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라나다 숙소 추천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













그라나다에서 머물렀던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위치상으로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하고 가깝고

셔틀버스를 타는 곳에서도 가까워

이 숙소에서 머물렀는데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었다...ㅋㅋ








나는 부킹닷컴에서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을 예약했고

아무래도 지니어스여서 조금 저렴하긴 했다

여성은 내가 했을때 마감이었고 그래서 혼성으로 예약했다

가격대는 그래도 저렴한 편임!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는 찾아가는게 좀 힘들다..

사전에 공항에서 어떻게 가는지, 혹은 버스터미널에서 어떻게 가는지

메일을 받아두는게 좋다..

나는 보내줬다는데 메일함을 늦게 확인해서 정말 개고생해서 찾아갔음 ㅋㅋ

가는길도 울퉁불퉁한 돌길이라 

캐리어 이동하는데 프라하 거리 뺨치게 힘들었다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음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white nest hostel 라운지가 예뻤다

앉아서 책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고

이색적으로 꾸며져있어서 구경하는데 참 좋았다









내가 머물렀던 방

일단 좀 큰 건물이어서

2-3층까지 있었던가 그랬는데

계단이 조금 위험하게 나선형처럼 되어있었다

그리고 좀 미끄러운 소재여서 조심하면서 내려갔음

엘레베이터가 없기 때문에 캐리어 이동이 힘들다..

방에서 침구는, 일단 침대 매트리스는 괜찮은데 소리가 좀 나고

침대 프레임이 튼튼해보이진 않았다..

또 콘센트가 한곳밖에 없어서 멀티탭을 꽂아두고

여러명이서 함께 사용해야했다

그 점이 제일 불편했음








다른방인것 같은데 이렇게 깔끔하지 않다 ㅋㅋ

청소는 잘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좀 프리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맞을 것 같다

분명히 깨끗한데 깨끗하지 않은것 같은 느낌이 듦...ㅋㅋㅋ










그래도 이 그라나다 숙소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건

바로바로 화장실이었다

물빠지는게 조금 느려서 그렇긴했지만

샤워실도 크고 화장실도 넓어 좋았다

다만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한꺼번에 있어서

화장실이 급한데 누가 샤워하고 있다, 

그러면 1층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야한다

그 단점 외에는 넓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다









부엌은 넓긴한데 요리하는 공간은 좁았고

냉장고도 좁은 편이었다

나가서 타파스 사먹는게 더 나을 것 같았음

기본적으로 에어컨이 없어서 선풍기 몇대가 돌아가는데

그래도 덥다.... 8월에 가서 더웠던걸 수 있지만

냉방시설은 기대를 덜하는게 좋을듯





방에서는 시원하게 잤던것 같은데 에어콘이 있었는지 긴가민가하다

일단 이 그라나다 숙소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은

가는 길이 어렵고, 찾기 어렵긴 하지만

시설은 가격대비 괜찮았다

아 그리고 밤에 하늘이 유리 천장이라 밝은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혹시라도 그라나다 숙소를 찾는다면

이 화이트 네스트 호스텔 white nest hostel도 추천이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부킹닷컴에서 예약을 원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서 예약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금액을 보고 괜찮으면 결제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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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ming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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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스페인 그라나다 여행 

알바이신 언덕에서 알함브라 궁전 야경













그라나다 여행에서 알함브라 궁전만 보고 끝이라고 생각했다면

멋진 뷰를 하나 더 놓친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바로바로 알함브라 궁전의 야경을 보지 못했기 때문 ㅋㅋ

그라나다 여행을 간다면 알바이신 지구에 있는 알바이신 언덕에서

알함브라 궁전 야경은 꼭 봐야한다!











