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세비야 여행 숙소 추천 

그랜드 럭스 호스텔 Grand luxe hostel












세비야 여행하면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던 숙소

그랜드 럭스 호스텔

세비야 여행을 간다면 정말정말 이 숙소를 추천하고싶다!








나는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서

조식 포함이 아닌 걸로 예약했서 먹지는 않았지만

오며가면서 볼때는 보니까 꽤 괜찮아보였다

아침식사를 하는 편이라면 조식 포함으로 결제해도 될듯










룸은 딱 깔끔한편이다

근데 집을 개조해서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방은 솔직히 좀 좁은 편이다

밑에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긴 하지만

26인치 캐리어 기준, 캐리어를 펴서 정리하고 하기에는

좀 비좁아서 꽉차는 느낌이었다









내가 사용했던 방의 사이즈

일단 혼성 도미토리여서 남자 2명하고 사용했는데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다

프라이버시보장이 안되는게 아쉽지만 잘 지냈음

그리고 에어컨도 있어서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보냈다

대신 2층을 사용하면 위에 에어컨이 있어서 춥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켜두고 있으면 잘 때 꺼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었다

나는 공용은 사용 안하고 룸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했는데

잘 관리되는 느낌이었다

방에 있는 화장실은 샤워룸이 개인이라 좋지만

화장실 변기를 사용하려면 기다려야해서 좀 아쉬웠음









내가 이 세비야 숙소를 추천하는 이유는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이 대박이기 때문이다

이게 이 그랜드 럭스 호스텔의 뷰인데 세비야 대성당이 바로 보인다

위에 올라서 저녁 먹어도 좋고 술 한잔하기도 좋다

분위기가 짱짱이어서 저녁에 사람들이 좀 있었음

근데 생각보다 별로 없어 조명만 좀 있다면

분위기 짱짱으로 보낼 수 있을것 같다








이건 내가 그랜드 럭스 호스텔 옥상에서 찍은 모습

저녁에, 특히 밤에 진짜 대박이다





호스텔 서비스도 꽤 괜찮았고

방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다

위치도 세비야 대성당하고 바로 근처여서 좋았다

다만 슈퍼마켓이 좀 멀다.. 그리고 방이 좁다는 단점 외에는

내가 지낼때 크게 불편한게 없었다






https://www.booking.com/s/34_6/lidya338


혹시라도 이 세비야 숙소를 이용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 예매하면 10% 할인이 가능하다

가격을 비교해보고 예약하는걸 추천함!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남부 세비야 여행 

세비야 메트로폴 파라솔



















세비야 메트로폴 파라솔을

세비야여행하면 꼭 가봐야한다고해서 가보았다!

확실히 엄청나게 독특한 건축물이었음 ㅋㅋ

그도 그럴것이 세비야 도시 자체는

전체적으로 건물들이 현대적이지 않고

오래된 감성을 갖고 있었는데 ㅋㅋ

이거는 너무 현대적이고 파격적인 건축물이라

솔직히 엄청나게 이질적으로 느껴졌다...ㅋㅋㅋ















메트로폴 파라솔 아래서 본 모습

뭔가 감자튀김이나 피자맛 과자가 떠오르는 느낌이었음












멀리서봐도 엄청나게 독특한 건축물이 아닐 수 없다 ㅋㅋ

진짜 보면 볼수록 신기함..

이런 건물을 만들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이 세비야 메트로폴 파라솔 위로 올라가려면

지하에 있는 입구로 들어가야한다

그래서 저 위에서 한번 구경하고

지하로 가서 바로 위로 올라갔음!










이 메트로폴 파라솔은 그냥 전망대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다른 특별한건 없고

그냥 위를 걸어다니면서 세비야 전체를 감상하는 그런 전망대였음

뭔가 꼬불꼬불한 길이고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서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었다 ㅋㅋ











이 메트로폴 파라솔 전망대에서

각 파트마다 어느 지점에서 어떤 세비야의 건물들이 보이는지

그런 것들이 나와있어서 신기했다

나도 서서 그 건물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세비야를 전체적으로 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전망을 관람했다












멀리 보이는 세비야 대성당

이 전망대하고 메인 중심가하고 살짝 거리가 있다

걸어서 한 30분정도 걸린듯

확실히 대성당은 대성당인가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서 멀리서도 잘 보인다 ㅋㅋ












높은 건물이 없는 세비야 건물이어서 그런지

멀리까지 보이는 지평선때문에

마음이 탁 트인 느낌이었다 ㅋㅋ










엽서들이 대부분 비싸고

예쁜 엽서가 없어서 그냥 무료로 주는 엽서 하나만 챙겨왔다

근데 이거 어딨는지를 모르겠네 ㅋㅋ

후딱 찾아봐야겠음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독특해서 좋았던

세비야 메트로폴 파라솔!

