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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삿포로 오키나와 감성여행















제주항공에서 삿포로 오키나와 감성여행 프로모션을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여행준비하다보면 여행책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교보문고랑 제주항공이 콜라보하는것 같음 ㅋㅋ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출발하는 삿포로 오키나와 항공권을

편도 약 6-8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대이긴한듯!

출발지는 인천 출발 삿포로 오키나와 항공권과

부산출발 오키나와 항공권이 포함되었다










관련한 오키나와 삿포로 가이드북들도 함께 소개되는데

예전부터 읽고싶었던 책들도 보이는것 같다 ㅋㅋ

여행간다면 제주항공에서 추천하는 책들을 읽으면서

오키나와 삿포로 여행준비를 해보는것도 좋을듯





제주항공에서 여행서적 최대 1만원 할인쿠폰 및

무료 항공권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까

여행책 좋아한다면 겸사겸사 둘러봐도 좋을것 같다!

11월쯤이면 오키나와나 삿포로 여행하기 괜찮을듯 ㅋㅋ

해외여행 고민중이라면 요 두곳을 고민해보는것도 추천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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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

공짜항공권 이벤트









진에어에서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크게 항공권 할인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이벤트 참여하면 항공권을 주는 이벤트가 있다고하니까

한번 참여해보는것도 좋을듯!





진에어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의 경우 

5월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고

탑승기간이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인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6월 말일로 항공권 구매해서 삿포로여행하면

라벤더 시즌을 구경할 수 있어서 괜찮은 항공권 프로모션인듯!




진에어 이용시 와이파이 할인이나

삿포로 치토세 공항 아울렛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고함!




제일 중요한건 공짜 항공권 이벤트일듯 ㅋㅋㅋ

진에어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 페이지 하단 댓글로

삿포로 인근의 명소나 맛집을 알려주면

추첨을 통해 삿포로 왕복 항공권이나 JNTO 동전 지갑, 라벤더 미스트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참여하는걸 추천한다!

1등 되서 삿포로 항공권 받으면 대박 좋을듯 ㅠㅠㅋㅋㅋ






그 외에도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 페이지에는

삿포로에서 먹어야할 먹거리들이나 축제들도 잘 정리되어있다

삿포로는 먹거리도 다양하고 좋아서

진짜 먹방여행하기도 좋은 곳일듯!

개인적으로 해산물하고 스프카레는 진짜 강추하고 싶다 bb




개인적으로 삿포로는 겨울 여행지로도 좋지만

6-7월에 라벤더 시즌에 가는것도 강추한다

라일락 축제부터 팜도미타 사계채 언덕 등등의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고

거기다 시원한게 날씨도 딱이어서 여름 여행지로도 추천하고싶음ㅋㅋ



혹시라도 여름에 해외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삿포로 여행지는 강추하고

진에어 삿포로 여행 프로모션도 체크해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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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이스타항공 특가 







이스타항공에서 부산 출발 삿포로 노선을 새로 신규 취항한다고 한다

그걸 기념으로 특가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부산에서 삿포로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둘러봐야하고

부산출발 다른 해외노선 포함해서 특가 진행한다니까 꽤 좋은 프로모션이 될 것 같음!!




판매기간은 4월 9일 오후 2시부터 4월 15일까지로

탑승기간이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항공권에 해당하는데

부산 삿포로 노선의 경우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항공권이 가능하다

인천하고 부산출발하고 다소 차이가 있는듯!





이번 이스타항공 삿포로 취항 기념 특가의 경우 부산 출발 삿포로 노선은 물론

부산 출발 오사카 방콕 코타키나발루 항공 노선도 함께 특가로 진행된다!

오사카랑 코타키나발루 가격대가 꽤 괜찮은듯

삿포로의 경우 편도 총액 약 8만원대, 오사카 항공권은 약 7만원대

방콕은 10만원대, 코타키나발루 항공권은 약 10만원대로 진행된다

이스타항공 특가항공권의 경우 위탁수화물 미포함이므로

위탁수화물 추가시 약 6-8만원정도 더 추가될수도 있음






그래도 가격대도 괜찮고 오사카같은 곳은 기내수화물로도 가능하니까

5월 6월에 해외여행을 고민중이라면 한번 둘러봐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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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키나와 여행 준비 제주항공




제주항공에서 1월 29일 10시부터 2월 4일까지

출발기간이 2월 5일부터 4월 30일인

오키나와 삿포로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한다고 한다



오키나와는 여행하기 딱 좋을때이고

삿포로도 선선하니 괜찮은 날씨여서

봄에 여행할 장소를 찾는다면 두 곳이 참 좋을것 같다





인천 삿포로 제주항공 항공권의 경우

편도 총액 약 8만원대이고

인천 오키나와 제주항공 항공권은 편도로 약 8만원대,

부산의 경우 약 9만원대이다

부산 오키나와 항공권은 3월 24일까지 운항한다고 하니까

참고하는게 좋을듯!

가격대는 똑같아서 어느곳이 더 나은가,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질것 같다 ㅋㅋ





제주항공 삿포로 오키나와 여행 특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두 여행지의 일정을 비교할 수 있어서

원하는 스타일과 보고싶은 것들이 있는 쪽으로 결정하는것도 좋을듯하다!

나는 삿포로 오키나와 둘 다 좋아서 ㅋㅋㅋ

어딜 고르기가 애매한듯..



가격대가 엄청 저렴한 특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 준비해서 가는 가격치곤 괜찮은것 같다

3-4월 오키나와 삿포로 여행을 고민한다면

이번 제주항공 일본 여행 특가를 둘러보는게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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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출발 삿포로 방콕 진에어 항공권 특가






부산에서 출발하는 진에어 삿포로 방콕 항공권을

항공권 특가로 할인한다고 한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꽤 괜찮은 특가인듯 ㅋㅋㅋ



판매기간은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월 12일 밤 12시까지로

탑승기간이 1월 21일부터 3월 24일까지인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부산출발 방콕 항공권이 왕복총액 약 20만원대인데

진에어의 경우 위탁수화물 포함이어서

이정도 가격이면 꽤 괜찮은 가격대인것 같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다면 이번 항공권 특가가 꽤 괜찮을듯





삿포로는 약 17만원대!

이것도 생각보다 꽤 괜찮은 가격대에 속한다~

내가 특가로 간 가격대이니까 ㅋㅋ 진짜 괜찮은듯

또 항공 스케쥴도 진짜 좋다!

10시 출발대니까 꽤 괜찮은듯 ㅋㅋㅋ



영남지역에 거주하는 신규회원중에 총 15명을 뽑아

롯데시네마 예매권을 준다고 한다!

회원정보 주소지가 영남이어야지만 참여 가능하다고 하니까

확인해보고 이벤트 참여해보길!!



생각보다 부산출발 방콕 삿포로 항공권이 괜찮아서

부산에서 여행을 원한다면

이번 진에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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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후기











겨울 훗카이도 여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사실 훗카이도는 겨울여행으로 유명했는데

최근에는 여름 여행지로도 뜨고 있는것 같다 ㅋㅋㅋ

나는 여름, 겨울 둘 다 다녀와봤는데

둘 다 다른 매력을 지닌 곳이 훗카이도인듯하다









영화 러브레터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거나

혹은 명장면을 아는 사람이라면

훗카이도에 눈쌓인 로맨틱함을 상상할텐데

눈을 좋아하고 겨울을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이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 눈이 펑펑온다 ㅋㅋ









여름에는 밭이었던 곳들에 눈이 펑펑오고

눈이 쌓이면서 정말 새하얀 눈들판이 뭔지 볼 수 있다

또 눈이 안오는 날은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도 볼 수 있다!

여러모로 자연적인 여행지를 좋아한다면

겨울 훗카이도 여행만한게 없을듯 ㅋㅋ

또 온천 좋아한다면 야외온천할때 정말 좋다!

겨울 훗카이도여행에서 야외온천했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만족했었음




다만 눈이 많이오면 기차 운행이 정지하거나

버스 운행이 정지하는 등등

겨울 여행시 교통편이 불편할수도 있다

 렌트를 하거나 겨울 교통편을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을듯!