알바이신 지구는 워낙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라

일찍부터 가서 자리를 맡아야한다

특히 끝쪽에 앉아서 보려면 필수로 일찍 가야한다 ㅋㅋ

나는 스페인 여행을 여름에가서 해가 한 8시, 9시쯤 완전히 졌는데

6시부터 그라나다 알바이신 언덕에 가 앉아있었다 ㅋㅋ

노을질때 바라보는 알함브라 궁전의 모습도 꽤나 멋있었다!

야경보다 노을에 맞춰 시시각각 변하는 이 모습이 더 멋있었던것 같음 ㅋㅋ









알바이신 언덕에서도 탁 트인 그라나다 마을이 다 보였다

스페인은 높은 건물이 비교적 없어서 그런지

이런 탁 트인 전경이 참 좋았다









어느덧 해가 지고 노을이 깔렸을때 그라나다의 모습

이때 진짜 예뻤다

이런건 생눈으로 봐야함 ㅋㅋㅋㅋㅋ

사진으로 보는건 진짜 제대로 못따라간다 ㅜㅜ!

그라나다 간다면 꼭 알바이신 언덕에서 전망을 보길 추천함!!!










점점 야경보는 시간대도 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기 시작하니까

그라나다 알바이신 언덕에 있던 광장에도 음악가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연주를 꽤나 잘해서 사람들이 다 일어나 춤추고 그랬음 ㅋㅋㅋ

이런 문화는 참 좋은것 같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어두워지면서 알함브라 궁전의 야경이 펼쳐졌다

진짜 예뻤다.....

솔직히 그라나다 여행오는 사람들은 이 알함브라 궁전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그라나다가 워낙 관광지로는 한곳뿐이기도 하고

마을 자체가 작아서 ㅋㅋㅋ

그래도 낮과 밤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런지

알함브라 궁전 하나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했던것 같다!

몽글몽글해지는 그라나다의 밤이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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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여행 알함브라 궁전












http://pangram-around.com/414


그라나다 여행 알함브라 궁전 1탄에 이은 2탄!

1탄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클릭!

알함브라 궁전들은 사실 1탄에 다 있다 ㅋㅋ

2탄은 정원하고 풍경에 관련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ㅋㅋ










궁전안에서 바라본 정원의 모습

아무래도 왕가가 생활했던 모습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정원이 잘 꾸며져 있었다ㅋㅋ











탁 트인 전망도 보인다

아무래도 높은 지대에 있어서 그런지 그라나다 도시 전체를 볼 수 있었다

여기에 궁전 짓고싶을만 한듯 ㅋㅋㅋ










꽃들도 다양하게 잘 심어져있고 관리되어있었다

사실 좀 오래된 궁전이기도하고..해서

관리가 잘 되어있을까했는데 잘 관리되어있었음 ㅋㅋㅋ

하긴 하루에 입장제한까지 해둘정도면 ㅋㅋㅋ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많이들 좋아하던 정원

이쁘긴 정말 예뻤다

무슨 이름도 있었던것 같은데 까먹었음...ㅋㅋㅋㅋ












시원한 분수대도 있고~

내가 스페인 여행 갔을때가 8월중순~말이어서 그런지

진짜 무지하게 더웠다

그래서 이런 물을 보는것만으로도 엄청 시원했음 ㅋㅋㅋㅋ










정원에 꽃들도 예뻤다

종류를 몰라서 아쉽 ㅜㅜ

안내판도 없고 ㅋㅋ 그냥 예쁜 꽃들이 쭉 심어져있었다










미로같이 생긴 이 길이 진짜 베스트 bbb

여기서는 인생사진 찍어야한다!

혼자여행간다면 삼각대 들고가서라도 찍어야한다!

진짜 예쁜 길이었다 ㅜㅜ

여기서 인생사진 몇장 찍음 ㅋㅋㅋ











궁전이어도 성처럼 되어있어서

외각 성 쪽으로 가니까 보이는 넓은 풍경이랑

깃발이 보였다

바람도 불어서 시원하고 전망도 탁 트여서 진짜 좋았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지평선 저 멀리까지 보였다

여기서 몇분간 멀리까지 바라보다가 내려왔다

진짜 멋진 광경이었음

알함브라 궁전에 간다면 궁전만 보지 말고

이 광경들도 다 보고 내려갔으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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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여행 알함브라 궁전 1탄















스페인 남부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들린다는 그라나다!

