타일이 참 압도적이었다

이 서부 대표 인앤아웃은 프렌차이즈점인데

햄버거가 의외로 수제느낌이 살짝 나서 ㅋㅋ 그게 좋았다

비쥬얼은 나쁘지 않았음!!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했다 ㅋㅋ

아니 맛이 롯데리아나 맥도날드버거랑 별 차이가 없었다

그냥 다 아는 햄버거의 맛이었음 ㅎㅎ

소스맛이 강하긴했지만 별반 차이가 없었다

패티도 마르고, 야채랑 토마토가 좀 신선하다는것을 빼면

그냥 흔한 햄버거의 맛이었다...ㅋㅋ

인앤아웃이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가 이부분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엄청 기대하고 가서 먹는다면 실망할것 같다

그냥 먹어보자~하는 맘으로 먹으면 괜춘할듯











이 애니멀스타일의 인앤아웃버거 프렌치프라이는

그나마 좀 맛있었다

근데 엄청 자극적인 맛!

약간 마요네즈랑 케챱 섞은 ㅋㅋ 그 사우전드레싱의 맛이 강해서

맛있는데 금방질리기도 했다

그래도 이 인앤아웃버거 애니멀 스타일 프렌치프라이랑

그냥 햄버거랑 먹으니까 음식 간의 밸런스가 맞았다

일반 햄버거 메뉴를 먹는다면

인앤아웃버거 애니멀스타일로 꼭 주문하길




그래도 미국 서부 여행을 갔다면 먹어봐야할 햄버거인것 같다

맛이 없던, 괜찮던, 그건 개인의 입맛차이일것 같고ㅜㅜ

일단 먹어보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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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뷔페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 후기

















사실상 라스베가스 여행 마지막날!

그리고 마지막 라스베가스 뷔페였던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

여자들이 좋아하는 뷔페로 소문나있던데

아무래도 디저트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그런것 같다 ㅋㅋ

분위기는 약간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느낌이었음











메뉴가 너무 다양하고 많아서 다 못찍었고

일단 담아온 것들 위주로 하나하나 찍었는데 ㅋㅋ

여기 수란이 진짜 맛있었다

에그베네딕트라고 있어서 가져왔는데 꿀맛이었음

샐러드는 상큼했고 칵테일새우도 맛은있는데

초장없으니까 ㅋㅋ 평범한 맛이었당












두번째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의 접시

이번엔 고기고기하게 담아왔는데

스테이크는 쏘쏘했다

고기 부위가 별로 좋아보이진 않았음 ㅋㅋㅋ

라스베가스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이정도도 좋은거지만

그래도 고기는 좀 아쉬웠당









이 라스베가스 뷔페이는 특이하게 건강주스처럼

여러가지 주스들이 병에 담겨져 있는데

솔직히 ㅋㅋㅋ 그냥 그랬음

뷔페의 어마어마한 칼로리에 길티플레이인것 같아

양심상 가져왔지만 맛이없었다 ㅋㅋㅋ










그 외에도 연어스테이크도 있었는데

이건 살짝 비릿내가 났다 ㅜㅜ 비추임

요거트는 맛있었다!

과일 넣어주는게 너무나도 좋았음











약간 동양식 고기찜처럼 생긴 음식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파스타도 쏘쏘~ 느끼하긴하지만 이정도면 괜춘했음










그리고 드디어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의

디저트종류들을 담아오기 시작했다!

진짜 정말 종류가 무지하게 많아서 뭘 가져와야할지 고민했음 ㅋㅋㅋ










근데 케이크들은 너무 자극적인 맛이라 별로였다

크런치쿠키 같은 잼은 맛있었고

샤베트도 새콤한 맛이 아주 좋았다

타르트, 쿠키 종류는 전반적으로 맛있었고

아쉽게도 케이크 종류는 그냥 그랬다

무스케이크들이 많았는데 무스맛이 너무 강해서

그게 좀 아쉬웠다

근데 이건 개인적인 입맛이니까 좋아할 사람들도 있을듯!











맛없을리가 없는 ㅋㅋㅋ 초콜렛 딸기!

이건 맛있었는데 딸기가 좀 물탄 딸기맛이라 아쉬웠다

내가 먹은것만 그럴수도 있다 ㅋㅋ













그 외에도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에

어떤 먹거리들이 있는지 찾아보자면

샐러드 종류도 다양했다

파스타 샐러드도 있고 병아리콩 샐러드도 있고

아마도 베지테리안을 위한 코너 같았다 ㅋㅋ










햄이나 치즈 술안주용으로도 좋은 코너도 있었다

이건 진짜 ㅋㅋ 맥주나 술이랑 먹으라고 가져다 둔듯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의 건강주스..