나는 당시 교통편이 걱정되어서

그냥 패키지로 다녀왔다 ㅋㅋㅋ









겨울 훗카이도에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일루미네이션 행사도 있고

날짜만 잘 맞춰서 간다면 눈싸움 축제도 볼 수 있다




여름에 아름다운 꽃들이 있어서

볼거리가 풍성한 곳이 훗카이도라면

겨울에는 축제들이나 행사가 많아서

즐거운 여행지이기도 하다

겨울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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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후기  (0)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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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 

에비소바 이치겐 후기










마지막날은 공항으로 곧장 고고씽~

오후비행기비만 왜 오전에 시간이 없는걸까...

항상 오후로 시간을 잡지만 빠듯한 느낌이다 ㅋㅋ

아무튼 마지막날 점심은 에비소바 이치겐을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삿포로 신치토세 국내선 라인에 있는

라멘공화국안 에비소바 이치겐에서 먹기로 했다





분명히 줄도 기다려야하고, 넉넉하게 먹고 움직이려고

빠르게 이동했는데...

차가 막혀서 예상시간보다 훨씬 늦었다

공항으로 오는 건 버스보다는 JR라인을 이용하는걸로...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에 국물이 여러종류다

새우된장, 새우소금, 새우간장으로 있는데

보통 한국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건 새우된장 같았다

그리고 새우간장도 인기있긴한데 좀 짠맛이 강하다고해서

나는 새우된장으로 주문했다.

면도 고를 수 있는데 굵은면, 가는면중에 나는 가는 면으로 골랐다

깊은맛을 원한다면 깊은맛으로 골라도 되고

양은 많은걸 원한다면 곱빼기처럼 주문하면된다

살짝 이치란처럼 자기 입맛에 따라서 선택해 먹는 느낌이었음








그 외에 사이드메뉴로 새우주먹밥,

밥, 챠슈, 만두 등등이 있었다

나느 챠수추가해서 먹었음!!







어떻게 만드는지 볼 수 있는 공간에 있었다

신치토세 공항 에비소바 이치겐의 경우

앉아있으면 스텝이 알아서 라멘을 가져다주는 구조고

캐리어같은 경우에 알아서 맡아주어서

어려움이나 불편함 없이 잘 먹을 수 있었다!

캐리어 두는것 때문에 고민했는데 잘 케어해주어서 좋았음 ㅋㅋ







에비소바 이치겐 새우된장 등장!

아 근데 등장하자마자 향이 짜겟구나 싶었다 ㅋㅋ

짠걸 못먹는다면 좀 덜 짜게 해달라고

주문하는것도 방법일수도.....

아무튼 맛은 진짜 일본에서 먹어보지 못한 라멘맛이었다

새우향이 엄청 진하게 나기 때문에

새우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얇은면이 국물하고 잘 어울려서 추천한다고했는데

확실히 얇으니까 국물도 같이 올라와서

확실히 더 맛있었던것 같다

짠거 뺴고는 다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거의 40분정도 기다렸다가 먹은것 같은데

그만한 맛인가 물어본다면 

기다려서 먹어도 실망은 안할것 같은 맛이었다

워낙 새롭기도했고 새우를 좋아해서 그런지

새우향이 가득한게 맘에 들었음 ㅋㅋㅋㅋ




혹시라도 공항에 일찍가서 시간이 널널하다면

신치토세공항 라면공화국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이동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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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겨울 삿포로 여행 , 여름 삿포로 여행











요즘 떠오르는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훗카이도 삿포로는 사실 여름에도, 겨울에도 좋은 여행지라서

언제 여행을 갈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삿포로도 가보고 겨울에도 삿포로도 가봤는데

둘다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다녀온 여행에 근거해서 

여름의 삿포로 여행과 겨울의 삿포로 여행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삿포로 여름 여행의 경우에

아마도 7월 늦으면 8월을 생각할텐데

나도 그때가서 개인적으로는 그때를 추천한다!

7월 중순쯤가면 라벤더도 그렇고 꽃들이 만개해서

정말 예쁜 삿포로를 볼 수 있다

또한 날씨가 이상기후가 아니라면 ㅋㅋ

비가 오지 않아서 화창한 날씨를 볼 수 있다!










아오이이케도 예쁘고 꽃밭들도 예쁘고!

여기서는 인생사진 찍으면 진짜 예쁠 것 같다 ㅋㅋ

실제로 웨딩촬영을 이곳에서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대망의 라벤더 꽃밭, 팜도미타!

사실 여름에 삿포로 여행을 간다면

팜도미타를 가는게 목적일것 같다

나도 실제로 그랬고! 

확실히 만개한 라벤더들이 정말 예쁘고

그 향이 정말정말 매력적이었다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을 여름에 계획중이라면

정말 팜도미타는 꼭 가야한다!






또 여름에 삿포로 맥주 축제도 있어서 맥주좋아한다면 좋을것 같고

대게를 먹을 수도 있고 여러가지 음식들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이라 좋은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보통 22도정도의 기온이어서

서늘하고 시원하다는게 좋았다

한국은 너무 더워..... 내년 여름에도 또 갈까 고민중이다 ㅋㅋㅋ











겨울에 간다면 오도리 공원에서 열리는

일루미네이션이나 크리스마스 마켓 등등을 만날 수 있다!

또 눈싸움축제도 열리는데 눈을 좋아한다면

삿포로 여행을 겨울에 하는것도 좋다!

특히 나는 겨울 삿포로 여행을 간 이유가

일루미네이션을 보기 위해서였는데

확실히 예쁘긴 예뻤다 ㅋㅋㅋㅋ









내가 한 12월쯤, 1월쯤 간것 같은데

정말정말 눈이 펑펑 왔다

대부분 관광지는 눈을 다 치워주는 편이지만

만약에 눈이 심하게 온다면 대중교통들은 마비가 될 수 있다

나는 사실 눈이 오면 여행하기 힘들것 같아서

패키지여행을 신청해서 그렇게 힘들게 다니진 않았다 ㅋㅋ








그래도 정말 세상이 새하얀게 뭔지 알 수 있는 경험이었다

눈을 정말 많이 본 곳이기도 하고

눈이 펑펑 온다는게 뭔지도 알았으니까 ㅋㅋ

그리고 눈을 보면서 온천을 하는것도 또 별미였다







생각해보니 삿포로는 여름도 겨울도 다 매력적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여름의 삿포로가 좀 더 매력적이었다

일단 시원하고, 예쁘고, 사람들도 아직까진 적어서

관광지로서 완전 취향저격이었다 ㅋㅋㅋ

내년 여름에 또 갈 생각이고,

또 내년에는 가족여행으로 갈 생각이다!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을 생각한다면

어느 계절이 나에게 더 즐거울지 생각해보고 가는게 좋을것 같다

두 계절을 다 가는것도 추천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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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신치토세 공항









삿포로여행을 마치고 신치토세 공항으로 향했다

근데 이 신치토세공항에 볼거리가 엄청 많았음

나는 라면공화국에 갔다가야해서

국내선에서 내려 국제선으로 갔는데

이 중간에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된다면 국내선에서 내려서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가도 좋을것 같다!







로이스 초콜릿을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도록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사람들이 여기 참 많았다 ㅋㅋ

로이스 초콜릿이 어떤 과정으로 만드는지 궁금하다면

한번 구경해봐도 재미있을것 같음!








또 큰 전시관처럼 특정 브랜드의 케이스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곳도 있었다

틴케이스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녹만 쓸었고

겉에 포장지의 무늬들은 대부분 그대로였다

나는 이런 케이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구경하면서 국제선으로 향했다 ㅋㅋ








그리고 신치토세 공항 국제선하고 국내선 중간쯤

이런 도라에몽 스토어가 있는데

각종 피규어들은 물론 관련 음식들까지 있어서

가족단위 여행객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여행객들이

이곳에서 체험하고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라에몽 좋아한다면 꼭 들러봐야할듯!

신치토세공항에 있는게 의아할 정도로 규모가 컷다








만화책은 물론, 인형, 포토존 등등

다양한 체험사이트가 있어서 가족끼리 여행갔거나

아이들이 있다면 가서 구경하기 정말 좋을것 같았음









그 외에도 애니메이션 피규어나,

장난감들을 판매하는 곳들도 있었다

면세점으로 가기 전 마지막 쇼핑지역이기도 하고

신치토세 공항은 면세점이 크지 않으니까

이곳을 잘 활용하면 좋은 쇼핑이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볼거리마 많았던 신치토세 공항!