아무래도 알함브라 궁전이 있어서 다들 가려고 하는것 같다

나도 알함브라 궁전 보러 갔으니까 ㅋㅋㅋ

요기 알함브라 궁전은 하루에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어서

온라인으로 예약하거 현장 구매를 해서 입장해야하는데

나는 인터넷 예약을 못해서 전날 현지에서 구매했다!

이 팁은 나중에 쓰기로 하고 ㅋㅋㅋㅋ











무슨 여왕 공원인가 거기서 작은 미니버스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알함브라 궁전 입구쪽으로 내려준다~

현장표를 사려면 새벽에 이 언덕을 올라와야하는데

진짜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










이건 나의 표!

언제든지 입장은 가능한데

나스르 궁전으로 들어갈때는 입장 예약한 시간에

들어가야한다 ㅋㅋㅋ

좀 복잡하게 되어있음 ㅋㅋㅋ









입장을 하고도 나스르 궁전까지 한참을 걸어가야한다

그리고 알함브라 궁전이 워낙 넓음...

여름에 이 알함브라 궁전에 간다면 물 필수다 ㅋㅋㅋ

안에서 판매하긴하는데 비쌈 ㅋㅋㅋ










무슨 궁전이 보이는데

안에 들어갈 순 없당...









드디어 줄을 서서 나스르의 방 입장!

시간에 꼭 맞추지 못하더라도 한 10분 안밖이면 들여보내주었는데

너무 늦으면 또 안되는것 같았다

시간을 잘 지키는게 좋을듯


처음으로 들어가게 된 곳은 왕이 행정업무를 보았다는

메수아루 방

여러 무늬들이 있는데 타일에 채색을 입힌 스타일로

아술레호스라고 부른다고 한다











그리고 펼쳐지는 완벽한 평행을 이룬다는

아라아네스 정원!

아 진짜 아름다웠다

진짜 평행이 완벽해보였음

이거 찍는데 무척 힘들었다 ㅋㅋㅋ

보니까 삼각대도 가져와서 찍고 하던데

나는 무턱대고 손으로 찍었음 ㅋㅋㅋㅋㅋ










옆으로 멋들어진

궁전들이 보이고~

상아색으로 되어있어서 진짜 고급스러워 보였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아리아네스 정원의 반대모습

물색이 약간 녹조물색인데 ㅋㅋㅋ

반대편은 궁전이 비춰지면서 멋있어지는것 같다

오아시스를 형상화해서 만들었다는데 오아시스라는 생각은 안들었음 ㅋㅋ

그냥 예쁜 정원인가보다 싶었다 ㅋㅋㅋ











궁전은 궁전이라고 느낀게 진짜 우아하게 되어있구나 싶었음

당시에는 이슬람 문화권이었던 그라나다여서

이슬람 문화 스타일로 궁전이 지어져있었다

여기는 왕비랑 공주가 생활했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우아함이 더욱 더 돋보이는 방이었다










신기했던 장식들

약간 벌집같기도 하고 ㅋㅋㅋ

저 사자모양의 경우 무슨 뜻이 담겨져있다고 들었는데 까먹었다

옆에 도슨트를 몰래 옅들은거라 ㅋㅋㅋ

알함브라 궁전갈때 곳곳의 설명을 보고 가거나 도슨트와 함께 가는게 좋을것 같다!