이거 이래뵈도 여기 대표 ㅋㅋ 메뉴같은거라

엄청 많이들 먹는것 같았다










칵테일 새우! 초장이 없어서 아쉬웠다 ㅜㅜ

초장이나 핫소스만 있었어도 몇개는 집어먹었을텐데











의외로 고기고기한 메뉴들이 많았다

근데 스테이크나 이런 종류가 아니라

훈제되어있는 상태가 많았음!











파스타나 스프 종류들도 다양했다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가 다른 뷔페보다

파스타 종류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난다

약간 크림소스 기반으로 된 메뉴들이 많았음











피자도 있고~ 파니니도 있고~

피자의 경우 종류는 다양하지 않았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한번 맛보기에도 좋았다










이건 동양식으로 된 고기들 ㅋㅋ

중국인들을 위한 메뉴 같았다









면종류도 있다!

누들박스처럼 박스채로 먹을 수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의 디저트 메뉴!

이거 진짜 다양하고 많았는데 이정도만 찍었다

쿠키가 있는게 ㅋㅋ 재미있었는데

진짜 다양하고 맛있는 것들이 많았다

아기자기한 느낌도 있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 라스베가스 뷔페구나 싶었음





메뉴들이 전반적으로 밸런스도 좋고

가격도 라스베가스 뷔페들중에 저렴한 편이어서

시간이 된다면 코스모폴리탄 위키드 스푼 꼭 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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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뉴욕 여행 

할랄가이즈 















할랄푸드로 유명하고

길거리 푸드트럭중에 맛있다고 소문난

할랄가이즈를 먹었다!

뉴욕오면 먹어야지!했던건 솔직히 아닌데 ㅋㅋ

길가다가 딱 보이기도 했고 배가고파서 먹었다

진짜 저렴한데 양도 많아서 좋았음 bb











터키에서 케밥을 워낙 맛있게 먹어서

케밥종류로 주문했는데 맛이 나쁘지 않았다

근데 소스가 자꾸 흘러내려서 ㅜㅜ 물티슈나 화장지 필수임

그리고 앉아서 먹을장소가 있는 근처에서 먹는게 좋다..

서서 먹기에는 양도 많고 흘러서 ㅋㅋ

처음 이런 푸드트럭 음식을 접한다면 앉아서 먹는게 좋을듯


가격대비 맛도 좋았고 양도 꽤 많아서 조금 남겼다

할랄가이즈 먹어볼만한것 같음!!ㅋㅋㅋ











미국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차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주문하는 방법은 간단한데

워낙 옵션별로 먹을 수 있어서 ㅋㅋ 한참을 메뉴판을 보고있었음


이날 무지하게 더웠는데 아이스크림 먹고 딱 좋았다!

뉴욕여행 간다면 할랄가이즈 꼭 먹어보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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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여행

박물관 투어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박물관














워싱턴DC는 박물관들이 대부분 무료다

그리고 대부분 박물관들이 몰려있어

한번 갔을때 여러곳을 돌면서 구경할 수 있다

나도 가서 한번에 다 구경했음!

일단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으로 향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의 경우

이름처럼 항공과 우주에 관련된 전시물들이 많았다

근데 나는 관심이 없어서 ㅋㅋ

그냥저냥 그랬음 ㅋㅋ

그리고 우리나라 경주같이 소풍이나 현장학습을 많이 오는 곳이라

초등학생들로 보이는 애들이 엄청 많았다 ㅋㅋ












대부분 안으로 못들어가는데

몇개는 비행기 내부도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ㅋㅋ 아이들과 함께 오는게 참 좋을듯











그리고 항공과 관련된 전시물들

미국엔 사가 있다보니까 관련된 자료도 많아보였다

우리나라 항공 관련된 것들은 대부분 우주관찰,

별자리, 망원경 위주라면

여기는 우주에 갔던것들, 달에 가기위해 준비했던것들 등

컨텐츠가 더 많은 느낌~











아폴로와 관련된 것들도 있었는데

생전에 인터뷰나 사진들 기록들이 있어서

관련해 흥미있는 분들이 좋아할 것 같았다




나는 솔직히 이분야에 관심도 없고 그래서 ㅋㅋ

그냥저냥 심심했는데

관심사이거나 흥미가 있는 분야라면

재미있을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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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여행 

시카고 미술관 후기














미술관이나 박물관 중독인걸까..ㅋㅋ

여행하면서 해당 지역의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엄청엄청 다닌것 같다..

시카고 미술관도 당연히 다녀왔음!