일찍가서 구경하면서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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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다누키코지 삿포로 드럭스토어











삿포로 다누키코지 쇼핑 아케이드에 있는

삿포로 드럭스토어를 소개하려고한다

이상하게도 삿포로는 돈키호테보다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가 저렴했다

아무래도 삿포로 이름달고해서 그런건가 싶음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아케이드 앞쪽에 있어서 찾기도 쉽다~

이 곳이 제일 큰 것 같은데 사람들도 많이 없어서

쇼핑하기도 수월했다









일단 삿포로 드럭스토어에도 있는건 다 있다

근데 보니까 없는 물품들도 있어서

만약에 5만원이상 구매할 생각이고

여러 물품을 구매해야한다면 사실 돈키호테가 나을수도있음

내가 구매하고 싶었던 것들 대부분이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에 다 있어서 나는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했다

숙소 바로 앞이라 편리하기도 했고 ㅋㅋ










젤리종류는 이곳이 제일 저렴했다

근데 삿포로는 후쿠오카나 오사카보다는

물건들이 저렴한 느낌은 아니었다 ㅜㅜ

그래서 이런 젤리는 패스하고

사용할 예정인 것들, 필요한것들 위주로 구매했다

나중에 후쿠오카가서 왕창 털어오던가 해야지 ㅋㅋㅋㅋ









약품들은 대부분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돈키호테나 

가격대가 비슷했던것 같다

약품 위주로 구매한다면 그냥 아무데서나 해도 될듯










돈키호테에서 이상하게 비쌌던 훈와메리진하고 코로로 젤리

코로로젤리는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구매안했는데

이 삿포로 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스토어는 다 85인데

이상하게 돈키호테는 105엔이었다

코로로젤리를 많이 구매할꺼라면 삿포로드럭스토어나

다른 드럭 스토어들이 나을듯










나의 주요 쇼핑목록이었던 츄르

맛이 종류별로 없어서 돈키호테 갔는데

돈키호테가 훠어어어어얼씬 다양했다

그래서 츄르는 따로 돈키호테에서 구매했다







한궁게서 유명한 제품들은 다 있었다

사실 돈키호테나 다른 드럭스토어들은 알고 있었어도

삿포로 드럭스토어는 처음이어서 뭔가했는데

생각보다 정말정말 좋아서 만족스럽게 쇼핑을 했다

또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텍스리펀도 수월했음





혹시 삿포로에서 많이 쇼핑할 생각이라면

삿포로 쇼핑리스트가 따로 있다면

돈키호테도 좋지만 

이 다누키코지 삿포로드럭스토어도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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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일본여행을 하면 항상 백화점 식품관도 가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삿포로는 다이마루 백화점이 삿포로역에 바로 있어서

찾기도 쉽고 가기도 참 편리했다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은

생각보다 작긴했지만 그래도 둘러보는데 알찼고

괜찮은 제품들이 있어서 쏠쏠했다

특히 도시락이나 초밥코너가 풍성해서

그게 제일 맘에 들었음!!








다이마루 식품관에 갔더니 보이던 체리

솔직히 이 체리 색이 이래서 맛있을까 했는데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

체리를 싫어하는대도 정말 맛있게 먹었음!

달달한데 체리향이 좀 덜해서 더 맛있게 느꼈던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식품관 초밥코너!

식품관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야채, 생선, 육류 등등도 팔지만

초밥도 있고 도시락을 판매하기도 해서 현지인들은 저녁으로,

보통 여행자들은 오타루나 근교여행 갈 때 사가서 먹는것 같았다

나는 사실 이 삿포로 초밥 맛집인 하나마루인가?

거기 가려다 웨이팅이 2시간 혹은 3시간이라길래 포기하고

이곳 식품관 초밥으로 저녁 먹으려고 갔었다

갔더니 마침 저녁 할인중이어서

2개정도 구매해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저녁에 가면 비싼건 200엔정도, 혹은 몇엔씩 할인하니까

기왕이면 저녁에 이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가보는게 좋을듯!








그 외에도 대게나 게살들도 있었다

한국에 택배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ㅋㅋ

이렇게 깨끗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수산시장에 가기 번거롭거나 일본어를 못해서 망설여진다면

이 식품관에서 구매해도 괜찮을것 같다









200엔을 할인받아서 구매한 초밥들!

연어초밥은 450엔, 모둠초밥은 880엔에 구매했다

회전초밥보다도 저렴하게 먹은거다 ㅋㅋ

물론 밥의 양이 많긴 하지만











밥이 좀 많은게 흠이지만 회의 퀄리티는 꽤 괜찮았다

내가 회알못이라 그럴 수 있지만 

초밥은 진짜 맛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ㅋㅋ 첫날 먹은 회전초밥 맛집보다

훠어어얼씬 맛있게 먹었다

밥의 양이 너무 많다싶으면 아마도 덜어내고 먹으면 될듯!

꽤 괜찮아서 내년에 삿포로 다시가면

그냥 다이마루 식품관에서 사먹을 생각이다 ㅋㅋㅋ










꽤 괜찮았던 퀄리티에

다음날 또 가서 구매해왔다~

게살덮밥하고 초밥하고 구입했다

다 할인받아서 구매해왔음 ㅋㅋ

저 동글동글한 초밥은 어제먹은것보다 더 퀄리티가 좋았다

한입에 쏙들어가서 더 맛있고~









게살은 공항에 오기 전에 먹었는데

사실 위에 게살이 크리미의 퀄리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있어서 진짜 신기했다 ㅋㅋ

맛도 있고 게살이 양이 좀 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다!





생각보다 다 만족스러웠던 삿포로 다이마루 백화점 식품관!

혹시 삿포로역 근처에 머물거나 아침 일찍 도시락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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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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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삿포로역 무지 무인양품












삿포로 여행중에 무인양품 구경도 하고

볼펜도 살 겸 겸사겸사

삿포로역 무인양품으로 향했다








삿포로 시내에는 무인양품이 두곳이 있는데

삿포로역 무지하고 오도리역, 그러니까 다누키코지역 근처 무지

이렇게 두곳이 있다

나는 삿포로역이 더 편리해서 이곳으로 갔는데

둘다 물건도 많은것 같고 평점도 좋아서

숙소나 움직이는 위치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면 될듯!









삿포로역 무인양품에서 특이한건

트래블 섹션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여행을 하고 있고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트래블 섹션은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음 ㅋㅋㅋ

근데 무지를 둘러보면서 느낀게

그전만큼 가격이 합리적인 생각이 안들었다










신발은 만원안밖이고

비싼건 비쌌는데 퀄리티가...ㅋㅋㅋㅋ

GU에서 구매하는게 훨씬 나을듯 ㅋㅋ









요것도 트래블 라인 제품중에 하나!

생각보다 튼튼해보이고 시계가 있는 제품도 있어서

하나 구매할까 고민했다...ㅋㅋ








제일 탐났던 제품들!

아 이거 사올껄 그랬나봄 ㅠㅠ

매번 무인양품 갈때마다 고민하는데

다음에 일본가면 구매해와야겠다...

향도 맡아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혹시라도 향에 호불호가 심하다면 꼭 맡아보고 구매하는게 좋을듯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화장품이나 샴푸, 컨디셔너 등등도

이렇게 깔끔한 디자인 병에 담겨서 있엇다

이런거보면 진짜 일본사람들은 참 똑똑하고 ㅋㅋㅋ

디자인에 능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식기류나 주방용품을 파는 섹션으로 넘어왔다

이 삿포로역 무인양품은 진짜 큰 규모여서

구경하는데 참 재미있었음 ㅋㅋㅋ









커피잔부터 와인잔까지

잔이란 잔은 다 있었다

한국에도 이정도 가격에, 이런 규모의 무인양품이 있다면

나중에 자취하거나 독립할때

여기서만 한 50만원치 구매는 거뜬할것 같다 ㅋㅋㅋ









깔금한 식기류도 있고

테이블시트부터 다양한 그릇, 플레이트들이 있었다

나무로 된 제품들이 특히나 많았는데

요즘 트렌드인가봄!