여기 야경을 보면 진짜 예쁘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시간이 된다면 밤에 가도 좋을듯~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세비야 타파스 맛집 

Taberna coloniales















세비야에서는 진짜 늦장부리면서

제대로 느린 여행을 한것 같다 ㅋㅋㅋ

일단 타파스를 좀 제대로 즐길까~싶어서 

근처 타파스 맛집으로 향했다

세비야 타파스 맛집을 치니까 Taberna coloniales이 많이 나와서

이곳으로 향했당ㅋㅋㅋ

저렴한 타파스 맛집이라고하니까 기대가 되었음












가서 돼지갈비 뭐시기를 주문했다

주문메뉴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ㅋㅋㅋ

다들 이게 맛있다고해서 이걸로 주문했음

이 세비아 맛집은 진짜 신기한게

타파스만 주문했는데도 빵을줬다 ㅋㅋㅋ

식전빵을 주다니 왜 세비야 타파스 맛집으로 소문났는지 알겠음










그리고 나온 돼지갈비 메뉴!

소스가 잘 적셔져있었고 감자도 다량으로 나왔다

거의 감자반ㅋㅋ인 메뉴 ㅋㅋ

그래도 다른 타파스 맛집들보다 저렴했고

양도 괜찮은 편이어서 가격생각하면 ㅋㅋ 진짜 딱이었음

여기는 한끼 식사보다는 정말 타파스를 먹으러 오는게 좋을것 같다

밤에 술한잔 하기도 좋고 ㅋㅋ

고기는 질기지 않았지만 얇아서 식감이 아쉬웠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음 ㅋㅋ











그리고 간단한 과자도 나왔는데 ㅋㅋ

완전 고소하고 맛있었음!!

고기 소스랑 먹으니까 더 맛있기도 하고~












콜라랑 한잔 먹으니까 진정한 타파스를 즐긴 느낌이었다!

이런게 여유지 ㅋㅋㅋ

스페인가면 이렇게 천천히 시간을 보내면서

타파스 하나 먹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남부 세비야 여행 

세비야 대성당 구경하기 1탄



















스페인 남부 여행 세비야에 왔으니

세비야에서 제일 유명한 세비야 대성당을 구경해보았다!

미리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나는 입장권이 없어서 그냥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짧았지만 그래도 40분정도? 기다렸던것 같다 ㅋㅋ

성수기가 아니어서 다행이었음 ㅋㅋ











입장권 살때인가 거기에 있었던 동상

뭔가 엄청 멋있었다 ㅋㅋ

아니 근데 왜 대성당인데 성모마리아가 아닌

다른 여신처럼 보이는 동상이 있는걸까 ㅋㅋㅋ

세비야대성당에는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던것 같은데

한국어버전은 없었당ㅋㅋㅋ













시작부터 잔인한 사진 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하이퍼리얼리즘에 가까운거 아닌가 ㅋㅋ

보고서 사실 좀 깜짝 놀랐다 ㅜㅜ

너무 인상적이어서 사진찍었음 ㅋㅋㅋ










여러가지 그림들도 있고~

기독교와 관련된 그림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왕하고도 관련있는 그림들이 있었다

그림들도 생각보다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ㅋㅋ









세비야 대성당 안에는 조각들도 참 많고

유물들도 간간히 있었는데

스페인으로 국가가 합쳐지기 전까지 세비야의 왕가였는지

국기도 걸려있었다

딱 봐도 엄청 오래되어보임...ㅋㅋㅋ










대성당이라서 그런지 주말에는 정말 미사를 드리고 있었다

세비야대성당은 진짜 규모가 엄청커서

군데군데 앉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그게 좋았다 ㅋㅋ












엄청난 크기의 오르간도 있고

이렇게 큰건 처음보는것 같다

실제 연주소리를 못들어서 좀 아쉬웠음 ㅜㅜㅋㅋ











이 대성당에는 옛 성인의 유해도 있었다

진짜 들어있는지 모르겠는데

누구의 묘지라고 해서 이렇게 꾸며져있었음

근데 진짜 안에 유해가 들어있는지는 모르겠다 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이 동상들을 보려고 많이 몰려있었음



그리고 이제는 종교보다는 왕권에 가까운 동상들을 보러

근처로 이동했다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세비야 맛집 

gusto ristobar에서 빠에야














흠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세비야에는 

특별하게 맛집은 없었던것 같다

대신에 뭘 먹어도 실패는 하지 않았던것 같음


암튼 스페인까지 와서 빠에야를 한번만 먹은게 아쉬워서

gusto ristobar에 가서 1인분 빠에야를 주문해먹었다 ㅋㅋ

빠에야는 의외로 1인분 주문이 어려워서

혼자 여행하면서 먹기 힘들었는데

이 세비야 맛집에서 1인분만 주문할 수 있어서

바로 고고씽했다!