시카고의 경우 패스를 이용했는데

패스 구입할때 입장료가 저렴해서 함께 구매해

시카고 미술관까지 재미있게 즐겼다











시카고 미술관의 경우

1층에는 문화재들 위주로 전시되어있었다

이때가 불교, 아시아 주제로 전시가 진행되었는데

중국, 한국,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문화재였다

내게는 익숙한 것들이라 조금 둘러보고

미술품들이 있는 곳으로 장소를 옮겼다












진짜 생각보다 볼 것들이 많았던 시카고 미술관

평이 좋기는 한데 이렇게 좋을줄은 몰랐다 ㅋㅋ

현대미술부터 고전, 인상주의까지 아우르는

엄청나게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피카소의 그림들도 볼 수 있었는데

내가 진품을 보다니!하는 기분으로 ㅋㅋ 관람했었다









인상주의 클로드 모네의 작품들도 다양하게 있엇다

워낙 모네의 작품들이 많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 시카고 미술관에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여러 시기의 미술작품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이 전시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미술작품 좋아하면 꼭 가봐야한다고 생각함!










고흐의 작품도 있다

이 앞에 사람들이 많았음 ㅋㅋㅋ

고흐는 어딜가나 사랑받는 작가인듯 ㅋㅋ











그 외에도 우리가 알고 있는 작품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다 흥미로운 작품들이라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미술작품 좋아한다면 시간을 많이 생각하고 가야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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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버팔로 나이아가라 폭포















솔직히 버팔로 나이아가라 폭포보러 갔던 일정은

진짜 개고생 일정이었다..

보통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러 뉴욕에서 출발하는데

나는 일정이 꼬여서 워싱턴DC에서 출발하다보니 ㅋㅋㅋ

거의 10시간정도 차를 타고 이동한듯ㅋㅋㅋ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려면 무조건 뉴욕에서 출발하는걸 추천한다...


암튼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위해 버팔로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40A 버스를 타고 나이아가라폭포로 가야한다!

여기서부터도 한 30분정도? 걸리는 일정임










나이아가라폭포 근처에 정류장에 내려서 좀 걸어가면

이렇게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보이는 안내판이 보인다!

렌트했다면 주차장이 있어서 ㅋㅋ 여기다 주차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쪽으로 갈수록

물 흐르는 소리가 엄청나게 들리기 시작하는데 ㅋㅋ

이렇게 큰 강이 있어서 물소리가 크다!

그리고 근처로 가면 물이 살짝살짝 튐ㅋㅋㅋㅋ












이날 내가 운이 좋은건지 ㅋㅋ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자주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지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근데 잘 안찍히는 무지개... 눈으로 볼 땐 이것보다 선명했는데...ㅋㅋㅋ








짜잔! 그리고 드디어 나타난 나이아가라 폭포!

엄청난 규모라는데 ㅋㅋ 진짜 크긴 엄청 컸다

무지개도 점점 가니까 예쁘게 잘 보여서 ㅋㅋ 너무 좋았음!

그리고 폭포소리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서 ㅋㅋ

친구랑 가면 고함지르듯이 서로 이야기해야할듯 ㅋㅋㅋ









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경우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어서

미국쪽에서 폭포가 떨어지는데

멋지게 볼 수 있는건 캐나다쪽이라고 한다 ㅋㅋ

그래서 그런지 정말 물떨어지는 쪽이나

측면으로밖에 바라보는게 다였다 ㅋㅋ

그래서 캐나다 국경을 넘어가봐야겠다고 생각했음 ㅋㅋ









진짜 멋지긴했다

자연이 대단하구나 싶었던 순간!

기회가 된다면 뉴욕여행할때 다녀와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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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여행 

시카고 햄버거 맛집 에픽버거










시카고 맛집을 찾아보다가

누구누구의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시카고 햄버거 맛집 에픽버거를 들렀다

보니까 프랜차이즈라 시카고 도심 내

여러곳 있었는데 그 중에서 그냥 제일 가까운곳으로 골랐다









내가 갔던 시카고 맛집 에픽버거는 이곳~

보니까 각 지점마다 살짝 평점이 다른데

맛있는 햄버거를 먹고싶다면

평점을 보고 ㅋㅋ 방문하는것도 좋을듯하다~











당시에 시카고 에픽버거에서

제일 기본 버거를 주문했던것 같다

주문하면 이런 숫자를 주는데

받아서 앉아있으면 알아서 서빙해준다









콜라는 셀프로 받아야했나 그랬음

이 시카고 햄버거 맛집은 테이블마다 케찹하고 머스터드가 있어

원하는대로 찍어서 알아서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온 시카고 햄버거 맛집 에픽버거의 버거!

감자튀김도 당연히 주문했다 ㅋㅋ

일단 햄버거 번 자체가 좀 특이했음

식감도 좋고 고소하고 햄버거 안에 내용물과 잘 어울렸다!

감자튀김의 경우 바삭하니 ㅜㅜ 짱이었음

수제느낌이 나긴했는데 수제인지는 모르겠당..