그 외에도 미즈컨테이너나

이런 곳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도 가득하고~

식기류들이 참 많았다

여기서 정말 살림하나 들고 나가도 될듯 ㅋㅋㅋ










나무로된 도마들도 있고~

도마제품은 요새 핫해서 그런지

무인양품 구경하면서 제일 눈에 많이 들어왔다

진짜 하나 구매할까 고민을 심각하게했음 ㅋㅋㅋ









그 외에도 식품코너가 있었는데

요즘 무인양품에서 식품을 미는 모양이었다

이마트도 그렇고 노브랜드처럼 자사 PB상품을 만드는데

주력하는 느낌적인 느낌 ㅋㅋ

보니까 신제품들도 많고~ 매장에서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있었다

내가 구경할때 보니까 현지사람들도 잘 이용하는것 같았음










신제품으로 보이는 면종류 제품인데

한번도 안먹어봤고 후기도 많이 없어서 패스...ㅋㅋㅋ

나중에 먹어보고 구매해봐야지










국, 탕 종류들도 있고 파스타 종류들도 있었다

파스타는 약간 소스 없이 오일리하게 볶는

알리오올리오나 명란크림파스타 등등의 제품이 있는듯했다

나는 소스 듬뿍해서 먹는 스타일이라 ㅋㅋ

내스타일이 아니어서 패스~










이건 신기했던 음료종류!

마침 10% 세일도 하고 있어서 구매할까했는데

한국후기가 너무 없어서 ㅜㅜ 불안해서 못샀다 ㅋㅋㅋ

안전빵으로 밀크티나 녹차, 말차를 구매할까했는데

그냥 일단 패스....ㅋㅋㅋㅋㅋ









후기를 보니 이게 맛있다고 하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란 평가에 다시 내려놓았다...ㅋㅋ

뭔가 용기가 없었던 삿포로 여행이었음 ㅋㅋㅋ

일단 레몬하고 라임도 좋고 진저에일도 좋아해서

진저향도 괜찮긴한데... 진저가 생각보다 쎄면 맛이 망하니까 ㅋㅋ

자신없어서 그냥 두고왔다









쿠키나 과자종류들도 많았다!

특히나 타르트같은 파이과자들이 많은데 다 맛있어 보였음!

가격은 250엔이니까

우리나라돈으로 한 2700원정도 생각하면 될듯!

딸기잼파이는 하나 구매해볼껄 그랬다

우리나라 무인양품 식품 후기는 진짜 별로 없는듯..

먼저 구매해서 선두주자로 다 해버릴깤ㅋㅋㅋㅋ









젤리 종류들도 많고~

쫄깃한 식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도나 사과 등등 다양한 맛의 젤리가 많았다

가격도 생각보단 저렴했음










빵종류도 있는데

빵은 솔직히 비쥬얼로만 보면 맛있어보이지 않았다

뭔가 윤기도 없고 ㅋㅋ 푸석거리는 비쥬얼이라

그래도 나중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징









짜서 못먹었던 카레들을 생각하며

카레코너는 잽싸게 이동했다 ㅋㅋㅋ

물을 많이 타서 먹어볼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근데 종류가 무척이나 많았다

닭가슴살, 소고기, 랜틸콩같은 곡류가 들어간 것들 등등

엄청 다양해서 한번 시도해보고싶다면 추천함 ㅋㅋㅋ

짜다는 걸 안다는 전제하에 ㅋㅋㅋㅋ











그 외에도 침구류가 있었다

저렴하고 퀄리티도 괜찮아보였는데

이거 한국으로 가져올때가 문제..겠지 ㅠㅠ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여행간다면

뭔가 사지 않아도 구경삼아 삿포로역 무인양품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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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맛집 스아게 플러스 suage plus












삿포로 여행하면서 꼭 먹어봐야한다는 스프카레!

사실 후라노 비에이 투어하면서 먹어봤기 때문에

먹을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정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식을 먹으러

스스키노 맛집이라는 스아게 플러스로 향했다!





스아게 플러스는 1호점이 있고 2호점이 있는데

대부분 1호점이 맛있다고해서

나도 1호점으로 다녀왔다 ㅋㅋㅋ










1인이어서 그런지 1인석으로 안내해주었는데

밖이 보이는 창가자리여서 좋았다!








스아게 플러스에서는 주문할 때 

몇가지 골라야하는것들이 있다

예를들면 카레의 맵기나 스프카레에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

밥 사이즈까지 취향에 따라서 고를 수 있다










일단 스프카레를 고를 수 있는데

먹물이 들어간것과, 그냥 노멀한 스프카레중에 고를 수 있었고

그 뒤에는 맵기, 그리고 안에 들어가는 것들을 고르면 된다

보통은 닭을 많이 먹는것 같았고

그 다음으로는 돼지고기나 야채를 많이 고르는것 같았음!


나는 닭으로 골랐고, 닭고기를 추가했다 ㅋㅋ

고기덕후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밥은 미디엄으로 했는데, 그래도 양이 참 많다..

거의 남자 어른 한공기정도 되는듯?

근데 맛있어서 다먹게된다 ㅋㅋㅋㅋ

약간 향이 있는데 그래서 레몬도 있는것 같았음








그리고 등장한 스아게 플러스 스프카레!

일단 비쥬얼은 매우매우 흡족했다 ㅋㅋ

닭고기를 추가하길 잘한것 같았음 ㅋㅋㅋㅋ









일단 고기는 따로 구워서 

그냥 위에 넣어가지고 나온 비쥬얼인데

역시나 비쥬얼 때문에 안에 간이 하나도 안베어있다...ㅋㅋㅋ

그냥 구운 닭고기였음









버섯도 들어있고 당근도 들어있고~

오크라 같은 야채들도 들어있었다

야채들은 신기하게도 카레 향이 잘 베어있었음 ㅋㅋ

근데 왜 고기는....








야채는 맛은 있지만 살짝 실망이었고

고긴 간이 안 되어있어서 너무너무 실망했으나

스프카레의 스프는 대박이었다

하 ㅠㅠ 이거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스프제형의 카레네~싶은데

먹다보면 맛있고 감칠맛이 짱짱임!!!

왜 삿포로 여행하면 스프카레를 먹어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ㅋㅋ









당근, 가지는 싫어해서 안먹었고

오크라는 이상해서 안먹었다..ㅋㅋㅋㅋ

그래도 국물은 클리어!

국물하고 밥만 먹어도 너무나도 맛있었음 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 여행 갔다가

스프카레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꼭 먹어보길 추천하고

그 중에서도 스아게플러스 1호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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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










오타루 오르골당을 소개하면서 

할인쿠폰을 함께 이야기했는데

이 할인쿠폰으로 최대 5%할인이 가능하고

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고하니까

꼭 프린트해가길 바란다!





나도 프린트해가서 기념품이랑 5%할인 받았다 ㅎㅎ

5400엔 넘으면 합계로 최대 12% 할인이 가능하다고하니

오르골당에서 오르골을 살 생각이라면

이 쿠폰은 필수임!!










오타루 오르골당 할인쿠폰은 이렇게 생겼다

그냥 캡쳐해가면 할인만 받을 수 있고

쿠폰을 프린트해가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ㅋㅋ

기념품이 궁금해서 프린트해갔는데

별거...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캡쳐해서 가도 괜찮을듯ㅋㅋ









나는 한번 구매해와서 크게 구매할것이 없었으나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한개정도는 구매하는것도 기념일것 같다

지금까지 오르골 고장난적 없이 잘 가지고 있으니까~





혹시라도 오타루 오르골당에 간다면

이 쿠폰 꼭 챙겨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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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에 오는 또 다른 목적

오타루 오르골당에 도착했다

이 오타루 과자거리 끝쪽에 있어서

찾기는 정말정말 쉬웠다 ㅋㅋ








증기로 가는 시계탑도 있었다

시간이 되면 위에서 증기가 배출되는데

시간맞춰서 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뭔가 오르골당의 모습이 아니라

약간 오르골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느껴지진 않고

뭔가 성당이나 그런 위엄있는 곳인줄 알았다 ㅋㅋ








들어가면 다양한 종류의 오르골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한 3-4년전에도 온 적 있는데

그때랑 디자인들이나 음악들이 달라지지 않아서

어쩌면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고 어쩌면 발전이 없는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제품들이 참 많았다

특히 고양이 제품들은 정말 갖고 싶었음 ㅠㅠ









그 외에도 여러가지 디자인의 오르골들이 있었는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오르골 소리가 달라서

다 들어보고 좋다 싶은 제품으로 고르는게 좋다!