여기도 물이 흘러서 뭘 이룬다고 들었는데 ㅋㅋㅋ

기억이 정확히...ㅋㅋㅋ

이래서 메모를 해둬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나스르 궁전을 잘 구경하고

알함브라 궁전 정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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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타파스 맛집 los diamantes 솔직후기













스페인에 왔으니 타파스를 먹어봐야지! 했는데

바르셀로나는 정신없었고

그라나다에 와서야 본격적으로 타파스 맛집을 찾아보게 되었당

그러다 los diamantes 바가 맘에 들어서

이곳으로 고고고!

사실 숙소에서도 가까웠음 ㅋㅋㅋㅋ










이 그라나다 타파스 맛집 los diamantes은

감바스 튀김이 맛있다고해서 감바스 튀김을 시켰다

그리고 조개종류도 괜찮다고해서 조개볶음 같은 메뉴도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다!










아무래도 타파스 맛집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꾸준히 많았다 ㅋㅋ

테이블마다 여러 손님들이 많았고 혼자온건 나뿐...ㅋㅋㅋ

그냥 바에 앉아서 맛있게 먹었당











맥주를 못마셔서 오렌지 맛이 도는 술을 시켰는데

도수가 낮을꺼라 생각했지만

꽤나 있었던것 같다 ㅜㅜ 먹자마자 얼굴이 빨게졌음 ㅋㅋ









los diamantes의 첫번째 메뉴!

이거 이름을 모르겠다 ㅜㅜ

솔직히 조개 안좋아하는데 이건 다먹음 ㅋㅋㅋ

맥주랑 궁합이 짱이었다 bbb

타파스 좋은것이었어...!











이건 감바스 튀김!

작은 새우튀김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

근데 진짜 맛있었다 ㅋㅋㅋ

보니까 또 먹고싶음 ㅜㅜ

처음에는 그냥 먹어도 맛있었는데 소스가 있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긴 하다 ㅋㅋㅋ

양도 많았고 타파스로 딱임!

조개구이?보다는 이 새우가 더 맛있었다





그라나다 여행한다면

타파스 맛집 los diamantes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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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 여행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을 마치고 그라나다로 향했다!

렌페인가 그거 탔는데 진짜 시끄럽고 ㅋㅋㅋ

스페인 = 중국인에 비유하는게 어느정도 고개가 끄덕여졌다...

암튼 잘 도착해서 역시나 살짝 헤메곸ㅋㅋㅋㅋ

어렵게 찾은 호스텔에 짐풀고 그라나다 도시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스페인 그라나다가 좋았던 이유는

골목골목마다 천막이 있어서 그늘 안에서 걸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진짜 ㅜㅜ 스페인 너무~더웠는데 너무 좋았다











요 그라나다 지역이 터키하고 싸움도 많이하고 ㅋㅋ

서로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터키스타일의 물건들도 은근히 많았고

그런 스타일의 거리들도 많았다!

근데 물건은 두배로 비쌈 ㅋㅋㅋ

저거 터키에선 1리라에 샀는데 여기선 1유로고 그렇다 ㅋㅋ










도자기를 잔뜩 전시해둔 곳

터키 스타일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분수대도 있고~

근데 날씨가 더워서 ㅜㅜ 뭘해도 참 더웠다

분수대 물도 더웠던것 같음











알레홉!이라고 읽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ㅋㅋㅋ

스페인의 오모테산도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팬시샵이었다 ㅋㅋ

진짜 깔끔하고 저렴한 물건이 있어서

스페인 도시별로 항상 보면 들어가서 구경했음 ㅋㅋ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보다는 인테리어 제품이 더 많았던것 같당











이사벨라 여왕 동상인가 그랬다

여기서 그라나다 가는 버스를 탔었음 ㅋㅋㅋ

숙소에서 이곳이 가까워서 항상 오다니면서 쳐다보고~












그라나다는 번화가 다운타운쪽도 볼거리가 있고

이쪽 알함브라 궁전쪽에도 볼거리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것도 좋을듯!


이렇게 그라나다에 도착해서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지리를 좀 익혔다!

그리고 알함브라 궁전 표를 찾기 위해서 돌아다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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