에픽버거는 소소하게 맛이 있는 버거였다

엄청나게 맛있다! 꼭 가야할 맛집이다!라는 느낌은 솔직히 아니었고 ㅋㅋ

그래도 실패하지 않을 맛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한끼 맛있게 먹었음~


가격도 괜찮았고

실패하지 않고 한끼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시카고 에픽버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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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토요일 플리마켓 구경















미국 여행을 하면서 제일 하고 싶었던건

플리마켓을 구경하는것이었는데

샌프란시스코에도 토요일 플리마켓이 있다고해서

한번 찾아가보았다!!

장소는 페리빌딩 앞이었는데

정확히 스트릿 이름은 모르겠다...ㅋㅋㅋㅋ


옆에 프랑스 라켓인가 전통 놀이를 하고 있어서

사진을 몰래 찍어보았음 ㅋㅋㅋ









사실 샌프란시스코 플리마켓은

내가 생각한 플리마켓하고는 좀 차이가 있었다 ㅋㅋ

아무래도 가라지세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예술품들을 판매하는 그런 느낌?ㅋㅋ

한국 홍대 플리마켓하고 비슷한 느낌이었다

진짜 예술적인 제품들이 참 많았음











그림들도 참 많았고

못쓰는 제품들을 재활용한 예술품들도 있었는데

가격대가 ㅋㅋㅋ 장난 아니었다 ㅋㅋㅋ

유리병 공예품은 예뻐서 사고싶었는데 ㅜㅜㅋㅋㅋ



시간적 여유가 되고

샌프란시스코 여행 때 토요일이 끼어있다면

플리마켓 구경가는것도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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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솔직후기

















먹으면서, 내돈주고 서비스 받으면서

외국나가면 한국인끼리 눈탱이 밤탱이 만든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던

LA 코라이타운 맛집 함지박

솔직히 더 짜증나는게 맛은 있는데 ㅋㅋㅋ 서비스가 개판이라는 점이었다

여기 갈 사람은 정말 한국음식 그리운데 서비스는 상관없다!하는 사람만 가면 될듯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의 메뉴판

한국에서 볼 수 있는 한식메뉴들이 있었다

제일 유명한건 돼지갈비고 나는 혼자여행다니느라 혼자갔지만

2인이 가서 먹는게 양도 그렇고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패키징 서비스도 해줌













주문하는데만 10분 이상이 걸렸다.....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 왔다갔다 분주해보였고

불러도 대답없는 서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이야 자주 바뀌니까 ㅜ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외국인들에게는 친절친절한 서비스를 보여주면서

내가 한국말을 해서 그런지 내 주문만 자꾸 무시하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도 뭐 그냥 바쁜가보다 했다

난 오늘 처음 이곳에 오는데 날 무시할일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는 돼지갈비랑 김치찌개를 주문했는데

여기서부터 문제 발생

나에게는 혼자 ㅋㅋㅋ 먹기 충분한 양으로 보였는지

내가 주문할땐 별말없다가 ㅋㅋㅋㅋㅋ

옆테이블에는 돼지갈비 양이 되니까 김치찌개를 하프짜리로 주문하라고 했다

아니, 하프짜리가 있으면서 왜 나에겐?

거긴 테이블이 2-3명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긴 돼지갈비양이 충분하고 나는 다 먹어도 부족해보였던걸까 ㅋㅋㅋㅋㅋㅋㅋ


주문취소하고싶었는데 서버들이 일단 오질 않았음 ㅋㅋㅋㅋ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의 반찬들

한국에서 흔한 집반찬들 위주다

근데 ㅋㅋㅋ 좀 성의없어보였음

김치종류가 3종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국의 맛이 그리웠기에 잘 먹어보려고했다













LA 코리아타운 맛집인 만큼 반찬들 간은 잘 맞았다

맛은 있는 곳이었음... 그러니까 맛집이라하는거겠지

그리고 엄마의 집밥같은 곳이라는 리뷰들을 많이 보고 갔는데

딱 진짜 한국에서 음식을 먹는 듯한 느낌이었다

샌프란시스코 한식집도 약간 변형된 그런 맛이었는데 ㅋㅋㅋ

여기는 딱 한국집밥느낌이었음!












맛있었던 함지박 겉저리

이걸 제일 많이 먹은것 같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온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돼지갈비!!

양이 많아 보인다

근데 실제론 뼈도 많았음 ㅋㅋㅋㅋㅋㅋ 저중에 몇개는 뼈다

그리고 불맛을 만드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탄부분들이 있었다

그건 감안하고 가야하는듯!


맛도 나쁘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엄청 맛집!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미국살면서 한국이 그리울때 먹으면

향수병이 나을것 같은 맛이었음 ㅋㅋㅋㅋ

뼈가 있어서 뜯지 못해 아쉬웠으나 패키지해가서 숙소에서 잘 뜯었다

생각해보니 뼈반 고기반인듯...

그래도 양도 괜찮고 맛도 괜찮았음














그리고 나온 문제의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김치찌개 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었다!