초밥 모양의 오르골도 있었다

생각보다 초밥이 디테일한 디자인이어서

진짜 초밥인가 싶었다 ㅋㅋ

혹시라도 독특한 오르골을 갖고 싶다면

오르골당에 이 초밥 오르골 추천이다 









또 겉에 디자인이 없지만

안에 오르골 소리를 따로 선택할수도 있었다

이걸 아마도 교체하거나 이것만 구매해서 사용하는것 같았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저렴한 편이어서

오르골 소리가 중요하다!싶으면 이 제품을 구매하는것도 좋을듯









오타루 오르골당의 대표인 시계탑 모양의 오르골도 있다

이건 저번에 왔을때 구매해서 패스~











그 외에도 엽서나 마그넷도 있었다

마그넷은 퀄리티가 영 별로였는데도 500엔이나 했음...

비싸다고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기념품 하나 구매하고 싶어서 이 마그넷을 구매했다

마그넷 말고 동일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그냥 세워두는 장식물도 있었다

그것도 역시 같은 500엔대였음









나는 오타루 오르골당에 가기 전에

할인 쿠폰을 프린트해가서 구매했기 때문에

할인도 받고 작은 선물도 증정받았다!

열쇠고리 자그마한건데 ㅋㅋ 그래도 어짜피 구매할꺼면

할인도 받고 열쇠고리 받는게 좋으니까 ㅋㅋㅋ





혹시라도 오르골당 간다면

할인 쿠폰 챙겨가서 간단한 기념품도 받고 할인받는거 추천이다!

아무래도 유명한만큼 볼것들도 많은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여행을 간다면 오르골당도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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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사카이마치 거리











오타루 운하를 보고

오타루 오르골당으로 향했다

그 사이에 사카이마치라는 거리가 있는데

이 거리에는 먹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어갔다

아무래도 오타루가 해산물이 유명해서 그런지

이 거리에도 카이센동을 파는 집들이 많았다







그리고 유바리 멜론을 파는 곳들도 참 많았음

생으로도 팔고 주스를 만들어서도 판매하고 있었다

한개 먹어볼까 했는데 500엔...ㅋㅋㅋㅋ

시장가서 사면 저것보다 큰걸 먹을 수 있다고해

패스하고 그냥 걸어갔다









오타루엔 오르골당이 유명하지만

사실 유리공예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그래서 곳곳에 유리공방들, 유리로 된 제품을 파는 곳들이 참 많았다

문이나 창문에다 두면 소리가 나는

종처럼 생긴 유리들이 거리에 많아서

걸어다닐때마다 소리가 나는게 참 좋았다









그 외에도 과자 브랜드가 많았는데

오타루 사카이마치를 과자거리라고도 부른다고 한다 ㅋㅋ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정말 딱 맞는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오타루 과자거리에는 대표적인 르타오도 있고

로카테이, 키타카로 등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었다

특히 르타오는 르타오 초콜렛이라고도 있고

르타오도 있고 르타오 카페도 있고 참 파생브랜드가 많아보였다









그리고 겨울에 와서 너무나도 맛있게 먹고 구매해갔던

키타카로 바움쿠헨도 있었다

일본사람들은 이 바움쿠헨을 참 좋아하는것 같았음 ㅋㅋ

편의점에서도 간단하게 찾아서 먹을 수 있으니까

확실히 그래도 편의점보다 이 키타카로 제품이 맛있었다

면세점에는 없는 브랜드이고 바움쿠헨을 찾기 힘드니까

오타루 여행을 왔다면 여기서 구매해가는게 좋을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오타루 오르골당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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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오타루 여행

오타루운하












오타루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타루운하로 고고씽했다

근데 겨울에도 와보고 여름에도 와본 결과

오타루는 겨울이 더 예쁜것 같다 ㅋㅋ

여름은 여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긴하지만

하얗게 눈이 쌓이고 강 언 그 모습은 겨울이 최고인듯!

그리고 야경이 예쁘다고 하니까

될 수 있으면 밤에가는것도 좋을것 같다




오타루 운하의 야경을 보고싶어서 여기서 1박하려고 했는데

안하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오타루에서 꼭 와야하는 곳이기도 하고

엄청 유명한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ㅋㅋ

사진찍을때 최대한 피사체가 안나오게하려고

엄청 노력했던것 같음...ㅋㅋ

자유여행으로 온 사람들, 단체관광사람들로

아주 정신이 없었다









옛날에는 오타루운하가 

여러가지 화물도 나르고 했다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화물보다는

관광지로써 있는 느낌이었다

아무래도 화물이 오가던 곳이어서 그런지

큼지막한 회사들이 주변에 참 많았다










바로 옆에 안내데스크!

안에 들어가서 쉴 수 있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곳이다




이렇게 오타루 운하를 보고

오타루 오르골당을 보러 시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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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비에이 여행 팜도미타









팜도미타에 메인인 라벤더밭을 다 구경하고

옆쪽으로 이동했다!

옆에는 기념품샵이 있어서 들러 구경했음






아무래도 기념품샵에는

다양한 라벤더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한곳은 이런 꽃이나 라벤더향에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다른쪽은 비누나 크림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음









다양하게 있었던 라벤더 제품들

팜도미타에서 자란 라벤더로 만드는거니까

아무래도 향은 정말 좋아보였다

또 기념품으로 주변에 선물해주기도 좋을것 같았음











생화도 있었다

한국까지 가져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확인해보고 구매하면 좋을듯

진짜 집에 두면 향기 대박이겠다 싶었는데

이 라벤더 생화는 불안불안해서 구매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인기있었던 라벤더 비누 코너

색상이 있는건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았고

유명한 제품은 위에 흰색 비누라고 했다!

향도 좋고 기능도 있는 제품은 흰색비누니까

혹시 비누를 구매하고 싶다면 흰색으로 사가는걸 추천한다 ㅋㅋ










그리고 팜도미타 메인 라벤더밭에서

살짝 멀리있는 언덕이 있는 라벤더밭에도 왔었다

처음에는 메인밭만 보면

비에이 팜도미타 구경이 끝이구나!싶었는데 ㅋㅋ

그게 전혀 아니었음...ㅋㅋㅋㅋ










요기는 좀 더 예쁜 라벤더를 볼 수 있었다

근데 사람들도 많고 일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사진을 완벽하게 찍을만한 장소는 아니었음 ㅋㅋ









언덕위를 뒤덮고 있는 라벤더들

바림이 불때마다 향이 이리저리 퍼지는게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라벤더향을 좋아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생라벤더향을 맡게 되니까 더 좋았던것 같음!









그 옆에 또 라벤더밭이 있고

그곳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예쁠것 같았지만

시간도 별로 없었고 돌아다니는데도 힘들어서 ㅜㅜ

이곳까지 자세히보고 다른곳으로 이동했다!




생각보다 좋기도했고

너무 넓어서 힘들기도 했는데

그냥 개인적으로 비에이 팜도미타에 갔다면

좀 여유롭게 보는게 좋을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포토스팟에서만 사진찍고

빨리빨리 이동하는게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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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비에이 여행 

팜도미타














삿포로 팜도미타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 쿠루쿠루 후라노비에이 투어의

핵심코스 장소에 도착한 것이다!

가이드분께서 팜도미타 지도를 나눠주시고

설명을 하신 뒤에 본격적으로 관람이 시작되었다









거의 사진찍으라고 해논 장소인

이 입구쪽의 푯말에서 나도 사진한장 찍었다

찍어달라고 부탁드려서 사진찍었는데 만족만족 ㅋㅋ

혹시 이 팜도미타에 간다면 여기서 사진 꼭 찍길 강추한다!





비쥬얼로도 라벤더가 가득해서 보기 좋았지만

이 삿포로 비에이 팜도미타가 좋았던건

바로바로 향이었다

라벤더향이 정말 가득해서 너무 좋았다

향을 싸오고 싶을만큼 정말 좋았다

사진에 향을 못담는게 너무너무 아쉬울뿐임 ㅜㅜ








라벤더 외에도 다양한 꽃들이 있었는데

정말 예뻤다 ㅋㅋ

여기서도 사진찍고 싶은데 밭에 못들어가서

그게 좀 아쉬웠음










팜도미타 라벤더밭은 정말 엄청 넓었다

거의 관광시간을 2-3시간정도 준것 같은데도

팜도미타 전체를 관람하는것은 무리였다...ㅋㅋㅋ

아무래도 사진찍고 그러다보니까 그런듯 ㅋㅋ

개인적으로 팜도미타에 간다면

좀 여유롭게 가는게 좋을듯!









