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여행 

슈니첼 맛집 poschl














오스트리아 빈 슈니첼 맛집하면

대부분 피그밀러가 나온다

근데 피그밀러는 ㅜㅜ 너무 한국인만 있어서

뭔가 가기가 싫어 트립어드바이저랑 카페 등을 뒤져보다

슈니첼 맛집 poschl을 알게 되었다!!

이 근처에 비포선라이즈 촬영지였던 카페도 있다고해서

그 카페도 갈 겸사겸사 이 슈니첼 맛집 poschl으로 향했음!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메뉴 사진을 찍은것 같은데 없다 ㅜㅜ

가격은 슈니첼+감자조림같은 세트로

13-15유로정도 되었던걸로 기억난다..

지금은 좀 올랐을수도 있음!


슈니첼 맛집 poschl 슈니첼은 피그밀러보다는 작다 ㅋㅋ

그래도 크기는 우리나라 돈가스에 비하면 큰편이다

약간 왕돈가스 정도?











처음에 나왔을때 양이 적은거 아닌가..했는데

1인분으로 아주 충분했다 ㅋㅋ

감자조림까지 세트로 나오니까 ㅋㅋ 그게 좋았음










치즈맛도 나고 ㅋㅋㅋ

그냥 먹으면 살짝 밍밍한데

슈니첼하고 먹으니까 완전 맛있었다

이거랑 슈니첼의 조합때문에

빈 슈니첼 맛집인듯 ㅋㅋㅋ










슈니첼을 처음 봤을땐 살짝 충격이었다 ㅋㅋ

평상시에도 도톰한 돈가스를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

이렇게 얇은게 뭐가 맛있을까..했는데

맛있다 ㅋㅋㅋ

레몬 살짝 뿌려서 라즈베리 소스랑 먹으면

고소하면서 상큼한 ㅜㅜ 진짜 맛있는 맛이다

이것 때문에 한국와서 딸기잼이나 라즈베리잼에 ㅋㅋ

돈가스 종종 먹기도 한다 ㅋㅋ









빈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다 먹고 나가다

발견한 비포선라이즈 카페!!

여기도 사람 엄청 많아보였다 ㅋㅋ


사실 지나가다 카페가 이뻐서 사진찍었는데

여기가 비포선라이즈 카페였음 ㅋㅋㅋ

슈니첼 맛집 poschl에서 슈니첼 먹고

이 카페에서 잠깐 쉬는것도 좋을것 같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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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lugeck 루겍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으로 유명한 피그뮐러에 갔다가

역시나 예약을 안해서 먹을 수 없어 동동거리니까

2호점이 개업했다고 거기로 가라고

종업원이 나와서 설명해주셨다

근데 ㅋㅋ 2호점은 공사중.. 왜 가라고한거지

그래서 다시 종업원이 추천해준 ㅋㅋㅋ

 그 근처에 같은 고기로 만든다는 곳에 가서 슈니첼을 먹어보기로했다!













같은 셰프? 밑에서 해서 피그뮐러랑 동등하다던

lugeck 루겍

lugeck 루겍 자체도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으로 유명한것 같았음

피그뮐러에서 조금 벗어나면 바로 있고

피그뮐러보다 좀 더 포멀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lugeck 루겍의 메뉴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찾는 슈니첼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답게

서버분의 서빙도 짱짱이었음


나는 아는게 슈니첼밖에 없어서 슈니첼로 주문했다!












슈니첼..을 시켰는데

내가 아는 비쥬얼의 슈니첼이 아니라

다른 슈니첼이 나왔다...ㅋㅋㅋ

서버에게 물어보니까 이메뉴가 맞다는데 매우당황...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ㅋㅋ

엄청 고기고기한 음식이어서 ㅋㅋ 든든하면서도 조금 느끼했다

간은 딱 맞아서 아마 다른 메뉴들도 맛있을것 같았음






혹시라도 피그뮐러 예약을 못해서 다른곳을 찾는다면

lugeck 루겍을 방문하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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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아카키코 akiakiko
















오스트리아 빈, 비엔나에 도착했다!

이때 몸상태가 안좋아서 일단 숙소부터 찾아

체크인하고 짐을 다 풀어둔 뒤에

뜨끈뜨끈한 일본식, 혹은 한국식 음식을 먹으려 찾아봤더니

한국식당은 ㅜㅜ 거의 없거나 멀어서

그나마 가깝고 평이 있던 아카키코 akiakiko로 가게 되었다

오스트리에 비엔나 맛집이라고도 하길래 기대하면서 가게 되었음!











음.. 아카키코 akiakiko 서비스는 쏘쏘했다

친절한편도 아니고 불친절한 편은 아닌데

그냥 뭔가 불편한 식당이었음 ㅜㅜ

이때 너무 몸상태가 메롱이라 메뉴사진도 못찍었는데

보통 돈부리나 규동종류로 먹는것 같았다

나는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해물우동으로 시켰는데

이런 형태로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당황


일식도 아니고 중식도 아니고 ㅋㅋ 한식은 더더욱 아닌

이상한 혼종이었다....


그리고 사실 아카키코 akiakiko는

동양인들보다는 서양인들이 더 많아보이는 식당이었음










국물때문에 먹고싶어서 아카키코 akiakiko를 간건데...

진짜 메뉴를 실패한건지 이 식당이 맛없는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최악이었다

돈이 아까워서 먹다가 도저히 비릿내가 나고 못먹을 것 같아서

면만 좀 건져먹고 이만큼이나 남기고 나왔음

내가 왠만해서는 다 먹고 안남기는 사람인데 ㅋㅋㅋ 진짜 이건 심했다

그리고 간도 짜서 ㅜㅜ 국물먹기도 진짜 별로였음


유럽여행하면서 그렇게까지 최악의 레스토랑이나 맛집은 없었는데

오스트리아 비엔나 맛집 아카키코 akiakiko는 최악중에 최악이었다


한식이나 일식이 그리워서 가는 곳이라면

추천암함

규동이나 돈부리종류는 맛있다고하니까 혹시가면 그건 먹어도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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