돼지갈비보다 솔직히 이걸 더 추천하고 싶었음

정말 김치찌개였고 살짝 덜 매웠는데 그게 내스타일이었다 ㅋㅋㅋ

밥한공기 뚝딱 비벼서 먹으니까 한국음식 그리운게 싹 사라졌다!

물론 양은 많음

하프시켰으면 딱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혼자서 돼지갈비에 먹기는 많았다





한국음식이 그리워서 선택한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솔직히 맛은 진짜 좋다

맛이 있는데 서비스가 개판이라니 너무 아쉬울 따름 ㅜㅜ

막 친절한걸 원하는게 아니라 그래도 기다리지 않고,

적어도 무시당한다는 느낌은 없어야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옆테이블에 글케 이야기하는데 내가 못들었을꺼라고도 생각안함

그 스텝분의 문제였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아 하프짜리도 있어요~라고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처음오는 사람에게 돈받으려는 수작으로밖에 안느껴졌다


물기다리는데 10분, 메뉴 주문하는데 10분, 패키징하는데 20분

기다리다가 끝날뻔한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서비스가 구려서 팁안주고 나왔더니

밖에까지 따라나와서 팁주셔야하는데요?해서 황당했다

팁을 강요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먹고살기 힘든 유학생이실테니 이해가 가지만

자기가 한 서비스 수준을 생각해야지....

뭐 먹으면 팁줘야한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너무 싫었다

이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 이후로 한인타운 근처도 안가고

한식음식점 가지도 않았음






맛만 원한다면 추천이지만

서비스도 생각한다면 비추인 LA 코리아타운 맛집 함지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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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월그린 Walgreens 초밥 스시 후기





















미국이나 유럽이나 전반적으로 일본음식 = 건강한 음식, 간편한 음식으로 인식되어서

어디서나 스시, 초밥은 쉽게 만날 수 있는데

미국에 드럭스토어이자 ㅋㅋ 슈퍼마켓인 월그린 Walgreens에도 초밥이 있었다

이날따라 ㅜㅜ 스시가 너무 먹고싶어서 결국 이 월그린 Walgreens 스시를 구매했는데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맛이었음












사실 월그린 Walgreens의 경우

내가 머물렀던 오렌지빌리지 호스텔에서 가까워서 ㅋㅋ

틈틈히 가서 과자도 사먹고 했던 곳인데

이렇게 한끼를 먹기 위해 구매한건 처음이었다!


스시가 왜그렇게 먹고싶었는지 모르겠는데...

너무나도 먹고싶어서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되었음 ㅋㅋㅋ


이마트와 비슷하게 월그린 Walgreens도 역시 저녁에 가면 좀 저렴하고 그랬다!













먼저 나는 회먹을때도 초장 듬뿍,

스시 혹은 초밥 먹을때도 간장을 듬뿍 먹는주의라 ㅋㅋㅋㅋ

안에 들어있는 간장양이 적었다 ㅜㅜ

근데 이건 누구라도 적다고 느낄듯 ㅋㅋㅋ

골고루 뿌렸는데도 저정도양이니까...


안에 간이 하나도 안되어있는 초밥이었고, 생선은 다행이 비리지 않았다

하지만 ㅋㅋㅋㅋㅋ 진짜 간이 안맞아서

아 이건 밥, 생선, 계란이네~정도지 ㅋㅋ 맛있고 그런게 아니었다

거의 무맛 혹은 밥의 맛에 가까워서 ㅋㅋㅋㅋ


그래도 비리지 않았음에 감사하면서 먹었다....ㅜㅜ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점처럼 먹은 콜드파스타!

이건 따뜻하게 먹는게 아니여서 구매했는데 ㅋㅋ 음.. 이것도 간이 안맞았다..


생각해보면 음식점 빼고 미국은 전체적으로 간을 못맞추는것 같음

내가 간을 쎄게해서 먹는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것도 노맛이었다..


그래서 이 뒤로는 그냥 만들어 먹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월그린 Walgreens에서 초밥, 스시, 파스타를 사려면

자기가 간을 더하거나 아니면 안사먹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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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골든게이트브릿지 포르 포인트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빼먹을 수 없는게 바로 골든게이트브릿지이다

그리고 많이 보러가는 곳이 바로 골든게이트브릿지 포르 포인트!

아예 사진찍기 좋게 되어있어서 많은 샌프란시스코 관광객들이 가는 곳인데

당연히 나도! 안가볼 수 없어서 다녀왔다

가면 많은 여행자들이 사진찍고 있어서 ㅋㅋ 사실 혼자가도 사진을 찍어줄 사람들이 있다

나도 혼자가서 사진찍었음








!