생각보다 라벤더가 엄청 촘촘하게 있는게 아니라

듬성듬성하게 심어져있어서

사선으로 찍으면 땅이 다 나와서

뭔가 라벤더밭이 없어보이는데 ㅋㅋ

최대한 땅이 안나오게 찍는게 라벤더가 풍성하게 나온다









라벤더밭 외에도 꽃밭들이 참 많았다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예쁘게 피어있었다

7월 20일쯤 가면 비에이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것 같다

좀 더 늦으면 살짝 시들어져있고

좀 일찍 가면 덜 피어있고 ㅋㅋㅋ










팜도미타하면 유명한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사실 가이드분께서 라벤더를 향으로만 알고 있으셨다면

아이스크림 드시기 힘들꺼라고 했는데

정말 딱 그맛이었다 ㅋㅋ

라벤더 방향제의 그 향이 그대로 들어가있어서

처음에는 먹기 힘들었는데 ㅋㅋ

먹다보니까 단맛과 향에 적응되었는지

익숙하게 잘 먹을 수 있었다!

콘으로 먹으면 예쁘지만 지저분하고

감당이 안되어서 그냥 컵으로 구매해서 먹었다

좋은 경험이었던 라벤더 아이스크림이었음 ㅋㅋ











이곳 꽃밭도 열심히 사진찍고~

저기 보이는 건물들은

대부분 라벤더 기념품가게였는데 이곳들도 예뻐서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팜도미타 간다면 꼭 들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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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쿠루쿠루버스 비에이후라노투어 스프카레 점심식사












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를 잘 구경하고

쿠루쿠루버스 점심식사를 하러 이동했다

근처 레스토랑으로 이동했는데

단체손님들이 많이 가는 그런곳 같았다 ㅋㅋ

그래도 일본은 이런곳들도 평타의 맛은 하니까

쿠루쿠루버스의 점심은 스프카레였다!







삿포로에서 스프카레를 처음 먹어보는거라

기대도 좀 되고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일단 비쥬얼은 bbb

나는 혼자왔는데 혼자온사람들은 따로 같이 앉아서 먹어서

그렇게 어색하고 그렇지 않았다








고로케랑 샐러드도 나오고~

일본사람들은 샐러드를 참 많이 먹는것 같았다








고로케소스랑 샐러드 소스를 듬뿍 뿌려주었는데

고로케소스는 우리가 잘 아는 돈가스소스였고

샐러드 소스는 좀 짜서 먹기가 애매했다...ㅋㅋㅋ

샐러드 소스는 비추인걸로.....









닭고기가 크게 들어있었는데

닭껍질도 그래도 있어서

껍질부분을 싫어한다면 제거하고 먹으면 될 것 같았다









고로케는 감자고로케였는데

딱 맛있는 고로케였다 ㅋㅋ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참 좋았음










스프카레는 떠먹기도 한다는데

뭔가 떠먹기에는 농도가 짙어서

그냥 스프처럼 밥 위에 뿌려먹었다!

감자나 양파 등으 야채들이 오랜시간 함께 끓여졌는지

아주 잘 익어서 함께 부셔서 먹길 딱 좋았다

진짜 맛있었음

그냥 투어에서 먹는 음식중에서는 괜찮았던것 같다

고기도 아주 큼직하게 들어가있고!









후식으로는 유바리멜론이 나왔다

그날그날 물량에 따라서 옥수수나 유바리멜론이 나온다고했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유바리멜론이었다

일단 엄청 흐물거리는 식감이어서 그냥저냥이었고

엄청 달달해서 후식으론 좋았다

그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여서 그점도 좋았던것 같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쿠루쿠루버스 점심식사!

후라노비에이 쿠루쿠루버스 식사는 걱정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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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비에이 여행 

시키사이노오카












삿포로 비에이는 진짜 예쁜곳이 많은것 같다

겨울에 비에이는 새하얗다면

여름의 비에이는 참 다채로운듯!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를 지나 시키사이노오카에 도착했다


 






엄청 예쁜 꽃밫이 펼쳐져있었다

마침 내가 갔던 시즌쯤이 꽃이 만개할때여서 그런지

엄청 활짝핀 꽃들을 볼 수 있었다

워낙 예쁜 꽃들 많은 곳이어서 그런지

웨딩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았다 ㅋㅋ

다만 좀 아쉬운게 꽃밭은 쭉~이어져있는데

들어가지 못하니까 사진찍기가 좀 애매했다








시키사이노오카는 생각보다 커서

걸어서 다니면 솔직히 발바닥이 좀 아프고

이동기차같은게 있어서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데

가이드분이 사전에 모집해서 탈까말까했지만

사진을 열심히 찍고싶어서 ㅋㅋ 타지 않았다

가격은 500엔정도였는데 그냥 한바퀴 도는거라

사진안찍고 구경할꺼라면 모르지만

굳이 안타도 될 것 같았다

그 대신에 ATV가 있어서 내렸다가 가고 할 수 있어

자유여행을 간다면 이 ATV을 추천하고 싶다









꽃들이 정말 너무너무 예뻤음

안에 들어가서 찍을 수 있다면 더 좋을텐데

아마도 예쁜 사진을 찍으려면 멀리서 누가 줌해서 찍어줘야할듯 ㅋㅋ










사진을 참 열심히 찍었던것 같다

새로산 아직 적응안된 카메라랑 렌즈에 적응하면서

열심히 찍었는데

결과물이 크게 맘에 들진 않아서 고민고민중이다....










강아지들도 사진을 찍고 있었다 ㅋㅋ

무슨사진인지 모르겠는데

여러 강아지들이 와서 여러컷 사진찍어갔다 ㅋㅋ














라벤더도 살짝 있었지만

솔직히 다 피지 않아서 이건 비추임 ㅋㅋㅋ

그냥 다른 꽃들 보는걸 추천한다 ㅋㅋ











사실 비에이 투어 알아보면서 해바라기밭도 가고싶었는데

이 비에이 시키사이노오카에도 해바라기가 있어서

실컷 사진찍고 왔다!




생각보다 다양한 꽃도 있고

삼각대놓고 인생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좋았던 비에이시키사이노오카

쿠루쿠루버스투어로도 갔었고

자유여행으로도 가본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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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쿠루쿠루버스투어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이번 쿠루쿠루 후라노 비에이 버스투어에서

팜도미타만큼 기대했던 곳이 바로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였다

호수가 정말 이런 색상을 갖고있는건가~했는데

정말 갖고 있었다 ㅋㅋㅋ

너무 예뻤음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이런 색상이 나타나는

원인에 대해서 밝혀진게 없는데

가장 유력한 학설은 탄산을 함유하는 지하수랑

온천의 지하수가 만나서 이런 색상이 된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근데 뭔가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인듯 ㅋㅋ









정말 딱 이색이었다

아쉬운건 아오이이케 호수가 작다는 점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라고 유명한 관광지이다보니까

뭔가 사이즈가 좀 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작아서 놀랐다 ㅋㅋ

딱 저기 저 포인트에서 사진찍어야 잘나오고

다른곳들은 그냥 거의 길처럼 길어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나무들이 이 호수에서 자라고 있다는것도 신기했음

여러 물질이 함유된 물일텐데

식물이 자라다니 ㅋㅋ










예쁘긴 정말정말 예뻤지만

생각보다 볼건 없었던

삿포로 청의 호수 아오이이케

그래도 가볼만한 곳이고

여름에 특히 비오기 전, 색이 예쁠때 가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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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여행 

쿠루쿠루 후라노비에이투어

켄과 메리의 나무













나는 츄오버스투어를 할까 고민하다가

7-8월 한정으로 오픈된다는 쿠루쿠루 버스투어가 있어서

이 상품으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삿포로역에서 만나서 맨 처음 가는 곳은

바로 켄과 메리의 나무다!