메뉴판은 이것만 찍었음 ㅋㅋㅋㅋㅋ

왜 메뉴를 안찍었을까 ㅋㅋㅋㅋ

뭐한거지 과거의나...ㅋㅋㅋㅋ

이 세비야 맛집 gusto ristobar은 빠에야도 있고

그 외에 다양한 타파스 메뉴들도 있어

꼭 밥이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한끼해도 좋을것 같은 곳이다!










한 10-15분정도 음식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걸렸다

다른 스페인 맛집들 보다는 덜 걸린것 같다 ㅋㅋ

딱 봤을때는 수분이 많아보였는데 딱 좋았던것 같다!

건조하지 않고 딱 좋았음 ㅋㅋㅋ










레몬 위에 뿌려서 쉐킷쉐킷 휘져어주었다 ㅋㅋㅋ

비리거나 하지 않은데

아무래도 해산물이 들어가니까 혹시 몰라서 레몬을 짜서 넣어주었다











오징어도 있고 조개살도 있고 해산물이 넉넉했다

우리나라에 비슷한건 해산물 볶음밥인데

엄청 감칠맛이 나는 볶음밥이라고 생각하면 될듯ㅋㅋ

해산물들이 풍부해서 너무 좋았다!

가격대비 딱 합리적인 맛이었던것 같음 ㅋㅋ

적어도 실패하진 않았으니까 ㅋㅋㅋ



일단 세비야 대성당 근처이고 쉬어가기도 좋은 곳이어서

gusto ristobar 세비야 맛집으로 추천이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남부 세비야 여행

세비야 대성당 야경













스페인 남부 세비야 여행에서 가장 핫한 여행지는

세비야 대성당이다!!

세비야 대성당은 낮에 봐도 예쁘지만 저녁에 야경으로보니까 더 예뻤음 ㅋㅋ










세비야 대성당이 있는 곳이 거의 세비야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다니기도 하고

골목골목에 음식점들도 많아서 사람들이 많았다!

아 그리고 세비야대성당 입장 가능시간이 정해져있어서

그 시간 외에는 대부분 밖에만 구경하는것 같았다 ㅋㅋ

그리고 엄청 크다 ㅋㅋㅋ 대성당이라고 불릴만한듯










슬슬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세비야 대성당 근처에 가로등들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했다

이때가 한 6-7시정도 되었던것 같음

여름에 유럽가면 정말 야경보기 힘든것 같다 ㅋㅋㅋ









거의 다 해가 지고 어둑어둑해지니까

세비야 대성당이 본격적으로 불이 들어오면서 빛났다!

아 진짜 이뻤음 ㅋㅋㅋ

막 커플들이 여기서 뽀뽀도하고 ㅋㅋㅋ










이건 내가 머물렀던 세비야 숙소에서 바라본 세비야 대성당!

이 숙소도 꽤 괜찮았다


혹시라도 스페인 남부 여행, 세비야 여행간다면

꼭 야경은 보길 바란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세비야 여행

스페인 광장














세비야 여행하면서 꼭 가봐야한다는 스페인 광장!

나도 가봤다 ㅋㅋㅋ

여기 김태희CF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세비야 메인 거리, 세비야 성당에서는 좀 거리가 있는 편이당










세비야 스페인 광장 앞쪽에 작은 물길이 있어서

그 위에서 배도 탈 수 있고

배타고 스페인 광장을 한바퀴 구경할 수도 있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서 진짜 시원해보였음...

그게 부러웠다...ㅋㅋㅋㅋ










세비아 스페인 광장을 보면 진짜 탁 트인 느낌도 들고

엄청나게 사이즈가 커서도 놀라웠다 ㅋㅋ

진짜 광장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그런 공간이었음!











분수대가 있었는데

근처에 물이 튀어서 사람들이 분수 주변에 있었다 ㅋㅋ

아무래도 날씨가 더우니까 ㅋㅋ

시원하니까 몰려있었던것 같음 ㅋㅋㅋ










슬슬 세비야 스페인 광장 안쪽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구경을 해보았다!

내부로 들어가 2층에 올라 구경할 수 있는데

나는 밖에만 구경했음 ㅋㅋㅋ










이 광장의 건물을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 그림들이 전시되어있다

어떤 역사를 기록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들의 입장에서의 역사이긴하지만

그래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벽화 보러다니는것도 재미잇고 좋을듯










최근에 복원했는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정말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놀랐다

색감도 좋았고!