골든게이트브릿지 포르 포인트는 바로 골든게이트브릿지 앞쪽에 있어서

골든게이트브릿지를 한 프레임에 딱 자리잡고 있다

사실 포르포인트도 좋지만 앞에 골든게이트브릿지 기념품샵이 있는 쪽이 있는데 그쪽도 사진찍기 좋다

보통은 자전거를 타고 가기도 하고 버스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자전거를 타고 오면 시간은 걸려도 쭉~ 샌프란시스코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둘 다 좋으니까 ㅋㅋ 원하는걸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이게 골든게이트브릿지 기념품샵쪽에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기서 사진을 찍는다면 숲풀이 우거져있으니까 그 위로 찍는게 브릿지가 잘 나온다













골든게이트브릿지 포르 포인트에서 찍은 골든게이트브릿지의 모습이다

마치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의 느낌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골든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ㅋㅋ 엄청 레드레드해서 놀랐음 ㅋㅋㅋ











탁트인 경치와 사진보다 더 크고 광활한 다리의 느낌 때문에 좋았던 골든게이트브릿지 포르 포인트!

꼭 가서 이쁜 사진을 많이 찍어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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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여행

코닥극장, 할리우드 히글란트











LA여행에서 내 숙소는 헐리우드스트리트 바로 근처였다!

숙소는 USA 호스텔스 할리우드였는데 위치상으로 좋았지만 역시 렌탈안하면 LA여행은 힘들다ㅜㅜ












밤에 메가버스타고 바로 LA에 아침에 도착해 헤매다가 체크인 시간까지 ㅋㅋㅋ 엔터테이먼트 룸에서 자다가

체크인시간 되기 전에 헐리우드 스트릿으로 향했다!

헐리우드 스트릿 이름처럼 진짜 스트릿이어서 크게 웅집되어있거나 그런건 없다

근데 길을 걸으면서 밑을 보면 다 핸드프린팅이 있어서 ㅋㅋ 배우 찾는 재미가 있음

처음으로 갔던건 근처의 코닥극장이다

실제 극장으로 들어가본건 아니고 밖에서 구경하다 옆에 바로 붙어있는 할리우드 히글란트 센터로 갔음












딱히 어마어마하게 사진찍어둔건 없는데..

여기에 왠만한 맛집들도 있고 빅토리아 시크릿 등등 쇼핑할 브랜드들이 있다

나도 빅시가긴했는데 여행이 길어서 그냥 두고 나왔다 ㅋㅋㅋ

혹시 LA여행 후에 라스베가스여행 혹은 뉴욕여행까지 간다면 뉴욕이나 라스베가스에서 사는게 좀 더 낫닼ㅋㅋ












2층 다리에서는 이렇게 할리우드 간판도 보인다

줌을 해서 사진을 찍어야 이정도로 나옴 ㅜㅜ

눈으로는 희미하게 보인다

그래도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 많이 찍음ㅋㅋ 나도 찍으려다가 너무 안보여서 포기했당











LA에서 머물면서 할리우드 히글란트 진짜 많이 갔다

숙소에서도 가깝기도하고 실제로 먹거리도 많아서 ㅋㅋ 정말 자주가서 아이쇼핑도 하고 했음

나름 브랜드 다 모여져있고 세포라도 있으니까 쇼핑하면 온김에 보는것도 좋음

세포라를 털어왔어야하는데 ㅜㅜ 그게 좀 아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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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맛집

펄스 디럭스 버거 Pearl's Deluxe Burgers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먹으러 갔던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요즘은 간간히 샌프란시스코 맛집으로 나오는것 같은데, yelp 어플에 나와있기도하고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라길래 갔다!

확실히 ㅋㅋ 관광객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처럼 보였음 ㅋㅋㅋ

주차는 앞에다가 바로 하면 되는데 근처 공사장이 있는지 많은 기계들로 가득 쌓여있어서 ㅠㅠ 주차는 쉽지 않을듯

찾는것도 사실 ㅋㅋ 좀 어렵다

근처에 HI호스텔이 있는것 같은데 그래도 지도를 잘 참고해서 보고와야함!

보통 햄버거가게에서 주문은 "everything on it!"이라고 하면 다 해서 주는데 ㅋㅋ

여기는 그렇게 안해도됨 ㅋㅋㅋ 그냥 치즈버거, 바베큐버거 등이 있어서 고르면되고 사이드는 선택해서 고르면 된다

세트도 있는데 사이드 변경도 가능함!

사이드는 무조건 어니언링으로 먹으라고 하고싶다 ㅋㅋㅋ 바삭바삭한게 진짜 맛있음 ㅠㅠ

솔직히 이 펄스 디럭스 버거 Pearl's Deluxe Burgers는 샌프란시스코 햄버거 맛집이지만 어니언링이 절대적으로 맛있다

그래서 진짜 어니언링먹으러 ㅋㅋ 두번감







https://www.yelp.com/biz/pearls-deluxe-burgers-san-francisco-3



이걸 클릭하면 펄스 디럭스 버거 Pearl's Deluxe Burgers의 yelp 홈페이지가 열린다

가격대하고 평점 다 볼 수 있으니까 참고참고!













