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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 솔직 후기







평창 올림픽 전에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음!

엄청 오래 되었는데.. 이제올린다...ㅋㅋㅋㅋ

ITX가 강릉역까지 쭉~가다보니까 진짜 편리하고 빠르게 다녀왔다

호텔은 당시 막 오픈한 강릉 세인트 존스 경포 호텔로 다녀왔는데

어... 음...... 막 오픈해서 그럴 수 있으나 별로였음ㅋㅋㅋㅋ





깔끔한 편이었으나 마무리 공사중이어서

여기저기 어수선했고

제대로 되어있는 것들이 드물었음

만듬새도 엉성하고.. 좋은 호텔에 컨시어저도 훌륭하고 캐리어 서비스까지 해주는 호텔치곤

내부가 고급스럽다거나 인상적이지 않았음

뭔가 직원분들 서비스가 아까운 느낌..?ㅋㅋㅋㅋ





깔끔하고 넓었던 방!

이게 바다뷰가 있고 아닌곳이 있는데 될 수 있으면 바다뷰 추천함

바다뷰가 아니면 진짜 시골모습의 강릉을 볼수있음....ㅋㅋㅋㅋ






기분이 상했던 시트관리

발자국인지 뭔지 시트에 뭍어있어서 바로 갈아달라고 요청했는데

4-50분이 되어도 안와서 다시 요청함

그래서 직원분들께서 바로 체인지해주셨으나 엄청 까탈스러운 고객취급해서

진짜 기분이 별로였다 ㅋㅋㅋㅋㅋㅋ

왜 이 시트를 바꾸냐고 물어보길래 저 자국하고 머리맡에 있는 자국하고 보여드림

한개면 그냥 쓴다치더라도 두군데나 자국이 있다면

이게 무슨뜻일까 ㅋㅋㅋㅋㅋㅋㅋ





어매니티는 쏘쏘한편이었다

필요한 것들은 대부분 다 있지만 성능이 좋다거나 어디랑 콜라보했다거나 한건 아니었음

그래도 향이 좋아서 ㅋㅋㅋ 사용할때마다 기분은 좋았다

허브 뭐라고 되어있었던것 같은데..





다리미랑 금고도 있으나 사용해보지 않아서

좋다 나쁘다 말을 못하겠음

옷걸이도 있었다






책상도 있고 콘센트도 많은 편이었음

일할것이 있어서 당연히! 와이파이 되는 줄 알고 가져왔으나

인터넷 터질때마다 속뒤집어지는줄 ㅋㅋㅋ

결국 테더링해서 사용했다... 와이파이의 경우 당시 오픈이어서

많은 인파 혹은 개통직전이라 그럴 수 있지만

저녁만 되면 가끔씩 먹통이어서..ㅠㅠ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었음






시트 갈고 나서의 모습

처음에 들어오자마자 이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ㅋㅋㅋ






쓴적도 없는데 컵 놓인 흔적도 있고...

커피 이런거 없었음 티종류만 있었다

이게 방을 누가 쓰고 체크아웃한 상태로 준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음

생수는 2병 제공되었다

미니 냉장고도 있어서 음식이나 음료 넣어두고 먹기엔 편리했음

성능이 쏘쏘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시원해서 ㅋㅋ 놀랐다






TV의 경우 쏘쏘했음

채널이 적어서 아쉬웠고 넷플렉스가 연동되어서 로그인하면 볼 수 있는데

로그인했다가 로그아웃안하고 갈까봐 ㅋㅋ 체크하면서 봤음

넷플렉스 구동은 느린편이었다... 영화 하나 찾는데 속터져서 결국 못봤음




옥상에 오픈 풀이 있는데 공사중이었음 ㅋㅋㅋ

티타임을 할 수 있는 카페 같은 곳이 옥상에 있어서 갔다가 찍은 사진

앞에 바로 해변이어서 탁 트인 전망은 좋은데

강릉역에서 먼 편이라 뚜벅이의 경우 택시이용해야한다

그리고 주변에 편의 시설이 전무함......ㅋㅋㅋ



거리 생각하면 굳이 갈 필요가 없을것 같고

서비스는 진짜 좋았고 조식도 나쁘지 않았으나

제대로 오픈하는 느낌이 아니라 가짜오픈 느낌이었음

관광지들에서 장소도 멀어서 렌트하지 않는 한 큰 메리트는 없을것 같다

객실이 너무 많아 조식때 기다리는건 거의 1시간정도였고

(무려 2개 층을 조식 장소로 사용하는데도 ㅋㅋㅋ)

엘레베이터 사용이 어렵다는 점......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서 돈주고는 이용안할것 같음 ㅠㅠ

아직도 앞에 소나무나 근처, 그리고 객실동이 공사중이며

주변이 개발지역이라 그런지 소똥냄새도 엄청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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