바닥쪽에는 스페인 지역에 대한 지도들이 있었다

아무래도 스페인도 결국 각 지방끼리의 조합이라고 해야하나

지방간에 지역차가 있어서 그런 걸 표시하기도 했고

스페인 근처 지역의 지도도 있어서 당시의 국가세계도 알 수 있었다

보통은 종이나 서적으로 남길텐데

이런 벽화로 남긴게 좀 신기했다 ㅋㅋㅋ




세비야 여행하면 왜 다들 스페인 광장을 추천하는지 알 수 있었다

세비야 간다면 꼭 가보길 추천함!!!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스페인 세비야 여행 

세비야맛집 Taberna La Sal

















내가 스페인여행을 할 당시에 렌페 구간구간 공사중이어서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이동할때

마드리드를 들러 이동했었다 ㅋㅋㅋ

거기다가 버스타고 이동했는데 어쨌든 세비야에 도착했다!!

솔직히 세비야 ㅠㅠ 진짜 너무 좋았음

스페인에서 좋았던 곳 몇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당연히 세비야를 꼽을 것 같다!

일단 도착해서 짐도 풀고 세비야 대성당도 좀 보다가

부랴부랴 배고파 식당으로 향했음!!ㅋㅋㅋㅋ












세비야 맛집이라고 치면 나오는 여러 맛집들이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 Taberna La Sal에 다녀왔다

여기 분위기도 좋고 크림 리조또가 맛있다고해서

냉큼 다녀왔는데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훌륭해서

진짜 추천하고 싶은 집이다!

물론 주의사항도 있음 ㅋㅋㅋㅋ












먼저 콜라부터 주문했다!ㅋㅋㅋ

스페인 세비야 여행할때 덥기도 했고 ㅋㅋ

당시 콜라중독수준이라 무조건 음식점 가면 콜라부터!ㅋㅋㅋ

음식은 코스요리로 주문했다

전식, 본식, 후식 나오는데 14유로였음!

지금은 좀 가격이 올랐을수도...ㅋㅋㅋ










식전빵도 나오고~

사실 식전빵보다는 저 검은 패키지 안에 있는 과자가 더 맛있었다

바삭한게 진짜 과자같으면서도

빵같은 식감도 있어서 식전빵 용도로 맛있었당 ㅋㅋㅋ










세비야 맛집 Taberna La Sal 분위기도 좋았다!

뭔가 예술하는 사람들 분위기였음 ㅋㅋ

근데 생각보다 세비야맛집 실내가 작아서

만약에 웨이팅이 있다면 진짜 오래 기다려야할지도 ㅋㅋㅋ









그리고 전식으로 나온 크림리조또!

아 진짜 이거 레알 대박이었다...bb

너무 맛있어서 한그릇 더 먹고싶다고 할뻔 ㅜㅜ

이게 전식이라는게 아쉬웠다

그래도 양이 생각보다 꽤 있어서 맛있게 먹었음!!


아 근데 스페인 음식이 좀 짠 편인데

이 스페인 세비야맛집 Taberna La Sal의 이름에

소금이 들어간것처럼 좀 짜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소금을 덜 달라고, 덜 짜게 해달라고 주문해야지

아마도 딱 맞는 간으로 먹을 수 있을것 같다

나도 미리 사전에 짜다고 이야기 들어서

less salt로 주문했더니 내 입맛에 딱 맞았당 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본식 햄버거~

옆에 샐러드랑 감자튀김이랑 잘 어울렸다!

고기도 살짝 간이 있는데

주변에 있는 사이드메뉴하고 먹으니까 괜찮았음 ㅋㅋㅋ

심지어 양파까지 없는 완전 패티만 있는 햄버거라 ㅋㅋ

처음에는 퍽퍽했는데

옆에 샐러드도 있고 콜라랑 먹으니까 먹을만했다

개인적으로 이 햄버거보다는 크림리조또가 더 맛있는듯!











나름 미디움레어라서 촉촉하고 육즙도 느낄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14유로 코스 치고는

완성도도 있고 맛도 있어서

세비야 맛집으로 진심 추천하고 싶은 집이다 ㅋㅋ










마지막으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날씨가 더워서 나오자마자 녹았다 ㅋㅋㅋ

아이스크림도 달달하니 딱 마무리코스로 좋았음!

아 진짜 Taberna La Sal 괜찮다

세비야 여행간다면 진심 추천함!!!





저렴한 가격에 한끼 코스요리로 정말 추천한다!

혹시라도 세비야 여행 간다면

Taberna La Sal 세비야맛집으로 완전 추천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bloomming chloe

* 여행 정보 공유 * 여행의 기록 * 문의는 fromthechloe@gmail.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