지금 환율로하면 이 디럭스버거, 어니언링, 콜라까지해서 12000원정도였다

우리나라 패스트푸드보다는 훨씬 비싸지만 ㅋㅋ 그래도 바로 만들어주는 버거니까 가격대비 괜찮았다

처음에 어니언링이랑 감자튀김이랑 하프하프로해서 먹어서 더 비쌌을수도 있음

사이즈에 따라서 가격대도 달라지는데 내 기억에 이게 중간이었나, 제일 작은 버거 사이즈였다!











진짜 맛있었던 ㅠㅠ 펄스 디럭스 버거 Pearl's Deluxe Burgers!

눈으로 보니까 알겠지만 바삭함이 장난없는 달달하면서도 짭쪼름한 어니언링과 버거의 맛이 좋았다

버거는 고기패티가 육즙이 있어서 맛있었고!

확실히 미국은 맛집하면 햄버거집들이 많다던데 ㅋㅋ 그래서 그런지 햄버거들이 평타이상은 하는것 같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안에 자리가 넓지 않고 ㅋㅋ

바로 되어있는 곳은 이런 정육점ㅋㅋ색상의 조명이여서 사진찍기가 쉽지 않당 ㅠㅠ











한입에 앙!하고 먹으면 좋지만...ㅋㅋㅋㅋ

그렇게 먹기가 힘들다 ㅠㅠ 사이즈도 있고 안에 구성물들이 진짜 많이 잘 들어있어서 ㅋㅋ

잘라서 먹는것이 편하다!

플라스틱으로 된 포크랑 나이프를 주니까 그걸로 잘라서 먹으면 된다!

나는 위에 빵은 걷어내고 ㅋㅋ 잘라서 먹음 ㅋㅋ

물론 그냥 손으로 들고 먹는 손님들도 있었다! 대신 물티슈가 있어야함 ㅋㅋㅋ











이 샌프란시스코 맛집 펄스 디럭스 버거 Pearl's Deluxe Burgers는 이 캘리포니아주 버거대회에서도 우승받고

여기저기서 인정받은 버거 맛집이라고 한다!

트립어드바이저 평점도 좋아서 ㅋㅋ 그곳 리뷰도 잘 나와있음 ㅋㅋㅋ












감자튀김은 너무 배불러서 못먹었고 ㅠㅠㅋㅋ

어니언링은 클리어 진짜 바삭하니 맛있당

물론 너무 바삭해서 입천장 다칠 수 있음 ㅋㅋ 그만큼 튀김이 아주 빡세게 잘 들어가있다 ㅋㅋ



진짜 맛있었고 나중에 샌프란시스코 여행간다고 하면 꼭 다시가고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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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샌프란시스코 델타항공 후기


























미국여행을 준비한다면 먼저 생각하는게 항공권일것 같다

근데 의외로 미국에 가는 항공편이 많지 않다...

델타나 아메리칸에어라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하와이 항공 등으로 손에 꼽을정도다

아무래도 유럽노선이 발달되어있고, 미국여행이나 관광은 다소 유행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하고

대륙의 특성상 ㅋㅋ 근처로 가는 항공이 거의 없어서 그런것 같기도하다

아무래도 국내항공사는 가격대가 있고, 그나마 델타나 AA가 괜찮은데 AA의 경우에도 생각보다 스케쥴이 없다ㅜㅜ

그래서 나는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가격대도 괜찮았고, 인아웃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권이 없었다...





샌프란시스코에 가는 델타항공을 탄다면 시애틀을 경유한다!

경우 시간에 따라서 가격대도 달라지니까 확인하는게 좋다!

우리나라 인천공항같은 느낌이 아니여서 될 수 있으면 적은 체류시간 비행기를 추천한당..



















영화는 왠만한 최신판들은 다 있는 편이었고, 다만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도 있었다!

그치만 보고싶은건 다 있는편이라 10시간정도 되는 비행이 지루하지 않았음!



















기내 와이파이도 접속하면 가능한데 안된다 ㅋㅋㅋ 

지상에 있는 와이파이를 수신하는것 같은 느낌이다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갈때는 아무래도 대륙이 없다보니까 와이파이가 안되드라..

30분에 부가세 포함 한 1100-1500원정도였는데 안된다 ㅋㅋㅋ

괜히 시도해보지 말길...ㅋㅋㅋ




















델타항공 담요는 그럭저럭 포근한 편이다 ㅋㅋㅋ

따뜻한 편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내가 여행때마다 들고다니는 담요를 써서 잤다 ㅋㅋ






















안대하고 이어폰 등의 기본적으로 기내에서 자거나 미디어를 시청할 수 있는 도구들은 준다

포켓에 이쁘게 담아서 주는데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미국여행 초반에 이어폰은 사용했다!



