비에이 후라노 지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 나무의 역사나 ㅋㅋ 왜 유명한지 모른다면

별로 흥미없는 곳이될듯





이곳들은 패치로드라고해서 켄과 메리의 나무를 포함

몇몇 유명한 곳들이 쭉 이어져있었다

이 쿠루쿠루버스투어의 경우 차안에서 봤고

켄과 메리의 나무에서만 하차했다

그냥 렌트해서 온다면 다 둘러보고 와도 좋을듯








이게 켄과 메리의 나무 ㅋㅋㅋㅋ

이렇게 단독으로 있다

예쁘긴 예쁜데 그냥 엄청 큰 미루?나무였다










앞에 메밀인지 꽃들이 더 예뻤던것 같다

여기 간다면 삼각대 가지고가서 인생사진 찍어도 좋을듯

밭에 들어갈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밭으로 사진찍으면 정말 좋을것 같았다








맞은편에서도 사진찍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기도 예뻐보였음

나는 사진찍고 오니까 출발시간에 다 되어서

그냥 버스로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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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오도리 공원














삿포로 스스키노에서 가까운 오도리공원으로 향했다

아무래도 첫날은 오후 도착이라

근처 갈만한데는 없었고

숙소에서 가까운 오도리 공원을 둘러보기로했다

보니까 이때 삿포로 맥주축제같은걸 해서

부스들이 설치되어있었다

아쉽게 술을 못하는 편이라 이 축제는 패스했당...









오도리공원에서는 꽃이랑 잔디들이 꾸며져 있었는데

작품설명처럼 되어있기도하고 해서

무슨 페스티벌 수상작들같은 느낌이었다 ㅋㅋ

뭔지 자세하게 알수는 없었음...ㅋㅋㅋ












크고 시원했던 분수대

생각보다 물이 엄청 많이 튀어서 신기했다









내가 삿포로 여행을 갔을때는 

22도여서 딱 좋은 온도였다

너무 덥지는 않은데 바람은 덜 불어서

걷다보면 덜워지는 그런 날씨였음

그래도 한국보다는 시원하다보니까 살만했다

앞으로 여름마다 삿포로 갈지도 모르겠음...ㅋㅋㅋ










오도리공원은 길죽하게 되어있어서 쭉 걸어서 구경했다

TV타워인가 거기서 구경하면 예쁘다고 하던데

아쉽게도 타워에는 못올라갔다









삿포로 TV타워를 바라보고 앉아있을 수 있도록

벤치도 잘 구성되어있었다

의외로 쉬는 사람들, 사진찍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음






저 삿포로 로고가 참 예뻤다

도시이미지 마케팅은 일본이 참 잘하는것 같음 ㅋㅋ

삿포로 오도리 공원도 잘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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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















삿포로 여행하면서 꼭 먹어야한다는 양고기!

징기즈칸식으로 먹는 양고기 구이가 유명하다고해서

먹을까말까하다가 결국 먹고왔다 ㅋㅋ

아무래도 양고기는 한국에서도 맛있게 하는 맛집들도 많고

굳이 구워먹어야하나~싶어 고민했는데

그냥 간김에 먹으러 고고씽했음





스스키노에 여러 양고기 맛집들이 많고

특히 엄청 유명한 징기스칸이 있는데

왜 이 램 ram으로 왔냐면

징기스칸은 너무 줄이 길고 복잡하고 또 먹는데도 정신없다고 해서

그냥 램 ram으로 왔다

실제 두곳 다 가본 분들 중에 이곳이 더 맛있고 좋았다는 후기도 있어서

망설임 없이 그냥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으로 향했다










내가 갔을때는

식사하고 있는 한국인 관광객 한분도 계셨고

먹고 계산하고 나가려니까 또 한국인 분들이 오셨다ㅋㅋ

뭔가 은근하게 소문난 양고기 맛집같은 느낌이었음

그리고 한국어로도 잘 되어있어서 걱정은 노노다

어떤게 더 맛있냐는 질문 했는데 아무래도 양어깨가 맛있다고하셔서

그걸로 주문했다 ㅋㅋㅋ










맥주랑 위스키, 특이하게 포도주도 있었는데

나는 하이볼을 주문했다

역시 하이볼은 술집에서 먹어야 맛있는것 같음










먼저 하이볼부터 등장!

하이볼은 정말 제대로 등장했다

근데 도수는 좀 약했던것 같음 ㅋㅋ

그래서 나는 오히려 더 맛있게 먹긴 했지만

시원하게 한잔하니까 너무 좋았다

이 스스키노 양고기 맛집 램 ram의 단점이라면

내부가 시원하지 않다는 것이었다... ㅋㅋㅋ

그래서 하이볼 먹으면서 시원하게 보냈음











그리고 등장한 양 숄더!

딱 봐도 적당한 기름기와 고기가 골고루 섞여져 있어서

맛있어보였다 ㅋㅋ 빨리 굽고 싶었음











이렇게 양파하고 위에 돼지기름을 올려주는데

이 양파가 참 별미다!

왜 같이 먹는지 이유를 알것 같았음 ㅋㅋ

일단 돼지기름을 저 불판 곳곳에 둘러주고

고기를 올려서 구우면 된다









엄청 맛있다는 그 소스

타래소스에 고추가루랑 깨를 넣은것 같았는데

딱 봐도 참 맛있어 보였다 ㅋㅋ










고기를 올려서 굽기 시작~

이때 사진찍고 영상찍고 ㅋㅋㅋㅋㅋ

너무 바빠서 정신없었다

사진이랑 영상 사진기를 통일하던가 해야지

진짜 넘나 정신없는것...











그리고 다 구워진 고기를 먹었는데

살짝 뒤에 양고기향이 있지만 진짜 맛있었다

양파랑도 잘 어울리고 소스랑도 짱이었음

양 어깨살을 고르길 잘 한것 같았던게

적당한 기름기에 고소한 고기 식감이 정말 최고였음 bb

솔직히 분위기랑 어울려서 더 맛있었던것 같다

이정도 맛은 한국에서도 볼 수 있어서 ㅋㅋ

그냥 저렴한 가격에 양고기랑 술한잔 하러 가는게 좋을듯

이걸 밥으로 먹는다면 저렴하다는 장점이 없어질것 같았다 ㅋㅋ












정말 맛있게 먹었던 스스키노 램 ram의 양고기

삿포로 여행 간다면 양고기는 꼭 한번 먹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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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스스키노 회전초밥 

아지코우 솔직 후기















삿포로 여행에서 다짐하고 온게 있다면

초밥을 많이 먹자!였다 ㅋㅋ

초밥을 요즘 너무 먹고싶어서 어디서 먹나~했는데

삿포로 스스키노역 근처 회전초밥집을 찾아보니까

아지코우라는 곳이 나와서 다녀왔다









딱 전형적인 회전초밥집

이때 성수기라고 생각했는데

저녁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현지인들 몇명하고 관광객은 나 한명이었음 ㅋㅋ








자리에 앉아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하면서

스스키노 회전초밥 아지코우의 










각각 앞에는 젓가락이랑

주문할 수 있는 주문용 용지랑

간장, 그리고 녹차물이 있었다

원하는대로 간장부어먹고 녹차를 타서

뜨거운물을 넣으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한다

스시먹다 먹으면 입이 개운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 ㅋㅋ












이 스스키노 회전초밥집은 

그릇 색에 따라서 가격이 다른데

그릇이 선명하게 어떤 색상인지 모르니까

그냥 원하는대로 먹는게 좋다...ㅋㅋ

나름 신경쓰면서 먹었는데도

예상에서 벗어난 가격이 나왔다 ㅋㅋㅋㅋ









일단 정말정말 먹고 싶었던 연어부터!

아 진짜 맛있다 ㅋㅋ

사실 양파채가 올라간걸 더 좋아하는데

이걸로도 만족~ 진짜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내장이 있는 초밥인데

신선도가 괜찮았는데 엄청 좋은건 아니어서

우니초밥은 이 뒤로는 안먹었당...ㅋㅋㅋ

새우는 쏘쏘했음

보니까 만들어두고 잘 안나가는건 가격이 떨어지는것 같았다

이것도 살짝 말라있었는데

가격이 다른것들보다 저렴했음










한국 회전초밥집에서는 잘 안먹지만 일본 초밥집에서는

하나씩 집어먹게 되는 계란말이 초밥!

