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에 해당되는 글 1건


미국 동부 여행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국립우표박물관















워싱턴DC를 여행 마지막날!

메가버스를 타기 위해서 역쪽으로 이동하다가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을 발견하고 들렀다왔는데

여기 정말 대박이라서 ㅜㅜ

아기자기한 문구류, 엽서, 우표를 좋아한다면

진짜 강추하고 싶은 곳이다!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이라고도 불리는데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으로 더 유명한듯










워싱턴DC에 있어서 그런지

역시나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도

당연히 입장료가 무료였다!

이건 들어가면 바로 받을 수 있는 엽서인데

요기에 도장을 찍을 수 있다 ㅋㅋ

돌아다니면서 원하는걸 찍으면 됨!









미국의 엽서와 우편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들도 있어 구경한번 해보았다

좀 틈틈히 되어있는 느낌이라 다 이어지는 느낌도 아니었당











여러가지 모양의 우표들도 있고 ㅋㅋㅋ

우표 수집하시는 분들, 엽서 좋아하시는 분들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워싱턴DC 여행할때 꼭 와야한다 ㅜㅜ

무료인데 퀄리티가 괜찮았음!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는

국립우표박물관답게 기존에 발간된 우표들을

하나하나 수집해서 전시하고 있다

의미가 있는 우표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재미있었음 ㅋㅋ










엄청 오래된, 빈티지한 우표들도 있고~

몇개는 엄청 탐났다 ㅋㅋ










워싱턴DC 국립우표박물관 기념품샵에서는

여러 나라들의 우표들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5달러에 우표뭉치를 살수도 있어서

몇개 사서 이런거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주었다 ㅋㅋ

물론 나도 있음!

우표 좋아하면 진짜 , 정말로 정말로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꼭 와봤으면 좋겠다!










엽서에 찍는 도장들도 있고~









우표를 쓰고 남은건지 모르겠는데

이것도 들고갈 수 있다

왕창 가져가면 안되고 몇개만 탐나는걸 가져갈 수 있었다

붙여보기도하고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있었음 ㅋㅋㅋ

가족단위 여행객이라면 요기 추천임





진짜 재미있었던 워싱턴DC 스미스소니안스 내셔널 포스털 뮤지엄!

열심히 이 국립우표박물관을 구경한 후

미국 동부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