이륙후 간단하게 나오는 땅콩하고 프레즐!

하ㅠㅠ 둘다 맛있당

프레즐은 특히 미국여행 내내 나의 과자 친구가 되어주었음 ㅋㅋㅋㅋㅋ


기내에서는 탄산을 잘 안마시는데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장기간 비행은 백프로 몸이 붓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렌지주스를 대부분 애용했고 탄산을 먹고싶을때는 진저에일을 먹었다!

델타항공 진저에일 맛있음 ㅋㅋㅋ



















일본여행에서 구매한 마스크팩인데 진짜 강추한다..!

기내가 건조한데 마스크를 끼고 자면 더 건조한 느낌이라서

덜 건조하다는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완전 좋았음!

안에 물을 머금은 필터가 들어있어서 촉촉하게 유지된다

물론 9시간 내내 그러는건 아니고 ㅋㅋ 그냥 한 3-4시간?ㅋㅋ

그래도 목안타고, 코가 건조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온 기내식!

치킨하고 비빔밥하고 고를수 있었는데 당연히 비빔밥을 먹었다

한달 좀 넘는 기간 동안 미국에서 여행하려면 고추장을 자주 못먹을것 같아서 선택했다

그리고 이 비빔밥은 한국출발 노선의 경우에만 나오기 때문에 인천에서 샌프란시스코 구간에서 먹을 수 있다


















과일하고 비빔밥하고 야무지게 나온다!

과일이 건조하지 않아서 무엇보다도 좋았음 ㅋㅋㅋ

고추장은 하나 더 달라고했나, 그랬던것 같다

하나 여분용으로 들고다니면 좋음 ㅋㅋㅋ

















그리고 간단한 아침이 간단하게 나왔다

그때 시애틀 도착이 아침이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간단한 빵하고 과일과 후식이 제공되었다



















이렇게 과일 조금하고 쿠키랑 빵이 나온다

비빔밥에 비해서는 부실하지만 배를 채우기에는 딱 좋았다

자다 일어나서 먹어서 ㅋㅋ 배고프지도 않은 상태에서 먹었기 때문인듯 ㅋㅋ


















그리고 나름 스타벅스 커피도 제공된다

아메리카노로 제공되는데 비행기 안에서 만나니까 은근 반갑..!ㅋㅋㅋ

스타벅스 로고가 있는 종이컵에 준다


















나의 대기시간은 6시간.. 시애틀 공항은 볼것이 생각보다 없고

인천공항처럼 2동으로 되어있는 형태였다

다행이 출발날 아침에 부랴부랴 받은 PP카드가 있어서 시애틀 라운지에서 잘 쉬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간단한 토마토스프랑 빵이나 과자가 제공되어서

토마토스프를 먹으면서 아직 다 계획하지 못한 미국여행과, 바로 가게될 유럽여행을 준비했다














시애틀 라운지에서 보이던 뷰

진짜 많은 비행기를 볼 수 있고 화물도 볼 수 있다 ㅋㅋㅋ

사실 6시간이 너무 길어서 도중에 좀 빠른 비행기로 변경이 가능할까 했지만

이미 내 캐리어가 다음비행기로 가있기 때문에 변경은 불가능했다 ㅠㅠ

그냥 비행기에 짐을 갖고 타는 사람이라면 가능할듯!














그렇게 기다리다가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2시간 정도 비행하여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아이러니하게 미국도착해서 6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 도착..ㅋㅋㅋ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경유시간은 적은 비행기를 고르라고 하고싶당



샌프란시스코 첫날은 밤이여서 숙소찾고 짐풀고 씻고 자니까 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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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다녀온지 1년하고 조금 넘었다

진짜 미국여행은 시티별로는 참 잘되어있지만 유럽여행처럼 일주하거나 몇달로 가기에는 정말 정보가 없다

혹시라도 나처럼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여행하면서 필요했고, 찾았던 정보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직접 느끼고 배운것들이라 정말 꿀팁 오브 꿀팁일듯




미국일정은 간략하게




샌프란시스코 - LA - 라스베가스 - 시카고 - 뉴욕 - 워싱턴D.C - 나이아가라 (버팔로) - 뉴욕 - 시애틀 이다.


이루트는 근데 뉴욕부분에서 추천하지않는다 ㅋㅋ 워싱턴에서 뉴욕갔다가 나이아가라가는게 편함...ㅋㅋ

아무튼 자세한 일정들은 포스팅 시작전에 틈틈히 올릴테니까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사진을 보정하면서 유럽여행 못지 않게 미국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ㅠㅠ.. 진짜 다시가고싶음

언젠가는 미국 꼭 다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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