아 이거 달달하니 은근히 입가심용으로 참 좋은것 같다 ㅋㅋ












또 연어랑, 연어랑, 한치랑 ㅋㅋ

자세한 한국어 안내도가 없고 이런 초밥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맛있게 먹지는 못한것 같다

또 한국에서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수준의 회전초밥집을

가본적 있어서 그런지 현지에와서

삿포로 여행에 와서 꼭 와야할 스스키노 맛집은 아닌것 같았다






삿포로 여행을 와서 초밥을 먹고싶다면

차라리 삿포로역 맛집으로 유명한 회전초밥집을 가는게 나을듯..

여기는 백화점 초밥보다도 별로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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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여행

신치토세 공항에서 스스키노역

공항 버스 리무진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스스키노역으로 가야해서

나는 공항 버스 리무진을 이용했다

JR선으로 삿포로역으로 가면 좀 더 빠르긴한데

지하철 갈아타는것도 귀찮았고

빠른만큼 비싼편이라 그냥 버스를 탔다








신치토세 공항 버스 리무지는 왕복으로 구매하면 50엔,

그러니까 한 5-600원정도 저렴한 편이었다 ㅋㅋ

나도 그래서 왕복으로 구했했음!

2명이서 탈때도 왕복으로 구매해서 타면 편리할것 같았다










이렇게 생긴 버스를 타면 된다

국내선, 국제선으로 순서대로 가는데

나는 표를 알아보려고 하다보니까

국내선쪽으로 오게되어서 국내선에서 탑승하였다










짐을 두면 되는데 어디까지 가냐고 물어본다!

나는 스스키노역까지가서 스스키노역까지 간다고 이야기했음










이렇게 왕복표가 있는데

하나는 내릴때 운전기사분에게 드리면 되고

하나는 잘 보관했다가 올때 타면 된다!

두명이서 구매한다면 각각 나눠서 내면 됨 ㅋㅋ






신치토세 공항에서 스스키노역까지 갈때는 한 1시간정도 걸린것 같은데

스스키노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올때는 1시간 20분정도 걸린것 같다

아무래도 짐을 넣고 정류장에 다 정거하다보니까

공항으로 갈때는 좀 더 걸린것 같음

스스키노역까지 갈때는 공항버스도 좋은것 같은데

공항갈때는 JR라인을 이용해도 좋을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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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스스키노역 근처 숙소 추천 

그리드 호스텔 & 호텔















삿포로 여행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운 곳은

바로바로 숙소였다!

나는 삿포로 시내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에서 3박 4일 묵었다

진짜 오랫만에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은

그런 숙소였음 ㅋㅋㅋ

스스키노역 근처였고 다누키코지 정류장에서도 바로였고

쇼핑 아케이드에 위치하고 있어서

진짜 위치가 아주아주 최고였음










일단 그리드 삿포로 호스텔 도미토리의 경우

이렇게 각각 방이 있어서 따로따로 잘 수 있었다

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안에는 매트리스랑

매트리스 위에 펼쳐두는 시트랑 베게 이불이 있었다

또 안에 귀중품을 보관해둘 수 있는

주요 보관함 같은게 있어서 3박 4일 안에 귀중한걸 넣어두고 잘 다녔다

열쇠가 있어야 열 수 있어서 놓고 다녀도 편했다











수건도 하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했는데

하나 더 달라고하면 돈이 든다고해서

그냥 하나로만 잘 사용했다~

엄청 큰 수건이어서 샤워하고 사용하기 완전 편리했다









이게 바로 귀중품을 보관하는 사물함

움직이지 않고 완전 고정이어서

남은 돈하고 카메라나 귀중품이라고 보이는 것들을

다 넣어두고 나갔다

열쇠가 없으면 열수 없어서 걱정이 덜했음









2층이 체크인 장소이고 부엌이 있는 장소이기도 한데

24시간 오픈되어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물론 데스크는 8시인가에 클로즈된다 ㅋㅋㅋ









간단한 커피나 녹차, 티를 마실 수 있어서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듯~

아쉽게도 3박 4일 삿포로 여행은 빡센 일정이었기 때문에

여기와서 구경하고 이런건 할 수 없었당











간단하게 식사를 만들어서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할 수 있는 곳들이 있었음

딱히 조리해먹지는 않았고 도시락만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었다 ㅋㅋㅋ









간단하게 세안하고 손씻고 할 수 있는 공간

헤어드라이기도 3개정도로 넉넉해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방안에는 소음이 들리지 않아서

정말 편안하게 잘 자고 드리이기도 마음껏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









샤워젤, 샴푸, 트리트먼트도 잘 있었다

근데 성능은 그냥 쏘쏘~한 거라서 좋거 그렇진 않았음 ㅋㅋ

다만 샴푸랑 바디워시는 괜찮았다









샤워할때 옷 보관하는것도 잘 되어있고

생각보다 샤워실도 넓어서 좋았다

옷 갈아입기도 넉넉하고!!

진짜 편리하게 사용했다 ㅋㅋㅋ










정말정말 좋았던 그리드 호스텔!

삿포로 여행간다면 정말정말 추천하고 싶다!ㅋㅋㅋㅋ







https://www.booking.com/s/lidya338




혹시라도 부킹닷컴에서 예약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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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삿포로 여행 이스타항공 후기
















훗카이도 삿포로 여행을 다녀왔다

근데 처음 체크인부터 문제가 있었음 ㅋㅋㅋ

혹시라도 삿포로여행가면서

이스타항공을 예약했다면 공동운항을 잘 체크해봐야한다ㅋㅋㅋ

나는 공동운항인지도 모르고 체크인하러

이스타항공갔다가 빠꾸먹었음...ㅋㅋㅋ

E티켓이나 안내가 있다고하는데 항공사만 보고 걸어가다보니

정신이 없으니까 못봤음

근데 입구에 아주 잘 부착되어있었다

이걸 근데 누가볼깤ㅋㅋㅋㅋㅋㅋ

일본공항에서도 역시 공동운항이었는데

안내를 아예 공동운항이라고 하고 어디서 티켓을 받으면 되는지 알려주던데

그런 안내는 좀 부족한것 같았음

그리고 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수준의 안내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저 항공사는 공동운항의 경우

공동운항이라고 표시하고 있고

심지어 발권도 공동운항 항공사로 나오고

공동운항 항공사 예약번호로 나온다...

그리고 보니까 이스타 다낭,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역시

공동운항이여서 티웨이에서 수속해야한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는데

내가 받은 이티켓으로 셀프체크인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는 이스타항공 예약번호를 받은건데

티웨이항공 예약번호랑 달라서

이스타도 티웨이도 셀프체크인이 안됬음ㅋㅋㅋㅋ

그리고 이스타는 셀프체크인이 어렵다고 체크인 도와주는 언니가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타항공... 이제 빠이염..... 다시 안탈듯ㅋㅋㅋ










어찌어찌해서 라운지에서 시간보내다

탑승시간이 되어서 왔는데

아무래도 인천공항이 요즘 붐벼서

지연이 잦다고 하더니 이스타 역시 지연이 있었다

한 30분정도 늦은것 같았는데

1시간 늦게 도착했다 ㅋㅋ

지연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상관없었음

그리고 첫날은 일정도 널널해서 크게 문제가 없었다










다만 기체보고 경악했음 ㅋㅋㅋㅋㅋ

티웨이의 문제이겠...지 ㅋㅋㅋㅋ 항공기가 엄청 열악했다

인천 -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의 경우

진짜.. 완전 낡고 낡은 허름하다,라는 말이 드는 비행기였다..

근데 삿포로 - 인천 구간은 좌석구간이 넓고 커서 좋았다

흠.. 이 비행기는 복불복인가 ㅋㅋㅋㅋㅋ

심지어 내가 귀가 좀 민감한 편이긴한데

신치토세 갈때 진짜 귀아파 죽는줄 알았다......

올때는 또 문제가 없었음 ㅋㅋ

만약 공동운항으로 티웨이 타고 삿포로 가게 된다면

준비하고 타는게 좋을 것 같다 ㅋㅋ












서비스는 사실 서비스다!할 부분이 거의 없고

기내식도 없어서 안먹고 했기 때문에

워낙 친절해서 좋았다

안내만... 공동운항이라면 안내만 잘 해준다면 좋을듯

그냥 싼맛에 탄다,라는 느낌이 강했다

이런 비행기와 안내서비스를 30만원 근처, 혹은

30만원 넘어서 결제했다면 열받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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